
현장 검증 · 삼성전자 AX PMC 워크숍 · 코치 회고
“내일은 오늘보다 프로젝트관리에 대해 조금만 더 할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날 강의를 마치고 회고를 읽다가 이 문장 앞에서 멈췄습니다. 같은 요청이 열 건이었습니다. 그날 밤 둘째 날의 순서를 바꿨습니다. 이 글은 이틀 동안 받은 회고 세 묶음이 강의를 어떻게 움직였는지의 기록입니다.
- PM 초심자와 숙련자가 함께한 반이었습니다. 회고를 받은 그날 바로 다음 순서를 고쳤습니다.
- 둘째 날은 ‘PM 먼저, AX 나중’으로 바꿨고, 오후에는 각자의 과제를 PO·PM·PL 세 역할로 나눠 보고 일일보고 에이전트까지 갔습니다.
- 참가자가 스스로 적은 ‘놓친 것’은 범위·일정 기준선 항목에 몰렸습니다. 총괄 회고의 좋았던 점은 AI 활용법·실습·PM 일머리 세 축이었고, 현업 도구와 잇는 것이 다음 응용 방향입니다.
삼성전자 AX(AI 전환) PMC 워크숍은 이틀 과정이었습니다. 참가자는 가전·모바일·서비스·연구 조직의 과제 관리자들이었고, 사내 PC·재택·개인 PC로 접속 환경도 셋으로 갈렸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반에서는 참가자의 목소리가 가장 좋은 설계 재료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과정을 ‘회고를 강의 재료로 쓰는 이틀’로 설계했습니다.
| 시점 | 강의 | 받은 회고 |
|---|---|---|
| 첫날 오전 | 전략 AS-IS → TO-BE, 프로젝트 관리의 정의 | — |
| 첫날 오후 | 범위 기준선, 협업 게임, AX 온라인 토론 | 인사이트 회고 56건 |
| 둘째 날 오전 | 일정 기준선, 리스크 평가·대응 | 메타인지 57건 |
| 둘째 날 오후 | 대시보드 → 하네스 → RAG → 일일보고 에이전트 | 총괄 회고 55건 |
표 1. 이틀의 흐름과 회고 시점 — 회고는 실습 시트의 열로 받았습니다.
첫 번째 회고첫날 56건 중 10건이 “PM을 더”였습니다
첫날은 표준 두 권을 섞는 데 썼습니다. 비즈니스 분석 지식체계(BABOK)는 요구를 푸는 표준이고, 프로젝트관리 지식체계(PMBOK)는 그 요구를 관리하는 표준입니다. 참가자는 자기 과제의 요구·동사 계획·명사 계획·완료 조건을 시트에 손으로 적었습니다. 그 네 칸을 AI에 넣어 두 표준의 목차로 범위 기준선을 뽑았습니다.
“AI가 5분에 뽑아도 해석·지시는 일머리다.” 범위 기준선 문서는 몇 분 만에 나왔습니다. 그러나 어디가 틀렸는지 읽어 내는 것은 사람의 몫이었습니다. 그래서 첫날의 결론은 “Agility = 일머리 + AI”였습니다.
범위는 동사 계획과 명사 계획을 함께 세웠습니다. ‘분석한다·계약한다’ 같은 동사 계획 옆에, 그 활동이 남기는 명사형 산출물을 적는 방식입니다. 핵심 성과 지표(KPI)처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명사까지 산출물로 적는 것이 요점이었습니다.
| 첫날 회고 태그 | 건수 |
|---|---|
| AI 활용 만족 | 22 |
| 실습·참여 만족 | 13 |
| PM 내용을 더 · 용어 설명 | 10 |
| 속도·시간 | 3 |
| 설득·소통 요청 | 1 |
표 2. 첫날 회고 56건 — 키워드 분류라 한 응답이 여러 태그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AI 활용 만족이 가장 많았습니다. 저는 세 번째 줄 ‘PM을 더’에서 다음 날의 출발점을 봤습니다. 더 알고 싶다는 요청은 그대로 다음 날 실습의 재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밤사이순서를 바꾸고, 각자의 과제로 실습 재료를 만들었습니다
순서는 두 번 고쳤습니다. 그날 밤의 첫 안은 PM 단계마다 AI를 끼워 넣는 혼합안이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한 번 더 고쳐 ‘PM 먼저, AX 나중’으로 확정했습니다. 회고에는 PM 본연의 내용을 더 달라는 요청과 AI 실습을 미리 알려 달라는 요청이 함께 있었습니다. 오전을 PM으로 채우면 두 요청을 한꺼번에 풀 수 있었습니다.
- PM 다섯 단계를 뼈대로
- 단계마다 하네스·RAG·에이전트 배정
- 오전 일정·리스크 기준선 + 용어 복습
- 오후 하네스 → RAG → 에이전트
오전에는 작업분류체계(WBS)·백로그·PMBOK·하네스 같은 용어 복습도 넣었습니다.
같은 밤, 시트에 계획을 적은 참가자마다 자기 과제로 실습 자산을 한 벌씩 만들었습니다. 계획서에서 출발해 에이전트 밀키트(손질된 실습 재료 세트), 실습 패키지, 제작 매뉴얼까지 이어지는 사슬입니다. 제 하네스로 생성하고 자동 검증을 돌렸고, 실패는 0건이었습니다. 다음 날 오후 실습을 남의 예제가 아니라 자기 과제로 돌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참가자들이 들고 온 과제는 여섯 갈래로 모였습니다. 이것을 프로그램·프로젝트·프로덕트로 다시 나누면 아래와 같습니다.
| 실습 갈래 | 일반화한 과제 예시 | 구분 | 함께 설계한 에이전트 |
|---|---|---|---|
| 일정·마일스톤 | 가전·모바일 신모델 개발, 칩 기획, 부품·시험 설비 일정 | 프로젝트 | 마일스톤 대장 · 크리티컬 패스 · 리마인드 |
| 일정·마일스톤 | 여러 제품군 과제 현황 관리 | 프로그램 | 과제 × 담당 × 마일스톤 현황판 |
| 요구·이슈 | 서비스·시스템 운영 | 프로덕트 | 요구·이슈 단일 대장 · 가능/불가 판정 |
| 데이터 분석 | 하드웨어 계측, 시장 불량, 고객의 소리 분석 | 프로젝트 | 데이터 정규화 · 이상 표시 |
| 개인 비서 | 통화 메모·메일·일정 | 개인 업무 | 할 일·일정 대장 변환 비서 |
| 지식·위키 | 팀 위키, 암묵지 정리, 특허 활용 | 프로덕트 | 위키 정리 · 검색 에이전트 |
| 도메인 특화 | 통신망 운용 자동화 앱, 고객 세그먼트, 코드 구조 도식화, 프롬프트 검증 | 프로덕트 | 도메인별 전용 에이전트 |
표 3. 참가자 과제의 분류 — 제품명·과제명은 공개 수준으로 일반화했고, 구분은 코치의 정리입니다.
갈래는 달라도 출발점은 하나로 맞췄습니다. 흩어진 것을 대장 하나로 모으는 일입니다.
다만 강의에서는 이렇게 당부했습니다. “밀키트는 원리 이해용입니다. 의존하면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둘째 날 강의록에도 같은 문장이 남았습니다. 밀키트보다 중요한 것은 만드는 원리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회고둘째 날 오전, 참가자들은 ‘놓친 것’을 적었습니다
둘째 날 오전은 일정 기준선이었습니다. 선후행을 잇고, 책임 배정표(RACI)로 역할을 나누고, 기간은 합의로 산정했습니다. 간트 차트와 번 차트를 같이 그린 뒤 리스크를 발생확률과 영향도로 평가하고 대응 전략을 골랐습니다.
“같은 사건도 프로젝트 조건에 따라 영향이 달라진다. 그래서 AI의 답을 읽고 판단할 기본 개념이 필요하다.” 리스크 평가 예시를 따라 입력하지 말고 이해하라고 안내했습니다.
오전 끝에 메타인지 칸을 열었습니다. 질문은 “어제 범위와 오늘 일정에서 내가 놓친 것은 무엇인가”였습니다.
| 스스로 적은 ‘놓친 것’ | 건수 |
|---|---|
| 범위 — 요구 · 동사/명사 · 완료 조건 | 27 |
| 일정 — 선후행 · 기간 산정 · 간트 · 번 차트 | 25 |
| 업무에 적용할 행동 | 15 |
| AI 적용 | 7 |
| 역할 · RACI / 리스크 | 3 / 3 |
표 4. 둘째 날 메타인지 57건 — 한 응답이 여러 항목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범위·일정 항목이 가장 많이 언급됐습니다.
첫날에는 PM 보강 요청이 10건 나왔고, 둘째 날 범위·일정을 되짚는 질문에는 범위 27건, 일정 25건이 언급됐습니다. 응답이 익명이라 같은 분인지는 확인하지 않았지만, ‘PM을 더’라는 요청이 다음 날 스스로 점검하는 언어로 이어진 흐름으로 저는 읽습니다.
“Gantt는 게이트(선행조건)를, Burn은 실제 작업 속도를 보여주므로 둘을 같이 봐야 일정 리스크가 보인다”
— 둘째 날 메타인지 원문
“프로젝트와 프로덕트를 구분하는 범위 베이스라인부터 확실히 잡아야 명확한 일정 베이스라인이 잡힌다”
— 둘째 날 메타인지 원문
오후같은 과제를 PO·PM·PL 세 역할로 다시 봤습니다
오후 AI 리터러시는 다섯 단계로 진행했습니다.
네 번째 단계의 위키는 검색 증강 생성(RAG)의 가장 가벼운 형태입니다. 내 자료를 주제별로 정리해 두고, 질문할 때 그 정리본을 근거로 답하게 합니다.
하네스는 AI에게 역할·규칙·용어를 먼저 건네는 지침 묶음입니다. 전후 비교에서는 같은 프롬프트를 맥락 파일 없이 한 번, 지침 파일 myDNA를 둔 폴더에서 한 번 보냈습니다. 비교의 기준은 화면의 화려함이 아니라 업무 관계·근거·누락이 달라졌는가로 잡았습니다. 지침 한 장이 답의 근거를 어떻게 바꾸는지 각자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요구와 우선순위
- 백로그의 명사
- 완료 조건
- 범위·일정·리스크 기준선
- 대시보드
- 이슈·변경
- 구현 작업지시
- 검증 결과
- 재현되는 결과
역할 비교 실습에서는 내 과제를 PO(프로덕트 오너)·PM(프로젝트 매니저)·PL(파트 리더) 세 역할로 나눠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글에서 세 역할은 가치·요구, 전달 관리, 기술 구현·검증의 세 관점이라는 뜻이며 조직의 직함과 꼭 같지는 않습니다. 역할마다 업무, 산출물, 다른 역할에 하는 요청이 달라졌습니다. 같은 일을 PO는 가치로, PM은 기준선으로, PL은 구현 작업지시와 검증으로 봅니다. 이 차이를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이번 과정의 PO·PM·PL 훈련이었습니다.
마지막은 일일보고 에이전트였습니다. 그날 만든 일일보고 세션의 논리를 그대로 재사용해, 정해진 시각마다 날짜별 보고서를 저장하는 에이전트로 묶도록 안내했습니다. 위키는 질문에 원자료가 반영되는지, 일일보고는 실제 작업 흔적이 근거인지를 확인하게 했습니다.
| 주체 | 맡을 일 | 확인할 것 |
|---|---|---|
| AI | 요구 해석 · 분류 · 설명 초안 | 제공한 근거와 연결되는가 |
| 코드·로컬 도구 | 일정 계산 · 집계 · 입력 검증 | 같은 입력으로 재현되는가 |
| 사람 | 업무 범위 · 인수 · 변경 승인 | 실제 업무에 맞는가 |
표 5. 에이전트 실습의 역할 분담 — 둘째 날 강의록 ‘한 쪽 요약’ 기준.
“파일을 놓았다는 사실과 AI가 실제로 읽고 적용했다는 증거를 구분하라.” “생성 성공을 알리는 반응과 결과의 정확성 검증은 별개다.” 이 두 문장은 일일보고 에이전트에도 그대로 적용됐습니다. 제작 요청, 파일 생성, 예약 등록, 실제 실행 확인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세 번째 회고좋았던 점은 AI 활용법·실습·PM 일머리 세 축이었습니다
마지막 총괄 회고에서 좋았던 점은 AI 활용법, 실습, PM 일머리 순이었습니다. 저는 세 축이 함께 나온 것을 PM과 AI를 함께 다루는 설계가 통한 신호로 읽었습니다. 이것은 코치의 해석입니다.
| 좋았던 점 | 건수 |
|---|---|
| AI 활용법 · 하네스 · RAG · 에이전트 | 19 |
| 실습 중심 | 18 |
| PM 일머리 · 방법론 | 14 |
표 6. 총괄 회고 55건의 좋았던 점 — 응답률이 절반 수준이라 미응답자의 의견은 담기지 않았습니다.
“PM 업무를 막연하게만 이해하고 있었는데 실제 표준화된 업무라는 것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AI를 접목할 수 있는 인사이트도 얻은 것 같습니다.”
— 총괄 회고 원문
“RAG, 하네스 구조에 대해 어렴풋이만 알고 있었는데 실습을 통해서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다른 교육은 기존 교육에 AI 맛만 살짝 첨가 했었는데 이 교육은 본격적으로 쓰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확실히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는데 도움될 것 같습니다.”
— 총괄 회고 원문(앞부분)
두 문장은 이 과정이 노린 결합을 양쪽에서 보여 줍니다. 한 분은 PM이 표준화된 업무라는 것을, 다른 한 분은 AI를 본격적으로 쓰는 방법을 가져갔습니다.
참가자들은 ‘더 원한 것’도 함께 적었습니다. 저는 이것을 다음 차수의 설계 요청서로 읽었습니다.
| 참가자가 더 원한 것 | 건수 | 다음 차수의 응용 방향 |
|---|---|---|
| 넉넉한 실습 계정 · 도구 사전 안내 | 10 · 4 | 실습 도구와 계정을 과정 전에 한 사람씩 확정 |
| 사내 환경에서 바로 쓰기 | 5 | 사내 이슈관리·위키 도구와 잇는 집합 과정 |
| PM 비중 · 용어 | 5 | PM 심화·AX 심화 선택형 트랙과 용어 사전 |
| 실습 시간 | 3 | 실습 중심 일정과 그날의 프롬프트 공유 |
표 7. 총괄 회고의 ‘더 원한 것’과 응용 방향 — 한 응답이 여러 묶음에 들어갈 수 있고, 응용 방향은 코치의 정리입니다.
PM과 AX 가운데 어디에 더 무게를 두고 싶은지는 참가자마다 달랐습니다. 한 반 안에 두 가지 학습 요구가 함께 있었다는 뜻입니다. 선택형 트랙을 제안하는 근거가 여기에 있습니다.
정리회고 세 번이 보여 준 역량·과제·과정의 변화
이 과정의 목표는 하나였습니다. 실무자가 PMBOK·BABOK 같은 글로벌 표준을 자로 삼고, AI 리터러시로 자기 역량과 과제의 건강도를 스스로 점검하게 하는 것입니다. 회고 세 번을 그 틀로 다시 읽으면 이렇습니다.
| 층위 | 근거가 된 회고·실습 | 표준 × AI 리터러시로 높인 것 |
|---|---|---|
| 개인 역량 | 둘째 날 메타인지 57건 | ‘놓친 것’이 곧 역량의 빈칸 목록입니다. 첫날 ‘더 달라’가 둘째 날 ‘놓쳤다’로 바뀌었습니다. |
| 과제 건강도 | 범위·일정 기준선 실습 | 두 표준의 목차로 기준선을 뽑고 사람이 해석합니다. 프로젝트와 프로덕트를 구분해야 일정 기준선이 섭니다. |
| 역할 | 오후 PO·PM·PL 비교 | 같은 과제를 세 역할로 나눠 보면 비어 있는 역할이 설명 없이 보입니다. |
| 에이전트 | 일일보고 · 위키 | 대장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파일을 놓은 것과 실제로 읽고 적용한 증거는 다릅니다. |
| 과정 성숙도 | 첫날 56건 · 총괄 55건 | 회고에 그날 답하면 다음 날 질문이 바뀝니다. 서로 다른 학습 요구는 선택형 트랙으로 살립니다. |
표 8. 코치가 정리한 과정 인사이트 — 세 회고에서 반복된 것만 남겼습니다.
앞으로현업으로 잇는 응용과 발전 방향
이틀에서 가져간 것을 현업에서 응용하는 길은 내 과제에서 시작해 팀과 조직으로 넓어집니다.
대장은 매주 실적과 예측으로 갱신하되, 기준선 자체를 바꿀 때는 합의된 변경 승인 절차를 따릅니다.
“전체 프로세스 상 큰그림을 그리고, AI 의 도움으로 상세내용을 채우는 형태로 업무에 활용해 보겠습니다. 하네스, RAG, Agent 까지 실무에 활용가능한 구체적인 AI 실습 좋았습니다.”
— 총괄 회고 원문(앞부분)
이 문장은 이번 PO·PM·PL 훈련을 한 줄로 요약합니다. 큰 그림은 표준을 기준으로 사람이 그리고, 상세는 AI의 도움으로 채웁니다. 둘째 날 메타인지에서도 ‘업무에 적용할 행동’을 적은 응답이 15건이었습니다.
과정의 발전 방향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PM 심화와 AX 심화를 선택형 트랙으로 나눠 각자의 학습 요구에 맞춥니다. 둘째, 실제 업무 절차와 사내 이슈관리·위키 도구를 잇는 실습을 사내 집합 과정으로 설계합니다. 셋째, 1인 1벌 자산 사슬에 열람과 적용 사례 계측을 붙여 다음 차수의 기준선으로 삼습니다. 준비 단계에서는 실습 도구와 계정을 과정 전에 확정하고, 용어 사전과 그날의 프롬프트를 함께 드립니다.
- 회차마다 시트에 회고 열을 하나 엽니다
- 같은 요청이 반복해서 나오면 다음 순서에 바로 반영합니다
- 반영한 내용은 다음 시간 첫머리에 한 줄로 알립니다
- 밤사이 자산 제작은 선택입니다
닫으며여러분의 과제를 세 역할로 나눠 보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회고는 받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받은 날 강의를 바꿀 때 비로소 회고가 됩니다. 이번 이틀에서 제가 가장 크게 배운 것입니다.
혼자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진행 중인 과제 하나의 문서를, 파일을 첨부하거나 폴더를 읽을 수 있는 사내 허용 AI 도구에 넣고 아래 프롬프트를 보내 보십시오. 결과물은 ‘역할별 질문 표’ 한 장입니다.
[역할] 당신은 PO·PM·PL 세 역할을 모두 경험한 프로젝트 코치입니다. [자료] 이 폴더의 과제 문서만 근거로 씁니다. 먼저 읽은 파일 목록을 보고하고, 읽지 못했으면 분석을 멈춥니다. [할 일] 이 과제를 PO·PM·PL 세 역할의 관점으로 나눕니다. [출력] 역할마다 ① 해야 할 일 ② 만들 산출물 ③ 다른 역할에 요청할 것 ④ 완료 조건을 표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마무리] 자료에 근거가 없는 칸은 [U]로 표시하고, [U]마다 확인할 질문과 확인할 사람을 함께 적습니다.
[U]가 많은 역할은 자료에서 더 확인할 것이 많은 역할입니다. 담당자와 함께 문서가 빠진 것인지, 실제로 책임이 비어 있는 것인지 구분해 보십시오.
다음 읽을 글
출처 — 삼성전자 AX PMC 워크숍 총괄 회고, 첫날·둘째 날 강의 라이브 요약, 오후 실습 개인별 과제·에이전트 제안 분석, 실습 시트(첫날 회고·둘째 날 메타인지·총괄 회고 열) 원문, 실습 자산 자동 검증 기록.
이 글의 한계 — 회고 태그는 키워드 분류라 중복·누락이 있습니다. 총괄 회고 응답률은 절반 수준입니다. 참가자별 실습 완주와 에이전트 실행 성공, 밤사이 만든 자산의 열람·사용률은 관측하지 못했습니다. 만족도와 업무 효과는 측정하지 않았으므로 적지 않았습니다. 일자·인원, 참가자 성명, 제품명·과제명은 적지 않거나 일반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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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8 100편 기념 특집 3편 — 위임 경계=비가역성·88스텝 중 45개(51%) 사람 확정·비가역 6갈래·4칸 표 템플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