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다음, 우리 팀이 스스로 굴리게 될 때까지 — AX 코칭 상품 3종
현업 적용이 필요한 팀에는 후속 코칭을, 구축이 필요한 조직에는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 현장 전진배치 엔지니어) 방식의 구현 동행을, 도입 판단이 필요한 조직에는 자문 백서를 제공합니다. 구현 동행에는 자체 실행·검증 체계인 Sillok과 업무 온톨로지·RAG 경험을 활용하며, 고객이 승인한 도구와 환경에 맞춰 적용합니다. 그 일을 월 단위, 과정 부가, 단건 자문 세 가지 계약 단위로 나눴습니다. 가격표 대신 무엇을 사는지를 먼저 적습니다.
WHITEPAPER → BYOP → FIELD → ATLAS
백서의 이론이 내 실무가 되고,
현장의 경험이 다음 학습을 바꿉니다
글로벌 표준과 ATLAS 프로젝트 사례에서 판단 기준을 찾고, 내 프로젝트(BYOP)의 자료·제약·검수 조건으로 테일러링합니다. 교육에서 만든 산출물은 코칭·컨설팅의 입력으로 이어집니다.
BYOP · 내 프로젝트가 중심내 도메인 · 내 자료 · 내 산출물
- 01글로벌 표준·백서이론·선례·판단 기준
- 02BYOP 교육·실습본인 과제·실행·피드백
- 03코칭·컨설팅현업 적용·검수·개선
- 04ATLAS 사례·교훈검토한 경험을 다음 과제로
↶ 검토한 교훈으로 백서와 다음 BYOP를 보완합니다.
ATLAS는 프로젝트리서치의 프로젝트 사례·관계·근거 지식체계입니다. 공유 가능한 교훈과 검토된 산출물만 재사용하며, 적용 표준·판본·고객 요구·검수 증거를 함께 확인합니다.
AX 코칭 · 목적별 선택
구현이 필요한가, 적용이 필요한가, 판단이 필요한가
계약 기간보다 먼저, 이번에 조직이 손에 쥐어야 할 결과를 정합니다.
- 함께 구현월정액 AX 코칭월 단위 · 업무 온톨로지·RAG·운영 규칙
- 배운 것 적용교육 후 90일 코칭3세션 · 적용 보고서·대시보드·평가
- 도입 근거 확보AX 자문 백서2~3주 · 대조 실험·백서·생성 원문
공통 출발점 · 현재 문제 → 필요한 산출물 → 고객 승인 환경 → 검수 기준
교육은 받았는데, 다음 달에도 굴러가게 하고 싶은 조직
세 상품은 목적과 완료 기준이 다릅니다. 구현 동행은 운영 이관, 90일 코칭은 현업 적용, 자문 백서는 도입 판단을 위한 근거 전달이 목표입니다.
월 단위로 함께 빌드합니다
전 직원 AI 리터러시를 마친 뒤 부서별 업무 온톨로지·검색형 에이전트·협업 도구를 순서대로 세우려는 조직. 임원 스폰서와 부서장이 주 1회 시간을 냅니다.
90일 동안 본인 프로젝트에 붙입니다
2-Day 워크숍에서 만든 베이스라인·에이전트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석 달 뒤 산출물로 검증받고 싶은 개인·조.
질문 2~3개를 백서로 답합니다
“프롬프트만으로 되는가, 사내 문서 검색(RAG)이 먼저인가”처럼 방향을 가르는 질문을 실험으로 대조해 짧은 백서로 받습니다.
계약 단위가 다른 세 가지 코칭
각 상품의 리듬과 산출물은 아래 표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견적은 투입 시간(월 세션 수·현장 일수)에 따라 상담에서 정합니다.
월정액 AX 코칭
- 주 1회 현장 세션 — 임원·부서장 회의 동석, 산출물 검수, 다음 주 과제 확정
- 월 1회 사례 발표회 — 부서별 적용 사례를 전 직원 앞에서 발표(AI 서프데이 형식)
- 산출물 — 업무 온톨로지 · 검색형 에이전트(RAG) · 협업 도구(Jira·Confluence) 운영 규칙
교육 후 90일 코칭
- 자가 진단 — 본인 프로젝트의 고충을 역량 축(요구·일정·위험·이해관계자 등)으로 진단
- 코칭 주제 자기 선택 — 산출물을 명시한 주제를 스스로 정합니다(Pull 방식)
- 세션 3회(월 1회) — 적용 보고서 검토 → 프로세스 코칭 → 역량 코칭 → 마감 평가
AX 자문 백서
- 질문 확정 — 방향을 가르는 질문 2~3개(예: 위험 도출 · 사업수행계획서 초안)
- 2×2 대조 실험 — 프롬프트 유무 × 사내 문서 검색(RAG) 유무로 같은 과제를 네 번 생성해 채점
- 백서 — 근거 → 메타 프롬프트 → 업무 프롬프트 → 검증의 4층 구조로 정리
사례는 공개 회고 수준만 적습니다. 금액·내부 실측치는 상담에서 범위를 정한 뒤 견적으로 드립니다.
아래 일정은 월정액 구현 동행의 편성 예시입니다. 90일 코칭은 월 1회 적용 점검, 2~3주 자문 백서는 착수·대조·권고안 전달로 진행합니다. 실제 일정과 구현 책임은 착수 시 합의합니다.
월정액 구현 동행 — 진단부터 운영 이관까지
현황·데이터·리스크 점검
어떤 업무가 반복되고, 어떤 문서가 흩어져 있고, 어디까지 사람이 확정해야 하는지를 표로 만듭니다.
아키텍처·거버넌스·로드맵
온톨로지·에이전트·도구의 순서를 정하고, 사람 확정 게이트와 검수 기준을 문서로 고정합니다.
함께 빌드 · HITL 게이트
고객팀과 함께 구현하고, 합의한 검수 기준과 사람의 승인(HITL) 지점을 실제로 확인합니다.
팀 자립·감사 체계
운영 규칙·점검표·담당자를 남기고 빠집니다. 끝나면 우리가 없어도 굴러가는 상태가 목표입니다.
10문항으로 우리 조직의 출발점을 가늠합니다
“예”의 개수를 세어 보세요. 검증된 성숙도 평가나 인증이 아닌 상담용 점검표입니다. 점수와 별개로 승인된 도구·데이터 접근권한·사람의 확정 책임이 갖춰져야 실제 운영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 전 직원 대상 AI 리터러시 교육을 최근 12개월 안에 한 번 이상 했다.
- 부서별로 “AI로 옮기고 싶은 반복 업무”가 문서로 3건 이상 적혀 있다.
- 검색해서 답을 얻고 싶은 사내 문서·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목록이 있다.
- Jira·Confluence·노션 같은 협업 도구에 이슈와 문서가 실제로 쌓이고 있다.
- 임원·부서장이 주 1회 30분을 AX 회의에 낼 수 있다.
- 사내에서 AI 도구를 쓸 수 있는 경로(사내 LLM 또는 승인된 외부 도구)가 정해져 있다.
- “사람이 최종 확정해야 하는 결정”을 한 줄이라도 적어 둔 부서가 있다.
- 워크숍에서 만든 산출물이 석 달 뒤에도 쓰이는지 확인해 본 적이 있다.
- 프롬프트·템플릿·에이전트를 모아 두는 공용 저장소가 있다.
- 월 단위로 산출물을 검수하고 방향을 조정할 담당자가 정해져 있다.
교육부터
반복 업무 목록과 도구 경로가 먼저입니다. AX PO·PM·PL·RISK·PMO 전문과정 또는 4일 FDE 통합 실전으로 과제와 수행 역량을 준비합니다. 9개 과정 비교
교육 후 90일 코칭
워크숍 산출물을 본인 프로젝트에 붙여 석 달 안에 검증받는 단계입니다.
월정액 코칭 또는 자문 백서
부서 단위 구축 동행(01)이나 방향 판단 백서(03)의 범위를 상담합니다. 점수만으로 운영 준비 완료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상담 전에 미리 답해 두는 네 가지
가격표가 없는 이유
월 단위 계약은 월 세션 수와 현장 일수로, 자문 백서는 질문 수와 대조 범위로 견적이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범위를 정한 뒤 견적서로 드립니다.
망분리·사내 도구만 가능해도 되나
됩니다. 사내 LLM · 승인된 외부 도구 · 아날로그+AI 하이브리드의 세 트랙으로 설계하며, 교육 회차에서 세 트랙 모두 운영해 봤습니다.
대신 만들어 주나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구현 동행은 함께 설계·구현·검증하고, 90일 코칭은 고객팀 산출물의 현업 적용을 점검합니다. 자문 백서는 판단 근거를 제공합니다. 직접 구현·운영 지원·이관의 책임은 계약 범위에 명시합니다.
몇 명이 참여해야 하나
월정액은 임원 스폰서 1 + 부서장 1~3 + 실무 2~5명, 90일 코칭은 수료자 개인 또는 조, 자문 백서는 PMO 담당 1~2명이면 충분합니다.
EDUCATION ↔ CONSULTING
배운 산출물이, 컨설팅의 실행 입력이 됩니다
훈련·컨설팅이 같은 업무 모델, 요구 ID, 수용 기준, 평가 기록을 공유합니다.
| 교육에서 만든 것 | 연결하는 서비스 | 현업에서 추가 확인할 것 |
|---|---|---|
| 업무 모델·요구·수용 기준 | 온톨로지·RAG·도구 컨설팅 | 실제 데이터·시스템·권한과 정합성 확인 |
| 작성·평가 에이전트·시험 로그 | FDE 구현 동행 | 파일럿 범위·운영 검수·이관 조건 합의 |
| 책임·위임·현업 지표 | AX 리더십 자문 | 계속·전환·중단 기준과 조직 확산 |
| 수행 증거·코칭·재사용 패키지 | 역량 정의·평가·육성 | 사내 코치·평가 기준·지속 운영 설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