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 서비스 조직의 AX, 무엇부터 손대야 합니까
공개 1차 출처로 확인한 지금의 변화 셋, 26주 모의실험이 내놓은 답,
사람 확정 게이트와 운영 지표, 그리고 그대로 옮겨 쓰는 프롬프트까지 — 한 페이지에 담았습니다.
같은 페이지를 읽어도 자리마다 가져갈 것이 다릅니다. 근거: 사례 기록 123건 (관측 비중 82.1%) · 업무 원형 9종.
당신의 자리에서 이 페이지가 답하는 것
레이어를 얹을까, 판을 다시 짤까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92.4%가 회수됩니다(모의). 이 도메인의 최선 조건은 C4 · 직군 유지 + 레이어 + 오버레이 — 개편은 첫 카드가 아니라 마지막 카드입니다.
첫 90일에 무엇을 고정하나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 → 부하 지도(1~4주) → 지표 정의 1벌(3~4주) → 주간 상태 종합 자동화(5~8주). 순서가 바뀌면 자동화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내 일의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것과 기계에 넘기는 것의 경계를 찾고,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접수 조건(근거 첨부)을 확인한 뒤, 도구 중립 프롬프트를 그대로 옮겨 씁니다.
이 도메인에서 교육·워크숍·컨설팅을 직접 수행한 대표 조직입니다. 제안·검토 단계 조직은 싣지 않습니다.
정보기술 서비스 현장에서 함께한 조직
여섯 단계가 어떻게 이어지고, 각 단계에서 무엇이 들어가고 · 기계가 무엇을 하고 · 사람이 무엇을 확정하고 · 무엇을 증거로 남기고 · 무엇으로 재는지를 한 장에 담았습니다.
정보기술 서비스 · 한 장으로 보는 흐름
수요·제안
제안 리드타임요구 기준선
변경 전파율아키텍처
미결 설계수구현·시험
1회 통과율배포 관문
승인 대기SLA 운영
MTTR·재발률아래 표들의 ⚙️T1 · 🤝T2 · 🔒T3 배지는 “이 일을 사람이 어디까지 쥐는가”의 세 등급이며, 국제 용어의 HOTL(human-on-the-loop) · HITL(human-in-the-loop) · 사람 확정에 대응합니다.
T1 · T2 · T3 — 사람과 기계의 경계를 세 등급으로
T1 자동화 HOTL
T2 보조 HITL
T3 게이트 사람 확정
등급은 업무 단위에 붙습니다. 같은 사람의 일이라도 회의록 정리는 ⚙️T1, 요건 확정은 🔒T3 일 수 있습니다. 판단 위험이 높거나 사람 확정 노드가 걸리면 점수와 무관하게 🔒T3 입니다.
2026-08-04 기준 · 2026년 현재 + 향후 12개월 시야 · 예측이 아니라 공개 1차 출처 기반 정리입니다. 각 항목의 근거와 반대 검색 결과를 아래에서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도메인에서 벌어지는 일 셋
산출이 늘어도 매출로 넘어오지 않는다 — 대가 체계가 여전히 사람 시간 기반이다
공공·기업 정보화 사업의 대가는 투입 인건비를 축으로 산정된다. 2026년 적용 서비스 단가도 소프트웨어 기술자 평균임금 인상률 4.7%를 반영해 고시됐다. 한편 공공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요율은 평균 10% 안팎으로, 글로벌 기업의 통상 20% 대비 절반 수준이라는 지적이 이어진다(가이드 권고 상한은 등급별 최대 20%).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인공지능으로 같은 일을 적은 시간에 끝낼수록 인건비 기반 대가는 줄어든다. 조직 안에서 회수한 생산성이 계약 구조를 통과하지 못하면 매출로 전환되지 않는다 — 26주 실측이 말한 92.4% 회수는 조직 내부의 이야기다.
근거 2건 (1차 1건) · 반대 검색 결과
- [참고] 민간용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 2026년 서비스 단가 안내 —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O
- 공공SW 유지보수 요율 10% 불과…글로벌기업 절반 수준 (ZDNet Korea, 2026-03-13)O
제도 개선 논의가 국회 과방위를 중심으로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있으나, 개정 완료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개선 중’이 아니라 ‘현재 구조’로만 서술한다.
사람의 감독과 문서 보관이 권고가 아니라 법정 의무가 됐다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 2026년 7월 21일 시행됐다. 고영향 인공지능 사업자는 위험관리방안, 결과·기준·학습데이터 설명 방안, 이용자 보호, 사람의 관리·감독, 조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문서의 작성과 보관을 이행해야 한다(제34조 제1항). 생성형 인공지능은 사전 고지와 결과물 표시 의무가 붙는다(제31조).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26주 실측에서 이득의 원천이자 병목이었던 사람 확정 게이트가 이제 법적 요건이다. 게이트를 없애는 설계는 선택지에서 빠졌고, 남은 문제는 ‘게이트 앞을 얼마나 기계 속도로 채우는가’다.
근거 2건 (1차 1건) · 반대 검색 결과
시행 시점(2026-07-21)이 회수일(2026-08-03) 기준 2주 전이라 집행 사례·과징금 사례가 아직 없다. 조문 존재는 1차로 확정했으나 실무 파급은 `[U]`.
수요는 사상 최대 — 정부 인공지능 예산 10.1조 원, 그중 5.1조가 과기정통부
2026년 정부 인공지능 예산은 10조 1천억 원으로 분류됐고, 이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이 5조 1천억 원이다. 과기정통부 브리핑 원문은 이 5.1조 원을 “AI 대전환 그리고 AI를 활용한 과학기술 R&D 혁신 등에” 편성했다고 밝힌다. 부처 전체 예산안은 23조 7천억 원 규모다. 한편 재정경제부는 2025년 11월 7일 별도의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26년 AI 예산은 10.1조원으로 국가AI전략위원회, 과학기술혁신본부, 전문기관 등과 협의하여 분류하였습니다” 라고 분류 근거를 설명했다 — 집계 방식 자체가 쟁점이 됐다는 뜻이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정보기술 서비스 기업 입장에서 이 숫자는 시장 규모가 아니라 발주 언어의 변화를 가리킨다. 예산이 ‘인공지능 대전환’이라는 항목으로 묶이면 제안서의 평가 축도 그 항목을 따라간다. 다만 집계 기준이 협의로 정해졌다는 사실 자체가 이 수치의 성격을 말해준다 — 확정된 시장 크기가 아니라 정책 분류값이다. 제안서에 이 수치를 근거로 쓰려면 출처와 분류 기준을 함께 밝히는 편이 안전하다.
근거 3건 (1차 2건) · 반대 검색 결과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6년 과기정통부 예산(안) 발표」 부처 브리핑 전문O
- 재정경제부 보도설명자료 — 「’26년 AI 예산은 10.1조원으로 … 협의하여 분류하였습니다」O
- 한국과학창의재단 동향리포트 — 과기정통부 2026년 예산안 23조 7천억 원I
반대 신호가 정부 문서 자체에 있다. 재정경제부가 보도설명자료를 낸 것은 ‘10.1조원’이라는 집계에 이견이 제기됐기 때문이며, 정부는 그 수치가 여러 기관 협의로 분류된 값임을 밝혔다. 따라서 ‘인공지능 예산 10.1조’는 확정된 시장 지표가 아니라 분류 결과다. 또한 브리핑은 예산안 시점 자료이므로 국회 통과 후 최종액과의 차이는 확인하지 않았다 [U].
AX를 어디부터 얹을지는 조직의 부하가 어디에 몰려 있는가에서 시작합니다.
이 도메인의 일은 이렇게 나뉩니다
상위 4개 트랙이 78.8%다. 이 가이드는 그 넷을 중심으로 쓴다.
단계마다 누가 무엇을 확정하고, 무엇을 기계에 넘기는지를 칸에 적었습니다. 🔒 는 사람만 확정하는 자리, ⚙️ 는 조건부 자동화, 🤝 는 사람이 감독하는 협업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이 표는 단계 안에서 누가 실행하고 확정하는가를 보여 줍니다. 회사가 구조적으로 갖춰야 할 책임역할 19개와는 다음 절에서 구분합니다.
이 파이프라인에서 누가 무엇을 확정합니까
가로는 시간(X0~X7), 세로는 책임입니다. 앞 절이 “누가 확정하는가”였다면 이 절은 “언제, 어느 자리에서, 무엇을 남기고 넘기는가”입니다.
정보기술 서비스 파이프라인을 한 장에 폅니다 — 8개 레인 × 8단계
고객 기회를 계약 가능한 서비스로 전환하고 안전하게 운영 이관해 편익을 실현한다.
BPMN 의 pool·lane, start/end event, task, sequence flow, gateway 개념에 맞춘 BPMN형 역할 스윔레인입니다. 조직 합의를 위한 시각·기계가독 기준선이며, 실행 엔진용 BPMN 2.0 XML 과 message·signal·subprocess 의미론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레인 정의 — 우리 조직의 어느 자리가 이 레인입니까
레인은 부서가 아니라 책임입니다. 한 사람이 두 레인을 겸할 수 있고, 한 레인을 여러 부서가 나눠 가질 수도 있습니다. 아래 책임역할 코드가 24개 좌표계의 자리이고, 가운데 열이 정보기술 서비스 조직에서 실제로 쓰는 직무명입니다.
R19 · R15 · R01R10 · R14R02 · R03 · R04R05 · R16R11 · R13R07 · R06 · R08R17 · R09 · R12R18단계별 활동과 책임 산출물 — 14개 전수
🔒 표시는 그 활동 안에 사람 확정 관문이 걸려 있다는 뜻입니다. 산출물 열이 비면 그 활동은 검토할 수 없습니다 — 스윔레인에서 남기지 않는 활동은 없습니다.
사람 확정 관문 9건 — 누가 확정하고, 왜 되돌릴 수 없습니까
앞의 게이트 절이 무엇이 비가역인지를 다뤘다면, 여기는 누가·왜입니다. 확정자는 24개 좌표계의 코드로 적었습니다 — 조직의 전결 규정으로 바꿔 읽으십시오. 이 가운데 1건은 파이프라인 밖 전사 거버넌스(이사회·재무·법무·감사)가 확정합니다.
R09함께 SI/서비스 PM·PMO R05 · Contract/Supplier Manager R16R16함께 SI/서비스 PM·PMO R05R02함께 클라우드/플랫폼/인프라 아키텍트 R04 · Digital Product/Service Owner R15G04함께 데이터 아키텍트·거버넌스 리드 R03R13함께 IT서비스 관리자·Service Owner R09 · 정보보호·개인정보·준법 리드 R08R09함께 Change/Release Manager R17 · SI/서비스 PM·PMO R05R13함께 Digital Product/Service Owner R15 · 정보보호·개인정보·준법 리드 R08R15함께 IT서비스 관리자·Service Owner R09R08함께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G04되돌아가는 선(점선)
- 미승인·보완
- 편익·학습 환류
이 좌표계는 일곱 도메인이 공유합니다 — 총괄 가이드의 표기법 편에서 24개 레인 전체와 도메인 간 대조를 볼 수 있습니다.
PM 한 직무의 역량표가 아니라 전략·설계·개발·검증·보증·운영·시장까지 결과 책임이 빠지지 않게 만든 MECE 구조 기준선입니다.
정보기술 서비스 회사가 구조적으로 갖춰야 할 19개 책임
19개는 부서 수가 아니라 책임의 구조 기준선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겸할 수 있고 규모·위험에 따라 역할을 분리할 수 있으나, 승인·독립성 경계는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개발과 독립 시험·품질보증, 위험 실행과 위험수용, 제안과 계약 승인은 자기승인 구조가 되지 않게 분리합니다.
공통 역할역량 위에 이 산업에서만 중요한 판단과 산출물 행동을 얹었습니다. 직함이나 교육 이수보다 승인 가능한 산출물과 관찰 가능한 행동으로 판정합니다.
정보기술 서비스 오버레이 역량 5개
L3는 중간 복잡도 범위의 독립수행, L4는 복합·고위험 상황의 기준 제정과 타인 선도를 뜻합니다. 실제 평가는 산출물 검토·행동사건면접·결과지표를 함께 사용합니다.
판별 기준은 도메인이 달라도 하나입니다 — “자본·안전·계약·사람의 지위를 되돌릴 수 없게 움직이는가?” 되돌릴 수 없으면 사람이 확정합니다. 업무 원형 22종 88단계에 이 기준을 적용하니 45개(51%)가 게이트였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되돌릴 수 없는 9가지
조직 전결 규정으로 재확정하기 전까지 이 목록은 초안이다 — 이것이 X1 첫 주의 일이다.
다른 도메인의 목록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위 한 문장을 자기 업무에 적용해 자기 목록을 만들고, 조직의 전결 규정·권한표로 재확정하는 것이 착수 단계(X1)의 일입니다.
현실 실측이 아니라 모델 안에서의 측정입니다. 기존 방식(C1) 대비 관문 레이어(C2)·전면 재편(C3)·하이브리드(C4)를 시드 3개로 반복했습니다. 수치는 목표가 아니라 순서를 정하는 근거로만 쓰십시오.
정보기술 서비스 조직을 26주 돌렸을 때
- 최대 향상폭 53.2%는 전 도메인 1위다. 물리 상한(금형·시험·양산)이 없고 규제 심사 대기가 짧아 상한이 높다. 반대로 말하면 이 도메인은 변명거리가 가장 적다.
- 가장 싼 개입이 92.4%를 회수한다. 조직 개편 없이 티어·게이트·근거 규칙만 얹는 것이 첫 수다.
- 도구 이득이 1.5배인 세계에서는 전면 재편이 역전한다 (민감도 B). 우리 조직의 도구 이득 배수를 재기 전에는 재편을 결정하지 않는다.
- 백로그가 1,309 → 79로 줄었다. 이 도메인의 병목은 역량이 아니라 처리 체계라는 뜻이다.
통과율 착시 주의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C1)의 게이트 1회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품질이 좋아서가 아니라 검출률이 낮아 결함이 그냥 지나간 착시입니다. 통과율은 반드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십시오.
사람 개입을 지표로 관리해야 게이트가 형식이 되지 않습니다. 생산성을 문서 수·호출 수로 재지 않습니다.
무엇을 재고, 무엇을 재지 않습니까
이 도메인의 스코어카드
- 생성 문서·프롬프트·호출 수를 생산성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교육 이수율을 업무 행동 변화나 편익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자동화율을 목표로 삼아 사람 관문·예외·검토를 숨기지 않습니다.
[모의]향상률을 조직의 확정 ROI나 인력감축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위 근거(모의실험·게이트 목록·운영 지표)에서 자리마다 가져갈 결론만 추렸습니다.
세 자리가 각자 가져갈 것
순서와 한계를 숫자로
-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92.4%가 회수되고, 어떤 개입을 다 해도 개선 폭은 53.2%가 상한입니다(모의). 투자 순서는 레이어 → 게이트 앞 준비 → (그래도 부족하면) 재편입니다.
- 🔒 게이트 9개는 모델 성능과 무관하게 남습니다 — 속도는 게이트 제거가 아니라 게이트 앞 준비 자동화에서 나옵니다.
- 통과율 상승 단독 보고는 반려하십시오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의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검출률 착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고받는 것을 규칙으로.
순서가 바뀌면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 첫 산출물은 자동화가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입니다 — 경계를 먼저 긋지 않으면 T1 후보 선정이 전부 추측이 됩니다.
- 자동화 1순위 = 주간 상태 종합. 26주 모의에서 공수가 가장 몰린 자리이고,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이 없어 T1로 안전합니다.
- 지표는 5축 1벌로 시작하고, 착수 건수·프롬프트 사용량 같은 대용지표는 처음부터 금지 목록에 올리십시오.
문장이 아니라 표로 확인
- 프롬프트 5종은 그대로 옮겨 쓰되, 접수 조건(근거 첨부·출처 명시)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 반려 사유의 대부분이 여기서 납니다.
-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행(🔒)을 찾아두면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가 감이 아니라 표로 답해집니다.
- 체크리스트는 Don’t부터 읽으십시오 — 사고는 Do 누락보다 Don’t 위반에서 납니다.
공통 체크리스트(허브의 표준 절차 6) 위에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만 얹었습니다. 게이트 접수 조건으로 그대로 쓰십시오 — 근거 없는 산출물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
X0 제안
- 제안 수치(공수·기간·효과)에 원천이 있는가
- 인공지능 활용을 제안서에 쓴다면 대가 산정 구조와의 관계를 검토했는가(§8 T1)
X1 착수
- G1~G9 중 이 사업에 해당하는 게이트를 골라 공지했는가
- 고객 측 승인권자가 게이트별로 지정됐는가
- 인공지능 사용 사실의 고객 고지 여부가 계약에 정리됐는가
X2 설계
- 데이터 계약에 개인정보 항목이 명시됐는가
- 벤더 비교표 수치가 제안서 원문과 같은 값인가
X3 구축
- 인공지능이 생성한 코드의 회귀 통과가 병합 조건인가
- 마이그레이션 스크립트에 롤백 경로가 있는가
X4 통제
- 고객 보고와 내부 보고의 같은 항목이 같은 값인가
- 변경이 요구 추적 매트릭스까지 전파됐는가
X5 게이트
- 리허설 건수 대사 결과가 첨부됐는가
- “배포 가능” 류 초안 표현이 0건인가
X6 이관
- 운영 안내서에 인공지능 구성요소의 재학습·가드레일 운영 절차가 있는가
X7 운영
- 편익이 계약상 편익 정의와 같은 지표로 측정됐는가
제품명·전용 명령이 없어 어느 대화형 AI·에이전트에도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괄호 자리(<이름> 등)만 조직 값으로 바꾸십시오. 각 프롬프트에는 사람 확정 항목과 중단 조건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복사해서 바로 쓰는 실행 계약
T01 요구-시험 추적 정합
[목적] 요구 변경이 설계·코드·시험·SLA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한다. [역할] 당신은 통신·정보기술 서비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변경 요구>, <기준선>, <추적표>, <시험 결과>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영향 행렬, 결번, 변경 후보, 재시험 범위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범위·SLA 변경은 PM·고객 권한자가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T02 아키텍처 대안·ADR
[목적] 대안을 비기능·비용·보안·호환성 기준으로 비교한다. [역할] 당신은 통신·정보기술 서비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요구>, <현행 구조>, <제약>, <대안>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ADR 초안, 트레이드오프, 반증, 마이그레이션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공개 계약·하위호환은 아키텍처 위원회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T03 릴리스 관문 패킷
[목적] 릴리스 증거를 조립하고 결번과 잔여위험을 표시한다. [역할] 당신은 통신·정보기술 서비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빌드>, <시험>, <취약점>, <변경>, <롤백>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GO/NO-GO 근거표, 결번, 잔여위험, 롤백 검증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배포 승인은 사람만 수행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T04 SLA 위험 분석
[목적] 용량·의존성·사건 이력으로 SLA 확약 위험을 분석한다. [역할] 당신은 통신·정보기술 서비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SLA 후보>, <용량>, <의존성>, <사건>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충족 가능성, 취약 구간, 비용, 완화 선택지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상업·서비스 확약은 사업 오너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T05 사고 타임라인
[목적] 관측과 배포 이력에서 사실 타임라인과 원인 가설을 분리한다. [역할] 당신은 통신·정보기술 서비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로그>, <배포>, <알림>, <고객 영향>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사실 타임라인, 가설/반증, 봉쇄·복구 선택지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중단·롤백·고객 통지는 사고지휘자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왼쪽이 실측·1차 출처가 가리키는 방향이고, 오른쪽이 자주 먼저 손대는 쪽입니다.
먼저 할 것과, 먼저 하기 쉬운 것
조직 개편이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과 지표 정의 통일부터 시작합니다.
첫 90일에 할 일
- 1~2주 — G1~G9 중 우리 사업에 걸리는 게이트를 골라 목록화·공지, 고객 측 승인권자 지정
- 1~4주 — 최근 1년 과제를 업무 원형으로 분류 → 부하 지도 (상위 4개 트랙이 어디에 몰렸는지)
- 3~4주 — 지표 정의 1벌 확정 · 출처 규약 공지 (고객 보고와 내부 보고 통일)
- 5~8주 — 주간 현황 종합 자동화 (첫 T1) · 회귀 하네스 강제
- 5~8주 — 인공지능 산출물 근거 첨부 규칙 시행 (게이트 접수 조건)
- 9~13주 — 한 개 사업에 티어 배정 파일럿 + 리드타임 실측 대조
- 9~13주 — 법정 의무(사람 감독·문서 보관) 대응 절차를 게이트 레코드와 통합
- 상시 — 주 1회 자산화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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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읽을 글 4편
- R-11단계 · 정보기술 서비스 백서 원문 — 이 페이지 수치·게이트의 출처
Legacy DX 직군에서 AX 역할로 — IT서비스 기업의 파이프라인·R&R 재설계, 가상 조직 26주를 돌려서 정한 것 - M-22단계 · 일곱 도메인 비교 — 우리 도메인은 어느 답을 받았나
당신의 도메인은 어느 답을 받았습니까 — 일곱 도메인 26주 시뮬레이션 종합 게이트 - M-13단계 · 시리즈 전체 지도 — 어디부터 읽을지 한 장으로
Agentic PM 시리즈 진입 가이드 — 전체를 한 장으로 - R-04단계 · 직군이 아니라 역할 — 팀이 다시 짜이는 법
직군이 아니라 역할이다 — 프로토타이퍼부터 메인테이너까지, Agentic 팀이 다시 짜이는 법
ISO 21500:2021(현행)·2012(구조 렌즈) · ISO 21502:2020 · PMBOK 8판(2025) · ISO/IEC 20000-1(서비스 관리) · ISO/IEC 27001:2022(정보보안) · ISO/IEC 42001:2023(AI 경영시스템) · NIST AI RMF 1.0 · ISO/IEC 25010(품질 모델) ·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2026-07-21 시행).
근거 등급 — [표준] 공식 표준·법령 확인 · [O] 원천 직접 확인 · [I] 본 가이드 도출(권한표로 재확정) · [U] 확인하지 못함(단정하지 않음) · [모의] 26주 모의실험의 모델 내 측정(현실 실측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