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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전자정부

AIDD 도메인주도 컨설팅 › 공공·전자정부
AIDD 도메인주도 컨설팅 · 공공·전자정부

공공·전자정부 조직의 AX, 무엇부터 손대야 합니까

공개 1차 출처로 확인한 지금의 변화 셋, 26주 모의실험이 내놓은 답, 사람 확정 게이트와 운영 지표, 그리고 그대로 옮겨 쓰는 프롬프트까지 — 한 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사례 기록 57건 (관측 비중 93.0%) · 업무 원형 5종 · 🔒 게이트 7 · 26주 모의실험

세 자리, 세 가지 질문

같은 페이지를 읽어도 자리마다 가져갈 것이 다릅니다. 근거: 사례 기록 57건 (관측 비중 93.0%) · 업무 원형 5종.

당신의 자리에서 이 페이지가 답하는 것

C-Level

레이어를 얹을까, 판을 다시 짤까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72.6%가 회수됩니다(모의). 이 도메인의 최선 조건은 C3 · 전면 재편 — 개편은 첫 카드가 아니라 마지막 카드입니다.

26주 모의실험 · 되돌릴 수 없는 결정 7가지

AX 추진 TF

첫 90일에 무엇을 고정하나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 → 부하 지도(1~4주) → 지표 정의 1벌(3~4주) → 주간 상태 종합 자동화(5~8주). 순서가 바뀌면 자동화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90일 도입 순서 · 운영 지표

현업 실무자

내 일의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것기계에 넘기는 것의 경계를 찾고,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접수 조건(근거 첨부)을 확인한 뒤, 도구 중립 프롬프트를 그대로 옮겨 씁니다.

역할별 자리 · 체크리스트 · 프롬프트 5

적용 레퍼런스

이 도메인에서 교육·워크숍·컨설팅을 직접 수행한 대표 조직입니다. 제안·검토 단계 조직은 싣지 않습니다.

공공·전자정부 현장에서 함께한 조직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공무원연금공단ITCEN(공공 ICT)KL-Net전 도메인 누적 100+ 기관 · 504회 · 8,466시간
가치흐름과 사람 확정 관문 O

여섯 단계가 어떻게 이어지고, 각 단계에서 무엇이 들어가고 · 기계가 무엇을 하고 · 사람이 무엇을 확정하고 · 무엇을 증거로 남기고 · 무엇으로 재는지를 한 장에 담았습니다.

공공·전자정부 · 한 장으로 보는 흐름

공공·전자정부 가치흐름 여섯 단계 가치흐름과 단계 사이의 사람 확정 관문 공공·전자정부 · 가치흐름과 사람 확정 관문 1 정책·수요 2 예산·조달 3 요구·설계 4 구축·시험 5 감리·검수 6 운영·공개 ◆ 사람 확정 관문정책 대상·행정 영향 · 예산·평가기준·낙찰 · 개인정보·보안·알고리즘 영향 AI는 관문 근거를 조립하지만 승인·서명·책임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공공·전자정부 가치흐름 여섯 단계와 사람 확정 관문(◆) — Master 정본 도해
1

정책·수요

근거 결번률
입력법령·정책·국민 문제·기준선
AI 협업정책 근거 회수, 문제·대상·편익·위험 초안
사람 확정 🔒정책 목표·대상·영향
최소 증거정책·사업 캔버스
2

예산·조달

조달 재작업
입력사업계획·예산·계약 규칙
AI 협업WBS·원가·요구·평가기준 정합 점검
사람 확정 🔒예산·조달 방식·낙찰
최소 증거조달·평가 기록
3

요구·설계

추적 완결률
입력법규·업무·서비스·보안 요구
AI 협업요구 분해, 중복·모순, 아키텍처·접근성 대조
사람 확정 🔒범위·개인정보·보안 설계
최소 증거요구·설계 추적
4

구축·시험

1회 통과율
입력승인 기준선·개발·데이터
AI 협업코드/문서/시험 초안, 회귀·접근성·보안 검사
사람 확정 🔒예외·서비스 배포
최소 증거빌드·시험 증거
5

감리·검수

관문 대기
입력산출물·시험·계약·감리기준
AI 협업요건-증거 조립, 결번·충돌·미해결 표시
사람 확정 🔒감리 의견·검수·대금
최소 증거감리·검수 기록
6

운영·공개

민원 처리시간
입력민원·성과·사건·알고리즘 영향
AI 협업문의 초안, 이상 탐지, 영향·설명 패킷
사람 확정 🔒공식 발신·처분·공개·중단
최소 증거운영·공개·이의제기
◆ 사람 확정 관문
정책 대상·행정 영향 · 예산·평가기준·낙찰 · 개인정보·보안·알고리즘 영향 · 감리 적합·검수·대금 · 행정처분·공식 발신·공개·서비스 중단
AI는 관문 근거를 조립하지만 승인·서명·책임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흐름 티어 레일

단계마다 색이 답입니다 — 진초록 = 조건부 자동화(사람은 밖에서 감독) · 쪽빛 = 사람 주도 협업 · 적색 = 사람만 확정(위임 불가).

공공·전자정부 흐름, 사람은 어디를 쥡니까

X0 기획🤝 T2X1 발주·계약🔒 T3X2 분석·설계🔒 T3X3 구축⚙️T1~🤝T2X4 감리·통제⚙️ T1X5 검수🔒 T3X6 이관🔒 T3X7 운영·확산🤝 T2

색 배정의 근거는 아래 흐름 × 역할 표게이트 목록입니다. 부하를 실측하기 전까지 자동화 칸은 확정이 아니라 후보입니다.

먼저 읽는 기호 O

아래 표들의 ⚙️T1 · 🤝T2 · 🔒T3 배지는 “이 일을 사람이 어디까지 쥐는가”의 세 등급이며, 국제 용어의 HOTL(human-on-the-loop) · HITL(human-in-the-loop) · 사람 확정에 대응합니다.

T1 · T2 · T3 — 사람과 기계의 경계를 세 등급으로

⚙️

T1 자동화 HOTL

반복·고부하·저판단위험
사람의 자리사람이 루프 밖에서 감독 — 표본 검수·임계치·롤백
잘못되면시간이 낭비된다
🤝

T2 보조 HITL

사람이 주도, AI가 초안·점검
사람의 자리사람이 루프 안 — AI 초안, 사람이 판단·수정
잘못되면품질이 흔들린다
🔒

T3 게이트 사람 확정

사람 확정 노드
사람의 자리국제 표기로도 위임 없음 — 승인·서명·책임은 사람
잘못되면책임 문제가 된다

등급은 업무 단위에 붙습니다. 같은 사람의 일이라도 회의록 정리는 ⚙️T1, 요건 확정은 🔒T3 일 수 있습니다. 판단 위험이 높거나 사람 확정 노드가 걸리면 점수와 무관하게 🔒T3 입니다.

업무 트랙 분포 모의

AX를 어디부터 얹을지는 조직의 부하가 어디에 몰려 있는가에서 시작합니다.

이 도메인의 일은 이렇게 나뉩니다

트랙
주요 업무 원형
수요 비중
사업관리·프로젝트 오피스(발주·감리)
T06
56%
서비스 구축(대국민·대내)
T01·T03
28%
조직·확산
T18
14%
AI·데이터 행정
T04
2%

부하의 56%가 사업관리·발주·감리 문서 업무다. 이 도메인에서 인공지능이 값을 내는 자리는 개발이 아니라 행정 문서 사이클이다.

흐름 × 역할

단계마다 누가 무엇을 확정하고, 무엇을 기계에 넘기는지를 칸에 적었습니다. 🔒 는 사람만 확정하는 자리, ⚙️ 는 조건부 자동화, 🤝 는 사람이 감독하는 협업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흐름
주 역할
산출물
AI가 하는 것
사람이 확정 🔒
티어
X0 기획
기관 정보화 담당
사업계획·정보화 전략
선례 사업·정책 문서 회수, 유사 사업 비교표, 기관 내부 문서 검색 가능성 점검
사업 범위·예산 요구
🤝 T2
X1 발주·계약
발주 담당·계약
제안요청서·과업지시서·계약
요건 대비 제안요청서 결번 표시, 평가기준 정합 점검
과업 범위·계약 조건 확정
🔒 T3
X2 분석·설계
수행 PM·아키텍트
요구정의서·아키텍처·데이터 계약
요구 취합·중복 검출, 개인정보·보안 요건 대비 갭 목록
데이터 적법성 · 아키텍처 승인
🔒 T3
X3 구축
개발팀
동작하는 기능·시험 증거
코드 초안, 회귀, 산출물 목록 정합 점검
결함 심각도 판정
⚙️T1~🤝T2
X4 감리·통제
감리·프로젝트 오피스
진척 보고·감리 지적사항
진척·산출물 목록 자동 집계, 요구 추적 매트릭스 결번 표시
과업 변경 승인
⚙️ T1
X5 검수
발주기관·감리
단계 검수 확인서
검수 근거 취합·결번 표시, 요건 대비 충족 목록
단계 검수 판정
🔒 T3
X6 이관
운영 담당
운영 안내서·인수 확인서
안내서 결번 표시, 인수 체크리스트 대조
인수 완료 판정
🔒 T3
X7 운영·확산
기관 운영·기획
운영 보고·확산 계획
이용 현황 롤업, 문의 분류, 확산 자료 재구성
확산 결정
🤝 T2
프로젝트 실행·승인 역할

이 표는 단계 안에서 누가 실행하고 확정하는가를 보여 줍니다. 회사가 구조적으로 갖춰야 할 책임역할 19개와는 다음 절에서 구분합니다.

이 파이프라인에서 누가 무엇을 확정합니까

역할
확정한다 🔒
AI에 넘긴다
기관 정보화 담당
사업 범위 · 확산 결정
선례 회수 · 비교표
발주 담당
과업 범위·계약 조건
제안요청서 결번 · 평가기준 정합
감리
지적사항 확정
산출물 목록 정합 · 추적 매트릭스 결번
발주기관 검수자
단계 검수 판정 · 인수 완료
검수 근거 취합 · 충족 목록
수행 PM
결함 심각도 · 일정 조정안
진척 집계 · 변경 파급
데이터·기록물 담당
데이터 적법성 · 공개 범위
카탈로그 · 정합 점검
역할 스윔레인 O

가로는 시간(X0~X7), 세로는 책임입니다. 앞 절이 “누가 확정하는가”였다면 이 절은 “언제, 어느 자리에서, 무엇을 남기고 넘기는가”입니다.

공공·전자정부 파이프라인을 한 장에 폅니다 — 8개 레인 × 8단계

정책·수요를 계약 가능한 과업으로 전환하고 감리·검수 증거를 결번 없이 외부 게이트에 상정해 운영 인수한다.

활동역할이 수행하고 책임 산출물을 남기는 업무
사람 확정 관문권한자가 승인·중단·위험수용을 확정하는 비가역 지점
실선정상 시간 흐름과 역할 인계
점선미승인 재작업 또는 운영·학습 환류
D07 공공·전자정부 역할 스윔레인 표준 파이프라인 X축은 기획, 발주·계약, 분석·설계, 구축, 감리·통제, 검수, 이관, 운영·확산의 시간 흐름이고, Y축은 8개 책임 역할 레인이다. 파란 화살표는 정상 인계, 주황 점선은 재작업과 학습 환류, G 표시는 사람 확정 게이트다. D07 공공·전자정부 역할 스윔레인 표준 파이프라인 목표: 정책·수요를 계약 가능한 과업으로 전환하고 감리·검수 증거를 결번 없이 외부 게이트에 상정해 운영 인수한다. X축 — 업무 파이프라인 (시간의 흐름) Y축 — 책임 역할 (Role) X0 기획 X1 발주·계약 X2 분석·설계 X3 구축 X4 감리·통제 X5 검수 X6 이관 X7 운영·확산 기관·정책·공공가치 R15 · R01 · R19 발주·조달·계약 R16 요구·업무·접근성 R10 · R14 아키텍처·데이터·플랫폼 R02 · R03 · R04 수행PM·개발·AI R05 · R11 · R13 감리·시험·준법·보안 R06 · R07 · R08 형상·검수·운영 R17 · R09 · R12 프로세스·역량·확산 R18 검수 보완·재제출 운영·조달 학습 정책·기관수요·공공가치 기획. 역할 R15, R01, R19. 산출물 정보화전략, 사업계획, 예산·공공가치 근거. 정책·기관수요·공공가치 기획 R15·R01·R19 RFP·과업·평가기준·계약 확정. 역할 R16, R10. 산출물 RFP, 과업지시서, 평가기준, 계약·의무맵. 사람 확정 G1: 과업범위·계약조건. 확정자 발주 담당·계약 권한자. RFP·과업·평가기준·계약 확정 R16·R10 G 업무·요구·수용·접근성 정의. 역할 R10, R14. 산출물 요구정의서, 수용기준, 접근성·사용성 요구. 업무·요구·수용·접근성 정의 R10·R14 아키텍처·행정데이터·보안 설계. 역할 R02, R03, R04. 산출물 architecture, data contract, 보안·기록물 설계. 사람 확정 G2: 데이터 적법성·공개범위·아키텍처. 확정자 기관 법무·기록물·아키텍처 권한자. 아키텍처·행정데이터·보안 설계 R02·R03·R04 G 서비스·데이터·AI 구축·통합. 역할 R05, R11, R13. 산출물 build, 시험증거, 추적 매트릭스, 산출물 목록. 서비스·데이터·AI 구축·통합 R05·R11·R13 형상·변경·release 기준선 통제. 역할 R17. 산출물 configuration baseline, change·release record. 형상·변경·release 기준선 통제 R17 감리·독립시험·준법/보안 점검. 역할 R06, R07, R08. 산출물 감리 지적, 시험결과, 통제·시정조치 증거. 감리·독립시험·준법/보안 점검 R06·R07·R08 지적사항·과업변경·증거 보완. 역할 R05, R11. 산출물 변경영향, 시정 결과, 갱신 trace·산출물 목록. 지적사항·과업변경·증거 보완 R05·R11 검수 근거 패키지 완결성 확인. 역할 R06, R07. 산출물 RFP-요구-시험-감리-검수 증거 패키지. 검수 근거 패키지 완결성 확인 R06·R07 단계 검수 판정. 역할 R09, R17. 산출물 단계 검수 확인서와 보완조건. 사람 확정 G3: 단계 검수·대금 기준점. 확정자 발주기관 검수자·감리. 단계 검수 판정 R09·R17 G 운영이관·기록물·인수 완료. 역할 R09, R12, R17. 산출물 운영 안내서, 기록 이관, 인수 확인서. 사람 확정 G4: 인수 완료·운영 책임 전환. 확정자 발주기관 운영·검수. 운영이관·기록물·인수 완료 R09·R12·R17 G 대국민 운영·민원·신뢰성 관리. 역할 R09, R12. 산출물 운영보고, incident/RCA, 민원·접근성 결과. 대국민 운영·민원·신뢰성 관리 R09·R12 공공가치·확산·서비스 종료 결정. 역할 R15, R01. 산출물 편익검토, 확산계획, 생애주기 결정. 사람 확정 G5: 확산·공통기반·서비스 종료. 확정자 기관 책임자·경영. 공공가치·확산·서비스 종료 결정 R15·R01 G 표준·역량·조달학습 환류. 역할 R18. 산출물 표준·지식자산, 조달·감리 개선, lesson learned. 표준·역량·조달학습 환류 R18 시작 종료 업무 활동·산출물 G 사람 확정 게이트 정상 인계 재작업·학습 환류 상태: review-draft · 활동의 Rxx는 19개 accountability role family 추적키 · 조직별 전결/RACI 워크숍 후 기준선 승격

BPMN 의 pool·lane, start/end event, task, sequence flow, gateway 개념에 맞춘 BPMN형 역할 스윔레인입니다. 조직 합의를 위한 시각·기계가독 기준선이며, 실행 엔진용 BPMN 2.0 XML 과 message·signal·subprocess 의미론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레인 정의 — 우리 조직의 어느 자리가 이 레인입니까

레인은 부서가 아니라 책임입니다. 한 사람이 두 레인을 겸할 수 있고, 한 레인을 여러 부서가 나눠 가질 수도 있습니다. 아래 책임역할 코드가 24개 좌표계의 자리이고, 가운데 열이 공공·전자정부 조직에서 실제로 쓰는 직무명입니다.

레인
책임역할 코드
공공·전자정부 조직에서 부르는 이름
맡는 구간
1. 기관·정책·공공가치
R15 · R01 · R19
Public Service/Policy Product Owner / 정책/정보화·AX 컨설턴트 / 공공사업개발·제안/Bid Lead
X0~X7 · 기획 → 운영·확산
2. 발주·조달·계약
R16
조달·계약/Supplier Manager
X1 발주·계약
3. 요구·업무·접근성
R10 · R14
정책/업무·요구 분석가 / 시민경험·서비스디자인/접근성
X2 분석·설계
4. 아키텍처·데이터·플랫폼
R02 · R03 · R04
EA/솔루션·SW 아키텍트 / 공공데이터 아키텍트·거버넌스 / 공공클라우드/플랫폼 아키텍트
X2 분석·설계
5. 수행PM·개발·AI
R05 · R11 · R13
발주/수행 PM·PMO / 공공 응용SW/통합 개발리드 / 공공데이터 분석·AI/통계
X3~X4 · 구축 → 감리·통제
6. 감리·시험·준법·보안
R06 · R07 · R08
품질관리·감리/프로세스 Assurance / 시험·검수/접근성 시험 리드 / 정보보호·개인정보/AI 윤리·준법
X4~X5 · 감리·통제 → 검수
7. 형상·검수·운영
R17 · R09 · R12
Configuration·Change/Release Manager / 전자정부/공공서비스 운영관리 / 시스템/응용 운영·유지보수/SRE
X3~X7 · 구축 → 운영·확산
8. 프로세스·역량·확산
R18
Digital Gov Process·Capability Owner
X7 운영·확산

단계별 활동과 책임 산출물 — 14개 전수

🔒 표시는 그 활동 안에 사람 확정 관문이 걸려 있다는 뜻입니다. 산출물 열이 비면 그 활동은 검토할 수 없습니다 — 스윔레인에서 남기지 않는 활동은 없습니다.

단계
레인
활동
책임 산출물
X0 기획
기관·정책·공공가치
정책·기관수요·공공가치 기획
정보화전략, 사업계획, 예산·공공가치 근거
X1 발주·계약
발주·조달·계약
RFP·과업·평가기준·계약 확정 🔒
RFP, 과업지시서, 평가기준, 계약·의무맵
X2 분석·설계
요구·업무·접근성
업무·요구·수용·접근성 정의
요구정의서, 수용기준, 접근성·사용성 요구
X2 분석·설계
아키텍처·데이터·플랫폼
아키텍처·행정데이터·보안 설계 🔒
architecture, data contract, 보안·기록물 설계
X3 구축
수행PM·개발·AI
서비스·데이터·AI 구축·통합
build, 시험증거, 추적 매트릭스, 산출물 목록
X3 구축
형상·검수·운영
형상·변경·release 기준선 통제
configuration baseline, change·release record
X4 감리·통제
감리·시험·준법·보안
감리·독립시험·준법/보안 점검
감리 지적, 시험결과, 통제·시정조치 증거
X4 감리·통제
수행PM·개발·AI
지적사항·과업변경·증거 보완
변경영향, 시정 결과, 갱신 trace·산출물 목록
X5 검수
감리·시험·준법·보안
검수 근거 패키지 완결성 확인
RFP-요구-시험-감리-검수 증거 패키지
X5 검수
형상·검수·운영
단계 검수 판정 🔒
단계 검수 확인서와 보완조건
X6 이관
형상·검수·운영
운영이관·기록물·인수 완료 🔒
운영 안내서, 기록 이관, 인수 확인서
X7 운영·확산
형상·검수·운영
대국민 운영·민원·신뢰성 관리
운영보고, incident/RCA, 민원·접근성 결과
X7 운영·확산
기관·정책·공공가치
공공가치·확산·서비스 종료 결정 🔒
편익검토, 확산계획, 생애주기 결정
X7 운영·확산
프로세스·역량·확산
표준·역량·조달학습 환류
표준·지식자산, 조달·감리 개선, lesson learned

사람 확정 관문 7건 — 누가 확정하고, 왜 되돌릴 수 없습니까

앞의 게이트 절이 무엇이 비가역인지를 다뤘다면, 여기는 누가·왜입니다. 확정자는 24개 좌표계의 코드로 적었습니다 — 조직의 전결 규정으로 바꿔 읽으십시오. 이 가운데 4건은 파이프라인 밖 전사 거버넌스(이사회·재무·법무·감사)가 확정합니다.

단계
관문
확정자
되돌리기 어려운 이유
X1
과업 범위·계약 조건 확정
조달·계약/Supplier Manager R16함께 발주/수행 PM·PMO R05 ·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G04
범위 변경은 계약 변경 절차로만 가능하고 그동안 일정이 정지된다
X2
행정 데이터 사용 적법성·공개 범위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G04함께 공공데이터 아키텍트·거버넌스 R03
게시는 내릴 수 있으나 이미 내려받힌 사본은 회수되지 않는다
X5
단계 검수 판정
품질관리·감리/프로세스 Assurance R06함께 시험·검수/접근성 시험 리드 R07 · 내부감사·외부감리/규제기관 G05
검수는 대금·책임·후속 단계를 동시에 확정한다
X5
인공지능 서비스 운영 배포 승인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G01함께 공공데이터 분석·AI/통계 R13 · 정보보호·개인정보/AI 윤리·준법 R08
판단은 취소·재처분할 수 있으나 이미 도달한 처분의 효과는 사후 구제로만 다뤄진다
X6
인수 완료 판정
전자정부/공공서비스 운영관리 R09함께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G01
인수 후 하자는 운영 예산으로 넘어간다
X6
인력 재배치·조직 경계 확정
People/HR·노무·조직 G03함께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G01
재변경은 가능하나 노무 협의·신뢰 회복·재배치 비용이 든다
X7
전사 프로세스 표준·승인권 확정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G01함께 Digital Gov Process·Capability Owner R18
표준과 승인권은 이후 모든 사업을 구속한다

되돌아가는 선(점선)

  • 검수 보완·재제출
  • 운영·조달 학습

이 좌표계는 일곱 도메인이 공유합니다 — 총괄 가이드의 표기법 편에서 24개 레인 전체와 도메인 간 대조를 볼 수 있습니다.

회사 책임역할 구조 19개 기준선

PM 한 직무의 역량표가 아니라 전략·설계·개발·검증·보증·운영·시장까지 결과 책임이 빠지지 않게 만든 MECE 구조 기준선입니다.

공공·전자정부 회사가 구조적으로 갖춰야 할 19개 책임

책임역할
현업 직무 예
핵심 책임·전문역량
책임 산출물
게이트·독립성 경계
R01 · 전략·도메인 컨설팅
정책/정보화·AX 컨설턴트
정책목표·공공가치·법제·현황·대안·성과논리/roadmap 객관 분석
ISP/strategy, business case, logic model, roadmap
사업제안은 R19, 공공가치·정책우선순위는 R15/G01 승인
R02 · 시스템·솔루션 아키텍처
EA/솔루션·SW 아키텍트
업무·공공서비스·품질속성·상호운용·interface 구조 설계
target/solution architecture, ICD, ADR
architecture·상호운용 예외 승인
R03 · 데이터 아키텍처·거버넌스
공공데이터 아키텍트·거버넌스
행정/공공 데이터모델·표준·계보·품질·개방/보존 설계
data model/standard, catalog/lineage, quality/open rule
데이터 이용·결합·개방 적법성 승인
R04 · 기술·플랫폼·인프라 아키텍처
공공클라우드/플랫폼·인프라 아키텍트
플랫폼·네트워크·용량·보안·배포·DR·연속성 설계
platform baseline, capacity, security/DR architecture
중요정보·클라우드 기술변경 승인
R05 · 프로그램·프로젝트·딜리버리관리
발주/수행 PM·PMO
사업·계약·범위·일정·원가·공급자·감리·검수/편익 통합
사업/수행계획, baseline, RAID, gate, benefit
감리·검수·법적판단 대행 금지
R06 · 독립 프로세스·품질보증
품질관리·감리/프로세스 Assurance
계약·방법론·산출물·프로세스 준수와 시정/CAPA 객관적 보증
quality/audit/supervision plan/report, NC/CAPA
수행조직과 독립된 감리/품질보고선
R07 · 검증·확인·시험
시험·검수/Acceptance·접근성 시험 리드
요구·성능·보안·접근성·수용시험·결함·coverage 증명
test/acceptance plan/result, coverage, defect
개발자 자기검수 금지; 검수권자 분리
R08 · 위험·안전·보안·개인정보·규제보증
정보보호·개인정보/법무·AI 윤리/준법
법적근거·보안·개인정보·AI 영향·통제·사고대응
legal/control matrix, PIA/risk, security evidence, incident plan
공개·AI 배포·예외·잔여위험 승인
R09 · 서비스·운영관리
전자정부/공공서비스 운영관리
SLA·운영인수·incident/problem·연속성·민원/편익 운영
service/SLA, transition, incident/PIR, continuity
운영인수·변경의 서비스영향·서비스종료 승인; 변경무결성은 R17
R10 · 비즈니스분석·요구공학
정책/업무·요구 분석가
정책·법규·업무·시민 요구·수용기준·계약/요구 trace 정의
process/service model, requirement/AC, trace
RFP/요구·과업범위 기준선 승인
R11 · 제품·시스템·SW·공정 개발
공공 응용SW/통합 개발리드
상세설계·구현·연계·secure coding·형상·기술품질
design, code/config/interface, build, review
감리·독립시험·검수 대체 금지
R12 · 운영·유지보수·신뢰성
시스템/응용 운영·유지보수/SRE
관측성·배포·장애/RCA·성능·패치·노후/기술부채 운영
runbook, monitoring, RCA, patch, reliability trend
비상변경·복구종료는 운영권자 승인
R13 · 데이터·AI·분석
공공데이터 분석·AI/통계
분석·데이터셋·모델·검증·설명·편향/drift 모니터링
analysis, dataset/model card, evaluation/explainability
행정결정 영향 모델 독립검증·배포 승인
R14 · 고객·사용자경험·Human Factors
시민경험·서비스디자인/접근성
시민·공무원 연구·여정·prototype·웹/모바일 접근성·사용성 검증
research, journey, prototype, accessibility/usability
취약계층 배제·접근성 예외 승인
R15 · 포트폴리오·제품·서비스 성과책임
Public Service/Policy Product Owner·Portfolio Manager
공공가치·정책성과·우선순위·예산편익·서비스 생애주기 책임
service/policy roadmap, prioritized backlog, outcome/benefit, go-stop
R01 자문·R05 집행과 발주기관 가치책임 분리
R16 · 공급자·계약·파트너관리
조달·계약/Supplier Manager
발주·과업/SLA·수행사 interface·성과·시정·계약변경/종료 통제
RFP/contract/obligation map, supplier scorecard, corrective action
수행 PM이 발주·계약변경·수용권한을 대행하지 않음
R17 · 형상·변경·릴리스관리
Configuration·Change/Release Manager
요구/계약/코드/데이터 baseline·변경영향·CCB·배포/검수형상 통제
configuration/baseline, change record, release/rollback package, audit
개발·운영이 자기 중대변경·release를 단독 승인하지 않음
R18 · 프로세스·역량·지식개선
Digital Government Process·Capability/Knowledge Owner
표준방법·tailoring·공무원/수행사 역량·교육·지식·개선 책임
process/tailoring, competency/training, knowledge, improvement result
R18 표준소유와 R06 감리/독립보증 분리
R19 · 고객·시장·사업개발/영업
공공사업개발·기관/수요관계·제안/Bid Lead
기관수요·정책기회 탐색, 예산/공모·제안·입찰·파트너 생태계와 사업성과 책임
demand/account map, proposal/bid, partner plan, pipeline/win-loss
발주기관 내부에서는 조건부; R15 공공가치·R16 조달계약·R06 감리와 분리

19개는 부서 수가 아니라 책임의 구조 기준선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겸할 수 있고 규모·위험에 따라 역할을 분리할 수 있으나, 승인·독립성 경계는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개발과 독립 시험·품질보증, 위험 실행과 위험수용, 제안과 계약 승인은 자기승인 구조가 되지 않게 분리합니다.

도메인 고유 역량 PMCDF L3/L4

공통 역할역량 위에 이 산업에서만 중요한 판단과 산출물 행동을 얹었습니다. 직함이나 교육 이수보다 승인 가능한 산출물과 관찰 가능한 행동으로 판정합니다.

공공·전자정부 오버레이 역량 5개

오버레이 역량
관찰 가능 행동
PMCDF
L3 독립수행
L4 선도
PB-G · 발주·검수 게이트 정렬
발주기관 소유 게이트(검수·인수)에 결번 없는 증거 패키지를 올린다
P · Performance
검수·인수 건의 증거 패키지를 결번 없이 발주기관 게이트에 올린다
발주기관 확정 책임자와 게이트 캘린더를 합의해 대기 시간을 구조적으로 줄인다
PB-S · 행정 법규 정합
AI 행정법·행안부 가이드·기록물법·ISMS-P 요구를 과제에 대조·반영한다
K · Knowledge
과제에 AI 행정법·행안부 가이드 요구를 대조해 적용 목록을 만든다
법 개정 시행일을 추적해 조직 대응 기준을 제정한다
PB-E · 근거·감리 증거 추적
정책·법규 근거를 감리 증거까지 잇고 감사 결번을 계측한다
P · Performance
정책 근거 1건을 감리 증거까지 잇는 추적표를 만든다
요구-감리 증거 완결률을 계측해 감사 결번을 선제 차단한다
PB-A · 행정데이터·AI 배포 경계
행정데이터 적법성·공개범위와 AI 운영배포 판정을 기록으로 잠근다
Pe · Personal
행정데이터 활용 건의 적법성·공개범위 판정을 기록으로 남긴다
AI 서비스 운영배포 판정 기준을 발주기관과 공동 제정한다
PB-X · 조달·과업 문서 품질
조달·과업 문서를 재작업 없이 1회 통과 수준으로 만든다
P · Performance
조달·과업 문서를 재작업 없이 1회 통과 수준으로 작성한다
조달문서 재작업률을 계측해 문서 품질 기준을 표준화한다

L3는 중간 복잡도 범위의 독립수행, L4는 복합·고위험 상황의 기준 제정과 타인 선도를 뜻합니다. 실제 평가는 산출물 검토·행동사건면접·결과지표를 함께 사용합니다.

🔒 사람 확정 게이트 O

판별 기준은 도메인이 달라도 하나입니다 — “자본·안전·계약·사람의 지위를 되돌릴 수 없게 움직이는가?” 되돌릴 수 없으면 사람이 확정합니다. 업무 원형 22종 88단계에 이 기준을 적용하니 45개(51%)가 게이트였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되돌릴 수 없는 7가지

#
게이트
왜 비가역인가
확정자
G1
과업 범위·계약 조건 확정
계약 확정 후 범위 조정은 변경 절차 비용이 크다
발주 담당·계약
G2
단계 검수 판정
검수 확인은 대금·책임의 기준점이다
발주기관·감리
G3
인수 완료 판정
인수 이후 하자 책임 구조가 바뀐다
발주기관 운영
G4
행정 데이터 사용 적법성·공개 범위 판정
공개된 행정 정보는 회수되지 않는다
기관 법무·기록물 담당
G5
인공지능 서비스 운영 배포 승인
대국민 서비스의 오작동은 즉시 파급된다
기관 책임자
G6
전사 프로세스 표준·승인권 확정
확산 후 회수 비용이 크다
기관 경영·프로젝트 오피스
G7
인력 재배치·조직 경계 확정
소속·보고라인 변경은 흔적이 남는다
인사·경영

이 도메인 게이트의 특수성: G1·G2·G3은 수행 조직이 아니라 발주기관이 쥐고 있다. 수행사 입장에서 AX 설계는 “내 게이트를 빠르게”가 아니라 “발주기관 게이트에 올릴 근거를 결번 없이” 가 목표가 된다 [I].

다른 도메인의 목록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위 한 문장을 자기 업무에 적용해 자기 목록을 만들고, 조직의 전결 규정·권한표로 재확정하는 것이 착수 단계(X1)의 일입니다.

26주 모의실험 핵심 모의

현실 실측이 아니라 모델 안에서의 측정입니다. 기존 방식(C1) 대비 관문 레이어(C2)·전면 재편(C3)·하이브리드(C4)를 시드 3개로 반복했습니다. 수치는 목표가 아니라 순서를 정하는 근거로만 쓰십시오.

공공·전자정부 조직을 26주 돌렸을 때

레이어만으로 회수한 몫72.6%
최대 개선 폭11.2%
가장 나은 조건C3 · 전면 재편
C1기존 방식2,515C2관문 레이어만2,719C3전면 재편2,797 ◀ 최선C4하이브리드2,740
공공·전자정부 26주 모의실험 — 조건별 품질조정 유효 산출 (모델 내 측정)
지표
C1 기존
C2 +레이어
C3 전면 재편
C4 하이브리드
품질조정 산출 (u)
2,515.0
2,719.4
2,796.6
2,740.5
낭비(재작업+운영수습)
290.0
238.4
362.4
242.5
평균 리드타임 (주)
2.53
2.41
2.31
2.38
게이트 1회 통과율
85.3%
79.1%
73.2%
76.7%
유출 결함 잔량 (u)
1.6
2.4
1.3
2.0
사람 확정 대기 (주)
7.60
6.80
6.87
6.78
기말 잔여 백로그 (u)
878.5
687.1
725.2
695.9
  1. 최대 향상폭 11.2%는 정보기술 서비스(53.2%)의 5분의 1이다. 무엇을 해도 크게 좋아지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개선 여지가 수행 조직 안에 적다는 뜻이다 [I].
  2. 기존 조건의 리드타임 2.53주는 이미 7개 도메인 중 가장 짧고, 백로그 878.5도 가장 낮다.내부 처리 속도는 원래 병목이 아니었다.
  3. 반면 사람 확정 대기 7.60주는 7개 도메인 최장이다. 병목의 위치가 명확하다 — 게이트를 쥔 쪽(발주·감리·검수) 이다.
  4. 전면 재편이 1위지만 격차가 작다 (2,796.6 vs 2,740.5 = 2.0%). 그리고 낭비는 레이어 조건이 가장 낮다(238.4 vs 362.4). 조직 재편의 실익이 크지 않다.

통과율 착시 주의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C1)의 게이트 1회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품질이 좋아서가 아니라 검출률이 낮아 결함이 그냥 지나간 착시입니다. 통과율은 반드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십시오.

HITL·HOTL 운영 지표 O

사람 개입을 지표로 관리해야 게이트가 형식이 되지 않습니다. 생산성을 문서 수·호출 수로 재지 않습니다.

무엇을 재고, 무엇을 재지 않습니까

쓸 것
쓰지 말 것
산출
유효 산출 (재작업 제외 완료 공수)
AI 사용 횟수·토큰량
품질
게이트 1회 통과율 + 유출 결함 (반드시 함께)
검토 건수
속도
리드타임 (착수 → 게이트 통과)
개인 체감 속도 설문
게이트
사람 확정 대기(주)
게이트 생략 건수
자산
재사용 자산 등록·인용
문서 페이지 수

이 도메인의 스코어카드

지표
권장 정의
해석 주의
정책·법규 근거 추적률
분자=법령·지침 원문 조항까지 대조된 근거 / 분모=산출물 내 근거 주장 전건 · 오너=사업관리·기관 법무
조항 번호 창작이 이 지표의 표적 — 개정 이력까지 봐야 현행 근거다
조달 문서 재작업률
분자=발주기관 보완 요구로 수정된 문서 / 분모=제출 문서 전건 · 사업 단계별 분리 · 오너=제안·계약 담당
구두 보완 요구가 집계에서 빠지면 낮게 나온다 — 접수 경로를 하나로 모은다
요구-감리 증거 완결률
분자=감리 요구 증적이 결번 없이 붙은 요구 / 분모=계약 요구 전건 · 감리 회차별 · 오너=사업관리
목표는 ‘내 게이트 단축’이 아니라 발주기관 게이트에 올릴 결번 0이다
감리·검수 관문 대기
G2·G3 상정→발주기관 판정 확정 경과일 중앙값 · 회차별 분리 · 오너=발주기관 운영·감리
이 대기는 수행사 통제 밖이다 — 수행사 준비 지연과 분리해야 책임이 보인다
접근성·보안 결함 유출
분자=검수 이후 발견된 접근성·보안 결함 / 분모=총 발견 결함 · 인수 코호트별 · 오너=기관 운영·보안
자동 점검 통과는 준수의 하한이다 — 수동 점검 커버리지와 함께 읽는다
민원 처리·이의제기 시간
민원·이의 접수→처리 결과 통지 경과일 중앙값 · 유형별 분리 · 오너=기관 민원 담당
접수 단계 반려를 분모에서 빼면 짧아진다 — 반려 건도 처리로 집계
감사 결번률
분자=요구 증적이 없거나 재현 불가한 항목 / 분모=감사 요구 항목 전건 · 감사 회차별 · 오너=기관 감사·기록물
보존 기한을 넘겨 폐기된 증적도 결번이다 — 기록물 보존 정책과 함께 점검
지표로 쓰지 않는 것
  • 생성 문서·프롬프트·호출 수를 생산성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교육 이수율을 업무 행동 변화나 편익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자동화율을 목표로 삼아 사람 관문·예외·검토를 숨기지 않습니다.
  • [모의] 향상률을 조직의 확정 ROI나 인력감축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리별 인사이트

위 근거(모의실험·게이트 목록·운영 지표)에서 자리마다 가져갈 결론만 추렸습니다.

세 자리가 각자 가져갈 것

C-Level

순서와 한계를 숫자로

  •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72.6%가 회수되고, 어떤 개입을 다 해도 개선 폭은 11.2%가 상한입니다(모의). 투자 순서는 레이어 → 게이트 앞 준비 → (그래도 부족하면) 재편입니다.
  • 🔒 게이트 7개는 모델 성능과 무관하게 남습니다 — 속도는 게이트 제거가 아니라 게이트 앞 준비 자동화에서 나옵니다.
  • 통과율 상승 단독 보고는 반려하십시오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의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검출률 착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고받는 것을 규칙으로.

26주 근거 · 게이트 7

AX 추진 TF

순서가 바뀌면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 첫 산출물은 자동화가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입니다 — 경계를 먼저 긋지 않으면 T1 후보 선정이 전부 추측이 됩니다.
  • 자동화 1순위 = 주간 상태 종합. 26주 모의에서 공수가 가장 몰린 자리이고,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이 없어 T1로 안전합니다.
  • 지표는 5축 1벌로 시작하고, 착수 건수·프롬프트 사용량 같은 대용지표는 처음부터 금지 목록에 올리십시오.

90일 순서 · 지표 5축

현업 실무자

문장이 아니라 표로 확인

  • 프롬프트 5종은 그대로 옮겨 쓰되, 접수 조건(근거 첨부·출처 명시)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 반려 사유의 대부분이 여기서 납니다.
  •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행(🔒)을 찾아두면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가 감이 아니라 표로 답해집니다.
  • 체크리스트는 Don’t부터 읽으십시오 — 사고는 Do 누락보다 Don’t 위반에서 납니다.

역할 표 · 체크리스트 · 프롬프트 5

단계별 체크리스트 O

공통 체크리스트(허브의 표준 절차 6) 위에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만 얹었습니다. 게이트 접수 조건으로 그대로 쓰십시오 — 근거 없는 산출물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

X0 기획

  • 기관 내부 문서·지식 데이터가 검색 가능한 상태인가 (§8 T1 — 이 항목 하나가 사업 성패를 가른다)
  • 공통기반 이용 검토가 기획서에 포함됐는가 (§8 T1·T3)

X1 발주

  • 제안요청서의 인공지능 관련 요건이 평가 가능한 문장인가
  • 산출물 정의에 근거·출처 요건이 포함됐는가

X2 설계

  • 행정 데이터 사용 근거가 문서화됐는가
  • 망 내 이용 방식이 확정됐는가 (§8 T3)

X3~X4

  • 진척·산출물 목록이 자동 집계되는가
  • 감리 지적사항이 요구 추적 매트릭스까지 전파되는가

X5 검수

  • 검수 근거 패키지에 결번이 표시됐는가 (발주기관 반려의 최빈 원인)
  • “충족” 류 인공지능 초안 표현이 사람 서명 전 0건인가

X7 운영

  • 근거 문서가 갱신되면 답변도 갱신되는 구조인가
도구 중립 프롬프트 5 O

제품명·전용 명령이 없어 어느 대화형 AI·에이전트에도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괄호 자리(<이름> 등)만 조직 값으로 바꾸십시오. 각 프롬프트에는 사람 확정 항목과 중단 조건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복사해서 바로 쓰는 실행 계약

P01 정책 근거 지도
[목적]
정책 문제·대상·수단·성과지표를 법적 근거와 연결한다.

[역할]
당신은 공공·전자정부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법령>, <정책>, <현황>, <이해관계자>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근거 지도, 대상/제외, 영향, 반증, 미확인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정책 해석·대상·행정 영향은 책임자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P02 조달 정합 점검
[목적]
제안요청서·평가기준·계약조건의 모순과 특정성 위험을 찾는다.

[역할]
당신은 공공·전자정부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RFP>, <평가기준>, <계약>, <예산>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정합표, 결번, 모순, 공정성 위험, 수정 후보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평가기준·낙찰은 발주·계약 권한자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P03 요구-감리 추적
[목적]
법규·업무 요구부터 설계·시험·감리 증거까지 연결한다.

[역할]
당신은 공공·전자정부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요구>, <설계>, <시험>, <감리기준>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추적 행렬, 결번, 불일치, 추가 증거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범위·적합 판정은 발주자/감리자가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P04 검수 관문 패킷
[목적]
계약·산출물·시험·결함·시정 증거를 조립한다.

[역할]
당신은 공공·전자정부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계약>, <산출물>, <시험>, <결함>, <시정>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수용기준별 증거, 결번, 미해결, 대금 영향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검수·대금 지급은 지정 권한자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P05 민원·공식 답변 초안
[목적]
현행 법령과 승인 정책만으로 사실·근거·절차를 설명한다.

[역할]
당신은 공공·전자정부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민원>, <현행 법령>, <정책>, <사실기록>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쟁점, 사실/미확인, 근거, 답변 초안, 이의제기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행정처분·공식 발신·공개는 권한자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Do / Don’t

왼쪽이 실측·1차 출처가 가리키는 방향이고, 오른쪽이 자주 먼저 손대는 쪽입니다.

먼저 할 것과, 먼저 하기 쉬운 것

Do
Don’t
검수 근거 패키지의 결번을 0으로 만드는 자동화에 먼저 투자한다
내부 개발 속도 향상에 투자를 몰아준다 (향상 상한 11.2%)
기관 문서·지식 데이터를 검색 가능한 상태로 먼저 정리한다
정리 안 된 문서 위에 인공지능을 올린다
공통기반 이용 검토를 기획 단계에 넣는다
조달 단계에서 모델부터 고른다
진척·산출물 목록 정합을 첫 T1로 잡는다 (부하 56%)
감리 대응 문서를 사람이 매번 손으로 만든다
답변의 근거 문서를 역참조 가능하게 만든다
근거 없이 그럴듯한 답을 내는 서비스를 검수에 올린다
발주기관 게이트 대기를 실측해 관리 지표로 둔다
조직 재편으로 대기 시간이 줄 것이라 기대한다
‘우선 이용’을 사실 그대로 서술한다
‘의무화’로 과잉 특정한다
90일 도입 순서

조직 개편이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지표 정의 통일부터 시작합니다.

첫 90일에 할 일

  1. 1~2주 — G1~G7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 · 발주기관 측 확정 책임자 확인
  2. 1~4주기관 문서·지식 데이터 검색 가능성 진단 (§8 T1의 실질 첫 단계)
  3. 1~4주 — 사업관리·감리 문서의 반복 항목 목록화 → 부하 지도
  4. 3~4주 — 진척·산출물 지표 정의 1벌 확정 (감리 보고와 내부 보고 통일)
  5. 5~8주진척·산출물 목록 정합 자동화 (첫 T1 · 부하 56% 트랙)
  6. 5~8주 — 검수 근거 패키지 결번 표시 자동화
  7. 9~13주 — 공통기반 위 서비스 설계 파일럿 (§8 T1·T3) · 근거 역참조 규칙 시행
  8. 9~13주 — 게이트 대기 시간 실측 → 발주기관과 공유
  9. 상시 — 주 1회 자산화 루틴
표준 앵커

ISO 21500:2021(현행)·2012(구조 렌즈) · ISO 21502:2020 ·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2026-08-28 개정 시행) · 「공공부문 AI 도입·활용 가이드」(행정안전부, 2026-06-11) · 「세계 최고의 AI 민주정부 실현 전략」(2026-06-24) ·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 「개인정보 보호법」 ·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 정보시스템 감리 기준 · ISO/IEC 42001:2023.

근거 등급 — [표준] 공식 표준·법령 확인 · [O] 원천 직접 확인 · [I] 본 가이드 도출(권한표로 재확정) · [U] 확인하지 못함(단정하지 않음) · [모의] 26주 모의실험의 모델 내 측정(현실 실측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