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RESEARCH SINCE 2011
AI 시대의 PM/PL 리더십, 오피스 자동화, 기업 코칭을 함께 설계합니다
Agentic PM 교육·워크숍과 도입 컨설팅을 함께 설계합니다. 표준 PM 14년 위에 Agentic을 더해 — 실무·리더십·입문(파운데이션)·표준(Legacy)까지 직군별로 안내합니다.
대상 · 실무
Agentic 실무 · PM/PL
AI와 협업해 기획→실행→검증 전 과정을 수행합니다. 요구·WBS·리스크·SDD를 AI 워크플로로 표준화합니다.
실무 과정 보기 →교육을 넘어 — 표준 · 빌드 · 컨설팅
입문부터 임원까지의 교육 위에, 표준 PM(Global PM)·직접 빌드(Agentic Lab)·도입 컨설팅을 함께 제공합니다.
표준 · Legacy
Legacy PM · Global PM
PMBOK·SAFe·BABOK 표준 기반 프로젝트 관리 정석. 14년 검증된 Global PM·PMC — Agentic 전환의 토대입니다.
빌드 · Lab
Agentic Lab
에이전트·RAG·하네스를 직접 빌드합니다. 사내 지식 RAG, 도구(MCP) 연동, 검증 루프·HITL 게이트를 설계·운영합니다.
컨설팅 · 코칭
컨설팅 & 코칭
강의가 아닌 실제 도입·구축·운영 자문. 진단·훈련·현업 코칭을 연결해 교육 효과가 운영 기준에 남도록 설계합니다.
이런 조직에 적합합니다
교육만이 아니라 현업 적용과 조직 정착까지 염두에 둔 설계
프로젝트가 복잡해졌지만 운영 기준은 과거 방식에 머물러 있는 조직
요구사항과 의사결정 속도는 빨라졌는데 PM/PL 운영 방식은 문서와 회의 중심에 머물러 있을 때 적합합니다.
AI를 도입했지만 실무 루틴과 연결되지 않는 팀
도구 체험은 했지만 실제 PM 산출물과 일반 업무 자동화로 이어지지 않는 팀에 실습형 전환이 필요합니다.
교육 이후에도 현업 적용 코칭이 필요한 기업
P³BL과 Fully Active Learning 기반으로 교육, 컨설팅, 코칭을 한 흐름으로 묶어 설계합니다.
Consulting & Coaching
P³BL(Project/Practice/Problem Based Learning)과 실전 코칭을 결합한 운영 모델
진단
조직 PM 성숙도 진단, 역할별 역량 갭 분석, 우선 도입 시나리오 수립
훈련
케이스 기반 워크숍, AI 도구 실습, 역할별 산출물 작성과 피드백
코칭
현업 프로젝트 적용 코칭, 운영 리듬 내재화, 지속 성과 추적
전통 PM에서 Agentic PM으로
14년의 PM/PL 컨설팅 경험 위에 AI 에이전트를 얹는 방식입니다. 기존 프레임워크는 유지하고, 반복 업무는 자동화하며, 의사결정 속도와 품질을 함께 끌어올립니다.
신뢰 근거
반복 계약, 산업군 확장, 대표 과정 운영 이력이 쌓여 만든 레퍼런스
ENTERPRISE PROOF
반복 운영, 산업군 확장, 방법론 전문성이 함께 쌓인 신뢰 기반
삼성전자 장기 파트너십부터 KT·SK·LG의 반복 운영, 제조·바이오·금융권 맞춤 코칭까지 현장 적용 경험으로 검증된 레퍼런스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Long Partnership
삼성전자
PMC 입문, Global Expert, AI PM 등 대표 과정을 14년 연속 운영한 핵심 파트너십
Repeat Programs
KT · SK · LG
PM/PMO, Agile/DevOps, Global PM 프로그램을 반복 운영하며 축적한 실전 개선 경험
Industry Expansion
현대MOBIS · KDRA · NH농협
제조, 바이오, 금융으로 확장된 맞춤형 코칭과 산업별 제약 조건 반영 경험
TRUSTED BY LEADING ENTERPRISES
Workshop History
실전 워크숍 운영 이력과 최근 프로그램 흐름
최근 워크숍
교과서적 설명보다 현장 적용 가능성이 먼저입니다
기업별 케이스, 반복 운영 경험, 산업군별 제약 조건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재구성합니다.
AX SERIES
Agentic PM 시리즈 — 45편 · 연재 중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짜고, 백로그를 처리하고, PR을 올리는 시대.
PM/PL과 엔지니어는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가 — 실전 실험·역할 전환·사고 체계·실전 도구·현장 검증.
기업사례와 대표코치
기업 적용 사례는 인사이트 허브에서, 대표코치의 문제 해결 관점과 글은 대표코치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기업사례
프로그램 설계, 사례 연구, Agentic PM 관련 글
기업 교육, 코칭, 방법론, 산업 적용 사례를 인사이트 허브에서 카테고리별로 탐색할 수 있습니다.
기업사례 보기 →대표코치
프로필, 문제 해결 관점, 글과 아카이브 연결
대표코치 소개 페이지에서 코칭 이력과 함께 기업 인사이트, 개인 아카이브, 문의 경로를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대표코치 보기 →- Obsidian 노트를 앱 없이 검색한다 — 오픈소스 byeori(벼리): GPU·클라우드 없는 하이브리드 마크다운 RAG지난 글에서 노트 4만 개를 5.5배 빠르게 검색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마지막 조각 — 말은 달라도 뜻이 같은 노트를 잡아내는 헤드리스 하이브리드 임베더 — 를 오픈소스로 공개합니다. 앱도 GPU도 클라우드도 없이, 정확매칭(ripgrep)과 의미검색(벡터)을 한 순위로 묶는 명령줄 도구. 한국어·교차언어 지원, Apache-2.0. 앞세웠던 특장점(한국어/중소기업 맞춤/속도·정확성)이 사실인지 직접 검증한 결과까지 정직하게 적었습니다.
- LLM이 내 노트 4만 개를 검색하는 두 가지 방법 — ‘직접 읽기’ vs ‘전용 CLI’ 실측, 그리고 둘을 합쳐 5.5배 당긴 하이브리드AI에게 내 노트 수만 개를 검색시킬 때, ‘LLM이 파일을 직접 읽는’ 방식과 ‘Obsidian 전용 CLI’를 쓰는 방식 — 어느 쪽이 빠르고 정확할까요? 같은 vault(노트 46,579개)로 똑같이 재 봤습니다. 처음엔 CLI가 4.5배 빨랐지만, 그 차이의 정체는 직접 읽기 방식의 ‘낭비’였습니다. 그래서 교체가 아니라 둘의 강점을 합쳐, 직접 읽기를 5.5배 빠르게 만든 과정을 공유합니다.
- 같은 Opus인데 결과가 갈렸다 — Claude Code ‘xhigh vs ultracode’ 실측 벤치마크와 업무별 사용 판단표Claude Code의 ‘ultracode’ 모드는 더 똑똑한 모델이 아니라 같은 Opus에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더한 것입니다. 정말 결과가 좋아질까 — 제가 실제 업무 4종으로 솔로(xhigh) vs ultracode를 블라인드 A/B 벤치마크하고, 품질·시간·토큰비용을 실측했습니다. 결론은 ‘유형에 따라 극과 극’. 업무별 사용 판단표와, 제가 내린 결정을 공유합니다.
- 구글이 표준으로 만든 ‘AI가 읽는 지식’ — Open Knowledge Format·Obsidian Vault·llm-wiki, 무엇을 어떻게 시작할까2026년 6월, 구글이 ‘AI가 읽는 지식’의 공개 표준 Open Knowledge Format(OKF)을 내놨습니다. 그런데 그 정체는 10년째 굴려온 Obsidian Vault, Karpathy의 llm-wiki와 같은 핏줄이었습니다. 셋의 목적·장단점을 비교하고, 도구 한 푼 들이지 않고 오늘 시작하는 5단계 가이드를 정리했습니다.
- 직장인의 AI Agent는 ‘프롬프트’가 아니라 ‘구조’에서 시작합니다 — 여섯 개의 기둥업무용 AI Agent의 신뢰는 프롬프트가 아니라 ‘구조’에서 옵니다. 유능한 신입을 온보딩하듯 여섯 개의 기둥을 세우고, 제 컨설팅 과정(제안→기획→실행→사후)에 직접 적용해 측정한 기록 — 생소 분야 품질 24→91, 날조 7→0(자체 평가).
- 매달 단톡방을 손으로 내보내던 일, 오픈소스로 끝냈습니다 — macOS 카톡 분석 자동화커뮤니티 운영자가 매달 반복하던 ‘카톡 관리 > 내보내기 > 기간 추려서 분석’을, 오픈소스 katok과 로컬 자동화로 대체한 기록. 전 과정 로컬·읽기 전용·외부 전송 0 — 자동화만큼 중요한 프라이버시 설계까지.
교육/컨설팅 문의
조직 상황에 맞는 과정 추천, 맞춤형 워크숍 설계, 도입 우선순위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프로젝트리서치(주) | 대표: 김태영
peterkim@projectresearch.co.kr
Agile/SAFe/DevOps, PM/PMO 코칭 및 컨설팅 since 2011
Project Research
Agentic PM 교육·워크숍·도입 컨설팅
프로젝트리서치(주) since 2011
교육 프로그램
문의
projectresearch.co.kr
서울특별시
© 2011-2026 프로젝트리서치(주)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