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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RESEARCH SINCE 2011

AX를 강의하지 않습니다.
함께 만들고, 남기고, 굴러가게 합니다

기업 AX 프로젝트의 진단부터 역량 전환, 시스템 구축, 거버넌스 운영까지 — 14년의 프로젝트 기록과 도메인 × 기업 × 유형의 경험 지도로 완주를 함께합니다.

옆의 지도가 그 기록입니다 — 고객군 9개 × 사업영역 24개, 사례 기록 1,168건. 새 제안은 백지가 아니라 이 원장에서 가장 가까운 실제 사례를 꺼내 시작합니다.

레퍼런스북 코퍼스 지도 — 사례 기록 1,168건을 고객군 9개(SK그룹·LG전자·삼성전자·KDRA바이오제약·KT그룹·금융권·ICT플랫폼공공·산업제조·현대MOBIS)와 사업영역 24개로 배치한 도식. 점 하나가 사례 1건이며 색은 고객군을 뜻합니다.
14년
2011 설립 · 현장 기록
476회
누적 강의 · 7,935시간
80+
기관 (전자·ICT·금융·바이오·보안·공공)
22
컨설팅 엔게이지먼트 · 백서 17권

기업 AX 여정 — 네 단계, 한 파트너

교육·컨설팅·구축을 여정 위의 좌표로 배치했습니다. 귀사가 지금 어느 단계인지에서 시작합니다.

STAGE 1 · 깨우다 · Lv1 활용

AX 시작

“AX가 우리에게 무엇인가?”

임원 AX 브리핑 · AX Insight 워크숍(7~8H) · 오피스워커 AI 1-Day

실증 — LG전자 세미나 66명 · 신한EZ손해보험 · SKT

자세히 보기 →

STAGE 2 · 세우다 · Lv2~3

AX 실무 핵심

“우리 실무자가 할 수 있는가?”

Agentic PM 2-Day(16H) · 실전 프로젝트형 PBL · 리스크·도메인 특화 · 시뮬레이션 게임

실증 — 삼성전자 PMC 2차수 · SK쉴더스 · KT Cloud · 현대모비스

자세히 보기 →

STAGE 3 · 만들다 · Lv3~4

AX 실무 Advanced

“우리 업무가 시스템이 되는가?”

Agentic Lab Lite/Build · Enablement 패키지 · 사내 지식 RAG·에이전트 구축 동행

실증 — 삼성전자 DX·구매 부문 enablement · SKT Agent 파일럿

자세히 보기 →

STAGE 4 · 다스리다 · Lv4 거버넌스

AX 리더십

“전사로 안전하게 확산되는가?”

Agentic 리더십 · Global Expert(주재원·CTO) · Lab Coaching(3개월) · Fractional AI-PMO

실증 — 삼성전자 Global Expert 8회+ · Clean&Science 임원 과정

자세히 보기 →
토대층 — PM 표준 Global PM(삼성전자 50회+) · PMC 입문 · Bio-PM — 글로벌 표준(PMBOK 8 · SAFe 6.0 · BABOK v3)은 낡은 것이 아니라 Agentic의 주춧돌입니다. 표준 과정 보기 →

교육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 각 단계마다 진단·구축 동행·운영 이관의 컨설팅 & 코칭이 이어집니다.

솔루션 — 교육 다음의 컨설팅 & 코칭

파일럿에서 멈추지 않으려면 시스템과 통제 체계가 함께 서야 합니다. 네 갈래로 동행합니다.

SOLUTION 01

사내 지식 검색형 에이전트

흩어진 사내 문서·데이터를 검색증강생성(RAG)으로 묶어, 물으면 근거와 함께 답하는 지식 에이전트로 자산화합니다.

SOLUTION 02

통제된 자동화 + 정책

사람이 확인하는 검증 지점(HITL)과 승인·추적·감사 체계를 함께 깝니다. 목표는 “통제 불가능한 AI”가 아니라 감사 가능한 AI입니다.

SOLUTION 03

Jira · Confluence 운영 설계

도구를 새로 사는 대신 지금 쓰는 도구의 운영 규칙을 다시 설계합니다 — 이슈 체계·워크플로·대시보드까지.

SOLUTION 04

3개월 구현 동행

대신 만들어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빌드합니다. 끝나면 팀이 스스로 굴릴 수 있는 상태로 이관합니다.

진단 설계 구축 동행 운영 이관 — 네 단계 모두 무료 AX 성숙도 진단에서 시작합니다.

SOLUTION MATRIX

경험의 지도 — 어느 고객과, 어떤 경험을 했는가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답합니다. 10년의 컨설팅·프로젝트와 최근 3년의 워크숍 전부를 고객 × 경험 매트릭스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레퍼런스북 코퍼스 지도 — 사례 기록 1,168건을 고객군 9개와 사업영역 24개로 배치한 도식. 점 하나가 사례 1건이며 색은 고객군을 뜻합니다.
레퍼런스북 코퍼스 — 14년의 프로젝트 기록을 고객군 9개 × 사업영역 24개 × 일 유형 22개로 정리한 사례 원장입니다. 점 하나가 사례 기록 1건. 새 제안서는 이 원장에서 가장 가까운 실제 사례를 꺼내 시작합니다. (2026-07-26 기준 1,168건 — 실제 투입 기록 외에 워크숍 산출물·큐레이션 견본이 포함된 수치입니다.)

14년

2011 설립 · 강의 476회 · 7,935시간

80+ 기관

전자·ICT·금융·바이오·보안·공공

22 컨설팅

엔게이지먼트 — 백서 17권으로 문서화

34회차

최근 3년 워크숍 · 참가자 240명+

역량을 세웁니다

PM 아카데미 육성 → 인증 제도화 — 교육이 인사 제도가 될 때까지 (LG PM University 설계 2017~역량인증 HR 등재 · 65명 3차수 육성 인증)

실무를 되게 합니다

애자일 전환 다년 코칭·구축 동반 PMO — 금융 3사·통신·플랫폼 실구축 현장에서 (연간 계약 3년 연속 사례)

진단하고 감사합니다

281문항 시스템 진단·공공 PMO 감리·SaaS 감사 — 개선의 출발점을 숫자로 만듭니다

AI 시스템을 만듭니다

대기업 PM AI 엔진 구축 동반 · 자체 LLM 운영 하네스 상시 운영 — 쓰는 회사가 아니라 만드는 회사

같은 고객이 사다리를 오릅니다 — 외부 코칭 → 스케일업 → 내재화. 이 3단 진화가 네 개 고객 계보에서 반복되었습니다. 만족하지 않으면 반복되지 않습니다.

2026, 현장의 기록

상반기 Agentic 워크숍 17건 완료 · 하반기 7건 확정 — 아래 숫자는 전부 현장 실측 기록입니다.

LG전자 · 온라인 세미나

피드백 66건

PM·PL·PO 의사결정자 비중 50% — Agentic 전환 인식과 수요를 한 세션에서 수집했습니다.

SK쉴더스 · 2-Day 워크숍

12개 요청 → 47 산출물

Day 1에 요청 12건이 산출물 47건으로 캐스케이드 — 참가자 15명 전원의 인지 전환을 만들었습니다.

현대모비스 · SW협업워크숍

2차수 만에 7차수 확정

실제 프로젝트 베이스라인을 완주하는 방식이 2개 차수 만에 표준으로 확정, 연속 운영으로 이어졌습니다.

SKT · Agent 파일럿

1위 결과물 4.75/5.0

15명이 각자 업무 Agent를 설계 — 최고 평가 결과물이 실무 배치 후보로 채택됐습니다.

현장 기록 전체 보기 →

BUILDER, NOT JUST USER

쓰는 회사가 아니라, 만드는 회사

권해 드리는 것을 저희가 먼저 매일 씁니다.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기록이 교육과 컨설팅의 품질 보증입니다.

자체 LLM 운영 하네스 — 실록(Sillok)
프롬프트 registry·제안 거버넌스·자체 RAG를 상시 운영 — 컨설팅에서 권하는 통제된 자동화를 사내에서 매일 검증합니다.
대기업 PM AI 엔진 구축 동반
삼성전자 GAUSS PM Agent — 지침서 자산화부터 운영형 Agent·평가 체계까지 구축을 함께했습니다.
AX/AI 백서 86편 공개
11개 분야 · 6개 특집 — 실험·실측·실패까지 기록으로 공개하는 지식 자산입니다.

AX/AI 백서 — 우리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먼저 공개합니다

컨설팅·코칭에서 쓰는 진단 축(Lv1~4), 에이전트를 어디까지 붙일지의 판별 기준, 검색증강생성(RAG) 아키텍처, 사람이 확인하는 검증 지점(HITL) 설계가 모두 여기서 나옵니다. 제안서 안에만 있는 방법론이 아니라, 계약 전에 읽어보실 수 있는 공개 기록입니다.

Lv1 · 활용

AI를 도구로 쓴다

성숙도 진단으로 현 위치를 먼저 재는 단계.

Lv2 · 워크플로

업무 흐름을 AI로 재설계한다

도구 교육이 아니라 흐름을 다시 그리는 단계.

Lv3 · 빌드

에이전트·하네스·RAG를 직접 만든다

구현 동행 솔루션이 서 있는 자리.

Lv4 · 거버넌스

조직·감사·제도로 확장한다

통제 체계와 운영 이관으로 완결.

Lv은 건너뛰지 않습니다 — 활용 없이 빌드 없고, 빌드 없이 거버넌스 없습니다. 86편 중 23편은 한 주제를 순서대로 파고든 6개 특집입니다.

신뢰 근거

반복 계약, 산업군 확장, 대표 과정 운영 이력이 쌓여 만든 레퍼런스

ENTERPRISE PROOF

반복 운영, 산업군 확장, 방법론 전문성이 함께 쌓인 신뢰 기반

삼성전자 장기 파트너십부터 KT·SK·LG의 반복 운영, 제조·바이오·금융권 맞춤 코칭까지 현장 적용 경험으로 검증된 레퍼런스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Long Partnership

삼성전자

PMC 입문, Global Expert, AI PM 등 대표 과정을 14년 연속 운영한 핵심 파트너십

Repeat Programs

KT · SK · LG

PM/PMO, Agile/DevOps, Global PM 프로그램을 반복 운영하며 축적한 실전 개선 경험

Industry Expansion

현대MOBIS · KDRA · NH농협

제조, 바이오, 금융으로 확장된 맞춤형 코칭과 산업별 제약 조건 반영 경험

TRUSTED BY LEADING ENTERPRISES

삼성전자 LG전자 KT SK 현대MOBIS 포스코DX 삼성SDS LGCNS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KB국민은행 교보생명 한화생명 롯데이노베이트 CJ LS Electric Entegris ThermoFisher KDRA
PMBOK 8th BABOK v3 SAFe 6.0 DORA ITIL 4

기업사례와 대표코치

기업 적용 사례는 인사이트 허브에서, 대표코치의 문제 해결 관점과 글은 대표코치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기업사례

프로그램 설계, 사례 연구, Agentic PM 관련 글

기업 교육, 코칭, 방법론, 산업 적용 사례를 인사이트 허브에서 카테고리별로 탐색할 수 있습니다.

기업사례 보기 →

대표코치

프로필, 문제 해결 관점, 글과 아카이브 연결

대표코치 소개 페이지에서 코칭 이력과 함께 기업 인사이트, 개인 아카이브, 문의 경로를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대표코치 보기 →
  • 가장 무거운 일은 전문 업무가 아니었다 — 만들어야 할 에이전트 10종
    어디서 멈출지를 정했으면 남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 그래서 무엇을 만드느냐. 26주를 돌려 시간이 어디에 쌓이는지 쟀더니 1·2위가 상태 종합 보고(28.5%)와 계획 정합(21.7%)이었습니다. 합쳐서 50.2% — 임상도 규제도 설계도 아닌 횡단 거버넌스입니다. 그래서 만들 것은 10종이고, 8종은 도메인을 안 가리며 2종은 재저작 없이 옮기면 안 됩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만들 것은 부하가 0%인 에이전트입니다 — 자기는 일하지 않지만 나머지 아홉이 내는 답의 품질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각 카드에 금지 항목과 검증법까지.
  • [시리즈] Agentic PM — AI 에이전트 시대의 PM/PL·엔지니어 가이드
    AGENTIC PM 시리즈 · 읽기 가이드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짜고 백로그를 처리하는 시대 — PM·PL·엔지니어는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가 전체 86편을 Lv1 활용 → Lv2 워크플로… Read more: [시리즈] Agentic PM — AI 에이전트 시대의 PM/PL·엔지니어 가이드
  • 같은 기준, 다른 답 — 22개 업무 유형의 사람 확정 지점
    판별 기준 한 문장을 22개 업무 유형에 그대로 걸었습니다. 기준은 하나인데 답은 전부 달랐습니다 — 4단계 중 3개가 사람 확정 게이트인 유형이 넷, 1개뿐인 유형이 셋입니다. 따로 작성된 차량 기능안전과 임상·규제가 같은 밀도로 수렴했고, 어떤 점검표에도 없던 게이트도 나왔습니다: 조직 진단의 비가역 지점은 결과 공개가 아니라 응답을 받기 전의 익명성 고지였습니다. 자기 업종을 찾아 대조하는 지도와, 왜 남의 게이트 목록을 베끼면 안 되는지의 22개 실증.
  • 에이전트를 어디까지 붙일 것인가 — 되돌릴 수 없는 일을 먼저 찾아라
    ‘AI로 자동화하자’는 합의는 쉽고 ‘어디서 멈추느냐’는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조직은 이 질문을 업무 난이도 순으로 푸는데, 사고는 정확히 거기서 납니다 — 쉬워 보였지만 되돌릴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기준을 비가역성으로 바꾸면 배정이 달라집니다. 22개 업무 유형 88단계에 ‘이 판단이 자본·안전·계약·사람의 지위를 되돌릴 수 없게 움직이는가’를 걸었더니 45개(51%)가 사람 확정 지점으로 잡혔고, 그런데 그 45개가 쓰는 시간은 19.85%였습니다. 판별 기준 한 문장, 곱셈 공식, 그리고 무엇을 확정하고 무엇을 조직 실측에 남겨야 하는지의 경계까지.
  • AI 바이오·제약 회사는 무엇부터 자동화해야 하는가 — 가상 회사 26주를 돌려서 실측한 것
    ‘AI를 도입하자’는 합의는 쉽고 ‘무엇부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가상 바이오 회사를 만들어 26주를 돌렸습니다 — 업무 421건·공수 957단위가 어디에 쌓이는지 재고, 검토자 구성을 바꿔가며 4조건 × 3반복으로 산출물을 뽑아 48번의 블라인드 심사에 부쳤습니다. 결과는 직관과 여러 번 어긋났습니다: 가장 많이 요청된 업무의 실제 부하는 10.9%였고 아무도 요청하지 않은 업무가 47.5%였습니다. 검토자 없는 구성은 12번의 심사에서 12번 꼴찌였지만, 검토를 늘려도 의사결정 유용성은 0.792→0.750으로 내려갔습니다. 여기에 산업·규제 데이터를 맞대어 C-Level 인사이트 5건과 실무 Role별 영향까지 정리한 종합 백서.
  • 량원펑이 지목한 공백은 ‘연속 학습’이다 — 그 자리를 오늘 메우는 것은 하네스다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의 투자자 미팅 녹취록(3시간 44분)이 유출됐습니다. 그가 가장 길게 붙든 문제는 규모도 자금도 아닌 ‘인공지능은 계속 배우지 못한다’였습니다. 신입은 두 달이면 회사를 익히는데 인공지능에게는 그 두 달을 매번 다시 설명해야 한다는 것. 인물 이력, 발표 핵심 인사이트 여섯, 하네스 관점 발췌 H1~H6, 실록 하네스의 커버리지와 남은 공백 다섯을 2026-07-25 실측 수치로 대조하고, 개인 실무자를 위한 행동지침 일곱으로 닫습니다. 단, 이 녹취록은 딥시크가 진위를 확인하지 않은 유출·기계번역 문건 — 모든 수치는 ‘량원펑의 주장’으로만 읽어야 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시작하시겠습니까?

무료 AX 성숙도 진단으로 현재 좌표를 확인하시면, 조직 상황에 맞는 과정과 도입 우선순위를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응답 기준 영업일 1일 이내
상담 범위 교육, 컨설팅, 코칭, 사내 워크숍
문의 채널 전화 · 이메일 · 웹 문의 폼

프로젝트리서치(주) | 대표: 김태영

peterkim@projectresearch.co.kr

기업 AX 프로젝트 교육·컨설팅·코칭 sinc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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