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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RESEARCH SINCE 2011

AX를 강의하지 않습니다.
함께 만들고, 남기고, 굴러가게 합니다

기업 AX 프로젝트의 진단부터 역량 전환, 시스템 구축, 거버넌스 운영까지 — 15년의 프로젝트 기록과 도메인 × 기업 × 유형의 경험 지도로 완주를 함께합니다. 판단 기준은 AI/AX 백서 99편7개 산업 AIDD 도메인 표준으로 계약 전에 먼저 공개되어 있습니다.

옆의 지도가 그 기록입니다 — 고객군 9개 × 사업영역 24개, 사례 기록 1,205건. 새 제안은 백지가 아니라 이 원장에서 가장 가까운 실제 사례를 꺼내 시작합니다.

레퍼런스북 코퍼스 지도 — 사례 기록 1,205건을 고객군 9개(SK그룹·LG전자·삼성전자·KDRA바이오제약·KT그룹·금융권·ICT플랫폼공공·산업제조·현대MOBIS)와 사업영역 24개로 배치한 도식. 점 하나가 사례 1건이며 색은 고객군을 뜻합니다.
15년
2011 설립 · 현장 기록
504회
누적 강의 · 8,466시간
100+
기관 (전자·ICT·금융·바이오·보안·공공)
22
컨설팅 엔게이지먼트 · 백서 17권

AX/AI 백서 — 우리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먼저 공개합니다

컨설팅·코칭에서 쓰는 진단 축(Lv1~4), 에이전트를 어디까지 붙일지의 판별 기준, 검색증강생성(RAG) 아키텍처, 사람이 확인하는 검증 지점(HITL) 설계가 모두 여기서 나옵니다. 제안서 안에만 있는 방법론이 아니라, 계약 전에 읽어보실 수 있는 공개 기록입니다.

Lv1 · 활용

AI를 도구로 쓴다

성숙도 진단으로 현 위치를 먼저 재는 단계.

Lv2 · 워크플로

업무 흐름을 AI로 재설계한다

도구 교육이 아니라 흐름을 다시 그리는 단계.

Lv3 · 빌드

에이전트·하네스·RAG를 직접 만든다

구현 동행 솔루션이 서 있는 자리.

Lv4 · 거버넌스

조직·감사·제도로 확장한다

통제 체계와 운영 이관으로 완결.

Lv은 건너뛰지 않습니다 — 활용 없이 빌드 없고, 빌드 없이 거버넌스 없습니다. 백서 99편은 「조직을 바꾼다」·「나를 바꾼다」 두 갈래와 15개 분야로 정리되어 있고, 한 주제를 순서대로 파고든 연작(특집)이 함께 있습니다.

기업 AX 여정 — 네 단계, 한 파트너

교육·컨설팅·구축을 여정 위의 좌표로 배치했습니다. 귀사가 지금 어느 단계인지에서 시작합니다.

STAGE 1 · 깨우다 · Lv1 활용

AX입문/Basic

“AX가 우리에게 무엇인가?”

임원 AX 브리핑 · AX Insight 워크숍(7~8H) · 오피스워커 AI 1-Day

실증 — LG전자 세미나 66명 · 신한EZ손해보험 · SKT

자세히 보기 →

STAGE 2 · 세우다 · Lv2~3

AX핵심/Core

“우리 실무자가 할 수 있는가?”

Agentic PM 2-Day(16H) · 실전 프로젝트형 PBL · 리스크·도메인 특화 · 시뮬레이션 게임

실증 — 삼성전자 PMC 2차수 · SK쉴더스 · KT Cloud · 현대모비스

자세히 보기 →

STAGE 3 · 만들다 · Lv3~4

AX고급/Advanced

“우리 업무가 시스템이 되는가?”

Agentic Lab Lite/Build · Enablement 패키지 · 사내 지식 RAG·에이전트 구축 동행

실증 — 삼성전자 DX·구매 부문 enablement · SKT Agent 파일럿

자세히 보기 →

STAGE 4 · 다스리다 · Lv4 거버넌스

AX 리더십

“전사로 안전하게 확산되는가?”

Agentic 리더십 · Global Expert(주재원·CTO) · Lab Coaching(3개월) · Fractional AI-PMO

실증 — 삼성전자 Global Expert 8회+ · Clean&Science 임원 과정

자세히 보기 →
토대층 — PM 표준 Global PM(삼성전자 50회+) · PMC 입문 · Bio-PM — 글로벌 표준(PMBOK 8 · SAFe 6.0 · BABOK v3)은 낡은 것이 아니라 Agentic의 주춧돌입니다. 표준 과정 보기 →

교육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 각 단계마다 진단·구축 동행·운영 이관의 컨설팅 & 코칭이 이어집니다.

솔루션 — 교육 다음의 컨설팅 & 코칭

파일럿에서 멈추지 않으려면 시스템과 통제 체계가 함께 서야 합니다. 네 갈래로 동행합니다.

SOLUTION 01

사내 지식 검색형 에이전트

흩어진 사내 문서·데이터를 검색증강생성(RAG)으로 묶어, 물으면 근거와 함께 답하는 지식 에이전트로 자산화합니다.

SOLUTION 02

통제된 자동화 + 정책

사람이 확인하는 검증 지점(HITL)과 승인·추적·감사 체계를 함께 깝니다. 목표는 “통제 불가능한 AI”가 아니라 감사 가능한 AI입니다.

SOLUTION 03

Jira · Confluence 운영 설계

도구를 새로 사는 대신 지금 쓰는 도구의 운영 규칙을 다시 설계합니다 — 이슈 체계·워크플로·대시보드까지.

SOLUTION 04

3개월 구현 동행

대신 만들어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빌드합니다. 끝나면 팀이 스스로 굴릴 수 있는 상태로 이관합니다.

진단 설계 구축 동행 운영 이관 — 네 단계 모두 무료 AX 성숙도 진단에서 시작합니다.

SOLUTION MATRIX

경험의 지도 — 어느 고객과, 어떤 경험을 했는가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답합니다. 10년의 컨설팅·프로젝트와 최근 3년의 워크숍 전부를 고객 × 경험 매트릭스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레퍼런스북 코퍼스 지도 — 사례 기록 1,205건을 고객군 9개와 사업영역 24개로 배치한 도식. 점 하나가 사례 1건이며 색은 고객군을 뜻합니다.
레퍼런스북 코퍼스 — 15년의 프로젝트 기록을 고객군 9개 × 사업영역 24개 × 일 유형 22개로 정리한 사례 원장입니다. 점 하나가 사례 기록 1건. 새 제안서는 이 원장에서 가장 가까운 실제 사례를 꺼내 시작합니다. (2026-08-05 기준 1,205건 — 실제 투입 기록 외에 워크숍 산출물·큐레이션 견본이 포함된 수치입니다.)

15년

2011 설립 · 강의 504회 · 8,466시간

100+ 기관

전자·ICT·금융·바이오·보안·공공

22 컨설팅

엔게이지먼트 — 백서 17권으로 문서화

34회차

최근 3년 워크숍 · 참가자 240명+

역량을 세웁니다

PM 아카데미 육성 → 인증 제도화 — 교육이 인사 제도가 될 때까지 (LG PM University 설계 2017~역량인증 HR 등재 · 65명 3차수 육성 인증)

실무를 되게 합니다

애자일 전환 다년 코칭·구축 동반 PMO — 금융 3사·통신·플랫폼 실구축 현장에서 (연간 계약 3년 연속 사례)

진단하고 감사합니다

281문항 시스템 진단·공공 PMO 감리·SaaS 감사 — 개선의 출발점을 숫자로 만듭니다

AI 시스템을 만듭니다

대기업 PM AI 엔진 구축 동반 · 자체 LLM 운영 하네스 상시 운영 — 쓰는 회사가 아니라 만드는 회사

같은 고객이 사다리를 오릅니다 — 외부 코칭 → 스케일업 → 내재화. 이 3단 진화가 네 개 고객 계보에서 반복되었습니다. 만족하지 않으면 반복되지 않습니다.

2026, 현장의 기록

상반기 Agentic 워크숍 17건 완료 · 하반기 7건 확정 — 아래 숫자는 전부 현장 실측 기록입니다.

LG전자 · 온라인 세미나

피드백 66건

PM·PL·PO 의사결정자 비중 50% — Agentic 전환 인식과 수요를 한 세션에서 수집했습니다.

SK쉴더스 · 2-Day 워크숍

12개 요청 → 47 산출물

Day 1에 요청 12건이 산출물 47건으로 캐스케이드 — 참가자 15명 전원의 인지 전환을 만들었습니다.

현대모비스 · SW협업워크숍

2차수 만에 7차수 확정

실제 프로젝트 베이스라인을 완주하는 방식이 2개 차수 만에 표준으로 확정, 연속 운영으로 이어졌습니다.

SKT · Agent 파일럿

1위 결과물 4.75/5.0

15명이 각자 업무 Agent를 설계 — 최고 평가 결과물이 실무 배치 후보로 채택됐습니다.

현장 기록 전체 보기 →

BUILDER, NOT JUST USER

쓰는 회사가 아니라, 만드는 회사

권해 드리는 것을 저희가 먼저 매일 씁니다.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기록이 교육과 컨설팅의 품질 보증입니다.

자체 LLM 운영 하네스 — 실록(Sillok)
프롬프트 registry·제안 거버넌스·자체 RAG를 상시 운영 — 컨설팅에서 권하는 통제된 자동화를 사내에서 매일 검증합니다.
대기업 PM AI 엔진 구축 동반
삼성전자 GAUSS PM Agent — 지침서 자산화부터 운영형 Agent·평가 체계까지 구축을 함께했습니다.
AX/AI 백서 99편 공개
「조직을 바꾼다」·「나를 바꾼다」 두 갈래 · 15개 분야 — 실험·실측·실패까지 기록으로 공개하는 지식 자산입니다.

신뢰 근거

반복 계약, 산업군 확장, 대표 과정 운영 이력이 쌓여 만든 레퍼런스

ENTERPRISE PROOF

반복 운영, 산업군 확장, 방법론 전문성이 함께 쌓인 신뢰 기반

삼성전자 장기 파트너십부터 KT·SK·LG의 반복 운영, 제조·바이오·금융권 맞춤 코칭까지 현장 적용 경험으로 검증된 레퍼런스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Long Partnership

삼성전자

PMC 입문, Global Expert, AI PM 등 대표 과정을 15년 연속 운영한 핵심 파트너십

Repeat Programs

KT · SK · LG

PM/PMO, Agile/DevOps, Global PM 프로그램을 반복 운영하며 축적한 실전 개선 경험

Industry Expansion

현대MOBIS · KDRA · NH농협

제조, 바이오, 금융으로 확장된 맞춤형 코칭과 산업별 제약 조건 반영 경험

TRUSTED BY LEADING ENTERPRISES

삼성전자 LG전자 KT SK 현대MOBIS 포스코DX 삼성SDS LGCNS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KB국민은행 교보생명 한화생명 롯데이노베이트 CJ LS Electric Entegris ThermoFisher KDRA
PMBOK 8th BABOK v3 SAFe 6.0 DORA ITIL 4

기업사례와 대표코치

기업 적용 사례는 인사이트 허브에서, 대표코치의 문제 해결 관점과 글은 대표코치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기업사례

프로그램 설계, 사례 연구, Agentic PM 관련 글

기업 교육, 코칭, 방법론, 산업 적용 사례를 인사이트 허브에서 카테고리별로 탐색할 수 있습니다.

기업사례 보기 →

대표코치

프로필, 문제 해결 관점, 글과 아카이브 연결

대표코치 소개 페이지에서 코칭 이력과 함께 기업 인사이트, 개인 아카이브, 문의 경로를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대표코치 보기 →
  • [AX 시리즈 100편 기념 특집] 무엇을 위임하고 무엇을 사람이 쥐는가 — 업무 원형 22개에서 나온 하나의 경계선
    에이전트를 붙이면 반드시 막히는 질문이 있습니다.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부터 사람이 쥐어야 합니까.’ 저는 오래 ‘중요한 건 사람이 하세요’라고 답했는데, 쓸모가 없었습니다 — 현장에 중요하지 않은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업무 원형 22개를 4단계로 쪼개 88개 스텝에 하나씩 경계를 그어봤더니, 22개 판정 기준이 전부 한 문장의 변형이었습니다. ‘되돌릴 수 있는가.’ 88 스텝 중 45개(51%)가 사람 확정이고 착수 27%→동결 64%→실행 45%→이행 68%로 몰립니다. 비가역의 여섯 갈래, 사람이 쥐는 세 가지(확정 216·금지 281·검증), 실제 4칸 예시, 그리고 오늘 30분에 만드는 표 6단계.
  • [시리즈] Agentic PM — AI 에이전트 시대의 PM/PL·엔지니어 가이드
    AGENTIC PM 시리즈 · 읽기 가이드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짜고 백로그를 처리하는 시대 — PM·PL·엔지니어는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가 전체 102편입니다. 분류를 먼저 보여드리지 않겠습니다 —… Read more: [시리즈] Agentic PM — AI 에이전트 시대의 PM/PL·엔지니어 가이드
  • [AX 시리즈 100편 기념 특집] 능력을 119개 만들었더니 16개가 80%를 합니다 — 하네스를 늘리는 것과 기르는 것의 차이
    규칙 한 줄로 시작한 하네스는 금방 늘어납니다. 대여섯 개를 넘는 순간 질문이 바뀝니다 — ‘무엇을 만들까’가 아니라 ‘이 새 능력을 어디에 둘까’. 이 판단을 안 하면 기본값은 언제나 ‘새로 하나 더 만들기’입니다. 저는 그렇게 119개를 만들었고, 세어보니 16개(13%)가 누적 라우팅 26,957건의 80%를 하고 9개는 한 번도 안 뽑혔습니다. 만드는 비용은 한 번, 갖고 있는 비용은 매번입니다. 6단 배치 사다리(①~③은 비용 0, ④부터 정밀도·지연·관리), 22일/90일 2단 수명주기와 규칙-근거 면제, 그리고 행동을 바꾼 계측 지표 3개(빈 선택률 17.8%→4.7% 추세). 오늘 돌릴 목록→재배치→계측 3단계까지.
  • [AX 시리즈 100편 기념 특집] 제가 쓰는 하네스와 RAG, 활용사례를 공개합니다 — AX PM 컨설턴트의 실록·3층 RAG 운영 실측
    AX 시리즈 100편째 글입니다(첫 글 2026-02-18 · 168일). 강의가 끝나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도구 이름이 아니라 ‘그 체계를 저도 만들 수 있을까요’입니다. 어느 사내 세미나에서 ‘나만의 RAG·하네스 구축’이 인사이트 1위(11건)였고, 어느 2일 워크숍에서는 ‘하네스+RAG 도메인 최적화’가 후속 요청 1위였습니다. 그래서 기념으로 설명 대신 작업 환경을 그대로 엽니다 — 운영 대시보드 다섯 장(흐름 콘솔·엔진 헬스체크·사례 지도·코퍼스 지도·자동화 함대), 구조 도식 두 장, 강의·프로젝트·발행 세 갈래 활용 사례, 그리고 각 화면의 숫자가 무엇을 세는지까지. 어디에 옮겨 붙고 어디엔 붙이지 않는 게 나은지(응용분야)와, 이 글을 쓰다 발견한 자동 갱신 정지·미관측 14건·인덱스 52일 stale까지 지우지 않고 싣습니다.
  • 당신의 도메인은 어느 답을 받았습니까 — 일곱 도메인 26주 시뮬레이션 종합 게이트
    바이오·제약, 정보기술 서비스, 전자·디바이스, 자동차, 금융, 산업·제조, 공공·전자정부. 일곱 도메인에 가상 조직을 하나씩 세워 26주를 돌렸습니다. 공통으로 나온 것은 하나뿐 — 아무 체계 없이 인공지능을 쓴 조직이 일곱 번 모두 꼴찌였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달랐습니다. 가장 싼 개입이 회수하는 이득이 72.6%에서 98.2%까지 갈렸고, 그 숫자가 곧 ‘우리는 어디까지 바꿔야 하나’의 좌표였습니다. 일곱 편으로 들어가는 문과, 이 숫자를 어떻게 만들었는지의 연구 방법을 한 편에 모았습니다.
  • 공공·전자정부 AX 26주 — 조직 형태보다 발주기관 게이트 협력이 컸습니다
    공공·ICT 플랫폼 사례 기록 57건(88%가 실수행 산출물 기반) 위에 가상 조직 S-Public을 세웠습니다. 사람 확정 게이트 대부분이 수행사 밖(발주기관·감리)에 있어 Legacy 대비 AX 이득이 시리즈 최소(+8.1%~+11.2%)였고, 발주기관과 게이트 처리를 공동 설계하자 조직 개편 없이 +5.3%가 나왔습니다. 공공 AX의 단위는 조직이 아니라 계약 구조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시작하시겠습니까?

무료 AX 성숙도 진단으로 현재 좌표를 확인하시면, 조직 상황에 맞는 과정과 도입 우선순위를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응답 기준 영업일 1일 이내
상담 범위 교육, 컨설팅, 코칭, 사내 워크숍
문의 채널 전화 · 이메일 · 웹 문의 폼

프로젝트리서치(주) | 대표: 김태영

peterkim@projectresearch.co.kr

기업 AX 프로젝트 교육·컨설팅·코칭 since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