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EARCH

검색

사이트 전체 글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RSS FEED

RSS 구독

RSS 리더에서 Project Research의 새 글을 바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EMAIL SUBSCRIBE

이메일 구독

새 글을 이메일로 받아봅니다. RSS는 별도 RSS 아이콘을 눌러 동일한 크기의 패널에서 열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블로그 구독하기

이 블로그를 구독하고 이메일로 새글의 알림을 받으려면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세요







전자·디바이스

AIDD 도메인주도 컨설팅 › 전자·디바이스
AIDD 도메인주도 컨설팅 · 전자·디바이스

전자·디바이스 조직의 AX, 무엇부터 손대야 합니까

공개 1차 출처로 확인한 지금의 변화 셋, 26주 모의실험이 내놓은 답, 사람 확정 게이트와 운영 지표, 그리고 그대로 옮겨 쓰는 프롬프트까지 — 한 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사례 기록 402건 (관측 비중 93.3%) · 업무 원형 11종 · 최대 표본 도메인 · 🔒 게이트 12 · 26주 모의실험

세 자리, 세 가지 질문

같은 페이지를 읽어도 자리마다 가져갈 것이 다릅니다. 근거: 사례 기록 402건 (관측 비중 93.3%) · 업무 원형 11종 · 최대 표본 도메인.

당신의 자리에서 이 페이지가 답하는 것

C-Level

레이어를 얹을까, 판을 다시 짤까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96.5%가 회수됩니다(모의). 이 도메인의 최선 조건은 C4 · 직군 유지 + 레이어 + 오버레이 — 개편은 첫 카드가 아니라 마지막 카드입니다.

26주 모의실험 · 되돌릴 수 없는 결정 12가지

AX 추진 TF

첫 90일에 무엇을 고정하나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 → 부하 지도(1~4주) → 지표 정의 1벌(3~4주) → 주간 상태 종합 자동화(5~8주). 순서가 바뀌면 자동화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90일 도입 순서 · 운영 지표

현업 실무자

내 일의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것기계에 넘기는 것의 경계를 찾고,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접수 조건(근거 첨부)을 확인한 뒤, 도구 중립 프롬프트를 그대로 옮겨 씁니다.

역할별 자리 · 체크리스트 · 프롬프트 5

적용 레퍼런스

이 도메인에서 교육·워크숍·컨설팅을 직접 수행한 대표 조직입니다. 제안·검토 단계 조직은 싣지 않습니다.

전자·디바이스 현장에서 함께한 조직

삼성전자LG전자휴맥스바텍네이버랩스엔테그리스전 도메인 누적 100+ 기관 · 504회 · 8,466시간
가치흐름과 사람 확정 관문 O

여섯 단계가 어떻게 이어지고, 각 단계에서 무엇이 들어가고 · 기계가 무엇을 하고 · 사람이 무엇을 확정하고 · 무엇을 증거로 남기고 · 무엇으로 재는지를 한 장에 담았습니다.

전자·디바이스 · 한 장으로 보는 흐름

전자·디바이스 가치흐름 여섯 단계 가치흐름과 단계 사이의 사람 확정 관문 전자·디바이스 · 가치흐름과 사람 확정 관문 1 VOC·컨셉 2 시스템 설계 3 HW·SW 개발 4 EVT·DVT 5 PVT·인증 6 출시·품질 ◆ 사람 확정 관문제품 사양·안전 목표 · 핵심 BOM·공급자 변경 · 설계 동결 AI는 관문 근거를 조립하지만 승인·서명·책임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전자·디바이스 가치흐름 여섯 단계와 사람 확정 관문(◆) — Master 정본 도해
1

VOC·컨셉

요구 누락률
입력현장 의견·시장·법규·원가 목표
AI 협업현장 의견 분류, 충돌 요구, 컨셉 대안 생성
사람 확정 🔒제품 목표·범위
최소 증거컨셉·가정 장부
2

시스템 설계

추적 완결률
입력제품 요구·인터페이스
AI 협업사양 분해, 아키텍처·DFMEA 초안, 영향 분석
사람 확정 🔒사양·안전 목표
최소 증거사양·설계·FMEA
3

HW·SW 개발

변경 재작업률
입력승인 설계·BOM·코딩 규칙
AI 협업회로/코드 검토, 대체부품 분석, 시험 초안
사람 확정 🔒BOM·설계 변경
최소 증거구성·리뷰·시험
4

EVT·DVT

1회 통과율
입력시제품·시험계획·로그
AI 협업로그 분류, 결함 군집, 재시험 범위 추천
사람 확정 🔒결함 수용·설계 동결
최소 증거시험·결함 증거
5

PVT·인증

인증 대기
입력양산 조건·인증 요구
AI 협업인증 요건 매핑, 증거 조립, 결번 탐지
사람 확정 🔒양산·안전·EMC 인증
최소 증거PPAP/인증 패킷
6

출시·품질

현장 불량·MTTR
입력현장 불량·로트·버전
AI 협업신호 탐지, 원인 가설, 영향 로트 추정
사람 확정 🔒출하중지·리콜·업데이트
최소 증거8D·CAPA·교훈
◆ 사람 확정 관문
제품 사양·안전 목표 · 핵심 BOM·공급자 변경 · 설계 동결 · 안전·EMC·규제 인증 · 출하중지·리콜·펌웨어 배포
AI는 관문 근거를 조립하지만 승인·서명·책임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흐름 티어 레일

단계마다 색이 답입니다 — 진초록 = 조건부 자동화(사람은 밖에서 감독) · 쪽빛 = 사람 주도 협업 · 적색 = 사람만 확정(위임 불가).

전자·디바이스 흐름, 사람은 어디를 쥡니까

X0 상품기획🤝 T2X1 요구 확정🔒 T3X2 설계·동결🔒 T3X3 시제품·구현⚙️T1~🤝T2X4 검증🤝 T2X5 인증·양산🔒 T3X6 출시🔒 T3X7 시장·개선🔒 T3

색 배정의 근거는 아래 흐름 × 역할 표게이트 목록입니다. 부하를 실측하기 전까지 자동화 칸은 확정이 아니라 후보입니다.

먼저 읽는 기호 O

아래 표들의 ⚙️T1 · 🤝T2 · 🔒T3 배지는 “이 일을 사람이 어디까지 쥐는가”의 세 등급이며, 국제 용어의 HOTL(human-on-the-loop) · HITL(human-in-the-loop) · 사람 확정에 대응합니다.

T1 · T2 · T3 — 사람과 기계의 경계를 세 등급으로

⚙️

T1 자동화 HOTL

반복·고부하·저판단위험
사람의 자리사람이 루프 밖에서 감독 — 표본 검수·임계치·롤백
잘못되면시간이 낭비된다
🤝

T2 보조 HITL

사람이 주도, AI가 초안·점검
사람의 자리사람이 루프 안 — AI 초안, 사람이 판단·수정
잘못되면품질이 흔들린다
🔒

T3 게이트 사람 확정

사람 확정 노드
사람의 자리국제 표기로도 위임 없음 — 승인·서명·책임은 사람
잘못되면책임 문제가 된다

등급은 업무 단위에 붙습니다. 같은 사람의 일이라도 회의록 정리는 ⚙️T1, 요건 확정은 🔒T3 일 수 있습니다. 판단 위험이 높거나 사람 확정 노드가 걸리면 점수와 무관하게 🔒T3 입니다.

업무 트랙 분포 모의

AX를 어디부터 얹을지는 조직의 부하가 어디에 몰려 있는가에서 시작합니다.

이 도메인의 일은 이렇게 나뉩니다

트랙
주요 업무 원형
수요 비중
물리 상한
프로세스·프로젝트 오피스
T06
29%
AI·데이터
T04
23%
플랫폼·소프트웨어
T02·T05
18%
제품 개발(하드웨어)
T01
17%
규제·인증·보안
T09
12%
반반

물리 상한 밖 = 83%. 이 한 줄이 이 도메인 AX 전략의 전부다.

흐름 × 역할

단계마다 누가 무엇을 확정하고, 무엇을 기계에 넘기는지를 칸에 적었습니다. 🔒 는 사람만 확정하는 자리, ⚙️ 는 조건부 자동화, 🤝 는 사람이 감독하는 협업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흐름
주 역할(직무)
산출물
AI가 하는 것
사람이 확정 🔒
티어
X0 상품기획
상품기획·제품 PM
시장·현장 의견 요약, 기회 지도
시장·경쟁 사양 회수, 현장 의견 구조화, 표본 편향 후보 표시
기회 우선순위 승인
🤝 T2
X1 요구 확정
제품 PM·플랫폼 PM
제품 요구서·추적 매트릭스
요구 후보 구조화, 추적 매트릭스 결번·상충 표시
요구 범위·목표 원가 확정
🔒 T3
X2 설계·동결
하드웨어/플랫폼 아키텍트
아키텍처·인터페이스 정의서·부품표
대안 트레이드오프 표, 원가 시뮬 초안, 인터페이스 정합 대조
부품표 동결 · 공개 인터페이스 계약
🔒 T3
X3 시제품·구현
개발·소프트웨어
시제품·동작 기능
코드 초안, 마이그레이션 스크립트, 회귀 (최대 자동화 트랙)
설계 변경 결정
⚙️T1~🤝T2
X4 검증
품질·시험
검증 리포트
시험 데이터 집계, 이상 후보 플래깅, 커버리지 결번 표시
결함 심각도 판정 · 재시험 결정
🤝 T2
X5 인증·양산
품질·인증·생산
인증 제출물·양산 이행 판정서
증적 패키지 조립, 규격 대비 누락 검출
인증 제출 확정 · 양산 승인
🔒 T3
X6 출시
생산·서비스·시장법인
출시 패키지·서비스 체계
게이트 자료 취합, 시장별 요건 대조
출시 승인
🔒 T3
X7 시장·개선
서비스·품질·상품기획
시장 피드백·개선 백로그
현장 의견 분류, 필드 결함 신호 후보, 개선 백로그 롤업
리콜·시장 조치 결정
🔒 T3
프로젝트 실행·승인 역할

이 표는 단계 안에서 누가 실행하고 확정하는가를 보여 줍니다. 회사가 구조적으로 갖춰야 할 책임역할 19개와는 다음 절에서 구분합니다.

이 파이프라인에서 누가 무엇을 확정합니까

역할
확정한다 🔒
AI에 넘긴다
제품 PM
요구 범위 · 우선순위
요약·비교표·일정 시뮬
하드웨어 아키텍트
부품표 동결 · 인터페이스 변경
대안 탐색 · 원가 초안
플랫폼 아키텍트
공개 인터페이스 계약 · 하위호환 파기
라이선스 스캔 · 파급 분석
AI 오너
배포 · 가드레일 완화 · 롤백
평가 실행 · 위험 시나리오
품질·인증
인증 제출 · 양산 승인 · 결함 심각도
증적 조립 · 누락 검출
프로젝트 오피스
책임배정표 · 전사 표준
집계·리포트 전면
역할 스윔레인 O

가로는 시간(X0~X7), 세로는 책임입니다. 앞 절이 “누가 확정하는가”였다면 이 절은 “언제, 어느 자리에서, 무엇을 남기고 넘기는가”입니다.

전자·디바이스 제조 파이프라인을 한 장에 폅니다 — 8개 레인 × 8단계

상품 요구를 동결된 설계와 검증된 양산 형상으로 전환하고 시장 피드백을 제품개선에 환류한다.

활동역할이 수행하고 책임 산출물을 남기는 업무
사람 확정 관문권한자가 승인·중단·위험수용을 확정하는 비가역 지점
실선정상 시간 흐름과 역할 인계
점선미승인 재작업 또는 운영·학습 환류
D03 전자·디바이스 제조 역할 스윔레인 표준 파이프라인 X축은 상품기획, 요구 확정, 설계·동결, 시제품·구현, 검증, 인증·양산, 출시, 시장·개선의 시간 흐름이고, Y축은 8개 책임 역할 레인이다. 파란 화살표는 정상 인계, 주황 점선은 재작업과 학습 환류, G 표시는 사람 확정 게이트다. D03 전자·디바이스 제조 역할 스윔레인 표준 파이프라인 목표: 상품 요구를 동결된 설계와 검증된 양산 형상으로 전환하고 시장 피드백을 제품개선에 환류한다. X축 — 업무 파이프라인 (시간의 흐름) Y축 — 책임 역할 (Role) X0 상품기획 X1 요구 확정 X2 설계·동결 X3 시제품·구현 X4 검증 X5 인증·양산 X6 출시 X7 시장·개선 시장·상품·가치 R19 · R15 · R01 제품요구·UX·HMI R10 · R14 시스템·데이터·플랫폼 R02 · R03 · R04 프로그램·공급망 R05 · R16 HW·SW·AI 개발 R11 · R13 시험·품질·인증·보증 R07 · R06 · R08 PLM·양산·출시·필드 R17 · R09 · R12 프로세스·역량·학습 R18 결함·재설계 시장·학습 환류 시장·VOC·기술기회와 상품가치 정의. 역할 R19, R15, R01. 산출물 product brief, business case, 상품 roadmap. 시장·VOC·기술기회와 상품가치 정의 R19·R15·R01 제품요구·목표원가·사용성 기준선. 역할 R10, R14, R15. 산출물 PRD, 수용기준, 요구 추적 매트릭스. 사람 확정 G1: 요구 범위·목표원가 확정. 확정자 Product Owner·제품 PM. 제품요구·목표원가·사용성 기준선 R10·R14·R15 G 시스템·HW/SW·데이터 설계. 역할 R02, R03, R04. 산출물 architecture, ICD, 데이터 계약, BOM 후보. 시스템·HW/SW·데이터 설계 R02·R03·R04 BOM·인터페이스·형상 기준선 동결. 역할 R17, R02, R04. 산출물 BOM·configuration baseline, ADR, 변경통제 계획. 사람 확정 G2: 아키텍처·BOM·공개 인터페이스 동결. 확정자 HW/플랫폼 아키텍트·개발임원. BOM·인터페이스·형상 기준선 동결 R17·R02·R04 G 시제품·HW/SW·제품AI 구현. 역할 R11, R13. 산출물 시제품, code/model, build, 상세설계·리뷰. 시제품·HW/SW·제품AI 구현 R11·R13 공급자·APQP·일정·원가 통합. 역할 R05, R16. 산출물 통합계획, supplier plan, RAID, 변경상정. 공급자·APQP·일정·원가 통합 R05·R16 DVT·신뢰성·인증시험 실행. 역할 R07, R08. 산출물 test result, coverage, defect, 인증 증거. DVT·신뢰성·인증시험 실행 R07·R08 결함 판정·독립 품질보증. 역할 R06, R07. 산출물 QA 의견, 부적합·CAPA, 재시험 결정 기록. 사람 확정 G3: 결함 심각도·재시험 범위. 확정자 V&V·품질 책임자. 결함 판정·독립 품질보증 R06·R07 G 인증 제출·양산 적합성 확정. 역할 R08, R06, R07. 산출물 인증 제출물, PPAP/APQP·출하 보증 증거. 사람 확정 G4: 인증 취득·양산 승인. 확정자 품질·인증·생산 책임자. 인증 제출·양산 적합성 확정 R08·R06·R07 G 양산 형상·release 무결성 확정. 역할 R17, R12. 산출물 양산 configuration, release package, audit. 양산 형상·release 무결성 확정 R17·R12 출시·서비스·채널 준비. 역할 R09, R12, R19. 산출물 launch/service plan, 지원체계, GTM package. 사람 확정 G5: 출시 승인. 확정자 생산·서비스·시장 책임자. 출시·서비스·채널 준비 R09·R12·R19 G 필드품질·VOC·신뢰성 감시. 역할 R09, R12. 산출물 VOC, field defect, RCA, reliability trend. 필드품질·VOC·신뢰성 감시 R09·R12 리콜·시장조치·EOL 결정. 역할 R15, R19, R08. 산출물 시장조치·리콜·지원종료 결정 기록. 사람 확정 G6: 리콜·시장조치·지원종료. 확정자 품질·경영·Product Owner. 리콜·시장조치·EOL 결정 R15·R19·R08 G 설계표준·재사용자산·역량 환류. 역할 R18. 산출물 process asset, lesson learned, 개선 backlog. 설계표준·재사용자산·역량 환류 R18 시작 종료 업무 활동·산출물 G 사람 확정 게이트 정상 인계 재작업·학습 환류 상태: review-draft · 활동의 Rxx는 19개 accountability role family 추적키 · 조직별 전결/RACI 워크숍 후 기준선 승격

BPMN 의 pool·lane, start/end event, task, sequence flow, gateway 개념에 맞춘 BPMN형 역할 스윔레인입니다. 조직 합의를 위한 시각·기계가독 기준선이며, 실행 엔진용 BPMN 2.0 XML 과 message·signal·subprocess 의미론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레인 정의 — 우리 조직의 어느 자리가 이 레인입니까

레인은 부서가 아니라 책임입니다. 한 사람이 두 레인을 겸할 수 있고, 한 레인을 여러 부서가 나눠 가질 수도 있습니다. 아래 책임역할 코드가 24개 좌표계의 자리이고, 가운데 열이 전자·디바이스 조직에서 실제로 쓰는 직무명입니다.

레인
책임역할 코드
전자·디바이스 조직에서 부르는 이름
맡는 구간
1. 시장·상품·가치
R19 · R15 · R01
Product Marketing·Channel/Sales / Product/Category Owner / 제품·기술전략/선행기획
X0~X7 · 상품기획 → 시장·개선
2. 제품요구·UX·HMI
R10 · R14
제품/시스템 요구·BA/PO / 산업디자인·UX/HMI·Human Factors
X1 요구 확정
3. 시스템·데이터·플랫폼
R02 · R03 · R04
제품/시스템·SW 아키텍트 / 제품·제조 데이터 아키텍트 / HW/플랫폼·클라우드 아키텍트
X2 설계·동결
4. 프로그램·공급망
R05 · R16
제품/프로그램·SW PM / Sourcing·Supplier Manager
X3 시제품·구현
5. HW·SW·AI 개발
R11 · R13
HW·기구·SW/공정 개발·Tech Lead / 제품AI·데이터분석/품질 Analytics
X3 시제품·구현
6. 시험·품질·인증·보증
R07 · R06 · R08
DVT/V&V·신뢰성/인증시험 리드 / 제품/SW 품질·APQP/PPAP/SQA / 제품안전·사이버보안·적합성
X4~X5 · 검증 → 인증·양산
7. PLM·양산·출시·필드
R17 · R09 · R12
PLM/BOM·ECR-ECO/Release Manager / 출시·서비스/고객지원 운영관리 / 제조·서비스·신뢰성/유지보수
X2~X7 · 설계·동결 → 시장·개선
8. 프로세스·역량·학습
R18
Engineering Process·Knowledge Owner
X7 시장·개선

단계별 활동과 책임 산출물 — 14개 전수

🔒 표시는 그 활동 안에 사람 확정 관문이 걸려 있다는 뜻입니다. 산출물 열이 비면 그 활동은 검토할 수 없습니다 — 스윔레인에서 남기지 않는 활동은 없습니다.

단계
레인
활동
책임 산출물
X0 상품기획
시장·상품·가치
시장·VOC·기술기회와 상품가치 정의
product brief, business case, 상품 roadmap
X1 요구 확정
제품요구·UX·HMI
제품요구·목표원가·사용성 기준선 🔒
PRD, 수용기준, 요구 추적 매트릭스
X2 설계·동결
시스템·데이터·플랫폼
시스템·HW/SW·데이터 설계
architecture, ICD, 데이터 계약, BOM 후보
X2 설계·동결
PLM·양산·출시·필드
BOM·인터페이스·형상 기준선 동결 🔒
BOM·configuration baseline, ADR, 변경통제 계획
X3 시제품·구현
HW·SW·AI 개발
시제품·HW/SW·제품AI 구현
시제품, code/model, build, 상세설계·리뷰
X3 시제품·구현
프로그램·공급망
공급자·APQP·일정·원가 통합
통합계획, supplier plan, RAID, 변경상정
X4 검증
시험·품질·인증·보증
DVT·신뢰성·인증시험 실행
test result, coverage, defect, 인증 증거
X4 검증
시험·품질·인증·보증
결함 판정·독립 품질보증 🔒
QA 의견, 부적합·CAPA, 재시험 결정 기록
X5 인증·양산
시험·품질·인증·보증
인증 제출·양산 적합성 확정 🔒
인증 제출물, PPAP/APQP·출하 보증 증거
X5 인증·양산
PLM·양산·출시·필드
양산 형상·release 무결성 확정
양산 configuration, release package, audit
X6 출시
PLM·양산·출시·필드
출시·서비스·채널 준비 🔒
launch/service plan, 지원체계, GTM package
X7 시장·개선
PLM·양산·출시·필드
필드품질·VOC·신뢰성 감시
VOC, field defect, RCA, reliability trend
X7 시장·개선
시장·상품·가치
리콜·시장조치·EOL 결정 🔒
시장조치·리콜·지원종료 결정 기록
X7 시장·개선
프로세스·역량·학습
설계표준·재사용자산·역량 환류
process asset, lesson learned, 개선 backlog

사람 확정 관문 12건 — 누가 확정하고, 왜 되돌릴 수 없습니까

앞의 게이트 절이 무엇이 비가역인지를 다뤘다면, 여기는 누가·왜입니다. 확정자는 24개 좌표계의 코드로 적었습니다 — 조직의 전결 규정으로 바꿔 읽으십시오. 이 가운데 5건은 파이프라인 밖 전사 거버넌스(이사회·재무·법무·감사)가 확정합니다.

단계
관문
확정자
되돌리기 어려운 이유
X2
아키텍처·부품표 동결
제품/시스템·SW 아키텍트 R02함께 PLM/BOM·ECR-ECO/Release Manager R17 · HW·기구·SW/공정 개발·Tech Lead R11
동결 후 변경은 금형·공급·인증을 전부 되돌린다
X2
공개 인터페이스 계약 확정
제품/시스템·SW 아키텍트 R02함께 Product/Category Owner R15
소비 팀이 의존을 거는 순간 철회 비용을 생태계가 낸다
X2
학습·평가 데이터 적법성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G04함께 제품·제조 데이터 아키텍트 R03
학습에 이미 들어간 데이터는 지워도 모델에 흔적이 남는다 — 재학습 비용이 든다
X2
개인화의 개인정보 활용 범위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G04함께 Product/Category Owner R15 · 산업디자인·UX/HMI·Human Factors R14
수집은 중단할 수 있으나 이미 수집된 정보의 노출은 사후 보상만 가능하다
X3
오픈소스 라이선스 적합성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G04함께 HW·기구·SW/공정 개발·Tech Lead R11
출하된 바이너리는 리콜해도 이미 나간 사본이 남는다 — 라이선스 위반은 배포 시점에 성립한다
X5
인증 취득·적합성 판정
DVT/V&V·신뢰성/인증시험 리드 R07함께 제품/SW 품질·APQP/PPAP/SQA R06 · 내부감사·외부감리/규제기관 G05
제출은 철회할 수 있으나 제출 사실과 내용이 심사기록에 남는다
X5
양산·출시 승인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G01함께 제조·서비스·신뢰성/유지보수 R12 · Product/Category Owner R15
양산은 재고와 채널 약속을 동시에 확정한다
X5
모델 배포 / 가드레일 완화
제품AI·데이터분석/품질 Analytics R13함께 제품안전·사이버보안·적합성 R08
오프라인 평가가 온라인 행동을 보증하지 못한다
X6
대외 포지셔닝·가격 공표
Product Marketing·Channel/Sales R19함께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G01
공표한 가격은 채널 전체의 기준이 된다
X7
리콜·시장 서비스 조치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G01함께 제품/SW 품질·APQP/PPAP/SQA R06 · 출시·서비스/고객지원 운영관리 R09
시장 조치는 공표 즉시 신뢰와 비용이 확정된다
X7
하위호환 파기·지원 종료
Product/Category Owner R15함께 출시·서비스/고객지원 운영관리 R09
기술 판단이 아니라 사용자 전체에 대한 계약 변경이다
X7
취약점 공개·통보 결정
제품안전·사이버보안·적합성 R08함께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G04
공표는 정정할 수 있으나 이미 퍼진 수치가 기준으로 굳고 정정 비용이 든다

되돌아가는 선(점선)

  • 결함·재설계
  • 시장·학습 환류

이 좌표계는 일곱 도메인이 공유합니다 — 총괄 가이드의 표기법 편에서 24개 레인 전체와 도메인 간 대조를 볼 수 있습니다.

회사 책임역할 구조 19개 기준선

PM 한 직무의 역량표가 아니라 전략·설계·개발·검증·보증·운영·시장까지 결과 책임이 빠지지 않게 만든 MECE 구조 기준선입니다.

전자·디바이스 회사가 구조적으로 갖춰야 할 19개 책임

책임역할
현업 직무 예
핵심 책임·전문역량
책임 산출물
게이트·독립성 경계
R01 · 전략·도메인 컨설팅
제품·기술전략/선행기획
고객가치·시장·target cost·기술/공급위험 대안과 roadmap 분석
product brief, option/business case, technology roadmap
상품가치·투자는 R15, 시장/채널 약속은 R19 승인
R02 · 시스템·솔루션 아키텍처
제품/시스템·SW 아키텍트
시스템 요구·품질속성·HW/SW 분할·interface·trade-off 설계
system architecture, ICD, ADR, V&V concept
architecture/BOM 동결 승인
R03 · 데이터 아키텍처·거버넌스
제품·제조 데이터 아키텍트
telemetry·시험·제조·현장 의견 데이터모델·계보·품질·보존 설계
data model/contract, lineage, quality rule
개인/제품 데이터 사용·공개 승인
R04 · 기술·플랫폼·인프라 아키텍처
HW/플랫폼·클라우드/인프라 아키텍트
SoC/OS/플랫폼·toolchain·환경·용량·배포/복구 기술기준
platform/environment baseline, capacity, DR
플랫폼 동결·중대 기술변경 CCB
R05 · 프로그램·프로젝트·딜리버리관리
제품/프로그램·SW PM
요구·BOM·일정·원가·공급자·품질·인증·양산/출시 통합
integrated plan, baseline, RAID, gate, launch/benefit
설계·인증·양산 전문판단 대행 금지
R06 · 독립 프로세스·품질보증
제품/SW 품질·APQP/PPAP/SQA
QMS·개발프로세스·공급자 품질·부적합/CAPA 객관적 보증
quality/APQP plan, audit, NC/CAPA, PPAP evidence
개발과 독립된 품질/출하 보고선
R07 · 검증·확인·시험
DVT/V&V·신뢰성/인증시험 리드
요구 testability·환경·회귀·성능·신뢰성·인증 수용증명
test plan/result, coverage, defect, certification evidence
자기개발 제품의 최종 수용 분리
R08 · 위험·안전·보안·개인정보·규제보증
제품안전·사이버보안·규제/적합성
안전·보안·개인정보·OSS·시장규제 위험과 assurance
risk/threat, compliance matrix, safety/security evidence
위험수용·인증예외·리콜은 권한자
R09 · 서비스·운영관리
출시·서비스/고객지원 운영관리
출시준비·서비스/SLA·부품·incident/problem·종료지원
launch/service plan, service bulletin, PIR, support/EOL
출시·서비스 인수·지원종료 승인
R10 · 비즈니스분석·요구공학
제품/시스템 요구·BA/PO
시장/법규/사용자 요구·수용기준·변경·trace 책임
PRD/system requirement, AC, trace, change impact
요구 기준선/범위는 product owner
R11 · 제품·시스템·SW·공정 개발
HW·기구·SW/공정 개발·Tech Lead
상세설계·구현·통합·형상·리뷰·기술품질 책임
design, schematic/BOM/code/process spec, build/review
독립시험·양산품질 승인 대체 금지
R12 · 운영·유지보수·신뢰성
제조·서비스·신뢰성/유지보수
공정/설비·필드 성능, 정비, 장애/RCA, patch·기술부채
control/maintenance plan, RCA, patch, reliability trend
생산/서비스 중대변경·복구종료 승인
R13 · 데이터·AI·분석
제품AI·데이터분석/품질 Analytics
현장 의견·시험·제조·필드 데이터 분석, 모델·drift/편향 감시
analysis, dataset/model card, evaluation, monitoring
제품영향 모델 독립검증·배포 승인
R14 · 고객·사용자경험·Human Factors
산업디자인·UX/HMI·Human Factors
사용자연구·interaction·접근성·사용안전·사용성 검증
research, journey, HMI/prototype, usability evidence
사용안전·접근성 예외는 분야 승인
R15 · 포트폴리오·제품·서비스 성과책임
Product/Category Owner·Portfolio Manager
상품 vision·target cost·우선순위·투자·출시성과·EOL 책임
product roadmap, prioritized portfolio/backlog, benefit/EOL decision
R01 기획자문·R05 프로그램 인도와 가치책임 분리
R16 · 공급자·계약·파트너관리
Sourcing·Supplier/Commercial Manager
부품/EMS 공급자선정·계약·APQP interface·성과·시정·종료 통제
sourcing/contract, supplier plan/scorecard, corrective action
R06 공급자 품질보증과 R16 상무책임 구분
R17 · 형상·변경·릴리스관리
PLM/BOM·Configuration/ECR-ECO/Release Manager
제품/BOM/SW baseline·변경영향·CCB·release/양산형상 무결성
configuration/BOM baseline, ECR/ECO, release package, status audit
설계자가 자기 변경·양산 release를 단독 승인하지 않음
R18 · 프로세스·역량·지식개선
Engineering Process·Competency/Knowledge Owner
개발/양산 표준·tailoring·역량·lesson learned·재사용 개선
process asset, competency/training, reusable asset, improvement result
R18 방법소유와 R06 독립 QA 분리
R19 · 고객·시장·사업개발/영업
Product Marketing·Channel/Key Account·Sales Lead
시장·고객/채널 기회, GTM·가격·sell-in/out·forecast·갱신/상업성과 책임
market/account plan, launch/GTM, channel plan, forecast, win-loss
R15는 상품가치·EOL, R16은 공급자 소싱; 고객·채널 약속은 R19 책임

19개는 부서 수가 아니라 책임의 구조 기준선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겸할 수 있고 규모·위험에 따라 역할을 분리할 수 있으나, 승인·독립성 경계는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개발과 독립 시험·품질보증, 위험 실행과 위험수용, 제안과 계약 승인은 자기승인 구조가 되지 않게 분리합니다.

도메인 고유 역량 PMCDF L3/L4

공통 역할역량 위에 이 산업에서만 중요한 판단과 산출물 행동을 얹었습니다. 직함이나 교육 이수보다 승인 가능한 산출물과 관찰 가능한 행동으로 판정합니다.

전자·디바이스 오버레이 역량 5개

오버레이 역량
관찰 가능 행동
PMCDF
L3 독립수행
L4 선도
EL-G · 동결·인증·시장조치 게이트
BOM 동결·인증 제출·리콜 판정의 비가역점을 판별하고 승인 절차를 운영한다
P · Performance
BOM 동결 요청에 변경 영향·재시험 범위를 첨부해 동결 게이트에 올린다
동결·인증·시장조치 게이트의 판정 기준서를 제정해 12개 게이트 운영을 표준화한다
EL-S · 제품·사이버 규제 정합
9001·사이버복원력법·AI 규정의 현행 요구와 법정기한을 절차에 반영한다
K · Knowledge
신제품에 사이버복원력법·인증 요구를 대조해 적합성 격차 목록을 만든다
취약점 공개 등 법정기한 캘린더를 제정해 조직이 기한 역산으로 일하게 한다
EL-E · 요구-시험 추적·재시험 관리
설계 변경의 재시험 범위를 추적표로 산출하고 리드타임을 계측한다
P · Performance
설계 변경 1건의 재시험 범위를 요구-시험 추적표로 산출한다
변경당 재시험 리드타임을 계측해 추적 결번을 자동 표면화한다
EL-A · 물리 상한 자동화 경계
업무를 물리 상한 안/밖으로 판별해 자동화 투자와 티어를 배정한다
Pe · Personal
담당 업무를 물리 상한 안/밖으로 분류해 자동화 후보를 티어 규칙으로 배정한다
물리 상한 안/밖 부하 지도를 제정해 자동화 투자 순서를 조직이 정하게 한다
EL-X · 공급망·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
오픈소스 라이선스·취약점 공개를 OpenChain 기준으로 판정·이행한다
P · Performance
오픈소스 목록의 라이선스 적합성을 판정해 G7 레코드를 만든다
OpenChain 기준 공급망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세워 인증 대응을 표준화한다

L3는 중간 복잡도 범위의 독립수행, L4는 복합·고위험 상황의 기준 제정과 타인 선도를 뜻합니다. 실제 평가는 산출물 검토·행동사건면접·결과지표를 함께 사용합니다.

🔒 사람 확정 게이트 O

판별 기준은 도메인이 달라도 하나입니다 — “자본·안전·계약·사람의 지위를 되돌릴 수 없게 움직이는가?” 되돌릴 수 없으면 사람이 확정합니다. 업무 원형 22종 88단계에 이 기준을 적용하니 45개(51%)가 게이트였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되돌릴 수 없는 12가지

#
게이트
왜 비가역인가
확정자
G1
아키텍처·부품표 동결
동결 이후 변경은 금형·부품 재작업으로 비용 자릿수가 달라진다
하드웨어 아키텍트·개발 임원
G2
인증 취득·적합성 판정
잘못된 적합성 주장은 시장 조치로 돌아온다
품질·인증 책임자
G3
양산·출시 승인
집행된 양산 발주는 회수되지 않는다
생산·경영
G4
리콜·시장 서비스 조치 결정
출하 이후 결함은 회수 불가
품질·경영
G5
공개 인터페이스 계약 확정
소비 팀이 의존을 거는 순간 사실상 철회 불가
플랫폼 오너
G6
하위호환 파기·지원 종료
생태계 전체에 대한 계약 변경
플랫폼 오너
G7
오픈소스 라이선스 적합성 판정
위반 상태로 배포된 제품은 되돌릴 수 없다
법무·오픈소스 담당
G8
학습·평가 데이터 적법성 판정
부적법하게 쓴 데이터는 회수되지 않는다
법무·데이터 관리자
G9
모델·에이전트 배포 / 가드레일 완화
오프라인 평가가 온라인 행동을 보증하지 못한다
AI 오너
G10
취약점 공개·통보 결정
공개한 사실은 되돌릴 수 없다 (§8 T1에서 법정 기한이 붙는다)
보안 책임자·법무
G11
개인화의 개인정보 활용 범위
침해된 프라이버시는 철회해도 시장이 기억한다
법무·제품 오너
G12
대외 포지셔닝·가격 공표
공표된 가격은 되돌려도 흔적이 남는다
마케팅·경영

다른 도메인의 목록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위 한 문장을 자기 업무에 적용해 자기 목록을 만들고, 조직의 전결 규정·권한표로 재확정하는 것이 착수 단계(X1)의 일입니다.

26주 모의실험 핵심 모의

현실 실측이 아니라 모델 안에서의 측정입니다. 기존 방식(C1) 대비 관문 레이어(C2)·전면 재편(C3)·하이브리드(C4)를 시드 3개로 반복했습니다. 수치는 목표가 아니라 순서를 정하는 근거로만 쓰십시오.

전자·디바이스 조직을 26주 돌렸을 때

레이어만으로 회수한 몫96.5%
최대 개선 폭41.7%
가장 나은 조건C4 · 직군 유지 + 레이어 + 오버레이
C1기존 방식2,528C2관문 레이어만3,545C3전면 재편3,556C4하이브리드3,582 ◀ 최선
전자·디바이스 26주 모의실험 — 조건별 품질조정 유효 산출 (모델 내 측정)
지표
C1 기존
C2 +레이어
C3 전면 재편
C4 하이브리드
품질조정 산출 (u)
2,528.1
3,545.1
3,556.4
3,581.7
낭비(재작업+운영수습)
328.8
376.2
466.5
361.9
평균 리드타임 (주)
5.02
2.62
2.61
2.59
게이트 1회 통과율
86.4%
80.3%
73.1%
78.9%
유출 결함 잔량 (u)
4.3
0.0
0.0
0.0
사고 (26주 평균)
2.3
0.0
0.3
0.3
기말 잔여 백로그 (u)
1,389.3
522.5
466.4
463.2
  1. 레이어 회수율 96.5%는 7개 도메인 중 2위다. 조직 개편 없이 거의 다 얻는다 — 개편은 마지막 카드다.
  2. 유출 결함이 4.3 → 0.0으로 사라졌다. 게이트 통과율은 떨어졌지만(86.4% → 78.9%) 품질은 좋아졌다. 기존 체계의 높은 통과율은 검출률이 낮아 생긴 착시다.
  3. 리드타임 5.02 → 2.59주. 물리 상한이 있는데도 절반이 됐다 — 줄어든 것은 시험 시간이 아니라 시험 앞뒤의 사무 시간이다.
  4. 사고가 2.3 → 0.0~0.3건. 게이트를 지킨 대가가 아니라 게이트를 지켰기 때문이다.

통과율 착시 주의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C1)의 게이트 1회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품질이 좋아서가 아니라 검출률이 낮아 결함이 그냥 지나간 착시입니다. 통과율은 반드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십시오.

HITL·HOTL 운영 지표 O

사람 개입을 지표로 관리해야 게이트가 형식이 되지 않습니다. 생산성을 문서 수·호출 수로 재지 않습니다.

무엇을 재고, 무엇을 재지 않습니까

쓸 것
쓰지 말 것
산출
유효 산출 (재작업 제외 완료 공수)
AI 사용 횟수·토큰량
품질
게이트 1회 통과율 + 유출 결함 (반드시 함께)
검토 건수
속도
리드타임 (착수 → 게이트 통과)
개인 체감 속도 설문
게이트
사람 확정 대기(주)
게이트 생략 건수
자산
재사용 자산 등록·인용
문서 페이지 수

이 도메인의 스코어카드

지표
권장 정의
해석 주의
요구-시험 추적 완결률
분자=대응 시험 항목이 연결되고 결과가 회신된 요구 / 분모=승인 요구 전건 · 개발 단계별 · 오너=시스템 엔지니어
연결 존재가 아니라 결과 회신까지 — 링크만 걸면 100%가 된다
EVT/DVT 1회 통과율
분자=재시험 없이 통과한 시험 항목 / 분모=계획 항목 전건 · 단계별 분리 · 오너=시험 책임자
현장 불량 유출률과 함께 본다 — 시험 범위를 좁혀도 통과율은 오른다
변경당 재시험 리드타임
설계 변경 승인→재시험 완료 경과일 중앙값 · 변경 영향 등급별 분리 · 오너=시험 책임자
영향 등급 하향 판정으로도 단축된다 — 등급 분포 변화를 함께 본다
인증 관문 대기
G2 상정→적합성 판정 확정 경과(주) 중앙값 · 인증 종별 분리 · 오너=품질·인증 책임자
외부 시험소 대기와 사내 준비 지연을 분리하지 않으면 개선 대상이 안 보인다
현장 불량 유출률
분자=출하 후 발견 결함 / 분모=총 발견 결함(사내+현장) · 출하 코호트별 · 오너=품질 책임자
현장 보고 경로가 약하면 낮게 나온다 — 보고 채널 커버리지와 함께 읽는다
BOM 위험 조기탐지율
분자=G1 동결 전 식별된 부품 위험(단종·공급·규제) / 분모=위험 총건 · 모델별 · 오너=구매·하드웨어 아키텍트
동결 후 발견분이 분모에 들어와야 의미가 있다 — 집계 마감 시점을 고정
품질조정 산출
완료 공수에서 재작업·시장 조치 대응 공수를 뺀 유효 산출 · 분기 · 오너=개발 임원
재작업을 신규 과업으로 계상하면 부풀려진다 — 리콜(G4) 대응 공수도 재작업으로 묶는다
지표로 쓰지 않는 것
  • 생성 문서·프롬프트·호출 수를 생산성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교육 이수율을 업무 행동 변화나 편익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자동화율을 목표로 삼아 사람 관문·예외·검토를 숨기지 않습니다.
  • [모의] 향상률을 조직의 확정 ROI나 인력감축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리별 인사이트

위 근거(모의실험·게이트 목록·운영 지표)에서 자리마다 가져갈 결론만 추렸습니다.

세 자리가 각자 가져갈 것

C-Level

순서와 한계를 숫자로

  •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96.5%가 회수되고, 어떤 개입을 다 해도 개선 폭은 41.7%가 상한입니다(모의). 투자 순서는 레이어 → 게이트 앞 준비 → (그래도 부족하면) 재편입니다.
  • 🔒 게이트 12개는 모델 성능과 무관하게 남습니다 — 속도는 게이트 제거가 아니라 게이트 앞 준비 자동화에서 나옵니다.
  • 통과율 상승 단독 보고는 반려하십시오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의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검출률 착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고받는 것을 규칙으로.

26주 근거 · 게이트 12

AX 추진 TF

순서가 바뀌면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 첫 산출물은 자동화가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입니다 — 경계를 먼저 긋지 않으면 T1 후보 선정이 전부 추측이 됩니다.
  • 자동화 1순위 = 주간 상태 종합. 26주 모의에서 공수가 가장 몰린 자리이고,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이 없어 T1로 안전합니다.
  • 지표는 5축 1벌로 시작하고, 착수 건수·프롬프트 사용량 같은 대용지표는 처음부터 금지 목록에 올리십시오.

90일 순서 · 지표 5축

현업 실무자

문장이 아니라 표로 확인

  • 프롬프트 5종은 그대로 옮겨 쓰되, 접수 조건(근거 첨부·출처 명시)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 반려 사유의 대부분이 여기서 납니다.
  •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행(🔒)을 찾아두면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가 감이 아니라 표로 답해집니다.
  • 체크리스트는 Don’t부터 읽으십시오 — 사고는 Do 누락보다 Don’t 위반에서 납니다.

역할 표 · 체크리스트 · 프롬프트 5

단계별 체크리스트 O

공통 체크리스트(허브의 표준 절차 6) 위에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만 얹었습니다. 게이트 접수 조건으로 그대로 쓰십시오 — 근거 없는 산출물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

X0~X1

  • 어떤 기능이 생성형 인공지능인지 제품 정의 단계에서 갈라놨는가 (§8 T2)
  • 목표 원가에 원천이 있는가

X2 설계·동결

  • 동결 심사 근거(요구↔아키텍처 추적·인터페이스 정합)의 결번이 표시됐는가
  • 오픈소스 구성목록이 빌드 원천과 일치하는가

X3~X4

  • 인공지능 산출 코드의 회귀 통과가 병합 조건인가
  • 시험 커버리지 수치가 시험관리 시스템 원천과 같은가

X5 인증·양산

  • 증적 패키지의 각 항목이 시험 문서와 연결되는가
  • “적합” 류 인공지능 초안 표현이 사람 서명 전 0건인가
  • 시장별 표시 의무(§8 T2·T3) 대응이 제출물에 포함됐는가

X6~X7

  • 설치 기반(이미 팔린 제품) 목록이 최신인가 (§8 T1 소급 대응)
  • 취약점 탐지 → 영향 범위 정리 → 보고까지의 시간이 계측되는가
도구 중립 프롬프트 5 O

제품명·전용 명령이 없어 어느 대화형 AI·에이전트에도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괄호 자리(<이름> 등)만 조직 값으로 바꾸십시오. 각 프롬프트에는 사람 확정 항목과 중단 조건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복사해서 바로 쓰는 실행 계약

E01 VOC-사양 추적
[목적]
VOC를 검증 가능한 제품 요구와 시험 기준으로 변환한다.

[역할]
당신은 전자·디바이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VOC>, <제품 목표>, <법규>, <기존 사양>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요구 후보, 중복/충돌, 수용기준, 추적 링크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제품 사양은 시스템 오너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E02 BOM 변경 영향
[목적]
부품 변경이 원가·성능·인증·공급·시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역할]
당신은 전자·디바이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BOM 변경>, <부품 데이터>, <설계>, <인증>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영향 행렬, 대체안, 재시험, 잔여위험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BOM·공급자 승인과 설계 변경은 사람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E03 시험 로그 결함 군집
[목적]
시험 로그를 제품·버전·조건별로 묶고 재현 후보를 만든다.

[역할]
당신은 전자·디바이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로그>, <시험조건>, <버전>, <결함>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군집, 대표 증상, 재현 절차, 반증, 재시험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결함 수용·설계 동결은 품질 관문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E04 인증 증거 패킷
[목적]
인증 요구와 시험·설계·선언 증거를 대조한다.

[역할]
당신은 전자·디바이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인증 요구>, <시험>, <설계>, <변경>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요건-증거표, 결번, 만료, 재시험 범위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적합성 선언·출하는 인증 책임자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E05 현장 품질 신호
[목적]
불량·로트·버전·수리 기록에서 영향 범위를 추정한다.

[역할]
당신은 전자·디바이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불량>, <로트>, <버전>, <수리>, <변경>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사실, 영향 후보, 원인/반증, 봉쇄·조치 선택지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출하중지·리콜·업데이트는 지정 위원회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Do / Don’t

왼쪽이 실측·1차 출처가 가리키는 방향이고, 오른쪽이 자주 먼저 손대는 쪽입니다.

먼저 할 것과, 먼저 하기 쉬운 것

Do
Don’t
리포트 자동화를 조직 첫 AX 과제로 잡는다 (부하 29%)
보고 양식은 그대로 두고 작성만 자동화한다
동결 전 트레이드오프를 인공지능으로 넓게 훑고 사람이 좁힌다
인공지능 원가 추정을 검증 없이 품의서에 싣는다
시험 이상 후보를 인공지능이 플래깅, 판정은 시험 엔지니어
물리 검증 일정을 “인공지능으로 단축”이라 보고한다
회귀 스위트를 인공지능 산출 코드의 통과 조건으로 강제한다
“그럴듯한” 코드 리뷰를 통과 도장으로 쓴다
지원 종료 일정을 계약서에 명문화한다
하위호환 파기를 릴리스 노트 한 줄로 처리한다
생성형 기능을 제품 정의 단계에서 식별한다
출시 직전에 표시 문구를 급조한다
설치 기반 목록과 취약점 인지 시각을 상시 관리한다
소급 적용을 “신제품만”으로 오독한다
90일 도입 순서

조직 개편이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지표 정의 통일부터 시작합니다.

첫 90일에 할 일

  1. 1~2주 — G1~G12 중 해당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
  2. 1~4주 — 최근 1년 과제를 업무 원형으로 분류 → 부하 지도 (물리 상한 안/밖 비율을 반드시 계수)
  3. 3~4주 — 지표 정의 1벌 확정 · 출처 규약 공지
  4. 5~8주 — 프로젝트 오피스 리포트 자동화 + 플랫폼 회귀 하네스 (첫 T1 둘)
  5. 5~8주 — 인공지능 산출물 근거 첨부 규칙 시행 (게이트 접수 조건)
  6. 5~8주설치 기반 목록·취약점 인지 시각 기록 체계 착수 (§8 T1 기한)
  7. 9~13주 — 생성형 기능 식별표 작성 → 표시 요건 대응 설계 (§8 T2·T3)
  8. 9~13주 — 프로세스·프로젝트 오피스 트랙 파일럿 + 리드타임 실측 대조
  9. 상시 — 주 1회 자산화 루틴
표준 앵커

ISO 9001:2015 · AIAG APQP/PPAP · ISO 9241-210(인간중심설계) · ISO/IEC 42001:2023 · NIST AI RMF 1.0 · ISO/IEC 5230 OpenChain · 제품군별 IEC 안전·전자파 규격 · 규정 (EU) 2024/2847(사이버복원력법) · 규정 (EU) 2024/1689(인공지능법) ·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근거 등급 — [표준] 공식 표준·법령 확인 · [O] 원천 직접 확인 · [I] 본 가이드 도출(권한표로 재확정) · [U] 확인하지 못함(단정하지 않음) · [모의] 26주 모의실험의 모델 내 측정(현실 실측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