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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ic Lab — 도구 · 빌드 · 코칭

교육 · 컨설팅 › Agentic Lab
AGENTIC LAB · 빌드 · 하네스 · RAG

에이전트·RAG·하네스를 슬라이드가 아니라, 직접 빌드합니다

조립이 아니라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 비개발 기획자의 첫 에이전트부터, 엔지니어의 RAG 빌드, 전략팀의 거버넌스 하네스 구축까지 — 한국형 LLMOS(대규모 언어모델 운영체계)를 실제 운영하는 곳에서 배웁니다.

대상 엔지니어 · 고급 기획 · 전략팀 역량 Lv3 빌드 ~ Lv4 거버넌스 형태 반나절 · 2일+Capstone · 3개월 코칭 위치 교육 ↔ 컨설팅 다리
과정 개요

한눈에 보는 Agentic Lab

🎯 목표

에이전트·RAG·하네스를 직접 빌드·운영하는 역량 확보 (Lv3 빌드~Lv4 거버넌스).

📈 기대효과

사내 지식 RAG·도구(MCP) 연동·검증 루프·HITL 게이트를 설계해 실제 운영까지 도달.

👥 대상

엔지니어·전략팀·도구 빌더. 교육에서 컨설팅으로 잇는 다리.

🗂 커리큘럼
  • 도구·환경 셋업(Lite)
  • 온톨로지맵·개인 RAG 구축
  • 에이전트·멀티에이전트 빌드(Build)
  • 검증 루프·거버넌스 설계
  • 도입·운영 동행(Coaching)
누구를 위한 과정인가

“AI를 쓴다”를 넘어 “AI 시스템을 만든다”로 갈 사람

국내 교육 시장은 ‘AI 활용’과 ‘개발자 RAG’에 몰려 있습니다. 그 사이 — 비개발 기획자가 자기 워크플로를 에이전트로 만들고, 팀이 통제된 자동화를 운영하는 — 중간층이 비어 있습니다. 그 자리를 채웁니다.

엔지니어 · AI 개발

RAG·멀티에이전트를 직접 빌드

LangGraph·MCP(Model Context Protocol, 모델-도구 연결 표준)로 에이전트를 아키텍처부터 설계하고 운영하려는 개발자.

고급 기획 · PM

코딩 최소로 내 업무 에이전트

개발 전공이 아니어도 자기 도메인 워크플로를 에이전트·자동화로 직접 만들고 싶은 기획자·PM.

AI 전략팀 · PMO

통제된 자동화를 조직에 정착

전사 AI 도입을 ‘AI 정책 문서’가 아니라 실제 운영 가능한 하네스·거버넌스로 구축하려는 5~15명 팀.

커리큘럼 — 대상별 3단

Lite로 체험하고, Build로 만들고, Coaching으로 운영합니다

같은 어휘(위임·지시·분별·책임)를 공유하되, 대상의 깊이에 맞춰 코딩 난도와 기간을 분기합니다. Lite는 미끼, Build는 주력, Coaching은 도입 동행입니다.

Lite반나절~1일

나만의 업무 에이전트

비개발 PM·기획자 · 노코드~로우코드
  • 프롬프트 품질 기초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 노코드 워크플로(커스텀 GPT·n8n)로 반복 업무 자동화
  • 핸즈온 — 내 업무 1개를 에이전트로
  • HITL(인간 개입, Human-in-the-Loop) 게이트 기초
산출물 · 본인 업무 에이전트 1개 반출(BYOP, Bring Your Own Problem)
Build2일 + Capstone

Agentic 스택 직접 구축

엔지니어·고급 기획 · 핸즈온
  • 대규모 언어모델(LLM)·임베딩·RAG 아키텍처
  • 지식베이스 구축 + 벡터 검색
  • 도구 호출(MCP) +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 검증 루프·HITL 게이트·환각(할루시네이션) 탐지
  • Capstone — 내 도메인 RAG 에이전트 엔드투엔드
산출물 · 동작하는 도메인 RAG 에이전트 + 아키텍처 문서
Coaching3개월 동행

AI 거버넌스 PM 심화

AI 전략팀 5~15명 · 월간 워크숍+온라인
  • 통제된 자동화 플랫폼 설계(Sillok형 — 등록·제안·드리프트 감사)
  • 프롬프트팩 lifecycle·거버넌스(승인·버전·telemetry)
  • 조직 도입 정책 — HITL 노드·위험·감사·책임
  • 월간 워크숍 + 온라인 코칭 + 구현 동행
산출물 · 팀이 운영하는 Agentic 하네스 + 거버넌스 체계
📌 깔때기 동선 — Lite(인식·체험) → Build(역량·산출물) → Coaching(도입·운영). 교육으로 들어온 고객이 컨설팅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다리입니다.
커리큘럼 — 빌드 체인

섹션 · 모듈 · 세부내용 · 결과물로 보는 상세 흐름

위 3단(Lite·Build·Coaching) 안에서 실제로 거치는 빌드 체인입니다. SKT AI Agent·Skill 파일럿, 삼성 구매 CPSM Agentic, 전사 Cowork 빌드 교재를 기준으로 구성했습니다. 핵심 원칙은 “자동화하기 전에 해체한다(Decompose before Automate)”입니다.

섹션
모듈
세부내용
결과물 (FAL)
1 · 점화 (Warmup)
첫 성공 체험
“시계 만들기”로 첫 코드 산출, 환경 진단 전진배치(망분리·테더링·무료/유료 분기), 실패자 페어링
첫 코드 산출물 · 환경 체크
2 · 업무 정의·발굴
Pain Point 매핑
업무 경계(시작·끝·산출물·고객·리스크) 정의, Lean 8대 낭비로 Pain Point 도출, AI 합성 + AI 빨간펜
업무 정의서 · Risk 히트맵
3 · 도메인 그라운딩
나의 시스템프롬프트
4-체인(참여자 데이터 → 도메인 시스템프롬프트 → 업무 온톨로지맵 → 실무 적용),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5요소
개인화 시스템프롬프트 v1 · 온톨로지맵
4 · 워크플로·에이전트 설계
시나리오 쇼케이스
스캐폴딩 3단(데모 I do → 재현 We do → 변형 You do), As-Is→To-Be 협업지점 매핑
협업지점 매핑 · 커버리지 카드
5 · 스킬·에이전트 빌드 (HOW)
BYOP 핸즈온
에이전트 5슬롯(트리거→입력→단계→HITL/HOTL 게이트→출력), SKILL.md 작성, 실제 실행 1회 + 로그 확보
에이전트 명세+실행 로그 · SKILL.md
6 · 정제·평가
Agent Spec 정제
통합 정의서(Mermaid 도식), 4축 평가(반복빈도·시간절감·자립실행·조직파급)로 TOP3 선정
Agent Spec 정의서 · 평가표 · TOP3
7 · 검증·거버넌스
Validation / Safety
골든셋 기능정확성 ≥85%, PII·금칙어 치명 위반 0, 감사추적 100%, 오류 주입 실패복구, 4대 안전원칙
검증 결과 기록 · UseCase Spec
8 · 회고·전이
디브리핑·선언
커버리지 카드 완성, 첫 적용 예약(다음 출근일 BYOP 사용), +7/+30일 사후 점검
커버리지 카드 · 첫 적용 예약
📌 퇴근길에 완성품 — 이 과정의 도착점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시스템프롬프트 등록 완료 · 실행 로그 · SKILL.md를 손에 쥔 “동작하는 에이전트”입니다.

기준 — SKT AI Agent·Skill 파일럿 · 삼성 구매 CPSM Agentic 과정 · 전사 Cowork 빌드 교재. 결과물(FAL = Fully Active Learning)은 듣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직접 빌드해 손에 남기는 산출물입니다.

무엇을 할 수 있게 되나

Lv3 빌드와 Lv4 거버넌스, 국내에서 비어 있던 두 단계

경쟁 과정은 대부분 Lv1 활용·Lv2 워크플로에 머뭅니다. Agentic Lab은 “직접 빌드(Lv3)”와 “조직 운영(Lv4)”을 채웁니다.

Lv1활용

프롬프트로 단건 업무 보조

Lv2워크플로

반복 업무를 재사용 워크플로로

Lv3빌드

도메인 데이터를 연결한 에이전트·RAG를 직접 구축, 멀티에이전트·HITL 게이트 설계

Lv4거버넌스

전사 AI 도입 정책(HITL·위험·감사·책임)을 정의하고 거버넌스를 운영

왜 프로젝트리서치인가

한국형 LLMOS를 슬라이드가 아니라 매일 운영합니다

“에이전트를 만들어 봤다”가 아니라, 80개 이상의 프롬프트팩과 3-소스 검색(repo + 지식볼트 약 1.5만 노트)을 갖춘 운영 하네스(Sillok)를 실제로 돌립니다 — 국내에서 차용 불가능한 1차 자산입니다.

한국형 LLMOS · Sillok 프롬프트팩 80+ registry 3-source RAG · 1.5만 노트 MCP 멀티에이전트 proposal·드리프트 감사 도구 설치 가이드(Claude·Codex)
적용 사례

교육이 아니라 실제 도입까지 — 컨설팅 동행

Coaching은 강의가 아니라 실제 시스템 구축입니다. 고객 현장에 들어가 RAG·도구 도입·거버넌스를 함께 세웁니다.

컨설팅수행중
클린사이언스

영업체계 고도화 · RAG/Jira 도입

sales-ontology · Confluence · 2026
AgenticLv3~4🏭 제조도구도입·거버넌스
레퍼런스자체 운영
프로젝트리서치

Sillok — 사내 운영 하네스

registry 80+ · 3-source RAG
AgenticLv4🛠 LLMOS거버넌스·자동화
왜 프로젝트리서치인가

듣는 교육이 아니라, 그날 손으로 만드는 Fully Active Learning

강의는 20% 이하로 줄이고, 80% 이상을 직접 쓰고(Write)·토론하고(Discuss)·투표하며(Vote) 만드는 데 씁니다. 거기에 AI 빨간펜이 전원에게 1:1 피드백을 더합니다. (능동학습 효과크기 d=0.47 · Freeman et al., PNAS 2014)

실습 ≥80%

Fully Active Learning

Freeman 2014 · d=0.47

강의 ≤20%, 팀활동·인출·실습 ≥80%. 능동학습이 수동 강의보다 성취·전이가 높다는 메타분석에 기반합니다.

AI 빨간펜

전원 1:1 동시 피드백

강사 1인 한계 돌파

강사 한 명은 50명 중 10~15명만 봐줄 수 있습니다. AI 빨간펜이 참가자 전원에게 동시에 구조화된 피드백을 줍니다.

집단지성

Write → Discuss → Vote

침묵 참여자 제거

전원이 먼저 쓰고 AI가 1~2분 내 클러스터링·랭킹 → 발표 잘하는 몇 명이 아니라 모두가 참여하는 토론.

PBL

내 업무가 곧 실습 과제

현업 즉시 적용

가상 사례가 아닌 참가자 본인 업무를 분해·재설계합니다. 종료 시 내일 실행할 Action 1건이 손에 남습니다.

65명 · 8시간
삼성전자 PMC 실증 — 시장조사 5건·요구사항 41건·합성검증 18,715건 산출 (기존 아날로그 2~4주 → 당일)
×1,440
데이터 합성·시각화 속도 (워크숍 후 2~3일 → 실시간 1~2분)
전원 동시
AI 빨간펜 1:1 피드백 (강사 순회 10~15명 → 참가자 전원)
×9
산출물 재활용률 (사진 ~10% → 구조화 문서 ~90%)
현장 인사이트 — “이걸 원래 3일 걸려서 했는데…” (라이브 데모 직후 참가자) · 신한EZ손해보험 손익관리팀은 코드 한 줄 없이 업무 에이전트를 완성했고, 삼성·LG·KT·Clean&Science 300여 분이 Agentic 전환의 5가지 가치를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출처: 삼성전자 PMC 65명 실증(2026-03) · 신한EZ·LG·삼성 현장 워크숍 회고. 효과는 차수·집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강생 피드백

직접 만들어 본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아래는 실제 빌드 워크숍 회고에서 발췌한 참가자의 말입니다. 개인 식별 정보는 빼고 프로그램 단위로 표기했습니다.

15명 · 4시간
SKT 파일럿 — 전원 본인 업무 Agent 명세 + 임원 보고서 완성
27%
SKT “만드는 법(HOW)을 배우고 싶다” — 최다 요구
1.5시간
1:1 코칭 — 1,002단어 양방향 시험지 자동 생성 워크플로 완성

AI 에이전트 적용이 불가능한 일이 아닐 것이라는 영감을 얻었습니다.

참가자 SKT AI Agent·Skill 파일럿

스스로 생각한 것과 AI가 도출한 것을 바로 비교할 수 있어 좋았고, 같은 조 동료들의 생각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참가자 SKT AI Agent·Skill 파일럿

에이전트 제작 과정도 궁금해졌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참석하고 싶습니다.

참가자 SKT AI Agent·Skill 파일럿

AI를 부탁대로만 쓰며 답답함을 느꼈는데, 직관적인 답을 계속 주셔서 더 구체적으로 해볼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참가자 MFRS-AI 파일럿

수동으로 하던 일들을 개선할 수 있겠고, 시간을 버는 것 같고 아이디어가 팡팡 퍼집니다.

참가자 MFRS-AI 파일럿

4시간 만에 15명 전원이 본인 업무용 에이전트 명세와 임원 보고서를 완성했습니다. 진짜 성과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자기 일을 워크플로·Pain Point·위임 가능한 판단 경계로 다시 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현장 평가 SKT 워크숍 운영 회고

후기는 실제 빌드 워크숍·1:1 코칭 기록에서 발췌했습니다. ‘현장 평가’는 운영팀 회고 기준이며, 성과는 차수·집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먼저 Lite로 체험하고, 필요하면 Coaching으로

비개발 기획자의 첫 에이전트부터 전략팀의 거버넌스 하네스까지 — 단계를 골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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