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짜고 백로그를 처리하는 시대 — PM·PL·엔지니어는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가
전체 99편입니다. 분류를 먼저 보여드리지 않겠습니다 — 무엇을 바꾸러 오셨는지 하나만 고르시면 됩니다. 조직을 바꾸러 오셨다면 도메인부터, 자기를 바꾸러 오셨다면 지금 수준부터 이어집니다.
AX 전환 전체 지도
이 백서들이 지도의 바닥을 이룹니다
여섯 개 메뉴는 따로 있는 서비스가 아니라 한 바퀴의 서로 다른 지점입니다. 밝게 표시된 칸이 지금 보고 계신 곳입니다.
새 제품 · PMF 이전 → 프로토타이퍼 + 빌더 + 스위퍼 · 성장기 · PMF 탐색 → 빌더 + 스위퍼 + 그로어 (+ 메인테이너 일부) · 강한 PMF · 성숙 → 스위퍼 + 그로어 + 메인테이너 (+ 빌더 일부)
출처: 시리즈 registry(99편) · 26주 결정적 시뮬레이션 cross-domain-summary.json(도메인당 4조건 × 3반복) ·
원형 정의는 R-0 본문 원문 · 기준 2026-08-04. 편수·수치는 전부 계산값입니다.
조직을 바꾼다 — 무엇부터, 어떤 순서로24편
26주가 밟은 순서 그대로 놓았습니다.
⓪🎯 조직 문 진입 (종합 게이트)1편
①🏭 도메인 26주 실증7편연재 순서대로
②🧩 배정·관문 설계3편연재 순서대로
③📈 AX 전략·조직 전환9편
④🏢 조직 단위 기록4편
나를 바꾼다 — 지금 수준에서 한 칸씩67편
익히는 순서대로 놓았습니다.
①🔄 역할·역량 전환8편
②🧱 개념·프레임워크6편
③🧠 사고 체계·개인 지식8편
④🔧 하네스·에이전트 구축8편
⑤⚖️ 모델·도구·환경 실측7편
⑥🧪 AI 개발·SDLC 실험4편
⑦🤝 사람·소통·평가 대화5편
⑧👤 AI 인물·리더12편
⑨🏫 워크숍 현장 기록9편
두 문이 함께 딛는 근거8편
어느 문으로 갔든 여기로 돌아옵니다.
🧭 길잡이·수렴 (두 문 공용)8편
원형으로 —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나5원형
직군(PO·PM·PL·엔지니어)이 아니라 지금 실제로 하고 있는 일로 들어오는 경로입니다. 대부분은 두 원형에 걸칩니다 — 걸친 두 곳을 다 보세요.
완전히 새로운 것을 떠올립니다. 아이디어를 대량으로 쏟아내고, 대부분은 세상에 안 나갑니다 — 그게 정상입니다.
읽는 순서 — 지금 무엇이 가능해졌는지 지형을 먼저 보고, 발산 기법과 사고 프레임으로 넓히는 순서.프로토타입·아이디어를 실제로 쓸 수 있는 제품·인프라로 빠르게 바꿉니다.
읽는 순서 — 조립 문법(블록) → 하네스 구축 → 개인 RAG 아키텍처 → 멀티에이전트 순으로 손에 잡히는 것부터.화면을 다듬고, 코드와 구조를 단순화하고, 필요 없어진 걸 내리고(unship), 성능을 최적화합니다.
읽는 순서 — 흩어진 지식을 한 장으로 모으는 좌표계부터, 늘리지 않고 덜어내는 수명주기 규율까지.이미 만들어진 제품을 붙들고 시장 적합성(PMF)을 끌어올리도록 반복 개선합니다.
읽는 순서 — 한 번의 도입이 아니라 여러 해에 걸친 반복으로 자리잡은 전환 사례들 — 리듬을 어떻게 유지했나.규모가 커져도 안전하고, 안정적이고, 빠르고, 효율적이게 성숙한 시스템을 지킵니다.
읽는 순서 — 거버넌스가 왜 먼저인지 → AI가 그럴듯하게 틀리는 지점 → 리스크를 그릇으로 다루는 법 → 검토·게이트의 실측 값어치.특집으로 — 한 주제를 순서대로5개
특집 2건은 분야와 멤버가 같아져 「🏭 도메인 26주 실증」 · 「🧩 배정·관문 설계」 분야로 흡수했습니다 — 읽는 순서 라벨은 그 분야 목록에 남아 있습니다.
이 시리즈가 전하는 핵심 메시지
· 도구가 아니라 역할이 바뀐다 — PO·PM·PL은 ‘실행자’에서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거버넌스 설계자’로.
· Lv은 건너뛰지 않는다 — 활용 없이 빌드 없고, 빌드 없이 거버넌스 없다. 조직의 현재 Lv을 먼저 진단하라.
· 현장에서 검증됐다 — 삼성·LG·SKT·신한EZ·Clean&Science 300여 분과 함께 확인한 기록이 이 시리즈의 뼈대다.
Agentic PM 시리즈 · 전체 99편 · 2026 · projectresearc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