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읽는 글이 아니라 펴 놓고 쓰는 지도입니다. 일곱 개 산업 도메인의 업무 흐름을 같은 좌표계 위에 올렸습니다 — 가로는 시간(여덟 단계), 세로는 누가 책임지는가입니다 — 도해에는 여덟 묶음 레인으로 서 있고, 그 묶음 안에 역할 스물넷이 들어갑니다(레인 이름 아래 R 코드가 그것입니다). 그 위에 사람이 확정해야 넘어가는 자리를 얹었는데, 유형으로 세면 63건이고 여러 단계에 걸린 것을 단계별로 세면 67회입니다. 도해에 마름모로 찍힌 것은 그중 대표 42건입니다.
이 골격은 관측된 산업 표준이 아니라, 일곱 도메인을 견주어 보려고 같은 좌표계로 정규화한 것입니다. 그 좌표 위에서 갈리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 단계에 붙는 이름, 여덟 자리 중 무엇을 독립 레인으로 떼어냈는가, 그리고 확정하는 자리가 어디에 놓이는가. 그래서 자기 도메인 한 장만 펴면 숲과 나무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① 일곱 도메인을 여덟 단계 × 역할 스물넷이라는 하나의 좌표계에 정규화했습니다(도해에서는 이 역할들을 여덟 묶음 레인으로 세웁니다) — 산업이 본래 같다는 관측이 아니라 비교를 위한 공통 자입니다. 갈리는 것은 단계의 이름, 관문의 위치, 그리고 여덟 자리 중 무엇을 독립 레인으로 떼어냈는가입니다.
② 관문 63건을 단계에 배치하면 67회인데, 구축·실행 단계(X3)에 걸린 것은 2회뿐입니다. 설계·계획(X2) 15회와 게이트·릴리스(X5) 16회에 몰려 있습니다(X5의 내용은 도메인마다 달라 바이오·제약은 3상, 전자·디바이스는 인증·양산, 공공은 검수입니다).
③ 확정을 가장 많이 하는 상위 세 역할(31건 · 전체의 49%)은 여덟 단계 어디에서도 산출물을 주관하지 않습니다.
일곱 도메인은 골격을 공유하고, 무엇을 떼어냈는가로 갈린다
세부로 들어가기 전에 숲부터 보겠습니다. 일곱 도메인을 한 표에 누이면, 시간축의 처음과 끝이 저마다 다르고 관문 수도 6건에서 14건까지 벌어집니다.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은 마지막 열 — 여덟 자리 중 무엇을 독립 레인으로 떼어냈는가입니다. 다만 이 묶음은 도메인을 견주어 보려고 저희가 정한 분류(표 11의 [I])이지 관측된 사실이 아닙니다. 귀사가 무엇을 따로 떼어 두었는지와 대조하는 칸으로 쓰십시오.
| 도메인 | 시간축 처음 → 끝 | 관문 | 관문이 걸린 단계 | 여덟 자리 중 독립으로 떼어낸 것 |
|---|---|---|---|---|
| D01 정보기술 서비스 | 제안·수주 → 운영·편익 | 9 | 4 / 8 | 없음(시험·품질·보안을 한 레인에 묶음) |
| D02 바이오·제약 | 탐색 → 시판 후 | 8 | 7 / 8 | 규제·의학·약물감시 / Validation·GxP 품질보증 / 임상데이터·통계 |
| D03 전자·디바이스 제조 | 상품기획 → 시장·개선 | 12 | 5 / 8 | 시험·품질·인증·보증 / 제품수명주기·양산·출시·필드 |
| D04 자동차·모빌리티 | 사업·개념 판단 → 필드·OTA | 6 | 4 / 8 | 기능안전·보안·형식승인 |
| D05 금융 | 기획 → 성과 | 14 | 6 / 8 | 리스크·준법·보안·개인정보 |
| D06 산업·제조·에너지 | 과제발굴 → 확산 | 7 | 5 / 8 | 환경안전보건·산업보안·변경관리 |
| D07 공공·전자정부 | 기획 → 운영·확산 | 7 | 5 / 8 | 발주·조달·계약 |
급하신 분은 표의 도메인 이름을 누르시면 그 도메인 절(Part 5)로 바로 이동합니다. 이 지침서를 조직에서 어떻게 쓰는지는 글 끝 Closing에 세 가지로 모아 두었습니다.
기호 넷만 알면 일곱 장이 전부 읽힙니다
흐름도를 그리면서 기호를 늘리고 싶은 유혹이 계속 있었지만, 결국 넷으로 줄였습니다. 회의실에서 현업이 도해를 직접 고치려면 범례를 외울 필요가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용어 하나만 맞추고 가겠습니다. 실무에서 흔히 게이트라고 부르는 것 — 사람이 확정해야 다음으로 넘어가는 자리 — 을 이 글에서는 관문이라고 씁니다. 같은 말입니다.
| 기호 | 뜻 | 읽을 때 유의 |
|---|---|---|
| 실선 상자 | 그 레인이 주관하는 업무와 산출물 | 책임이 한 곳에 있다 |
| 붉은 마름모 G | 사람이 확정해야 다음으로 넘어가는 관문 | 확정 전에는 진행되지 않는다 |
| 파란 실선 | 정상 시간 흐름과 인계 | 순서지 배타가 아니다 — 한 열 안 상자는 대개 병행한다 |
| 주황 점선 | 미승인 재작업 또는 운영 학습 환류 | 관문에서 막히면 어디로 돌아가는지 |
레인 이름에 나오는 약어 풀이 (21항) — 도메인 절을 읽기 전에 한 번 펴 두시면 편합니다
| 약어 | 풀이 |
|---|---|
| GxP | 규제 준수 실무 총칭 — 임상 GCP·제조 GMP·시험 GLP 등을 묶어 부르는 말 |
| QA · QMS | 품질보증 · 품질경영시스템 |
| CMC | 원료·제법·품질 — 의약품 허가 서류의 제조 관련 부분 |
| RA · PV | 규제업무 · 약물감시(시판 후 안전성 추적) |
| CRO · CDMO | 임상시험 수탁기관 · 의약품 위탁개발생산 |
| HF | 인적요인 — 사람이 잘못 쓸 여지를 설계에서 줄이는 분야 |
| UX · HMI | 사용자 경험 · 사람과 기계의 조작 접점 |
| HW · SW · ML |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기계학습 |
| V&V · SQA | 검증과 확인 · 소프트웨어 품질보증 |
| PLM | 제품수명주기관리 — 설계도면·부품표·변경이력을 관리하는 체계 |
| OEM | 완성품 제조사 — 부품사 관점에서의 고객 |
| OTA | 무선 업데이트 — 차량·기기에 통신망으로 소프트웨어를 배포하는 방식 |
| EHS · MOC | 환경·보건·안전 · 변경관리 |
| HR | 인사·노무 |
| RFQ | 견적요청 — 발주처가 공급사에 가격·조건을 요청하는 문서 |
| ASIL | 자동차 안전무결성 수준 — 위험 사건의 심각도·노출 빈도·운전자 통제 가능성 세 가지를 조합해 매기는 등급(ISO 26262). 영향의 크기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
| DIA | 개발 책임 분담 합의서 — 완성차와 공급사가 무엇을 누가 하는지 문서로 확정한 것 |
| E/E | 전기·전자 — 차량의 전장 시스템 |
| CAPEX | 설비 투자비 — 라인·장비처럼 한 번 집행하면 회수가 어려운 지출 |
| OT | 운영 기술 — 공장 설비·제어망(사무용 정보기술과 구분) |
| SYS · SWE · SUP · SPL · ACQ · MAN · PIM | 자동차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평가 모델(Automotive SPICE)의 프로세스군 약칭 — 시스템 · 소프트웨어 · 지원 · 공급 · 획득 · 관리 · 개선. 뒤에 붙는 숫자(SWE.3 등)는 그 프로세스군 안의 개별 프로세스 번호입니다 |
일곱 도메인을 하나의 좌표계에 올렸습니다 — 여덟 단계 × 역할 스물넷
도메인마다 단계 이름은 다릅니다. 제안·수주로 시작하는 곳이 있고 탐색으로, 상품기획으로, 과제발굴로 시작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 글은 그 이름들을 여덟 자리로 정렬해 견줄 수 있게 했습니다 — 산업이 본래 여덟 단계였다는 뜻이 아니라, 비교하려면 자를 하나로 맞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비교를 위해 세로축의 자리 수를 스물넷으로 고정하고 일곱 도메인에 같은 역할 사전을 적용했습니다 — 책임 역할 열아홉과 가치흐름 밖 전사 거버넌스 다섯입니다. 전사 거버넌스는 활동 상자 없이 관문으로만 등장합니다 — 만들지는 않고 확정만 하는 자리입니다.
그렇다면 이 골격 위에서 부하는 어디에 걸릴까요. 단계마다 주관·지원·심의 레인 수를 세고, 관문 63개가 걸린 단계를 겹쳐 보면 한 장으로 이렇게 나옵니다.
| 단계 | 주관 | 지원 | 심의 | 관문 배치 |
|---|---|---|---|---|
| X0 기회·착수 전 판단 | 3 | 11 | 0 | 4 |
| X1 요구·합의 | 5 | 14 | 0 | 6 |
| X2 설계·계획 | 8 | 11 | 0 | 15 |
| X3 구축·실행 | 5 | 13 | 0 | 2 |
| X4 검증·통제 | 6 | 10 | 2 | 4 |
| X5 게이트·릴리스 | 1 | 4 | 14 | 16 |
| X6 이관·운영전환 | 4 | 14 | 0 | 8 |
| X7 학습·성과·종료 | 5 | 13 | 0 | 12 |
이 열을 더하면 67이고 고유 관문 63건과 다릅니다 — 한 관문이 여러 단계에 걸치면 각 단계에서 한 번씩 세기 때문입니다(해당 관문 3건, 모두 바이오·제약).
여덟 자리 중 무엇을 떼어냈는가 — 귀사와 대조할 후보 레인
역할 스물넷을 한 화면에 다 세우면 읽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각 도메인 도해는 이 역할들을 인계 단위 여덟 묶음 레인으로 묶어 세웁니다 — 도해에서 세로로 보이는 여덟 줄이 그것이고, 줄 이름 아래 적힌 R 코드가 그 묶음에 들어간 역할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일곱 도메인이 공통으로 쓰는 묶음이 하나뿐이라는 점입니다 — 고객·사업 가치 레인입니다.
| 도메인 | 여덟 개 묶음 레인 (왼쪽부터 도해의 위에서 아래 순서) |
|---|---|
| D01 정보기술 서비스 | 고객·사업·가치 · 제품·요구·UX · 아키텍처·데이터·플랫폼 · 딜리버리·공급자 · 개발·데이터AI · 시험·품질·보안 · 형상·릴리스·서비스 · 프로세스·역량·학습 |
| D02 바이오·제약 | 자산·포트폴리오·사업개발 · 개발전략·기술플랫폼·증거설계 · 연구·CMC·임상운영 · 임상데이터·통계·AI · 개발프로그램·외주 · Validation·GxP QA · 규제·의학·약물감시·HF · 변경·QMS·학습 |
| D03 전자·디바이스 제조 | 시장·상품·가치 · 제품요구·UX·HMI · 시스템·데이터·플랫폼 · 프로그램·공급망 · HW·SW·AI 개발 · 시험·품질·인증·보증 · PLM·양산·출시·필드 · 프로세스·역량·학습 |
| D04 자동차·모빌리티 | OEM고객·Feature가치 · 요구·시스템·HMI · E/E·데이터·플랫폼 · 프로그램·OEM/Tier · HW·SW·ML 개발 · V&V·SQA · 기능안전·보안·형식승인 · 형상·릴리스·필드·학습 |
| D05 금융 | 고객·상품·서비스가치 · 상품요구·통제·고객경험 · 아키텍처·데이터·플랫폼 · 딜리버리·제3자 · 개발·모델·분석 · 독립 V&V·품질보증 · 리스크·준법·보안·개인정보 · 변경·릴리스·운영·학습 |
| D06 산업·제조·에너지 | 고객·공장·CAPEX가치 · 공정요구·작업자경험 · OT·데이터·플랫폼 · 프로그램·공급자 · 자동화·시뮬레이션·개발 · 현장 V&V·품질보증 · EHS·산업보안·MOC · 운영·정비·역량·학습 |
| D07 공공·전자정부 | 기관·정책·공공가치 · 발주·조달·계약 · 요구·업무·접근성 · 아키텍처·데이터·플랫폼 · 수행PM·개발·AI · 감리·시험·준법·보안 · 형상·검수·운영 · 프로세스·역량·확산 |
이 묶음은 저희가 비교를 위해 정한 분류입니다(표 11에서 [I]). 그러니 여기서 산업의 의도나 도메인의 성격을 읽어 내지 마십시오 — 저희가 나눈 것을 다시 근거로 쓰는 셈이 됩니다. 이 표의 쓰임은 하나입니다: 귀사가 무엇을 따로 떼어 두었는지를 대조할 후보 레인 목록입니다.
일곱 도메인을 한 장씩 폅니다 — 도해와 관문 전수
여기가 이 글의 본체입니다. 자기 도메인 절 하나만 펴시면 됩니다 — 나머지 여섯은 대조용입니다. 각 절은 도해 한 장(숲)과 판본 B 관문 원장에 실린 그 도메인 항목 전수(나무)로 되어 있습니다 — 산업의 관문을 빠짐없이 망라한 목록이 아닙니다. 관문표에는 확정자, 함께 관여하는 역할, 그리고 되돌릴 때 무엇이 드는지를 적었습니다. 관문을 줄이자는 논의가 나올 때는 그 마지막 열을 읽으시면 됩니다.
정보기술 서비스 — 계약이 코드보다 먼저 굳는다
관문은 9건입니다. 몰린 자리는 설계·계획 4건이고, 여덟 단계 중 4개 단계에 관문이 걸려 있습니다. 설계 단계에 걸린 관문 넷 중 둘이 계약과 인터페이스입니다. 관문의 무게를 재는 척도는 이 지도에 없으니, 순위가 아니라 위치로 읽으십시오.

이 도메인이 독립으로 떼어낸 자리는 없음(시험·품질·보안을 한 레인에 묶음)입니다. 보증을 하나로 묶는 대신 계약과 서비스 수준이 앞에 섭니다.
인계 체인 — 역할 코드로 보는 산출물 인수인계 순서
R19 기회·수주 → R15 가치·우선순위 + R01 자문 / R10 요구 → R02·R03·R04 설계 → R11 구현 → R07 검증 → R06·R08 보증 → R17 release → R09·R12 운영. 전 과정은 R05가 통합하고 R16이 공급자계약을 통제하며 R18이 표준과 학습을 환류합니다.
|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 | 걸리는 단계 | 확정자 | 공동 관여 | 되돌릴 때 무엇이 드나 |
|---|---|---|---|---|
| G1 서비스 수준·계약 조건 확약 | X1 착수 | R09 서비스·운영관리 | R05 · R16 | 가용성 수치는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위약 조항이다 |
| G2 벤더 선정·계약 체결 ⟳ | X2 설계·계획 | R16 공급자·계약·파트너관리 | R05 | 체결 이후에는 해지·합의종료로만 풀리고 전환비용이 남는다 |
| G3 운영 배포·데이터 이전 승인 | X5 게이트 | R09 서비스·운영관리 | R17 · R05 | 실행된 데이터 이전은 정합 붕괴로 돌아온다 |
| G4 공개 인터페이스 계약 확정 ⟳ | X2 설계·계획 | R02 시스템·솔루션 아키텍처 | R04 · R15 | 소비 팀이 의존을 거는 순간 철회 비용을 생태계 전체가 낸다 |
| G5 하위호환 파기·지원 종료 ⟳ | X7 운영·편익 | R15 포트폴리오·제품·서비스 성과책임 | R09 | 기술 판단이 아니라 소비 팀 전체에 대한 계약 변경이다 |
| G6 학습·평가 데이터 적법성 판정 | X2 설계·계획 | G04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 R03 | 학습에 이미 들어간 데이터는 지워도 모델에 흔적이 남는다 — 재학습 비용이 든다 |
| G7 자동 의사결정의 사람 개입 범위 | X2 설계·계획 | R13 데이터·AI·분석 | R09 · R08 | 범위는 다시 넓힐 수 있으나 그 사이 발생한 피해는 사후 보상만 가능하다 |
| G8 모델 배포 승인 / 가드레일 완화 | X5 게이트 | R13 데이터·AI·분석 | R15 · R08 | 오프라인 평가가 온라인 행동을 보증하지 못한다 |
| G9 취약점 공개·통보 결정 | X7 운영·편익 | 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 G04 | 공표는 정정할 수 있으나 이미 퍼진 수치가 기준으로 굳고 정정 비용이 든다 |
바이오·제약 — 관문이 거의 전 단계에 흩어져 있다
관문은 8건입니다. 몰린 자리는 2상 3건 · 탐색 3건이고, 여덟 단계 중 7개 단계에 관문이 걸려 있습니다. 여덟 단계 중 일곱 단계에 관문이 걸린 유일한 도메인입니다. 관문이 없는 단계는 비임상 하나뿐입니다. 확정이 특정 구간에 모이지 않고 전 구간에 흩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이 도메인이 독립으로 떼어낸 자리는 규제·의학·약물감시 / Validation·GxP 품질보증 / 임상데이터·통계입니다. 독립 레인을 셋이나 떼어낸 유일한 도메인입니다 — 규제와 품질보증에 더해 임상데이터·통계까지 따로 세웁니다.
인계 체인 — 역할 코드로 보는 산출물 인수인계 순서
R19 사업개발·시장접근 → R15 자산가치 + R01·R02 개발가설 → R10·R03 protocol·data → R11 실행 → R13 분석 → R07 검증 → R06 QA + R08 RA/PV → R17 change/release → R09 운영. 전 과정은 R05가 통합하고 R16이 CRO/CDMO를 통제하며 R18이 QMS 학습을 환류합니다.
|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 | 걸리는 단계 | 확정자 | 공동 관여 | 되돌릴 때 무엇이 드나 |
|---|---|---|---|---|
| G1 규제 제출물 확정 | X2 임상시험계획 준비·제출 · X6 허가 신청·심사 | 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 R06 | 제출 이력은 심사기록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 임상시험계획·품목허가·변경허가·심사답변(신청 철회는 가능하나 제출 사실과 내용은 남는다) |
| G2 임상 안전성 판정 | X3 1상 · X4 2상 · X5 3상 | 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 R05 | 이상반응 인과성·중대성 판정은 환자에게 직접 간다 |
| G3 진행/중단 판정 | X4 2상 | R15 포트폴리오·제품·서비스 성과책임 | G01 | 중단한 자산은 되살리는 비용이 새로 짓는 비용에 가깝다 |
| G4 계약 조건 수치 확정 ⟳ | X0 탐색 | R19 고객·시장·사업개발/영업 | G04 · R16 | 서명 후에는 재협상으로만 바뀌고 선급금·마일스톤 조건은 협상력을 잃은 채 남는다 |
| G5 제조·품질관리·공정검증 적합성 | X5 3상 | R06 독립 프로세스·품질보증 | R12 | 출시 지연·배치 보류·재검증 중 하나로 나타나고, 대체 공급이 없으면 공급 차질로 번진다 |
| G6 목표제품프로파일 확정·개정 ⟳ | X0 탐색 | R15 포트폴리오·제품·서비스 성과책임 | R01 | TPP가 흔들리면 전 임상 증거가 목표를 잃는다 |
| G7 특허·자유실시 법률판단 | X0 탐색 | G04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 R01 | 개발은 중단할 수 있으나 투입한 기간과 인력은 회수되지 않는다 |
| G8 환자 영향 결정 (용량·중단·라벨·회수) | X4 2상 · X7 시판 후 | 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 G01 | 환자에게 투여된 뒤에는 중단만 가능하고 노출 자체는 되돌릴 수 없다 |
전자·디바이스 제조 — 물리와 시장이 양쪽에서 조인다
관문은 12건입니다. 몰린 자리는 설계·동결 4건이고, 여덟 단계 중 5개 단계에 관문이 걸려 있습니다. 설계·동결에서 금형과 공급이 굳고, 시장·개선에서 리콜과 가격 공표가 굳습니다. 이 설계에서는 관문이 양 끝에 몰려 있는데, 가운데 구간의 실제 변경 비용은 조직 데이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도메인이 독립으로 떼어낸 자리는 시험·품질·인증·보증 / 제품수명주기·양산·출시·필드입니다. 인증과 양산이 같은 무게로 붙습니다.
인계 체인 — 역할 코드로 보는 산출물 인수인계 순서
R19 시장·채널 → R15 상품가치 + R01 기획 → R10 요구 → R02·R03·R04 설계 → R11 구현 → R07 검증/인증 → R06·R08 보증 → R17 양산 release → R09·R12 필드. 전 과정을 R05가 통합하고 R16이 공급망, R18이 표준학습을 책임집니다.
|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 | 걸리는 단계 | 확정자 | 공동 관여 | 되돌릴 때 무엇이 드나 |
|---|---|---|---|---|
| G1 아키텍처·부품표 동결 ⟳ | X2 설계·동결 | R02 시스템·솔루션 아키텍처 | R17 · R11 | 동결 후 변경은 금형·공급·인증을 전부 되돌린다 |
| G2 인증 취득·적합성 판정 | X5 인증·양산 | R07 검증·확인·시험 | R06 · G05 | 제출은 철회할 수 있으나 제출 사실과 내용이 심사기록에 남는다 |
| G3 양산·출시 승인 | X5 인증·양산 | 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 R12 · R15 | 양산은 재고와 채널 약속을 동시에 확정한다 |
| G4 리콜·시장 서비스 조치 | X7 시장·개선 | 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 R06 · R09 | 시장 조치는 공표 즉시 신뢰와 비용이 확정된다 |
| G5 공개 인터페이스 계약 확정 ⟳ | X2 설계·동결 | R02 시스템·솔루션 아키텍처 | R15 | 소비 팀이 의존을 거는 순간 철회 비용을 생태계가 낸다 |
| G6 하위호환 파기·지원 종료 ⟳ | X7 시장·개선 | R15 포트폴리오·제품·서비스 성과책임 | R09 | 기술 판단이 아니라 사용자 전체에 대한 계약 변경이다 |
| G7 오픈소스 라이선스 적합성 | X3 시제품·구현 | G04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 R11 | 출하된 바이너리는 리콜해도 이미 나간 사본이 남는다 — 라이선스 위반은 배포 시점에 성립한다 |
| G8 학습·평가 데이터 적법성 | X2 설계·동결 | G04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 R03 | 학습에 이미 들어간 데이터는 지워도 모델에 흔적이 남는다 — 재학습 비용이 든다 |
| G9 모델 배포 / 가드레일 완화 | X5 인증·양산 | R13 데이터·AI·분석 | R08 | 오프라인 평가가 온라인 행동을 보증하지 못한다 |
| G10 취약점 공개·통보 결정 | X7 시장·개선 | 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 G04 | 공표는 정정할 수 있으나 이미 퍼진 수치가 기준으로 굳고 정정 비용이 든다 |
| G11 개인화의 개인정보 활용 범위 | X2 설계·동결 | G04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 R15 · R14 | 수집은 중단할 수 있으나 이미 수집된 정보의 노출은 사후 보상만 가능하다 |
| G12 대외 포지셔닝·가격 공표 | X6 출시 | R19 고객·시장·사업개발/영업 | G01 | 공표한 가격은 채널 전체의 기준이 된다 |
자동차·모빌리티 — 이 원장에 실린 관문이 가장 적다
관문은 6건입니다 — 이 원장에 수록된 항목 수로는 일곱 도메인 중 가장 적습니다. 몰린 자리는 양산 준비 3건이고, 여덟 단계 중 4개 단계에 관문이 걸려 있습니다. 판본 B 원장이 이 도메인에 수록한 항목 수가 일곱 중 최소이고, 만든 자리에서 확정까지 하는 관문도 산업·제조·공공과 함께 공동 최소(1건)입니다. 수록 항목이 적다는 것이지 이 산업의 관문이 적다는 뜻이 아니며, 관문 하나하나의 무게를 재는 척도도 이 지도에는 없습니다.

이 도메인이 독립으로 떼어낸 자리는 기능안전·보안·형식승인입니다. 안전이 품질검증(V&V)에서 떨어져 나와 독립 레인이 됩니다.
인계 체인 — 역할 코드로 보는 산출물 인수인계 순서
R19 RFQ·수주 → R15 feature 가치 → R10 SYS.1/2·SWE.1 → R02 SYS.3·SWE.2 → R11 SWE.3/4 → R07 SWE.4/5/6·SYS.4/5. 이 추적을 R06 SUP.1이 보증하고 R17 SUP.8/10·SPL.2가 형상·변경·release로 통제하며 R16 ACQ.4가 공급자를, R05 MAN.3이 전체 인도를 통합합니다. R08 assurance는 전 체인을 횡단하고 R18 PIM.3이 조직 표준에 환류합니다.
|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 | 걸리는 단계 | 확정자 | 공동 관여 | 되돌릴 때 무엇이 드나 |
|---|---|---|---|---|
| G1 안전등급·안전목표 확정 | X1 요구·안전목표 할당 | 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 R02 · R10 | ASIL이 바뀌면 전 개발 증거의 요구 강도가 바뀐다 |
| G2 안전 논증(safety case) 승인 | X5 양산 준비 | 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 R06 | 사후 작성은 가능하나 당시 증거가 없어 논증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추가 검증 비용이 든다 |
| G3 양산 승인 | X5 양산 준비 | 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 R06 · R12 | 양산은 설비·공급·품질을 동시에 확정한다 |
| G4 리콜·무선업데이트 배포 판정 | X7 필드·OTA | 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 R09 · R08 | 배포 판정은 차량군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되돌리기 어렵다 — 실제 도달은 대상 적합성·안전 실행조건에 따른다 |
| G5 아키텍처·인터페이스 동결·공급사 책임 분담 ⟳ | X2 설계 동결 | R02 시스템·솔루션 아키텍처 | R16 · R17 | 동결과 DIA는 공급사 책임 경계를 확정한다 |
| G6 형식승인 제출 확정 | X5 양산 준비 | 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 G05 | 제출은 철회할 수 있으나 제출 사실과 내용이 승인기록에 남는다 |
금융 — 이 원장에 실린 관문이 가장 많고, 절반이 사람에 관한 것이다
관문은 14건입니다 — 이 원장에 수록된 항목 수로는 일곱 도메인 중 가장 많습니다. 몰린 자리는 서비스 합의 3건 · 게이트 3건 · 성과 3건이고, 여덟 단계 중 6개 단계에 관문이 걸려 있습니다. 판본 B 원장이 이 도메인에 수록한 항목 수가 일곱 중 최다입니다. 그중 절반이 인력·자격·공표·평가에 관한 것이고 개발 산출물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이 도메인이 독립으로 떼어낸 자리는 리스크·준법·보안·개인정보입니다. 준법이 독립검증과도 따로 서는 독립 레인입니다.
인계 체인 — 역할 코드로 보는 산출물 인수인계 순서
R19 고객·채널 → R15 상품가치 + R01·R10 상품·통제 요구 → R02·R03·R04 설계 → R11·R13 구현·모델 → R07 독립검증 → R06·R08 보증 → R17 release → R09·R12 운영. 전 과정을 R05가 통합하고 R16이 제3자를, R18이 통제학습을 관리합니다.
|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 | 걸리는 단계 | 확정자 | 공동 관여 | 되돌릴 때 무엇이 드나 |
|---|---|---|---|---|
| G1 서비스 수준·계약 조건 확약 ⟳ | X1 서비스 합의 | R15 포트폴리오·제품·서비스 성과책임 | R09 · R16 | 확약한 서비스 수준은 위약 조항이 된다 |
| G2 벤더 선정·계약 체결 ⟳ | X2 설계 | R16 공급자·계약·파트너관리 | G01 | 체결 이후에는 해지·합의종료로만 풀리고 전환비용이 남는다 |
| G3 운영 배포·데이터 이전 승인 | X5 게이트 | 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 R17 · G01 | 실행된 데이터 이전은 정합 붕괴로 돌아온다 |
| G4 고영향 인공지능 해당 여부 판정 | X0 기획 | 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 G04 | 해당 판정이 뒤집히면 전 통제 설계를 다시 세운다 |
| G5 학습·평가 데이터 적법성 판정 | X2 설계 | G04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 R03 | 학습에 이미 들어간 데이터는 지워도 모델에 흔적이 남는다 — 재학습 비용이 든다 |
| G6 모델 배포 승인 / 가드레일 완화 | X5 게이트 | R13 데이터·AI·분석 | R07 · R08 | 오프라인 평가가 온라인 행동을 보증하지 못한다 |
| G7 가치흐름·조직 경계 확정 | X1 서비스 합의 | 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 R15 | 경계를 옮기면 책임과 승인선이 함께 옮겨진다 |
| G8 인력 재배치 확정 | X6 이관 | G03 People/HR·노무·조직 | G01 | 재변경은 가능하나 노무 협의·신뢰 회복·재배치 비용이 든다 |
| G9 개인 자격·인증 판정 | X6 이관 | G05 내부감사·외부감리/규제기관 | R18 | 자격 판정은 개인 이력에 남는다 |
| G10 익명 임계·식별 수준 계약 확정 | X1 서비스 합의 | G03 People/HR·노무·조직 | R18 | 고지 없이 수집한 응답은 사후 동의로 치유되지 않아 재수집 비용이 든다 |
| G11 진단 결과 공표 범위·인사 활용 | X7 성과 | 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 G03 | 공표 범위는 응답의 진실성을 소급해 바꾼다 |
| G12 목표 달성도 판정·평가 반영 | X7 성과 | 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 G03 | 평가 반영은 개인 보상에 확정적으로 도달한다 |
| G13 성과 대시보드 공개 범위·팀 비교 | X7 성과 | 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 R15 | 공개된 비교는 행동을 지표 쪽으로 왜곡한다 |
| G14 프로덕션 배포·망분리 예외 승인 | X5 게이트 | 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 R04 · G01 | 망분리 예외는 통제 전제 자체를 바꾼다 |
산업·제조·에너지 — 모델 정확도 합격을 관문으로 세운 자리
관문은 7건입니다. 몰린 자리는 솔루션·안전개념 2건 · 인수 2건이고, 여덟 단계 중 5개 단계에 관문이 걸려 있습니다. 이 설계에서 '모델 정확도 합격'을 이름 붙은 관문으로 둔 곳은 여기뿐입니다. 다른 도메인에 그 판단이 없다는 뜻은 아니고, 별도 관문으로 세워 두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 도메인이 독립으로 떼어낸 자리는 환경안전보건·산업보안·변경관리입니다. 사람이 다치는 자리가 독립 레인이 됩니다.
인계 체인 — 역할 코드로 보는 산출물 인수인계 순서
R19 고객기회·수주 → R15 가치·CAPEX + R01·R10 손실·기준선 → R02·R03·R04 설계 → R11 구현 → R13 simulation → R07 현장검증 → R06·R08 보증 → R17 MOC/가동 release → R09·R12 운영. 전 과정을 R05가 통합하고 R16이 공급자를, R18이 표준·역량 학습을 책임집니다.
|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 | 걸리는 단계 | 확정자 | 공동 관여 | 되돌릴 때 무엇이 드나 |
|---|---|---|---|---|
| G1 설비 투자 승인 | X2 솔루션·안전개념 | 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 G02 · R15 | 설비는 매각·전용할 수 있으나 집행액과 잔존가치의 차이는 회수되지 않는다 |
| G2 안전 인터록·방호 변경 승인 | X2 솔루션·안전개념 | 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 R11 · R09 | 방호를 낮춘 상태에서 난 사고는 사람에게 돌아간다 |
| G3 양산 라인 전환 결정 | X5 가동전환 | R09 서비스·운영관리 | R12 · G01 | 라인을 세우고 되돌리는 비용이 전환 비용보다 크다 |
| G4 모델 정확도 합격 판정 ⟳ | X4 현장시험 | R13 데이터·AI·분석 | R07 | 합격 판정을 기계에 맡기면 현실과의 괴리가 그대로 통과하고, 현장에서 드러날 때는 재검증 비용이 든다 |
| G5 개인 자격·이수 판정 | X6 인수 | R18 프로세스·역량·지식개선 | G03 | 자격 없는 작업 배치는 사고 경로가 된다 |
| G6 가치흐름 경계 확정·인력 재배치 | X6 인수 | G03 People/HR·노무·조직 | G01 | 재변경은 가능하나 노무 협의·신뢰 회복·재배치 비용이 든다 |
| G7 전사 프로세스 표준·승인권 확정 | X7 확산 | 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 R18 | 표준과 승인권은 이후 모든 사이트를 구속한다 |
공공·전자정부 — 발주·계약이 독립 레인인 유일한 도메인
관문은 7건입니다. 몰린 자리는 검수 2건 · 이관 2건이고, 여덟 단계 중 5개 단계에 관문이 걸려 있습니다. 계약 확정이 별도 레인으로 서 있습니다. 이 레인이 수행 조직 안인지 밖인지는 역할 코드로는 알 수 없고 계약 구조가 정합니다 — 밖이라면 과업 범위 밖은 수행 조직이 고칠 수 없습니다.

이 도메인이 독립으로 떼어낸 자리는 발주·조달·계약입니다. 계약 확정이 별도 레인으로 서 있는 유일한 도메인입니다.
인계 체인 — 역할 코드로 보는 산출물 인수인계 순서
R19 기관수요·제안(조건부) → R15 공공가치 + R01 정책자문 → R10 RFP·요구 → R02·R03·R04 설계 → R11 구축 → R07 시험·검수 → R06 감리 + R08 준법/보안 → R17 release → R09·R12 운영. 전 과정을 R05가 통합하고 R16이 계약·수행사를, R18이 조직학습을 관리합니다.
|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 | 걸리는 단계 | 확정자 | 공동 관여 | 되돌릴 때 무엇이 드나 |
|---|---|---|---|---|
| G1 과업 범위·계약 조건 확정 | X1 발주·계약 | R16 공급자·계약·파트너관리 | R05 · G04 | 범위 변경은 계약 변경 절차로만 가능하고 그동안 일정이 정지된다 |
| G2 단계 검수 판정 | X5 검수 | R06 독립 프로세스·품질보증 | R07 · G05 | 검수는 대금·책임·후속 단계를 동시에 확정한다 |
| G3 인수 완료 판정 ⟳ | X6 이관 | R09 서비스·운영관리 | G01 | 인수 후 하자는 운영 예산으로 넘어간다 |
| G4 행정 데이터 사용 적법성·공개 범위 | X2 분석·설계 | G04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 R03 | 게시는 내릴 수 있으나 이미 내려받힌 사본은 회수되지 않는다 |
| G5 인공지능 서비스 운영 배포 승인 | X5 검수 | 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 R13 · R08 | 판단은 취소·재처분할 수 있으나 이미 도달한 처분의 효과는 사후 구제로만 다뤄진다 |
| G6 전사 프로세스 표준·승인권 확정 | X7 운영·확산 | 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 R18 | 표준과 승인권은 이후 모든 사업을 구속한다 |
| G7 인력 재배치·조직 경계 확정 | X6 이관 | G03 People/HR·노무·조직 | G01 | 재변경은 가능하나 노무 협의·신뢰 회복·재배치 비용이 든다 |
두 판본이 함께 짚은 관문과, 한쪽에만 있는 관문
이 지도는 같은 원천에서 만들어진 두 벌의 설계 판본을 씁니다. 판본 A는 도메인 가치흐름의 대표 관문을, 판본 B는 관문 원장 전수를 담았습니다. 한쪽이 다른 쪽의 부분집합은 아니어서(자동차·모빌리티는 A가 7, B가 6입니다), 이 절은 두 판본을 겹쳐 읽는 법을 먼저 적습니다.
| 도메인 | 판본 A 관문 | 판본 B 관문 | 차이 |
|---|---|---|---|
| D01 정보기술 서비스 | 4 | 9 | +5 |
| D02 바이오·제약 | 7 | 8 | +1 |
| D03 전자·디바이스 제조 | 6 | 12 | +6 |
| D04 자동차·모빌리티 | 7 | 6 | -1 |
| D05 금융 | 7 | 14 | +7 |
| D06 산업·제조·에너지 | 6 | 7 | +1 |
| D07 공공·전자정부 | 5 | 7 | +2 |
| 합계 | 42 | 63 | +21 |
겹치는 것은 두 판본이 모두 같은 자리에 둔 관문입니다. 두 판본은 같은 상위 원천에서 갈라져 나왔으므로 서로 독립된 증거가 아니라는 점은 먼저 밝혀 둡니다. 서비스 수준 확약, 벤더 계약 체결, 아키텍처 동결, 인증 취득, 검수 판정, 인수 완료, 양산 승인, 리콜 결정이 여기 듭니다. 두 설계가 같은 곳을 짚었다는 뜻이지, 모든 조직에 이 관문이 있다는 관측은 아닙니다.
판본 B에만 있는 것은 데이터·모델·개인정보·조직 경계에 걸린 관문들입니다. 이들이 귀사 규정에 언제 들어왔는지(혹은 아직 없는지)는 규정 개정 이력으로만 알 수 있고, 여기서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표는 그 대조에 쓰는 목록입니다.
| 판본 B에만 있는 관문 | 확정 없이 넘어가면 |
|---|---|
| 학습·평가 데이터의 적법성 | 학습에 이미 들어간 데이터는 지워도 흔적이 남습니다 |
| 모델 배포와 가드레일 완화 | 오프라인 평가가 온라인 행동을 보증하지 못합니다 |
| 자동 판단에 사람이 개입하는 범위 | 범위를 좁힌 뒤 생긴 피해는 사후 보상만 가능합니다 |
| 개인화의 개인정보 활용 범위 | 수집 범위를 넓힌 뒤 생긴 피해는 사후 보상만 가능합니다 |
| 인력 재배치·조직 경계 확정 | 소속과 보고라인 변경은 사람에게 도달합니다 |
| 진단·성과 결과의 공표 범위 | 공개된 비교는 행동을 지표 쪽으로 왜곡합니다 |
확정자 분포 — 되돌리기 어려운 자리는 누가 지키나
| 확정자 | 밴드 | 확정 관문 | 이 역할이 주관하는 단계 |
|---|---|---|---|
| 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 전사 거버넌스 | 12 | 없음 |
| 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 통합·보증 | 12 | 없음 |
| G04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 전사 거버넌스 | 7 | 없음 |
| R13 데이터·AI·분석 | 분석·구현·운영 | 5 | X3, X4 |
| R15 포트폴리오·제품·서비스 성과책임 | 구조적 책임 확장 | 5 | X0, X1, X7 |
| G03 People/HR·노무·조직 | 전사 거버넌스 | 4 | 없음 |
| R02 시스템·솔루션 아키텍처 | 전략·설계 | 4 | X2 |
| R09 서비스·운영관리 | 분석·구현·운영 | 4 | X6, X7 |
| R16 공급자·계약·파트너관리 | 구조적 책임 확장 | 3 | X2, X3, X4 |
| R06 독립 프로세스·품질보증 | 통합·보증 | 2 | 없음 |
| R19 고객·시장·사업개발/영업 | 구조적 책임 확장 | 2 | X0, X1, X7 |
| G05 내부감사·외부감리/규제기관 | 전사 거버넌스 | 1 | 없음 |
| R07 검증·확인·시험 | 통합·보증 | 1 | X4 |
| R18 프로세스·역량·지식개선 | 구조적 책임 확장 | 1 | X7 |
| G02 재무·관리회계·세무 | 전사 거버넌스 | 0 | 없음 — 확정은 하지 않고 공동 관여 1건으로만 참여합니다 |
상위 셋이 31건으로 전체의 49퍼센트를 확정합니다 — 이사회·투자위원회 12건,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12건, 법무·준법 7건. 가치흐름 밖 전사 거버넌스 다섯만 따로 세면 24건(38퍼센트)입니다. 다섯 중 재무·관리회계·세무는 확정 0건인데, 자리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이 지도에서는 확정하지 않고 공동 관여로만 참여한다는 뜻이라 0으로 실었습니다.
만드는 레인이 확정도 하는 자리
| 도메인 | 확인 대상 | 만드는 레인이 확정도 하는 관문 |
|---|---|---|
| D01 정보기술 서비스 | 3 / 9 | G2 벤더 선정·계약 체결(R16) · G4 공개 인터페이스 계약 확정(R02) · G5 하위호환 파기·지원 종료(R15) |
| D02 바이오·제약 | 2 / 8 | G4 계약 조건 수치 확정(R19) · G6 목표제품프로파일 확정·개정(R15) |
| D03 전자·디바이스 제조 | 3 / 12 | G1 아키텍처·부품표 동결(R02) · G5 공개 인터페이스 계약 확정(R02) · G6 하위호환 파기·지원 종료(R15) |
| D04 자동차·모빌리티 | 1 / 6 | G5 아키텍처·인터페이스 동결·공급사 책임 분담(R02) |
| D05 금융 | 2 / 14 | G1 서비스 수준·계약 조건 확약(R15) · G2 벤더 선정·계약 체결(R16) |
| D06 산업·제조·에너지 | 1 / 7 | G4 모델 정확도 합격 판정(R13) |
| D07 공공·전자정부 | 1 / 7 | G3 인수 완료 판정(R09) |
세는 규칙: 관문이 걸린 바로 그 단계에서 확정자가 대표 산출물을 주관하는 경우만 셌습니다(13건). 단계를 묻지 않고 그 도메인 어딘가에서 주관하기만 하면 세는 느슨한 기준으로는 25건이 되는데, 그건 만든 자리와 확정한 자리가 다를 수 있어 쓰지 않았습니다.
이 13건이 말해 주는 것은 레인이 겹친다는 것까지입니다. 한 레인을 여러 사람이 나눠 맡을 수 있으므로(→ Part 9 한계 ①) 같은 레인이라고 같은 사람이 만들고 확정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로 같은 사람인지는 귀사 조직도로만 확인됩니다.
자기 도메인의 건수를 확인하신 뒤, 그 건수만큼의 칸을 조직도와 대조하시면 됩니다.
내 자리는 어느 열에서 시작하는가
워크숍에서 이 도해를 펴면 실무자가 가장 먼저 찾는 것은 자기 줄입니다. 그래서 역할별 진입 지점을 따로 표로 뽑았습니다. 첫 주관 열을 보시면, 그 단계가 이 역할이 산출물 책임을 처음 지는 자리입니다. 그전까지는 참여는 하되 주관하지 않습니다.
| 역할 | 밴드 | 첫 주관 | 주관 단계 | 관문 심의 | 확정 건수 |
|---|---|---|---|---|---|
| R01 전략·도메인 컨설팅 | 전략·설계 | X0 | X0 | — | — |
| R15 포트폴리오·제품·서비스 성과책임 | 구조적 책임 확장 | X0 | X0, X1, X7 | X5 | 5 |
| R19 고객·시장·사업개발/영업 | 구조적 책임 확장 | X0 | X0, X1, X7 | — | 2 |
| R05 프로그램·프로젝트·딜리버리관리 | 통합·보증 | X1 | X1, X2, X3, X4, X5, X6 | — | — |
| R10 비즈니스분석·요구공학 | 분석·구현·운영 | X1 | X1, X2 | X5 | — |
| R14 고객·사용자경험·Human Factors | 분석·구현·운영 | X1 | X1, X2, X4 | X5 | — |
| R02 시스템·솔루션 아키텍처 | 전략·설계 | X2 | X2 | X5 | 4 |
| R03 데이터 아키텍처·거버넌스 | 전략·설계 | X2 | X2 | X5 | — |
| R04 기술·플랫폼·인프라 아키텍처 | 전략·설계 | X2 | X2 | X5 | — |
| R16 공급자·계약·파트너관리 | 구조적 책임 확장 | X2 | X2, X3, X4 | X5 | 3 |
| R17 형상·변경·릴리스관리 | 구조적 책임 확장 | X2 | X2, X3, X4, X6 | X5 | — |
| R11 제품·시스템·SW·공정 개발 | 분석·구현·운영 | X3 | X3 | — | — |
| R13 데이터·AI·분석 | 분석·구현·운영 | X3 | X3, X4 | X5 | 5 |
| R07 검증·확인·시험 | 통합·보증 | X4 | X4 | X5 | 1 |
| R09 서비스·운영관리 | 분석·구현·운영 | X6 | X6, X7 | X5 | 4 |
| R12 운영·유지보수·신뢰성 | 분석·구현·운영 | X6 | X6, X7 | X5 | — |
| R18 프로세스·역량·지식개선 | 구조적 책임 확장 | X7 | X7 | — | 1 |
| R06 독립 프로세스·품질보증 | 통합·보증 | — | 주관 없음 | X4, X5 | 2 |
| 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 통합·보증 | — | 주관 없음 | X4, X5 | 12 |
90분이면 우리 조직의 관문 전결 공백표 초안이 나옵니다
이 지도의 쓰임새는 읽는 것이 아니라 고치는 것입니다. 도메인 오너·프로세스 오너·품질 책임자를 한 방에 모으고 90분을 쓰면, 우리 조직의 관문 전결 공백표 초안 한 장이 나옵니다 — 규정에 자리가 있는 관문과 없는 관문을 가른 표입니다. 실제로 진행해 본 워크숍 골격을 시각까지 적어 옮깁니다.
| 순 | 시각 | 무엇을 | 어떻게 | 남는 것 |
|---|---|---|---|---|
| 1 | 0:00–0:10 | 단계 이름 확인 | 여덟 단계의 이름과 시작·종료 조건을 우리 말로 바꾼다 | 우리 단계표 |
| 2 | 0:10–0:30 | 레인에 사람 붙이기 | 각 레인에 실제 직무명과 이름을 적는다. 빈 레인은 비워 둔다 | 레인–직무 대조표 · 공석 목록 |
| 3 | 0:30–0:55 | 관문 전결 확정 | 관문마다 전결권자·대리 가능 여부·필수 증거를 적는다 | 관문 전결표 |
| 4 | 0:55–1:15 | 자기검증 점검 | 만드는 사람과 확정하는 사람이 같은 칸을 찾아 분리 여부를 정한다 | 분리 결정 기록 |
| 5 | 1:15–1:30 | 재작업 경로 확인 | 관문에서 막히면 어느 단계로 돌아가는지 실제 변경관리 절차와 맞춘다 | 환류 경로 승인 |
조직진단 네 문항
| 질문 | 도해에서 읽는 법 | 이렇게 나오면 |
|---|---|---|
| 이 역할은 언제부터 산출물을 책임지나 | 그 레인에 주관 상자가 처음 나타나는 열 | 운영·유지보수의 첫 주관이 X6이면, 설계 단계에는 참여하되 책임지는 산출물이 없다는 뜻이다 — 참여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니니 실제 참여 여부는 따로 확인한다 |
| 이 관문은 누가 확정하나 | 실선 마름모가 놓인 레인 | 그 레인에 사람이 없으면, 그것이 공석 진단 결과다 |
| 자기검증 구조인가 | 같은 레인에 만드는 상자와 확정 마름모가 함께 있는지 | 개발과 검증, 표준과 보증이 한 사람이면 독립성이 깨진다 |
| 어느 단계가 비어 있나 | 상자 없이 지원 표시만 있는 열 | 책임이 이름만 있고 산출물이 없다 |
어디까지가 원천에 적힌 값이고 어디부터가 저희 판단인가
이 지도를 회의에 들고 갈 때 가장 중요한 표입니다. 어디까지가 확인된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이 도해의 판단인지를 갈라 두었습니다. 회의에서 “이건 우리랑 다른데요”라는 말이 나왔을 때,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바로 짚을 수 있습니다.
이 지도가 어디서 왔는가 — 세 층과 한 번의 모의실험
도해와 표는 갑자기 그린 것이 아니라 세 층을 거쳐 내려왔습니다. 각 층이 무엇을 담당하는지 밝혀 두면, 어느 수치를 얼마나 믿을지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 층 | 무엇이 있나 | 이 글에 어떻게 쓰였나 |
|---|---|---|
| 1층 | 경험 원문 | 실제 프로젝트에서 나온 문서·회의록·산출물을 원본 그대로 쌓아 둔 층입니다. 여기서는 아무것도 가공하지 않습니다. |
| 2층 | 좌표 붙은 사례 | 그 원문에 어느 도메인·어느 역할·어느 단계인지 좌표를 붙여 찾을 수 있게 만든 층입니다. 사례를 점으로 놓고 탐색합니다. |
| 3층 | 도메인 프로세스 자산 1,222건 | 좌표가 붙은 사례를 도메인별 표준 흐름으로 정리한 층입니다. 이 글의 여덟 단계·역할 스물넷·관문 원장이 여기서 나옵니다. |
| 모의 | 26주 · 시드 3 [모의] | 도메인마다 가상 조직을 세워 26주를 돌린 결정적 모의실험입니다. 이 글은 그 구조만 가져왔고 수치는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 요소 | 등급 | 근거 |
|---|---|---|
| 단계 X0~X7의 이름 · 수행목표 · 확정 티어 | [O] | 도메인 역량 정규화본 §3 |
| 역할 열아홉 + 전사 거버넌스 다섯의 정의 | [O] | 역할 아키텍처·사전 §3·§6.2 |
| 역할 × 단계 주관·지원·심의 배치 | [O] | 역할–파이프라인 매트릭스 (19×8) |
| 도메인별 현업 직무명 · 역할 인계 체인 | [O] | 도메인 역할 오버레이 일곱 권 |
| 관문 이름 · 확정자 · 비가역 사유 | [O] | 도메인 관문 원장 (63건) |
| 활동 상자 라벨 259개 | [I] | 역할 산출물 × 단계 대표 산출물에서 도출 |
| 관문의 단계 배정 · 확정자→역할코드 매핑 | [I] | 원천이 관문을 단계에 묶지 않아 본 도해가 배정 |
| 단계 안 인계 순서 | [I] | 도메인 핵심 역할 체인에서 배열 |
| 여덟 묶음 레인의 묶는 방식 | [I] | 열아홉 역할을 인계 단위로 묶은 설계 판단 |
| 귀사의 전결규정 · 실제 승인권자 · 직무 가중치 | [U] | 워크숍 대조 전 — 발명하지 않는다 |
원천에 대해 한 가지 밝혀 둡니다. 표의 근거란은 저희가 만든 비공개 연구 자산을 가리킵니다. 외부에 공개된 표준 문서가 아니라서 독자가 직접 열어 대조하실 수 없습니다. 그래서 [O]는 “공표된 사실”이 아니라 “저희 원천 자산에 그렇게 적혀 있다”는 뜻으로 읽어 주십시오. 검증 가능한 것은 이 글 안의 수치 정합뿐이며, 그 수치는 원천에서 프로그램이 계산해 넣습니다.
한계
다음은 이 지침서가 하지 않는 것들입니다.
세 줄로 다시, 그리고 이번 주에 시작할 수 있는 일
① 일곱 도메인을 여덟 단계 × 역할 스물넷(도해에서는 여덟 묶음 레인)이라는 하나의 좌표계에 정규화해 놓고 보면, 갈리는 것은 무엇을 독립 레인으로 떼어냈는가입니다.
②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 63건은 구축·실행 단계(X3)가 아니라 설계·계획(X2)과 게이트·릴리스(X5)에 몰려 있습니다.
③ 가장 많이 확정하는 자리는 산출물을 주관하지 않는 보증·거버넌스 레인이므로, 전결 정비를 먼저 펼쳐 볼 좌표도 그곳입니다.
이 지도로 이번 주에 시작할 수 있는 일은 세 가지입니다.
이 지도가 쓴 역할·도메인 골격이 어디서 왔는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두 편이 앞뒤 이야기입니다.
- X-1 AI/AX 2030 전략: McKinsey, BCG, Accenture, Deloitte, Gartner 교차 분석
- X-2 빅테크 리더십 격변과 AX 전략
- X-3 2026년 GitHub에서 주목할 프로젝트와 AI 전환 신호
- X-4 AI 에이전트 2026 상반기 대해부 — 지금 무슨 일이, 리더는 무엇을
- E-1 AI 네이티브 기업 전환 — CHO·PMO 재정의
- E-2 한국 기업 AX 2030 (Capstone)
- E-3 NH농협은행 SAFe 애자일 3년 — 페이스메이킹의 기록
- E-4 하나은행 × BCG 애자일 전환 — 두 개의 리듬으로
- E-5 네이버랩스 AKI — 하이브리드 애자일 PMO로 7개 제품을 한 박자로
- E-6 일곱 도메인 업무 흐름 지도 — 내 도메인의 게이트는 어디에 걸려 있나
- EO-1 우리 회사 업무, 어디까지 Agent에 맡길까
- EO-2 사내 RAG의 진짜 테스트: 부서 이동과 문서 개정을 견디는가
- EO-3 회의록에서 업무 등록까지: 중복 실행을 막는 Agent
- EO-4 Agent 성적표: 답변·업무 완료·재작업을 함께 재기
- EO-5 전문가의 지식은 어떻게 다음 프로젝트의 근거가 되는가
- EO-6 Agent 도입 30일, PMO는 무엇을 보고 계속할지 결정할까
- EO-7 Sillok × Astra/ultra: 시너지를 판정하는 업무 실험
- EO-8 공공 SI와 제조 SCM, 같은 Agent에서 달라지는 경계
- B-1 AI 시대 PM의 역할 변화: 팀 모드의 중요성
- B-2 AI 시대, PO·PM·PL과 사무직의 역할이 근본부터 바뀐다
- B-3 AI 시대, PM/PL의 역량이 근본부터 바뀌어야 하는 이유
- B-4 AI 시대의 PMBOK 8판 훈련 전략
- B-5 Agentic 시대, PM/PL과 엔지니어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B-6 AI 인재,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 11+1 역량 지도
- B-7 PO·PM·PL 역량 통합: 5-Domain × 3-Level
- B-8 역량은 합치고, 결정권은 나눕니다 — AI/AX 인재 역량정의서
- R-0 직군이 아니라 역할이다 — Agentic 팀의 다섯 원형
- K-1 Agentic 시대, PM의 온톨로지맵 — Obsidian을 통해 나만의 RAG를 만드는 법
- K-2 Karpathy의 LLM과 Obsidian 지식 결합
- K-3 Karpathy의 autoresearch: PM에서의 적용 사례
- K-5 Karpathy LLM OS 시각으로 본 AX PM/PL 역량 — Claude Code 소스 교차 분석
- K-6 30시간 RAG 실측 — Karpathy llm-wiki vs obsidian-vault 양강 비교
- K-7 구글 OKF·Obsidian Vault·llm-wiki — 무엇을 어떻게 시작할까
- K-8 Obsidian × LLM 4만 노트 — 개인 RAG 최종 아키텍처 5층
- K-9 PM 온톨로지맵 템플릿 배포판 — 30분에 채우는 5칸
- G-1 삼성전자 GAUSS PM Agent: 효과적 설계로 주니어 PM 지원하기
- G-2 주니어 PM 위한 AI 하네스 구축 가이드
- G-4 삼성 DX 엔지니어를 위한 Codex 온보딩 — 하네스 & 개인 RAG
- G-5 나의 Agent 비서, 블록 12개로 조립한다 — 재사용 블록과 77%의 법칙
- G-6 내 업무를 맡길 AI 에이전트 — 6블록 설계와 PROFILE BIND
- CC-4 내 노트 4만 개 검색 — LLM 직접 읽기 vs 전용 CLI, 하이브리드 5.5배
- CC-5 Obsidian 노트를 앱 없이 검색 — 오픈소스 byeori(벼리)
- CC-6 사내 지식을 RAG로 — 망분리·토큰0 6단계
- G-8 4.5TB 클라우드 단일화 — Mac × 클라우드 × Agentic 업무환경
- A-5 Fable 5와 보낸 첫 하루 — 모델 × 하네스 × RAG 실측 회고
- A-6 맥은 이미 AI 워크스테이션 — 사진·노트·인박스 0원 정리
- A-7 Mac@Work 2026 — 맥 20년차의 도구 모음과 Agentic 카테고리
- A-8 좋은 엔진은 없다, 맞는 엔진이 있다 — Codex/Sol vs Claude/Fable 5대 실전 비교
- A-9 프롬프트는 형식을, 사내 RAG는 판단을 채웠습니다 — PMO 문서 2×2 실험
- CC-3 Opus xhigh 솔로 vs ultracode 멀티에이전트 — 작업유형별 A/B 실측
- G-3 대기업 직장인을 위한 AI Agent & Skill 추천 가이드 2026
- G-7 녹취 엔진 두 레인 — SpeechAnalyzer와 Alt, 코칭·컨설팅 6장면 판단표
- CC-7 Claude Code × GPT-5.6 Sol — CCR vs 순정 Codex 7시나리오 실측
- P-0 7인의 사고 체계 종합 프레임워크
- P-1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1편: Andrej Karpathy
- P-2 Sutskever: 압축이 곧 지능이다
- P-3 Hassabis: 제1원리 분해
- P-4 LeCun: 세계 모델 + 예측
- P-5 Hinton: 거버넌스 + 자기부정
- P-6 Ng: AI 전환 플레이북
- P-7 Fei-Fei Li: 인간중심 설계
- P-8 Builders 종합: Boris·Cat·Truell·Masad·Murati·Brockman
- P-9 Operators 종합: Altman·Amodei·Nadella·Pichai·Zuckerberg·Suleyman
- P-10 Hardware 양강: Jensen Huang · Lisa Su
- P-11 DeepSeek 량원펑 — 연속 학습의 공백과 하네스
- S-1 Agentic PM의 시대가 열리다 — LG전자 SW PM 워크숍을 마치며
- S-2 삼성전자 PMC: AI와 함께하는 PM 교육 혁신
- S-3 SKT Agent 도출을 위한 AI 퍼실리테이션 기법
- S-4 리스크는 그릇이었다 — LG전자 SW공학연구소 GenAI RISK 워크숍
- S-5 코드 한 줄 없이 손익관리팀이 만든 에이전트 — 신한EZ손해보험
- S-6 “어디까지 입력해도 되나요?” — 삼성 구매 현장의 Agentic 각성
- S-8 ‘바이브 프로젝트 매니징’을 스스로 이름 붙였습니다 — 현대모비스 편
- S-9 “대충 시키면 다 해줄 줄 알았는데” — SK쉴더스 보안 PM들의 이틀
- S-16 “완료했습니다”가 서로 다른 뜻이었다 — 다섯 차수 종료 회고 NEW
- PS-2 공공 PM이 ‘AI 이용자’에서 ‘AI 활용자’로 — 아이티센 편
- M-1 Agentic PM 시리즈 진입 가이드 — 전체를 한 장으로
- Z-1 실록(Sillok) — 5세기 Audit-Grade 거버넌스를 LLM 운영에 빌려온 한국형 LLMOS 하네스
- Z-2 실록(Sillok) 2026 상반기 결산 — RAG·고객사·지능화 루프·오픈소스
- Z-3 하네스×RAG 기업 컨설팅 — 네 현장·환각 방지·TOP10 자가진단·진화 루프
- Z-4 하네스 엔지니어링 백서 — Weng 하네스론×실록 구조 매핑·자기개선 루프·정직한 결산
- Z-5 에이전트 스킬 수명주기 백서 — Dynamic Agent Skills 8단×실록 매핑(7 온전+1 갭)·분기 12문항 레퍼런스·PO/PM/PL 컨설팅 직역
- Z-6 AX 시리즈 100편 기념 특집 — 실록·3층 RAG 운영 실측: 대시보드 5장 해설·구조 도식 2장·지식 구조 7층·강의/프로젝트/발행 3사례·응용분야·정지 사고 공개
- W-1 Agentic 월간 관전포인트 2026-05 — 가우스+빅테크 듀얼 모델 시대
- W-2 Agentic 2026 상반기 총결산 — 다섯 축 6개월
- Z-7 100편 기념 특집 2편 — 배치 사다리 6단·수명주기 22일/90일·계측 3지표 (팩 119 중 16개가 라우팅 80% 실측)
- Z-8 100편 기념 특집 3편 — 위임 경계=비가역성·88스텝 중 45개(51%) 사람 확정·비가역 6갈래·4칸 표 템플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