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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도메인의 프로세스는 어떤 게이트 흐름으로 이뤄지는가 — 일곱 도메인 업무 흐름 지도

시리즈

AX Series · 기술백서

이 글은 읽는 글이 아니라 펴 놓고 쓰는 지도입니다. 일곱 개 산업 도메인의 업무 흐름을 같은 좌표계 위에 올렸습니다 — 가로는 시간(여덟 단계), 세로는 누가 책임지는가입니다 — 도해에는 여덟 묶음 레인으로 서 있고, 그 묶음 안에 역할 스물넷이 들어갑니다(레인 이름 아래 R 코드가 그것입니다). 그 위에 사람이 확정해야 넘어가는 자리를 얹었는데, 유형으로 세면 63건이고 여러 단계에 걸린 것을 단계별로 세면 67회입니다. 도해에 마름모로 찍힌 것은 그중 대표 42건입니다.

이 골격은 관측된 산업 표준이 아니라, 일곱 도메인을 견주어 보려고 같은 좌표계로 정규화한 것입니다. 그 좌표 위에서 갈리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 단계에 붙는 이름, 여덟 자리 중 무엇을 독립 레인으로 떼어냈는가, 그리고 확정하는 자리가 어디에 놓이는가. 그래서 자기 도메인 한 장만 펴면 숲과 나무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10분 사용법. ① 표 1에서 자기 도메인 줄을 찾아 이름을 눌러 그 절로 바로 갑니다. ② 도해 한 장으로 흐름을 훑고, 아래 표에서 확정자 칸만 봅니다. ③ 표 8에서 자기 역할이 어느 단계에 처음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이 셋이면 우리 일의 좌표가 잡힙니다. 나머지는 필요할 때 돌아와 보시면 됩니다.
바쁜 분을 위한 3줄 요약

① 일곱 도메인을 여덟 단계 × 역할 스물넷이라는 하나의 좌표계에 정규화했습니다(도해에서는 이 역할들을 여덟 묶음 레인으로 세웁니다) — 산업이 본래 같다는 관측이 아니라 비교를 위한 공통 자입니다. 갈리는 것은 단계의 이름, 관문의 위치, 그리고 여덟 자리 중 무엇을 독립 레인으로 떼어냈는가입니다.
② 관문 63건을 단계에 배치하면 67회인데, 구축·실행 단계(X3)에 걸린 것은 2회뿐입니다. 설계·계획(X2) 15회와 게이트·릴리스(X5) 16회에 몰려 있습니다(X5의 내용은 도메인마다 달라 바이오·제약은 3상, 전자·디바이스는 인증·양산, 공공은 검수입니다).
③ 확정을 가장 많이 하는 상위 세 역할(31건 · 전체의 49%)은 여덟 단계 어디에서도 산출물을 주관하지 않습니다.

먼저 읽어 주십시오 — 이 지침서는 귀사의 정답이 아닙니다. 여기 실린 단계 이름과 레인 구성은 두 벌의 연구 자산을 합성한 설계안이며, 특정 조직의 조직도·전결규정·계약 책임을 관측한 결과가 아닙니다. 쓰는 법은 하나입니다 — 그대로 베끼지 말고, 회의실에 띄워 놓고 틀린 곳을 고치십시오. 어디까지가 확인된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설계 판단인지는 Part 9에 전부 적어 두었습니다.
Part 1 · Map

일곱 도메인은 골격을 공유하고, 무엇을 떼어냈는가로 갈린다

세부로 들어가기 전에 숲부터 보겠습니다. 일곱 도메인을 한 표에 누이면, 시간축의 처음과 끝이 저마다 다르고 관문 수도 6건에서 14건까지 벌어집니다.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은 마지막 열 — 여덟 자리 중 무엇을 독립 레인으로 떼어냈는가입니다. 다만 이 묶음은 도메인을 견주어 보려고 저희가 정한 분류(표 11의 [I])이지 관측된 사실이 아닙니다. 귀사가 무엇을 따로 떼어 두었는지와 대조하는 칸으로 쓰십시오.

표 1 · 일곱 도메인 요약 — 시간축 · 관문 수 · 독립 레인
도메인시간축 처음 → 끝관문관문이 걸린 단계여덟 자리 중 독립으로 떼어낸 것
D01
정보기술 서비스
제안·수주 → 운영·편익94 / 8없음(시험·품질·보안을 한 레인에 묶음)
D02
바이오·제약
탐색 → 시판 후87 / 8규제·의학·약물감시 / Validation·GxP 품질보증 / 임상데이터·통계
D03
전자·디바이스 제조
상품기획 → 시장·개선125 / 8시험·품질·인증·보증 / 제품수명주기·양산·출시·필드
D04
자동차·모빌리티
사업·개념 판단 → 필드·OTA64 / 8기능안전·보안·형식승인
D05
금융
기획 → 성과146 / 8리스크·준법·보안·개인정보
D06
산업·제조·에너지
과제발굴 → 확산75 / 8환경안전보건·산업보안·변경관리
D07
공공·전자정부
기획 → 운영·확산75 / 8발주·조달·계약
관문이 걸린 단계 = 여덟 단계 중 관문이 하나라도 놓인 단계의 수입니다 — Part 5의 도메인별 관문표에서 직접 세실 수 있습니다.

급하신 분은 표의 도메인 이름을 누르시면 그 도메인 절(Part 5)로 바로 이동합니다. 이 지침서를 조직에서 어떻게 쓰는지는 글 끝 Closing에 세 가지로 모아 두었습니다.

Part 2 · Legend

기호 넷만 알면 일곱 장이 전부 읽힙니다

흐름도를 그리면서 기호를 늘리고 싶은 유혹이 계속 있었지만, 결국 넷으로 줄였습니다. 회의실에서 현업이 도해를 직접 고치려면 범례를 외울 필요가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용어 하나만 맞추고 가겠습니다. 실무에서 흔히 게이트라고 부르는 것 — 사람이 확정해야 다음으로 넘어가는 자리 — 을 이 글에서는 관문이라고 씁니다. 같은 말입니다.

표 2 · 도해 기호
기호뜻읽을 때 유의
실선 상자그 레인이 주관하는 업무와 산출물책임이 한 곳에 있다
붉은 마름모 G사람이 확정해야 다음으로 넘어가는 관문확정 전에는 진행되지 않는다
파란 실선정상 시간 흐름과 인계순서지 배타가 아니다 — 한 열 안 상자는 대개 병행한다
주황 점선미승인 재작업 또는 운영 학습 환류관문에서 막히면 어디로 돌아가는지
레인 이름에 나오는 약어 풀이 (21항) — 도메인 절을 읽기 전에 한 번 펴 두시면 편합니다
약어풀이
GxP규제 준수 실무 총칭 — 임상 GCP·제조 GMP·시험 GLP 등을 묶어 부르는 말
QA · QMS품질보증 · 품질경영시스템
CMC원료·제법·품질 — 의약품 허가 서류의 제조 관련 부분
RA · PV규제업무 · 약물감시(시판 후 안전성 추적)
CRO · CDMO임상시험 수탁기관 · 의약품 위탁개발생산
HF인적요인 — 사람이 잘못 쓸 여지를 설계에서 줄이는 분야
UX · HMI사용자 경험 · 사람과 기계의 조작 접점
HW · SW · ML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기계학습
V&V · SQA검증과 확인 · 소프트웨어 품질보증
PLM제품수명주기관리 — 설계도면·부품표·변경이력을 관리하는 체계
OEM완성품 제조사 — 부품사 관점에서의 고객
OTA무선 업데이트 — 차량·기기에 통신망으로 소프트웨어를 배포하는 방식
EHS · MOC환경·보건·안전 · 변경관리
HR인사·노무
RFQ견적요청 — 발주처가 공급사에 가격·조건을 요청하는 문서
ASIL자동차 안전무결성 수준 — 위험 사건의 심각도·노출 빈도·운전자 통제 가능성 세 가지를 조합해 매기는 등급(ISO 26262). 영향의 크기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DIA개발 책임 분담 합의서 — 완성차와 공급사가 무엇을 누가 하는지 문서로 확정한 것
E/E전기·전자 — 차량의 전장 시스템
CAPEX설비 투자비 — 라인·장비처럼 한 번 집행하면 회수가 어려운 지출
OT운영 기술 — 공장 설비·제어망(사무용 정보기술과 구분)
SYS · SWE · SUP · SPL · ACQ · MAN · PIM자동차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평가 모델(Automotive SPICE)의 프로세스군 약칭 — 시스템 · 소프트웨어 · 지원 · 공급 · 획득 · 관리 · 개선. 뒤에 붙는 숫자(SWE.3 등)는 그 프로세스군 안의 개별 프로세스 번호입니다
도해와 표의 관계를 미리 말씀드립니다. 각 도메인 도해에 그려진 G 마름모는 판본 A가 고른 그 도메인 가치흐름의 대표 관문입니다(일곱 도메인 합계 42건). 도해 아래 표는 판본 B의 관문 원장 63건입니다. 두 판본은 포함 관계가 아니라 서로 다른 해상도의 설계라, 도메인에 따라 A가 더 많기도 합니다. 둘의 차이는 Part 6에서 따로 다룹니다.
Part 3 · Frame

일곱 도메인을 하나의 좌표계에 올렸습니다 — 여덟 단계 × 역할 스물넷

도메인마다 단계 이름은 다릅니다. 제안·수주로 시작하는 곳이 있고 탐색으로, 상품기획으로, 과제발굴로 시작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 글은 그 이름들을 여덟 자리로 정렬해 견줄 수 있게 했습니다 — 산업이 본래 여덟 단계였다는 뜻이 아니라, 비교하려면 자를 하나로 맞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X0 기회·착수 전 판단 → X1 요구·합의 → X2 설계·계획 → X3 구축·실행 → X4 검증·통제 → X5 게이트·릴리스 → X6 이관·운영전환 → X7 학습·성과·종료

비교를 위해 세로축의 자리 수를 스물넷으로 고정하고 일곱 도메인에 같은 역할 사전을 적용했습니다 — 책임 역할 열아홉과 가치흐름 밖 전사 거버넌스 다섯입니다. 전사 거버넌스는 활동 상자 없이 관문으로만 등장합니다 — 만들지는 않고 확정만 하는 자리입니다.

그렇다면 이 골격 위에서 부하는 어디에 걸릴까요. 단계마다 주관·지원·심의 레인 수를 세고, 관문 63개가 걸린 단계를 겹쳐 보면 한 장으로 이렇게 나옵니다.

표 3 · 단계별 배치 — 누가 주관하고 어디에 관문이 걸리는가
단계주관지원심의관문 배치
X0 기회·착수 전 판단31104
X1 요구·합의51406
X2 설계·계획811015
X3 구축·실행51302
X4 검증·통제61024
X5 게이트·릴리스141416
X6 이관·운영전환41408
X7 학습·성과·종료513012
앞 세 열과 마지막 열은 단위가 다릅니다. 주관·지원·심의는 일곱 도메인이 공유하는 레인의 수(모집단 24)이고, 관문 배치는 일곱 도메인을 합친 건수입니다. 그래서 이 표는 일이 얼마나 몰리는지(부하)를 재지 못합니다 — 처리시간·빈도·용량이 없기 때문입니다. 읽는 법은 “어느 단계에 사람이 적게 붙고 확정이 많이 걸리는가”라는 배치의 모양까지입니다. 검게 칠한 칸은 주관이 1 이하이거나 관문 배치가 15 이상인 자리입니다.
이 열을 더하면 67이고 고유 관문 63건과 다릅니다 — 한 관문이 여러 단계에 걸치면 각 단계에서 한 번씩 세기 때문입니다(해당 관문 3건, 모두 바이오·제약).
X5 릴리스 단계를 보십시오. 산출물을 주관하는 레인은 1개인데 관문 심의에 들어오는 레인은 14개입니다. 만드는 레인보다 심의하는 레인이 훨씬 많은 단계입니다. 반대로 구축 단계에 걸린 관문은 2개입니다. 이 설계가 배치한 67회를 단계별로 세면 확정이 만드는 구간이 아니라 그 앞뒤에 몰려 있습니다 — 단계 배정은 표 11에서 [I]로 분류한 저희 판단이므로, 귀사의 실제 분포는 조직 데이터로 확인하십시오.
Part 4 · Identity

여덟 자리 중 무엇을 떼어냈는가 — 귀사와 대조할 후보 레인

역할 스물넷을 한 화면에 다 세우면 읽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각 도메인 도해는 이 역할들을 인계 단위 여덟 묶음 레인으로 묶어 세웁니다 — 도해에서 세로로 보이는 여덟 줄이 그것이고, 줄 이름 아래 적힌 R 코드가 그 묶음에 들어간 역할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일곱 도메인이 공통으로 쓰는 묶음이 하나뿐이라는 점입니다 — 고객·사업 가치 레인입니다.

표 4 · 도메인별 여덟 묶음 레인
도메인여덟 개 묶음 레인 (왼쪽부터 도해의 위에서 아래 순서)
D01 정보기술 서비스고객·사업·가치 · 제품·요구·UX · 아키텍처·데이터·플랫폼 · 딜리버리·공급자 · 개발·데이터AI · 시험·품질·보안 · 형상·릴리스·서비스 · 프로세스·역량·학습
D02 바이오·제약자산·포트폴리오·사업개발 · 개발전략·기술플랫폼·증거설계 · 연구·CMC·임상운영 · 임상데이터·통계·AI · 개발프로그램·외주 · Validation·GxP QA · 규제·의학·약물감시·HF · 변경·QMS·학습
D03 전자·디바이스 제조시장·상품·가치 · 제품요구·UX·HMI · 시스템·데이터·플랫폼 · 프로그램·공급망 · HW·SW·AI 개발 · 시험·품질·인증·보증 · PLM·양산·출시·필드 · 프로세스·역량·학습
D04 자동차·모빌리티OEM고객·Feature가치 · 요구·시스템·HMI · E/E·데이터·플랫폼 · 프로그램·OEM/Tier · HW·SW·ML 개발 · V&V·SQA · 기능안전·보안·형식승인 · 형상·릴리스·필드·학습
D05 금융고객·상품·서비스가치 · 상품요구·통제·고객경험 · 아키텍처·데이터·플랫폼 · 딜리버리·제3자 · 개발·모델·분석 · 독립 V&V·품질보증 · 리스크·준법·보안·개인정보 · 변경·릴리스·운영·학습
D06 산업·제조·에너지고객·공장·CAPEX가치 · 공정요구·작업자경험 · OT·데이터·플랫폼 · 프로그램·공급자 · 자동화·시뮬레이션·개발 · 현장 V&V·품질보증 · EHS·산업보안·MOC · 운영·정비·역량·학습
D07 공공·전자정부기관·정책·공공가치 · 발주·조달·계약 · 요구·업무·접근성 · 아키텍처·데이터·플랫폼 · 수행PM·개발·AI · 감리·시험·준법·보안 · 형상·검수·운영 · 프로세스·역량·확산
일곱 도메인 전부에서 같은 자리로 나타나는 묶음은 가치 레인 하나입니다. 나머지 일곱 자리는 도메인마다 다르게 채워집니다.
이 비교안이 도메인마다 따로 떼어 둔 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동차는 기능안전을 품질검증에서 떼어냈고, 금융은 준법을, 산업·제조는 환경안전보건을, 공공은 발주·계약을 떼어냈습니다. 바이오·제약은 독립 레인을 셋이나 세운 유일한 도메인입니다 — 규제·의학·약물감시, 품질보증, 그리고 임상데이터·통계입니다. 반대로 정보기술 서비스는 시험·품질·보안을 한 레인에 묶었습니다.
이 묶음은 저희가 비교를 위해 정한 분류입니다(표 11에서 [I]). 그러니 여기서 산업의 의도나 도메인의 성격을 읽어 내지 마십시오 — 저희가 나눈 것을 다시 근거로 쓰는 셈이 됩니다. 이 표의 쓰임은 하나입니다: 귀사가 무엇을 따로 떼어 두었는지를 대조할 후보 레인 목록입니다.
Part 5 · Atlas

일곱 도메인을 한 장씩 폅니다 — 도해와 관문 전수

여기가 이 글의 본체입니다. 자기 도메인 절 하나만 펴시면 됩니다 — 나머지 여섯은 대조용입니다. 각 절은 도해 한 장(숲)과 판본 B 관문 원장에 실린 그 도메인 항목 전수(나무)로 되어 있습니다 — 산업의 관문을 빠짐없이 망라한 목록이 아닙니다. 관문표에는 확정자, 함께 관여하는 역할, 그리고 되돌릴 때 무엇이 드는지를 적었습니다. 관문을 줄이자는 논의가 나올 때는 그 마지막 열을 읽으시면 됩니다.

Part 5 · Atlas — D01

정보기술 서비스 — 계약이 코드보다 먼저 굳는다

관문은 9건입니다. 몰린 자리는 설계·계획 4건이고, 여덟 단계 중 4개 단계에 관문이 걸려 있습니다. 설계 단계에 걸린 관문 넷 중 둘이 계약과 인터페이스입니다. 관문의 무게를 재는 척도는 이 지도에 없으니, 순위가 아니라 위치로 읽으십시오.

X0 제안·수주 → X1 착수 → X2 설계·계획 → X3 구축 → X4 통제 → X5 게이트 → X6 이관 → X7 운영·편익
도해 · 정보기술 서비스 여덟 단계 × 여덟 레인 업무 흐름
정보기술 서비스 도메인의 X0부터 X7까지 여덟 단계와 여덟 개 책임 레인,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과 재작업 환류를 표시한 업무 흐름도
↔ 가로로 넓은 도해입니다. 도해 안을 옆으로 밀어 원래 크기로 보십시오. 글자가 작으면 이미지를 눌러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 도메인이 독립으로 떼어낸 자리는 없음(시험·품질·보안을 한 레인에 묶음)입니다. 보증을 하나로 묶는 대신 계약과 서비스 수준이 앞에 섭니다.

인계 체인 — 역할 코드로 보는 산출물 인수인계 순서

R19 기회·수주 → R15 가치·우선순위 + R01 자문 / R10 요구 → R02·R03·R04 설계 → R11 구현 → R07 검증 → R06·R08 보증 → R17 release → R09·R12 운영. 전 과정은 R05가 통합하고 R16이 공급자계약을 통제하며 R18이 표준과 학습을 환류합니다.

표 · 정보기술 서비스 사람 확정 관문 9건 (판본 B 원장 전수)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걸리는 단계확정자공동 관여되돌릴 때 무엇이 드나
G1 서비스 수준·계약 조건 확약X1 착수R09
서비스·운영관리
R05 · R16가용성 수치는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위약 조항이다
G2 벤더 선정·계약 체결 ⟳X2 설계·계획R16
공급자·계약·파트너관리
R05체결 이후에는 해지·합의종료로만 풀리고 전환비용이 남는다
G3 운영 배포·데이터 이전 승인X5 게이트R09
서비스·운영관리
R17 · R05실행된 데이터 이전은 정합 붕괴로 돌아온다
G4 공개 인터페이스 계약 확정 ⟳X2 설계·계획R02
시스템·솔루션 아키텍처
R04 · R15소비 팀이 의존을 거는 순간 철회 비용을 생태계 전체가 낸다
G5 하위호환 파기·지원 종료 ⟳X7 운영·편익R15
포트폴리오·제품·서비스 성과책임
R09기술 판단이 아니라 소비 팀 전체에 대한 계약 변경이다
G6 학습·평가 데이터 적법성 판정X2 설계·계획G04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R03학습에 이미 들어간 데이터는 지워도 모델에 흔적이 남는다 — 재학습 비용이 든다
G7 자동 의사결정의 사람 개입 범위X2 설계·계획R13
데이터·AI·분석
R09 · R08범위는 다시 넓힐 수 있으나 그 사이 발생한 피해는 사후 보상만 가능하다
G8 모델 배포 승인 / 가드레일 완화X5 게이트R13
데이터·AI·분석
R15 · R08오프라인 평가가 온라인 행동을 보증하지 못한다
G9 취약점 공개·통보 결정X7 운영·편익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G04공표는 정정할 수 있으나 이미 퍼진 수치가 기준으로 굳고 정정 비용이 든다
⟳ 표시 = 그 관문의 확정자가 같은 도메인에서 산출물도 주관하는 레인입니다 — 분리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Part 5 · Atlas — D02

바이오·제약 — 관문이 거의 전 단계에 흩어져 있다

관문은 8건입니다. 몰린 자리는 2상 3건 · 탐색 3건이고, 여덟 단계 중 7개 단계에 관문이 걸려 있습니다. 여덟 단계 중 일곱 단계에 관문이 걸린 유일한 도메인입니다. 관문이 없는 단계는 비임상 하나뿐입니다. 확정이 특정 구간에 모이지 않고 전 구간에 흩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X0 탐색 → X1 비임상 → X2 임상시험계획 준비·제출 → X3 1상 → X4 2상 → X5 3상 → X6 허가 신청·심사 → X7 시판 후
도해 · 바이오·제약 여덟 단계 × 여덟 레인 업무 흐름
바이오·제약 도메인의 X0부터 X7까지 여덟 단계와 여덟 개 책임 레인,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과 재작업 환류를 표시한 업무 흐름도
↔ 가로로 넓은 도해입니다. 도해 안을 옆으로 밀어 원래 크기로 보십시오. 글자가 작으면 이미지를 눌러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 도메인이 독립으로 떼어낸 자리는 규제·의학·약물감시 / Validation·GxP 품질보증 / 임상데이터·통계입니다. 독립 레인을 셋이나 떼어낸 유일한 도메인입니다 — 규제와 품질보증에 더해 임상데이터·통계까지 따로 세웁니다.

인계 체인 — 역할 코드로 보는 산출물 인수인계 순서

R19 사업개발·시장접근 → R15 자산가치 + R01·R02 개발가설 → R10·R03 protocol·data → R11 실행 → R13 분석 → R07 검증 → R06 QA + R08 RA/PV → R17 change/release → R09 운영. 전 과정은 R05가 통합하고 R16이 CRO/CDMO를 통제하며 R18이 QMS 학습을 환류합니다.

표 · 바이오·제약 사람 확정 관문 8건 (판본 B 원장 전수)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걸리는 단계확정자공동 관여되돌릴 때 무엇이 드나
G1 규제 제출물 확정X2 임상시험계획 준비·제출 · X6 허가 신청·심사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R06제출 이력은 심사기록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 임상시험계획·품목허가·변경허가·심사답변(신청 철회는 가능하나 제출 사실과 내용은 남는다)
G2 임상 안전성 판정X3 1상 · X4 2상 · X5 3상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R05이상반응 인과성·중대성 판정은 환자에게 직접 간다
G3 진행/중단 판정X4 2상R15
포트폴리오·제품·서비스 성과책임
G01중단한 자산은 되살리는 비용이 새로 짓는 비용에 가깝다
G4 계약 조건 수치 확정 ⟳X0 탐색R19
고객·시장·사업개발/영업
G04 · R16서명 후에는 재협상으로만 바뀌고 선급금·마일스톤 조건은 협상력을 잃은 채 남는다
G5 제조·품질관리·공정검증 적합성X5 3상R06
독립 프로세스·품질보증
R12출시 지연·배치 보류·재검증 중 하나로 나타나고, 대체 공급이 없으면 공급 차질로 번진다
G6 목표제품프로파일 확정·개정 ⟳X0 탐색R15
포트폴리오·제품·서비스 성과책임
R01TPP가 흔들리면 전 임상 증거가 목표를 잃는다
G7 특허·자유실시 법률판단X0 탐색G04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R01개발은 중단할 수 있으나 투입한 기간과 인력은 회수되지 않는다
G8 환자 영향 결정 (용량·중단·라벨·회수)X4 2상 · X7 시판 후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G01환자에게 투여된 뒤에는 중단만 가능하고 노출 자체는 되돌릴 수 없다
⟳ 표시 = 그 관문의 확정자가 같은 도메인에서 산출물도 주관하는 레인입니다 — 분리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Part 5 · Atlas — D03

전자·디바이스 제조 — 물리와 시장이 양쪽에서 조인다

관문은 12건입니다. 몰린 자리는 설계·동결 4건이고, 여덟 단계 중 5개 단계에 관문이 걸려 있습니다. 설계·동결에서 금형과 공급이 굳고, 시장·개선에서 리콜과 가격 공표가 굳습니다. 이 설계에서는 관문이 양 끝에 몰려 있는데, 가운데 구간의 실제 변경 비용은 조직 데이터로 확인해야 합니다.

X0 상품기획 → X1 요구 확정 → X2 설계·동결 → X3 시제품·구현 → X4 검증 → X5 인증·양산 → X6 출시 → X7 시장·개선
도해 · 전자·디바이스 제조 여덟 단계 × 여덟 레인 업무 흐름
전자·디바이스 제조 도메인의 X0부터 X7까지 여덟 단계와 여덟 개 책임 레인,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과 재작업 환류를 표시한 업무 흐름도
↔ 가로로 넓은 도해입니다. 도해 안을 옆으로 밀어 원래 크기로 보십시오. 글자가 작으면 이미지를 눌러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 도메인이 독립으로 떼어낸 자리는 시험·품질·인증·보증 / 제품수명주기·양산·출시·필드입니다. 인증과 양산이 같은 무게로 붙습니다.

인계 체인 — 역할 코드로 보는 산출물 인수인계 순서

R19 시장·채널 → R15 상품가치 + R01 기획 → R10 요구 → R02·R03·R04 설계 → R11 구현 → R07 검증/인증 → R06·R08 보증 → R17 양산 release → R09·R12 필드. 전 과정을 R05가 통합하고 R16이 공급망, R18이 표준학습을 책임집니다.

표 · 전자·디바이스 제조 사람 확정 관문 12건 (판본 B 원장 전수)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걸리는 단계확정자공동 관여되돌릴 때 무엇이 드나
G1 아키텍처·부품표 동결 ⟳X2 설계·동결R02
시스템·솔루션 아키텍처
R17 · R11동결 후 변경은 금형·공급·인증을 전부 되돌린다
G2 인증 취득·적합성 판정X5 인증·양산R07
검증·확인·시험
R06 · G05제출은 철회할 수 있으나 제출 사실과 내용이 심사기록에 남는다
G3 양산·출시 승인X5 인증·양산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R12 · R15양산은 재고와 채널 약속을 동시에 확정한다
G4 리콜·시장 서비스 조치X7 시장·개선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R06 · R09시장 조치는 공표 즉시 신뢰와 비용이 확정된다
G5 공개 인터페이스 계약 확정 ⟳X2 설계·동결R02
시스템·솔루션 아키텍처
R15소비 팀이 의존을 거는 순간 철회 비용을 생태계가 낸다
G6 하위호환 파기·지원 종료 ⟳X7 시장·개선R15
포트폴리오·제품·서비스 성과책임
R09기술 판단이 아니라 사용자 전체에 대한 계약 변경이다
G7 오픈소스 라이선스 적합성X3 시제품·구현G04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R11출하된 바이너리는 리콜해도 이미 나간 사본이 남는다 — 라이선스 위반은 배포 시점에 성립한다
G8 학습·평가 데이터 적법성X2 설계·동결G04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R03학습에 이미 들어간 데이터는 지워도 모델에 흔적이 남는다 — 재학습 비용이 든다
G9 모델 배포 / 가드레일 완화X5 인증·양산R13
데이터·AI·분석
R08오프라인 평가가 온라인 행동을 보증하지 못한다
G10 취약점 공개·통보 결정X7 시장·개선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G04공표는 정정할 수 있으나 이미 퍼진 수치가 기준으로 굳고 정정 비용이 든다
G11 개인화의 개인정보 활용 범위X2 설계·동결G04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R15 · R14수집은 중단할 수 있으나 이미 수집된 정보의 노출은 사후 보상만 가능하다
G12 대외 포지셔닝·가격 공표X6 출시R19
고객·시장·사업개발/영업
G01공표한 가격은 채널 전체의 기준이 된다
⟳ 표시 = 그 관문의 확정자가 같은 도메인에서 산출물도 주관하는 레인입니다 — 분리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Part 5 · Atlas — D04

자동차·모빌리티 — 이 원장에 실린 관문이 가장 적다

관문은 6건입니다 — 이 원장에 수록된 항목 수로는 일곱 도메인 중 가장 적습니다. 몰린 자리는 양산 준비 3건이고, 여덟 단계 중 4개 단계에 관문이 걸려 있습니다. 판본 B 원장이 이 도메인에 수록한 항목 수가 일곱 중 최소이고, 만든 자리에서 확정까지 하는 관문도 산업·제조·공공과 함께 공동 최소(1건)입니다. 수록 항목이 적다는 것이지 이 산업의 관문이 적다는 뜻이 아니며, 관문 하나하나의 무게를 재는 척도도 이 지도에는 없습니다.

X0 사업·개념 판단 → X1 요구·안전목표 할당 → X2 설계 동결 → X3 구현 → X4 검증 → X5 양산 준비 → X6 릴리스·이관 → X7 필드·OTA
도해 · 자동차·모빌리티 여덟 단계 × 여덟 레인 업무 흐름
자동차·모빌리티 도메인의 X0부터 X7까지 여덟 단계와 여덟 개 책임 레인,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과 재작업 환류를 표시한 업무 흐름도
↔ 가로로 넓은 도해입니다. 도해 안을 옆으로 밀어 원래 크기로 보십시오. 글자가 작으면 이미지를 눌러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 도메인이 독립으로 떼어낸 자리는 기능안전·보안·형식승인입니다. 안전이 품질검증(V&V)에서 떨어져 나와 독립 레인이 됩니다.

인계 체인 — 역할 코드로 보는 산출물 인수인계 순서

R19 RFQ·수주 → R15 feature 가치 → R10 SYS.1/2·SWE.1 → R02 SYS.3·SWE.2 → R11 SWE.3/4 → R07 SWE.4/5/6·SYS.4/5. 이 추적을 R06 SUP.1이 보증하고 R17 SUP.8/10·SPL.2가 형상·변경·release로 통제하며 R16 ACQ.4가 공급자를, R05 MAN.3이 전체 인도를 통합합니다. R08 assurance는 전 체인을 횡단하고 R18 PIM.3이 조직 표준에 환류합니다.

표 · 자동차·모빌리티 사람 확정 관문 6건 (판본 B 원장 전수)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걸리는 단계확정자공동 관여되돌릴 때 무엇이 드나
G1 안전등급·안전목표 확정X1 요구·안전목표 할당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R02 · R10ASIL이 바뀌면 전 개발 증거의 요구 강도가 바뀐다
G2 안전 논증(safety case) 승인X5 양산 준비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R06사후 작성은 가능하나 당시 증거가 없어 논증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추가 검증 비용이 든다
G3 양산 승인X5 양산 준비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R06 · R12양산은 설비·공급·품질을 동시에 확정한다
G4 리콜·무선업데이트 배포 판정X7 필드·OTA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R09 · R08배포 판정은 차량군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되돌리기 어렵다 — 실제 도달은 대상 적합성·안전 실행조건에 따른다
G5 아키텍처·인터페이스 동결·공급사 책임 분담 ⟳X2 설계 동결R02
시스템·솔루션 아키텍처
R16 · R17동결과 DIA는 공급사 책임 경계를 확정한다
G6 형식승인 제출 확정X5 양산 준비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G05제출은 철회할 수 있으나 제출 사실과 내용이 승인기록에 남는다
⟳ 표시 = 그 관문의 확정자가 같은 도메인에서 산출물도 주관하는 레인입니다 — 분리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Part 5 · Atlas — D05

금융 — 이 원장에 실린 관문이 가장 많고, 절반이 사람에 관한 것이다

관문은 14건입니다 — 이 원장에 수록된 항목 수로는 일곱 도메인 중 가장 많습니다. 몰린 자리는 서비스 합의 3건 · 게이트 3건 · 성과 3건이고, 여덟 단계 중 6개 단계에 관문이 걸려 있습니다. 판본 B 원장이 이 도메인에 수록한 항목 수가 일곱 중 최다입니다. 그중 절반이 인력·자격·공표·평가에 관한 것이고 개발 산출물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X0 기획 → X1 서비스 합의 → X2 설계 → X3 구현 → X4 통제 → X5 게이트 → X6 이관 → X7 성과
도해 · 금융 여덟 단계 × 여덟 레인 업무 흐름
금융 도메인의 X0부터 X7까지 여덟 단계와 여덟 개 책임 레인,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과 재작업 환류를 표시한 업무 흐름도
↔ 가로로 넓은 도해입니다. 도해 안을 옆으로 밀어 원래 크기로 보십시오. 글자가 작으면 이미지를 눌러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 도메인이 독립으로 떼어낸 자리는 리스크·준법·보안·개인정보입니다. 준법이 독립검증과도 따로 서는 독립 레인입니다.

인계 체인 — 역할 코드로 보는 산출물 인수인계 순서

R19 고객·채널 → R15 상품가치 + R01·R10 상품·통제 요구 → R02·R03·R04 설계 → R11·R13 구현·모델 → R07 독립검증 → R06·R08 보증 → R17 release → R09·R12 운영. 전 과정을 R05가 통합하고 R16이 제3자를, R18이 통제학습을 관리합니다.

표 · 금융 사람 확정 관문 14건 (판본 B 원장 전수)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걸리는 단계확정자공동 관여되돌릴 때 무엇이 드나
G1 서비스 수준·계약 조건 확약 ⟳X1 서비스 합의R15
포트폴리오·제품·서비스 성과책임
R09 · R16확약한 서비스 수준은 위약 조항이 된다
G2 벤더 선정·계약 체결 ⟳X2 설계R16
공급자·계약·파트너관리
G01체결 이후에는 해지·합의종료로만 풀리고 전환비용이 남는다
G3 운영 배포·데이터 이전 승인X5 게이트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R17 · G01실행된 데이터 이전은 정합 붕괴로 돌아온다
G4 고영향 인공지능 해당 여부 판정X0 기획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G04해당 판정이 뒤집히면 전 통제 설계를 다시 세운다
G5 학습·평가 데이터 적법성 판정X2 설계G04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R03학습에 이미 들어간 데이터는 지워도 모델에 흔적이 남는다 — 재학습 비용이 든다
G6 모델 배포 승인 / 가드레일 완화X5 게이트R13
데이터·AI·분석
R07 · R08오프라인 평가가 온라인 행동을 보증하지 못한다
G7 가치흐름·조직 경계 확정X1 서비스 합의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R15경계를 옮기면 책임과 승인선이 함께 옮겨진다
G8 인력 재배치 확정X6 이관G03
People/HR·노무·조직
G01재변경은 가능하나 노무 협의·신뢰 회복·재배치 비용이 든다
G9 개인 자격·인증 판정X6 이관G05
내부감사·외부감리/규제기관
R18자격 판정은 개인 이력에 남는다
G10 익명 임계·식별 수준 계약 확정X1 서비스 합의G03
People/HR·노무·조직
R18고지 없이 수집한 응답은 사후 동의로 치유되지 않아 재수집 비용이 든다
G11 진단 결과 공표 범위·인사 활용X7 성과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G03공표 범위는 응답의 진실성을 소급해 바꾼다
G12 목표 달성도 판정·평가 반영X7 성과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G03평가 반영은 개인 보상에 확정적으로 도달한다
G13 성과 대시보드 공개 범위·팀 비교X7 성과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R15공개된 비교는 행동을 지표 쪽으로 왜곡한다
G14 프로덕션 배포·망분리 예외 승인X5 게이트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R04 · G01망분리 예외는 통제 전제 자체를 바꾼다
⟳ 표시 = 그 관문의 확정자가 같은 도메인에서 산출물도 주관하는 레인입니다 — 분리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Part 5 · Atlas — D06

산업·제조·에너지 — 모델 정확도 합격을 관문으로 세운 자리

관문은 7건입니다. 몰린 자리는 솔루션·안전개념 2건 · 인수 2건이고, 여덟 단계 중 5개 단계에 관문이 걸려 있습니다. 이 설계에서 '모델 정확도 합격'을 이름 붙은 관문으로 둔 곳은 여기뿐입니다. 다른 도메인에 그 판단이 없다는 뜻은 아니고, 별도 관문으로 세워 두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X0 과제발굴 → X1 계측·기준선 → X2 솔루션·안전개념 → X3 시뮬레이션·파일럿 → X4 현장시험 → X5 가동전환 → X6 인수 → X7 확산
도해 · 산업·제조·에너지 여덟 단계 × 여덟 레인 업무 흐름
산업·제조·에너지 도메인의 X0부터 X7까지 여덟 단계와 여덟 개 책임 레인,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과 재작업 환류를 표시한 업무 흐름도
↔ 가로로 넓은 도해입니다. 도해 안을 옆으로 밀어 원래 크기로 보십시오. 글자가 작으면 이미지를 눌러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 도메인이 독립으로 떼어낸 자리는 환경안전보건·산업보안·변경관리입니다. 사람이 다치는 자리가 독립 레인이 됩니다.

인계 체인 — 역할 코드로 보는 산출물 인수인계 순서

R19 고객기회·수주 → R15 가치·CAPEX + R01·R10 손실·기준선 → R02·R03·R04 설계 → R11 구현 → R13 simulation → R07 현장검증 → R06·R08 보증 → R17 MOC/가동 release → R09·R12 운영. 전 과정을 R05가 통합하고 R16이 공급자를, R18이 표준·역량 학습을 책임집니다.

표 · 산업·제조·에너지 사람 확정 관문 7건 (판본 B 원장 전수)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걸리는 단계확정자공동 관여되돌릴 때 무엇이 드나
G1 설비 투자 승인X2 솔루션·안전개념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G02 · R15설비는 매각·전용할 수 있으나 집행액과 잔존가치의 차이는 회수되지 않는다
G2 안전 인터록·방호 변경 승인X2 솔루션·안전개념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R11 · R09방호를 낮춘 상태에서 난 사고는 사람에게 돌아간다
G3 양산 라인 전환 결정X5 가동전환R09
서비스·운영관리
R12 · G01라인을 세우고 되돌리는 비용이 전환 비용보다 크다
G4 모델 정확도 합격 판정 ⟳X4 현장시험R13
데이터·AI·분석
R07합격 판정을 기계에 맡기면 현실과의 괴리가 그대로 통과하고, 현장에서 드러날 때는 재검증 비용이 든다
G5 개인 자격·이수 판정X6 인수R18
프로세스·역량·지식개선
G03자격 없는 작업 배치는 사고 경로가 된다
G6 가치흐름 경계 확정·인력 재배치X6 인수G03
People/HR·노무·조직
G01재변경은 가능하나 노무 협의·신뢰 회복·재배치 비용이 든다
G7 전사 프로세스 표준·승인권 확정X7 확산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R18표준과 승인권은 이후 모든 사이트를 구속한다
⟳ 표시 = 그 관문의 확정자가 같은 도메인에서 산출물도 주관하는 레인입니다 — 분리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Part 5 · Atlas — D07

공공·전자정부 — 발주·계약이 독립 레인인 유일한 도메인

관문은 7건입니다. 몰린 자리는 검수 2건 · 이관 2건이고, 여덟 단계 중 5개 단계에 관문이 걸려 있습니다. 계약 확정이 별도 레인으로 서 있습니다. 이 레인이 수행 조직 안인지 밖인지는 역할 코드로는 알 수 없고 계약 구조가 정합니다 — 밖이라면 과업 범위 밖은 수행 조직이 고칠 수 없습니다.

X0 기획 → X1 발주·계약 → X2 분석·설계 → X3 구축 → X4 감리·통제 → X5 검수 → X6 이관 → X7 운영·확산
도해 · 공공·전자정부 여덟 단계 × 여덟 레인 업무 흐름
공공·전자정부 도메인의 X0부터 X7까지 여덟 단계와 여덟 개 책임 레인,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과 재작업 환류를 표시한 업무 흐름도
↔ 가로로 넓은 도해입니다. 도해 안을 옆으로 밀어 원래 크기로 보십시오. 글자가 작으면 이미지를 눌러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 도메인이 독립으로 떼어낸 자리는 발주·조달·계약입니다. 계약 확정이 별도 레인으로 서 있는 유일한 도메인입니다.

인계 체인 — 역할 코드로 보는 산출물 인수인계 순서

R19 기관수요·제안(조건부) → R15 공공가치 + R01 정책자문 → R10 RFP·요구 → R02·R03·R04 설계 → R11 구축 → R07 시험·검수 → R06 감리 + R08 준법/보안 → R17 release → R09·R12 운영. 전 과정을 R05가 통합하고 R16이 계약·수행사를, R18이 조직학습을 관리합니다.

표 · 공공·전자정부 사람 확정 관문 7건 (판본 B 원장 전수)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걸리는 단계확정자공동 관여되돌릴 때 무엇이 드나
G1 과업 범위·계약 조건 확정X1 발주·계약R16
공급자·계약·파트너관리
R05 · G04범위 변경은 계약 변경 절차로만 가능하고 그동안 일정이 정지된다
G2 단계 검수 판정X5 검수R06
독립 프로세스·품질보증
R07 · G05검수는 대금·책임·후속 단계를 동시에 확정한다
G3 인수 완료 판정 ⟳X6 이관R09
서비스·운영관리
G01인수 후 하자는 운영 예산으로 넘어간다
G4 행정 데이터 사용 적법성·공개 범위X2 분석·설계G04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
R03게시는 내릴 수 있으나 이미 내려받힌 사본은 회수되지 않는다
G5 인공지능 서비스 운영 배포 승인X5 검수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R13 · R08판단은 취소·재처분할 수 있으나 이미 도달한 처분의 효과는 사후 구제로만 다뤄진다
G6 전사 프로세스 표준·승인권 확정X7 운영·확산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
R18표준과 승인권은 이후 모든 사업을 구속한다
G7 인력 재배치·조직 경계 확정X6 이관G03
People/HR·노무·조직
G01재변경은 가능하나 노무 협의·신뢰 회복·재배치 비용이 든다
⟳ 표시 = 그 관문의 확정자가 같은 도메인에서 산출물도 주관하는 레인입니다 — 분리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Part 6 · Gates

두 판본이 함께 짚은 관문과, 한쪽에만 있는 관문

이 지도는 같은 원천에서 만들어진 두 벌의 설계 판본을 씁니다. 판본 A는 도메인 가치흐름의 대표 관문을, 판본 B는 관문 원장 전수를 담았습니다. 한쪽이 다른 쪽의 부분집합은 아니어서(자동차·모빌리티는 A가 7, B가 6입니다), 이 절은 두 판본을 겹쳐 읽는 법을 먼저 적습니다.

표 5 · 두 판본의 관문 수 대비
도메인판본 A 관문판본 B 관문차이
D01 정보기술 서비스49+5
D02 바이오·제약78+1
D03 전자·디바이스 제조612+6
D04 자동차·모빌리티76-1
D05 금융714+7
D06 산업·제조·에너지67+1
D07 공공·전자정부57+2
합계4263+21

겹치는 것은 두 판본이 모두 같은 자리에 둔 관문입니다. 두 판본은 같은 상위 원천에서 갈라져 나왔으므로 서로 독립된 증거가 아니라는 점은 먼저 밝혀 둡니다. 서비스 수준 확약, 벤더 계약 체결, 아키텍처 동결, 인증 취득, 검수 판정, 인수 완료, 양산 승인, 리콜 결정이 여기 듭니다. 두 설계가 같은 곳을 짚었다는 뜻이지, 모든 조직에 이 관문이 있다는 관측은 아닙니다.

판본 B에만 있는 것은 데이터·모델·개인정보·조직 경계에 걸린 관문들입니다. 이들이 귀사 규정에 언제 들어왔는지(혹은 아직 없는지)는 규정 개정 이력으로만 알 수 있고, 여기서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표는 그 대조에 쓰는 목록입니다.

표 5-1 · 판본 B에만 있는 관문 유형
판본 B에만 있는 관문확정 없이 넘어가면
학습·평가 데이터의 적법성학습에 이미 들어간 데이터는 지워도 흔적이 남습니다
모델 배포와 가드레일 완화오프라인 평가가 온라인 행동을 보증하지 못합니다
자동 판단에 사람이 개입하는 범위범위를 좁힌 뒤 생긴 피해는 사후 보상만 가능합니다
개인화의 개인정보 활용 범위수집 범위를 넓힌 뒤 생긴 피해는 사후 보상만 가능합니다
인력 재배치·조직 경계 확정소속과 보고라인 변경은 사람에게 도달합니다
진단·성과 결과의 공표 범위공개된 비교는 행동을 지표 쪽으로 왜곡합니다
문구는 관문 원장의 사유를 옮긴 것입니다. 여기 실린 것 중 물리적으로 되돌릴 수 없는 것은 드뭅니다 — 계약은 해지할 수 있고 판정은 뒤집을 수 있습니다. 공통점은 되돌리는 데 비용·시간·신뢰가 든다는 것이고, 표의 마지막 칸도 그 비용을 적은 것입니다.
여기서 실무 판단이 하나 생깁니다. 이 표의 관문들이 귀사 전결규정에 자리가 있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모델을 배포할 때 누가 확정하는지, 가드레일을 완화할 때 누구 결재가 필요한지가 규정에 적혀 있습니까. 저희는 조직들의 전결규정을 조사하지 않았으므로 “대개 없다”고 말할 근거가 없습니다 — 다만 규정에 자리가 없을 때 그 결정이 어디로 가는지(상위 전결권자에게 상신되는지, 위험 소유자에게 붙는지, 아니면 만드는 사람에게 남는지)를 확인해 두는 것이 이 표를 지금 보는 이유입니다.

확정자 분포 — 되돌리기 어려운 자리는 누가 지키나

표 6 · 관문 63개의 확정자 (건수 순 · 전사 거버넌스는 0건도 표기)
확정자밴드확정 관문이 역할이 주관하는 단계
G01 이사회·CEO·투자/위험위원회전사 거버넌스12없음
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통합·보증12없음
G04 법무·기업준법·법정서명전사 거버넌스7없음
R13 데이터·AI·분석분석·구현·운영5X3, X4
R15 포트폴리오·제품·서비스 성과책임구조적 책임 확장5X0, X1, X7
G03 People/HR·노무·조직전사 거버넌스4없음
R02 시스템·솔루션 아키텍처전략·설계4X2
R09 서비스·운영관리분석·구현·운영4X6, X7
R16 공급자·계약·파트너관리구조적 책임 확장3X2, X3, X4
R06 독립 프로세스·품질보증통합·보증2없음
R19 고객·시장·사업개발/영업구조적 책임 확장2X0, X1, X7
G05 내부감사·외부감리/규제기관전사 거버넌스1없음
R07 검증·확인·시험통합·보증1X4
R18 프로세스·역량·지식개선구조적 책임 확장1X7
G02 재무·관리회계·세무전사 거버넌스0없음 — 확정은 하지 않고 공동 관여 1건으로만 참여합니다

상위 셋이 31건으로 전체의 49퍼센트를 확정합니다 — 이사회·투자위원회 12건,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12건, 법무·준법 7건. 가치흐름 밖 전사 거버넌스 다섯만 따로 세면 24건(38퍼센트)입니다. 다섯 중 재무·관리회계·세무는 확정 0건인데, 자리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이 지도에서는 확정하지 않고 공동 관여로만 참여한다는 뜻이라 0으로 실었습니다.

표 6에서 먼저 볼 곳. 확정 1위는 이사회·투자위원회과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가 각 12건으로 공동이고, 3위까지 넓히면 31건(49퍼센트)입니다. 이 세 레인은 여덟 단계 어디에서도 주관 상자를 갖지 않습니다 — 지원·심의로만 참여합니다. (검토의견서·심사기록은 당연히 만듭니다. 여기서 세는 것은 단계의 대표 산출물을 주관하는가입니다.) 그러니 이 표는 “누가 바쁜가”가 아니라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이 어느 좌표에 몰려 있는가를 보여 줍니다. 그 좌표가 실제로 밀리고 있는지는 처리시간과 대기열을 재 보셔야 압니다.

만드는 레인이 확정도 하는 자리

표 7 · 만든 자리에서 확정까지 하는 관문 13건 / 63건
도메인확인 대상만드는 레인이 확정도 하는 관문
D01 정보기술 서비스3 / 9G2 벤더 선정·계약 체결(R16) · G4 공개 인터페이스 계약 확정(R02) · G5 하위호환 파기·지원 종료(R15)
D02 바이오·제약2 / 8G4 계약 조건 수치 확정(R19) · G6 목표제품프로파일 확정·개정(R15)
D03 전자·디바이스 제조3 / 12G1 아키텍처·부품표 동결(R02) · G5 공개 인터페이스 계약 확정(R02) · G6 하위호환 파기·지원 종료(R15)
D04 자동차·모빌리티1 / 6G5 아키텍처·인터페이스 동결·공급사 책임 분담(R02)
D05 금융2 / 14G1 서비스 수준·계약 조건 확약(R15) · G2 벤더 선정·계약 체결(R16)
D06 산업·제조·에너지1 / 7G4 모델 정확도 합격 판정(R13)
D07 공공·전자정부1 / 7G3 인수 완료 판정(R09)
이 표는 결함 목록이 아니라 확인 목록입니다. 서비스 오너가 자기 서비스 수준을 확약하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개발 레인이 자기 모델 배포를 확정하는 것은 다릅니다. 구분은 조직이 합니다.
세는 규칙: 관문이 걸린 바로 그 단계에서 확정자가 대표 산출물을 주관하는 경우만 셌습니다(13건). 단계를 묻지 않고 그 도메인 어딘가에서 주관하기만 하면 세는 느슨한 기준으로는 25건이 되는데, 그건 만든 자리와 확정한 자리가 다를 수 있어 쓰지 않았습니다.
이 13건이 말해 주는 것은 레인이 겹친다는 것까지입니다. 한 레인을 여러 사람이 나눠 맡을 수 있으므로(→ Part 9 한계 ①) 같은 레인이라고 같은 사람이 만들고 확정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로 같은 사람인지는 귀사 조직도로만 확인됩니다.

자기 도메인의 건수를 확인하신 뒤, 그 건수만큼의 칸을 조직도와 대조하시면 됩니다.

Part 7 · Roles

내 자리는 어느 열에서 시작하는가

워크숍에서 이 도해를 펴면 실무자가 가장 먼저 찾는 것은 자기 줄입니다. 그래서 역할별 진입 지점을 따로 표로 뽑았습니다. 첫 주관 열을 보시면, 그 단계가 이 역할이 산출물 책임을 처음 지는 자리입니다. 그전까지는 참여는 하되 주관하지 않습니다.

표 8 · 열아홉 역할의 진입 지점과 확정 권한
역할밴드첫 주관주관 단계관문 심의확정 건수
R01 전략·도메인 컨설팅전략·설계X0X0——
R15 포트폴리오·제품·서비스 성과책임구조적 책임 확장X0X0, X1, X7X55
R19 고객·시장·사업개발/영업구조적 책임 확장X0X0, X1, X7—2
R05 프로그램·프로젝트·딜리버리관리통합·보증X1X1, X2, X3, X4, X5, X6——
R10 비즈니스분석·요구공학분석·구현·운영X1X1, X2X5—
R14 고객·사용자경험·Human Factors분석·구현·운영X1X1, X2, X4X5—
R02 시스템·솔루션 아키텍처전략·설계X2X2X54
R03 데이터 아키텍처·거버넌스전략·설계X2X2X5—
R04 기술·플랫폼·인프라 아키텍처전략·설계X2X2X5—
R16 공급자·계약·파트너관리구조적 책임 확장X2X2, X3, X4X53
R17 형상·변경·릴리스관리구조적 책임 확장X2X2, X3, X4, X6X5—
R11 제품·시스템·SW·공정 개발분석·구현·운영X3X3——
R13 데이터·AI·분석분석·구현·운영X3X3, X4X55
R07 검증·확인·시험통합·보증X4X4X51
R09 서비스·운영관리분석·구현·운영X6X6, X7X54
R12 운영·유지보수·신뢰성분석·구현·운영X6X6, X7X5—
R18 프로세스·역량·지식개선구조적 책임 확장X7X7—1
R06 독립 프로세스·품질보증통합·보증—주관 없음X4, X52
R08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통합·보증—주관 없음X4, X512
확정 건수는 일곱 도메인 관문 63개 중 그 역할이 확정자로 지정된 수입니다. 전사 거버넌스 다섯은 파이프라인 밖이라 이 표에 없고 표 6에 다섯 전부 있습니다(확정 0건인 것도 포함).
세 가지를 읽어 두십시오. 첫째, 딜리버리관리 레인은 여덟 단계 중 여섯을 주관합니다 — 가장 넓게 걸쳐 있습니다. 둘째, 독립 품질보증과 위험·안전·보안·규제보증 두 레인은 주관이 없습니다. 만들지 않고 보증만 하는 구조이며, 이 둘이 만들기 시작하면 독립성이 깨집니다. 셋째, 운영·유지보수와 서비스·운영관리는 이관 단계에서야 처음 주관합니다 — 설계 단계에 운영이 참여하는지는 조직마다 확인이 필요합니다.
Part 8 · Practice

90분이면 우리 조직의 관문 전결 공백표 초안이 나옵니다

이 지도의 쓰임새는 읽는 것이 아니라 고치는 것입니다. 도메인 오너·프로세스 오너·품질 책임자를 한 방에 모으고 90분을 쓰면, 우리 조직의 관문 전결 공백표 초안 한 장이 나옵니다 — 규정에 자리가 있는 관문과 없는 관문을 가른 표입니다. 실제로 진행해 본 워크숍 골격을 시각까지 적어 옮깁니다.

이 90분이 만드는 것은 초안이지 확정본이 아닙니다. 관문 63건의 확정자에는 이사회·법무·인사·감사 기능이 포함되는데, 이 세 역할만 모여서는 그 자리를 확정할 권한이 없습니다. 90분의 산출물은 “우리 규정에 자리가 있는 관문”과 “없는 관문”의 분류표이고, 없는 쪽을 누구에게 올릴지까지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전결 확정은 그다음 단계입니다.
표 9 · 도메인당 90분 진행 순서
순시각무엇을어떻게남는 것
10:00–0:10단계 이름 확인여덟 단계의 이름과 시작·종료 조건을 우리 말로 바꾼다우리 단계표
20:10–0:30레인에 사람 붙이기각 레인에 실제 직무명과 이름을 적는다. 빈 레인은 비워 둔다레인–직무 대조표 · 공석 목록
30:30–0:55관문 전결 확정관문마다 전결권자·대리 가능 여부·필수 증거를 적는다관문 전결표
40:55–1:15자기검증 점검만드는 사람과 확정하는 사람이 같은 칸을 찾아 분리 여부를 정한다분리 결정 기록
51:15–1:30재작업 경로 확인관문에서 막히면 어느 단계로 돌아가는지 실제 변경관리 절차와 맞춘다환류 경로 승인
진행 중 가장 자주 막히는 지점. 3번 관문 전결 확정에서 “이건 원래 누가 결재하죠?”라는 질문이 나오면 그 자리를 표시해 두고 넘어가십시오. 그 자리가 이 워크숍의 진짜 산출물입니다. 규정에 없는 관문을 찾는 것이 목적이지, 90분 안에 규정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조직진단 네 문항

표 10 · 도해에서 바로 읽어 내는 조직 진단
질문도해에서 읽는 법이렇게 나오면
이 역할은 언제부터 산출물을 책임지나그 레인에 주관 상자가 처음 나타나는 열운영·유지보수의 첫 주관이 X6이면, 설계 단계에는 참여하되 책임지는 산출물이 없다는 뜻이다 — 참여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니니 실제 참여 여부는 따로 확인한다
이 관문은 누가 확정하나실선 마름모가 놓인 레인그 레인에 사람이 없으면, 그것이 공석 진단 결과다
자기검증 구조인가같은 레인에 만드는 상자와 확정 마름모가 함께 있는지개발과 검증, 표준과 보증이 한 사람이면 독립성이 깨진다
어느 단계가 비어 있나상자 없이 지원 표시만 있는 열책임이 이름만 있고 산출물이 없다
Part 9 · Evidence

어디까지가 원천에 적힌 값이고 어디부터가 저희 판단인가

이 지도를 회의에 들고 갈 때 가장 중요한 표입니다. 어디까지가 확인된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이 도해의 판단인지를 갈라 두었습니다. 회의에서 “이건 우리랑 다른데요”라는 말이 나왔을 때,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바로 짚을 수 있습니다.

이 지도가 어디서 왔는가 — 세 층과 한 번의 모의실험

도해와 표는 갑자기 그린 것이 아니라 세 층을 거쳐 내려왔습니다. 각 층이 무엇을 담당하는지 밝혀 두면, 어느 수치를 얼마나 믿을지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표 10-1 · 이 지도의 계보
층무엇이 있나이 글에 어떻게 쓰였나
1층경험 원문실제 프로젝트에서 나온 문서·회의록·산출물을 원본 그대로 쌓아 둔 층입니다. 여기서는 아무것도 가공하지 않습니다.
2층좌표 붙은 사례그 원문에 어느 도메인·어느 역할·어느 단계인지 좌표를 붙여 찾을 수 있게 만든 층입니다. 사례를 점으로 놓고 탐색합니다.
3층도메인 프로세스 자산 1,222건좌표가 붙은 사례를 도메인별 표준 흐름으로 정리한 층입니다. 이 글의 여덟 단계·역할 스물넷·관문 원장이 여기서 나옵니다.
모의26주 · 시드 3 [모의]도메인마다 가상 조직을 세워 26주를 돌린 결정적 모의실험입니다. 이 글은 그 구조만 가져왔고 수치는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모의실험 결과는 현실 실측이 아닙니다. 26주 랩은 도메인마다 가상 조직을 세우고 기존 방식 대비 인공지능 전환 세 조건을 고정 시드 세 개(11·23·47)로 반복 측정한 결정적 모의실험입니다. 강화학습이 아니라 정해진 규칙과 확률로 26주를 돌린 것이고, 결과는 모델 안에서의 측정입니다. 그래서 이 글은 시뮬 수치를 목표치로 옮겨 적지 않았고, 쓰인 것은 도메인별 단계·레인·관문의 구조뿐입니다. 귀사 목표는 귀사 데이터로 세우셔야 합니다.
표 11 · 요소별 근거 등급
요소등급근거
단계 X0~X7의 이름 · 수행목표 · 확정 티어[O]도메인 역량 정규화본 §3
역할 열아홉 + 전사 거버넌스 다섯의 정의[O]역할 아키텍처·사전 §3·§6.2
역할 × 단계 주관·지원·심의 배치[O]역할–파이프라인 매트릭스 (19×8)
도메인별 현업 직무명 · 역할 인계 체인[O]도메인 역할 오버레이 일곱 권
관문 이름 · 확정자 · 비가역 사유[O]도메인 관문 원장 (63건)
활동 상자 라벨 259개[I]역할 산출물 × 단계 대표 산출물에서 도출
관문의 단계 배정 · 확정자→역할코드 매핑[I]원천이 관문을 단계에 묶지 않아 본 도해가 배정
단계 안 인계 순서[I]도메인 핵심 역할 체인에서 배열
여덟 묶음 레인의 묶는 방식[I]열아홉 역할을 인계 단위로 묶은 설계 판단
귀사의 전결규정 · 실제 승인권자 · 직무 가중치[U]워크숍 대조 전 — 발명하지 않는다
[O] 원천에서 직접 확인 · [I] 본 도해에서 도출 · [U] 미확인 — 워크숍 대조 전.
원천에 대해 한 가지 밝혀 둡니다. 표의 근거란은 저희가 만든 비공개 연구 자산을 가리킵니다. 외부에 공개된 표준 문서가 아니라서 독자가 직접 열어 대조하실 수 없습니다. 그래서 [O]는 “공표된 사실”이 아니라 “저희 원천 자산에 그렇게 적혀 있다”는 뜻으로 읽어 주십시오. 검증 가능한 것은 이 글 안의 수치 정합뿐이며, 그 수치는 원천에서 프로그램이 계산해 넣습니다.

한계

다음은 이 지침서가 하지 않는 것들입니다.

1
역할 스물넷은 부서 스물넷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여러 레인을, 여러 사람이 한 레인을 나눠 맡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자기검증·위험수용·법정서명 경계는 합쳐서는 안 됩니다.
2
파란 선은 순서지 의존성 그래프가 아닙니다. 한 단계 안의 상자들은 대개 병행합니다. 임계경로로 읽지 마십시오.
3
실행 가능한 프로세스 모델이 아닙니다. 업무 프로세스 표기 표준(BPMN)의 레인·작업 개념을 빌려 그렸지만, 워크플로 엔진에 넣는 교환 파일은 아닙니다. 특히 붉은 마름모는 표준의 게이트웨이가 아닙니다 — 표준에서 게이트웨이는 흐름의 분기·병합을 뜻하고, 사람이 하는 승인은 작업(Task)으로 그립니다 — 실행 엔진이 관리하면 사용자 작업(User Task), 관리하지 않으면 수동 작업(Manual Task)입니다. 여기서는 “사람이 확정해야 넘어가는 자리”를 한눈에 보이게 하려고 이 글이 정한 표기를 씁니다. 전결과 책임배정이 확정되면 그때 표준 표기로 승격할 수 있습니다.
4
인사 평가나 공식 성숙도 심사에 그대로 쓸 확정본이 아닙니다. 관문의 확정자는 원천의 직무명 문자열을 역할 코드로 옮긴 결과이며, 조직마다 다르게 붙습니다.
다음 단계. 도메인 오너 검토를 거치면 활동 라벨 259개에 검토 기록이 붙습니다. 등급이 [I]에서 [O]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 [O]는 승인 상태가 아니라 원천에 직접 적혀 있다는 계보 표시라, 검토로 소급되지 않습니다. 그 뒤에 관문의 단계 배정을 조직 전결규정과 대조하면 이 도해는 귀사의 기준선 후보가 됩니다.
Closing

세 줄로 다시, 그리고 이번 주에 시작할 수 있는 일

세 줄로 다시

① 일곱 도메인을 여덟 단계 × 역할 스물넷(도해에서는 여덟 묶음 레인)이라는 하나의 좌표계에 정규화해 놓고 보면, 갈리는 것은 무엇을 독립 레인으로 떼어냈는가입니다.
② 사람이 확정하는 관문 63건은 구축·실행 단계(X3)가 아니라 설계·계획(X2)과 게이트·릴리스(X5)에 몰려 있습니다.
③ 가장 많이 확정하는 자리는 산출물을 주관하지 않는 보증·거버넌스 레인이므로, 전결 정비를 먼저 펼쳐 볼 좌표도 그곳입니다.

이 지도로 이번 주에 시작할 수 있는 일은 세 가지입니다.

1
자기 도메인의 관문표(Part 5)를 인쇄해 확정자 칸에 실제 이름을 적어 봅니다. 첫 입력은 한 줄입니다 — “G1 확정자: ______”. 이름이 안 적히는 칸이 나오는데, 그 칸이 이 글의 진짜 산출물입니다.
2
⟳ 표시가 붙은 관문부터 봅니다. 만드는 레인이 확정도 하는 자리입니다. 여기서 확인할 것은 하나입니다 — 귀사에서 그 두 일을 같은 사람이 하고 있는가. 레인이 겹친다고 사람까지 같은 것은 아니어서, 이건 조직도를 봐야 알 수 있습니다. 같은 사람이면 분리 여부를 정하십시오.
3
90분 워크숍(Part 8)을 한 번 돕니다. 산출물은 우리 조직의 관문 전결 공백표 초안 한 장입니다 — 규정에 자리가 없는 관문을 찾아 누구에게 올릴지까지 정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지도가 쓴 역할·도메인 골격이 어디서 왔는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두 편이 앞뒤 이야기입니다.

조직을 바꾼다AIDD 도메인주도 컨설팅 · 33편
나를 바꾼다AX 역량 · 72편
⚖️ 모델·도구·환경 실측
🏫 워크숍 현장 기록
두 문이 함께 딛는 근거하네스 · 수렴 · 월간 · 11편
🧭 길잡이·수렴 (두 문 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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