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모빌리티 조직의 AX, 무엇부터 손대야 합니까
공개 1차 출처로 확인한 지금의 변화 셋, 26주 모의실험이 내놓은 답,
사람 확정 게이트와 운영 지표, 그리고 그대로 옮겨 쓰는 프롬프트까지 — 한 페이지에 담았습니다.
같은 페이지를 읽어도 자리마다 가져갈 것이 다릅니다. 근거: 사례 기록 70건 (관측 비중 91.4%) · 업무 원형 1종(T10) 집중.
당신의 자리에서 이 페이지가 답하는 것
레이어를 얹을까, 판을 다시 짤까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95.4%가 회수됩니다(모의). 이 도메인의 최선 조건은 C4 · 직군 유지 + 레이어 + 오버레이 — 개편은 첫 카드가 아니라 마지막 카드입니다.
첫 90일에 무엇을 고정하나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 → 부하 지도(1~4주) → 지표 정의 1벌(3~4주) → 주간 상태 종합 자동화(5~8주). 순서가 바뀌면 자동화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내 일의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것과 기계에 넘기는 것의 경계를 찾고,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접수 조건(근거 첨부)을 확인한 뒤, 도구 중립 프롬프트를 그대로 옮겨 씁니다.
이 도메인에서 교육·워크숍·컨설팅을 직접 수행한 대표 조직입니다. 제안·검토 단계 조직은 싣지 않습니다.
자동차·모빌리티 현장에서 함께한 조직
여섯 단계가 어떻게 이어지고, 각 단계에서 무엇이 들어가고 · 기계가 무엇을 하고 · 사람이 무엇을 확정하고 · 무엇을 증거로 남기고 · 무엇으로 재는지를 한 장에 담았습니다.
자동차·모빌리티 · 한 장으로 보는 흐름
아이템 정의
미결 가정수안전·보안 설계
추적 완결률SW·HW 구현
결함 조기탐지SIL·HIL
회귀 시간차량 검증
관문 대기OTA·운영
실패율·복구시간아래 표들의 ⚙️T1 · 🤝T2 · 🔒T3 배지는 “이 일을 사람이 어디까지 쥐는가”의 세 등급이며, 국제 용어의 HOTL(human-on-the-loop) · HITL(human-in-the-loop) · 사람 확정에 대응합니다.
T1 · T2 · T3 — 사람과 기계의 경계를 세 등급으로
T1 자동화 HOTL
T2 보조 HITL
T3 게이트 사람 확정
등급은 업무 단위에 붙습니다. 같은 사람의 일이라도 회의록 정리는 ⚙️T1, 요건 확정은 🔒T3 일 수 있습니다. 판단 위험이 높거나 사람 확정 노드가 걸리면 점수와 무관하게 🔒T3 입니다.
2026-08-04 기준 · 2026년 현재 + 향후 12개월 시야 · 예측이 아니라 공개 1차 출처 기반 정리입니다. 각 항목의 근거와 반대 검색 결과를 아래에서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도메인에서 벌어지는 일 셋
형식승인이 심사하는 것은 제품이 아니라 조직이다
유엔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정(UN R155, 2021년 1월 22일 발효)은 차량이 아니라 제조사의 사이버보안 관리체계(CSMS) 를 승인 대상으로 삼는다. 승인기관은 제조사의 프로세스가 개발·생산·생산 후 3단계 전부에 적용되는지 확인하고(제7.2.2.2항), 위험 식별·평가·분류·처리·검증·시험·최신화·탐지대응·데이터 제공까지 아홉 갈래 프로세스를 하나씩 입증받는다. 감시 의무는 최초 등록 이후의 차량까지 포함해 상시이며(제7.2.2.2항 g목 관련), 계약 공급사·서비스 제공자·자사 하위조직에 대한 의존까지 관리 대상이다(제7.2.2.5항). CSMS 적합성 인증서는 최대 3년 유효하고, 승인기관은 언제든 재검증해 요건 미충족 시 철회할 수 있으며, 인증서 만료·철회는 해당 차량 형식승인의 수정 사유로 간주되어 승인 철회로 이어질 수 있다(제6항). 영국은 2025년 11월 13일 발효한 자동차 형식승인 개정 시행령(SI 2025/1110)으로 같은 요건을 국내 승인 서류에 편입해, 신청서에 CSMS 인증서 번호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리체계(SUMS) 인증서 번호를 적도록 했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규제가 요구하는 산출물이 문서가 아니라 상시 운영되는 조직이다. 3년 갱신·상시 감시·공급망 입증은 프로젝트가 아니라 정상 운영 업무이며, 인증서를 잃으면 형식승인이 흔들리므로 비용이 조직 설계 쪽으로 되돌아온다. 26주 모의실험이 자동차 도메인에서 관측한 ‘리콜 비용이 조직 형태를 결정한다’와 같은 방향이다. 사람이 판단할 자리(위험 처리 결정·릴리스 승인)는 남되, 그 앞단의 탐지·증적 수집·문서 최신화는 사람 손으로 3년 주기를 감당하기 어렵다.
근거 4건 (1차 3건) · 반대 검색 결과
- UN Regulation No 155 (사이버보안·CSMS) — 유럽연합 관보 게재 원문O
- The Road Vehicles (Type-Approval) (Amendment) (No. 3) Regulations 2025 (영국 SI 2025/1110)O
- Regulation (EU) 2019/2144 (일반안전규정) 제4조 제2항O
연기·유예·면제 근거를 찾지 못했다. 오히려 잔여 유예가 없다는 서술이 일관된다. 한편 ‘규제로 단종된 모델’ 류의 업계 일화는 1차 확인에 실패해 싣지 않는다.
차량 데이터 접근이 협상 사항에서 의무로 넘어갔다
유럽연합 데이터법(규정 2023/2854)은 2024년 1월 11일 발효, 2025년 9월 12일부터 적용 중이다. 이 법은 ‘연결 제품’의 이용자가 그 제품 사용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적시에 접근하고, 이를 제3자와 공유하도록 요구할 수 있게 한다. 전문은 연결 제품의 예시에 차량을 명시한다(“Connected products are found in all aspects of the economy and society, including in private, civil or commercial infrastructure, vehicles, …”). 기존 계약에 대한 제4장 적용은 2027년 9월 12일로 유예됐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차량 데이터가 제조사 내부 자산에서 요청에 응해야 하는 대상으로 바뀐다. 접근 요청을 처리하려면 데이터 계보·권한·개인정보 분리·형식 표준화가 상시 업무가 되고, 이는 정확히 인공지능 전환이 먼저 정리해야 하는 기반과 겹친다. 데이터 파이프라인 정비를 ‘나중 일’로 미룬 조직은 규제 대응과 인공지능 도입을 같은 자원으로 두 번 하게 된다.
근거 2건 (1차 2건) · 반대 검색 결과
실질 반대 신호를 찾았다. 유럽집행위원회의 디지털 옴니버스(Omnibus VII)가 데이터법을 포함한 데이터 규정군의 개정·통합을 제안 중이며, 유럽의회 입법관측소 기록은 “데이터 관련 규정을 데이터법과 일반개인정보보호규정 두 축으로 묶는다”고 요약한다. 현재 시행 중인 동시에 개정 협상 중이라는 이중 상태이므로, 착지면은 조문 세부가 아니라 ‘접근 의무라는 방향’만 서술한다.
기능안전에 인공지능을 어떻게 넣을지, 첫 국제 문서가 나왔다
국제표준화기구는 2024년 ISO/PAS 8800:2024 『Road vehicles — Safety and artificial intelligence』 를 발행했다. 양산 도로차량에 탑재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쓰는 안전 관련 전기·전자 시스템이 적용 범위이며, 인공지능 요소의 출력 불충분(output insufficiencies)·체계적 오류·무작위 하드웨어 오류로 인한 차량 수준의 바람직하지 않은 안전 거동 위험을 다룬다. 차량 밖 요소(예: 외부 객체 탐지, 필드 모니터링)와의 상호작용까지 범위에 넣고, 초점은 기계학습이다. 목적은 ‘불합리한 위험의 부재’를 주장할 수 있는 안전 보증 논거(safety assurance claim) 를 구성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인공지능을 차에 넣는 논의가 ‘성능이 되느냐’에서 ‘안전 논거를 어떻게 쓰느냐’ 로 옮겨간다. 기존 기능안전(ISO 26262)·의도 기능 안전(ISO 21448)이 다루지 못하던 학습 기반 요소의 자리를 채우는 문서이므로, 조직 입장에서 새로 생기는 일은 모델 성능 관리가 아니라 증적과 논거의 관리다.
근거 2건 (1차 1건) · 반대 검색 결과
- ISO/PAS 8800:2024 — Road vehicles — Safety and artificial intelligence (국제표준화기구 카탈로그)O
- 미국표준협회 웹스토어 — ISO/PAS 8800:2024 등재O
강제력 없음이 확인된다. 이 문서는 완전한 국제표준(IS)이 아니라 공개 규격(Publicly Available Specification, PAS) 으로 발행됐고(국제표준화기구 페이지 표기), 어떤 형식승인 요건도 이를 인용해 강제하지 않는다. 착지면에는 ‘의무’가 아니라 ‘참조 가능한 첫 국제 문서’로 서술한다.
AX를 어디부터 얹을지는 조직의 부하가 어디에 몰려 있는가에서 시작합니다.
이 도메인의 일은 이렇게 나뉩니다
게이트가 없는 유일한 단계(검증 38%)가 인공지능 부하가 가장 큰 구간이다 [O]. 우연이 아니라 구조다 — 증적 취합·추적성 롤업이 그 단계의 일이기 때문이다.
단계마다 누가 무엇을 확정하고, 무엇을 기계에 넘기는지를 칸에 적었습니다. 🔒 는 사람만 확정하는 자리, ⚙️ 는 조건부 자동화, 🤝 는 사람이 감독하는 협업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이 표는 단계 안에서 누가 실행하고 확정하는가를 보여 줍니다. 회사가 구조적으로 갖춰야 할 책임역할 19개와는 다음 절에서 구분합니다.
이 파이프라인에서 누가 무엇을 확정합니까
가로는 시간(X0~X7), 세로는 책임입니다. 앞 절이 “누가 확정하는가”였다면 이 절은 “언제, 어느 자리에서, 무엇을 남기고 넘기는가”입니다.
자동차·모빌리티 파이프라인을 한 장에 폅니다 — 8개 레인 × 8단계
고객·차량 요구를 안전·보안 목표와 양방향 추적해 검증된 양산·OTA 형상으로 전환한다.
BPMN 의 pool·lane, start/end event, task, sequence flow, gateway 개념에 맞춘 BPMN형 역할 스윔레인입니다. 조직 합의를 위한 시각·기계가독 기준선이며, 실행 엔진용 BPMN 2.0 XML 과 message·signal·subprocess 의미론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레인 정의 — 우리 조직의 어느 자리가 이 레인입니까
레인은 부서가 아니라 책임입니다. 한 사람이 두 레인을 겸할 수 있고, 한 레인을 여러 부서가 나눠 가질 수도 있습니다. 아래 책임역할 코드가 24개 좌표계의 자리이고, 가운데 열이 자동차·모빌리티 조직에서 실제로 쓰는 직무명입니다.
R19 · R15 · R01R10 · R14R02 · R03 · R04R05 · R16R11 · R13R07 · R06R08R17 · R09 · R12 · R18단계별 활동과 책임 산출물 — 15개 전수
🔒 표시는 그 활동 안에 사람 확정 관문이 걸려 있다는 뜻입니다. 산출물 열이 비면 그 활동은 검토할 수 없습니다 — 스윔레인에서 남기지 않는 활동은 없습니다.
사람 확정 관문 6건 — 누가 확정하고, 왜 되돌릴 수 없습니까
앞의 게이트 절이 무엇이 비가역인지를 다뤘다면, 여기는 누가·왜입니다. 확정자는 24개 좌표계의 코드로 적었습니다 — 조직의 전결 규정으로 바꿔 읽으십시오. 이 가운데 2건은 파이프라인 밖 전사 거버넌스(이사회·재무·법무·감사)가 확정합니다.
R08함께 System/E-E·SW 아키텍트 R02 · SYS/SWE 요구·기능 분석가 R10R02함께 OEM/Tier·Supplier Interface Manager R16 · Configuration·Change/Release Manager R17R08함께 ASPICE/SQA·Process Assurance R06G01함께 ASPICE/SQA·Process Assurance R06 · 생산·필드품질·진단/신뢰성 R12R08함께 내부감사·외부감리/규제기관 G05G01함께 OTA·Connected Service 운영관리 R09 · FuSa·Cybersecurity·SOTIF 책임 R08되돌아가는 선(점선)
- 결함·변경
- 필드·학습 환류
이 좌표계는 일곱 도메인이 공유합니다 — 총괄 가이드의 표기법 편에서 24개 레인 전체와 도메인 간 대조를 볼 수 있습니다.
PM 한 직무의 역량표가 아니라 전략·설계·개발·검증·보증·운영·시장까지 결과 책임이 빠지지 않게 만든 MECE 구조 기준선입니다.
자동차·모빌리티 회사가 구조적으로 갖춰야 할 19개 책임
19개는 부서 수가 아니라 책임의 구조 기준선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겸할 수 있고 규모·위험에 따라 역할을 분리할 수 있으나, 승인·독립성 경계는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개발과 독립 시험·품질보증, 위험 실행과 위험수용, 제안과 계약 승인은 자기승인 구조가 되지 않게 분리합니다.
공통 역할역량 위에 이 산업에서만 중요한 판단과 산출물 행동을 얹었습니다. 직함이나 교육 이수보다 승인 가능한 산출물과 관찰 가능한 행동으로 판정합니다.
자동차·모빌리티 오버레이 역량 5개
L3는 중간 복잡도 범위의 독립수행, L4는 복합·고위험 상황의 기준 제정과 타인 선도를 뜻합니다. 실제 평가는 산출물 검토·행동사건면접·결과지표를 함께 사용합니다.
판별 기준은 도메인이 달라도 하나입니다 — “자본·안전·계약·사람의 지위를 되돌릴 수 없게 움직이는가?” 되돌릴 수 없으면 사람이 확정합니다. 업무 원형 22종 88단계에 이 기준을 적용하니 45개(51%)가 게이트였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되돌릴 수 없는 6가지
다른 도메인의 목록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위 한 문장을 자기 업무에 적용해 자기 목록을 만들고, 조직의 전결 규정·권한표로 재확정하는 것이 착수 단계(X1)의 일입니다.
현실 실측이 아니라 모델 안에서의 측정입니다. 기존 방식(C1) 대비 관문 레이어(C2)·전면 재편(C3)·하이브리드(C4)를 시드 3개로 반복했습니다. 수치는 목표가 아니라 순서를 정하는 근거로만 쓰십시오.
자동차·모빌리티 조직을 26주 돌렸을 때
- 전면 재편(C3)의 게이트 통과율 63.0%는 6개 도메인 전체 최저값이고, 낭비 545.5는 기존 대비 2.5배다
[모의]. 안전 전문성이 희석되면 반려와 재작업이 폭증한다는 신호다. - 레이어만 얹은 조건(C2)에서 유출 결함이 0.3으로 가장 낮았다. 하이브리드(2.1)보다도 낮다 — 이 도메인에서는 보수적 개입이 품질 면에서 더 안전할 수 있다.
- 최대 향상폭 30.0%. 정보기술 서비스(53.2%)의 절반 수준이다. 안전 검증과 형식승인 대기가 상한을 만든다 — 다른 산업의 효과 수치를 목표로 옮기지 않는다.
- 그래도 리드타임은 4.37 → 2.77주. 줄어든 것은 시험 시간이 아니라 증적 취합·문서 왕복 시간이다.
통과율 착시 주의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C1)의 게이트 1회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품질이 좋아서가 아니라 검출률이 낮아 결함이 그냥 지나간 착시입니다. 통과율은 반드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십시오.
사람 개입을 지표로 관리해야 게이트가 형식이 되지 않습니다. 생산성을 문서 수·호출 수로 재지 않습니다.
무엇을 재고, 무엇을 재지 않습니까
이 도메인의 스코어카드
- 생성 문서·프롬프트·호출 수를 생산성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교육 이수율을 업무 행동 변화나 편익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자동화율을 목표로 삼아 사람 관문·예외·검토를 숨기지 않습니다.
[모의]향상률을 조직의 확정 ROI나 인력감축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위 근거(모의실험·게이트 목록·운영 지표)에서 자리마다 가져갈 결론만 추렸습니다.
세 자리가 각자 가져갈 것
순서와 한계를 숫자로
-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95.4%가 회수되고, 어떤 개입을 다 해도 개선 폭은 30.0%가 상한입니다(모의). 투자 순서는 레이어 → 게이트 앞 준비 → (그래도 부족하면) 재편입니다.
- 🔒 게이트 6개는 모델 성능과 무관하게 남습니다 — 속도는 게이트 제거가 아니라 게이트 앞 준비 자동화에서 나옵니다.
- 통과율 상승 단독 보고는 반려하십시오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의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검출률 착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고받는 것을 규칙으로.
순서가 바뀌면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 첫 산출물은 자동화가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입니다 — 경계를 먼저 긋지 않으면 T1 후보 선정이 전부 추측이 됩니다.
- 자동화 1순위 = 주간 상태 종합. 26주 모의에서 공수가 가장 몰린 자리이고,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이 없어 T1로 안전합니다.
- 지표는 5축 1벌로 시작하고, 착수 건수·프롬프트 사용량 같은 대용지표는 처음부터 금지 목록에 올리십시오.
문장이 아니라 표로 확인
- 프롬프트 5종은 그대로 옮겨 쓰되, 접수 조건(근거 첨부·출처 명시)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 반려 사유의 대부분이 여기서 납니다.
-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행(🔒)을 찾아두면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가 감이 아니라 표로 답해집니다.
- 체크리스트는 Don’t부터 읽으십시오 — 사고는 Do 누락보다 Don’t 위반에서 납니다.
공통 체크리스트(허브의 표준 절차 6) 위에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만 얹었습니다. 게이트 접수 조건으로 그대로 쓰십시오 — 근거 없는 산출물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
X1
- 위험분석 문서가 표준 요구 산출물 대비 결번 없이 채워졌는가
- 안전등급 근거가 사람 서명으로 남는가
X2
- 개발 인터페이스 합의의 미합의 항목이 목록화됐는가
- 동결 후 변경 절차가 공급사와 합의됐는가
X3~X4
- 시험 증거의 요구 추적성이 자동 생성되는가
- 인공지능 롤업 수치의 표본 재현이 주기적으로 이뤄지는가
X5~X7
- 사이버보안 관리체계·업데이트 관리체계 기록이 상시 최신인가 (§8 T1: 3년 갱신·상시 감시·공급망 입증)
- 무선업데이트 배포 전 롤백 경로가 시험됐는가
- 필드 데이터 접근 요청 처리 절차가 있는가 (§8 T2)
제품명·전용 명령이 없어 어느 대화형 AI·에이전트에도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괄호 자리(<이름> 등)만 조직 값으로 바꾸십시오. 각 프롬프트에는 사람 확정 항목과 중단 조건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복사해서 바로 쓰는 실행 계약
A01 안전 추적 정합
[목적] 안전목표부터 시험 증거까지 양방향 추적의 결번을 찾는다. [역할] 당신은 자동차·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안전목표>, <요구>, <설계>, <시험>, <안전 케이스>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추적 행렬, 결번, 모순, 영향, 추가 증거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ASIL·안전목표·안전 논증은 기능안전 책임자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A02 TARA 변화 분석
[목적] 구성·SBOM·위협 변화가 공격경로와 통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역할] 당신은 자동차·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자산>, <SBOM>, <위협>, <통제>, <변경>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공격경로, 영향, 통제 갭, 시험, 잔여위험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TARA·잔여위험 수용은 보안 책임자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A03 SIL/HIL 시나리오
[목적] 요구·ODD·과거 결함에서 경계·조합 시나리오를 생성한다. [역할] 당신은 자동차·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요구>, <ODD>, <모델>, <결함>, <커버리지>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시나리오, 기대결과, 우선순위, 커버리지 갭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검증 기준·예외 수용은 검증/안전 오너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A04 안전 케이스 결번
[목적] 주장-논거-증거 구조의 미지원 주장과 낡은 증거를 찾는다. [역할] 당신은 자동차·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안전 케이스>, <시험>, <형상>, <변경>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주장-증거표, 결번, 충돌, 버전 불일치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안전 논증 승인은 독립 검토자가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A05 OTA 관문 패킷
[목적] 플릿 영향·서명·회귀·링·관측·롤백 증거를 조립한다. [역할] 당신은 자동차·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업데이트>, <플릿>, <시험>, <취약점>, <롤백>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배포 링, GO/NO-GO 근거, 중단 조건, 롤백 검증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OTA·리콜 결정은 지정 위원회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왼쪽이 실측·1차 출처가 가리키는 방향이고, 오른쪽이 자주 먼저 손대는 쪽입니다.
먼저 할 것과, 먼저 하기 쉬운 것
조직 개편이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과 지표 정의 통일부터 시작합니다.
첫 90일에 할 일
- 1~2주 — G1~G6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 확정 책임자 지정
- 1~4주 — 최근 1년 과제를 4개 트랙으로 분류 → 부하 지도 (검증 트랙 비중 확인)
- 3~4주 — 시험관리·요구관리 시스템의 지표 정의 1벌 확정
- 5~8주 — 검증 증적 롤업·커버리지 결번 표시 자동화 (첫 T1)
- 5~8주 — 사이버보안 관리체계 증적 최신화 자동 감시 착수 (§8 T1)
- 9~13주 — 안전 논증 구성요소 결번 목록 자동 생성 파일럿
- 9~13주 — 차량 데이터 접근 요청 처리 절차 설계 (§8 T2)
- 상시 — 주 1회 자산화 루틴 (검증된 결번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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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31단계 · 자동차·모빌리티 백서 원문 — 이 페이지 수치·게이트의 출처
자동차 SDV·기능안전의 AX 26주 — 리콜 비용이 조직 설계를 결정합니다 - M-22단계 · 일곱 도메인 비교 — 우리 도메인은 어느 답을 받았나
당신의 도메인은 어느 답을 받았습니까 — 일곱 도메인 26주 시뮬레이션 종합 게이트 - M-13단계 · 시리즈 전체 지도 — 어디부터 읽을지 한 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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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군이 아니라 역할이다 — 프로토타이퍼부터 메인테이너까지, Agentic 팀이 다시 짜이는 법
ISO 26262:2018(기능안전) · ISO/SAE 21434(사이버보안 엔지니어링) · UN R155(사이버보안 관리체계) · UN R156·ISO 24089(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ISO 21448(의도 기능 안전) · ISO/PAS 8800:2024(차량 안전과 인공지능 · 비강제) · IATF 16949 + AIAG 핵심 도구(APQP/PPAP/MSA/SPC) · Automotive SPICE · 규정 (EU) 2023/2854(데이터법) · 국내 자동차 안전기준.
근거 등급 — [표준] 공식 표준·법령 확인 · [O] 원천 직접 확인 · [I] 본 가이드 도출(권한표로 재확정) · [U] 확인하지 못함(단정하지 않음) · [모의] 26주 모의실험의 모델 내 측정(현실 실측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