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 자동차 SW의 협업 경계를 AI와 함께 다시 그렸습니다
Global PM 워크숍으로 과제 기준선을 다진 뒤, 2026년에는 영상 인식·섀시 제어·통합 제어기·배터리·구동계로 이어진 SW 협업 워크숍 다섯 차수에서 요구·인터페이스·검증 사이의 역할 경계를 드러내고, 팀이 지킬 협업 규칙과 AI 활용 방안을 참여자가 직접 정했습니다.
프로그램 흐름 — PM 표준에서 AX PM으로
시기순으로 적었습니다. 2011~2025년 전체 회차는 강의 경력 확인서 집계이고, 아래는 과정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2023PM 표준 훈련
Global PM 워크숍 — 범위 기준선 정제
- 자동차 SW 과제의 범위·일정 기준선
이 과정에서 정리한 사례 기록 15건
- 2026AX PM 훈련
SW 협업 워크숍 5개 차수
- 영상 인식·섀시 제어·통합 제어기 과제를 요구 → 인터페이스 → 검증 흐름으로 정렬하고 AI로 산출물 초안 작성
- 배터리·구동계 과제에서 역할 경계(그레이존)를 찾아 협업 규칙으로 합의
- ASPICE 프로세스 관점의 완료 기준과 AI 활용 개선안 도출
이 과정에서 정리한 사례 기록 9건
참여자 과제가 놓인 사업영역과 일 유형
사례 기록 24건을 ATLAS 분류 체계로 세었습니다. 막대 길이는 가장 많은 영역을 기준으로 한 상대 길이입니다.
기록의 성격
- 참여자가 가져온 실제 과제 19
- 워크숍에서 만든 과제 산출물 2
- 교육용 합성·제안(실제 수행 아님) 3
사례 기록은 수주 건수가 아닙니다. 참여자 개별 과제명과 인원 수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교육용 합성·제안(빗금)은 실제 수행이 아닙니다.
현대모비스에 남은 변화
공개 글과 현장 기록으로 확인한 범위만 적었습니다.
엔지니어가 이름 붙인 AI 협업
참여자들은 AI와 함께 산출물을 쌓아 가는 방식을 스스로 ‘바이브 프로젝트 매니징’이라 불렀습니다.
‘완료’의 뜻을 맞췄습니다
팀마다 달랐던 ‘완료’ 기준과 비어 있던 역할을 드러내, 참여자가 직접 고른 협업 규칙으로 정리했습니다.
기능안전 위에 AI 활용 방안
기능안전·ASPICE 관점에서 사람이 확정할 지점을 남겨 두고, AI 활용 방안과 개선 화면 시안까지 도출했습니다.
현장 기록과, 우리 조직에 옮길 때의 입구
다른 고객사의 AX 코칭 기록
기준일 2026-10-05 · 숫자는 ATLAS 사례 기록과 강의 경력 확인서에서 계산했습니다.
우리 조직의 과제로 AX 코칭을 설계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과제와 일하는 방식을 알려 주시면, 어느 과정·코칭에서 시작할지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