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넘어, 실제 도입·구축·운영까지 동행합니다
교육으로 다진 역량을 현장 시스템으로. AI/검색증강생성(RAG) 도입, Agentic(에이전트 기반) 거버넌스, 도구(지라·컨플루언스) 자문을 진단부터 운영 이관까지 함께합니다.
파일럿을 넘어 실제 시스템으로 가실 분들과 함께합니다
‘AI를 써봤다’에서 멈추지 않고, 우리 현장에 정착시키려는 조직이라면 출발선이 다릅니다. 그래서 단계가 어디인지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파일럿을 실제 시스템으로 넓힙니다
한 번의 실험으로 끝내지 않고, 검증된 결과를 조직 전체가 쓰는 시스템으로 확장하려는 팀과 동행합니다.
사내 문서를 검색형 에이전트로 자산화합니다
흩어진 사내 문서·데이터를 검색증강생성(RAG)으로 묶어, 물으면 근거와 함께 답하는 지식 에이전트로 만듭니다.
통제 체계를 조직에 안착시킵니다
사람이 확인하는 검증 지점(HITL, 인간 개입)과 위험·감사 체계를 우리 조직의 일하는 방식으로 정착시킵니다.
진단부터 운영까지, 네 갈래로 동행합니다
필요한 갈래만 고르셔도 되고, 진단에서 운영 이관까지 전 구간을 함께 가셔도 됩니다. 어느 쪽이든 우리가 대신 만드는 게 아니라, 여러분 팀이 자립하도록 함께 빌드합니다.
사내 지식 검색형 에이전트
통제된 자동화 + 정책
지라 · 컨플루언스 운영 설계
3개월 구현 동행
진단 → 설계 → 구축 동행 → 운영 이관, 네 단계로 갑니다
한 번에 다 떠넘기지 않습니다. 현황을 먼저 들여다보고, 데이터를 근거로 설계한 뒤, 함께 빌드하고, 마지막엔 팀이 스스로 굴리도록 넘겨드립니다.
현황·데이터·리스크 점검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 데이터와 위험을 함께 들여다보고 시작점을 정확히 맞춥니다.
아키텍처·거버넌스·로드맵
감이 아니라 진단 데이터를 근거로 구조와 통제 체계, 단계별 로드맵을 함께 그립니다.
함께 빌드·HITL 게이트
옆에서 같이 손으로 만듭니다. 사람이 확인하는 검증 지점(HITL)을 끼워 안전하게 세웁니다.
팀 자립·감사 체계
우리가 빠진 뒤에도 팀이 스스로 운영하도록, 감사 체계와 함께 손에 쥐여 드립니다.
가상의 사례가 아니라, 실제로 굴러가는 현장입니다
아래는 실제로 함께 수행 중이거나 자체 운영하는 시스템입니다. 여러분의 도메인과 데이터에 맞춰 다시 설계해 드립니다.
영업체계 고도화 · RAG/지라 도입
Sillok — 사내 운영 하네스(레퍼런스)
도메인이 달라도 같은 방식으로 검증해 왔습니다
전자·제조부터 금융·정보기술 서비스까지, 현장의 언어가 전혀 다른 곳에서도 진단→설계→구축→이관의 같은 동행 방식이 통했습니다.
파일럿을 넘어 운영까지 가시려면
교육으로 시작해 컨설팅·코칭으로 — 단계를 함께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