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X SERIES · B-8 · AI/AX 인재 역량정의서
Andrew Ng의 AI 엔지니어링 스킬맵, 보리스 처니의 다섯 원형, 전방 배치 엔지니어(Forward Deployed Engineer·FDE) 직무를 한 장에 겹쳐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세 원천은 같은 말을 합니다. 기획·관리·개발의 경계가 녹고, 한 사람이 더 많은 역량을 겸합니다. 동시에 셋 모두 검증과 통제를 별도의 일로 남겨 둡니다. 이 정의서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역량은 합치고, 고위험 결정의 확정권은 만든 사람과 나누자고 제안합니다.
9월 셋째 주, 팔란티어 FDE 역량 연구를 정리하며 한 달 동안 도착한 Andrew Ng의 편지 다섯 통을 다시 읽었습니다. 마지막 편지에 이런 문장이 있었습니다. “이 역할들은 흐려지고 있습니다(these roles are blurring).” 석 달 전 보리스 처니가 “녹아든다(melt)”고 쓴 것과 같은 말이었습니다. FDE 채용공고는 그 말을 이미 하나의 직무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① 세 원천의 항목 42개를 빠짐없이 대응해 7개 영역 24개 역량으로 합쳤습니다.
② 세 원천 모두 역할이 녹는다고 말하되, 검증은 별도의 일로 남겨 둡니다.
③ 결정 여섯 개의 확정권은 나누자고 제안합니다. BABOK·PMBOK·SEBoK/SWEBOK가 그 렌즈입니다.
올해 기업 교육·컨설팅 현장에서 “AI 인재 역량정의서를 무엇으로 만들어야 하느냐”는 요청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이 글은 그 질문에 공개 원천과 표준 지식체계로 답한 설계안입니다. 비즈니스 분석 지식체계(BABOK), 프로젝트관리 지식체계(PMBOK), 소프트웨어 공학 지식체계(SWEBOK), 시스템 공학 지식체계(SEBoK)를 판단 렌즈로 씁니다. 인사·교육 담당자, 프로젝트관리조직 리더, 제품·기술 리더가 사내 정의서의 출발점으로 쓰도록 만들었습니다. 원천 문장은 공개 자료로 확인했고, 역량 대응과 목표 수준은 저자의 설계입니다. 국내 조직의 실측 기준선은 아직 없습니다.

PART 01 · Converge 세 사람이 다른 자리에서 같은 말을 했습니다
먼저 원천 세 가지가 무엇을 말했는지 짧게 정리하겠습니다. 셋은 출발점도, 근거의 성격도 다릅니다.
Andrew Ng은 2026년 8월 14일부터 9월 11일까지 다섯 통의 편지로 「AI 엔지니어링 스킬맵」을 발표했습니다. 채용공고 1만 건 이상, 수십 건의 구조화 인터뷰, 설문을 종합했다고 밝혔습니다. 네 가지 상위 스킬은 AI 애플리케이션 구축·배포, 소프트웨어 공학 기초, 코딩 에이전트 활용, 빌드 형성(Shaping the build)입니다. 그 아래 세부 스킬이 20개입니다.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초부터 평가 주도 개발, 에이전트 작업환경 맞춤까지 들어 있고, 바탕에 지속 학습이라는 마인드셋이 깔려 있습니다.
눈여겨볼 대목은 용어 선택입니다. Ng은 “AI 엔지니어”라는 직함이 아니라 “AI 엔지니어링 스킬”을 말한다고 적었습니다. 클라우드를 모든 개발자가 다루듯, 이 스킬도 모든 개발자에게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다섯 번째 편지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제품 관리자와 디자이너도 AI 엔지니어링 스킬을 익혀 빌드에 참여하고 있다고 썼습니다.
클로드 코드를 만든 보리스 처니는 2026년 6월 말, 자기 팀을 돌아보며 다섯 원형을 제시했습니다. 프로토타이퍼·빌더·스위퍼·그로어·메인테이너입니다. 그는 이 원형이 직무와 묶여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디자이너든 엔지니어든 제품 관리자든 어느 원형에나 들어가고, 많은 사람이 두세 원형에 걸친다는 관찰입니다. 제품 단계에 따라 필요한 조합도 바뀝니다.
FDE는 직무 공고가 1차 원천입니다. 오픈AI의 FDE 공고는 한 사람에게 발견, 기술 범위화, 시스템 설계, 구축, 프로덕션 롤아웃을 맡깁니다. 성공은 프로덕션 채택, 측정 가능한 업무 영향, 제품·모델 로드맵을 바꾸는 평가 기반 피드백으로 잰다고 적었습니다. 팔란티어는 아이디어부터 배포까지 고위험 프로젝트의 종단간 실행을 맡기고, 스케일AI는 현장 신호를 로드맵으로 되돌리라고 요구합니다. 코히어는 FDE가 의존이 아니라 고객의 역량을 남겨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FDE 역량 16개는 공고의 원래 분류가 아닙니다. 저희 FDE 통합 연구가 네 회사의 공고·공식 글과 표준을 함께 보고 네 축으로 정리한 것이며, 역량마다 근거 공고는 부록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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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천 | 단위 | 무엇을 말하나 | 근거의 성격 |
|---|---|---|---|
| Andrew Ng 스킬맵 | 상위 스킬 4 · 세부 20 · 마인드셋 1 | 모든 개발자에게 필요한 AI 엔지니어링 역량 | 채용공고·인터뷰·설문 종합 (표본 구성 비공개) |
| 보리스 처니 원형 | 원형 5 · 제품 단계 3 | 직무와 무관하게 사람이 맡는 일의 유형 | 한 팀의 관찰 |
| FDE 직무 | 역량 16 (저자 종합 · 4축) | 현장 발견부터 운영·제품 환류까지 한 사람이 완결 | 4개사 공고·공식 글 (공급자 자료) |
세 원천의 항목을 하나씩 대응시켜 보았습니다. 원천 항목 42개가 빠짐없이 24개 역량 중 하나 이상에 들어갔습니다. 저희가 먼저 만들어 둔 AI·Agentic 11+1 역량 12개도 모두 대응됩니다. 그래서 이 정의서는 새 체계가 아니라 기존 사전의 승계입니다.

그림을 보면 원천마다 강한 곳이 다릅니다. Ng은 AI 시스템(A)과 공학 기초(E)를 촘촘히 채웠습니다. FDE는 제품화(P)와 거버넌스(G)를 채웠고, 원형은 누가 어느 단계에서 무엇을 맡는지를 채웠습니다. 셋을 겹쳐야 빈 곳이 없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PART 02 · Frame 역량은 합치고 결정권은 나눕니다
세 원천을 겹쳐 읽다가 공통점을 하나 더 발견했습니다. 역할이 녹는다고 말하는 바로 그 자리에서, 셋 모두 검증과 통제를 별도의 일로 남겨 두었습니다.
Ng은 코딩 에이전트 편에서 산출물 검토를 독립 스킬로 세웠습니다. 배포는 자동화 파이프라인이나 추가적인 사람 게이트를 거치게 하고, 에이전트 권한을 설정해 위험한 행동을 막으라고 썼습니다. 보리스 처니의 다섯 원형에는 성숙한 시스템을 지키는 메인테이너가 따로 있습니다. 오픈AI의 FDE 공고는 FDE가 거버넌스·위험·준법(GRC) 조직, 보안 조직과 긴밀히 일한다고 적었습니다. PMBOK 8판은 AI 부록에서 AI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사람이 책임져야 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다만 원천이 말한 것은 검증이라는 일의 존재입니다. 그 일을 만든 사람과 다른 사람이 확정해야 한다고까지 적지는 않았습니다. 보리스 처니는 오히려 한 사람이 여러 원형을 겸한다고 봅니다. 확정권을 나누는 것은 원천의 결론이 아니라, 원천을 조직에 옮기며 이 정의서가 더하는 설계입니다.
역량은 사람의 속성이고, 결정권은 조직의 설계입니다. 역량을 한 사람에게 모으면 빌드 루프가 빨라집니다. 결정권까지 모으면 만든 사람이 스스로 검증하고 승인하는 구조가 됩니다. 속도가 사고로 바뀌는 지점이 바로 그곳입니다.
그래서 이 정의서는 두 층으로 나눕니다. 한 사람이 에이전트와 함께 도는 빌드 루프는 관찰·명세·구축·평가·배포·개선의 여섯 단계입니다. 이 루프는 한 사람이 겸해도 됩니다. 루프가 멈춰 사람의 확정을 받아야 하는 결정은 여섯 개입니다. 이 결정들은 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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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지 않는 결정 | 표준 렌즈 | 확정자 예시 | 만드는 사람이 할 일 |
|---|---|---|---|
| D1 가치·제품 투자 | BABOK | PO·제품 오너 | 현장 증거와 후보를 제시 |
| D2 약속·예산·위험 수용 | PMBOK | PM·스폰서 | 기술 범위와 편차를 제시 |
| D3 아키텍처·고위험 배포 승인 | SWEBOK·SEBoK | PL·아키텍처 오너 | 설계·구현·평가 증거를 생성 |
| D4 운영 쓰기 권한·데이터 반출 | AI 보강 | 운영·보안 책임자 | 권한 설계와 위험 분석을 준비 |
| D5 코어 플랫폼 편입 | 교차 | 제품·플랫폼 오너 | 재사용 후보와 유지 비용을 제시 |
| D6 법적 판정·개인 자격 판정 | 교차 | 법무·도메인 권한자·인사 | 분석과 추적 자료를 준비 |
표의 마지막 열이 중요합니다. 역량을 두루 갖춘 사람일수록 이 열의 일을 잘합니다. 증거를 만들고, 후보를 제시하고, 위험을 분석합니다. 그러나 확정은 오른쪽 열이 아니라 세 번째 열의 사람이 합니다. FDE 통합 연구가 FDE의 몫을 “증거 생성·제안·실행, 승인권은 별도”로 정리한 것과 같은 구조입니다.
세 번째 열의 직함은 예시입니다. 실제 확정자는 조직의 전결 규정으로 정합니다. 한 사람이 PO·PM·PL을 겸하는 작은 조직에서는 직함을 나눠 적어도 작성자와 확정자가 같아질 수 있습니다. 이때 규칙은 하나입니다. 고위험 결정을 만든 사람이 그 결정의 확정자이기도 하면, 스폰서나 옆 조직의 결정권자가 대신 확정합니다. 사내에 옮길 때는 아래 양식을 직무마다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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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 | 최종 확정자 | 필수 협의자 | 겸직 시 대체 확정자 |
|---|---|---|---|
| D1 가치·제품 투자 | ____ | ____ | ____ |
| D2 약속·예산·위험 수용 | ____ | ____ | ____ |
| D3 아키텍처·고위험 배포 승인 | ____ | ____ | ____ |
| D4 운영 쓰기 권한·데이터 반출 | ____ | ____ | ____ |
| D5 코어 플랫폼 편입 | ____ | ____ | ____ |
| D6 법적 판정·개인 자격 판정 | ____ | ____ | ____ |
PART 03 · Dictionary 일곱 영역, 스물네 개 역량으로 정리했습니다
통합 역량은 여섯 개 영역과 메타 영역 하나, 모두 7개 영역으로 묶었습니다. 영역마다 묻는 질문이 하나씩 있고, 결정권을 쥐는 사람과 판단 렌즈가 되는 표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한 장에 펴면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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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 | 묻는 질문 | 역량 | 주 표준 렌즈 | 결정권자 |
|---|---|---|---|---|
| V 가치·빌드 형성 | 무엇을 왜 만드는가 | V1 현장 관찰·문제 정의 · V2 명세·인수기준 작성 · V3 가치 가설·성과 측정 | BABOK | PO·제품 오너 |
| A AI 시스템 구축·평가 | 불확실한 부품으로 믿을 시스템을 만드는가 | A1 모델 이해·선택 · A2 데이터 그라운딩·맥락 설계 · A3 에이전트 시스템 설계 · A4 평가 주도 개발 | SWEBOK·SEBoK + AI 보강 | PL·AI 오너 |
| E 소프트웨어·시스템 공학 | 에이전트에게 옳은 절충을 시키는가 | E1 아키텍처·풀스택 설계 · E2 데이터 관리 · E3 보안·신뢰성·시험 · E4 운영·확장 | SWEBOK·SEBoK | PL·아키텍처 오너 |
| O 에이전트 협업 | 얼마나 맡기고 어디서 개입하는가 | O1 워크플로 지휘·과업 분해 · O2 자율성 보정·안전한 위임 · O3 산출 검토·검증 · O4 에이전트 작업환경 설계 | 전용 칸 없음 → AI 보강 | 운영·보안 책임자(권한) |
| G 전달·거버넌스 | 약속과 위험을 누가 지는가 | G1 범위화·적응형 계획 · G2 이해관계자·의사결정 · G3 AI·데이터·위험 거버넌스 · G4 이관·수명주기 책임 | PMBOK | PM·스폰서 |
| P 제품화·조직 학습 | 한 번 푼 것을 자산으로 바꾸는가 | P1 제품화 판별·현장 환류 · P2 재사용 자산·단순화 · P3 코칭·역량 이전 | BABOK·PMBOK·SEBoK 교차 | 제품·플랫폼 오너 |
| M 메타 — 주체성·학습 | 스스로 잡고 계속 배우는가 | M1 고주체성 오너십 · M2 지속 학습·도구 갱신 | PMCDF 개인역량·BABOK 기저역량 | 본인 책임·조직 인정 |
영역 이름에 담은 뜻은 이렇습니다. 가치·빌드 형성(V)은 Ng이 말한 “빌드 형성”과 FDE의 현장 발견을 합친 것입니다. AI 시스템(A)과 공학 기초(E)는 Ng의 두 상위 스킬을 거의 그대로 옮겼습니다. 에이전트 협업(O)은 Ng의 코딩 에이전트 편에서 왔고, 제품화·조직 학습(P)은 FDE에서 왔습니다. 메타(M)는 세 원천이 모두 바탕에 둔 주체성과 지속 학습입니다.
역량 하나를 어떻게 정의했는지 예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Ng이 “AI 시스템을 잘 만드는 사람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특성”으로 꼽은 평가 주도 개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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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A4 평가 주도 개발 |
|---|---|
| 원천 | Ng: 평가 주도 개발 / 원형: 그로어, 메인테이너 / FDE: TE4 평가·복원력·보안 |
| 표준(강) | AI 보강 NIST 측정(Measure) |
| 결여 위험 | 개선이 체계가 아니라 운에 맡겨짐 |
| L3 적용 | 실제 업무 사례로 평가셋을 만들고 오류 분석으로 다음 작업을 정한다 |
| L4 숙련 | 코드 채점·모델 채점·사람 검토를 섞고, 평가셋 자체를 검증한다 |
| 증거 | 평가셋 버전·오류 분석 기록·회귀 결과 |
모든 역량 카드는 같은 여섯 칸을 가집니다. 원천, 강하게 대응되는 표준, 결여됐을 때의 위험, 두 단계의 행동 앵커, 그리고 평가에 쓸 증거입니다. 행동 앵커를 L3·L4 두 단계로만 쓴 이유는 뒤의 레벨 절에서 설명합니다. 24개 역량의 전체 카드는 글 끝 부록에 있습니다.
PART 04 · Standards BABOK·PMBOK·SEBoK/SWEBOK는 결정권의 렌즈입니다
역량을 표준에 대응시킬 때 흔히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BABOK은 PO의 교재, PMBOK은 PM의 교재, SWEBOK은 개발자의 교재로 나누는 것입니다. 역할이 녹는 시대에는 이 나눔이 맞지 않습니다. 저는 요청을 받을 때마다 PO(프로덕트 오너)·PM(프로젝트 매니저)·PL(프로젝트·기술 리더) 세 렌즈 중 하나를 고릅니다. 기준은 사람의 직군이 아니라 결정의 성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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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 판 | 이 표준이 묻는 질문 | 이 정의서에서 맡는 결정 |
|---|---|---|---|
| BABOK | v3 (IIBA, 2015) · 지식영역 6 | 누구의 어떤 필요를 왜 푸는가 | D1 가치·제품 투자 |
| PMBOK | 8판 (PMI, 2025) · 원칙 6 · 성과 도메인 7 | 어떤 약속과 위험 안에서 전달하는가 | D2 약속·예산·위험 수용 |
| SWEBOK | v4 (IEEE 컴퓨터학회, 2024) · 지식영역 18 |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올바르게 만들고 운영하는가 | D3 아키텍처·고위험 배포 승인 |
| SEBoK | v2.14 (2026년 5월) · 8부 구성 | 시스템을 어떻게 정의·통합·검증·이관하는가 | D3 · D5 수명주기 판단 |
네 표준의 판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했습니다. BABOK은 2015년 v3가 현행이고, PMBOK 8판은 원칙 6개와 성과 도메인 7개를 두고 AI 내용을 넓혔습니다. SWEBOK v4는 소프트웨어 아키텍처·공학 운영·보안을 새 지식영역으로 추가했습니다. SEBoK은 8부 「신흥 지식」에 인공지능과 AI 시스템 검증을 주제로 올려 두었습니다.
24개 역량을 이 네 표준과 AI 보강 표준에 하나씩 대응시켰습니다. 강도는 세 단계로 판정했습니다. 그 표준의 지식영역이 직접 다루면 진한 원, 인접한 칸에 걸 수 있으면 반원, 전용 칸이 없으면 작은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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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 강하게 다루는 역량 | 코드 | 대표 칸 |
|---|---|---|---|
| BABOK v3 | 3개 | V1 · V2 · V3 | 도출·협업 · 전략 분석 / 요구 분석·설계 정의 / 솔루션 평가 |
| PMBOK 8판 | 6개 | V2 · V3 · G1 · G2 · G3 · M1 | 범위 / 재무 · 가치 집중 원칙 / 범위·일정 |
| SWEBOK v4 | 8개 | V2 · E1 · E3 · E4 · O3 · G1 · P2 · M2 | 소프트웨어 요구 / 아키텍처·설계·구현 / 소프트웨어 보안·시험·품질 |
| SEBoK v2.14 | 8개 | V1 · V2 · E1 · E3 · E4 · O3 · G4 · P3 | 시스템 검증 / 시스템 개념 정의 / 시스템 요구 정의 |
| AI 보강 표준 | 5개 | A1 · A2 · A4 · O2 · G3 | ISO/IEC 5338 / NIST 측정(Measure) / ISO/IEC 42001 · NIST 거버넌스 |
그림과 표를 겹쳐 보면 표준마다 주인인 칸이 뚜렷합니다. BABOK은 가치 영역(V)을, PMBOK은 거버넌스 영역(G)을, SWEBOK과 SEBoK은 공학 영역(E)을 맡습니다. 이것이 표준을 결정권의 렌즈로 쓰는 근거입니다. 가치를 확정할 때는 BABOK으로, 약속과 위험을 확정할 때는 PMBOK으로, 기술 품질을 확정할 때는 SWEBOK·SEBoK으로 봅니다.
PART 05 · Gap 직접 대응 칸이 없는 역량은 사내 기준으로 채웁니다
표준 대응에서 가장 눈여겨볼 결과는 빈칸이었습니다. 저자의 판정 기준으로 24개 역량 가운데 9개는 네 지식체계 어디에도 직접(●)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직접 대응이 하나라도 있는 역량은 15개입니다. 표준이 이 주제를 전혀 다루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인접한 칸에서 원리를 빌려 와야 하고, 역량 전체를 한 칸에 기댈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직접 대응이 없는 역량을 모아 보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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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대응이 없는 역량 | 가장 가까운 지식체계 칸(인접) | AI 보강 표준 |
|---|---|---|
| A1 모델 이해·선택 | SWEBOK v4 컴퓨팅 기초 | ISO/IEC 5338 |
| A2 데이터 그라운딩·맥락 설계 | SWEBOK v4 컴퓨팅 기초 | ISO/IEC 5338 |
| A3 에이전트 시스템 설계 | SWEBOK v4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 약함 · NIST 관리(Manage) |
| A4 평가 주도 개발 | BABOK 솔루션 평가 | NIST 측정(Measure) |
| E2 데이터 관리 | SWEBOK v4 컴퓨팅 기초 | 약함 · ISO/IEC 42001 |
| O1 워크플로 지휘·과업 분해 | PMBOK 8 범위(작업 분해) | 없음 |
| O2 자율성 보정·안전한 위임 | PMBOK 8 거버넌스 | ISO/IEC 42001 · NIST 거버넌스 |
| O4 에이전트 작업환경 설계 | SWEBOK v4 모델·방법 · 형상관리 | 없음 |
| P1 제품화 판별·현장 환류 | BABOK 전략 분석 | 없음 |
AI 보강 표준을 더하면 일부는 채워집니다. 인공지능 시스템 수명주기 표준(ISO/IEC 5338), 미국 표준기술연구소의 AI 위험관리 프레임워크(NIST AI RMF), AI 경영시스템 표준(ISO/IEC 42001)이 모델 선택·데이터 그라운딩·평가·위임 권한을 다룹니다. 그래도 5개(A3·E2·O1·O4·P1)는 여전히 비어 있습니다.
남은 5개 가운데 세 개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에이전트를 지휘하고(O1) 작업환경을 설계하는(O4) 역량은 Ng이 “상위 스킬 중 가장 빠르게 변한다”고 쓴 코딩 에이전트 영역입니다. 제품화 판별(P1)은 FDE를 고급 시스템 통합(SI) 용역과 가르는 지점입니다. 모두 최근에 일하는 방식이 크게 바뀐 자리여서, 지금의 지식영역 이름으로는 직접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내 정의서는 이 칸을 표준이 채워 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자체 기준으로 채워야 합니다. 대신 기준을 쓸 때는 행동 앵커와 증거를 반드시 함께 적습니다. 표준의 권위가 없는 자리일수록 증거가 권위를 대신합니다.
PART 06 · Stage 제품 단계가 역량 조합을 바꿉니다
보리스 처니의 원형은 역량을 새로 더하지 않습니다. 대신 같은 역량을 제품 단계, 곧 제품-시장 적합성(PMF)을 찾기 전인지 후인지에 따라 다르게 조합하라고 알려 줍니다. 원형 다섯 개를 영역에 겹치면, 원형은 영역의 조합이라는 것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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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단계 | 원형 조합 (보리스 처니) | 두드러지는 영역 |
|---|---|---|
| 새 제품 · PMF 이전 | 프로토타이퍼 + 빌더 + 스위퍼 | O · A · E |
| 성장기 · PMF 발견 | 빌더 + 스위퍼 + 그로어 (+ 메인테이너 일부) | A · E · O |
| 성숙기 · 강한 PMF | 스위퍼 + 그로어 + 메인테이너 (+ 빌더 일부) | E · O · P |
빌더는 AI 시스템·공학·에이전트 협업(A·E·O)에 몰려 있습니다. 메인테이너는 공학과 거버넌스(E·G)에, 스위퍼는 공학·에이전트 협업·제품화(E·O·P)에 걸칩니다. 따라서 PMF 이전의 팀과 성숙기의 팀은 같은 24개 역량을 두고 다른 곳을 두텁게 채워야 합니다.
한 가지는 원문과 다르게 적용합니다. 보리스 처니의 표에서 메인테이너는 성숙기의 원형입니다. 그러나 에이전트가 한 달 만에 프로덕션처럼 보이는 코드를 뽑는 지금은, 검증을 맡는 사람이 첫날부터 필요합니다. 저희는 역할 원형 전환 시리즈 첫 글에서 이 원형을 맨 앞으로 당겼습니다. 이 정의서도 같은 판단으로 산출 검토(O3)를 모든 AI/AX 인재의 공통 바닥에 넣었습니다.
PART 07 · Roles 직무마다 같은 역량을 다른 깊이로 요구합니다
이제 직무 프로파일로 조립합니다. 여섯 프로파일 모두 같은 24개 역량을 씁니다. 다른 것은 영역별 목표 수준과, 반드시 넘어야 하는 필수 게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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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무 | V | A | E | O | G | P | M | 흔한 원형 | 쥐는 결정권 | 필수 게이트 |
|---|---|---|---|---|---|---|---|---|---|---|
| 공통 바닥 — 모든 AI/AX 인재 | L2 | L2 | L1 | L3 | L2 | L2 | L3 | — | — | O3≥L3 · M2≥L3 |
| PO(프로덕트 오너) | L4 | L2 | L2 | L3 | L3 | L3 | L3 | 프로토타이퍼 · 그로어 | D1 가치·제품 투자 | V3≥L4 · V2≥L3 |
| PM(프로젝트 매니저) | L3 | L2 | L2 | L3 | L4 | L3 | L3 | 스위퍼 · 그로어 | D2 약속·예산·위험 수용 | G1≥L4 · G3≥L3 |
| PL(프로젝트·기술 리더) | L3 | L3 | L4 | L4 | L3 | L3 | L3 | 빌더 · 메인테이너 | D3 아키텍처·고위험 배포 승인 | E3≥L4 · O3≥L4 |
| FDE(전방 배치 엔지니어) | L4 | L4 | L3 | L4 | L3 | L4 | L4 | 프로토타이퍼 · 빌더 | 없음 — 증거 생성·제안·실행 | A4≥L4 · P1≥L3 · G3≥L3 |
| AI 엔지니어 | L3 | L4 | L4 | L4 | L2 | L3 | L3 | 빌더 · 메인테이너 | 없음 — D3 기술 설계 제안·평가 증거 | A4≥L4 · O2≥L3 |
표에서 세 가지를 읽으시면 됩니다. 첫째, 모든 직무가 에이전트 협업(O)을 L3 이상으로 요구합니다. 에이전트 활용이 모든 개발자의 핵심 스킬이 됐다는 Ng의 관찰과, 직군과 무관하게 모두가 만든다는 보리스 처니의 관찰을 반영했습니다. 둘째, 직무마다 쥐는 결정권이 다릅니다. PO는 가치를, PM은 약속과 위험을, PL은 기술 품질을 확정합니다.
셋째, FDE는 가장 넓은 역량을 요구받지만 쥐는 결정권은 없습니다. FDE는 증거를 만들고 제안하고 실행합니다. 확정은 해당 결정의 주인이 합니다. AI 엔지니어도 같습니다. 기술 설계를 제안하고 평가 증거를 만들지만, 확정은 PL이 합니다. 역량과 결정권을 분리한 이 정의서의 원리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필수 게이트는 평균으로 상쇄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PL이 다른 영역에서 모두 L4여도 보안·신뢰성·시험(E3)이 L3이면 독립 배치를 보류합니다. 강점이 약점을 가리지 못하게 하려는 장치입니다.
두 숫자의 관계는 이렇게 정합니다. 영역 목표는 그 영역에 속한 역량 각각에 기대하는 수준이며, 육성의 방향입니다. 필수 게이트는 그와 별개로, 미달하면 배치를 보류하는 개별 역량의 하한입니다. 그래서 FDE의 제품화(P) 목표는 L4인데 게이트는 P1≥L3처럼, 게이트가 목표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PART 08 · Evidence 레벨은 자기평가가 아니라 증거로 올립니다
수준 척도는 저희 역량 허브의 5단계 루브릭을 그대로 승계했습니다. 단계를 가르는 기준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자율성과 영향 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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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준 | 영문 | 자율성 | 관찰 가능한 행동 |
|---|---|---|---|
| L1 인식 | Awareness | 지시를 받아 수행 | 용어·목적·위험을 구분한다 |
| L2 이해 | Knowledge | 부분 지도 아래 수행 | 원리를 설명하고 감독 아래 수행한다 |
| L3 적용 | Practice | 혼자 수행 | 일반적인 과제를 독립적으로 구현·검증한다 |
| L4 숙련 | Proficiency | 남을 지도 | 고위험·고모호성 과제를 이끌고 결정 근거를 만든다 |
| L5 주도 | Mastery | 조직을 바꿈 | 조직 표준·재사용 자산을 만들고 다른 사람을 코칭한다 |
행동 앵커는 L3과 L4 두 단계만 역량마다 고유하게 적었습니다. 다섯 단계 전부에 문장을 붙이면 “이해한다 → 적용한다 → 주도한다” 같은 동사 사다리가 되기 쉽습니다. 실제 평가에서 쓰이는 경계는 “혼자 할 수 있는가(L3)”와 “남을 이끌 수 있는가(L4)”입니다.
진단은 다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세 번째 단계의 보정 규칙이 핵심입니다. 자가 수준은 대화의 출발점일 뿐입니다. 행동 앵커와 일치하는 증거가 있는 수준까지만 “확인된 수준”으로 적고, 그 위는 “미확인”으로 둡니다. 필수 게이트와 배치 판단에는 확인된 수준만 씁니다. 교육 수료만으로 L4를 주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한 제조 IT 기업의 PM 역량 진단·인증 선례를 재구성할 때도 같은 선을 그었습니다. 교육 참석을 성과로 단정하지 않았고, 개인의 채용·승진·최종 인증 결정은 범위에서 뺐습니다. 개인 자격 판정은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사람이 확정합니다(D6).
직접 해 보실 수 있도록 자가진단 프롬프트를 원문 그대로 붙입니다. 사용하는 생성형 AI에 붙여 넣고, 빈칸만 바꿔 쓰시면 됩니다.
당신은 역량 평가 보조자입니다. 판정은 하지 말고 증거 대조만 합니다. [역량] A4 평가 주도 개발 [L3 행동] 실제 업무 사례로 평가셋을 만들고 오류 분석으로 다음 작업을 정한다 [L4 행동] 코드 채점·모델 채점·사람 검토를 섞고, 평가셋 자체를 검증한다 [나의 자가 수준] L__ [지난 90일 산출물] (링크나 파일 이름을 3개까지 붙입니다) 1. 산출물마다 L3·L4 행동 문장과 일치하는 부분을 그대로 인용하세요. 2. 일치하는 부분이 없으면 "증거 없음"이라고만 쓰세요. 추측하지 마세요. 3. 증거가 확인된 가장 높은 수준을 "확인된 수준"으로 쓰고, 자가 수준이 그보다 높으면 그 위는 "미확인"으로 표시하세요. 4. 마지막 줄에 "최종 수준은 평가자가 확정합니다"라고 쓰세요.
PART 09 · Limits 이 정의서가 아직 말하지 못하는 것
설계안인 만큼 한계를 먼저 밝혀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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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 | 왜 문제인가 | 확인 방법 |
|---|---|---|
| Ng 스킬맵의 표본 구성이 공개되지 않음 | 국내 직무 시장과 비중이 다를 수 있음 | 사내 채용공고·직무기술서로 재대응 |
| 원형은 한 팀의 관찰 | 검증된 분류 체계가 아님 | 팀 회고에서 원형 분포를 실제로 기록 |
| FDE 원천은 공급자의 채용 자료 | 역할 정의는 쓸 수 있으나 효과 크기는 알 수 없음 | 효과 수치는 인용하지 않음 |
| FDE 16개 역량은 저자 종합 분류 | 공고 원문의 분류와 다름 | 부록의 근거 공고 열로 원문 대조 |
| 대응 강도·목표 수준은 저자 판정 | 평가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두 명 이상의 독립 대응 후 불일치 칸 조정 |
| BABOK v3는 2015년판 | 생성형 AI 이전의 지식체계 | 차기 판 발표 시 V 영역 재대응 |
| 국내 실측 기준선 없음 | 목표 수준이 너무 높거나 낮을 수 있음 | 90일 파일럿으로 증거 기반 기준선 측정 |
특히 이 정의서를 채용·승진·보상 판정에 바로 쓰지 않기를 권합니다. 평가자 보정과 증거 대조를 한 번 이상 거친 뒤, 사람이 확정하는 절차를 먼저 세워야 합니다. FDE 공급자 자료의 효과 수치도 일부러 싣지 않았습니다. 역할의 정의와 성과의 크기는 다른 증거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PART 10 · Closing 세 줄로 다시, 그리고 이번 주에 할 일
세 줄로 다시 정리합니다. 첫째, Andrew Ng·보리스 처니·FDE는 모두 역할이 녹는다고 말합니다. 그 42개 항목을 24개 역량으로 합쳤습니다. 둘째, 원천은 검증을 별도의 일로 남겼고, 이 정의서는 녹지 않는 결정 6개의 확정권을 나눕니다. BABOK·PMBOK·SEBoK/SWEBOK는 그 결정의 렌즈입니다. 셋째, 네 지식체계에 직접 대응하는 칸이 없는 9개 역량은 사내 기준과 증거로 채웁니다.
이번 주에는 지난 90일의 산출물 하나를 골라 역량 코드 하나에 붙여 보시기 바랍니다. 첫 입력은 한 줄이면 됩니다.
A4 평가 주도 개발 — 증거: ______
빈칸이 채워지지 않는 역량이 나올 것입니다. 그 빈칸이 이 글의 진짜 산출물이고, 여러분 조직의 다음 교육·채용·위임 계획이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정의서 초안은 그다음 단계입니다. 인사·교육 담당자가 대상 직무 리더, 결정 확정자와 함께 한 직무를 고릅니다. 부록의 역량 카드로 24개 목표 수준을 적고, PART 02의 확정자 양식으로 D1~D6 확정자를 채우면 사내 정의서의 첫 장이 됩니다.
이어서 읽으면 좋은 글은 두 편입니다. 다섯 원형을 현장 팀에 적용한 「직군이 아니라 역할이다」와, 이 정의서가 승계한 「AI 인재,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 11+1 역량 지도」입니다.
PART 11 · Appendix 부록 — 24개 역량 전체 카드와 표준 대응표
부록 — 24개 역량 카드·표준 대응·원천 대응·출처
부록은 사내 정의서를 만들 때 그대로 옮겨 쓸 수 있도록 데이터에서 생성했습니다.
역량 카드 — 행동 앵커와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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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 | 역량 | L3 적용 | L4 숙련 | 증거 |
|---|---|---|---|---|
| V1 | 현장 관찰·문제 정의 | 현장을 직접 보고 문서에 없는 병목 3개 이상을 근거와 함께 적는다 | 이해관계자마다 다른 문제 진술을 하나의 문제 정의로 합의시킨다 | 관찰 기록·병목 목록·문제 정의서 |
| V2 | 명세·인수기준 작성 | 에이전트가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 명세와 합격 기준을 쓴다 | 명세를 가볍게 쓸 곳과 엄밀하게 쓸 곳을 위험에 맞춰 정한다 | 명세서·인수기준·검증 단위 분해 |
| V3 | 가치 가설·성과 측정 | 도입 전 기준선을 재고, 도입 후 같은 지표로 변화를 보인다 | 지표가 나빠질 때 멈추거나 되돌릴 조건을 미리 정한다 | 기준선·지표 정의·도입 후 실측 |
| A1 | 모델 이해·선택 | 과업에 맞는 모델과 설정을 비용·지연·품질로 비교해 고른다 | 여러 모델 조합·미세조정·자체 운영이 필요한 조건을 판단한다 | 모델 비교 실험·선택 근거 |
| A2 | 데이터 그라운딩·맥락 설계 | 프롬프트에 넣을 것과 도구로 찾게 할 것을 나눠 설계한다 | 벡터·그래프·정형 의미층 중 데이터에 맞는 표현을 고른다 | 검색·지식 구조 설계·데이터 갱신 파이프라인 |
| A3 | 에이전트 시스템 설계 | 고정 흐름과 자율 루프 중 과업에 맞는 구조를 고르고 대체 경로를 둔다 | 다중 에이전트가 필요한 조건을 가리고 유출 같은 핵심 위험을 설계로 막는다 | 흐름·도구·권한·대체 경로 설계 |
| A4 | 평가 주도 개발 | 실제 업무 사례로 평가셋을 만들고 오류 분석으로 다음 작업을 정한다 | 코드 채점·모델 채점·사람 검토를 섞고, 평가셋 자체를 검증한다 | 평가셋 버전·오류 분석 기록·회귀 결과 |
| E1 | 아키텍처·풀스택 설계 | 사용자 수·지연·비용 요구로 구조와 기술 스택을 고르고 근거를 남긴다 | 시제품·첫 운영·확장 단계마다 구조를 바꿀 시점을 판단한다 | 아키텍처 결정 기록·설계 검토 |
| E2 | 데이터 관리 | 접근 패턴에 맞춰 데이터 모델과 저장 방식을 정하고 보존 기간을 적는다 | 개인정보·거버넌스 요구를 구조에 반영하고 변화에 맞춰 옮긴다 | 데이터 모델·수명주기·접근 정책 |
| E3 | 보안·신뢰성·시험 | 단위·통합 시험의 비율을 정하고, 실패의 피해 반경을 줄이는 설계를 한다 | 보안 점검을 앞 단계로 당기고 도구 점검과 사람 판단을 결합한다 | 시험 전략·위협 모델·장애 대응 설계 |
| E4 | 운영·확장 | 관측·경보·배포 자동화를 갖추고 사고를 기록한다 | 성능 저하·비용·지연을 함께 보며 모델과 구조를 조정한다 | 관측 지표·경보·사고 기록·배포 자동화 |
| O1 | 워크플로 지휘·과업 분해 | 작업을 검증 가능한 단계로 나누고 단계마다 사람과 에이전트의 몫을 정한다 | 검증 실패나 운영 신호가 오면 어느 단계로 되돌아갈지 판단한다 | 실행 계획·검증 가능한 단위 목록 |
| O2 | 자율성 보정·안전한 위임 | 과업별 자율 수준을 정하고 쓰기 권한과 위험 행동에 게이트를 건다 | 여러 에이전트를 나눠 돌리며 사람의 주의를 배분한다 | 권한 설정·게이트 목록·병렬 세션 규칙 |
| O3 | 산출 검토·검증 | 과업에 맞는 기능·행동 검증을 설계하고 자동화 범위를 정한다 | 시험이 목적에 맞는지 시험 자체를 검토하고, 사람 검토는 꼭 필요한 곳에 둔다 | 검증 기준·자동 시험·사람 검토 기록 |
| O4 | 에이전트 작업환경 설계 | 상시 맥락 문서와 도구 연결을 관리하고 세션 사이의 학습을 쌓는다 | 팀 단위로 에이전트 맥락을 조율하고 에이전트가 만든 부채를 정리한다 | 상시 맥락 파일·도구 연결·자동화 훅·회고 기록 |
| G1 | 범위화·적응형 계획 | 포함·제외와 단계별 약속을 적고, 빠른 시제품과 신중한 구축을 구분한다 | 불확실성에 맞춰 예측형·적응형 방식을 재단한다 | 차터·포함/제외·단계별 약속 |
| G2 | 이해관계자·의사결정 | 결정 기록을 남기고, 기술의 가능·불가능을 비기술 언어로 설명한다 | 재무·법무·마케팅까지 조율해 결정을 앞당긴다 | 책임 배분표·결정 기록·상향 보고 경로 |
| G3 | AI·데이터·위험 거버넌스 | 사용 사례별 위험 등급과 데이터 경계를 정하고 승인 경로를 만든다 | 되돌릴 수 없는 결정 지점을 찾아 사람이 확정하는 게이트로 설계한다 | 위험 등록부·영향평가·접근 승인 기록 |
| G4 | 이관·수명주기 책임 | 운영 지침서와 책임자·예산을 정하고 이관 리허설을 한다 | 폐기·교체 조건까지 수명주기 전체의 책임을 설계한다 | 운영 지침서·운영 책임자·폐기 조건 |
| P1 | 제품화 판별·현장 환류 | 현장 산출물을 맞춤·후보·플랫폼으로 나눠 원장에 올린다 | 반복되는 현장 패턴을 제품 로드맵 결정으로 연결한다 | 제품화 원장(맞춤→후보→플랫폼)·채택된 제안 |
| P2 | 재사용 자산·단순화 | 잘 된 방식을 템플릿·플레이북으로 만들고 쓸모없어진 것을 걷어낸다 | 재사용률을 재고 그 결과로 표준을 개정한다 | 공용 모듈·템플릿·플레이북·걷어낸 기록 |
| P3 | 코칭·역량 이전 | 함께 만들며 가르치고, 상대가 스스로 검증할 시험 묶음을 넘긴다 | 챔피언을 길러 조직 전체로 확산시킨다 | 교육 결과·운영 리허설·권한 이양 기록 |
| M1 | 고주체성 오너십 | 조직의 우선순위를 존중하며 스스로 문제를 찾아 끝까지 완결한다 | 모호한 상황에서 방향을 제안하고 결과에 책임을 진다 | 스스로 발굴해 완결한 과제와 만든 가치 |
| M2 | 지속 학습·도구 갱신 | 새 도구와 관행을 주기적으로 시험해 작업 방식에 반영한다 | 시험 결과를 팀의 표준으로 올린다 | 새 도구 시험 기록·작업 방식 개정 이력 |
표준 대응 — 지식영역 이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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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량 | BABOK | PMBOK 8 | SWEBOK v4 | SEBoK | AI 보강 |
|---|---|---|---|---|---|
| V1 현장 관찰·문제 정의 | ● 도출·협업 · 전략 분석 | ◐ 이해관계자 | ◐ 소프트웨어 요구 | ● 시스템 개념 정의 | ◐ NIST 매핑(Map) |
| V2 명세·인수기준 작성 | ● 요구 분석·설계 정의 | ● 범위 | ● 소프트웨어 요구 | ● 시스템 요구 정의 | ◐ ISO/IEC 5338 |
| V3 가치 가설·성과 측정 | ● 솔루션 평가 | ● 재무 · 가치 집중 원칙 | ◐ 소프트웨어 공학 경제 | ◐ 시스템 검증·확인 | ◐ NIST 측정(Measure) |
| A1 모델 이해·선택 | · | · | ◐ 컴퓨팅 기초 | ◐ 8부 신흥 주제: 인공지능 | ● ISO/IEC 5338 |
| A2 데이터 그라운딩·맥락 설계 | · | · | ◐ 컴퓨팅 기초 | ◐ 8부 신흥 주제: 인공지능 | ● ISO/IEC 5338 |
| A3 에이전트 시스템 설계 | · | · | ◐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 ◐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 ◐ NIST 관리(Manage) |
| A4 평가 주도 개발 | ◐ 솔루션 평가 | ◐ 품질 내재 원칙 | ◐ 소프트웨어 시험·품질 | ◐ 8부 신흥 주제: AI 시스템 검증 | ● NIST 측정(Measure) |
| E1 아키텍처·풀스택 설계 | · | · | ● 아키텍처·설계·구현 | ●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 · |
| E2 데이터 관리 | · | · | ◐ 컴퓨팅 기초 | · | ◐ ISO/IEC 42001 |
| E3 보안·신뢰성·시험 | · | ◐ 리스크 | ● 소프트웨어 보안·시험·품질 | ● 시스템 검증 | ◐ NIST 관리(Manage) |
| E4 운영·확장 | · | · | ● 공학 운영·유지보수·형상관리 | ● 시스템 운영·유지 | ◐ NIST 관리(Manage) |
| O1 워크플로 지휘·과업 분해 | · | ◐ 범위(작업 분해) | ◐ 소프트웨어 공학 프로세스 | ◐ 기술 관리 프로세스 | · |
| O2 자율성 보정·안전한 위임 | · | ◐ 거버넌스 | ◐ 소프트웨어 보안 | · | ● ISO/IEC 42001 · NIST 거버넌스 |
| O3 산출 검토·검증 | ◐ 솔루션 평가 | ◐ 품질 내재 원칙 | ● 소프트웨어 품질·시험 | ● 시스템 검증 | ◐ NIST 측정(Measure) |
| O4 에이전트 작업환경 설계 | · | · | ◐ 모델·방법 · 형상관리 | · | · |
| G1 범위화·적응형 계획 | ◐ BA 계획·모니터링 | ● 범위·일정 | ● 소프트웨어 공학 관리 | ◐ 수명주기 모델 선택 | · |
| G2 이해관계자·의사결정 | ◐ 도출·협업 | ● 이해관계자·거버넌스 | ◐ 전문가 실무 | ◐ 팀 역량 지원 | · |
| G3 AI·데이터·위험 거버넌스 | · | ● 리스크·거버넌스·부록 X3 | ◐ 소프트웨어 보안 | · | ● NIST 거버넌스 · ISO/IEC 42001 |
| G4 이관·수명주기 책임 | · | ◐ 자원 · 종료 초점 영역 | ◐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 ● 시스템 이관 | ◐ ISO/IEC 5338 |
| P1 제품화 판별·현장 환류 | ◐ 전략 분석 | ◐ 가치 집중 원칙 | ◐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 ◐ 제품·서비스 수명 관리 | · |
| P2 재사용 자산·단순화 | · | ◐ 품질 내재 원칙 | ● 소프트웨어 구축(재사용 자산 §1.4) | · | · |
| P3 코칭·역량 이전 | · | ◐ 권한 있는 문화 원칙 | ◐ 전문가 실무 | ● 개인·팀 역량 지원 | · |
| M1 고주체성 오너십 | ◐ 기저 역량(행동 특성) | ● 책임지는 리더 원칙 | ◐ 전문가 실무 | ◐ 개인 역량 지원 | · |
| M2 지속 학습·도구 갱신 | ◐ 기저 역량 | · | ● 전문가 실무(지속적 전문성 개발 §2.2) | ◐ 개인 역량 지원 | · |
● 직접 다룸 · ◐ 인접 칸 · 점은 전용 칸 없음입니다. AI 보강은 ISO/IEC 5338, ISO/IEC 42001, NIST AI RMF를 가리킵니다.
FDE 16개 역량 — 근거 공고와 통합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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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 | FDE 역량 | 근거 공고·글 | 통합 역량 |
|---|---|---|---|
| 기술·AI 엔지니어링 | TE1 종단간 프로덕션 엔지니어링 | 팔란티어 · 오픈AI | E1 · E4 |
| 기술·AI 엔지니어링 | TE2 데이터 통합·계보 | 팔란티어 · 스케일AI | A2 · E2 |
| 기술·AI 엔지니어링 | TE3 AI·에이전트 설계 | 오픈AI | A1 · A3 |
| 기술·AI 엔지니어링 | TE4 평가·복원력·보안 | 오픈AI · 스케일AI | A4 · E3 · O3 |
| 현장 가치·도메인 발견 | VD1 현장 관찰·요구 도출 | 팔란티어 | V1 |
| 현장 가치·도메인 발견 | VD2 가치가설·성과측정 | 오픈AI | V3 |
| 현장 가치·도메인 발견 | VD3 도메인·워크플로 모델링 | 팔란티어 · 코히어 | V2 |
| 현장 가치·도메인 발견 | VD4 채택·변화 지원 | 팔란티어 | V3 · P3 |
| 전달·거버넌스 | DG1 범위화·적응형 계획 | 오픈AI | G1 |
| 전달·거버넌스 | DG2 이해관계자·의사결정 | 팔란티어 · 스케일AI | G2 |
| 전달·거버넌스 | DG3 AI·데이터·IP 거버넌스 | 오픈AI(GRC·보안 협업) · 표준 보강 | G3 |
| 전달·거버넌스 | DG4 운영이관·수명주기 책임 | 스케일AI | G4 |
| 제품화·조직 학습 | PR1 커스텀/제품화 판별 | 팔란티어 · 오픈AI | P1 |
| 제품화·조직 학습 | PR2 재사용 컴포넌트·플레이북 | 오픈AI · 코히어 | P2 |
| 제품화·조직 학습 | PR3 현장→제품 환류 | 오픈AI · 스케일AI | P1 |
| 제품화·조직 학습 | PR4 코칭·고객 자립화 | 팔란티어 · 코히어 | P3 |
원천 대응 — 어디에서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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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량 | Ng 스킬맵 | 보리스 원형 | FDE 역량 | 기존 11+1 |
|---|---|---|---|---|
| V1 현장 관찰·문제 정의 | 제품 결정 | 프로토타이퍼 | VD1 현장 관찰·요구 도출 | KF-03 도메인 × AI 융합, PJ-02 창의·질문·문제정의 |
| V2 명세·인수기준 작성 | 제품 결정 | 프로토타이퍼, 빌더 | VD3 도메인·워크플로 모델링 | OR-01 문제 분해 |
| V3 가치 가설·성과 측정 | 빌드 루프 주도 | 그로어 | VD2 가치가설·성과측정, VD4 채택·변화 지원 | — |
| A1 모델 이해·선택 | LLM 기초, 머신러닝 기초 | 빌더 | TE3 AI·에이전트 설계 | KF-01 기초 STEM·시스템 원리, KF-02 AI 리터러시·도구 숙련 |
| A2 데이터 그라운딩·맥락 설계 | 데이터로 모델 그라운딩 | 빌더 | TE2 데이터 통합·계보 | KF-03 도메인 × AI 융합, KF-04 데이터 리터러시, OR-03 컨텍스트·프롬프트 설계 |
| A3 에이전트 시스템 설계 | 에이전트 시스템 구축 | 빌더, 프로토타이퍼 | TE3 AI·에이전트 설계 | — |
| A4 평가 주도 개발 | 평가 주도 개발 | 그로어, 메인테이너 | TE4 평가·복원력·보안 | PJ-01 비판적 검증·사람 개입 검토(HITL) |
| E1 아키텍처·풀스택 설계 | 풀스택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 빌더, 스위퍼 | TE1 종단간 프로덕션 엔지니어링 | KF-01 기초 STEM·시스템 원리 |
| E2 데이터 관리 | 데이터 관리 | 빌더, 메인테이너 | TE2 데이터 통합·계보 | KF-04 데이터 리터러시 |
| E3 보안·신뢰성·시험 | 보안·신뢰성 | 메인테이너 | TE4 평가·복원력·보안 | — |
| E4 운영·확장 | 확장·프로덕션 운영, 프로덕션 운영(AI) | 메인테이너, 스위퍼 | TE1 종단간 프로덕션 엔지니어링 | — |
| O1 워크플로 지휘·과업 분해 | 워크플로 지휘 | 빌더, 프로토타이퍼 | — | OR-01 문제 분해, OR-02 위임·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
| O2 자율성 보정·안전한 위임 | 에이전트 자율성 부여 | 빌더 | — | OR-02 위임·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GV-01 AI 거버넌스·책임있는 사용 |
| O3 산출 검토·검증 | 산출물 검토 | 메인테이너, 스위퍼 | TE4 평가·복원력·보안 | PJ-01 비판적 검증·사람 개입 검토(HITL) |
| O4 에이전트 작업환경 설계 | 에이전트·환경 맞춤, 코딩 에이전트 기초 | 스위퍼 | — | KF-02 AI 리터러시·도구 숙련, OR-03 컨텍스트·프롬프트 설계 |
| G1 범위화·적응형 계획 | 빌드 루프 주도 | — | DG1 범위화·적응형 계획 | — |
| G2 이해관계자·의사결정 | 소통·리딩 | — | DG2 이해관계자·의사결정 | PJ-03 공감·소통·주체성 |
| G3 AI·데이터·위험 거버넌스 | 에이전트 시스템 구축 | 메인테이너 | DG3 AI·데이터·IP 거버넌스 | GV-01 AI 거버넌스·책임있는 사용 |
| G4 이관·수명주기 책임 | 확장·프로덕션 운영 | 메인테이너 | DG4 운영이관·수명주기 책임 | — |
| P1 제품화 판별·현장 환류 | — | 그로어, 스위퍼 | PR1 커스텀/제품화 판별, PR3 현장→제품 환류 | — |
| P2 재사용 자산·단순화 | 에이전트·환경 맞춤 | 스위퍼 | PR2 재사용 컴포넌트·플레이북 | — |
| P3 코칭·역량 이전 | 소통·리딩 | — | PR4 코칭·고객 자립화, VD4 채택·변화 지원 | — |
| M1 고주체성 오너십 | 고주체성 오너십 | 프로토타이퍼, 빌더, 스위퍼, 그로어, 메인테이너 | — | PJ-03 공감·소통·주체성 |
| M2 지속 학습·도구 갱신 | 지속 학습 | — | — | META 학습민첩성·적응력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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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제목 | 날짜 |
|---|---|---|
| Andrew Ng | The AI Engineering Skills Map Part 1 | 2026-08-14 |
| Andrew Ng | Part 2 — AI Applications | 2026-08-21 |
| Andrew Ng | Part 3 — Fundamentals | 2026-08-28 |
| Andrew Ng | Part 4 — Coding Agents | 2026-09-04 |
| Andrew Ng | Shaping the Build | 2026-09-11 |
| Boris Cherny | 다섯 원형 관찰 (X 게시물) | 2026-06-28 |
| 오픈AI | Forward Deployed Engineer 직무 | 2026-09 열람 |
| 팔란티어 | Forward Deployed Software Engineer 직무 | 2026-09 열람 |
| 스케일AI | Forward Deployed Software Engineer 직무 | 2026-09 열람 |
| 코히어 | FDE는 의존이 아니라 역량을 남겨야 한다 | 2026-09 열람 |
표준 원문은 IIBA BABOK, PMI PMBOK 8판, IEEE SWEBOK v4, SEBoK, NIST AI RMF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준일은 2026년 9월 23일입니다.
- X-1 AI/AX 2030 전략: McKinsey, BCG, Accenture, Deloitte, Gartner 교차 분석
- X-2 빅테크 리더십 격변과 AX 전략
- X-3 2026년 GitHub에서 주목할 프로젝트와 AI 전환 신호
- X-4 AI 에이전트 2026 상반기 대해부 — 지금 무슨 일이, 리더는 무엇을
- E-1 AI 네이티브 기업 전환 — CHO·PMO 재정의
- E-2 한국 기업 AX 2030 (Capstone)
- E-3 NH농협은행 SAFe 애자일 3년 — 페이스메이킹의 기록
- E-4 하나은행 × BCG 애자일 전환 — 두 개의 리듬으로
- E-5 네이버랩스 AKI — 하이브리드 애자일 PMO로 7개 제품을 한 박자로
- E-6 일곱 도메인 업무 흐름 지도 — 내 도메인의 게이트는 어디에 걸려 있나
- EO-1 우리 회사 업무, 어디까지 Agent에 맡길까
- EO-2 사내 RAG의 진짜 테스트: 부서 이동과 문서 개정을 견디는가
- EO-3 회의록에서 업무 등록까지: 중복 실행을 막는 Agent
- EO-4 Agent 성적표: 답변·업무 완료·재작업을 함께 재기
- EO-5 전문가의 지식은 어떻게 다음 프로젝트의 근거가 되는가
- EO-6 Agent 도입 30일, PMO는 무엇을 보고 계속할지 결정할까
- EO-7 Sillok × Astra/ultra: 시너지를 판정하는 업무 실험
- EO-8 공공 SI와 제조 SCM, 같은 Agent에서 달라지는 경계
- B-1 AI 시대 PM의 역할 변화: 팀 모드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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