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제조·에너지 조직의 AX, 무엇부터 손대야 합니까
공개 1차 출처로 확인한 지금의 변화 셋, 26주 모의실험이 내놓은 답,
사람 확정 게이트와 운영 지표, 그리고 그대로 옮겨 쓰는 프롬프트까지 — 한 페이지에 담았습니다.
같은 페이지를 읽어도 자리마다 가져갈 것이 다릅니다. 근거: 사례 기록 89건 (관측 비중 100%) · 업무 원형 4종.
당신의 자리에서 이 페이지가 답하는 것
레이어를 얹을까, 판을 다시 짤까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78.4%가 회수됩니다(모의). 이 도메인의 최선 조건은 C3 · 전면 재편 — 개편은 첫 카드가 아니라 마지막 카드입니다.
첫 90일에 무엇을 고정하나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 → 부하 지도(1~4주) → 지표 정의 1벌(3~4주) → 주간 상태 종합 자동화(5~8주). 순서가 바뀌면 자동화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내 일의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것과 기계에 넘기는 것의 경계를 찾고,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접수 조건(근거 첨부)을 확인한 뒤, 도구 중립 프롬프트를 그대로 옮겨 씁니다.
이 도메인에서 교육·워크숍·컨설팅을 직접 수행한 대표 조직입니다. 제안·검토 단계 조직은 싣지 않습니다.
산업·제조·에너지 현장에서 함께한 조직
여섯 단계가 어떻게 이어지고, 각 단계에서 무엇이 들어가고 · 기계가 무엇을 하고 · 사람이 무엇을 확정하고 · 무엇을 증거로 남기고 · 무엇으로 재는지를 한 장에 담았습니다.
산업·제조·에너지 · 한 장으로 보는 흐름
가치흐름
손실 기준선설비·데이터
데이터 신뢰도모델·트윈
예측 오차파일럿
품질조정 편익MOC·안전
관문 대기확산·운영
확산 재현율아래 표들의 ⚙️T1 · 🤝T2 · 🔒T3 배지는 “이 일을 사람이 어디까지 쥐는가”의 세 등급이며, 국제 용어의 HOTL(human-on-the-loop) · HITL(human-in-the-loop) · 사람 확정에 대응합니다.
T1 · T2 · T3 — 사람과 기계의 경계를 세 등급으로
T1 자동화 HOTL
T2 보조 HITL
T3 게이트 사람 확정
등급은 업무 단위에 붙습니다. 같은 사람의 일이라도 회의록 정리는 ⚙️T1, 요건 확정은 🔒T3 일 수 있습니다. 판단 위험이 높거나 사람 확정 노드가 걸리면 점수와 무관하게 🔒T3 입니다.
2026-08-04 기준 · 2026년 현재 + 향후 12개월 시야 · 예측이 아니라 공개 1차 출처 기반 정리입니다. 각 항목의 근거와 반대 검색 결과를 아래에서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도메인에서 벌어지는 일 셋
학습하는 안전기능은 제3자가 인증해야 한다 — 2027년 1월 14일
유럽연합 기계규정(규정 2023/1230)은 2027년 1월 14일부터 적용된다. 이 규정은 부속서 I(제3자 적합성평가 대상)에 「안전기능을 보장하는, 기계학습 방식을 사용해 전부 또는 일부 자기진화하는 거동을 갖는 안전 부품」 과 그러한 시스템을 내장한 기계를 명시적으로 넣었다. 전문은 그 이유를 데이터 의존성·불투명성·자율성·연결성이 위해의 발생 확률과 심각도를 상당히 높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동시에 학습하거나 진화하지 않고 정해진 자동 기능만 수행하는 소프트웨어에는 이 조항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선을 긋는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이 ‘품질 검사·예지보전’에 머무는 동안은 이 조문 밖이지만, 안전기능에 학습 요소가 닿는 순간 자기적합성선언이 사라지고 제3자 인증 경로로 넘어간다. 조직 입장에서 이는 일정·비용 문제가 아니라 아키텍처 결정이다 — 학습 요소를 안전기능에서 분리해 설계하면 경로가 갈린다. 26주 모의실험이 산업 도메인에서 ‘레이어만으로 부족한 유일한 도메인’이라고 관측한 이유와 같은 자리다.
근거 2건 (1차 2건) · 반대 검색 결과
적용일 연기 근거는 찾지 못했다. 다만 인공지능 디지털 옴니버스가 기계규정을 개정 대상에 포함하므로 세부 연결 조항은 변동 가능하다. 착지면에는 적용일과 ‘학습 안전기능=제3자 인증’이라는 구조만 싣고, 개별 조문 번호는 쓰지 않는다.
제조업이 사이버보안 규제 대상이 되고, 책임이 경영진 개인에게 붙었다
유럽연합 정보보안지침(NIS2, 지침 2022/2555)의 부속서 II는 컴퓨터·전자·광학제품 제조(NACE Rev.2 C26), 전기장비 제조(C27), 기타 기계·장비 제조(C28), 자동차·트레일러 제조(C29) 를 대상 업종으로 열거한다. 그리고 제20조 제1항은 회원국이 필수·중요 주체의 경영기구가 사이버보안 위험관리 조치를 승인하고 그 이행을 감독하며, 위반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도록(can be held liable) 보장하라고 요구한다. 같은 조 제2항은 경영기구 구성원에게 교육 이수를 의무화한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제조 현장에 연결성과 인공지능을 넣는 결정이 정보보안 부서의 일이 아니라 경영기구의 승인 사항이 된다. 실무적으로 바뀌는 것은 통제 항목의 개수가 아니라 결재선이다. ‘현장에서 먼저 해보고 나중에 정식화한다’는 관행이 가장 직접적으로 부딪히는 지점이다.
근거 2건 (1차 1건) · 반대 검색 결과
지침(directive)이므로 규정(regulation)과 달리 직접 적용되지 않는다 — 국내법 전환이 전제다. 이 점을 흐리면 과잉 서술이 되므로 명시했다. 또한 대상은 규모 기준(중견기업 이상 등)도 함께 적용되므로 ‘제조업 전부’가 아니다.
한국 정부 지원사업의 이름이 ‘스마트공장’에서 ‘제조 인공지능’으로 바뀌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10월 30일 「’26년도 지능형(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 통합공고」 를 내며, 사업 목적을 “제조분야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스마트)공장 450개사 구축 지원” 으로 제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앞서 기존 「AI 자율제조」 사업을 「AI 팩토리」로 전면 개편했는데, 25개 과제 모집에 519개 기업 수요가 몰린 것이 개편의 직접 계기였다(전년 213개). 개편 내용은 ① 신규 과제를 2024년 26개에서 2030년 100개 이상으로 확대 ② 대·중·소 협력 프로젝트와 휴머노이드 연계로 다각화 ③ 제조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해 빠르면 2027년부터 제공하는 전문성 강화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지원사업의 언어가 설비 자동화에서 인공지능 전환으로 이동했다. 실무 함의는 신청 요건이 아니라 평가 기준에 있다 — ‘무엇을 설치했는가’에서 ‘무엇이 바뀌었는가’로 심사 축이 옮겨가면, 준비해야 할 것은 장비 목록이 아니라 공정 데이터와 현행 업무 기준선이다. 그 기준선이 없으면 도입 후 효과를 증명할 방법도 없다.
근거 2건 (1차 2건) · 반대 검색 결과
두 자료 모두 계획·공고이지 성과 실측이 아니다. 450개사·100개 이상·519개 수요는 각각 지원 목표치와 신청 수요이며, 도입 후 효과를 측정한 값이 아니다. 착지면에는 이 성격을 그대로 밝히고 효과 수치로 전용하지 않는다. 또한 산업부 자료는 2025년 5월 자료라 ‘현재 시점’이 아닌 배경으로 표기한다.
AX를 어디부터 얹을지는 조직의 부하가 어디에 몰려 있는가에서 시작합니다.
이 도메인의 일은 이렇게 나뉩니다
부하의 절반이 공정·설비 트랙에 있다. 다른 도메인처럼 “거버넌스 층에서 먼저 시작”하는 전략이 이 도메인에서는 덜 통한다 — 그것이 레이어 회수율이 낮은 이유이기도 하다(§7).
단계마다 누가 무엇을 확정하고, 무엇을 기계에 넘기는지를 칸에 적었습니다. 🔒 는 사람만 확정하는 자리, ⚙️ 는 조건부 자동화, 🤝 는 사람이 감독하는 협업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AX는 새 조직도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기존 역할에 “내가 확정하는 것”과 “기계에 넘기는 것”의 경계를 그으면 됩니다.
내 자리에서 무엇을 확정합니까
판별 기준은 도메인이 달라도 하나입니다 — “자본·안전·계약·사람의 지위를 되돌릴 수 없게 움직이는가?” 되돌릴 수 없으면 사람이 확정합니다. 업무 원형 22종 88단계에 이 기준을 적용하니 45개(51%)가 게이트였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되돌릴 수 없는 7가지
다른 도메인의 목록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위 한 문장을 자기 업무에 적용해 자기 목록을 만들고, 조직의 전결 규정·권한표로 재확정하는 것이 착수 단계(X1)의 일입니다.
현실 실측이 아니라 모델 안에서의 측정입니다. 기존 방식(C1) 대비 관문 레이어(C2)·전면 재편(C3)·하이브리드(C4)를 시드 3개로 반복했습니다. 수치는 목표가 아니라 순서를 정하는 근거로만 쓰십시오.
산업·제조·에너지 조직을 26주 돌렸을 때
- 7개 도메인 중 전면 재편이 1위인 두 곳 중 하나다. 레이어만 얹어서는 78.4%밖에 회수하지 못한다 — 부하의 53%가 공정·설비라는 구조 때문으로 읽힌다
[I]. 거버넌스 층 자동화만으로 커버되지 않는다. - 사고가 3.0 → 0.0. 기존 조건의 사고 발생이 전 도메인 최고(3.0건)였고, AX 3조건 모두 0.0이 됐다
[모의]. 이 도메인에서 AX의 첫 번째 효과는 속도가 아니라 안전이다. - 다만 레이어 조건에서 유출 결함이 오히려 늘었다(2.4 → 3.3). 검출 체계 없이 산출만 늘리면 뒤에서 새어 나간다는 신호다. 전면 재편(0.0)과 대비된다.
- 사람 확정 대기 7.46주는 상위권. 투자·방호 승인이 몰려 있는 구조 때문이다 — 게이트 앞의 증적 준비 자동화가 직접적인 리드타임 개선책이다.
통과율 착시 주의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C1)의 게이트 1회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품질이 좋아서가 아니라 검출률이 낮아 결함이 그냥 지나간 착시입니다. 통과율은 반드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십시오.
사람 개입을 지표로 관리해야 게이트가 형식이 되지 않습니다. 생산성을 문서 수·호출 수로 재지 않습니다.
무엇을 재고, 무엇을 재지 않습니까
이 도메인의 스코어카드
- 생성 문서·프롬프트·호출 수를 생산성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교육 이수율을 업무 행동 변화나 편익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자동화율을 목표로 삼아 사람 관문·예외·검토를 숨기지 않습니다.
[모의]향상률을 조직의 확정 ROI나 인력감축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위 근거(모의실험·게이트 목록·운영 지표)에서 자리마다 가져갈 결론만 추렸습니다.
세 자리가 각자 가져갈 것
순서와 한계를 숫자로
-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78.4%가 회수되고, 어떤 개입을 다 해도 개선 폭은 28.4%가 상한입니다(모의). 투자 순서는 레이어 → 게이트 앞 준비 → (그래도 부족하면) 재편입니다.
- 🔒 게이트 7개는 모델 성능과 무관하게 남습니다 — 속도는 게이트 제거가 아니라 게이트 앞 준비 자동화에서 나옵니다.
- 통과율 상승 단독 보고는 반려하십시오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의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검출률 착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고받는 것을 규칙으로.
순서가 바뀌면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 첫 산출물은 자동화가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입니다 — 경계를 먼저 긋지 않으면 T1 후보 선정이 전부 추측이 됩니다.
- 자동화 1순위 = 주간 상태 종합. 26주 모의에서 공수가 가장 몰린 자리이고,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이 없어 T1로 안전합니다.
- 지표는 5축 1벌로 시작하고, 착수 건수·프롬프트 사용량 같은 대용지표는 처음부터 금지 목록에 올리십시오.
문장이 아니라 표로 확인
- 프롬프트 5종은 그대로 옮겨 쓰되, 접수 조건(근거 첨부·출처 명시)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 반려 사유의 대부분이 여기서 납니다.
-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행(🔒)을 찾아두면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가 감이 아니라 표로 답해집니다.
- 체크리스트는 Don’t부터 읽으십시오 — 사고는 Do 누락보다 Don’t 위반에서 납니다.
공통 체크리스트(허브의 표준 절차 6) 위에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만 얹었습니다. 게이트 접수 조건으로 그대로 쓰십시오 — 근거 없는 산출물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
X0~X1
- 공정 데이터와 현행 업무 기준선이 있는가 (§8 T3: 지원사업 평가 축이 ‘무엇을 설치했는가’에서 ‘무엇이 바뀌었는가’로 이동)
- 계측되지 않은 구간을 계측 대상으로 등록했는가
X2
- 학습 요소가 안전기능에 닿는가를 설계 단계에서 판정했는가 (§8 T1: 닿으면 제3자 인증 경로)
- 투자 심사 자료의 수치가 재무 원천과 같은가
- 방호 변경 승인이 안전보건환경 서명으로 남는가
X3~X4
- 예측·실측 괴리 대조표가 현장시험 전에 만들어졌는가
- 안전 리스크 항목이 파일럿 범위에서 임의 제외되지 않았는가
X5~X7
- 인수 체크리스트 각 항목이 시험 증거 문서와 연결되는가
- 연결성·인공지능 도입 결정이 경영기구 승인을 거쳤는가 (§8 T2)
제품명·전용 명령이 없어 어느 대화형 AI·에이전트에도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괄호 자리(<이름> 등)만 조직 값으로 바꾸십시오. 각 프롬프트에는 사람 확정 항목과 중단 조건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복사해서 바로 쓰는 실행 계약
I01 손실·병목 지도
[목적] OEE·품질·대기·에너지 손실을 가치흐름 단계별로 분해한다. [역할] 당신은 산업·스마트팩토리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생산>, <다운타임>, <불량>, <에너지>, <계획>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손실 지도, 병목 가설/반증, 후보 과제, 계측 결번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투자·우선순위는 공장 오너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I02 정비 진단 보조
[목적] 알람·상태·이력·매뉴얼에서 원인과 안전한 점검 순서를 제안한다. [역할] 당신은 산업·스마트팩토리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설비>, <알람>, <상태>, <이력>, <매뉴얼>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사실, 원인/반증, 점검 순서, 부품·안전 주의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작업허가·정비 실행은 현장 권한자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I03 공정 변화 분석
[목적] 조건·로트·레시피·측정 변화와 품질 이상을 연결한다. [역할] 당신은 산업·스마트팩토리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공정조건>, <로트>, <검사>, <변경>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변화점, 상관/비인과 구분, 실험, 봉쇄 후보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레시피·공정 변경과 출하는 품질/생산 오너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I04 MOC 관문 패킷
[목적] 변경 영향·위험·교육·예비품·롤백 증거를 조립한다. [역할] 당신은 산업·스마트팩토리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변경>, <위험분석>, <작업>, <교육>, <복구>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영향표, 결번, 잔여위험, 단계 배치, 롤백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MOC·작업허가는 지정 위원회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I05 트윈-현실 편차
[목적] 디지털 트윈 예측과 현장 실측의 편차를 조건별로 분석한다. [역할] 당신은 산업·스마트팩토리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모델>, <실측>, <조건>, <보정>, <사건>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편차, 적용 범위, 드리프트, 재보정·중단 조건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모델 용도 확대·현장 제어는 오너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왼쪽이 실측·1차 출처가 가리키는 방향이고, 오른쪽이 자주 먼저 손대는 쪽입니다.
먼저 할 것과, 먼저 하기 쉬운 것
조직 개편이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과 지표 정의 통일부터 시작합니다.
첫 90일에 할 일
- 1~2주 — G1~G7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 · 학습 요소가 안전기능에 닿는지 전수 판정 (§8 T1)
- 1~4주 — 공정 데이터 가용성 점검 → 계측되지 않은 구간 목록화
- 3~4주 — 기준선 지표 정의 1벌 확정 (종합설비효율·공정능력·비가동)
- 5~8주 — 제조실행·센서·정비 이력 롤업 자동화 + 결측 표기 규칙 (첫 T1)
- 5~8주 — 유출 결함 감시 체계 신설 (레이어 도입의 필수 동반 조치)
- 9~13주 — 시뮬레이션 예측·실측 괴리 대조표 파일럿
- 9~13주 — 연결성·인공지능 도입의 경영기구 승인 절차 정비 (§8 T2)
- 상시 — 주 1회 자산화 루틴
이 페이지는 요약입니다. 근거 전체는 백서 시리즈에 공개돼 있습니다 — 아래 순서로 읽으면 빠릅니다.
다음으로 읽을 글 4편
- R-51단계 · 산업·제조·에너지 백서 원문 — 이 페이지 수치·게이트의 출처
산업·제조 AX 26주 — 레이어만으로 부족한 유일한 도메인이었습니다 - M-22단계 · 일곱 도메인 비교 — 우리 도메인은 어느 답을 받았나
당신의 도메인은 어느 답을 받았습니까 — 일곱 도메인 26주 시뮬레이션 종합 게이트 - M-13단계 · 시리즈 전체 지도 — 어디부터 읽을지 한 장으로
Agentic PM 시리즈 진입 가이드 — 전체를 한 장으로 - R-04단계 · 직군이 아니라 역할 — 팀이 다시 짜이는 법
직군이 아니라 역할이다 — 프로토타이퍼부터 메인테이너까지, Agentic 팀이 다시 짜이는 법
ISO 12100(기계 위험성평가) · IEC 62443(산업 제어시스템 보안) · ISO 45001(안전보건경영) · ISO 9001:2015 · 규정 (EU) 2023/1230(기계규정 · 2027-01-14 적용) · 지침 (EU) 2022/2555(정보보안지침) · ISO/IEC 42001:2023 · NIST AI RMF 1.0 · 국내 산업안전보건법·기계류 안전인증.
근거 등급 — [표준] 공식 표준·법령 확인 · [O] 원천 직접 확인 · [I] 본 가이드 도출(권한표로 재확정) · [U] 확인하지 못함(단정하지 않음) · [모의] 26주 모의실험의 모델 내 측정(현실 실측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