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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제조·에너지

AIDD 도메인주도 컨설팅 › 산업·제조·에너지
AIDD 도메인주도 컨설팅 · 산업·제조·에너지

산업·제조·에너지 조직의 AX, 무엇부터 손대야 합니까

공개 1차 출처로 확인한 지금의 변화 셋, 26주 모의실험이 내놓은 답, 사람 확정 게이트와 운영 지표, 그리고 그대로 옮겨 쓰는 프롬프트까지 — 한 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사례 기록 89건 (관측 비중 100%) · 업무 원형 4종 · 🔒 게이트 7 · 26주 모의실험

세 자리, 세 가지 질문

같은 페이지를 읽어도 자리마다 가져갈 것이 다릅니다. 근거: 사례 기록 89건 (관측 비중 100%) · 업무 원형 4종.

당신의 자리에서 이 페이지가 답하는 것

C-Level

레이어를 얹을까, 판을 다시 짤까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78.4%가 회수됩니다(모의). 이 도메인의 최선 조건은 C3 · 전면 재편 — 개편은 첫 카드가 아니라 마지막 카드입니다.

26주 모의실험 · 되돌릴 수 없는 결정 7가지

AX 추진 TF

첫 90일에 무엇을 고정하나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 → 부하 지도(1~4주) → 지표 정의 1벌(3~4주) → 주간 상태 종합 자동화(5~8주). 순서가 바뀌면 자동화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90일 도입 순서 · 운영 지표

현업 실무자

내 일의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것기계에 넘기는 것의 경계를 찾고,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접수 조건(근거 첨부)을 확인한 뒤, 도구 중립 프롬프트를 그대로 옮겨 씁니다.

역할별 자리 · 체크리스트 · 프롬프트 5

적용 레퍼런스

이 도메인에서 교육·워크숍·컨설팅을 직접 수행한 대표 조직입니다. 제안·검토 단계 조직은 싣지 않습니다.

산업·제조·에너지 현장에서 함께한 조직

LG화학LS일렉트릭포스코ICT크린앤사이언스전 도메인 누적 100+ 기관 · 504회 · 8,466시간
가치흐름과 사람 확정 관문 O

여섯 단계가 어떻게 이어지고, 각 단계에서 무엇이 들어가고 · 기계가 무엇을 하고 · 사람이 무엇을 확정하고 · 무엇을 증거로 남기고 · 무엇으로 재는지를 한 장에 담았습니다.

산업·제조·에너지 · 한 장으로 보는 흐름

산업·스마트팩토리 가치흐름 여섯 단계 가치흐름과 단계 사이의 사람 확정 관문 산업·스마트팩토리 · 가치흐름과 사람 확정 관문 1 가치흐름 2 설비·데이터 3 모델·트윈 4 파일럿 5 MOC·안전 6 확산·운영 ◆ 사람 확정 관문안전 한계·인터록 · 작업허가·정비 실행 · 공정·레시피·설비 변경관리(MOC) AI는 관문 근거를 조립하지만 승인·서명·책임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산업·제조·에너지 가치흐름 여섯 단계와 사람 확정 관문(◆) — Master 정본 도해
1

가치흐름

손실 기준선
입력수요·OEE·품질·안전·에너지
AI 협업손실 분류, 병목·가정·후보 과제 생성
사람 확정 🔒우선순위·투자
최소 증거가치흐름·기준선
2

설비·데이터

데이터 신뢰도
입력태그·이력·매뉴얼·계측
AI 협업데이터 품질·계보·정합, 결번 탐지
사람 확정 🔒데이터 연결·보존
최소 증거자산·데이터 카탈로그
3

모델·트윈

예측 오차
입력공정·설비·데이터·제약
AI 협업모델 후보, 시뮬레이션, 오차·민감도 분석
사람 확정 🔒안전 한계·모델 용도
최소 증거모델 카드·검증
4

파일럿

품질조정 편익
입력승인 모델·라인·계획
AI 협업권고 생성, 실험 기록, 성능·부작용 비교
사람 확정 🔒현장 작업·제어 반영
최소 증거파일럿 리포트
5

MOC·안전

관문 대기
입력변경·위험·작업·복구 계획
AI 협업영향·HAZOP 결번, 교육·예비품·롤백 점검
사람 확정 🔒변경관리(MOC)·작업허가
최소 증거승인·복구 증거
6

확산·운영

확산 재현율
입력다중 라인·관측·사건
AI 협업드리프트·설비차이 탐지, 표준작업·교훈 추천
사람 확정 🔒확대·중단·안전 조치
최소 증거표준·모니터링·교훈
◆ 사람 확정 관문
안전 한계·인터록 · 작업허가·정비 실행 · 공정·레시피·설비 변경관리(MOC) · 현장 제어 반영 · 출하중지·안전 조치·확대
AI는 관문 근거를 조립하지만 승인·서명·책임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흐름 티어 레일

단계마다 색이 답입니다 — 진초록 = 조건부 자동화(사람은 밖에서 감독) · 쪽빛 = 사람 주도 협업 · 적색 = 사람만 확정(위임 불가).

산업·제조·에너지 흐름, 사람은 어디를 쥡니까

X1 계측·기준선⚙️ T1X2 솔루션·안전개념🔒 T3X3~X4 시뮬→파일럿→현장시험🤝 T2X5~X7 가동·정비·확산🔒 T3

색 배정의 근거는 아래 흐름 × 역할 표게이트 목록입니다. 부하를 실측하기 전까지 자동화 칸은 확정이 아니라 후보입니다.

먼저 읽는 기호 O

아래 표들의 ⚙️T1 · 🤝T2 · 🔒T3 배지는 “이 일을 사람이 어디까지 쥐는가”의 세 등급이며, 국제 용어의 HOTL(human-on-the-loop) · HITL(human-in-the-loop) · 사람 확정에 대응합니다.

T1 · T2 · T3 — 사람과 기계의 경계를 세 등급으로

⚙️

T1 자동화 HOTL

반복·고부하·저판단위험
사람의 자리사람이 루프 밖에서 감독 — 표본 검수·임계치·롤백
잘못되면시간이 낭비된다
🤝

T2 보조 HITL

사람이 주도, AI가 초안·점검
사람의 자리사람이 루프 안 — AI 초안, 사람이 판단·수정
잘못되면품질이 흔들린다
🔒

T3 게이트 사람 확정

사람 확정 노드
사람의 자리국제 표기로도 위임 없음 — 승인·서명·책임은 사람
잘못되면책임 문제가 된다

등급은 업무 단위에 붙습니다. 같은 사람의 일이라도 회의록 정리는 ⚙️T1, 요건 확정은 🔒T3 일 수 있습니다. 판단 위험이 높거나 사람 확정 노드가 걸리면 점수와 무관하게 🔒T3 입니다.

업무 트랙 분포 모의

AX를 어디부터 얹을지는 조직의 부하가 어디에 몰려 있는가에서 시작합니다.

이 도메인의 일은 이렇게 나뉩니다

트랙
주요 업무 원형
수요 비중
공정·설비(제조실행·디지털 트윈)
T08
53%
역량·현장 교육
T12
22%
조직 전환
T18
15%
프로세스·운영 표준
T06
10%

부하의 절반이 공정·설비 트랙에 있다. 다른 도메인처럼 “거버넌스 층에서 먼저 시작”하는 전략이 이 도메인에서는 덜 통한다 — 그것이 레이어 회수율이 낮은 이유이기도 하다(§7).

흐름 × 역할

단계마다 누가 무엇을 확정하고, 무엇을 기계에 넘기는지를 칸에 적었습니다. 🔒 는 사람만 확정하는 자리, ⚙️ 는 조건부 자동화, 🤝 는 사람이 감독하는 협업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흐름
주 역할
산출물
AI가 하는 것
사람이 확정 🔒
판단위험
티어
X1 계측·기준선
자동화·시뮬레이션 PL
공정·데이터 기준선
제조실행·센서·정비 이력에서 종합설비효율·공정능력·비가동 롤업, 데이터 결측·센서 이상 구간 표시
기준선 지표 정의 · 데이터 보정 방침
0.35
⚙️ T1
X2 솔루션·안전개념
생산·공장 스폰서
디지털 모델·안전 개념서
대안 비교·수익성 근거 결번 목록, 기계안전 요건 대비 문서 미비 표시
설비 투자 승인 · 안전 인터록·방호 변경 승인 · 대안 선정
0.80
🔒 T3
X3~X4 시뮬→파일럿→현장시험
자동화·시뮬레이션 PL
파일럿 셀·수용 증거
시뮬레이션 예측치와 실측치의 괴리 대조표, 수용 기준 미충족·미실행 시험 결번 표시
모델 정확도 합격 판정 · 현장시험 범위 결정
0.55
🤝 T2
X5~X7 가동·정비·확산
안전보건환경·품질·정비
운영 안내서·확산 키트
인수 체크리스트 항목별 증거 결번 목록, 역할별 교육 자료 재구성
양산 라인 전환 결정 · 인수 승인 · 정비 주기·예비품 기준
0.65
🔒 T3
역할별 자리

AX는 새 조직도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기존 역할에 “내가 확정하는 것”“기계에 넘기는 것”의 경계를 그으면 됩니다.

내 자리에서 무엇을 확정합니까

역할
확정한다 🔒
AI에 넘긴다
공장·생산 책임자
설비 투자 승인 · 라인 전환
대안 비교 · 수익성 근거 취합
안전보건환경 담당
안전 인터록·방호 변경 승인
기계안전 요건 대비 미비 항목 표시
자동화·시뮬레이션 PL
모델 정확도 합격 판정 · 현장시험 범위
예측·실측 괴리 대조표 · 결번 표시
품질·정비
인수 승인 · 정비 주기 기준
인수 체크리스트 결번 · 이력 롤업
교육 담당
개인 자격·이수 판정
교육 자료 초안 · 편차 분포 롤업
조직전환 리드
가치흐름 경계 · 인력 재배치
조직도 정리 · 시나리오 비교표
🔒 사람 확정 게이트 O

판별 기준은 도메인이 달라도 하나입니다 — “자본·안전·계약·사람의 지위를 되돌릴 수 없게 움직이는가?” 되돌릴 수 없으면 사람이 확정합니다. 업무 원형 22종 88단계에 이 기준을 적용하니 45개(51%)가 게이트였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되돌릴 수 없는 7가지

#
게이트
왜 비가역인가
확정자
G1
설비 투자 승인
집행된 투자는 회수 불가
공장·경영
G2
안전 인터록·방호 변경 승인
방호 오류는 작업자 안전에 직결된다
안전보건환경·설비 책임자
G3
양산 라인 전환 결정
전환 후 생산 중단 비용이 크다
생산 책임자
G4
모델 정확도 합격 판정
(게이트 아님이나) 인공지능이 판정하면 괴리가 그대로 통과한다 — 사람 판정 고정
자동화·시뮬레이션 PL
G5
개인 자격·이수 판정
개인 이력에 기록으로 남는다
교육·평가 책임자
G6
가치흐름 경계 확정·인력 재배치
소속·보고라인 변경은 번복해도 흔적이 남는다
경영·인사
G7
전사 프로세스 표준·승인권 확정
확산 후 회수 비용이 크다
경영·프로젝트 오피스

다른 도메인의 목록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위 한 문장을 자기 업무에 적용해 자기 목록을 만들고, 조직의 전결 규정·권한표로 재확정하는 것이 착수 단계(X1)의 일입니다.

26주 모의실험 핵심 모의

현실 실측이 아니라 모델 안에서의 측정입니다. 기존 방식(C1) 대비 관문 레이어(C2)·전면 재편(C3)·하이브리드(C4)를 시드 3개로 반복했습니다. 수치는 목표가 아니라 순서를 정하는 근거로만 쓰십시오.

산업·제조·에너지 조직을 26주 돌렸을 때

레이어만으로 회수한 몫78.4%
최대 개선 폭28.4%
가장 나은 조건C3 · 전면 재편
C1기존 방식2,346C2관문 레이어만2,867C3전면 재편3,011 ◀ 최선C4하이브리드2,976
산업·제조·에너지 26주 모의실험 — 조건별 품질조정 유효 산출 (모델 내 측정)
지표
C1 기존
C2 +레이어
C3 전면 재편
C4 하이브리드
품질조정 산출 (u)
2,345.6
2,866.8
3,010.9
2,976.1
낭비(재작업+운영수습)
292.0
263.9
372.4
293.8
평균 리드타임 (주)
3.46
2.40
2.53
2.55
게이트 1회 통과율
85.8%
78.4%
74.9%
79.6%
유출 결함 잔량 (u)
2.4
3.3
0.0
2.5
사고 (26주 평균)
3.0
0.0
0.0
0.0
사람 확정 대기 (주)
7.46
6.60
6.25
6.10
기말 잔여 백로그 (u)
1,189.7
781.7
744.4
726.3
  1. 7개 도메인 중 전면 재편이 1위인 두 곳 중 하나다. 레이어만 얹어서는 78.4%밖에 회수하지 못한다 — 부하의 53%가 공정·설비라는 구조 때문으로 읽힌다 [I]. 거버넌스 층 자동화만으로 커버되지 않는다.
  2. 사고가 3.0 → 0.0. 기존 조건의 사고 발생이 전 도메인 최고(3.0건)였고, AX 3조건 모두 0.0이 됐다 [모의]. 이 도메인에서 AX의 첫 번째 효과는 속도가 아니라 안전이다.
  3. 다만 레이어 조건에서 유출 결함이 오히려 늘었다(2.4 → 3.3). 검출 체계 없이 산출만 늘리면 뒤에서 새어 나간다는 신호다. 전면 재편(0.0)과 대비된다.
  4. 사람 확정 대기 7.46주는 상위권. 투자·방호 승인이 몰려 있는 구조 때문이다 — 게이트 앞의 증적 준비 자동화가 직접적인 리드타임 개선책이다.

통과율 착시 주의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C1)의 게이트 1회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품질이 좋아서가 아니라 검출률이 낮아 결함이 그냥 지나간 착시입니다. 통과율은 반드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십시오.

HITL·HOTL 운영 지표 O

사람 개입을 지표로 관리해야 게이트가 형식이 되지 않습니다. 생산성을 문서 수·호출 수로 재지 않습니다.

무엇을 재고, 무엇을 재지 않습니까

쓸 것
쓰지 말 것
산출
유효 산출 (재작업 제외 완료 공수)
AI 사용 횟수·토큰량
품질
게이트 1회 통과율 + 유출 결함 (반드시 함께)
검토 건수
속도
리드타임 (착수 → 게이트 통과)
개인 체감 속도 설문
게이트
사람 확정 대기(주)
게이트 생략 건수
자산
재사용 자산 등록·인용
문서 페이지 수

이 도메인의 스코어카드

지표
권장 정의
해석 주의
손실·병목 기준선 개선
기준선·분자·분모·기간·데이터 오너를 정의
속도만 보지 말고 품질·사람 수정·위험과 함께 판정
예지정비 정밀도·미탐 KRI
기준선·분자·분모·기간·데이터 오너를 정의
속도만 보지 말고 품질·사람 수정·위험과 함께 판정
품질 이상 조기탐지시간
기준선·분자·분모·기간·데이터 오너를 정의
속도만 보지 말고 품질·사람 수정·위험과 함께 판정
MOC 승인 대기
기준선·분자·분모·기간·데이터 오너를 정의
속도만 보지 말고 품질·사람 수정·위험과 함께 판정
안전 인터록 위반 0
기준선·분자·분모·기간·데이터 오너를 정의
속도만 보지 말고 품질·사람 수정·위험과 함께 판정
파일럿→확산 재현율
기준선·분자·분모·기간·데이터 오너를 정의
속도만 보지 말고 품질·사람 수정·위험과 함께 판정
성공 과업당 비용
기준선·분자·분모·기간·데이터 오너를 정의
속도만 보지 말고 품질·사람 수정·위험과 함께 판정
지표로 쓰지 않는 것
  • 생성 문서·프롬프트·호출 수를 생산성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교육 이수율을 업무 행동 변화나 편익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자동화율을 목표로 삼아 사람 관문·예외·검토를 숨기지 않습니다.
  • [모의] 향상률을 조직의 확정 ROI나 인력감축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리별 인사이트

위 근거(모의실험·게이트 목록·운영 지표)에서 자리마다 가져갈 결론만 추렸습니다.

세 자리가 각자 가져갈 것

C-Level

순서와 한계를 숫자로

  •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78.4%가 회수되고, 어떤 개입을 다 해도 개선 폭은 28.4%가 상한입니다(모의). 투자 순서는 레이어 → 게이트 앞 준비 → (그래도 부족하면) 재편입니다.
  • 🔒 게이트 7개는 모델 성능과 무관하게 남습니다 — 속도는 게이트 제거가 아니라 게이트 앞 준비 자동화에서 나옵니다.
  • 통과율 상승 단독 보고는 반려하십시오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의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검출률 착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고받는 것을 규칙으로.

26주 근거 · 게이트 7

AX 추진 TF

순서가 바뀌면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 첫 산출물은 자동화가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입니다 — 경계를 먼저 긋지 않으면 T1 후보 선정이 전부 추측이 됩니다.
  • 자동화 1순위 = 주간 상태 종합. 26주 모의에서 공수가 가장 몰린 자리이고,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이 없어 T1로 안전합니다.
  • 지표는 5축 1벌로 시작하고, 착수 건수·프롬프트 사용량 같은 대용지표는 처음부터 금지 목록에 올리십시오.

90일 순서 · 지표 5축

현업 실무자

문장이 아니라 표로 확인

  • 프롬프트 5종은 그대로 옮겨 쓰되, 접수 조건(근거 첨부·출처 명시)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 반려 사유의 대부분이 여기서 납니다.
  •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행(🔒)을 찾아두면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가 감이 아니라 표로 답해집니다.
  • 체크리스트는 Don’t부터 읽으십시오 — 사고는 Do 누락보다 Don’t 위반에서 납니다.

역할 표 · 체크리스트 · 프롬프트 5

단계별 체크리스트 O

공통 체크리스트(허브의 표준 절차 6) 위에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만 얹었습니다. 게이트 접수 조건으로 그대로 쓰십시오 — 근거 없는 산출물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

X0~X1

  • 공정 데이터와 현행 업무 기준선이 있는가 (§8 T3: 지원사업 평가 축이 ‘무엇을 설치했는가’에서 ‘무엇이 바뀌었는가’로 이동)
  • 계측되지 않은 구간을 계측 대상으로 등록했는가

X2

  • 학습 요소가 안전기능에 닿는가를 설계 단계에서 판정했는가 (§8 T1: 닿으면 제3자 인증 경로)
  • 투자 심사 자료의 수치가 재무 원천과 같은가
  • 방호 변경 승인이 안전보건환경 서명으로 남는가

X3~X4

  • 예측·실측 괴리 대조표가 현장시험 전에 만들어졌는가
  • 안전 리스크 항목이 파일럿 범위에서 임의 제외되지 않았는가

X5~X7

  • 인수 체크리스트 각 항목이 시험 증거 문서와 연결되는가
  • 연결성·인공지능 도입 결정이 경영기구 승인을 거쳤는가 (§8 T2)
도구 중립 프롬프트 5 O

제품명·전용 명령이 없어 어느 대화형 AI·에이전트에도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괄호 자리(<이름> 등)만 조직 값으로 바꾸십시오. 각 프롬프트에는 사람 확정 항목과 중단 조건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복사해서 바로 쓰는 실행 계약

I01 손실·병목 지도
[목적]
OEE·품질·대기·에너지 손실을 가치흐름 단계별로 분해한다.

[역할]
당신은 산업·스마트팩토리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생산>, <다운타임>, <불량>, <에너지>, <계획>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손실 지도, 병목 가설/반증, 후보 과제, 계측 결번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투자·우선순위는 공장 오너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I02 정비 진단 보조
[목적]
알람·상태·이력·매뉴얼에서 원인과 안전한 점검 순서를 제안한다.

[역할]
당신은 산업·스마트팩토리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설비>, <알람>, <상태>, <이력>, <매뉴얼>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사실, 원인/반증, 점검 순서, 부품·안전 주의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작업허가·정비 실행은 현장 권한자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I03 공정 변화 분석
[목적]
조건·로트·레시피·측정 변화와 품질 이상을 연결한다.

[역할]
당신은 산업·스마트팩토리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공정조건>, <로트>, <검사>, <변경>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변화점, 상관/비인과 구분, 실험, 봉쇄 후보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레시피·공정 변경과 출하는 품질/생산 오너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I04 MOC 관문 패킷
[목적]
변경 영향·위험·교육·예비품·롤백 증거를 조립한다.

[역할]
당신은 산업·스마트팩토리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변경>, <위험분석>, <작업>, <교육>, <복구>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영향표, 결번, 잔여위험, 단계 배치, 롤백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MOC·작업허가는 지정 위원회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I05 트윈-현실 편차
[목적]
디지털 트윈 예측과 현장 실측의 편차를 조건별로 분석한다.

[역할]
당신은 산업·스마트팩토리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모델>, <실측>, <조건>, <보정>, <사건>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편차, 적용 범위, 드리프트, 재보정·중단 조건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모델 용도 확대·현장 제어는 오너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Do / Don’t

왼쪽이 실측·1차 출처가 가리키는 방향이고, 오른쪽이 자주 먼저 손대는 쪽입니다.

먼저 할 것과, 먼저 하기 쉬운 것

Do
Don’t
계측·기준선(X1)을 첫 과제로 잡는다 — 지원사업·효과 증명의 전제
기준선 없이 설비부터 도입한다
학습 요소를 안전기능에서 분리해 설계한다
안전기능에 학습 요소를 넣고 인증 경로를 나중에 본다
시뮬레이션 예측과 실측의 괴리를 대조표로 남긴다
인공지능이 “모델 정확도 합격”을 판정한다
결측 구간을 결측으로 표기한다
결측을 보간값으로 채워 실측인 양 쓴다
레이어를 얹되 검출 체계를 함께 세운다
산출만 늘려 유출 결함을 키운다 (2.4 → 3.3)
연결성·인공지능 도입을 경영기구 승인 안건으로 올린다
현장에서 먼저 하고 나중에 정식화한다
수료율과 수행역량을 구분해 보고한다
수료율을 역량 향상으로 등치한다
90일 도입 순서

조직 개편이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지표 정의 통일부터 시작합니다.

첫 90일에 할 일

  1. 1~2주 — G1~G7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 · 학습 요소가 안전기능에 닿는지 전수 판정 (§8 T1)
  2. 1~4주 — 공정 데이터 가용성 점검 → 계측되지 않은 구간 목록화
  3. 3~4주 — 기준선 지표 정의 1벌 확정 (종합설비효율·공정능력·비가동)
  4. 5~8주 — 제조실행·센서·정비 이력 롤업 자동화 + 결측 표기 규칙 (첫 T1)
  5. 5~8주 — 유출 결함 감시 체계 신설 (레이어 도입의 필수 동반 조치)
  6. 9~13주 — 시뮬레이션 예측·실측 괴리 대조표 파일럿
  7. 9~13주 — 연결성·인공지능 도입의 경영기구 승인 절차 정비 (§8 T2)
  8. 상시 — 주 1회 자산화 루틴
표준 앵커

ISO 12100(기계 위험성평가) · IEC 62443(산업 제어시스템 보안) · ISO 45001(안전보건경영) · ISO 9001:2015 · 규정 (EU) 2023/1230(기계규정 · 2027-01-14 적용) · 지침 (EU) 2022/2555(정보보안지침) · ISO/IEC 42001:2023 · NIST AI RMF 1.0 · 국내 산업안전보건법·기계류 안전인증.

근거 등급 — [표준] 공식 표준·법령 확인 · [O] 원천 직접 확인 · [I] 본 가이드 도출(권한표로 재확정) · [U] 확인하지 못함(단정하지 않음) · [모의] 26주 모의실험의 모델 내 측정(현실 실측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