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보험) 조직의 AX, 무엇부터 손대야 합니까
공개 1차 출처로 확인한 지금의 변화 셋, 26주 모의실험이 내놓은 답,
사람 확정 게이트와 운영 지표, 그리고 그대로 옮겨 쓰는 프롬프트까지 — 한 페이지에 담았습니다.
같은 페이지를 읽어도 자리마다 가져갈 것이 다릅니다. 근거: 사례 기록 85건 (관측 비중 100% · 실제 사례 81건) · 업무 원형 10종.
당신의 자리에서 이 페이지가 답하는 것
레이어를 얹을까, 판을 다시 짤까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98.2%가 회수됩니다(모의). 이 도메인의 최선 조건은 C4 · 직군 유지 + 레이어 + 오버레이 — 개편은 첫 카드가 아니라 마지막 카드입니다.
첫 90일에 무엇을 고정하나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 → 부하 지도(1~4주) → 지표 정의 1벌(3~4주) → 주간 상태 종합 자동화(5~8주). 순서가 바뀌면 자동화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내 일의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것과 기계에 넘기는 것의 경계를 찾고,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접수 조건(근거 첨부)을 확인한 뒤, 도구 중립 프롬프트를 그대로 옮겨 씁니다.
이 도메인에서 교육·워크숍·컨설팅을 직접 수행한 대표 조직입니다. 제안·검토 단계 조직은 싣지 않습니다.
금융 (은행·보험) 현장에서 함께한 조직
여섯 단계가 어떻게 이어지고, 각 단계에서 무엇이 들어가고 · 기계가 무엇을 하고 · 사람이 무엇을 확정하고 · 무엇을 증거로 남기고 · 무엇으로 재는지를 한 장에 담았습니다.
금융 (은행·보험) · 한 장으로 보는 흐름
상품·정책
변경 반영시간데이터·모델
결번·편향 KRI구현
1회 통과율독립 검증
검증 대기승인·출시
승인 리드타임모니터링·민원
드리프트 탐지시간아래 표들의 ⚙️T1 · 🤝T2 · 🔒T3 배지는 “이 일을 사람이 어디까지 쥐는가”의 세 등급이며, 국제 용어의 HOTL(human-on-the-loop) · HITL(human-in-the-loop) · 사람 확정에 대응합니다.
T1 · T2 · T3 — 사람과 기계의 경계를 세 등급으로
T1 자동화 HOTL
T2 보조 HITL
T3 게이트 사람 확정
등급은 업무 단위에 붙습니다. 같은 사람의 일이라도 회의록 정리는 ⚙️T1, 요건 확정은 🔒T3 일 수 있습니다. 판단 위험이 높거나 사람 확정 노드가 걸리면 점수와 무관하게 🔒T3 입니다.
2026-08-04 기준 · 2026년 현재 + 향후 12개월 시야 · 예측이 아니라 공개 1차 출처 기반 정리입니다. 각 항목의 근거와 반대 검색 결과를 아래에서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도메인에서 벌어지는 일 셋
유럽 고위험 인공지능 의무가 16개월 밀렸다 — 면제가 아니라 준비 기간이다
유럽연합 인공지능법(규정 2024/1689)은 제113조에서 본체 적용일을 2026년 8월 2일로 두었고, 부속서 III는 자연인의 신용도 평가·신용점수 산정(금융사기 탐지 목적은 제외)과 생명·건강보험의 위험평가 및 요율산정을 고위험으로 열거한다. 그런데 2026년 7월 8일 관보에 게재된 규정 (EU) 2026/1744(인공지능 디지털 옴니버스)이 제113조를 개정해, 고위험 요건인 제3장 제1~3절의 적용일을 부속서 III 계열은 2027년 12월 2일, 제품 내장형(부속서 I 계열)은 2028년 8월 2일로 미뤘다. 즉 금융권 신용평가·보험 요율산정 인공지능의 실질 기한은 2026년 8월이 아니라 2027년 12월 2일이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8월 2일”이라는 널리 퍼진 시한은 금융 고위험 용도에는 더 이상 맞지 않는다. 그러나 연기된 것은 시점이지 요건이 아니다. 고위험 분류가 붙는 순간 필요한 것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위험관리 체계·데이터 거버넌스·기록·사람 감독의 상시 운영이며, 이는 16개월에 만들어지는 종류가 아니다. 지금 시점의 올바른 질문은 “언제까지인가”가 아니라 “우리 신용·요율 모델이 부속서 III에 걸리는가” 다.
근거 2건 (1차 2건) · 반대 검색 결과
- Regulation (EU) 2024/1689 (인공지능법) 제113조·부속서 IIIO
- Regulation (EU) 2026/1744 (인공지능 디지털 옴니버스) — 유럽연합 관보O
반대 검색이 초안을 뒤집었다. 처음에는 ‘본체 적용일이 2026-08-02로 이틀 전’이라는 서술을 쓰려 했으나, 반대 검색에서 연기 정황이 나왔고 관보 원문(2026/1744)으로 확인해 금융 고위험 기한을 2027-12-02로 정정했다. 1차 원문을 안 봤으면 시한을 16개월 앞당겨 잘못 알릴 뻔했다.
인공지능·클라우드 공급자가 금융감독의 직접 대상이 되었다
유럽연합 디지털 운영복원력법(DORA, 규정 2022/2554)은 2025년 1월 17일부터 적용 중이다. 이 법이 세운 감독체계(Oversight Framework)는 금융회사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정보통신기술 제3자 공급자 전체에 적용되며, 원문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자를 명시적으로 포함한다고 밝힌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인공지능·클라우드를 ‘외주’로 두던 구도가 바뀐다. 공급자 선택이 조달 결정이 아니라 감독 대상 구조를 만드는 결정이 되고, 계약·집중위험·출구전략·증적이 상시 관리 항목이 된다. 인공지능 도입 속도를 공급자에 의존해 올리려는 계획일수록, 그 의존이 감독 서류로 되돌아온다는 점을 먼저 계산해야 한다.
근거 2건 (1차 2건) · 반대 검색 결과
데이터·디지털 옴니버스 협상이 DORA 를 포함한다는 2차 서술이 있으나, 2026-07-08 관보에 게재된 인공지능 옴니버스(2026/1744)의 개정 대상에는 DORA 가 없다. 따라서 DORA 는 2025-01-17 적용 상태 그대로다. 별도 옴니버스에서의 변경 가능성은 [U] 로 남긴다.
한국은 자율규제 가이드라인으로 먼저 움직였다 — 2026년 6월 22일 시행
금융위원회는 2026년 6월 18일 「금융분야 인공지능 가이드라인」 개정안을 발표했고, 2026년 6월 22일 시행됐다. 업종·업무와 관계없이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모든 금융회사가 준수해야 할 자율규제로서 인공지능 활용의 7대 원칙을 제시한다. 시행일에 맞춰 거버넌스 원칙을 구체화한 금융감독원의 「금융분야 AI 위험관리프레임워크」 와 보안성 원칙을 구체화한 금융보안원의 「금융분야 인공지능 보안 안내서」 가 함께 배포됐다. 개별 금융회사는 보유 자원·활용 범위·서비스 위험수준을 고려해 적용 수준을 자율로 결정하되,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 규율하는 ‘고영향 인공지능’ 등에 해당하면 별도의 법적 의무가 발생한다고 명시했다. 앞선 경로로는 2024년 8월 13일 「금융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상용 인공지능 활용 허용)과 2024년 12월 12일 발표된 이원(Two-track) 활용 체계(상용 인공지능은 규제 샌드박스, 오픈소스 인공지능은 내부망 설치 지원)가 있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한국은 유럽처럼 분류에 따라 의무가 자동으로 붙는 방식이 아니라, 자율규제를 먼저 깔고 고영향 영역만 법으로 묶는 구조다. 그래서 실무의 부담이 ‘규제 준수’가 아니라 ‘우리 서비스가 고영향에 해당하는지 스스로 판정하고 그 판정을 설명할 수 있는가’ 로 옮겨간다. 자율 결정 폭이 넓다는 것은 곧 판정 근거를 조직이 직접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근거 3건 (1차 3건) · 반대 검색 결과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정부와 금융권이 함께 금융권 AX를 가속화해 나가겠습니다」O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금융권의 AI 활용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이원 활용 체계)O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금융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 발표O
가이드라인이 법적 강제가 아니라 자율규제임을 원문이 스스로 밝힌다. 따라서 ‘한국이 규제를 도입했다’는 식의 서술은 과잉이며, 착지면에는 자율규제 + 고영향 영역만 법정 의무라는 이중 구조로 쓴다. 다만 세부 7대 원칙 명칭은 보도자료 본문에서 열거를 확인하지 못해 개별 원칙명은 싣지 않는다 [U].
AX를 어디부터 얹을지는 조직의 부하가 어디에 몰려 있는가에서 시작합니다.
이 도메인의 일은 이렇게 나뉩니다
이 도메인의 특징: 다른 6개 도메인과 달리 비가역 대상이 자본·안전이 아니라 사람인 트랙(조직·코칭·진단 32%)이 세 번째로 크다. 소속·보고라인·평가·익명성 계약이 그 대상이다.
단계마다 누가 무엇을 확정하고, 무엇을 기계에 넘기는지를 칸에 적었습니다. 🔒 는 사람만 확정하는 자리, ⚙️ 는 조건부 자동화, 🤝 는 사람이 감독하는 협업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AX는 새 조직도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기존 역할에 “내가 확정하는 것”과 “기계에 넘기는 것”의 경계를 그으면 됩니다.
내 자리에서 무엇을 확정합니까
판별 기준은 도메인이 달라도 하나입니다 — “자본·안전·계약·사람의 지위를 되돌릴 수 없게 움직이는가?” 되돌릴 수 없으면 사람이 확정합니다. 업무 원형 22종 88단계에 이 기준을 적용하니 45개(51%)가 게이트였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되돌릴 수 없는 14가지
G7~G13이 이 도메인의 특징이다. 다른 도메인의 게이트가 자본·안전을 지킨다면, 여기서는 사람의 지위와 익명성 계약을 지킨다.
다른 도메인의 목록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위 한 문장을 자기 업무에 적용해 자기 목록을 만들고, 조직의 전결 규정·권한표로 재확정하는 것이 착수 단계(X1)의 일입니다.
현실 실측이 아니라 모델 안에서의 측정입니다. 기존 방식(C1) 대비 관문 레이어(C2)·전면 재편(C3)·하이브리드(C4)를 시드 3개로 반복했습니다. 수치는 목표가 아니라 순서를 정하는 근거로만 쓰십시오.
금융 (은행·보험) 조직을 26주 돌렸을 때
- 레이어 회수율 98.2%는 7개 도메인 최고다. 조직 개편의 추가 이득이 거의 없다 — 1.8%를 위해 재편하지 않는다.
- 전면 재편에서 유출 결함이 3.8로 급증했다(하이브리드 0.0). 준법·리스크 전문성 희석의 대가로 읽힌다.
- 병목은 도구 접근이 아니라 게이트 용량이다. 규제 완화를 기다리는 대신 준법 심사 인력과 심사 준비 자동화에 투자하는 편이 6배 낫다
[모의]. - 최대 향상폭 21.5%는 하위권이다. 규제 심사와 사람 확정 대기가 상한을 만든다.
통과율 착시 주의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C1)의 게이트 1회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품질이 좋아서가 아니라 검출률이 낮아 결함이 그냥 지나간 착시입니다. 통과율은 반드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십시오.
사람 개입을 지표로 관리해야 게이트가 형식이 되지 않습니다. 생산성을 문서 수·호출 수로 재지 않습니다.
무엇을 재고, 무엇을 재지 않습니까
이 도메인의 스코어카드
- 생성 문서·프롬프트·호출 수를 생산성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교육 이수율을 업무 행동 변화나 편익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자동화율을 목표로 삼아 사람 관문·예외·검토를 숨기지 않습니다.
[모의]향상률을 조직의 확정 ROI나 인력감축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위 근거(모의실험·게이트 목록·운영 지표)에서 자리마다 가져갈 결론만 추렸습니다.
세 자리가 각자 가져갈 것
순서와 한계를 숫자로
-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98.2%가 회수되고, 어떤 개입을 다 해도 개선 폭은 21.5%가 상한입니다(모의). 투자 순서는 레이어 → 게이트 앞 준비 → (그래도 부족하면) 재편입니다.
- 🔒 게이트 14개는 모델 성능과 무관하게 남습니다 — 속도는 게이트 제거가 아니라 게이트 앞 준비 자동화에서 나옵니다.
- 통과율 상승 단독 보고는 반려하십시오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의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검출률 착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고받는 것을 규칙으로.
순서가 바뀌면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 첫 산출물은 자동화가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입니다 — 경계를 먼저 긋지 않으면 T1 후보 선정이 전부 추측이 됩니다.
- 자동화 1순위 = 주간 상태 종합. 26주 모의에서 공수가 가장 몰린 자리이고,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이 없어 T1로 안전합니다.
- 지표는 5축 1벌로 시작하고, 착수 건수·프롬프트 사용량 같은 대용지표는 처음부터 금지 목록에 올리십시오.
문장이 아니라 표로 확인
- 프롬프트 5종은 그대로 옮겨 쓰되, 접수 조건(근거 첨부·출처 명시)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 반려 사유의 대부분이 여기서 납니다.
-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행(🔒)을 찾아두면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가 감이 아니라 표로 답해집니다.
- 체크리스트는 Don’t부터 읽으십시오 — 사고는 Do 누락보다 Don’t 위반에서 납니다.
공통 체크리스트(허브의 표준 절차 6) 위에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만 얹었습니다. 게이트 접수 조건으로 그대로 쓰십시오 — 근거 없는 산출물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
X0~X1
- 이 서비스가 신용평가·보험 요율산정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했는가 (§8 T1)
- 고영향 판정 근거를 문서로 남길 수 있는가
X2
- 인공지능·클라우드 공급자 의존이 집중위험·출구전략으로 문서화됐는가 (§8 T2)
- 망분리 예외가 승인 절차를 거쳤는가
X3~X4
- 인공지능 산출 코드의 회귀 통과가 병합 조건인가
- 스프린트 보드 수치와 경영 보고 수치가 같은 값인가
X5
- 준법 게이트의 처리 대기 시간이 계측되는가 (§7의 핵심 지표)
- 모델 승인 근거에 평가 실행 로그가 첨부됐는가
X7
- 달성도 판정 초안에 등급 표현이 사람 확정 전 남아 있지 않은가
- 대시보드에 개인 식별자가 없는가
제품명·전용 명령이 없어 어느 대화형 AI·에이전트에도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괄호 자리(<이름> 등)만 조직 값으로 바꾸십시오. 각 프롬프트에는 사람 확정 항목과 중단 조건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복사해서 바로 쓰는 실행 계약
F01 규정-통제 매핑
[목적] 현행 규정 요구를 정책·통제·증거와 연결하고 결번을 찾는다. [역할] 당신은 금융·은행·보험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규정>, <정책>, <통제>, <증거>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요건-통제-증거표, 결번, 효력일, 개선 후보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법률 해석·적합 판정은 준법/법무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F02 모델 검증 계획
[목적] 용도·중대도에 맞는 성능·안정성·편향·설명 시험을 설계한다. [역할] 당신은 금융·은행·보험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모델 목적>, <데이터>, <위험등급>, <기준선>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검증 범위, 시험, 임계치, 독립성, 결번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위험등급·검증 의견은 모델위험 오너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F03 고객 결정 설명
[목적] 승인된 규칙과 근거만으로 이해 가능한 설명 초안을 만든다. [역할] 당신은 금융·은행·보험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결정>, <승인 규칙>, <고객 데이터>, <금지 표현>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사실 근거, 설명 초안, 불확실성, 이의제기 경로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결정·고객 발신은 권한자가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F04 출시 관문 패킷
[목적] 검증·준법·보안·운영·고객보호 증거를 조립한다. [역할] 당신은 금융·은행·보험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모델/상품>, <검증>, <통제>, <운영>, <구제>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GO/NO-GO 근거, 결번, 잔여위험, 롤백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상품·모델·배포 승인은 위원회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F05 드리프트·민원 분석
[목적] 성과 변화와 민원을 집단·채널·버전별로 연결한다. [역할] 당신은 금융·은행·보험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모니터링>, <민원>, <모델 버전>, <변경>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영향집단, 사실, 원인/반증, 중단·구제 선택지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서비스 중단·고객구제·보고는 지정 책임자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왼쪽이 실측·1차 출처가 가리키는 방향이고, 오른쪽이 자주 먼저 손대는 쪽입니다.
먼저 할 것과, 먼저 하기 쉬운 것
조직 개편이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과 지표 정의 통일부터 시작합니다.
첫 90일에 할 일
- 1~2주 — G1~G14 중 해당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 · 고영향 판정 절차 신설
- 1~4주 — 최근 1년 과제를 4개 트랙으로 분류 → 부하 지도 · 게이트 처리 대기 시간 실측
- 3~4주 — 지표 정의 1벌 확정 (스프린트 보드·경영 보고·대시보드 통일)
- 5~8주 — 준법 심사 준비 자동화 (규제 요건 대비 갭 목록·증적 취합) — 이 도메인의 첫 T1
- 5~8주 — 인공지능 산출물 근거 첨부 규칙 시행
- 9~13주 — 공급자 집중위험·출구전략 문서화 (§8 T2)
- 9~13주 — 진단·성과 트랙의 익명·공개 범위 계약 정비 (G10~G13)
- 상시 — 주 1회 자산화 루틴
이 페이지는 요약입니다. 근거 전체는 백서 시리즈에 공개돼 있습니다 — 아래 순서로 읽으면 빠릅니다.
다음으로 읽을 글 4편
- R-41단계 · 금융 (은행·보험) 백서 원문 — 이 페이지 수치·게이트의 출처
금융 AX 26주 — 망분리 완화보다 준법 게이트 증원이 여섯 배 컸습니다 - M-22단계 · 일곱 도메인 비교 — 우리 도메인은 어느 답을 받았나
당신의 도메인은 어느 답을 받았습니까 — 일곱 도메인 26주 시뮬레이션 종합 게이트 - M-13단계 · 시리즈 전체 지도 — 어디부터 읽을지 한 장으로
Agentic PM 시리즈 진입 가이드 — 전체를 한 장으로 - R-04단계 · 직군이 아니라 역할 — 팀이 다시 짜이는 법
직군이 아니라 역할이다 — 프로토타이퍼부터 메인테이너까지, Agentic 팀이 다시 짜이는 법
Basel III/IV · Solvency II · IFRS 17 · K-ICS · 규정 (EU) 2022/2554(디지털 운영복원력법) · 규정 (EU) 2024/1689(인공지능법) 부속서 III · 규정 (EU) 2026/1744 · 「금융분야 인공지능 가이드라인」(2026-06-22 시행) · 금융감독원 「금융분야 AI 위험관리프레임워크」 · 금융보안원 「금융분야 인공지능 보안 안내서」 ·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 SAFe 6.0 · ISO/IEC 42001:2023.
근거 등급 — [표준] 공식 표준·법령 확인 · [O] 원천 직접 확인 · [I] 본 가이드 도출(권한표로 재확정) · [U] 확인하지 못함(단정하지 않음) · [모의] 26주 모의실험의 모델 내 측정(현실 실측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