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디바이스 조직의 AX, 무엇부터 손대야 합니까
공개 1차 출처로 확인한 지금의 변화 셋, 26주 모의실험이 내놓은 답,
사람 확정 게이트와 운영 지표, 그리고 그대로 옮겨 쓰는 프롬프트까지 — 한 페이지에 담았습니다.
같은 페이지를 읽어도 자리마다 가져갈 것이 다릅니다. 근거: 사례 기록 402건 (관측 비중 93.3%) · 업무 원형 11종 · 최대 표본 도메인.
당신의 자리에서 이 페이지가 답하는 것
레이어를 얹을까, 판을 다시 짤까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96.5%가 회수됩니다(모의). 이 도메인의 최선 조건은 C4 · 직군 유지 + 레이어 + 오버레이 — 개편은 첫 카드가 아니라 마지막 카드입니다.
첫 90일에 무엇을 고정하나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 → 부하 지도(1~4주) → 지표 정의 1벌(3~4주) → 주간 상태 종합 자동화(5~8주). 순서가 바뀌면 자동화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내 일의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것과 기계에 넘기는 것의 경계를 찾고,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접수 조건(근거 첨부)을 확인한 뒤, 도구 중립 프롬프트를 그대로 옮겨 씁니다.
이 도메인에서 교육·워크숍·컨설팅을 직접 수행한 대표 조직입니다. 제안·검토 단계 조직은 싣지 않습니다.
전자·디바이스 현장에서 함께한 조직
여섯 단계가 어떻게 이어지고, 각 단계에서 무엇이 들어가고 · 기계가 무엇을 하고 · 사람이 무엇을 확정하고 · 무엇을 증거로 남기고 · 무엇으로 재는지를 한 장에 담았습니다.
전자·디바이스 · 한 장으로 보는 흐름
VOC·컨셉
요구 누락률시스템 설계
추적 완결률HW·SW 개발
변경 재작업률EVT·DVT
1회 통과율PVT·인증
인증 대기출시·품질
현장 불량·MTTR아래 표들의 ⚙️T1 · 🤝T2 · 🔒T3 배지는 “이 일을 사람이 어디까지 쥐는가”의 세 등급이며, 국제 용어의 HOTL(human-on-the-loop) · HITL(human-in-the-loop) · 사람 확정에 대응합니다.
T1 · T2 · T3 — 사람과 기계의 경계를 세 등급으로
T1 자동화 HOTL
T2 보조 HITL
T3 게이트 사람 확정
등급은 업무 단위에 붙습니다. 같은 사람의 일이라도 회의록 정리는 ⚙️T1, 요건 확정은 🔒T3 일 수 있습니다. 판단 위험이 높거나 사람 확정 노드가 걸리면 점수와 무관하게 🔒T3 입니다.
2026-08-04 기준 · 2026년 현재 + 향후 12개월 시야 · 예측이 아니라 공개 1차 출처 기반 정리입니다. 각 항목의 근거와 반대 검색 결과를 아래에서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도메인에서 벌어지는 일 셋
이미 판 제품까지 소급된다 — 유럽 취약점 보고 의무가 5주 뒤 시작
유럽연합 사이버복원력법(규정 2024/2847)은 제4장(적합성평가기관 통보)이 2026년 6월 11일부터 이미 적용 중이고, 제14조 제조사 보고 의무가 2026년 9월 11일부터, 본체는 2027년 12월 11일부터 적용된다(제71조). 제조사는 실제로 악용되고 있는 취약점을 인지하는 즉시 조정자로 지정된 침해사고대응팀(CSIRT)과 유럽연합사이버보안청(ENISA)에 동시에 단일 보고 플랫폼으로 신고해야 한다(제14조 제1항). 결정적으로 제69조 제3항은 제14조 의무를 2027년 12월 11일 이전에 이미 시장에 출시된 제품 전체에 적용한다고 못박는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앞으로 파는 제품” 문제가 아니라 이미 팔린 설치 기반 전체의 문제다. 신고는 조사 후가 아니라 인지 즉시·두 기관 동시이므로, 판단은 사람이 하되 그 앞의 탐지·영향 범위 정리는 기계 속도여야 한다. 26주 실측이 전자 도메인에서 말한 ‘병목은 금형이 아니라 그 주변 사무 업무 83%’가 규제로 확인되는 지점이다.
근거 2건 (1차 2건) · 반대 검색 결과
- Regulation (EU) 2024/2847 (사이버복원력법) 관보 원문 — 제14조·제71조O
- European Commission — Cyber Resilience Act 정책 페이지O
연기·완화 기재 없음. 오히려 원문에서 2차 보도에 없던 소급 적용 조항(제69조 제3항) 이 확인돼 적용 범위를 넓게 정정했다 — 1차 원문을 못 읽었으면 범위를 과소 기술할 뻔했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넣으면 ‘넣었다고 표시’해야 한다
국내 인공지능 기본법이 2026년 7월 21일 시행되면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이용한 제품·서비스는 인공지능 기반으로 운용된다는 사실을 사전 고지하고 결과물이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생성됐다는 사실을 표시해야 한다(제31조 제1·2항).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운 음향·이미지·영상은 이용자가 명확히 인식할 방식으로 고지·표시해야 한다(제3항).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표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문제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제품 사양 문제다. 어떤 기능이 생성형인지 제품 정의 단계에서 갈라놓지 않으면, 출시 직전에 화면과 문구를 급조하게 된다.
근거 2건 (1차 2건) · 반대 검색 결과
예외 범위가 대통령령으로 위임돼 있어 품목별 적용 경계는 아직 확정적으로 말할 수 없다. 시행 2주차라 집행 사례도 없다.
생성물에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표식을 달아야 한다 — 2026년 12월 2일
유럽연합 인공지능법 제50조 제2항은 합성 오디오·이미지·영상·텍스트를 생성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의 공급자에게 “출력물이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식으로 표시되고 인공적으로 생성·조작된 것으로 탐지 가능하도록 보장” 할 것을 요구한다. 이 의무는 고위험 여부와 무관하게 적용되며, 앞서 본 고위험 연기(2027년 12월)와 별개 시계다. 2026년 7월 8일 관보에 게재된 규정 (EU) 2026/1744는 여기에 경과 규정을 신설해, 2026년 8월 2일 이전에 이미 시장에 출시된 시스템의 공급자는 2026년 12월 2일까지 제50조 제2항을 준수하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정했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생성 기능을 탑재한 기기·앱을 파는 쪽에는 넉 달짜리 시계가 걸려 있다. 요구되는 것이 ‘표시’가 아니라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표시’ 라는 점이 핵심이다 — 화면에 문구를 띄우는 것으로는 충족되지 않고 출력 파이프라인 자체를 손봐야 한다. 고위험 의무가 미뤄졌다는 소식만 듣고 전체를 미룬 조직이 가장 먼저 걸릴 자리다.
근거 2건 (1차 2건) · 반대 검색 결과
교체된 트렌드다. 직전 초안은 ‘인공지능 개인용 컴퓨터가 2026년 판매의 절반을 넘는다’는 시장 전망이었으나, 1차 출처가 없고 유료 조사기관 예측치에 의존해 규율(1차 ≥1)을 통과하지 못했다. 예측을 근거로 착지면을 쓰지 않기로 하고, 같은 도메인에서 1차 원문으로 확인 가능한 사실로 교체했다. 한편 제50조가 옴니버스로 완화됐는지 확인한 결과, 완화가 아니라 경과 규정이 추가됐다(기한 신설).
AX를 어디부터 얹을지는 조직의 부하가 어디에 몰려 있는가에서 시작합니다.
이 도메인의 일은 이렇게 나뉩니다
물리 상한 밖 = 83%. 이 한 줄이 이 도메인 AX 전략의 전부다.
단계마다 누가 무엇을 확정하고, 무엇을 기계에 넘기는지를 칸에 적었습니다. 🔒 는 사람만 확정하는 자리, ⚙️ 는 조건부 자동화, 🤝 는 사람이 감독하는 협업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AX는 새 조직도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기존 역할에 “내가 확정하는 것”과 “기계에 넘기는 것”의 경계를 그으면 됩니다.
내 자리에서 무엇을 확정합니까
판별 기준은 도메인이 달라도 하나입니다 — “자본·안전·계약·사람의 지위를 되돌릴 수 없게 움직이는가?” 되돌릴 수 없으면 사람이 확정합니다. 업무 원형 22종 88단계에 이 기준을 적용하니 45개(51%)가 게이트였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되돌릴 수 없는 12가지
다른 도메인의 목록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위 한 문장을 자기 업무에 적용해 자기 목록을 만들고, 조직의 전결 규정·권한표로 재확정하는 것이 착수 단계(X1)의 일입니다.
현실 실측이 아니라 모델 안에서의 측정입니다. 기존 방식(C1) 대비 관문 레이어(C2)·전면 재편(C3)·하이브리드(C4)를 시드 3개로 반복했습니다. 수치는 목표가 아니라 순서를 정하는 근거로만 쓰십시오.
전자·디바이스 조직을 26주 돌렸을 때
- 레이어 회수율 96.5%는 7개 도메인 중 2위다. 조직 개편 없이 거의 다 얻는다 — 개편은 마지막 카드다.
- 유출 결함이 4.3 → 0.0으로 사라졌다. 게이트 통과율은 떨어졌지만(86.4% → 78.9%) 품질은 좋아졌다. 기존 체계의 높은 통과율은 검출률이 낮아 생긴 착시다.
- 리드타임 5.02 → 2.59주. 물리 상한이 있는데도 절반이 됐다 — 줄어든 것은 시험 시간이 아니라 시험 앞뒤의 사무 시간이다.
- 사고가 2.3 → 0.0~0.3건. 게이트를 지킨 대가가 아니라 게이트를 지켰기 때문이다.
통과율 착시 주의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C1)의 게이트 1회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품질이 좋아서가 아니라 검출률이 낮아 결함이 그냥 지나간 착시입니다. 통과율은 반드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십시오.
사람 개입을 지표로 관리해야 게이트가 형식이 되지 않습니다. 생산성을 문서 수·호출 수로 재지 않습니다.
무엇을 재고, 무엇을 재지 않습니까
이 도메인의 스코어카드
- 생성 문서·프롬프트·호출 수를 생산성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교육 이수율을 업무 행동 변화나 편익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자동화율을 목표로 삼아 사람 관문·예외·검토를 숨기지 않습니다.
[모의]향상률을 조직의 확정 ROI나 인력감축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위 근거(모의실험·게이트 목록·운영 지표)에서 자리마다 가져갈 결론만 추렸습니다.
세 자리가 각자 가져갈 것
순서와 한계를 숫자로
-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96.5%가 회수되고, 어떤 개입을 다 해도 개선 폭은 41.7%가 상한입니다(모의). 투자 순서는 레이어 → 게이트 앞 준비 → (그래도 부족하면) 재편입니다.
- 🔒 게이트 12개는 모델 성능과 무관하게 남습니다 — 속도는 게이트 제거가 아니라 게이트 앞 준비 자동화에서 나옵니다.
- 통과율 상승 단독 보고는 반려하십시오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의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검출률 착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고받는 것을 규칙으로.
순서가 바뀌면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 첫 산출물은 자동화가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입니다 — 경계를 먼저 긋지 않으면 T1 후보 선정이 전부 추측이 됩니다.
- 자동화 1순위 = 주간 상태 종합. 26주 모의에서 공수가 가장 몰린 자리이고,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이 없어 T1로 안전합니다.
- 지표는 5축 1벌로 시작하고, 착수 건수·프롬프트 사용량 같은 대용지표는 처음부터 금지 목록에 올리십시오.
문장이 아니라 표로 확인
- 프롬프트 5종은 그대로 옮겨 쓰되, 접수 조건(근거 첨부·출처 명시)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 반려 사유의 대부분이 여기서 납니다.
-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행(🔒)을 찾아두면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가 감이 아니라 표로 답해집니다.
- 체크리스트는 Don’t부터 읽으십시오 — 사고는 Do 누락보다 Don’t 위반에서 납니다.
공통 체크리스트(허브의 표준 절차 6) 위에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만 얹었습니다. 게이트 접수 조건으로 그대로 쓰십시오 — 근거 없는 산출물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
X0~X1
- 어떤 기능이 생성형 인공지능인지 제품 정의 단계에서 갈라놨는가 (§8 T2)
- 목표 원가에 원천이 있는가
X2 설계·동결
- 동결 심사 근거(요구↔아키텍처 추적·인터페이스 정합)의 결번이 표시됐는가
- 오픈소스 구성목록이 빌드 원천과 일치하는가
X3~X4
- 인공지능 산출 코드의 회귀 통과가 병합 조건인가
- 시험 커버리지 수치가 시험관리 시스템 원천과 같은가
X5 인증·양산
- 증적 패키지의 각 항목이 시험 문서와 연결되는가
- “적합” 류 인공지능 초안 표현이 사람 서명 전 0건인가
- 시장별 표시 의무(§8 T2·T3) 대응이 제출물에 포함됐는가
X6~X7
- 설치 기반(이미 팔린 제품) 목록이 최신인가 (§8 T1 소급 대응)
- 취약점 탐지 → 영향 범위 정리 → 보고까지의 시간이 계측되는가
제품명·전용 명령이 없어 어느 대화형 AI·에이전트에도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괄호 자리(<이름> 등)만 조직 값으로 바꾸십시오. 각 프롬프트에는 사람 확정 항목과 중단 조건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복사해서 바로 쓰는 실행 계약
E01 VOC-사양 추적
[목적] VOC를 검증 가능한 제품 요구와 시험 기준으로 변환한다. [역할] 당신은 전자·디바이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VOC>, <제품 목표>, <법규>, <기존 사양>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요구 후보, 중복/충돌, 수용기준, 추적 링크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제품 사양은 시스템 오너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E02 BOM 변경 영향
[목적] 부품 변경이 원가·성능·인증·공급·시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역할] 당신은 전자·디바이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BOM 변경>, <부품 데이터>, <설계>, <인증>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영향 행렬, 대체안, 재시험, 잔여위험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BOM·공급자 승인과 설계 변경은 사람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E03 시험 로그 결함 군집
[목적] 시험 로그를 제품·버전·조건별로 묶고 재현 후보를 만든다. [역할] 당신은 전자·디바이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로그>, <시험조건>, <버전>, <결함>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군집, 대표 증상, 재현 절차, 반증, 재시험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결함 수용·설계 동결은 품질 관문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E04 인증 증거 패킷
[목적] 인증 요구와 시험·설계·선언 증거를 대조한다. [역할] 당신은 전자·디바이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인증 요구>, <시험>, <설계>, <변경>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요건-증거표, 결번, 만료, 재시험 범위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적합성 선언·출하는 인증 책임자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E05 현장 품질 신호
[목적] 불량·로트·버전·수리 기록에서 영향 범위를 추정한다. [역할] 당신은 전자·디바이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불량>, <로트>, <버전>, <수리>, <변경>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사실, 영향 후보, 원인/반증, 봉쇄·조치 선택지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출하중지·리콜·업데이트는 지정 위원회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왼쪽이 실측·1차 출처가 가리키는 방향이고, 오른쪽이 자주 먼저 손대는 쪽입니다.
먼저 할 것과, 먼저 하기 쉬운 것
조직 개편이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과 지표 정의 통일부터 시작합니다.
첫 90일에 할 일
- 1~2주 — G1~G12 중 해당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
- 1~4주 — 최근 1년 과제를 업무 원형으로 분류 → 부하 지도 (물리 상한 안/밖 비율을 반드시 계수)
- 3~4주 — 지표 정의 1벌 확정 · 출처 규약 공지
- 5~8주 — 프로젝트 오피스 리포트 자동화 + 플랫폼 회귀 하네스 (첫 T1 둘)
- 5~8주 — 인공지능 산출물 근거 첨부 규칙 시행 (게이트 접수 조건)
- 5~8주 — 설치 기반 목록·취약점 인지 시각 기록 체계 착수 (§8 T1 기한)
- 9~13주 — 생성형 기능 식별표 작성 → 표시 요건 대응 설계 (§8 T2·T3)
- 9~13주 — 프로세스·프로젝트 오피스 트랙 파일럿 + 리드타임 실측 대조
- 상시 — 주 1회 자산화 루틴
이 페이지는 요약입니다. 근거 전체는 백서 시리즈에 공개돼 있습니다 — 아래 순서로 읽으면 빠릅니다.
다음으로 읽을 글 4편
- R-21단계 · 전자·디바이스 백서 원문 — 이 페이지 수치·게이트의 출처
전자·디바이스 제조의 AX 26주 — 금형을 앞에 둔 조직은 무엇부터 바꿔야 하는가 - M-22단계 · 일곱 도메인 비교 — 우리 도메인은 어느 답을 받았나
당신의 도메인은 어느 답을 받았습니까 — 일곱 도메인 26주 시뮬레이션 종합 게이트 - M-13단계 · 시리즈 전체 지도 — 어디부터 읽을지 한 장으로
Agentic PM 시리즈 진입 가이드 — 전체를 한 장으로 - R-04단계 · 직군이 아니라 역할 — 팀이 다시 짜이는 법
직군이 아니라 역할이다 — 프로토타이퍼부터 메인테이너까지, Agentic 팀이 다시 짜이는 법
ISO 9001:2015 · AIAG APQP/PPAP · ISO 9241-210(인간중심설계) · ISO/IEC 42001:2023 · NIST AI RMF 1.0 · ISO/IEC 5230 OpenChain · 제품군별 IEC 안전·전자파 규격 · 규정 (EU) 2024/2847(사이버복원력법) · 규정 (EU) 2024/1689(인공지능법) ·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근거 등급 — [표준] 공식 표준·법령 확인 · [O] 원천 직접 확인 · [I] 본 가이드 도출(권한표로 재확정) · [U] 확인하지 못함(단정하지 않음) · [모의] 26주 모의실험의 모델 내 측정(현실 실측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