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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디바이스

AIDD 도메인주도 컨설팅 › 전자·디바이스
AIDD 도메인주도 컨설팅 · 전자·디바이스

전자·디바이스 조직의 AX, 무엇부터 손대야 합니까

공개 1차 출처로 확인한 지금의 변화 셋, 26주 모의실험이 내놓은 답, 사람 확정 게이트와 운영 지표, 그리고 그대로 옮겨 쓰는 프롬프트까지 — 한 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사례 기록 402건 (관측 비중 93.3%) · 업무 원형 11종 · 최대 표본 도메인 · 🔒 게이트 12 · 26주 모의실험

세 자리, 세 가지 질문

같은 페이지를 읽어도 자리마다 가져갈 것이 다릅니다. 근거: 사례 기록 402건 (관측 비중 93.3%) · 업무 원형 11종 · 최대 표본 도메인.

당신의 자리에서 이 페이지가 답하는 것

C-Level

레이어를 얹을까, 판을 다시 짤까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96.5%가 회수됩니다(모의). 이 도메인의 최선 조건은 C4 · 직군 유지 + 레이어 + 오버레이 — 개편은 첫 카드가 아니라 마지막 카드입니다.

26주 모의실험 · 되돌릴 수 없는 결정 12가지

AX 추진 TF

첫 90일에 무엇을 고정하나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 → 부하 지도(1~4주) → 지표 정의 1벌(3~4주) → 주간 상태 종합 자동화(5~8주). 순서가 바뀌면 자동화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90일 도입 순서 · 운영 지표

현업 실무자

내 일의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것기계에 넘기는 것의 경계를 찾고,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접수 조건(근거 첨부)을 확인한 뒤, 도구 중립 프롬프트를 그대로 옮겨 씁니다.

역할별 자리 · 체크리스트 · 프롬프트 5

적용 레퍼런스

이 도메인에서 교육·워크숍·컨설팅을 직접 수행한 대표 조직입니다. 제안·검토 단계 조직은 싣지 않습니다.

전자·디바이스 현장에서 함께한 조직

삼성전자LG전자휴맥스바텍네이버랩스엔테그리스전 도메인 누적 100+ 기관 · 504회 · 8,466시간
가치흐름과 사람 확정 관문 O

여섯 단계가 어떻게 이어지고, 각 단계에서 무엇이 들어가고 · 기계가 무엇을 하고 · 사람이 무엇을 확정하고 · 무엇을 증거로 남기고 · 무엇으로 재는지를 한 장에 담았습니다.

전자·디바이스 · 한 장으로 보는 흐름

전자·디바이스 가치흐름 여섯 단계 가치흐름과 단계 사이의 사람 확정 관문 전자·디바이스 · 가치흐름과 사람 확정 관문 1 VOC·컨셉 2 시스템 설계 3 HW·SW 개발 4 EVT·DVT 5 PVT·인증 6 출시·품질 ◆ 사람 확정 관문제품 사양·안전 목표 · 핵심 BOM·공급자 변경 · 설계 동결 AI는 관문 근거를 조립하지만 승인·서명·책임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전자·디바이스 가치흐름 여섯 단계와 사람 확정 관문(◆) — Master 정본 도해
1

VOC·컨셉

요구 누락률
입력현장 의견·시장·법규·원가 목표
AI 협업현장 의견 분류, 충돌 요구, 컨셉 대안 생성
사람 확정 🔒제품 목표·범위
최소 증거컨셉·가정 장부
2

시스템 설계

추적 완결률
입력제품 요구·인터페이스
AI 협업사양 분해, 아키텍처·DFMEA 초안, 영향 분석
사람 확정 🔒사양·안전 목표
최소 증거사양·설계·FMEA
3

HW·SW 개발

변경 재작업률
입력승인 설계·BOM·코딩 규칙
AI 협업회로/코드 검토, 대체부품 분석, 시험 초안
사람 확정 🔒BOM·설계 변경
최소 증거구성·리뷰·시험
4

EVT·DVT

1회 통과율
입력시제품·시험계획·로그
AI 협업로그 분류, 결함 군집, 재시험 범위 추천
사람 확정 🔒결함 수용·설계 동결
최소 증거시험·결함 증거
5

PVT·인증

인증 대기
입력양산 조건·인증 요구
AI 협업인증 요건 매핑, 증거 조립, 결번 탐지
사람 확정 🔒양산·안전·EMC 인증
최소 증거PPAP/인증 패킷
6

출시·품질

현장 불량·MTTR
입력현장 불량·로트·버전
AI 협업신호 탐지, 원인 가설, 영향 로트 추정
사람 확정 🔒출하중지·리콜·업데이트
최소 증거8D·CAPA·교훈
◆ 사람 확정 관문
제품 사양·안전 목표 · 핵심 BOM·공급자 변경 · 설계 동결 · 안전·EMC·규제 인증 · 출하중지·리콜·펌웨어 배포
AI는 관문 근거를 조립하지만 승인·서명·책임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흐름 티어 레일

단계마다 색이 답입니다 — 진초록 = 조건부 자동화(사람은 밖에서 감독) · 쪽빛 = 사람 주도 협업 · 적색 = 사람만 확정(위임 불가).

전자·디바이스 흐름, 사람은 어디를 쥡니까

X0 상품기획🤝 T2X1 요구 확정🔒 T3X2 설계·동결🔒 T3X3 시제품·구현⚙️T1~🤝T2X4 검증🤝 T2X5 인증·양산🔒 T3X6 출시🔒 T3X7 시장·개선🔒 T3

색 배정의 근거는 아래 흐름 × 역할 표게이트 목록입니다. 부하를 실측하기 전까지 자동화 칸은 확정이 아니라 후보입니다.

먼저 읽는 기호 O

아래 표들의 ⚙️T1 · 🤝T2 · 🔒T3 배지는 “이 일을 사람이 어디까지 쥐는가”의 세 등급이며, 국제 용어의 HOTL(human-on-the-loop) · HITL(human-in-the-loop) · 사람 확정에 대응합니다.

T1 · T2 · T3 — 사람과 기계의 경계를 세 등급으로

⚙️

T1 자동화 HOTL

반복·고부하·저판단위험
사람의 자리사람이 루프 밖에서 감독 — 표본 검수·임계치·롤백
잘못되면시간이 낭비된다
🤝

T2 보조 HITL

사람이 주도, AI가 초안·점검
사람의 자리사람이 루프 안 — AI 초안, 사람이 판단·수정
잘못되면품질이 흔들린다
🔒

T3 게이트 사람 확정

사람 확정 노드
사람의 자리국제 표기로도 위임 없음 — 승인·서명·책임은 사람
잘못되면책임 문제가 된다

등급은 업무 단위에 붙습니다. 같은 사람의 일이라도 회의록 정리는 ⚙️T1, 요건 확정은 🔒T3 일 수 있습니다. 판단 위험이 높거나 사람 확정 노드가 걸리면 점수와 무관하게 🔒T3 입니다.

업무 트랙 분포 모의

AX를 어디부터 얹을지는 조직의 부하가 어디에 몰려 있는가에서 시작합니다.

이 도메인의 일은 이렇게 나뉩니다

트랙
주요 업무 원형
수요 비중
물리 상한
프로세스·프로젝트 오피스
T06
29%
AI·데이터
T04
23%
플랫폼·소프트웨어
T02·T05
18%
제품 개발(하드웨어)
T01
17%
규제·인증·보안
T09
12%
반반

물리 상한 밖 = 83%. 이 한 줄이 이 도메인 AX 전략의 전부다.

흐름 × 역할

단계마다 누가 무엇을 확정하고, 무엇을 기계에 넘기는지를 칸에 적었습니다. 🔒 는 사람만 확정하는 자리, ⚙️ 는 조건부 자동화, 🤝 는 사람이 감독하는 협업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흐름
주 역할(직무)
산출물
AI가 하는 것
사람이 확정 🔒
티어
X0 상품기획
상품기획·제품 PM
시장·현장 의견 요약, 기회 지도
시장·경쟁 사양 회수, 현장 의견 구조화, 표본 편향 후보 표시
기회 우선순위 승인
🤝 T2
X1 요구 확정
제품 PM·플랫폼 PM
제품 요구서·추적 매트릭스
요구 후보 구조화, 추적 매트릭스 결번·상충 표시
요구 범위·목표 원가 확정
🔒 T3
X2 설계·동결
하드웨어/플랫폼 아키텍트
아키텍처·인터페이스 정의서·부품표
대안 트레이드오프 표, 원가 시뮬 초안, 인터페이스 정합 대조
부품표 동결 · 공개 인터페이스 계약
🔒 T3
X3 시제품·구현
개발·소프트웨어
시제품·동작 기능
코드 초안, 마이그레이션 스크립트, 회귀 (최대 자동화 트랙)
설계 변경 결정
⚙️T1~🤝T2
X4 검증
품질·시험
검증 리포트
시험 데이터 집계, 이상 후보 플래깅, 커버리지 결번 표시
결함 심각도 판정 · 재시험 결정
🤝 T2
X5 인증·양산
품질·인증·생산
인증 제출물·양산 이행 판정서
증적 패키지 조립, 규격 대비 누락 검출
인증 제출 확정 · 양산 승인
🔒 T3
X6 출시
생산·서비스·시장법인
출시 패키지·서비스 체계
게이트 자료 취합, 시장별 요건 대조
출시 승인
🔒 T3
X7 시장·개선
서비스·품질·상품기획
시장 피드백·개선 백로그
현장 의견 분류, 필드 결함 신호 후보, 개선 백로그 롤업
리콜·시장 조치 결정
🔒 T3
역할별 자리

AX는 새 조직도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기존 역할에 “내가 확정하는 것”“기계에 넘기는 것”의 경계를 그으면 됩니다.

내 자리에서 무엇을 확정합니까

역할
확정한다 🔒
AI에 넘긴다
제품 PM
요구 범위 · 우선순위
요약·비교표·일정 시뮬
하드웨어 아키텍트
부품표 동결 · 인터페이스 변경
대안 탐색 · 원가 초안
플랫폼 아키텍트
공개 인터페이스 계약 · 하위호환 파기
라이선스 스캔 · 파급 분석
AI 오너
배포 · 가드레일 완화 · 롤백
평가 실행 · 위험 시나리오
품질·인증
인증 제출 · 양산 승인 · 결함 심각도
증적 조립 · 누락 검출
프로젝트 오피스
책임배정표 · 전사 표준
집계·리포트 전면
🔒 사람 확정 게이트 O

판별 기준은 도메인이 달라도 하나입니다 — “자본·안전·계약·사람의 지위를 되돌릴 수 없게 움직이는가?” 되돌릴 수 없으면 사람이 확정합니다. 업무 원형 22종 88단계에 이 기준을 적용하니 45개(51%)가 게이트였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되돌릴 수 없는 12가지

#
게이트
왜 비가역인가
확정자
G1
아키텍처·부품표 동결
동결 이후 변경은 금형·부품 재작업으로 비용 자릿수가 달라진다
하드웨어 아키텍트·개발 임원
G2
인증 취득·적합성 판정
잘못된 적합성 주장은 시장 조치로 돌아온다
품질·인증 책임자
G3
양산·출시 승인
집행된 양산 발주는 회수되지 않는다
생산·경영
G4
리콜·시장 서비스 조치 결정
출하 이후 결함은 회수 불가
품질·경영
G5
공개 인터페이스 계약 확정
소비 팀이 의존을 거는 순간 사실상 철회 불가
플랫폼 오너
G6
하위호환 파기·지원 종료
생태계 전체에 대한 계약 변경
플랫폼 오너
G7
오픈소스 라이선스 적합성 판정
위반 상태로 배포된 제품은 되돌릴 수 없다
법무·오픈소스 담당
G8
학습·평가 데이터 적법성 판정
부적법하게 쓴 데이터는 회수되지 않는다
법무·데이터 관리자
G9
모델·에이전트 배포 / 가드레일 완화
오프라인 평가가 온라인 행동을 보증하지 못한다
AI 오너
G10
취약점 공개·통보 결정
공개한 사실은 되돌릴 수 없다 (§8 T1에서 법정 기한이 붙는다)
보안 책임자·법무
G11
개인화의 개인정보 활용 범위
침해된 프라이버시는 철회해도 시장이 기억한다
법무·제품 오너
G12
대외 포지셔닝·가격 공표
공표된 가격은 되돌려도 흔적이 남는다
마케팅·경영

다른 도메인의 목록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위 한 문장을 자기 업무에 적용해 자기 목록을 만들고, 조직의 전결 규정·권한표로 재확정하는 것이 착수 단계(X1)의 일입니다.

26주 모의실험 핵심 모의

현실 실측이 아니라 모델 안에서의 측정입니다. 기존 방식(C1) 대비 관문 레이어(C2)·전면 재편(C3)·하이브리드(C4)를 시드 3개로 반복했습니다. 수치는 목표가 아니라 순서를 정하는 근거로만 쓰십시오.

전자·디바이스 조직을 26주 돌렸을 때

레이어만으로 회수한 몫96.5%
최대 개선 폭41.7%
가장 나은 조건C4 · 직군 유지 + 레이어 + 오버레이
C1기존 방식2,528C2관문 레이어만3,545C3전면 재편3,556C4하이브리드3,582 ◀ 최선
전자·디바이스 26주 모의실험 — 조건별 품질조정 유효 산출 (모델 내 측정)
지표
C1 기존
C2 +레이어
C3 전면 재편
C4 하이브리드
품질조정 산출 (u)
2,528.1
3,545.1
3,556.4
3,581.7
낭비(재작업+운영수습)
328.8
376.2
466.5
361.9
평균 리드타임 (주)
5.02
2.62
2.61
2.59
게이트 1회 통과율
86.4%
80.3%
73.1%
78.9%
유출 결함 잔량 (u)
4.3
0.0
0.0
0.0
사고 (26주 평균)
2.3
0.0
0.3
0.3
기말 잔여 백로그 (u)
1,389.3
522.5
466.4
463.2
  1. 레이어 회수율 96.5%는 7개 도메인 중 2위다. 조직 개편 없이 거의 다 얻는다 — 개편은 마지막 카드다.
  2. 유출 결함이 4.3 → 0.0으로 사라졌다. 게이트 통과율은 떨어졌지만(86.4% → 78.9%) 품질은 좋아졌다. 기존 체계의 높은 통과율은 검출률이 낮아 생긴 착시다.
  3. 리드타임 5.02 → 2.59주. 물리 상한이 있는데도 절반이 됐다 — 줄어든 것은 시험 시간이 아니라 시험 앞뒤의 사무 시간이다.
  4. 사고가 2.3 → 0.0~0.3건. 게이트를 지킨 대가가 아니라 게이트를 지켰기 때문이다.

통과율 착시 주의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C1)의 게이트 1회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품질이 좋아서가 아니라 검출률이 낮아 결함이 그냥 지나간 착시입니다. 통과율은 반드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십시오.

HITL·HOTL 운영 지표 O

사람 개입을 지표로 관리해야 게이트가 형식이 되지 않습니다. 생산성을 문서 수·호출 수로 재지 않습니다.

무엇을 재고, 무엇을 재지 않습니까

쓸 것
쓰지 말 것
산출
유효 산출 (재작업 제외 완료 공수)
AI 사용 횟수·토큰량
품질
게이트 1회 통과율 + 유출 결함 (반드시 함께)
검토 건수
속도
리드타임 (착수 → 게이트 통과)
개인 체감 속도 설문
게이트
사람 확정 대기(주)
게이트 생략 건수
자산
재사용 자산 등록·인용
문서 페이지 수

이 도메인의 스코어카드

지표
권장 정의
해석 주의
요구-시험 추적 완결률
기준선·분자·분모·기간·데이터 오너를 정의
속도만 보지 말고 품질·사람 수정·위험과 함께 판정
EVT/DVT 1회 통과율
기준선·분자·분모·기간·데이터 오너를 정의
속도만 보지 말고 품질·사람 수정·위험과 함께 판정
변경당 재시험 리드타임
기준선·분자·분모·기간·데이터 오너를 정의
속도만 보지 말고 품질·사람 수정·위험과 함께 판정
인증 관문 대기
기준선·분자·분모·기간·데이터 오너를 정의
속도만 보지 말고 품질·사람 수정·위험과 함께 판정
현장 불량 유출률
기준선·분자·분모·기간·데이터 오너를 정의
속도만 보지 말고 품질·사람 수정·위험과 함께 판정
BOM 위험 조기탐지율
기준선·분자·분모·기간·데이터 오너를 정의
속도만 보지 말고 품질·사람 수정·위험과 함께 판정
품질조정 산출
기준선·분자·분모·기간·데이터 오너를 정의
속도만 보지 말고 품질·사람 수정·위험과 함께 판정
지표로 쓰지 않는 것
  • 생성 문서·프롬프트·호출 수를 생산성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교육 이수율을 업무 행동 변화나 편익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자동화율을 목표로 삼아 사람 관문·예외·검토를 숨기지 않습니다.
  • [모의] 향상률을 조직의 확정 ROI나 인력감축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리별 인사이트

위 근거(모의실험·게이트 목록·운영 지표)에서 자리마다 가져갈 결론만 추렸습니다.

세 자리가 각자 가져갈 것

C-Level

순서와 한계를 숫자로

  • 조직 개편 없이 레이어만 얹어도 최대 달성치의 96.5%가 회수되고, 어떤 개입을 다 해도 개선 폭은 41.7%가 상한입니다(모의). 투자 순서는 레이어 → 게이트 앞 준비 → (그래도 부족하면) 재편입니다.
  • 🔒 게이트 12개는 모델 성능과 무관하게 남습니다 — 속도는 게이트 제거가 아니라 게이트 앞 준비 자동화에서 나옵니다.
  • 통과율 상승 단독 보고는 반려하십시오 — 여섯 도메인 전부에서 기존 체계의 통과율이 가장 높았습니다(검출률 착시). 유출 결함과 함께 보고받는 것을 규칙으로.

26주 근거 · 게이트 12

AX 추진 TF

순서가 바뀌면 대상을 잘못 고릅니다

  • 첫 산출물은 자동화가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1~2주)입니다 — 경계를 먼저 긋지 않으면 T1 후보 선정이 전부 추측이 됩니다.
  • 자동화 1순위 = 주간 상태 종합. 26주 모의에서 공수가 가장 몰린 자리이고,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이 없어 T1로 안전합니다.
  • 지표는 5축 1벌로 시작하고, 착수 건수·프롬프트 사용량 같은 대용지표는 처음부터 금지 목록에 올리십시오.

90일 순서 · 지표 5축

현업 실무자

문장이 아니라 표로 확인

  • 프롬프트 5종은 그대로 옮겨 쓰되, 접수 조건(근거 첨부·출처 명시)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 반려 사유의 대부분이 여기서 납니다.
  • 역할 표에서 내가 확정하는 행(🔒)을 찾아두면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가 감이 아니라 표로 답해집니다.
  • 체크리스트는 Don’t부터 읽으십시오 — 사고는 Do 누락보다 Don’t 위반에서 납니다.

역할 표 · 체크리스트 · 프롬프트 5

단계별 체크리스트 O

공통 체크리스트(허브의 표준 절차 6) 위에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만 얹었습니다. 게이트 접수 조건으로 그대로 쓰십시오 — 근거 없는 산출물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이 도메인에서 더 확인할 것

X0~X1

  • 어떤 기능이 생성형 인공지능인지 제품 정의 단계에서 갈라놨는가 (§8 T2)
  • 목표 원가에 원천이 있는가

X2 설계·동결

  • 동결 심사 근거(요구↔아키텍처 추적·인터페이스 정합)의 결번이 표시됐는가
  • 오픈소스 구성목록이 빌드 원천과 일치하는가

X3~X4

  • 인공지능 산출 코드의 회귀 통과가 병합 조건인가
  • 시험 커버리지 수치가 시험관리 시스템 원천과 같은가

X5 인증·양산

  • 증적 패키지의 각 항목이 시험 문서와 연결되는가
  • “적합” 류 인공지능 초안 표현이 사람 서명 전 0건인가
  • 시장별 표시 의무(§8 T2·T3) 대응이 제출물에 포함됐는가

X6~X7

  • 설치 기반(이미 팔린 제품) 목록이 최신인가 (§8 T1 소급 대응)
  • 취약점 탐지 → 영향 범위 정리 → 보고까지의 시간이 계측되는가
도구 중립 프롬프트 5 O

제품명·전용 명령이 없어 어느 대화형 AI·에이전트에도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괄호 자리(<이름> 등)만 조직 값으로 바꾸십시오. 각 프롬프트에는 사람 확정 항목과 중단 조건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복사해서 바로 쓰는 실행 계약

E01 VOC-사양 추적
[목적]
VOC를 검증 가능한 제품 요구와 시험 기준으로 변환한다.

[역할]
당신은 전자·디바이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VOC>, <제품 목표>, <법규>, <기존 사양>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요구 후보, 중복/충돌, 수용기준, 추적 링크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제품 사양은 시스템 오너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E02 BOM 변경 영향
[목적]
부품 변경이 원가·성능·인증·공급·시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역할]
당신은 전자·디바이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BOM 변경>, <부품 데이터>, <설계>, <인증>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영향 행렬, 대체안, 재시험, 잔여위험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BOM·공급자 승인과 설계 변경은 사람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E03 시험 로그 결함 군집
[목적]
시험 로그를 제품·버전·조건별로 묶고 재현 후보를 만든다.

[역할]
당신은 전자·디바이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로그>, <시험조건>, <버전>, <결함>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군집, 대표 증상, 재현 절차, 반증, 재시험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결함 수용·설계 동결은 품질 관문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E04 인증 증거 패킷
[목적]
인증 요구와 시험·설계·선언 증거를 대조한다.

[역할]
당신은 전자·디바이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인증 요구>, <시험>, <설계>, <변경>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요건-증거표, 결번, 만료, 재시험 범위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적합성 선언·출하는 인증 책임자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E05 현장 품질 신호
[목적]
불량·로트·버전·수리 기록에서 영향 범위를 추정한다.

[역할]
당신은 전자·디바이스의 근거 중심 분석·실행 보조자다. 승인권자나 법적·안전 책임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작업 맥락]
- 조직/프로그램: <이름>
- 기준일·버전: <YYYY-MM-DD / baseline>
- 적용 범위·제외 범위: <범위>
- 성공 기준: <측정 가능한 기준>

[입력]
<불량>, <로트>, <버전>, <수리>, <변경>

[제약]
- 제공되거나 검색이 허용된 자료만 근거로 사용한다.
- 사실, 추론, 제안을 분리하고 출처·버전·효력일을 표시한다.
- 근거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미확인'과 필요한 확인 행동을 적는다.
- 개인정보·기밀·저작권·보안 등급과 최소권한을 지킨다.
- 실행 도구가 필요하면 먼저 기능·권한·대상·되돌림 가능성을 확인한다.

[출력 형식]
사실, 영향 후보, 원인/반증, 봉쇄·조치 선택지

[검증]
- 요구사항·근거·산출물 사이의 누락과 모순을 다시 대조한다.
- 반대 근거 또는 실패 시나리오를 최소 1개 제시한다.
- 숫자는 단위·기간·분모를, 인용은 원문 위치를 표시한다.
- 완료 전 민감정보·출처 누락·권한 초과·구조 오류를 점검한다.

[중단·에스컬레이션]
출하중지·리콜·업데이트는 지정 위원회 확정
필수 근거가 없거나 잔여위험이 허용기준을 넘으면 실행하지 말고 결번·영향·승인자를 제시한다.

[완료 기준]
출력 스키마가 완전하고, 모든 핵심 주장에 근거가 있으며, 사람 확정 항목과 다음 행동·소유자가 명시되어야 한다.
Do / Don’t

왼쪽이 실측·1차 출처가 가리키는 방향이고, 오른쪽이 자주 먼저 손대는 쪽입니다.

먼저 할 것과, 먼저 하기 쉬운 것

Do
Don’t
리포트 자동화를 조직 첫 AX 과제로 잡는다 (부하 29%)
보고 양식은 그대로 두고 작성만 자동화한다
동결 전 트레이드오프를 인공지능으로 넓게 훑고 사람이 좁힌다
인공지능 원가 추정을 검증 없이 품의서에 싣는다
시험 이상 후보를 인공지능이 플래깅, 판정은 시험 엔지니어
물리 검증 일정을 “인공지능으로 단축”이라 보고한다
회귀 스위트를 인공지능 산출 코드의 통과 조건으로 강제한다
“그럴듯한” 코드 리뷰를 통과 도장으로 쓴다
지원 종료 일정을 계약서에 명문화한다
하위호환 파기를 릴리스 노트 한 줄로 처리한다
생성형 기능을 제품 정의 단계에서 식별한다
출시 직전에 표시 문구를 급조한다
설치 기반 목록과 취약점 인지 시각을 상시 관리한다
소급 적용을 “신제품만”으로 오독한다
90일 도입 순서

조직 개편이 아니라 게이트 목록 확정지표 정의 통일부터 시작합니다.

첫 90일에 할 일

  1. 1~2주 — G1~G12 중 해당 게이트 목록 확정·공지
  2. 1~4주 — 최근 1년 과제를 업무 원형으로 분류 → 부하 지도 (물리 상한 안/밖 비율을 반드시 계수)
  3. 3~4주 — 지표 정의 1벌 확정 · 출처 규약 공지
  4. 5~8주 — 프로젝트 오피스 리포트 자동화 + 플랫폼 회귀 하네스 (첫 T1 둘)
  5. 5~8주 — 인공지능 산출물 근거 첨부 규칙 시행 (게이트 접수 조건)
  6. 5~8주설치 기반 목록·취약점 인지 시각 기록 체계 착수 (§8 T1 기한)
  7. 9~13주 — 생성형 기능 식별표 작성 → 표시 요건 대응 설계 (§8 T2·T3)
  8. 9~13주 — 프로세스·프로젝트 오피스 트랙 파일럿 + 리드타임 실측 대조
  9. 상시 — 주 1회 자산화 루틴
표준 앵커

ISO 9001:2015 · AIAG APQP/PPAP · ISO 9241-210(인간중심설계) · ISO/IEC 42001:2023 · NIST AI RMF 1.0 · ISO/IEC 5230 OpenChain · 제품군별 IEC 안전·전자파 규격 · 규정 (EU) 2024/2847(사이버복원력법) · 규정 (EU) 2024/1689(인공지능법) ·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근거 등급 — [표준] 공식 표준·법령 확인 · [O] 원천 직접 확인 · [I] 본 가이드 도출(권한표로 재확정) · [U] 확인하지 못함(단정하지 않음) · [모의] 26주 모의실험의 모델 내 측정(현실 실측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