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짜고 백로그를 처리하는 시대 — PM·PL·엔지니어는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가
정식 115항목을 지금 해결할 일에 따라 찾아보세요. 방향 이해, 역할과 조직, 지식과 도구, 업무 설계, 검증과 운영, 현장 비교의 여섯 여정으로 이어집니다. 기존 트랙·코드와 조직·개인 관점도 함께 보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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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115항목 · 본문 114 + 인덱스 1 · 별도 공개 관련 글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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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과 흐름을 읽는다 정식 19항목
왜 바뀌며 어느 흐름을 따라야 하는가
- X-1 AI/AX 2030 전략: McKinsey, BCG, Accenture, Deloitte, Gartner 교차 분석
선행: M-1
- X-2 빅테크 리더십 격변과 AX 전략
선행: M-1
- X-3 2026년 GitHub에서 주목할 프로젝트와 AI 전환 신호
선행: M-1
- X-4 AI 에이전트 2026 상반기 대해부 — 지금 무슨 일이, 그리고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하나
선행: M-1
- P-0 7인의 사고 체계 종합 프레임워크
선행: M-1
- P-1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1편: Andrej Karpathy
선행: P-0
- P-2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2편: Ilya Sutskever
선행: P-0
- P-3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3편: Demis Hassabis
선행: P-0
- P-4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4편: Yann LeCun
선행: P-0
- P-5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5편: Geoffrey Hinton
선행: P-0
- P-6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6편: Andrew Ng
선행: P-0
- P-7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7편: Fei-Fei Li
선행: P-0
- P-8 AX 도구를 만든 사람들 — 빌더 6인 (Boris·Cat·Truell·Masad·Murati·Brockman)
선행: P-0
- P-9 AX 운영 리더 6인 (Altman·Amodei·Nadella·Pichai·Zuckerberg·Suleyman)
선행: P-0
- P-10 AX 인프라 양강 — Jensen Huang vs Lisa Su
선행: P-0
- P-11 량원펑이 지목한 공백은 '연속 학습'이다 — 그 자리를 오늘 메우는 것은 하네스다
선행: P-0
- W-1 Agentic 시리즈 월간 관전포인트 2026-05 — 삼성, 가우스 + 외부 빅테크 듀얼 시대 개막
선행: M-1
- W-2 Agentic 2026 상반기 총결산 — 모델·표준·도구·현장·규율, 다섯 축으로 돌아본 6개월
선행: M-1
- M-1 · 인덱스 Agentic PM 시리즈 진입 가이드 — 전체를 한 장으로
역할·조직·협업을 바꾼다 정식 25항목
누가 책임지고 어떤 조직·대화가 필요한가
- B-1 AI 시대 PM의 역할 변화: 팀 모드의 중요성
선행: B-5
- B-2 AI 시대, PO·PM·PL과 사무직의 역할이 근본부터 바뀐다
선행: B-5
- B-3 AI 시대, PM/PL의 역량이 근본부터 바뀌어야 하는 이유
선행: B-5
- B-4 AI 시대의 PMBOK 8판 훈련 전략
선행: B-5
- B-5 Agentic 시대, PM/PL과 엔지니어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선행: M-1
- B-6 AI 인재,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 11+1 역량 지도
선행: B-5
- B-7 Agentic 시대 PO·PM·PL 5-Domain 역량 통합편
선행: B-5
- R-0 직군이 아니라 역할이다 — 프로토타이퍼부터 메인테이너까지, Agentic 팀이 다시 짜이는 법
선행: B-5
- R-1 Legacy DX 직군에서 AX 역할로 — IT서비스 기업의 파이프라인·R&R 재설계, 가상 조직 26주를 돌려서 정한 것
선행: R-0
- R-2 전자·디바이스 제조의 AX 26주 — 금형을 앞에 둔 조직은 무엇부터 바꿔야 하는가
선행: R-0
- R-3 자동차 SDV·기능안전의 AX 26주 — 리콜 비용이 조직 설계를 결정합니다
선행: R-0
- R-4 금융 AX 26주 — 망분리 완화보다 준법 게이트 증원이 여섯 배 컸습니다
선행: R-0
- R-5 산업·제조 AX 26주 — 레이어만으로 부족한 유일한 도메인이었습니다
선행: R-0
- R-6 공공·전자정부 AX 26주 — 조직 형태보다 발주기관 게이트 협력이 컸습니다
선행: R-0
- S-12 AI 바이오·제약 회사는 무엇부터 자동화해야 하는가 — 가상 회사 26주를 돌려서 실측한 것
선행: R-0
- H-1 "공정하게 평가할 자신이 없습니다"가 사흘 뒤 "관찰·사실·영향·부탁"이 됐습니다 — KT DS 평가자 양성 세 차수의 변화 기록
선행: B-5
- H-2 팀장의 1on1이 통보가 되지 않으려면 — 강점 하나, 성장 하나, 다음 하나
선행: B-5
- H-3 모호하게 말하는 것은 배려가 아니었습니다 — 프로젝트 대화에서 존중의 실체
선행: B-5
- H-4 어세서는 1년에 한 번, 자녀는 매일입니다 — 배운 화법이 사흘 만에 사라지지 않으려면
선행: B-5
- H-5 AI로 잘 다듬은 이력서, 무엇으로 읽어낼 것인가 — 막지 않기로 한 평가 설계
선행: B-5
- Z-8 [AX 시리즈 100편 기념 특집] 무엇을 위임하고 무엇을 사람이 쥐는가 — 업무 원형 22개에서 나온 하나의 경계선
선행: B-5
- M-2 당신의 도메인은 어느 답을 받았습니까 — 일곱 도메인 26주 시뮬레이션 종합 게이트
선행: R-0
- E-1 AI 네이티브 기업 전환 — CHO·PMO 재정의
선행: B-5
- E-2 한국 기업 AX 2030 (Capstone)
선행: B-5
- E-6 내 도메인의 프로세스는 어떤 게이트 흐름으로 이뤄지는가 — 일곱 도메인 업무 흐름 지도
선행: M-2
지식·도구 기반을 만든다 정식 18항목
어떤 자료·지식·도구를 준비해야 하는가
- A-6 당신의 맥은 이미 AI 워크스테이션입니다 — 사진 7,384장·노트 705건·인박스 915건을 0원으로 정리한 하루
선행: K-1
- A-7 Mac@Work 2026 — 맥 20년차 유저의 도구 모음: 13년 살아남은 앱과 새 'Agentic' 카테고리
선행: K-1
- K-1 Agentic 시대, PM의 온톨로지맵 — Obsidian을 통해 나만의 RAG를 만드는 법
선행: M-1
- K-2 Karpathy의 LLM과 Obsidian 지식 결합
선행: K-1
- K-3 Karpathy의 autoresearch: PM에서의 적용 사례
선행: K-1
- K-5 Karpathy LLM OS 시각으로 본 AX PM/PL 역량 — Claude Code 소스의 교차 분석
선행: K-1
- K-6 30시간 RAG 실측 회고 — Karpathy의 llm-wiki는 내 10년 obsidian-vault를 이길 수 있었나
선행: K-1
- K-7 구글이 표준으로 만든 'AI가 읽는 지식' — Open Knowledge Format·Obsidian Vault·llm-wiki, 무엇을 어떻게 시작할까
선행: K-1
- K-8 Obsidian × LLM 2년 운영 실측 — 4만 노트 개인 RAG의 최종 아키텍처 5층
선행: K-1
- K-9 PM 온톨로지맵 템플릿 배포판 — 복사해서 30분 안에 채우는 '나의 AI 좌표계' 5칸
선행: K-1
- G-7 2시간 24분 녹취를 54초에 푸는 엔진, 15분 걸려도 화자를 나누는 엔진
선행: K-1
- G-8 클라우드를 하나로 합쳤더니, 일하는 환경이 사라졌습니다 — 4.5TB 클라우드 단일화에서 Mac × 클라우드 × Agentic 업무환경 전환까지
선행: K-1
- D-1 MCP와 A2A가 바꾸는 Agentic PM 시대
선행: K-1
- D-6 RAG 지식관리와 PM
선행: K-1
- CC-4 LLM이 내 노트 4만 개를 검색하는 두 가지 방법 — '직접 읽기' vs '전용 CLI' 실측, 그리고 둘을 합쳐 5.5배 당긴 하이브리드
선행: K-1
- CC-5 Obsidian 노트를 앱 없이 검색한다 — 오픈소스 byeori(벼리): GPU·클라우드 없는 하이브리드 마크다운 RAG
선행: CC-4
- CC-6 사내 지식자산을 RAG로 만드는 법 — 망분리 환경에서 토큰 비용 0으로 시작하는 6단계
선행: CC-5
- EO-5 [AX EO-5] 전문가의 지식은 어떻게 다음 프로젝트의 근거가 되는가
업무를 에이전트로 설계한다 정식 19항목
어떤 일을 어떤 경계로 Agent에 맡길 것인가
- A-1 AI 코딩 에이전트 시대, 거버넌스 없이 괜찮을까?
선행: G-2
- A-2 AI가 코딩하고, AI가 관리한 1주일의 기록
선행: G-2
- A-3 AI-SDLC 도입, 그 첫 실험의 소회
선행: G-2
- A-4 AI 멀티 에이전트 개발 효과성 분석
선행: G-2
- G-1 삼성전자 GAUSS PM Agent: 효과적 설계로 주니어 PM 지원하기
선행: B-5
- G-2 주니어 PM 위한 AI 하네스 구축 가이드
선행: G-1
- G-3 대기업 직장인을 위한 AI Agent & Skill 추천 가이드 2026
선행: G-2
- G-4 My DX CODEX 하네스 & RAG — 내 업무에 맞춘 Codex, 할루시네이션 없이
선행: G-2
- G-5 나의 Agent 비서, 블록 12개로 조립한다 — 현장 실측이 찾아낸 재사용 블록과 77%의 법칙
선행: G-2
- G-6 내 업무를 대신할 AI 에이전트, 이렇게 만든다 — 바이오 PM 19명의 6블록 설계
선행: G-5
- S-13 에이전트를 어디까지 붙일 것인가 — 되돌릴 수 없는 일을 먼저 찾아라
선행: G-2
- S-14 같은 기준, 다른 답 — 22개 업무 유형의 사람 확정 지점
선행: S-13
- S-15 가장 무거운 일은 전문 업무가 아니었다 — 만들어야 할 에이전트 10종
선행: S-13
- Z-1 실록(Sillok): 5세기 Audit-Grade 거버넌스를 LLM 운영에 빌려온 한국형 LLMOS 하네스
선행: G-2
- D-2 에이전틱 프로젝트 관리 — PMBOK 8판 맥락
선행: G-2
- D-3 Vibe Coding과 에이전틱 엔지니어링
선행: G-2
- D-4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2026
선행: G-2
- D-5 AI-SDLC 프레임워크 2026
선행: G-2
- EO-1 [AX EO-1] 우리 회사 업무, 어디까지 Agent에 맡길까
검증하고 지속 운영한다 정식 15항목
잘 작동하고 유지할 가치가 있는지 어떻게 아는가
- A-5 Fable 5와 보낸 첫 하루 — 모델 × 하네스 × RAG, PM 컨설턴트의 모델 교체 실측 회고
선행: Z-4
- A-8 좋은 엔진은 없다, 맞는 엔진이 있다 — Codex/Sol vs Claude/Fable 5대 실전 비교
선행: Z-4
- A-9 프롬프트는 형식을, 사내 RAG는 판단을 채웠습니다 — 그리고 하네스가 둘 다의 오류를 잡았습니다
선행: Z-6
- Z-2 도구를 늘리지 않고, 하네스를 길렀습니다 — 실록(Sillok) 2026 상반기 운영 결산
선행: Z-4
- Z-4 좋은 모델이 아니라 좋은 하네스가 성과를 만든다 — 하네스 엔지니어링과 실록(Sillok) 구조 매핑
선행: Z-1
- Z-5 좋은 스킬을 모으는 게 아니라, 스킬 라이브러리를 길러야 한다 — 에이전트 수명주기 관리와 실록의 레퍼런스 거버넌스
선행: Z-4
- Z-6 [AX 시리즈 100편 기념 특집] 제가 쓰는 하네스와 RAG, 활용사례를 공개합니다 — AX PM 컨설턴트의 실록·3층 RAG 운영 실측
선행: Z-4
- Z-7 [AX 시리즈 100편 기념 특집] 능력을 119개 만들었더니 16개가 80%를 합니다 — 하네스를 늘리는 것과 기르는 것의 차이
선행: Z-5
- CC-3 같은 Opus인데 결과가 갈렸다 — Claude Code 'xhigh vs ultracode' 실측 벤치마크와 업무별 사용 판단표
선행: Z-4
- CC-7 Claude Code에 GPT-5.6을 연결해 보니: CCR은 빨랐고 Codex는 더 꼼꼼했다
선행: Z-4
- EO-2 [AX EO-2] 사내 RAG의 진짜 테스트: 부서 이동과 문서 개정을 견디는가
- EO-3 [AX EO-3] 회의록에서 업무 등록까지: 중복 실행을 막는 Agent
- EO-4 [AX EO-4] Agent 성적표: 답변·업무 완료·재작업을 함께 재기
- EO-6 [AX EO-6] Agent 도입 30일, PMO는 무엇을 보고 계속할지 결정할까
- EO-7 [AX EO-7] Sillok × Astra/ultra: 시너지를 판정하는 업무 실험
현장·도메인으로 검산한다 정식 19항목
다른 기업·산업에서도 무엇이 같고 달라지는가
- S-1 Agentic PM의 시대가 열리다 — LG전자 SW PM 워크숍을 마치며
선행: M-1
- S-2 삼성전자 PMC: AI와 함께하는 PM 교육 혁신
선행: M-1
- S-3 SKT Agent 도출을 위한 AI 퍼실리테이션 기법
선행: M-1
- S-4 리스크는 그릇이었다 — LG전자 SW공학연구소 GenAI RISK 워크숍
선행: M-1
- S-5 코드 한 줄 없이 손익관리팀이 만든 에이전트 — 신한EZ손해보험 Agentic 리더십
선행: M-1
- S-6 "어디까지 입력해도 되나요?" — 삼성 구매 현장에서 목격한 Agentic 각성
선행: M-1
- S-7 지금 Agentic으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 — 삼성·LG·KT·Clean&Science 300여 분의 증명
선행: M-1
- S-8 자동차 SW 엔지니어들이 '바이브 프로젝트 매니징'을 스스로 이름 붙였습니다 — 현대모비스 SW협업워크숍 1·2차수 현장
선행: M-1
- S-9 “대충 시키면 다 해줄 줄 알았는데” — 보안 회사 PM들의 이틀, 실제 신사업 전략 16건이 프로젝트 기준선이 됐습니다
선행: M-1
- S-10 WBS는 프로젝트, FBS는 제품 — 셋톱박스 제조사가 표준 4개(PMBOK·SEBOK·SWEBOK·CMMI)를 codeBeamer 하나에 녹여 전사 ALM을 정착시킨 방법
선행: M-1
- S-11 AI로 신약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법 — 3일 워크숍이 남긴 다섯 장의 기록
선행: M-1
- S-16 "완료했습니다"가 서로 다른 뜻이었다 — 현대모비스 SW협업워크숍 다섯 차수 종료 회고
선행: S-8
- Z-3 AI는 그럴듯하게 틀립니다 — 하네스×RAG로 기업을 컨설팅한 네 현장의 기록
선행: Z-1
- E-3 실패한 시범 셀에서 3년 연속 재수주까지 — NH농협은행 SAFe 애자일 전환을 '페이스메이킹'한 방법
선행: M-1
- E-4 전략은 프라임이 그리고, 리듬은 현장이 만든다 — 하나은행 × BCG 애자일 전환을 스크럼으로 '페이스메이킹'한 방법
선행: M-1
- E-5 '계획'이 곧 '릴리즈'가 될 때까지 — 네이버랩스 AKI 스마트워치, 7개 제품을 하나의 박자로 묶은 하이브리드 애자일 PMO 13개월
선행: M-1
- PS-1 진도율은 몸무게가 아니다 — 243개 지자체·468조를 담은 차세대 e호조, 대규모 공공사업 '초기 사업관리'의 기록
선행: M-1
- PS-2 공공 PM이 이틀 만에 'AI 이용자'에서 'AI 활용자'로 바뀌었습니다 — 아이티센 편
선행: G-2
- EO-8 [AX EO-8] 공공 SI와 제조 SCM, 같은 Agent에서 달라지는 경계
새 연재 · EO-1 → EO-8
기업 AI, 업무로 검증하다
업무 선택에서 권한·실행·평가·지식·운영으로 이어집니다. 7편은 Sillok과 모델의 비교 실험 설계, 8편은 공공 SI와 제조 SCM의 적용 경계를 다룹니다.
기존 트랙·코드로 찾기 · 17트랙
연작 이름을 선택하거나 브라우저의 찾기에서 코드·제목을 검색하세요.
X · AX 전략 · 4항목
A · 실전 실험 · 9항목
- A-1 · AI 코딩 에이전트 시대, 거버넌스 없이 괜찮을까?
- A-2 · AI가 코딩하고, AI가 관리한 1주일의 기록
- A-3 · AI-SDLC 도입, 그 첫 실험의 소회
- A-4 · AI 멀티 에이전트 개발 효과성 분석
- A-5 · Fable 5와 보낸 첫 하루 — 모델 × 하네스 × RAG, PM 컨설턴트의 모델 교체 실측 회고
- A-6 · 당신의 맥은 이미 AI 워크스테이션입니다 — 사진 7,384장·노트 705건·인박스 915건을 0원으로 정리한 하루
- A-7 · Mac@Work 2026 — 맥 20년차 유저의 도구 모음: 13년 살아남은 앱과 새 'Agentic' 카테고리
- A-8 · 좋은 엔진은 없다, 맞는 엔진이 있다 — Codex/Sol vs Claude/Fable 5대 실전 비교
- A-9 · 프롬프트는 형식을, 사내 RAG는 판단을 채웠습니다 — 그리고 하네스가 둘 다의 오류를 잡았습니다
B · PM/PL 역할 전환 · 7항목
R · 역할 원형 전환 · 7항목
- R-0 · 직군이 아니라 역할이다 — 프로토타이퍼부터 메인테이너까지, Agentic 팀이 다시 짜이는 법
- R-1 · Legacy DX 직군에서 AX 역할로 — IT서비스 기업의 파이프라인·R&R 재설계, 가상 조직 26주를 돌려서 정한 것
- R-2 · 전자·디바이스 제조의 AX 26주 — 금형을 앞에 둔 조직은 무엇부터 바꿔야 하는가
- R-3 · 자동차 SDV·기능안전의 AX 26주 — 리콜 비용이 조직 설계를 결정합니다
- R-4 · 금융 AX 26주 — 망분리 완화보다 준법 게이트 증원이 여섯 배 컸습니다
- R-5 · 산업·제조 AX 26주 — 레이어만으로 부족한 유일한 도메인이었습니다
- R-6 · 공공·전자정부 AX 26주 — 조직 형태보다 발주기관 게이트 협력이 컸습니다
K · 사고 체계 · 8항목
- K-1 · Agentic 시대, PM의 온톨로지맵 — Obsidian을 통해 나만의 RAG를 만드는 법
- K-2 · Karpathy의 LLM과 Obsidian 지식 결합
- K-3 · Karpathy의 autoresearch: PM에서의 적용 사례
- K-5 · Karpathy LLM OS 시각으로 본 AX PM/PL 역량 — Claude Code 소스의 교차 분석
- K-6 · 30시간 RAG 실측 회고 — Karpathy의 llm-wiki는 내 10년 obsidian-vault를 이길 수 있었나
- K-7 · 구글이 표준으로 만든 'AI가 읽는 지식' — Open Knowledge Format·Obsidian Vault·llm-wiki, 무엇을 어떻게 시작할까
- K-8 · Obsidian × LLM 2년 운영 실측 — 4만 노트 개인 RAG의 최종 아키텍처 5층
- K-9 · PM 온톨로지맵 템플릿 배포판 — 복사해서 30분 안에 채우는 '나의 AI 좌표계' 5칸
P · AI 인물 탐구 · 12항목
- P-0 · 7인의 사고 체계 종합 프레임워크
- P-1 ·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1편: Andrej Karpathy
- P-2 ·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2편: Ilya Sutskever
- P-3 ·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3편: Demis Hassabis
- P-4 ·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4편: Yann LeCun
- P-5 ·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5편: Geoffrey Hinton
- P-6 ·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6편: Andrew Ng
- P-7 ·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7편: Fei-Fei Li
- P-8 · AX 도구를 만든 사람들 — 빌더 6인 (Boris·Cat·Truell·Masad·Murati·Brockman)
- P-9 · AX 운영 리더 6인 (Altman·Amodei·Nadella·Pichai·Zuckerberg·Suleyman)
- P-10 · AX 인프라 양강 — Jensen Huang vs Lisa Su
- P-11 · 량원펑이 지목한 공백은 '연속 학습'이다 — 그 자리를 오늘 메우는 것은 하네스다
G · 실전 도구 · 8항목
- G-1 · 삼성전자 GAUSS PM Agent: 효과적 설계로 주니어 PM 지원하기
- G-2 · 주니어 PM 위한 AI 하네스 구축 가이드
- G-3 · 대기업 직장인을 위한 AI Agent & Skill 추천 가이드 2026
- G-4 · My DX CODEX 하네스 & RAG — 내 업무에 맞춘 Codex, 할루시네이션 없이
- G-5 · 나의 Agent 비서, 블록 12개로 조립한다 — 현장 실측이 찾아낸 재사용 블록과 77%의 법칙
- G-6 · 내 업무를 대신할 AI 에이전트, 이렇게 만든다 — 바이오 PM 19명의 6블록 설계
- G-7 · 2시간 24분 녹취를 54초에 푸는 엔진, 15분 걸려도 화자를 나누는 엔진
- G-8 · 클라우드를 하나로 합쳤더니, 일하는 환경이 사라졌습니다 — 4.5TB 클라우드 단일화에서 Mac × 클라우드 × Agentic 업무환경 전환까지
S · 현장 검증 · 16항목
- S-1 · Agentic PM의 시대가 열리다 — LG전자 SW PM 워크숍을 마치며
- S-2 · 삼성전자 PMC: AI와 함께하는 PM 교육 혁신
- S-3 · SKT Agent 도출을 위한 AI 퍼실리테이션 기법
- S-4 · 리스크는 그릇이었다 — LG전자 SW공학연구소 GenAI RISK 워크숍
- S-5 · 코드 한 줄 없이 손익관리팀이 만든 에이전트 — 신한EZ손해보험 Agentic 리더십
- S-6 · "어디까지 입력해도 되나요?" — 삼성 구매 현장에서 목격한 Agentic 각성
- S-7 · 지금 Agentic으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 — 삼성·LG·KT·Clean&Science 300여 분의 증명
- S-8 · 자동차 SW 엔지니어들이 '바이브 프로젝트 매니징'을 스스로 이름 붙였습니다 — 현대모비스 SW협업워크숍 1·2차수 현장
- S-9 · “대충 시키면 다 해줄 줄 알았는데” — 보안 회사 PM들의 이틀, 실제 신사업 전략 16건이 프로젝트 기준선이 됐습니다
- S-10 · WBS는 프로젝트, FBS는 제품 — 셋톱박스 제조사가 표준 4개(PMBOK·SEBOK·SWEBOK·CMMI)를 codeBeamer 하나에 녹여 전사 ALM을 정착시킨 방법
- S-11 · AI로 신약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법 — 3일 워크숍이 남긴 다섯 장의 기록
- S-12 · AI 바이오·제약 회사는 무엇부터 자동화해야 하는가 — 가상 회사 26주를 돌려서 실측한 것
- S-13 · 에이전트를 어디까지 붙일 것인가 — 되돌릴 수 없는 일을 먼저 찾아라
- S-14 · 같은 기준, 다른 답 — 22개 업무 유형의 사람 확정 지점
- S-15 · 가장 무거운 일은 전문 업무가 아니었다 — 만들어야 할 에이전트 10종
- S-16 · "완료했습니다"가 서로 다른 뜻이었다 — 현대모비스 SW협업워크숍 다섯 차수 종료 회고
H · AX 시대의 사람·소통 · 5항목
Z · 수렴 · 8항목
- Z-1 · 실록(Sillok): 5세기 Audit-Grade 거버넌스를 LLM 운영에 빌려온 한국형 LLMOS 하네스
- Z-2 · 도구를 늘리지 않고, 하네스를 길렀습니다 — 실록(Sillok) 2026 상반기 운영 결산
- Z-3 · AI는 그럴듯하게 틀립니다 — 하네스×RAG로 기업을 컨설팅한 네 현장의 기록
- Z-4 · 좋은 모델이 아니라 좋은 하네스가 성과를 만든다 — 하네스 엔지니어링과 실록(Sillok) 구조 매핑
- Z-5 · 좋은 스킬을 모으는 게 아니라, 스킬 라이브러리를 길러야 한다 — 에이전트 수명주기 관리와 실록의 레퍼런스 거버넌스
- Z-6 · [AX 시리즈 100편 기념 특집] 제가 쓰는 하네스와 RAG, 활용사례를 공개합니다 — AX PM 컨설턴트의 실록·3층 RAG 운영 실측
- Z-7 · [AX 시리즈 100편 기념 특집] 능력을 119개 만들었더니 16개가 80%를 합니다 — 하네스를 늘리는 것과 기르는 것의 차이
- Z-8 · [AX 시리즈 100편 기념 특집] 무엇을 위임하고 무엇을 사람이 쥐는가 — 업무 원형 22개에서 나온 하나의 경계선
W · 월간 브리핑 · 2항목
M · 진입 가이드 · 2항목
D · 역할 번역 · 6항목
E · 조직 전환 · 6항목
- E-1 · AI 네이티브 기업 전환 — CHO·PMO 재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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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5 · Obsidian 노트를 앱 없이 검색한다 — 오픈소스 byeori(벼리): GPU·클라우드 없는 하이브리드 마크다운 RAG
- CC-6 · 사내 지식자산을 RAG로 만드는 법 — 망분리 환경에서 토큰 비용 0으로 시작하는 6단계
- CC-7 · Claude Code에 GPT-5.6을 연결해 보니: CCR은 빨랐고 Codex는 더 꼼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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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O-3 · [AX EO-3] 회의록에서 업무 등록까지: 중복 실행을 막는 Agent
- EO-4 · [AX EO-4] Agent 성적표: 답변·업무 완료·재작업을 함께 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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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찾기 · 87개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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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s · 6편
transformation · 2편
work-selection · 1편
workflow · 3편
workload · 1편
AX 전환 전체 지도
이 백서들이 지도의 바닥을 이룹니다
여섯 개 메뉴는 따로 있는 서비스가 아니라 한 바퀴의 서로 다른 지점입니다. 밝게 표시된 칸이 지금 보고 계신 곳입니다.
새 제품 · PMF 이전 → 프로토타이퍼 + 빌더 + 스위퍼 · 성장기 · PMF 탐색 → 빌더 + 스위퍼 + 그로어 (+ 메인테이너 일부) · 강한 PMF · 성숙 → 스위퍼 + 그로어 + 메인테이너 (+ 빌더 일부)
출처: 시리즈 registry(115편) · 26주 결정적 시뮬레이션 cross-domain-summary.json(도메인당 4조건 × 3반복) ·
원형 정의는 R-0 본문 원문 · 기준 2026-08-04. 편수·수치는 전부 계산값입니다.
조직을 바꾼다 — 무엇부터, 어떤 순서로33편
26주가 밟은 순서 그대로 놓았습니다.
⓪🎯 조직 문 진입 (종합 게이트)1편
①🏭 도메인 26주 실증7편연재 순서대로
②🧩 AGENT 설계3편연재 순서대로
③📈 AX 전략·조직 전환10편
④🏢 조직 단위 기록4편
⑤기업 AI, 업무로 검증하다8편연재 순서대로
나를 바꾼다 — 지금 수준에서 한 칸씩71편
익히는 순서대로 놓았습니다.
①🔄 역할·역량 전환8편
②🧱 개념·프레임워크6편
③🧠 사고 체계·개인 지식8편
④🔧 하네스·에이전트 구축9편
⑤⚖️ 모델·도구·환경 실측9편
⑥🧪 AI 개발·SDLC 실험4편
⑦🤝 사람·소통·평가 대화5편
⑧👤 AI 인물·리더12편
⑨🏫 워크숍 현장 기록10편
두 문이 함께 딛는 근거11편
어느 문으로 갔든 여기로 돌아옵니다.
🧭 길잡이·수렴 (두 문 공용)11편
원형으로 —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나5원형
직군(PO·PM·PL·엔지니어)이 아니라 지금 실제로 하고 있는 일로 들어오는 경로입니다. 대부분은 두 원형에 걸칩니다 — 걸친 두 곳을 다 보세요.
완전히 새로운 것을 떠올립니다. 아이디어를 대량으로 쏟아내고, 대부분은 세상에 안 나갑니다 — 그게 정상입니다.
읽는 순서 — 지금 무엇이 가능해졌는지 지형을 먼저 보고, 발산 기법과 사고 프레임으로 넓히는 순서.프로토타입·아이디어를 실제로 쓸 수 있는 제품·인프라로 빠르게 바꿉니다.
읽는 순서 — 조립 문법(블록) → 하네스 구축 → 개인 RAG 아키텍처 → 멀티에이전트 순으로 손에 잡히는 것부터.화면을 다듬고, 코드와 구조를 단순화하고, 필요 없어진 걸 내리고(unship), 성능을 최적화합니다.
읽는 순서 — 흩어진 지식을 한 장으로 모으는 좌표계부터, 늘리지 않고 덜어내는 수명주기 규율까지.이미 만들어진 제품을 붙들고 시장 적합성(PMF)을 끌어올리도록 반복 개선합니다.
읽는 순서 — 한 번의 도입이 아니라 여러 해에 걸친 반복으로 자리잡은 전환 사례들 — 리듬을 어떻게 유지했나.규모가 커져도 안전하고, 안정적이고, 빠르고, 효율적이게 성숙한 시스템을 지킵니다.
읽는 순서 — 거버넌스가 왜 먼저인지 → AI가 그럴듯하게 틀리는 지점 → 리스크를 그릇으로 다루는 법 → 검토·게이트의 실측 값어치.특집으로 — 한 주제를 순서대로5개
특집 3건은 분야와 멤버가 같아져 「🏭 도메인 26주 실증」 · 「🧩 AGENT 설계」 · 「기업 AI, 업무로 검증하다」 분야로 흡수했습니다 — 읽는 순서 라벨은 그 분야 목록에 남아 있습니다.
이 시리즈가 전하는 핵심 메시지
· 도구가 아니라 역할이 바뀐다 — PO·PM·PL은 ‘실행자’에서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거버넌스 설계자’로.
· Lv은 건너뛰지 않는다 — 활용 없이 빌드 없고, 빌드 없이 거버넌스 없다. 조직의 현재 Lv을 먼저 진단하라.
· 현장에서 검증됐다 — 삼성·LG·SKT·신한EZ·Clean&Science 300여 분과 함께 확인한 기록이 이 시리즈의 뼈대다.
Agentic PM 시리즈 · 전체 115편 · 2026 · projectresearc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