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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거운 일은 전문 업무가 아니었다 — 만들어야 할 에이전트 10종

시리즈

Agentic PM · AX 배정 3부작 ③

가장 무거운 일은 전문 업무가 아니었다 — 만들어야 할 에이전트 10종

앞의 두 편에서 어디서 멈춰야 하는지를 정했습니다. 이제 남은 질문은 하나입니다 — 그래서 무엇을 만드느냐. 26주를 돌려 시간이 어디에 쌓이는지 쟀더니 답이 예상 밖이었습니다. 가장 무거운 두 가지는 전문 업무가 아니라 보고와 계획 정합이었고, 둘을 합치면 전체의 절반이었습니다.

바쁜 분을 위한 3줄 요약
  1. 시간이 어디에 쌓이는지 쟀더니 1·2위가 상태 종합 보고(28.5%)와 계획 정합(21.7%)이었습니다. 합쳐서 50.2% — 임상도 규제도 설계도 아닌 횡단 거버넌스입니다. 상위 셋이면 61.1%를 덮습니다.
  2. 그래서 만들 것은 10종입니다. 8종은 도메인을 안 가려서 그대로 옮길 수 있고, 2종은 규제·거래 특화라 금지 항목을 다시 쓰지 않으면 옮기면 안 됩니다.
  3. 가장 먼저 만들 것은 부하가 0%인 에이전트입니다. 회사 DNA 바인더는 자기가 일을 하지 않습니다. 대신 나머지 아홉이 내는 답의 품질을 결정합니다.
왜 읽나게이트를 표시했으면 그 앞의 준비를 줄일 차례입니다. 무엇을 만들지·어떤 순서로·각각 무엇을 금지할지를 카드 10장으로. 각 카드에는 산출물과 함께 하지 말아야 할 것과 검증법이 붙어 있습니다.
특집 · 3부작 · 완결
AX 배정 3부작 — 3편 중 3번째 글입니다
① 기준
에이전트를 어디까지 붙일 것인가 — 되돌릴 수 없는 일을 먼저 찾아라
난이도가 아니라 비가역성 — 88단계 중 45개가 사람 확정 지점으로 잡힌 이유
② 지형
같은 기준, 다른 답 — 22개 업무 유형의 사람 확정 지점
같은 기준을 22개 업무 유형에 걸었더니 답이 전부 달랐다
③ 실물 · 완결 · 지금 읽고 계신 글
가장 무거운 일은 전문 업무가 아니었다 — 만들어야 할 에이전트 10종
부하를 재보니 1·2위가 횡단 거버넌스 — 만들어야 할 에이전트 10종
에이전트를 어디까지 붙이고 어디서 멈출 것인가 — 판별 기준을 세우고(①), 22개 업무 유형에 그대로 걸어보고(②), 그래서 무엇을 만들지까지(③). 기준 하나로 시작해 실물 명세로 끝납니다. 특집 안내 보기 →

Part 1 · Measure무엇을 쟀나

“이런 에이전트가 있으면 좋겠다”는 목록은 누구나 만듭니다. 문제는 그게 희망 목록이라는 점입니다.

희망 목록의 특징은 눈에 띄는 일에 몰린다는 겁니다. 사람들은 전문성이 필요한 일, 어려워 보이는 일을 떠올립니다. 정작 시간을 잡아먹는 건 눈에 안 띄는 일인데도요.

그래서 목록을 만들기 전에 측정을 먼저 했습니다. 가상의 회사 하나를 설계하고 26주 동안 발생하는 업무 이벤트를 결정적 시뮬레이션으로 생성했습니다. 결정적이라는 건 난수가 없다는 뜻입니다 — 같은 입력이면 언제 돌려도 같은 결과가 나오므로 누구든 재실행해 대조할 수 있습니다.

목록을 고르지 않고 도출한 경로
가상 회사 설계프로그램·역할·주기 26주 결정적 실행난수 0 · 재현 가능 업무 이벤트발생한 일 전수 성격별 묶음같은 일끼리 부하 비중몫을 센다 에이전트 10종부하가 정한 목록
방향이 왼쪽에서 오른쪽입니다. 목록을 먼저 정하고 뒤에서 부하로 정당화한 것이 아닙니다.
희망 목록과 이 목록의 차이는 순서에 있습니다 — 측정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발생한 업무를 성격별로 묶어 각 묶음이 전체 공수에서 차지하는 몫을 셌습니다. 에이전트 목록은 그 묶음에서 나왔습니다. 먼저 고르고 나중에 정당화한 게 아니라, 부하가 목록을 정했습니다.

Part 2 · Where일은 어디에 쌓여 있었나

상태 종합 보고28.5%
계획 정합 유지21.7%
외부 정보 회수10.9%
이해관계자 재구성10.9%
규제 요건 초안8.2%
관문 근거 취합6.7%
거래 실무 지원5.0%
도메인 학습 지원4.1%
리스크 등록부 관리4.1%
회사 맥락 고정0%
업무 성격별 공수 비중. 막대 길이 = 전체 공수 대비 실제 비율이라, 어느 하나도 전체를 지배하지 않는다는 것까지 그대로 보입니다.
28.5%
21.7%
10.9%
나머지 여섯
상위 셋이 61.1%를 덮습니다. 위의 둘만 해도 50.2%입니다.

1위와 2위가 무엇인지 다시 보십시오. 주간보고를 만드는 일과, 요구가 바뀔 때 하위 산출물을 맞추는 일입니다. 어느 도메인의 전문 지식도 필요 없는, 회사라면 어디나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 둘이 절반입니다. AX 로드맵이 흔히 실패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전문 업무의 자동화부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어렵고, 게이트가 많고, 부하는 정작 작습니다.

앞 편의 숫자와 이어집니다
1편에서 사람 확정 게이트가 쓰는 공수가 19.85%였습니다. 여기서 게이트 성격의 세 묶음(규제 초안·관문 취합·거래 실무)을 더하면 19.9%입니다. 두 값이 거의 같은 것은 같은 구간을 다른 방식으로 세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게이트 앞의 준비 작업이 곧 이 세 에이전트의 일입니다.

Part 3 · Roster만들어야 할 10종

각 카드에는 산출물만이 아니라 금지 항목과 검증법이 붙어 있습니다. 금지가 없는 에이전트 명세는 절반짜리입니다.

10종을 한눈에 — 층이 곧 만드는 순서입니다
기반 · 1종회사 DNA 바인더 0%
⚙️ 자동화 · 4종상태 종합 보고관 28.5%계획 정합 지킴이 21.7%외부 인텔리전스 회수관 10.9%이해관계자 정렬 패키저 10.9%
🤝 보조 · 2종도메인 온보딩 튜터 4.1%리스크 등록부 관리자 4.1%
🔒 게이트 · 3종규제 요건 초안 보조 8.2% ⚠️관문 근거 취합 보조 6.7%딜 실무 보조 5.0% ⚠️
⚠️ 표시 2종은 도메인 특화라 금지·검증 항목을 다시 쓰지 않으면 옮기면 안 됩니다.
위에서 아래로 만듭니다. 기반이 없으면 아래 아홉의 답이 일반론으로 평평해집니다.
기반 — 자기는 일하지 않지만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회사 DNA 바인더기반도메인 무관부하 0%
조직·프로그램·역할·안전 규율의 좌표를 한곳에 고정해, 다른 에이전트가 매번 회사 사정을 다시 설명받지 않게 합니다.
산출모든 요청에 주입되는 맥락 블록 1개
금지미공개 계획·진행 중 거래조건·개인식별정보를 이 파일에 적기
검증같은 질문을 바인더 있음/없음으로 던져 답이 달라지는가
자동화 후보 — 부하 상위 넷
상태 종합 보고관⚙️ 자동화도메인 무관효과 확인부하 28.5%
진척·재무·리스크 원천 한 벌로 주간보고·대시보드·회의정리 세 종류를 같은 숫자로 만듭니다. 세 문서의 숫자가 어긋나는 문제가 여기서 사라집니다.
산출프로그램별 주간 보고 · 지표 롤업과 신호등 · 회의 브리프와 결정·조치
금지지연·미달의 원인 단정 · 원천에 없는 수치 생성 · 담당자와 기한 창작
사람 확정지연·리스크의 원인 판정 · 대응 결정
검증세 산출물의 같은 지표가 같은 값인가 · 원천 밖 수치 0건
계획 정합 지킴이⚙️ 자동화도메인 무관부하 21.7%
요구가 하나 바뀌면 그 변경을 하위 산출물 전체로 전파하고, 일정을 다시 계산해 주공정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고합니다.
산출변경 전파 차이표 · 재산정된 주공정과 여유 · 아직 전파되지 않은 잔여 목록
금지기준선 자체를 바꾸기 · 추적이 끊긴 요구를 추적된 것으로 표시
사람 확정기준선 변경 승인
검증요구 하나를 임의로 바꿨을 때 하위 산출물 전부에서 탐지되는가
외부 인텔리전스 회수관⚙️ 자동화도메인 무관부하 10.9%
규제·경쟁·시장·문헌·행사를 주기적으로 회수해 직전 대비 바뀐 것만 브리핑합니다. 전체를 다시 요약하지 않는 게 핵심입니다.
입력공개 출처만 — 공식 발표·공시·등록부·학술 데이터베이스·기관 공고
금지출처 미확인 항목 수록 · 비공개 정보를 추정으로 메우기 · 식별자 없는 문헌 인용
사람 확정규제·경쟁 수치의 사실 확정
검증표본 링크의 실존과 내용 일치 · 출처 없는 항목 0건
이해관계자 정렬 패키저⚙️ 자동화도메인 무관부하 10.9%
이미 승인된 사실 한 벌을 상대별 언어로 다시 구성합니다. 새 사실은 만들지 않습니다 — 이 제약이 이 에이전트의 정체성입니다.
산출상대별 1장 패키지 · 예상 반론과 답변 · 요청 사항
금지새 사실 생성 · 상대별로 서로 모순되는 표현 · 설득을 위해 불확실성 삭제
사람 확정발송 승인
검증모든 문장이 입력 문서로 역추적되는가
보조 — 사람이 주도하고 에이전트가 초안·점검
도메인 온보딩 튜터🤝 보조도메인 무관부하 4.1%
비전공자에게 도메인 개념을 설명하고, 그 과정에서 쌓인 용어를 회사 DNA 바인더로 환류합니다. 배우는 동시에 자산이 쌓입니다.
산출개념 카드 · 읽을 순서 · 용어집 증분
금지1차 출처 확인 없는 사실 단정 · 실존하지 않는 문헌·가이드라인 생성
사람 확정도메인 사실의 정확성
검증인용된 문헌·가이드라인의 실존 대조
리스크 등록부 관리자🤝 보조도메인 무관부하 4.1%
등록부 전체를 다시 보여주지 않고 상태가 변한 것만 추려, 임계를 넘은 항목을 올립니다.
산출변경분 목록(등급 이동·신규·해소) · 에스컬레이션 후보
금지등급을 스스로 올리거나 내리기 · 수용 결정 · 기회 리스크 누락
사람 확정등급 확정 · 수용 결정
검증등록부 전수 대비 누락 0건
게이트 — 결정을 하지 않는 대신 결정을 준비합니다
규제 요건 초안 보조🔒 게이트⚠️ 도메인 특화효과 확인부하 8.2%
요건 격차, 담당자에게 물어야 할 질문, 제출물 목차 초안까지만 만듭니다. 판정과 결론은 만들지 않습니다.
산출요건 격차 목록 · 확인 질문 · 제출물 목차 초안 · 근거 문서 위치
금지등급 판정 · 인허가 경로 확정 · 승인 가능성 결론 · 규정명·고시번호·조항번호 생성 · 버전 없는 표준 표기
사람 확정규제 제출물 — 예외 없음
검증인용 식별자의 실존 대조 · 결론 문장 0건
관문 근거 취합 보조🔒 게이트도메인 무관부하 6.7%
관문 심사에 필요한 근거를 모으고, 빠진 것과 선택지와 남은 위험을 정리합니다. 판단 재료를 갖추는 일이지 판단이 아닙니다.
산출근거 패키지 · 누락 항목 · 선택지와 잔여 위험 정리
금지진행/중단 결정 · 성공확률 수치 생성 · 심사위원 의견 대행
사람 확정진행/중단 결정
검증결정 문장 0건 · 생성된 수치 0건
딜 실무 보조🔒 게이트⚠️ 도메인 특화부하 5.0%
조항 비교, 빠진 조항 탐지, 실사 점검표, 협상에서 물을 질문 까지만 만듭니다.
산출조항 비교표 · 누락 조항 목록 · 실사 점검표 · 협상 질문
금지거래 수치 생성 · 계약 유효성·집행가능성 판단 · 권리 관계 법률 의견
사람 확정거래 수치 · 계약 체결 · 법률 판단
검증생성된 수치 0건 · 법률 결론 0건

게이트 세 종을 보면 오해 하나가 풀립니다. 게이트는 “에이전트를 붙이지 않는 곳”이 아닙니다. 에이전트가 결정만 하지 않는 곳입니다. 오히려 준비 작업이 많아서 부하로는 세 종을 합쳐 19.9%나 됩니다.

Part 4 · First부하 0인 것을 왜 먼저 만드나

막대 그래프의 맨 아래, 0%짜리가 1번으로 만들어야 할 에이전트입니다.

회사 DNA 바인더는 스스로 산출물을 내지 않습니다. 하는 일은 하나뿐입니다 — 조직 구조, 진행 중인 프로그램, 역할, 안전 규율, 출처 표기 규약을 한곳에 고정해 두는 것.

바인더 하나가 아홉의 입력이 됩니다
회사 DNA 바인더조직 · 프로그램 · 역할 · 안전 규율 · 출처 규약
상태 종합 보고관계획 정합 지킴이외부 인텔리전스 회수관 이해관계자 정렬 패키저도메인 온보딩 튜터리스크 등록부 관리자 규제 요건 초안 보조관문 근거 취합 보조딜 실무 보조
바인더의 품질이 아홉 개 답의 상한입니다. 그래서 부하 0인데 순서는 1번입니다.
온보딩 튜터가 쌓은 용어가 다시 바인더로 돌아오므로, 이 관계는 한 방향이 아니라 순환입니다.

이게 없으면 나머지 아홉이 매번 회사 사정을 처음부터 다시 듣습니다. 그러면 두 가지가 일어납니다. 답이 일반론으로 평평해지고, 같은 질문에 매번 다른 답이 나옵니다.

검증법이 이 에이전트의 존재 이유를 설명합니다
“같은 질문을 바인더 있음/없음으로 던져 답이 달라지는가.” 달라지지 않으면 바인더가 부실한 겁니다. 이 한 줄이 다른 아홉 개의 품질 상한을 정합니다 — 그래서 부하 0인데 순서는 1번입니다.

Part 5 · Transplant여덟은 옮겨도 되고, 둘은 안 됩니다

8
도메인 무관 — 그대로 옮길 수 있음
2
도메인 특화 — 재저작 없이 옮기면 위험

도메인 무관 여덟은 어느 업종에서나 형태가 같습니다. 보고를 종합하고, 계획 정합을 지키고, 외부 정보를 회수하고, 상대별로 재구성하는 일은 업종을 안 가립니다.

특화 둘은 다릅니다. 규제 요건 초안 보조딜 실무 보조입니다. 이 둘의 금지 항목은 그 도메인의 사고 이력에서 나온 것들입니다 — “조항번호를 만들어내지 말 것”, “거래 수치를 생성하지 말 것”. 다른 도메인으로 옮기면서 금지 목록을 그대로 두면 그 도메인의 위험을 놓칩니다.

옮길 때 반드시 다시 쓰는 세 줄
  • 금지 — 이 도메인에서 지어내면 안 되는 것은 무엇인가(식별자·수치·판정)
  • 사람 확정 — 이 도메인에서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은 무엇인가
  • 검증 — 그 금지가 지켜졌는지 어떻게 기계적으로 확인하는가

Part 6 · Ladder어디까지 왔고, 다음은 무엇인가

단계이름특징다음으로 가는 조건
0인식개인 호기심과 임시 시도, 정책 없음보안 정책 + 개인 활용 가이드
1개인 활용개인이 도구로 생산성을 올리지만 표준이 없음팀 워크플로우에 통합
2워크플로우 통합팀 단위 표준 절차에 에이전트가 결합됨거버넌스·재현성 도입
3거버넌스사람 확정 게이트·재현성·감사·표준화자기진화 루프
4자기진화에이전트가 운영 일부를 자율 수행 + 사람 통제 루프(지속)

이 3부작이 다룬 것 — 게이트를 명시하고, 배정을 재현 가능하게 만들고, 금지와 검증을 붙이는 일 — 이 3단계 거버넌스의 작업입니다. 2단계를 건너뛰고 3단계로 갈 수는 없습니다. 팀 워크플로우에 아직 안 붙은 것을 거버넌스로 감쌀 수는 없으니까요.

협업 4원칙 (Ethan Mollick, Co-Intelligence, 2024)
  • 일단 불러라 — 모든 작업에 시도합니다. 단 비판적 검증이 면제되는 건 아닙니다.
  • 루프 안의 사람이 되어라 — 사람이 통제하고 검증하고 책임집니다.
  • 사람처럼 대하되 어떤 사람인지 알려줘라 — 역할을 부여합니다.
  • 지금이 앞으로 쓸 것 중 가장 나쁘다고 가정하라 — 특정 도구에 종속되지 않게 설계합니다.

Part 7 · Limits이 숫자를 인용하기 전에

정직하게 남겨둘 세 가지
  • 부하 비중은 시뮬레이션 관측값입니다. 특정 코호트 구조에서 파생한 값이지 실제 기업의 실측 공수가 아닙니다. 방향(보고·계획 정합이 무겁다)은 구조에서 나오지만 비율은 조직마다 다릅니다. 자사 수치로 인용하면 안 됩니다.
  • 효과가 실험으로 확인된 건 10종 중 2종입니다. 상태 종합 보고관과 규제 요건 초안 보조뿐입니다. 나머지 여덟은 설계는 있지만 효과 미검증입니다.
  • 특화 2종은 그대로 이식하면 안 됩니다. 금지와 사람 확정 항목이 그 도메인 전용입니다.
하지 말 것
  • 부하 실측 없이 “자동화 가능”을 “자동화 확정”으로 올리기 — 1편의 정직성 계약이 여기서도 그대로입니다.
  • 28.5% 같은 수치를 자사 수치인 양 인용하기
  • 🔒 게이트에서 에이전트 단독 확정 — 표기와 무관하게 실질 금지입니다.
  • 금지·검증 없이 카드만 옮기기 — 금지가 빠진 명세는 절반짜리입니다.

3부작을 한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어디서 멈출지를 먼저 정하고, 부하를 재고, 그다음에 만듭니다. 순서를 바꾸면 게이트 없는 자동화나, 아무도 안 쓰는 에이전트가 나옵니다.

용어
사람 확정 게이트(HITL) Human-in-the-Loop — 에이전트가 초안·근거까지 만들고 최종 확정은 사람이 하는 지점 · 부하 비중 한 업무 성격이 전체 공수에서 차지하는 몫 · 결정적 시뮬레이션 난수를 쓰지 않아 같은 입력이면 항상 같은 결과가 나오는 모의 실행 · 주공정 전체 일정을 결정하는 가장 긴 작업 경로 · 기준선 승인되어 변경 통제를 받는 계획의 기준 상태 · 검색증강생성(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 외부 지식을 검색해 근거로 삼는 방식.
근거
26주 결정적 시뮬레이션(난수 없음 · 재현 가능)의 업무 이벤트 관측에서 도출한 업무 성격별 공수 비중과 에이전트 10종 명세. 부하 비중은 특정 코호트 구조에서 파생한 시뮬레이션 관측값이며 실제 기업 실측 공수가 아닙니다. 효과성은 두 종(상태 종합 보고관·규제 요건 초안 보조)만 대조 실험으로 확인했고 나머지 여덟 종은 미검증입니다. 게이트 성격 3종은 도메인 특화 제약이 붙어 있어 금지·사람 확정·검증 항목을 재저작하지 않고 이식하면 안 됩니다. 성숙도 5단계와 협업 4원칙은 각각 운영 모델 문서와 Ethan Mollick, Co-Intelligence(2024)를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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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검증·사례 (Lv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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