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짜고 백로그를 처리하는 시대 — PM·PL·엔지니어는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가
전체 87편을 Lv1 활용 → Lv2 워크플로 → Lv3 빌드 → Lv4 거버넌스 4단 사다리와 11개 분야로 정리했습니다. 들어오는 문은 세 갈래입니다 — 나로 찾거나, 지금 수준으로 찾거나, 주제로 찾으세요.
한눈에 — Agentic PM은 ‘역량 사다리’입니다
기업 AX 여정의 4단계가 곧 이 시리즈의 4개 수준(Lv)입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난이도와 조직 범위가 커집니다. 각 단계의 대표 진입 분야를 함께 표시했습니다.
대상: 전 직군 입문 · C-Level 맥락
대상: PO · PM · PL
대상: 엔지니어 · 빌더
대상: 임원 · PMO
※ Lv은 건너뛰지 않습니다 — 활용 없이 빌드 없고, 빌드 없이 거버넌스 없습니다. 조직의 현재 Lv을 먼저 진단하세요.
① 역할로 — 명함의 직함으로
② 원형으로 —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나
직군(PO·PM·PL·엔지니어)이 아니라 지금 실제로 하고 있는 일로 들어오는 경로입니다. 대부분은 두 원형에 걸칩니다 — 걸친 두 곳을 다 보세요.
원형이 처음이시면 「직군이 아니라 역할이다 — 프로토타이퍼부터 메인테이너까지, Agentic 팀이 다시 짜이는 법」 부터. 제품 단계가 바뀌면 필요한 원형 조합도 바뀝니다 (R-0 표 1 · 처니 원 관찰).
먼저 읽을 4편: AI 에이전트 2026 상반기 대해부 — 지금 무슨 일이, 그리고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하나 · Vibe Coding과 에이전틱 엔지니어링 · SKT Agent 도출을 위한 AI 퍼실리테이션 기법 ·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1편: Andrej Karpathy
먼저 읽을 4편: 나의 Agent 비서, 블록 12개로 조립한다 — 현장 실측이 찾아낸 재사용 블록과 77%의 법칙 · 주니어 PM 위한 AI 하네스 구축 가이드 · Obsidian × LLM 2년 운영 실측 — 4만 노트 개인 RAG의 최종 아키텍처 5층 ·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2026
먼저 읽을 4편: PM 온톨로지맵 템플릿 배포판 — 복사해서 30분 안에 채우는 '나의 AI 좌표계' 5칸 · Agentic 시대, PM의 온톨로지맵 — Obsidian을 통해 나만의 RAG를 만드는 법 · 좋은 스킬을 모으는 게 아니라, 스킬 라이브러리를 길러야 한다 — 에이전트 수명주기 관리와 실록의 레퍼런스 거버넌스 · RAG 지식관리와 PM
먼저 읽을 4편: 실패한 시범 셀에서 3년 연속 재수주까지 — NH농협은행 SAFe 애자일 전환을 '페이스메이킹'한 방법 · 전략은 프라임이 그리고, 리듬은 현장이 만든다 — 하나은행 × BCG 애자일 전환을 스크럼으로 '페이스메이킹'한 방법 · '계획'이 곧 '릴리즈'가 될 때까지 — 네이버랩스 AKI 스마트워치, 7개 제품을 하나의 박자로 묶은 하이브리드 애자일 PMO 13개월 · 지금 Agentic으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 — 삼성·LG·KT·Clean&Science 300여 분의 증명
먼저 읽을 4편: AI 코딩 에이전트 시대, 거버넌스 없이 괜찮을까? · AI는 그럴듯하게 틀립니다 — 하네스×RAG로 기업을 컨설팅한 네 현장의 기록 · 리스크는 그릇이었다 — LG전자 SW공학연구소 GenAI RISK 워크숍 · AI 바이오·제약 회사는 무엇부터 자동화해야 하는가 — 가상 회사 26주를 돌려서 실측한 것
단계별 조합 — 새 제품 · PMF 이전 프로토타이퍼 + 빌더 + 스위퍼 · 성장기 · PMF 탐색 빌더 + 스위퍼 + 그로어 (+ 메인테이너 일부) · 강한 PMF · 성숙 스위퍼 + 그로어 + 메인테이너 (+ 빌더 일부)
③ Lv 사다리로 — 지금 수준에서 한 칸씩
④ 특집으로 — 한 주제를 순서대로
6개 특집 · 23편. 아래 ⑤의 분야가 전체를 빠짐없이 나눈 분류라면, 특집은 한 주제를 여러 편에 걸쳐 순서대로 파고든 연작입니다. 그래서 특집은 분야를 가로지르기도 하고, 번호 순서 자체가 읽는 길입니다. 각 특집은 개별 링크(#c-…)로도 바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 ① 좌표계Agentic 시대, PM의 온톨로지맵 — Obsidian을 통해 나만의 RAG를 만드는 법
- ② 템플릿PM 온톨로지맵 템플릿 배포판 — 복사해서 30분 안에 채우는 '나의 AI 좌표계' 5칸
- ③ 아키텍처Obsidian × LLM 2년 운영 실측 — 4만 노트 개인 RAG의 최종 아키텍처 5층
- ④ 검색LLM이 내 노트 4만 개를 검색하는 두 가지 방법 — '직접 읽기' vs '전용 CLI' 실측, 그리고 둘을 합쳐 5.5배 당긴 하이브리드
- ⑤ 도구Obsidian 노트를 앱 없이 검색한다 — 오픈소스 byeori(벼리): GPU·클라우드 없는 하이브리드 마크다운 RAG
- ⑥ 표준구글이 표준으로 만든 'AI가 읽는 지식' — Open Knowledge Format·Obsidian Vault·llm-wiki, 무엇을 어떻게 시작할까
⑤ 전체 87편 · 11개 분야
각 분야의 대표 Lv은 제목 옆 표기 참고. 모든 글 하단의 시리즈 푸터에서도 같은 분류로 탐색할 수 있습니다.
- NEW「Agentic PM 시리즈 진입 가이드 — 전체를 한 장으로」
- NEW「좋은 스킬을 모으는 게 아니라, 스킬 라이브러리를 길러야 한다 — 에이전트 수명주기 관리와 실록의 레퍼런스 거버넌스」
- NEW「좋은 모델이 아니라 좋은 하네스가 성과를 만든다 — 하네스 엔지니어링과 실록(Sillok) 구조 매핑」
- 「실록(Sillok): 5세기 Audit-Grade 거버넌스를 LLM 운영에 빌려온 한국형 LLMOS 하네스」
- 「AI는 그럴듯하게 틀립니다 — 하네스×RAG로 기업을 컨설팅한 네 현장의 기록」
- 「도구를 늘리지 않고, 하네스를 길렀습니다 — 실록(Sillok) 2026 상반기 운영 결산」
- 「Karpathy의 LLM과 Obsidian 지식 결합」
- 「Agentic 시대, PM의 온톨로지맵 — Obsidian을 통해 나만의 RAG를 만드는 법」
- 「구글이 표준으로 만든 'AI가 읽는 지식' — Open Knowledge Format·Obsidian Vault·llm-wiki, 무엇을 어떻게 시작할까」
- 「30시간 RAG 실측 회고 — Karpathy의 llm-wiki는 내 10년 obsidian-vault를 이길 수 있었나」
- 「Karpathy의 autoresearch: PM에서의 적용 사례」
- 「Karpathy LLM OS 시각으로 본 AX PM/PL 역량 — Claude Code 소스의 교차 분석」
- 「Obsidian × LLM 2년 운영 실측 — 4만 노트 개인 RAG의 최종 아키텍처 5층」
- 「PM 온톨로지맵 템플릿 배포판 — 복사해서 30분 안에 채우는 '나의 AI 좌표계' 5칸」
- NEW「량원펑이 지목한 공백은 '연속 학습'이다 — 그 자리를 오늘 메우는 것은 하네스다」
-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1편: Andrej Karpathy」
- 「7인의 사고 체계 종합 프레임워크」
- 「AX 도구를 만든 사람들 — 빌더 6인 (Boris·Cat·Truell·Masad·Murati·Brockman)」
-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2편: Ilya Sutskever」
-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3편: Demis Hassabis」
-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6편: Andrew Ng」
-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4편: Yann LeCun」
-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7편: Fei-Fei Li」
- 「PM 코치가 바라보는 AI 전문가 탐구 5편: Geoffrey Hinton」
- 「AX 운영 리더 6인 (Altman·Amodei·Nadella·Pichai·Zuckerberg·Suleyman)」
- 「AX 인프라 양강 — Jensen Huang vs Lisa Su」
- NEW「전략은 프라임이 그리고, 리듬은 현장이 만든다 — 하나은행 × BCG 애자일 전환을 스크럼으로 '페이스메이킹'한 방법」
- NEW「'계획'이 곧 '릴리즈'가 될 때까지 — 네이버랩스 AKI 스마트워치, 7개 제품을 하나의 박자로 묶은 하이브리드 애자일 PMO 1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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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AX 2030 전략: McKinsey, BCG, Accenture, Deloitte, Gartner 교차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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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까지 입력해도 되나요?" — 삼성 구매 현장에서 목격한 Agentic 각성」
- 「“대충 시키면 다 해줄 줄 알았는데” — 보안 회사 PM들의 이틀, 실제 신사업 전략 16건이 프로젝트 기준선이 됐습니다」
- NEW「내 업무를 대신할 AI 에이전트, 이렇게 만든다 — 바이오 PM 19명의 6블록 설계」
- 「Obsidian 노트를 앱 없이 검색한다 — 오픈소스 byeori(벼리): GPU·클라우드 없는 하이브리드 마크다운 RAG」
- 「주니어 PM 위한 AI 하네스 구축 가이드」
- 「My DX CODEX 하네스 & RAG — 내 업무에 맞춘 Codex, 할루시네이션 없이」
- 「사내 지식자산을 RAG로 만드는 법 — 망분리 환경에서 토큰 비용 0으로 시작하는 6단계」
- 「삼성전자 GAUSS PM Agent: 효과적 설계로 주니어 PM 지원하기」
- 「LLM이 내 노트 4만 개를 검색하는 두 가지 방법 — '직접 읽기' vs '전용 CLI' 실측, 그리고 둘을 합쳐 5.5배 당긴 하이브리드」
- 「나의 Agent 비서, 블록 12개로 조립한다 — 현장 실측이 찾아낸 재사용 블록과 77%의 법칙」
- NEW「좋은 엔진은 없다, 맞는 엔진이 있다 — Codex/Sol vs Claude/Fable 5대 실전 비교」
- 「대기업 직장인을 위한 AI Agent & Skill 추천 가이드 2026」
- 「당신의 맥은 이미 AI 워크스테이션입니다 — 사진 7,384장·노트 705건·인박스 915건을 0원으로 정리한 하루」
- 「같은 Opus인데 결과가 갈렸다 — Claude Code 'xhigh vs ultracode' 실측 벤치마크와 업무별 사용 판단표」
- 「Fable 5와 보낸 첫 하루 — 모델 × 하네스 × RAG, PM 컨설턴트의 모델 교체 실측 회고」
- 「Mac@Work 2026 — 맥 20년차 유저의 도구 모음: 13년 살아남은 앱과 새 'Agentic' 카테고리」
- 「2시간 24분 녹취를 54초에 푸는 엔진, 15분 걸려도 화자를 나누는 엔진」
이 시리즈가 전하는 핵심 메시지
· 도구가 아니라 역할이 바뀐다 — PO·PM·PL은 ‘실행자’에서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거버넌스 설계자’로.
· Lv은 건너뛰지 않는다 — 활용 없이 빌드 없고, 빌드 없이 거버넌스 없다. 조직의 현재 Lv을 먼저 진단하라.
· 현장에서 검증됐다 — 삼성·LG·SKT·신한EZ·Clean&Science 300여 분과 함께 확인한 기록이 이 시리즈의 뼈대다.
Agentic PM 시리즈 · 전체 87편 · 2026 · projectresearc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