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넘어, 실제 도입·구축·운영까지 동행합니다
교육으로 다진 역량을 현장 시스템으로. AI/검색증강생성(RAG) 도입, Agentic(에이전트 기반) 거버넌스, 도구(Jira·Confluence) 자문을 진단부터 운영 이관까지 함께합니다.
AX 전환 전체 지도
표준을 세우는 자리가 지도의 두 번째 칸입니다
여섯 개 메뉴는 따로 있는 서비스가 아니라 한 바퀴의 서로 다른 지점입니다. 밝게 표시된 칸이 지금 보고 계신 곳입니다.
파일럿을 넘어 실제 시스템으로 가실 분들과 함께합니다
‘AI를 써봤다’에서 멈추지 않고, 우리 현장에 정착시키려는 조직이라면 출발선이 다릅니다. 그래서 단계가 어디인지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파일럿을 실제 시스템으로 넓힙니다
한 번의 실험으로 끝내지 않고, 검증된 결과를 조직 전체가 쓰는 시스템으로 확장하려는 팀과 동행합니다.
사내 문서를 검색형 에이전트로 자산화합니다
흩어진 사내 문서·데이터를 검색증강생성(RAG)으로 묶어, 물으면 근거와 함께 답하는 지식 에이전트로 만듭니다.
통제 체계를 조직에 안착시킵니다
사람이 확인하는 검증 지점(HITL, 인간 개입)과 위험·감사 체계를 우리 조직의 일하는 방식으로 정착시킵니다.
진단부터 운영까지, 네 갈래로 동행합니다
필요한 갈래만 고르셔도 되고, 진단에서 운영 이관까지 전 구간을 함께 가셔도 됩니다. 어느 쪽이든 우리가 대신 만드는 게 아니라, 여러분 팀이 자립하도록 함께 빌드합니다.
사내 지식 검색형 에이전트
통제된 자동화 + 정책
Jira · Confluence 운영 설계
3개월 구현 동행
진단 → 설계 → 구축 동행 → 운영 이관, 네 단계로 갑니다
한 번에 다 떠넘기지 않습니다. 현황을 먼저 들여다보고, 데이터를 근거로 설계한 뒤, 함께 빌드하고, 마지막엔 팀이 스스로 굴리도록 넘겨드립니다.
현황·데이터·리스크 점검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 데이터와 위험을 함께 들여다보고 시작점을 정확히 맞춥니다.
아키텍처·거버넌스·로드맵
감이 아니라 진단 데이터를 근거로 구조와 통제 체계, 단계별 로드맵을 함께 그립니다.
함께 빌드·HITL 게이트
옆에서 같이 손으로 만듭니다. 사람이 확인하는 검증 지점(HITL)을 끼워 안전하게 세웁니다.
팀 자립·감사 체계
우리가 빠진 뒤에도 팀이 스스로 운영하도록, 감사 체계와 함께 손에 쥐여 드립니다.
가상의 사례가 아니라, 실제로 굴러가는 현장입니다
아래는 실제로 함께 수행 중이거나 자체 운영하는 시스템입니다. 여러분의 도메인과 데이터에 맞춰 다시 설계해 드립니다.
영업체계 고도화 · RAG/Jira 도입
Sillok — 사내 운영 하네스(레퍼런스)
10년의 기록을 일곱 가지 유형으로 정리했습니다
2016년부터 이어 온 22개 엔게이지먼트의 기록을 백서 17권으로 남겼고, 그 기록을 일곱 유형으로 묶었습니다. 지금 겪고 계신 고민이 어느 유형인지 찾으시면, 같은 고민을 먼저 통과한 실제 현장의 기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① 애자일 전환 코칭
“애자일을 도입했는데 겉돕니다”
적합도 진단으로 시작해 세리머니가 조직의 습관이 될 때까지 — 선언이 아니라 연 단위 코칭 리듬으로 정착시킵니다.
- NH농협은행 — SAFe Cell 코칭, 경쟁입찰 3년 연속 재수주(2020~2022) · 세리머니 6종·평가보상 설계
- 하나은행 — 글로벌 펌(BCG) 협업, Unit 파일럿→Tribe 전사 스케일업→사내 양성(3시즌)
- LS ELECTRIC — 하드웨어 R&D 25개 조직·76과제 적합도 진단 후 차등 전환
- 포스코ICT — Smart PLC 개발에 PRINCE2 Agile·ATDD (하드웨어 R&D 애자일)
💡 가져가실 것 — 전환은 “맞는 조직부터, 맞는 만큼”. 전면 도입보다 적합도 진단→차등 전환이 살아남습니다.
② 상주·임베디드 딜리버리 PMO
“출시가 계속 밀립니다”
프로젝트 한가운데로 들어가 품질 게이트·범위기준선·속도 데이터를 세우고, 출시를 끝까지 완주시킵니다.
- 네이버랩스 — AKI 스마트워치 7개 제품 QMO 상주 13개월, 하이브리드 애자일로 출시 완주
- KT — AICC C-HUB Agile PMO · 인수기준 12유형 체계 · Velocity 46→81%
- 금융지주 학습플랫폼 — MVP 구축 하이브리드 PM/PMO · WBS→Jira 직결
💡 가져가실 것 — 일정을 다그치는 PMO가 아니라, 인수기준과 속도 데이터로 말하는 PMO가 출시를 만듭니다.
③ PM 역량 인증·선발 제도화
“PM을 뽑기만 하고 기르지 못합니다”
역량 정의서를 SSoT로 진단→교육→평가→인증을 한 파이프라인으로 — 교육 이벤트가 아니라 HR 제도로 남깁니다.
- SK AX(구 SK C&C) — 대형·차세대 PM 전문가 65명 3차수 → Lv3 등급 인증
- LG전자 — SW PM 경진대회 → 역량인증 HR 제도 등재 (역량정의서 SSoT)
- 포스코DX — 진단→모델→교육→선발→인증 5단 파이프라인 3부작
💡 가져가실 것 — 교육의 완성은 수료증이 아니라 인증·선발과 연결된 제도입니다.
④ PM 교육체계 설계 (아카데미)
“교육은 많은데 체계가 없습니다”
직무·등급별 역량 격자 위에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승진·경력 경로와 결합합니다 — PM 교육 IP의 원류입니다.
- LG전자 — PM University·3등급 인증제도 구축(2016~17) · PM 3유형 역량 격자·17-Activity 시뮬레이션
- 식품 대기업 연구소 — BP 연구소 PM 교육체계 3단계 17모듈 · 승진 의무교육 편입
💡 가져가실 것 — 좋은 과정 목록이 아니라 역량 격자(누가·무엇을·어느 깊이로)가 교육체계의 뼈대입니다.
⑤ 성숙도 진단·감사
“우리 조직의 현주소를 객관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자체 설계 설문·다각 렌즈·글로벌 표준으로 현 위치를 계량하고, 경영진·실무 눈높이별 보고로 전달합니다.
- 핀테크 보안기업 — 281문항 4렌즈 통합 진단 · CMMI 성숙도 판정 · 변화전략 9테마
- 차세대 e호조(전자정부) — 243개 지자체·대규모 공공사업 분석단계 PMO 감리 · 이중 베이스라인 건강도
💡 가져가실 것 — 진단의 가치는 점수가 아니라 “다음 한 칸”을 특정하는 데 있습니다.
⑥ 도구 도입·정착 컨설팅
“도구를 샀는데 아무도 안 씁니다”
도구 자체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과 변화관리를 병행해야 정착합니다 — 라이선스가 아니라 사용률로 증명합니다.
- 셋톱박스 제조사 — 전사 ALM(codeBeamer) 정착 · 617명·78,000 티켓 실측 · 표준 4개(PMBOK·SEBOK·SWEBOK·CMMI) 통합
- 크린앤사이언스 — 영업체계 고도화 · RAG/Jira·Confluence 도입 (진행 중)
💡 가져가실 것 — 도구 정착의 지표는 교육 이수율이 아니라 티켓·데이터가 도구 안에서 흐르는가입니다.
⑦ PM 방법론·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마다 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방법론 문서가 아니라 시스템+프로세스+코칭 3박자로 — 규제 도메인의 검증·확인(V&V)까지 담아 구축합니다.
- 의료기기 그룹 — PM 시스템(VPM)+BPMN 프로세스 표준화+페이스메이커 코칭 3박자
- 엔키아 — 관제 솔루션 구축·패치·인수인계 프로세스 표준화 · 3관점 진단·5구간 대시보드
💡 가져가실 것 — 방법론은 바인더가 아니라 시스템에 심어야 다음 프로젝트에서 재사용됩니다.
+ AI·LLM 구축 동행 (현재 진행형)
“파일럿을 실제 시스템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위 일곱 유형의 10년 기록 위에, 지금은 RAG·에이전트·거버넌스 구축을 동행합니다 — 이 페이지 상단의 네 갈래가 그 상품입니다.
- 삼성전자 — GAUSS PM AI 엔진 구축 동반
- 크린앤사이언스 — 사내 지식 RAG·업무 에이전트 (진행 중)
- 프로젝트리서치 — Sillok 사내 하네스 자체 운영 (레퍼런스)
💡 가져가실 것 — AX는 별개의 신사업이 아니라, PM의 기본기(요구·범위·위험·품질) 위에서만 굴러갑니다.
같은 고객이 사다리를 오릅니다 — 네 개의 계보
외부 코칭으로 시작한 고객이 스케일업을 거쳐 사내 제도(인증·양성 체계)로 내재화하는 3단 진화가 반복적으로 관찰됩니다. 우리는 다음 단계 상품을 먼저 설계해 드립니다.
외부 코칭·진단
적합도 진단, 파일럿 셀·Unit 코칭으로 시작합니다.
스케일업
파일럿의 성과 데이터를 근거로 Tribe·전사 단위로 확장합니다.
사내 제도화
사내 코치 양성·인증 제도로 내재화 — 우리가 없어도 굴러갑니다.
도메인이 달라도 같은 방식으로 검증해 왔습니다
전자·제조부터 금융·정보기술 서비스까지, 현장의 언어가 전혀 다른 곳에서도 진단→설계→구축→이관의 같은 동행 방식이 통했습니다.
고객 × 경험 Solution Matrix
컨설팅·프로젝트 10년(22 엔게이지먼트)을 [역량구축–실무수행] × [교육·평가–코칭·컨설팅] 두 축으로 좌표화했습니다. 모든 칸은 실제 수행 기록(백서 17권)으로 뒷받침됩니다.
역량 × 코칭·진단
LS ELECTRIC R&D 애자일 진단(76과제) 식품 대기업 연구소 PM 교육체계 설계역량 × 교육·평가 — 아카데미·인증 제도화
SK AX(구 SK C&C) PM 육성 65명 3차수 → Lv3 인증 LG전자 PM University·인증제도 설계 (2017 원류) LG전자 경진대회 → PM역량인증 HR 등재 포스코DX 진단→교육→선발→인증 5단 시중은행 사내 애자일 리더 부트캠프실무 × 코칭 — 전환·상주 PMO (최다 축)
NH농협은행 SAFe Cell 코칭 3년 연속 (2020~2022) 하나은행 애자일 전환 — 글로벌 펌(BCG) 협업 Unit→Tribe 금융지주 학습플랫폼 실구축 PM/PMO 네이버랩스 QMO 상주 13개월 KT AICC 구축 애자일 코치 의료기기 그룹 PM 방법론·시스템 전사 도입 엔키아 솔루션 구축프로세스·패치 표준화 셋톱박스 제조사 전사 ALM 정착 (617명·78,000 티켓) 포스코ICT Smart PLC 개발 애자일 전환 크린앤사이언스 신사업 PM 체계 (진행)실무 × 구축·감사
삼성전자 GAUSS PM AI 엔진 구축 동반 핀테크 시스템·프로세스 감사 (281문항) 전자정부 차세대 시스템 PMO 감리 액셀러레이터 ITO 구축관리도메인 × 솔루션 커버리지
| 도메인 \ 솔루션 | 역량구축 (아카데미·인증) |
실무 전환 코칭 (애자일·PM 체계) |
구축 동반 PMO·QMO |
감사·진단 | AI·LLM 구축 |
|---|---|---|---|---|---|
| 금융 | ● | ●● | ● | – | – |
| 제조 | ●● | ●● | – | – | – |
| 전자 | ●● | – | – | – | ● |
| ICT·플랫폼 | ● | ●● | ●● | ●● | – |
| 바이오·의료 | – | ● | – | – | – |
| 공공/정부 | – | – | – | ● | – |
| 스타트업·화학 | – | ● | ● | ● | – |
● = 수행 실적 보유. 교육·워크숍 이력(최근 3년 34회차)은 별도로 관리합니다.
백서로 남긴 현장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완주한 프로젝트는 백서로 정리해 남깁니다 — 무엇이 통했고 무엇이 아팠는지까지. 아래는 최근 공개한 기록이며, 나머지도 순차 공개합니다.
실패한 시범 셀에서 3년 연속 재수주까지 — NH농협은행 SAFe 전환 페이스메이킹
읽기 → 애자일 전환 · 글로벌 펌 협업전략은 프라임이 그리고, 리듬은 현장이 만든다 — 하나은행 × BCG
읽기 → 상주 PMO‘계획’이 곧 ‘릴리즈’가 될 때까지 — 네이버랩스 AKI 하이브리드 PMO 13개월
읽기 → 공공 PMO 감리진도율은 몸무게가 아니다 — 차세대 e호조, 대규모 공공 ‘초기 사업관리’의 기록
읽기 → 도구 정착WBS는 프로젝트, FBS는 제품 — 표준 4개를 하나의 ALM에 녹인 방법
읽기 → 아카이브기업사례 전체 보기 — 백서 17권, 순차 공개 중
전체 보기 →판단 기준을 먼저 공개하고 시작합니다 — AX/AI 백서 99편
바로 앞의 기업사례 백서가 무엇을 했는지의 기록이라면, AX/AI 백서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했는지의 기록입니다. 컨설팅·코칭에서 쓰는 진단 축(Lv1~4), 에이전트를 어디까지 붙일지의 판별 기준, 검색증강생성(RAG) 아키텍처, 사람이 확인하는 검증 지점(HITL) 설계가 전부 여기서 나옵니다. 방법론이 제안서 안에만 있지 않기 때문에, 계약 전에 우리가 어떻게 판단하는지를 먼저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AX/AI 백서 전체 보기 →
진단을 먼저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Lv은 건너뛰지 않습니다. 활용 없이 빌드 없고, 빌드 없이 거버넌스 없습니다. 조직의 현재 Lv이 처방을 결정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은 이미 연작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99편 가운데 한 주제를 여러 편에 걸쳐 순서대로 파고든 연작(특집) 묶음입니다. 컨설팅 착수 전 해당 주제의 연작을 먼저 읽고 오시면, 첫 미팅이 용어 정의가 아니라 우리 조직의 결정에서 시작됩니다.
도메인 26주 실증 — 일곱 산업이 실제로 밟은 전환 순서
읽기 → 연작 · 3부작 · 조직 문AX 배정 3부작 — 에이전트를 어디까지 붙이고 어디서 멈출 것인가
읽기 → 특집 · 3부작 · 규제 산업바이오·제약 특집 — 규제가 촘촘한 곳에서 AI를 어디부터 붙이는가
읽기 → 특집 · 6부작 · 구축개인 RAG 구축 여정 — 흩어진 문서를 검색형 에이전트로 만드는 순서
읽기 → 특집 · 3부작 · 실측 비교모델·엔진 고르기 — “어느 모델이 제일 좋은가”에 답하지 않는 이유
읽기 → 특집 · 3현장 · 조직 전환레거시 애자일 전환 3현장 — 여러 해에 걸쳐 자리잡은 전환 기록
읽기 →AI 도구를 더 사는 일이 아니라, 조직의 ‘AX 레벨’을 한 칸 올리는 일입니다
막힌 건 도구가 아니라 순서입니다. 같은 ‘AX 전환’이라도 출발선이 다릅니다 — 대부분의 조직은 ‘의도 기반 활용(Lv2)’ 어귀에 서 있고, 레벨이 다르면 처방도 달라야 합니다. (Lv2 팀엔 워크플로 재설계, Lv4 임원엔 거버넌스 설계.) 전체 글 읽기 →
도구가 아니라 레벨로 의사결정
“어떤 LLM을 살까”가 아니라 “지금 Lv2에서 Lv3로 가는 한 칸이 무엇인가”를 묻습니다. 예산은 그 한 칸에 집중됩니다.
거버넌스를 함께 깔기
사람이 확인하는 검증 게이트(HITL)와 추적·승인·감사 체계가 없으면 확산은 멈춥니다. “통제 불가능한 AI”가 아니라 “감사 가능한 AI”가 목표입니다.
진단으로 시작
현 레벨과 병목을 먼저 측정합니다. 진단 없이 시작한 전환은 대개 “교육은 받았는데 현업은 그대로”로 끝납니다.
교육에서 코칭까지
진단 → 훈련 → 현업 코칭 → 거버넌스로 이어질 때만 역량이 ‘개인기’에서 ‘조직 자산’으로 남습니다.
15장으로 압축한 리더용 AX 전환 제안서
대기업 6개월 실습 × AX/AI 백서 99편 × 글로벌 4대 표준(PMBOK·BABOK·SAFe·SEBOK) × 15년 PM 코치 노하우가 곱해진 정수입니다.
새 탭에서 PDF 열기 · 내려받기 → (모바일에서 임베드가 보이지 않으면 이 링크를 이용하세요.)
파일럿을 넘어 운영까지 가시려면
교육으로 시작해 컨설팅·코칭으로 — 단계를 함께 설계합니다.
공통편 한 권을 먼저 읽고, 자기 산업 한 장으로 내려가는 순서를 권합니다.
총괄 가이드 한 권, 그리고 일곱 도메인
공통편 AX 전환 총괄 가이드 국제 표준 ISO 21500 계열을 역할 모델로 삼은 공통 1권 — 핵심 주장 다섯 · 흐름 × 지식그룹 · 티어 세 등급 · 표준 절차 여섯 · 지표.도메인 차례는 인공지능 전환 도입 효과가 큰 순입니다 — 26주 모의실험에서 기존 방식 대비 최대 개선 폭이 기준입니다. 바이오·제약은 그 실험이 조건 비교가 아니라 공수 비중을 잰 것이라 같은 자로 재지 못했습니다 (효과가 낮다는 뜻이 아닙니다).
도메인을 가로지르는 자리 AX 리더십 일곱 도메인의 공통 관문과 의사결정 지점을 경영진 언어로 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