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간 동안에 업무용 MBP에 그간 미뤄두었던 Snow Leopard를 클린 설치했다.
타임머신이나 Migration툴을 쓰면 2시간이면 되는 것을, Super Duper!로 미러된 하드 중에 데이터 자료만 옮기고, Application들은 모두 Clean 설치로 하니까 거의 반나절 이상이 걸린 것 같다.
이번에 Snow Leopard에 필수 Utility로 설치한 프로그램들을 정리해본다.
▲ System Preference
Default Folder X – 파일을 Load/Save 할경우 최근/즐겨찾기로 지정한 폴더로 바로 지정하는 기능
Spanning Sync – 맥의 주소록과 칼렌더를 Google 주소록/칼렌더와 Sync해주는 기능 (Snow Leopard에는 기본으로 본 기능을 제공하나.. 이미 익숙해진 툴이라..)
SteerMouse – 마우스 감도를 윈도우와 비슷하게 조정해주는 기능
Hazel – 특정 폴더에 대한 WorkFlow를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기능 (예)Download 된 후 3일이 지난 파일은 휴지통에 버리기, Application을 삭제하면 관련 파일도 같이 삭제하기
▲ 한글
Baram – 한글/한자 입력기를 M$ IME 처럼 편하게 해주는 기능
The Unarchiver – 윈도우(한글) ZIP 및 알집 파일을 압축 해제해 줌
CleanArchiver – 맥 폴더/파일을 윈도우용 호환 ZIP으로 변환할때 사용
Dictionary – 한영/영한 사전 추가
한글폰트 – 네이버/다음/서울체 등 무료 폰트 설치
Lunar – iCal에서 음력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줌
▲ 메뉴바/유틸리티
Launchbar – Application Launcher로써 깔끔한 UI와 클립보드 관리/머징 기능
1Password – Safari, Firefox 에서 동일한 패스워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줌 (Dropbox로 여러대의 Mac에서 동기화 관리됨)
Dropbox – 여러대의 Mac에 대해 동일 자료로 동기화를 맞춰 줌
SizeUp – 프로그램 창 조절 (다중모니터 이동 포함)을 편리하게 해줌
Typinator – TextExpander 경쟁제품으로 기능이 더 뛰어 남.
MenuCalendarClock – 메뉴바에서 칼렌더를 요약해서 보여 줌.
▲ 메일/자료관리
Mailplane – 구글 메일을 메인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줌.
Fresh – Maillplane으로 작업한 파일을 첨부할때 Drag&Drop으로 간편히 사용
MacJournal – 일상/업무의 기록 (Dropbox로 여러대의 Mac에서 동기화 관리됨)
Devonthink – 보관성 자료의 관리 (Dropbox로 여러대의 Mac에서 동기화 관리됨)
참고 : Mac@Work 1년 이후
— Updated : 2010.03.26
한국/한글 특성에 맞는 Mac 필수 유틸리티 에 한글/한국 특성 유틸리티에 대해 자세히 정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