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I Korea Chapter 설립 추진 경과

PMI 부사장인 Steve Fahrenkrog 및 PMI 아시아태평양 지역 Liaison인 Clement Yeung과 PMI Korea Chapter 설립에 대한 추진 경과를 공유하였다.

필자는 좀 늦게 도착해서, Steve Fahrenkrog의 PMI 현황은 듣지 못하였으나, 마지막 부분 1/9/90 법칙에 설립멤버 “1”의 향후 파생 영향력을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보여준 동영상이 기억에 남는다.

100628-PMI Korea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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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영민 대표님의 PMI Korea Chapter 설립의 현 Status Report를 해주셨다. 올 8월 이내 인가/설립 완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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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ment Yeung 역시 설립 멤버에 대한 중요성에 대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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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OK 한글판 번역검수 위원들에게 Steve Fahrenkrog의 자필서명과 함께 한글본을 선물로 주셨다.

설립위원은 PMBOK 4차 한글번역검수 위원과 분야별 전문가 포함되었다.

좌즉부터 PMPCafe 한동환 대표, 한국철도시설공단 허억준 본부장, PMI Clement Yeung 아태대표, IFT Korea 박영민 대표, PMI Steve Fahrenkrog 부회장

IIL Korea 최광호 대표, KAIST 황인수 수석, IFT Korea 신미영 책임, NIA 김소정 박사, 미공병단 Ted Kwon, 한솔인티큐브 김태영 차장


100628-PMI Korea Chapter

언제나 즐거운 야외 가든 파티.. ^^ 허억준 본부장님께서 직접 집에서 담근 3년산 매실 와인을 선물로 받았다.

혹시라도 한국의 PM 산업/문화 확장에 동참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PMI 회원가입 및 Korea Chapter SIG 가입 후 연락 바랍니다.

Peter Kim의 아바타

Peter Kim에 대하여

Peter Kim(김태영) PMP, Certified SAFe 5 Scrum Master (SSM), Certified ScrumMaster® (CSM®), Project Research Inc., CEO / Founder, +82-10-9344-7505

6개의 답글 to “PMI Korea Chapter 설립 추진 경과”

  1. 알 수 없음의 아바타

    역시.. 기록의 달인 이란 애칭에 걸맞는 신속한 기록.. 경탄해 마지 않을일이네.
    선조들의 출중한 기록 문화의 피를 가장 확실히 이어 받은 후손이네요.

    • 알 수 없음의 아바타

      앗. 박영민 대표님..
      이게 다 박영민 대표님께서 알려주신 정조 수원 화성에 자극받아서….^^
      요즘은 기록을 위한 도구와, 기록 된 것에 대한 확산/전파 및 일반인의 참여가 쉬워져서 옛날 보다는 훨씬 용이한 시대에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박영민 대표님의 노력(1)으로 저희들이 전파해서(9) 우리나라도 세계적인 PM 지식 수준(90)이 되도록 저희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2. 알 수 없음의 아바타

    정말 말 잘하시고 글 잘쓰시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ㅠㅠ
    참석은 못했지만 1/9/90의 법칙을 챕터를 위해서 어떠한 의도로 사용했는지 알것 같습니다. 동영상은 예전에 본적이 있어요.
    리더 한사람 보다 주위 몇몇의 역할(바람잡이?)이 변화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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