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대의 Mac과 필자와 아내의 iPhone 간의 메일, 주소록, 카렌더 및 Sync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 Mac-Mac간의 Sync 및 백업
– 주소록과 카렌다는 Snow Leopard에서는 기본으로 Google과 Sync 되지만, Leopard시절부터 써온 SpanningSync로 해결한다.
* 회사의 조직 개편등으로 1년에 2-3번 정도는 회사 사람들의 메일을 주소록에서 깨끗이 지우고, 다시 주소록에 Import 시킨다. (윈도우에서 CSV로 만든 후 이 파일을 TextWrangler 로 불러들여 UTF-8포맷으로 재 저장한 파일을 import시킨다.)
– 현재 연도의 데이터는 Dropbox (5G)를 사용하고, 용량이 되는 데이터는 MobileMe로 잡히는 집의 Mac을 Mount해서 ChronoSync에 의해서 동기화 시켜버린다. (예전에는 Rsync에 의하여 단방향 백업을, Unison에 의하여 양방향 Sync를 시켜버렸는데.. 이것도 귀찮아 지더군요..^^)
– 각각의 Mac에는 외장하드가 있어서 TimeMachine에 의해 백업이 되며, 주기적으로 cron에 등록한 rsync 방식으로 미국에 있는 Storage 서버에 저장된다.
– 사진 : 각각의 Mac에서 iPhoto Library를 가지고 있어, 전체 Sync시켜버린다. (사진 내용은 동일하다) 동일한 Event로 Flickr에도 원본 그대로를 저장시킨다. (7년간의 6,000여장의 사진이 Flickr에 보관되어 있다.)
– 음악 : 집의 Mac에서는 Lossless 포맷으로, 업무용 Mac에는 320K AAC로 별도로 관리했었는데, 소리바다가 Mac을 지원하고나서 부터는 이 Rule이 없어지고, 그냥 소리바다에서 다운로드 받은 것을 Import해버린다.
▲ Mac-iPhone간의 Sync
– 필자 : 주소록, 카렌더는 그룹Sync의 용이성으로 iTunes에서 직접 Sync시킨다. 메일만 Exchange설정법에 의해 Google과 Sync시킨다.
– 아내 : 주소록, 카렌더, 메일을 Exchange 설정법에 의해 Google과 Sync시킨다.
* 이렇게하면 두대의 Mac, iPhone 중 어느 하나에서 주소록, 카렌더를 수정하게 되면, 나머지 Mac, iPhone에게 자동으로 Sync된다.
* MobileMe는 하나의 계정으로 두개의 폰에 대해 “Find My iPhone”을 등록시켰다. 그렇게되면 Me.com 에서 두대의 위치 정보가 각각 하나의 페이지에서 표시된다.
▲ iPhone-iPhone간의 Sync
필자와 아내의 iPhone에 Sync시키는 것은 때론 필자가, 때론 아내의 iPhone에서 구매한 앱 정도이다.
– App Sync 방법#1 : iPhone에서 구매한 App을, 상대방의 iPhone에서 또 구매 버튼을 누르면 이전에 구매한 이력이 되어있다고 무료로 다운로드 받는다.
– App Sync 방법#2 : iPhone에서 구매한 App은 iTunes에 동기화 시킨 후, 이때 iTunes에 추가된 App을 상대방의 iTunes에 복사해버리면, 상대방 iPhone에도 자동으로 저장된다.
– 노트 Sync : Evernote로 남겨버리고, 사진은 각각의 iPhoto에서 받은 것을 한 곳으로 몰아넣고 있다. Mac용 Evernote 에서도 바로 볼 수 있다
( Awesome Note가 있어 Evernote, Google Doc에 Sync 옵션은 주었지만, Evernote에서 작업하는 것이 가장 편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