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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 vs Mobile 2.0

시리즈

Mobile 2.0에 대해서 토론한 것은 다음과 같다. 
(출처:http://www.blueflavor.com/ed/mobile/10_things_i_learned_at_mobile_20.php)

#1 Mobile 2.0 = The Web

#2 The mobile web browser is the next killer app

#3 Mobile Web Applications are the future

#4 AJAX is the next frontier

#5 Javascript kills battery life

#6 The Mobile User Experience Sucks/Rules/Is Hot!

#7 Mobile Widgets are the next big thing

#8 The Carrier is the new “C” word

#9 People abuse the Podium

#10 We are creators not consumers

한편 WEB 2.0에 대한 Oreilly의 정의는 아래와 같다.
(출처 : http://www.oreillynet.com/pub/a/oreilly/tim/news/2005/09/30/what-is-web-20.html)

1. The Web As Platform

2. Harnessing Collective Intelligence

3. Data is the Next Intel Inside

4. End of the Software Release Cycle

5. Lightweight Programming Models

6. Software Above the Level of a Single Device

7. Rich User Experiences

뭐가 틀릴까? 우선 WEB2.0의 정의가 서비스/Trends위주의 정리 MOBILE2.0의 정의는 구현 개념의 정리라고 보여진다.

국내 Browser 업계는 어떨까 SKT mBrowser와 KTF Next KUN-Browser의 대결이고 기능은 아래와 같다.
그 서비스 형태는
1. 표준규격 지원
2. 유선 웹싸이트 브라우징
3. 동적 레이아웃
4. 스크립트 엔진 도입
5. Plug-in 기능성
6. DMB/VOD 연동
7. GIF
8. SVG
9. UI개선
10. 컨텐츠 다운로드
11. 고성능 Graphic Engine
12. 파일 업로드
13. 브라우저 컴포넌트
14. 페이지 저장 기능
15. Porting Layer
16. 개인정보 연동
17. RSS
18. Layer지원

위의 Mobile 2.0 과 WEB 2.0 및 차세대 브라우저를 정리해보면,
결국 WEB2.0의 추이에 따라 Mobile2.0도 같이 동반 발전할 것이며,
결국 PC와 같은 고성능 Device의 기능을 Mobile device에서도 수용하는 방향으로 흐른는 것일것 같다.
(너무 당연한걸 어렵게 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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