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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DLC 도입, 그 첫 실험의 소회]

시리즈

이 편이 답하는 질문
  • Plan 에이전트(Claude)가 기획 문서를 작성한 후 CTO·COO·Standards 3 페르소나(Codex)가 각각 다른 관점(토큰 관리·롤백·거버넌스 위반)으로 30분 내 리뷰했을 때, 이 “멀티 페르소나 AI 리뷰”가 시니어 엔지니어 3명의 며칠 리뷰를 대체할 수 있는 조건은?
  • 기획 단계 AI 리뷰가 발견한 리스크 패턴(토큰·배포·정책 위반)이 개발 단계에서도 동일하게 반복되는가, 아니면 기획과 개발은 서로 다른 리스크를 드러내는가?
  • “AI를 쓴다 하더라도 여전히 한계가 느껴짐”이라는 수강자 피드백이 교육 성공 신호라는 해석은, 조직 차원 AI 성숙도와 개인 차원 비판적 사고 수준을 어떻게 동시에 측정해야 하는가?
  • Definition of Done에 “AI 생성물 검증” 35개 항목을 명시하고, 실제 프로젝트에서 검증 불가능한 것을 필터링하는 과정이 스프린트 계획 단계에서 얼마나 비용을 증가시키는가?
이 시리즈를 읽는 세 개의 눈
  • PO: AI 리뷰 페르소나를 조직의 실제 리뷰 체크포인트와 1:1 매핑하면 품질 관리 사각지대를 사전에 드러낼 수 있으므로, 기획 초반에 이 매핑을 완성해야 한다.
  • PM: 멀티 페르소나 리뷰의 가치는 빠른 피드백이 아니라 관점의 다양성이므로, 리뷰 결과를 통합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PM의 판단 프로세스를 명확히 설계해야 한다.
  • PL: AI 페르소나가 놓치는 조직 특화 리스크(의존성·레거시·운영 제약)를 발견하는 것이 사람 리뷰의 진정한 가치이므로, 이 부분을 명시적으로 체계화해야 한다.

솔직히 반신반의했다. "AI가 CTO, COO, Standards 역할을 나눠서 리뷰한다고?" 기획 문서 하나에 페르소나 세 개를 붙이는 게 과잉 설계 아닌가 싶었다.

그런데 결과물을 보니 생각이 바뀌었다. Plan(claude) 기반 내가 놓친 토큰 관리 이슈를 CTO (codex) 에이전트가 짚었고, 롤백 시나리오 부재는 COO (codex)가, 거버넌스 위반은 Standards (codex)가 잡아냈다. 시니어 엔지니어 세 명이 며칠 걸려 할 리뷰를 몇 분 만에 받아든 셈이다.

이번 실험으로 확신한 건 하나다. AI-SDLC는 사람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놓치기 쉬운 사각지대를 메워주는 안전망이다. 기획 단계에서 리스크를 걸러내는 이 필터망,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 같다.

Token mgmt
issue

Rollback
missing

Governance
violation

Plan Doc
Claude

CTO Agent
Codex

COO Agent
Codex

Standards Agent
Codex

Findings
Consolidated

Refined Plan
Safety Net

[AI-SDLC 도입, 그 첫 실험의 소회]
[AI-SDLC 도입, 그 첫 실험의 소회]
[AI-SDLC 도입, 그 첫 실험의 소회]
[AI-SDLC 도입, 그 첫 실험의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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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DLC 도입, 그 첫 실험의 소회]

#aipm #aipl #ais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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