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박현모

문제아 충녕 이도, 성군을 향한 리더십 그칠 지 止 중용의 자세

박현모 교수님의 “세종실록아카데미, 세종을 벤치마킹하라 2강 내용 입니다.   세종대왕이 돌아가신 후 만들어진 세종실록의 첫 페이지에는 세종에 대해 “영특하고 문명하면서도 과단성이 있으며 강의하고 신중하면서도 너그러우며 인자하고 공손하고 효성스러운 것이 타고난 천품이었다” 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종이 셋째 아들인 충녕대군을 후계자로 선정할때의 3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충년대군이 천성이 총민하고 학문을 게을리 하지 않아, 비록 몹시 춥고 더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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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이야기로 溫故知新 을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9월19일 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한국형리더십개발원 박현모 교수님으로부터 “정조이야기” 특강을 총 10 차례에 걸쳐서 들었습니다.  세종대왕의 국내 최고의 권위자인 박현모 교수님의 박사 논문은 정조이십니다. 전문가 답게 정조를 다각적인 면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제 경우 정조의 수원화성에 대해 특화하여 한국형 프로젝트리더십에 대해 기업체 특강을 진행하는 관계로, 정조 및 다산 정약용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당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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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 – 멈출(止) 수 있는 힘 / 중용의 철학

한국학중앙연구원 세종리더십연구소 주관  정조이야기 2강 내용 공유합니다. 정조의 3대 이미지가 “책, 종, 달”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철학적 이미지가 바로 그칠 지(止) 입니다. 이미 활쏘기 50발 중 49발을 명중해 놓고도 나머지 1발을 쏘지 않는 이야기로 유명하신데요. <홍재전서〉 제95권, 경사강의 32(書經). 정조는 장애가 생겼을 때 무시하고 밀고나가는 것(狂)과 장애를 무서워해서 아예 출발도 하지 않는 것(猜) 사이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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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의 리더쉽, 그 가슴 뛰는‘유소불위(有所不爲)’ 정신!

PM계의 대부이자 PMI한국챕터 회장님이신 박영민 대표님의 소개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세종리더쉽 연구소  박현모 교수님이 주관하시는 총 10강의 구성된 “정조이야기” 가을 학기의 첫 강의를 들었습니다. 1부 : “18세기 문예 부흥과 정조의 지적 리더쉽” (한국중앙연구원 정순우 교수님) 18세기는  주자학의 ‘성인’ 담론의 한계와 그 당시의 ‘나의 참다운 길’을 모색하던 변화 속에서 정조대왕의 북학파 이야기를 수렴하면서, 동시에 중화주의를 강화하는 정치적인 기량의 면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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