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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박물관에서 느낀 나폴레옹의 두가지 시선

한국에 이순신 제독, 영국에 넬슨 제독이 있었다면 프랑스 군인으로는 나폴레옹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전쟁광이라는 오명도 있긴 하지만 나폴레옹 시대 만큼 프랑스가 강한 국가였던 적은 없었으니까요. 역사속에서의 전쟁의 환경은 “유일하고 일시적으로 투입하는 모든 노력”이라는 측면에서 현재의 “프로젝트”와 일맥상통하는 측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파리 루브르박물관에서 나폴로옹에 대한 두가지 시선이 있어서 이에 대한 소회 남깁니다.  Le couronnement de l’Empere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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