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le특집] Agile 체크리스트 – 애자일을 올바르게 적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자가진단 Kit

[단독]삼성전자, 갤럭시S7에 ‘애자일’ 첫 적용”에서도 보듯이 Waterfall 모델의 대명사 삼성전자에서도 SW 부분에 대해서는 Agile로의 체질을 변화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 프로젝트리서치(주)도 삼성전자 개발 파트장 이상 및 PM/PL 대상으로  Agile PM 워크샵을 여름 부터 진행하여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념하며, 올바른 Agile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Agile PM 및 Agile PMO를 주제로 연재를 개시하고자 합니다. 두번째 주제로 Agile 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가진단 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안내 합니다.

 

[Agile PM/PMO 연재 순서]

 

제2부. Agile 체크리스트 

1. Agile 성숙도 판별 기준 

2. PRINCE2 Agile 체크리스트 

3. PMI-ACP 체크리스트 

4. Scrum 체크리스트 

 

 

1. Agile 성숙도 판별 기준 

애자일을 시행한다는 기업을 보고, Agile 가치 및 원칙을 준수하면서 하는지 아니면 Daily Stand-up, Kanban 기법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는 다음 3가지만 확인하면 판가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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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Epic > User Story > Backlog > Definition of Done이 아주 명쾌하게 정의되어 있어야 합니다. 특히나 Definition of Done/검수조건은 Task/Backlog의 완결성을 확인하는 주요 잣대입니다. Agile을 실행하는 조직에서 Task/Backlog/FBS만 있고, Definition of Done/검수조건이 없다면 이는 Agile을 흉내만 내는 것라 단언할 수 있습니다. 

둘째, 회고 문화가 주기적으로 수반되어야 합니다. 회고/교훈은 프로젝트 관리 성숙도를 높일 수 있는 필수 도구 입니다. 팀원 모두 돌아가면서 일전의 Sprint/Iteration에 대해서 활용점 회고와 개선점 회고를 전체적으로 평등한 커뮤니케이션 상태에서 해주어야, 개인은 물론 조직, 프로젝트에서도 긍정적인 영향/개선을 할 수 있습니다. 

셋째, Velocity 관리입니다. 이때 주의해야하는게 Agile 수행 1-2년기간은 Velocity Matrix를 구축하는데 역량을 쏟아야지 Velocity를 평가하면 안됩니다. 초기  프로젝트 업무/Backlog 유형 라이브러리 및  개인 분야별 역량 라이브러리를 기준으로 회사/조직에 맞는 성숙도 velocity database를 구축하는데 힘을 쓰고, 이후에는 초기 예측한 velocity와 실제 수행된 velocity의 gap의 근본 원인과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이것이 평가에 반영되려면 1년차는 DB구축, 2년차는 시험 운영, 3년차가 Velocity 평가가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Agile은 어차피 회사의 전략적 포트폴리오/프로그램/프로젝트 관리와 조직 역량 관리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문화 개혁 운동으로 접근하는 것이 올바른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연재 후반부 Agile PMO시 다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약하면 애자일 가치와 원칙을 제대로 이행하고 점진적으로 조직의 비전을 생각하면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방향으로 이끌어야 된다는 것이죠. 

 

 

2. PRINCE2 Agile 체크리스트 

PRINCE2 Agile Checklist

PM 진영에서의 첫 글로벌 Agile PM 표준이라고 할 수 있는  Axelos Prince2 Agile 에서 애자일을 올바르게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가 진단 점검할 수 있는 Agile Health-check 을 소개 합니다. 항목을 보면 파악되겠지만, 프로세스와 기법 뿐만 아니라, 태도/환경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Waterfall과 가장 차이가 나는 부분이죠. 애자일을 수행하고 있는 조직에서는 본 Health check로 자체 진단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PRINCE2 Agile Health-check

1. 태도 

  • 협력과, 신뢰, 그리고 비난없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 프로젝트 관리 팀에 의해 자기주도적 문화가 지원되고 있다. 검사와 적용 아울러 지속적 개선을 위한 문화다.
  • 투명성이 대세다.
  • 팀은 정기적으로 가치와 이익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있다.
  • 사물을 간단하게 보는 태도를 가지고 있다.
  • 모든 이해관계자는 프로젝트의 최신 정보를 갱신받고 있다.
  • 이사회는 프로젝트에 관계된 사람들과 주기적으로 상호소통 하고 있다.
  • 상호 협력에 의해 기획이 점진적으로 구체화 되어가고 있으며 업무가 할당되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유머가 잘 유지되고 있다.

2. 환경

  •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고, 재미있게 일하고 있다. 
  • 팀이 안정적으로 보호막 안에서 간섭없이 상호 협력적으로 일을 하고 있다.
  • 프로젝트의 변화에 대해 익숙하고 민첩하게 대처한다.
  • 고객이 모든 단계에 대해 참여하고 관여한다.
  • 프로젝트 현안에 대해 고객관점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한다. 도출된 결론 혹은 산출물은 모든 사람에게 명쾌하다. 
  • 피드백에 대해 갈망하고, 고객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를 수집하기 원한다. 
  • Agile 학습이 조직 전체에 대해 확산되고 있다. 의사소통이 매우 괜찮고, 빠르다.
  • 사람들은 권한이 위임되어 있고, 통제가 가볍게 되가고 있다.
  • 의무사항은 정말 의무사항이다.
  • 프로젝트 팀과 운영팀은 Agile을 이해하고 있다. 이것은 Agile을 하는 것과는 다른 의미이다. 프로젝트에 임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이 전반적으로 Agile하다.
  • 주기적 release는 실제 운용상 사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무엇이 고정적이고 유연한 것인지를 결정하는 5요소(데드라인, 품질수준, 변화수용, 팀안정성, 고객은 모든 것이 필요치 않음)에 대해 잘 알고 있다.
  • 주기적 발행으로 인해 심각한 일들이 일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 (release/sprint 리뷰).
  • 모든 역할은 명쾌하게 정의되었고 이해되었다.
  • Waterfall(PRINCE2) 이 agile 로 해석되기 시작한다.

3. 프로세스

  • 예외사항 처리가 철저히 관리된다.
  • 통제 수준은 불확실성 수준과 기준으로 맞춘다.
  • Work package 가 잘 구성되었으며, 명쾌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다. 
  • 요구사항과 user story가 숨겨진 것 없이 잘 기술 되었다. 
  • 일하는 방식은 이익이 point에 의해 주기적이고 점진적으로 전달되고 있다.
  • 프로젝트 기간 내내 시종일관 동일한 패턴으로 일을 한다.
  • 명확하게 ’done’, ‘ready’ 를 식별하고, 업무 합의 과정이 투명하다.
  • 기획과 업무하는 방식이 기능 중심과 시간제약 방식이다.
  • MVP(Minimum Viable Product)가 모두에게 투명하다. 그리고 프로젝트 역할에 대한 이해와, 학습에 의한 개선 방식을 이해하고 있다. 품질 확인과 시험은 독립적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 품질 확인 방식으로 개선된다. 그리고 이것은 제품의 형상을 구체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 기획은 단기, 중기, 장기 계획을 포함한 모든 기획요소들과 병행하며, 불확실성에 대한 요소를 고려한다.
  • 경험에 의해 실증적인 기획이 이뤄진다.
  • 초기 요구사항은 불필요한 상세화를 피하는 형태로 형성한다. 프로젝트 보증은 이러한 민첩성에 기반하여 가치를 높이는데 중점을 둔다.

4 기법

  • 우선순위는 항상 조정된다. 이는 시간제약 속에서 이뤄지진다. 시간 연장이 필요할 때는 사람을 추가투입 한다. 모든 정보는 (벽면을 활용하여) 가시적이고, 항상 최신 정보로 유지된다.
  • 우선순위를 정할 때 팀은 범위와 품질 두가지 사항을 모두 고려한다.
  • 검수 조건이 모두 잘 기술된 형태로 항상 존재한다.
  • 예측은 팀 기반 활동에 근거한다.
  • 산출물은 Lean 해야하며, 각 유형의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올바른 채널이 사용되고 있다. 
  • 데모를 자주 하고 있다.
  • 리스크는 때로는 Spike, 프로토타입과 실험에 의하여 완하하고 있다.
  • Burn charts는 진척사항을 명확하게 보기 위하여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 User story는 대화와 의사소통을 활발하게 유도하고 있다.
  • Kanban은 단지 Kanban보드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적용되어 사용하고 있다.
  • Workshops은 상황에 맞게 주기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 Stand-ups은 매일매일 10-15분 내외로 빠르게 이행하고 있다.
  • 사람들은 ‘요구사항’, ‘user story,’ ‘feature’, ‘epic’ 등의 용어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고 있다. 
  • 제품기술서는 품질 항목을 기준으로 유연하게 적절한 수준으로 기술되어있다.

 

 

3. PMI-ACP 체크리스트 

2010년에 PM진영에서 첫 자격증에 해당하는 PMI-ACP는 올해 처음으로 Value/Principles 을 기준으로 갱신이 되었습니다. 이 전에는 도구/기법에 focus를 두었다면, 이번 갱신 본에서는 Agile을 가치와 원칙을 포함하여 제대로 구성한 것 같습니다. 단 아직도 PRINCE2 Agile 처럼 PMI에서 제시하는 Agile BOK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Agile을 잘 이행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 지식 체계는 있어서 이를 공유하면 Health Check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이의 내용을 분석해보면 이역시 도구와 기법과 더불어 가치/환경/태도/대인관계/인본주의 항목을 중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PMI-ACP Agile Checklist

 

PMI-ACP Agile Health-Check

Domain#1 : Agile 원칙과 마음가짐

  • Task 1 애자일 원칙을 모델링하고 애자일 가치에 대한 토론을 통해 애자일 원칙을 수호한다. 이는 모든 팀은 물론 고객과 팀 사이에서의 마인드셋을 개발하는 것을 포함한다. 
  • Task 2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척시키기 위해 Agile의 가치와 원칙을 모든 구성원들이 잘 이해하고 있고, Agile 실무기법과 일반적인 용어에 대해 숙지하고 있다. 
  • Task 3 조직을 보다 효율적 및 효과적으로 만들기 위해, 조직적 교육 체계, 시스템 변경과, 프로세스와 행동, 그리고 사람들에게 이에 영향력을 끼치기 시작하는 변화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 Task 4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실제 공정율과 팀의 성과를 정보방열판(Kanban)과 같은 가시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하고 있다. 
  • Task 5 팀원들의 경험과 실수를 허용하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팀 환경이 전파되고 있어, 이를 통해 팀원 스스로 배우고 꾸준히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 Task 6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새로운 기술과 프로세스 아이디어에 대해 실험적으로 적용하고 창의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 Task 7 지식 공유 부재를 막고 병목효과를 줄이기 위해, 프로젝트 팀으로 하여금 함께 협력하고 일하게 함으로써 지식을 공유하는 것을 프로젝트 구성원들에게 장려하고 있다. 
  • Task 8 안전하고 존경하는 환경을 만들어, 팀 구성원 사이에 숨어있는 대인관계를 장려한다. 꾸준한 개선을 위한 새로운 방식을 시험하고 자기주도적이고 권한부여 기법 꾸준히 모색한다.
  • Task 9 팀원들 스스로 격려하여 높은 성과를 내며 스스로 개선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 발휘할 수 있도록 서번트 리더십을 적용하고 있다.
 

Domain#2 : 가치 지향적 주도


2.1 긍정적 가치 정의

  • Task 1 이해관계자에게 가치를 극대화하고, 비-가치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점진적으로 구체화될 사항을 식별하기 위한 인도물을 정의한다. 
  • Task 2 가치를 적시에 전달하기 위해 기능에 대한 상호 합의된 검수조건을 만족하기 위한 요구사항을 구체화 한다. 
  • Task 3 가치의 전달을 극대화 하기 위해, 조직적 특성과 경험치를 고려하여 프로젝트에 기반한 팀의 프로세스를 정의하고 조정한다.

2.2 Avoid Potential Downsides

  • Task 4 가치에 대한 초기 식별과 전달을 위해, 조직의 요구사항을 시장 기능에 접합하도록 작고, 가시적으로 작은 제품부터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구체화 되어가는 출시를 기획한다. 
  • Task 5 리스크를 초기에 식별하고 적은 비용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해관계자와 적정한 주기로 구체화하는 규모를 제약하고, 리뷰를 자주한다. 
  • Task 6 비즈니스의 가치를 확인하고 극대화하기 위해, 고객과 사용자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점진적으로 늘리도록 한다.

2.3 우선순위

  • Task 7 인도물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해관계자와 합의를 통해 단위 기능의 우선순위를 조정한다. 
  • Task 8 점진적 개발의 일반적인 비용을 줄이기 위해 업무 결과에 대한 진척 방식과, 제품의 품질에 대해 주기적인 성과 리뷰를 수행한다. 
  • Task 9 인도물을 통한 가치와 품질을 향항시키기 위해, 환경과 운영 그리고 인프라 항목을 꾸준하게 식별하고 우선순위를 조정한다.

2.4 점진적 개발

  • Task 10 이해관계자와 수행 업무에 대한 조정, 아울러 업무의 기획을 점검 혹은 피드백을 받기 위한, 내부 운영 리뷰나 체크포인트를 점검하기 위한 리뷰를 수행한다. 
  • Task 11 인도물에 대한 개발과 비협력으로 인한 리스크에 대한 밸런스를 조정하여, 백로그를 통해 전반적으로 프로젝트 가치를 극대화하고, 리스크를 감소시킨다. 
  • Task 12 가치를 극대화 하기 위해 환경에 대한 변화나 이해관계자의 필요 혹은 선호사항을 적용하기 위해 요구사항에 대한 우선 순위를 주기적으로 조정한다. 
  • Task 13 실패 확율을 최소하 하기 위해 솔루션이 사용될 환경을 고려하여 (운영 및 보안과 같은) 비기능 요구사항을 식별하고 우선순위 한다.
  • Task 14 프로세스나 제품/서비스 전반에 대해 꾸준한 개선 사항을 식별하고 협력하기 위해, 제품에 대해 검사, 리뷰 및 시험을 잦은 빈도로 수행한다.


Domain#3 : 이해관계자 참여도

3.1 이해관계자의 필요 이해

  • Task 1 이해관계자의 관심, 필요 및 기대사항에 대한 지식을 프로젝트 팀에서 확실히 이해하기 위해 비즈니스 주요 이해관계자들을 식별하고, 그들에게 정기적이고 잦은 리뷰를 격려한다.
  • Task 2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상황 전반에 걸쳐 정보의 왜곡 없이 투명하게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프로젝트 초기부터 종료될 때 까지 (현재 및 미래의) 이해관계자로 하여금 모든 지식과 경험을 이야기하게 하여 식별하도록 한다.

3.2 이해관계자 참여 확실성

  • Task 3 참여자를 동기를 주고 효율적으로 협업하기 위해, 핵심 이해관계자들 사이의 협력에 대한 합의사항을 공식화 시켜, 이해관계자와의 관계를 구축하도록 한다. 
  • Task 4 신규 이해관계자가 적정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와 조직의 변화에 따른 적정한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꾸준히 관리한다.
  • Task 5 의사결정의 품질을 개선하고 소요시간을 줄이기 위해, 집단적 의사결정 및 갈등해결 기법을 촉진하여 협력적 행동을 조직 구성원들끼리 수행하여 협력할 수 있도록 한다.

이해관계자 기대치 관리

  • Task 6 이해관계자의 기대치를 맞추고 신뢰를 얻기 위해, 상위 수준의 비전과 목표를 개발하고, 이에 대해 프로젝트의 점진적 형태 (제품, 인도물, 릴리즈, 주기)에 대한 비전을 공유한다. 
  • Task 7 기대치를 맞추고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성공 조건, 인도물, 이해관계자들 간에 촉진 식별되어 합의된 수용 조건들을 공유하고 관리한다. 
  • Task 8 핵심 이해관계자들이 적정한 의사결정을 하게 하기 위하여, 프로젝트 팀 성과에 대한 소통, 작업 품질, 장애요소 및 리스크 사항을 포함한 업무 상황을 투명하게 제공한다. 
  • Task 9 이해관계자 효율적인 기획을 하기 위해, 필요 사항을 명확히 하고 적용 사항에 대한 가치의 밸런스에 대한 척도와 예측치를 제공한다.
 

Domain#4 : 팀 성과

4.1 팀 구성

  • Task 1 팀이 일체단결하고 구성원들의 참여를 극대화하여 성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다른 팀들과의 협력적 관계와 내부 프로세스를 궁리하면서 협력하도록 한다. 
  • Task 2 최소한의 지연으로 비즈니스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프로젝트 목표에 대한 성취 사항을 공유하고 이에 필요한 대인관계와 기술항목을 팀이 개발하도록 돕는다.

4.2 팀 권한 위임

  • Task 3 팀 규모와 병목 현상을 줄이고, 높은 성과를 내는 cros-functional 팀을 구축하기 위해 팀 구성원등로 하여금 분야별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격려한다. 
  • Task 4 복잡성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권한부여와 리더십을 독려하여 자기주도적인 업무 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한다. 
  • Task 5 프로젝트 팀이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사기진작이 높고, 동기부여 및 생산성이 높아질 수 있도록 팀과 개인의 동기부여와 동기를 꺽는 항목을 꾸준히 발견한다.

4.3 협력과 참여

  • Task 6 오해 및 재작업을 줄이기 위해 한 곳에 있거나, 협력 도구를 활용하여 프로젝트 팀과 적정한 외부에 있는 이해관계자의 긴밀한 의사소통을 촉진한다. 
  • Task 7 프롲게트 결과물이 예측가능하고, 가치 전달이 효율적으로 되기 위해 방해되는 모든 것들을 줄인다.
  • Task 8 프로젝트 팀 구성원들로 하여금 그들의 동기가 프로젝트의 전반적은 목표가 일치되는지를 확신을 위해, 비전을 공유하게 하는 프로젝트와 팀의 목표를 배치를 프로젝트 팀으로 부터 참여하도록 한다.
  • Task 9 프로젝트 팀원 등로하여금 그들의 생산성을 이해시키고, 보다 정확한 예측을 위해 이전 주기와 릴리즈의 실질 성과를 측정하게 끔하고, 프로젝트 팀으로 부터 가속도(velocity)를 측정하게 끔 한다.

 

Domain#5 : Adaptive 기획


5.1 기획 수준

  • Task 1 적정한 수준의 다양한 수준 (전략, 릴리즈, 주기, 일일)의 기획을 점진적 구체화 기법으로 수행하게 하며, 프로젝트의 예측가능한 인도물/결과물과 이를 바탕으로 한 기회가 되는 요소들에 대해 점진적으로 밸런스를 맞추도록 한다.
  • Task 2 참여 수준을 향상시키고, 불확실성을 감소시키기 위해 핵심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독려가혀 기획 사항들을 가시적이고 투명하게 기획하도록 하며, 기획 결과로 선언할 수 있도록 한다. 
  • Task 3 기대한 인도물에 대해 일반적 이해를 높이기 위해, 프로젝트가 이해관계자의 기대치를 점진적 참여 수준을 높여 구체화 해나가도록 한다. 
 

5.2 Adaptation / 적응 

 

  • Task 4 가치를 극대화고자 프로젝트의 인도물에 대한 성격/크기/복잡성/위험성을 포함한 주기적인 회고 기반의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 프로세스의 흐름을 꾸준히 유지한다. 
  • Task 5 비즈니스 가치가 극대화 인도되기 위해, 팀의 학습, 경험 전달, 이해관계자 피드백과 결함에 기반하여 프로젝트의 요구사항, 일정, 예산 및 우선순위 조정을 기획요소에 반영하고 조정한다.


5.3 Agile 규모 및 예측

  • Task 6 팀의 가속도 및 외부적 환경에 독립될 수 있는 프로젝트 사이즈를 결정하기 위해서 점진적으로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기법을 적용하기 위해 항목의 크기를 조정한다. 
  • Task 7 예측 범위를 결정하거나 갱신하기 위해 유지보수 항목과, 운영 요구사항과 기타 항목들에 대한 수용 능력을 조정한다. 
  • Task 8 프로젝트 관리의 시작 포인트를 개발하기 위해 프로젝트 인도에 필요한 필요 노력과 이에 대한 현재 수준의 가용력을 적용하여 범위, 일정, 원가 항목 항목에 대해 초기 예측 한다. 
  • Task 9 프로젝트를 관리하기 위한 프로젝트 인도물이 필요로 하는 수준을 이해하기 위해, 범위, 일정, 원가 예측 수준을 재조정 한다. 
  • Task 10 예측을 완료하기 위해서, 자원 한계, 프로젝트 규모, Velocity 메트릭스의 변경 데이터를 꾸준히 활용한다.


Domain#6 : 문제 인식 및 해결

  • Task 1 직면 문제를 해결하고, 팀의 생산성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제거하거나 가치를 전달하는데 방해되는 요소를 식별하기 위해서 소통과 실험을 장려하는 개발되고 안전한 환경을 구축한다. 
  • Task 2 이슈를 야기한 항목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적정한 시간내에 해결하게 하기 위해, 프로젝트 내에서 다양한 관점에서 프로젝트 팀이 위협을 도출하고, 이슈의 해결에 대해 참여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 Task 3 인도물의 가치를 극대화 하기 위해 이슈는 적정한 팀 구성원들이 해결할 수 있고, 해결할 수 없는 가벼운 이슈에 대해서는 기대치 혹은 관점을 리셋해버릴 수 있는 점을 확신시키고 있다. 
  • Task 4 책임성을 구분하고 , 행동을 장려하며, 현재 진행 사항에 대한 담당과 해결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위협과 이슈에 대한 목록이 가시적으로 모니터링 되고, 우선 순위가 조정되면서 관리하고 있다. 
  • Task 5 투명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위협과 이슈 사항들에 대한 목록과 활동 사항이 백로그 형태로 상태가 관리되고 소통되고 있다.


Domain#7 : 꾸준한 개선 (제품, 프로세스, 사람)

  • Task 1 팀 생산성을 확신하기 위해, 팀의 관습, 조직 문화와 결과 목표를 주기적 리뷰를 통해 프로젝트 프로세스에 테일러링하여 적용하고 있다. 
  • Task 2 팀, 프로젝트, 조직 효율성에 대해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회고와 실험적 개선을 꾸준히 주기적으로 실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팀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있다. 
  • Task 3 제품의 가치를 향상하기 위해, 점진적인 인도와 빈번한 데모를 통해 제품의 피드백을 요구한다. 
  • Task 4 팀 내의 분야별 전문성을 개발하기 위해, 프로젝트 구성원들로 하여금 그들의 스킬을 개발하기 위한 지속적 학습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 Task 5 개별적인 효율과 팀의 효과성을 꾸준히 개선하기 위해 가치 stream을 분석하고, 낭비를 제거하도록, 기존의 프로세스 항목을 대처한다.
  • Task 6 식별된 문제의 재발행을 방지하고, 전체 조직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서, 프로젝트와 조직 전반에 지식과 실무기법을 확산하여, 시스템적인 개선을 하도록 한다.


 

 

 

4. Scrum 체크리스트 

Agile 체크리스트는 아니지만, Agile 원칙의 90%를 수용하고 있는 Scrum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한 체크리스트입니다. Scrum 진영 공식 문서가 아닌  스웨덴 출신 Henrik Kniberg 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문서인데, 상당히 정리를 잘 해 놓았습니다. 영문에 대해 PDF 및 PPT 모두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Scrum checklist

 

 

 

 

 

 

 

 

 

Peter Kim에 대하여

김태영 PMP 010-9344-7505 프로젝트리서치(주) 대표/설립 peterkim@projectresearch.co.kr http://www.ProjectResear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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