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시작하세요 맥 OS X 라이언” 출간 10권 무료 증정

(updated : 2011.11.25)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블로그 5분 및 페이스북 맥매니아 5분, 그리고 특별히 출판사의 배려로 맥 전도사 역할 하실 분  5분 더 선정하여 총 15분을 선정하였습니다.

 

  • [블로그 (5분)]
  • bawoo(맥 1년차 미만 ),  구여운영(부모님 효도), 한병우/이희진(가족), 오치석(전도사 역할)
  • [페이스북 (5분)]
  • 김인숙, Moonkyu Lee, 해글룡, Juseok Kim, 황지영
  • [ 추가:전도사 (전문가 5분)]
  • 이동윤, 윤정현, Geo Tasoo, 김관우, Iaan Kim

 

제가 금일 중 메일 보내드리니 회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차주 월요일 18:00까지 응답이 없으시면 다른 분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영 드림.

———————————————————–

 

위키북스에서 “시작하세요 맥 OS X 라이언”이라는 이름으로 맥을 첫 시작하시는 분을 대상으로 OSX LION 가이드가 12월01일 출시됩니다.  지난 주 부터 교보문고 등 주요 서점을 통해 예약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한글 부록 부분을 맡아서 작업했구요. 위키북스 박찬규 대표님의 지원으로 총 10권의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제 블로그 및 맥매니아 그룹에서 각각 5권씩 나눠드리려 합니다.  금주 금요일 (11.25일)까지 사연과 메일주소 댓글로 적어주시면, 총 10분을 선정하여 메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송은 12월1일에 일괄적으로 배송된다고 합니다.)

X9788992939928

저는 특별부록으로 한글 환경의 구성 부분을 맡았습니다.

맥 OS X 라이언 한글 환경 특별 부록

한글 관련
– 한글입력기 바람으로 한영변환/ 한자사전 쉽게 관리하기
– 한글사전 사용하기
– 한글 맞춤법 검사 사용하기
– 압축 파일 관리
– 한글폰트 사용하기
– 음력 달력
– 기타 유용한 툴
윈도우 스위칭
– 윈도우 대비 장단점 비교표
– 가상 머신 설치
– 가상 머신 사용하기

이중 한글 맞춤법 검사 부분을 보여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01

02

03

책의 자세한 구성은 다음 안내를 참고하시고, 신청은 댓글(메일주소기록)을 남겨주세요. 토요일 점심 시간 이내 메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보문고 : 시작하세요 맥 OS X 라이언

Peter Kim에 대하여

김태영 PMP 010-9344-7505 프로젝트리서치(주) 대표/설립 peterkim@projectresearch.co.kr http://www.ProjectResearch.co.kr

41개의 답글 to “[이벤트] “시작하세요 맥 OS X 라이언” 출간 10권 무료 증정”

  1. 작년 12월에 처음으로 맥을 사서 이제는 설치했던 부트캠프도 지우고 맥만으로도 편리한 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맥이 직관적으로 이용하기 편해서 사용하는데에 큰 불편함은 없지만 수년간 써오던 윈도우처럼 중급 이상으로 맥을 사용하고 싶어서 책을 찾던 중입니다. ‘시작하세요 맥 OS X 라이언’을 통해 좀더 맥OS X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2. 안녕하세요. 예전 Tiger 이후로 OSX를 쓰지않다가 다음달에 맥북프로를 영입 예정입니다.
    Leopard를 거쳐 Lion으로 업데이트되는 과정에서 많은 부분이 바뀌고 개선되었다고 하는데 보다 빠른 적응과 능숙한 활용을 위해서 꼭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번역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3.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에어 순으로 맥에 빠져버린 회사원입니다. 윈도우를 버리지 못해 가끔 사용하지만 언제가는 맥으로 전부 바꿔서 사용해보고싶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 좋은책 받아서 많이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4. 맥북에어 구입을 위해 며칠동안 대기 중입니다. 주로 맥쓰사와 김태영선생님으로부터 정보를 얻고 있는데, 이 포스트를 접하게 되었네요. 여유가 되신다면 저도 한권 부탁드려봅니다. 제 메일주소는 person010@hanmail.net 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5. 맥을 사랑하고픈 1인 입니다. ^^; 10일간 고생해서 제 노트북에 맥도 설치해 보았구요 ~ 더 깊이 맥을 이해하고 사용해 보고 싶네요.. 저를 맥 세상으로 이끌어 주세요 ~ ^^*

  6. 안녕하세요. 페북 클럽원이기도 하지만 이쪽으로 신청을 하겠습니다. :)
    최근 맥에 관심을 보이는 친구들에게 맥의 이모저모를 보여주면서 강한 동기부여를 해줘 몇명이 맥북프로를 구입했는데, 당장 폴더 하나 만드는 것 까지 물어보는 바람에 이거 실수한게 아닌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 페북클럽을 소개시켜주고 여기를 잘 보고 배우라고 하긴 했는데 기본이 없으니 알아듣지를 못하더군요.
    책을 하나 권하고 싶어도 마땅한게 없던 차에 이런책이 드디어 나왔군요!. 친구들에게 구입해서 공부하라고 권하기전에 저도 하나 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7. 저는 맥을 사용하고 있지만, 가까운 가족이라도 가르쳐주는건 무척 어렵네요.
    어머니의 입문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따뜻한 배려 고맙습니다.

  8. 맥? 그거는 이쁘기는 한데 디자이너들, 출판하는 사람들이나 쓰는거 아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얼마전 맥북에어가 생겼지요.
    레오파드였는데 라이언 새 OS가 나왔다고 해서 업그레이드를 하기는 했는데 더 헷갈리고 어리둥절의 연속…
    결국 주변에는 윈도우를 설치하고 둘다 쓰다가 점점 윈도우로만 부팅하게 된다고 하던데 그런 점이 싫어서 억지로라도 맥OS에 익숙해지려 노력중입니다.
    압축하나 푸는 것도 어리둥절.. 프로그램 설치도 제대로 된 것인지 불안하기는 하지만….
    (오픈뱅킹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다행이긴 한데 쇼핑은 결국 PC를 켜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한글로 된 책이 나온다니 너무 반갑네요. 이 책을 통해서 맥OS에 더 익숙해져서 주변에 점점 많아 지고 있는 맥 사용자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9.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맥북에어를 구입했습니다.
    윈도우만을 사용하다 보니, 전혀 새로운 환경의 OS에 많이 당황을 했습니다.
    간단한 웹서핑만을 하고 있는데, 이건 맥을 제대로 쓰는게 아니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좀 더 맥을 알고 싶습니다.
    책을 보내주신다면 정말 감사히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4년 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도전하여 새로운 회사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새로 다니는 회사에서는 모두 맥북을 사용하더라고요. 출근 첫 날 인터넷도 못 열던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당연히 이틀 동안 제 업무는 맥북 익히기 였습니다. ㅠㅠ 4년 근무가 다 소용이 없는 하루하루… 좌절모드. 하지만 맥북을 새롭게 배워가는 게 굉장히 즐겁습니다. 지금은 출근한 지 4주 째… 기본 기능은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모르는 거, 새로운 거 투성이입니다. 그러던 중 이 책이 출간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맥북의 달인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 맥북을 구입하여 OS X를 1년 정도 사용해왔습니다. 맥은 어릴적부터 늘 동경해오던, 그러나 현실적으로 사용해볼 수는 없던 컴퓨터입니다. 쉽고 편한 인터페이스에 금방 빠져 여태까지 잘 사용해오고 있습니다만, 제가 아직 도스나 윈도우를 사용해오던 습관 혹은 관념에 빠져있는 것인지 가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이지? 하는 의문이 들 때가 종종 있습니다. 더 깊이 맥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12. 그리고 여담인데, 이 책을 ibook나 kindle로 볼 수 있는 전자책 출판 계획이 있으신지요?

  13. 연구실 등의 환경에 있는 지인들에 맥을 추천하여 나중까지 고맙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몇번인가 됩니다. ^^ 여자친구가 이번에 맥북 에어를 구입합니다. 저는 문제가 없이 사용중이지만 조금 더 편리하고 세밀한 설정에 도움이 되겠다 싶어 신청해봅니다. 책을 받게 되면 고이 포장하여 선물하고 인증샷 보내드리겠습니다.

  14. 댓글 달린 것은 보니 한권 사야겠네요.. 대박나세요 ^^ 맥북에어 사용자

  15. 맥을 처음 접한 것은 고등학교때인 것 같습니다. 청녹색 투명 모니터를 가진 일체형… 버전은 모르겠네요… 그 때는 맥의 디자인에 반했고… 그 다음으로 접한 것은 2008년… 개인 노트북을 장만했는데… 써보려고 하니 도저히 불편해서 못쓰고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설치하고 윈도우만 썼지요.
    이제 세 번째 접한 맥은… 저에게 본격적인 활용성과 맥에서 벗어날 수 없는 끌림을 주었습니다. 스노우 레오파드는 겯다리로 쓰다가 라이언으로 나왔을 때 구입한 맥북 프로로 점차 맥 마니아 대열에 다가가고 있는 듯한 느낌…
    하지만 아직도 뭔가 부족한 사용으로 옆에는 항상 윈도우가 띄워져 있고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있다면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완벽하게 라이언을 길들일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16.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맥까지… 최근에 우후죽순 생겨난 맥 매니아들의 수순을 그대로 밟아왔습니다. 이곳에서 DevonThink, Outliner 와 같은 주옥같은 프로그램을 전수받고, 집에서 맛만 보려고 했던 맥 에어에서… 큰 맘 먹고 직장에 아이맥까지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윈도우로 돌아갈래야 갈 수도 없게 되었네요. 순간, 누군가의 말이 떠오르네요. “내 인생은 맥을 쓰기 전과 쓰고 난 후로 나뉜다” 고 말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시면, 아내랑(최근에 맥에어에 푹 빠졌습니당^^) 알콩달콩 맥 연구도 하고, 실력이 좋아지면 블로그에다가 맥 팁에 대한 포스팅도 할까 합니다. 물론, 책 독후감도 올려야겠지요. 아무튼, 그동안 맥에 대한 포스트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mac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17. 몇달전 처음으로 맥북 프로를 통해 맥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궁금한 점들을 그때그때 공부하며 적응하기를 몇달…
    이제는 저의 홍보(?)를 통해 맥북으로 넘어온 친구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만 믿고 덜컥 사버린 그들의 질문 공세에 인터넷으로 검색하는것도
    한계를 느낍니다…
    기초부터 잘 짜여진 구성으로 쓰여진 책을 통해 저와 친구들이 함께
    공부하고자 합니다…
    좋은 소식 기대할께요^^

  18. 헉! 애플전도사에서(작년에 제 권유로 제 주변 22명 교체) 이제 맥전도사로의 꿈을 꾸는 저에게 꼭 필요해요(주변에 제 권유로 3명 맥 구입) 제가 알아야 더 권할 수 있으니까요 ^^

  19. 애플II 이후 맥을 처음 사용하려 합니다. 몸으로 배우는 것도 좋지만 먼저 책으로 보고 사용하는 것이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20. 2006년부터는 맥을 사용하겠다고 결정하였지만 국내 환경에서는 윈도우 외 운영체제는 아직도 사용하기 불편하단 고정관념으로 갈등하다 올 1월 그냥 맥북을 질렀습니다. 그 후 지금까지 맥을 써 오면서 느낀점은 “윈도우보다 편한거 같은데…”구체적으로는 잘 모르겠네요. 이번에 나온 책이 저의 맥 활용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 댓글 남깁니다.
    제 메일주소는 Dosgimo@gmail.com 입니다

  21. 3-4년 맥을 써오면서 가장 도움이 많이 됐던 게 태영님을 통해서네요. 맥북 흰둥이로 시작해서 (그 녀석은 이제는 없지만) 아이맥에 아이폰 아이패드까지 사용하네요- 지금도 맥을 새로 깔고 라이언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태영님의 노하우로 세팅했구요 ^^
    그 사이 결혼하여 아내가 생겼는데 아내는 맥에 관해 무지한 수준으로 계속 지내고 있어요.. ㅠㅠ 제 설명도 잘 못 알아듣겠다고 하고 그러는데 태영님과 여러 다른 고수님들의 라이언 이야기는 아내에게 큰 도움이 되겠네요! 그리고 주변에 학생들이 맥을 써가기 시작하고 있는데 저와 아내가 전도사 역할을 하기에 너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저와 제 아내에게 맥에 대한 체계적인 부분들과 실용적인 부분들이 쌓이길 기대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이만 줄입니다!

  22. 맥북에어에 OSX를 최소용량으로하고 부트캠프로 Win7만 사용하고 싶습니다. OSX 제대로 한번 사용해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1년이 지나가 버렸네요. Lion으로 다시 한번 제대로 배워보고 싶네요.
    특히 이번에는 글꼴도 나눔폰트가 기본으로 적용된 것으로 아는데 맞나요?, 요즘 Ruby on Rails도 가끔 공부하는데, RailsCast보면 정말 맥에서 작업해보고 싶어요 T_T, 그리고 기억에 설범에서는 기본으로 제공하는 Python이 한글이 지원되지 않아서, 몇칠간 Python를 컴파일 하다가, OSX를 그 이후로 사용하지 않은 것 같네요.

    제 맥북에어에 Win7이 아니라 원래주인인 OSX가 주류가 될 수 있도록 힘 좀 써주세요 ^^/

  23. 초등학교 6학년때 애플 II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애플사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애플II이후 컴퓨터는 지속적으로 IBM호환PC 였었기 때문에 작년에 산 아이폰때까지는 잠시 멀어져 있다가 저번 달에 맥북 에어를 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적응하기가 조금 힘들더군요. 인터넷에서 여기저기 주워들으면서 하나씩 익히고 있습니다. 잘 짜여진 OS 구성에 감탄하면서 배우고 있습니다만 항상 제대로 된 OS책 한권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책 구성을 보니 괜찮다 싶어서 한번 신청해봅니다. ysmercury@hotmail.com 입니다.

  24. 와우. 첫날 호응도에 놀라고 또한 취미로 올린 맥 가이드의 내용에 대한 책임까지 느끼게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구요. 마음 같아선 지금 끊고 싶은데 (평소 댓글 수로 몇일 걸릴 것 같았었거든요..), 초기 공지한 대로 금요일까지 받아서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5. 대학생인 저는 아이폰으로 애플을 접했다가 애플 매니아(?)가 되어 버렸습니다.
    최근 맥북에어 2011년이 나와서 맥 라이프를 접해보려는 목적으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혼자서 공부해 잘 쓸수 있겠지 하며 일단 구입했으나, 막상 사고보니 OS X 란 벽이 너무
    높아 제대로 사용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현재는 레포트 용으로 부트캠프를 이용하여
    윈도우만 사용하고 있는데, 이제는 차근차근 OS X 에 관해 익혀나가고, 더 나아가 iWORK,
    iLIFE 등을 활용하여 훌륭한 맥 라이프를 누리고자 합니다. 지금도 맥에 관하여 공부하던
    중에 이벤트를 알게 되었는데, 당첨이 되어서 맥을 더 자세히 알아나가고 싶습니다.
    당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6. 맥 OS 왕 초보예요…

    세상에 맥 OS 단축키 검색하다가 발견했습니다..

    맥 mini를 산지 불과 2주일… 지금 저에게는 구세주 같이 눈에 띈 이 블로그가

    로또 맞은 것 보다 기쁘네요…

    암튼 아침 부터 작은 희망을 갖게 되어 기쁘고, 되지 않더라도 관심 갖고 서점에서 봐야겠네요^^

    메일 주소는 deepjuni@naver.com 입니다~~

  27. 안녕하세요!
    4년전부터 아이맥, 그리고 작년부터 맥북프로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 파워 유저나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정도는 아닙니다. 아직 집사람은 붓캠으로 윈도를 쓰구요..
    맥을 가르치고 싶지만 아직 그럴만한 능력이 되질 않네요~ 첫째애도 곧 다섯살인데 애들에게는 꼭 맥을 가르쳐 주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능력을 배양^^;; 하여 가족들에게 맥을 유용하고 쉽게 쓸수 있게 가르치고 싶습니다.

  28. app개발차 이번에 큰마음 먹고 맥프로를 새로 구입했습니다.ㅠ.ㅠ
    우는 이유 아시죠, 처음 사용자로 완전 신천지에 공수되었습니다.

    맥도 몰라 xcode 도 몰라,,, 어쩌다 하나 잘못 건드리면 화면 없어지고,
    계속 같은 화면 나오고… 헐 ~헐~

    내 파일일 어디 갔나 ? 공포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새로 배워야 할건 많고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나 …. 이런차에

    맥라이언 참고서가 나오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넙죽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9. 제대로 된 OS X 의 가이드북을 기다려 왔습니다 +_+!

    이번 책이 이런 목마름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창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aiserre@gmail.com

  30. 현재 10.6.8 버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맥을 사용한 지는 4개월 정도됩니다. 직관적인 사용이랄까요. UX에 관심이 있는데, 이제야 맥을 쓰면서 직관적인 통찰에 다가가는 것 같습니다. 회사일이나 인간관계나 뭔가를 기획할 때도 이런 감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라이언에 관해서는 듣기도 하고 웹에서 검색해서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오에스라는 것이 마치 형이상학을 공부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줍니다. (앗, 제가 참고로 철학을 좋아합니다.) 모든 드러나는 현상 아래에는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뭔가가 있죠. 철학에서는 형이상학이라고 한다면, 컴퓨터에서는 오에스가 아닐까 합니다. 단순 비교였지만 저에게는 늘 그렇게 인식됩니다.

    어쩌면 제가 맥을 사용하고 싶었고 쓰면서 더 잘 쓰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는 이유는 애플의 철학을 느끼며 배우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은 세계관, 더 나은 인터페이스, 이전의 오에스까지 포함하면서 더 나가는 기술력, 그것의 바탕에 사용자에 관한 배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 읽고 잘 실천하고. 주변에 권할 것도 생기니 여러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책일꺼라 생각합니다.

  31. 앗, 죄송합니다. 이메일을 적는 것을 놓쳤습니다.
    niboshi@daum.net

  32. 안녕하세요? 20년 가까이 윈도우즈 사용하다가 맥으로 이주하고 매우 만족하고 있는 1인 입니다. 이것 저것 찾아보고 참고하면서 배워가고 있는데, 곁에 두고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항상 도움되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namuni@gmail.com

  33. 학부생 3학년 입니다. 아이폰을 시작으로 ,졸업 프로젝트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하게 되면서 맥을, 종래에는 아이패드까지 쓰게 되면서, 맥OS를 접한 지 약 5개월 째 이구요, 학교에서 지원받은맥미니가 아직 스노우 레오파드인데, 이번에 지원을 받아 곧 라이언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컴퓨터 결벽증(?)이랄까 15년 가까이 window계열 피시를 쓰면서 파일관리나 프로그램 설치 및 삭제 시 느끼는 번잡함에 꽤 상당히 주기적으로 하드 포맷을 하고, 필요한 프로그램 외에는 설치를 절대 하지 않는 등 나름의 컴퓨터 관리를 해 오고 있었는데요.

    5개월 전 학교 장비 지원으로 맥미니를 처음 접하면서 한글타이핑 하는 것도 몰라 인터넷에서 단축키를 찾아서 시작했던 것이 현재까지 왔습니다.

    맥 사용 전에 가졌던 설렘에 반대로 맥의 불안정한 모습을 보기도 했고,
    호환에 대한 걱정에 대해 생각보다 그리 불편하지 않게 많은 것을 맥을 통해 작업할 수 있어 놀랍기도 했습니다.

    주로 맥으로 하는 일은
    개발
    웹에서 자료 검색 후 에버노트로 동기화 하는 일
    아이폰을 통해 찍은 사진 혹은 영상을 가지고 iMovie 사용
    수업 내용을 xmind를 통해 키워드 정리한 후 드랍박스 통해 아이패드로 보기
    오피스 프로그램은 오픈오피스 이용
    등 입니다.

    지금까지는 맥OS가 지니는 독특한 UX는 사용해 보지 못 했는데요 방학도 다가오고, 라이언 업데이트도 앞둔 상황에서 좀 더 맥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 댓글을 남겼습니다.

    P.S. RSS로 구독해서 올리시는 포스트들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

  34. 안녕하세요.
    평생 매킨토시는 사용할 기회가 없을 줄 알았는데,
    아이폰 사용후에 애플 기기에 관심이 생기면서 맥북으로 입문했습니다.

    1년 정도 사용해봤는데, 아직까지 사용이 익숙히 않네요.
    얼마전에 라이온으로 OS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그나마 익숙했던 기능들도
    많이 없어지거나 바뀌면서 다시 또 헤매고 있습니다.

    윈도우즈에서 사용하던 대체 프로그램은 현재 많이 바뀐 상태지만,
    맥의 본연의 기능이나 고유 기능은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초보 유저에서 파워 유저로 거듭나는 계기로 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35. 정말 감사합니다. 잘 배우고 더 배워서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36. 태영님! 잘 받았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도 택배 기사님께서 성실히 갔다주셔서 바~로 봤습니다.
    앞 부분 번역된 부분들은 아직 못 봤는데 태영님 쪽 한글 파트 부록을 봤어요 ^0^
    블로그에서 본 내용들이 깔끔히 정리가 돼 있네요 ^^

    그런데 제가 읽으면서 좀 잘못된 부분이나 오타 부분이 있는 거 같은데,,,
    오타 신고(?)해도 되나요? ㅎㅎㅎ

    • 블로그의 내용 중 한글관련 부분을 집대성 + VMware 부분은 상세하게 추가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타/보정 사항 보이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7. 이 책을 아이패드에서 ibooks로 멋지게 보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한글 전자책이 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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