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Work 3년 이후 – iPhone과 iPad 와의 통합 활용

필자의 Mac을 업무에 직접 활용한 것이 1년, 2년을 지나 3년 반 정도 되었으며, 현재의 주된 사용 App을 공유한다. 3년차의 키워드는 Cloud 기반의  iOS 와의 유기적인 연동 같다. 필자는 총 4대의 Mac (mini, iMac, MBP, MBA) 및 iPhone 3Gs, iPad2에서 자료를 원활히 사용/활용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1. Cloud 서비스 활용

근래 Cloud 서비스가 많이 생겼고, 이들 서비스 공히 Cross-Platform 명목으로 Mac 지원이 활발히 되고 있다. 최대 수혜자가 Mac 유저가 된 것 처럼 보인다. 필자는 현재 진행 프로젝트는 Dropbox (10G) , 1년이 지난 문서/iPhoto/Devonthink 폴더는 uCloud (100G)로, 문서의 백업 용도로 네이버 n-Drive 조합으로 사용한다. Mac에서 Dropbox, uCloud, Daum 클라우드, N-드라이브 사용 환경 비교

최근에는 PCC (Personal Cloud Computing; PCC) 개념으로 자신의 PC/Mac을 서버로 만들어주는 Bdrive 같은 서비스가 생겨남으로, 일반인도 쉽게 iPhone/iPad에서 바로 자신의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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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Apple 클라우드인 MobileMe 서비스를 통한 메일,주소록,달력,사진첩 Sync는 물론 BackToMyMac 이라든가, Screen공유는 계속하고 있다. 세대의 Mac간의 Sync, 백업, 원격접속 방법 (MoibleMe & Aireport Exterme 활용) 참고

 

 

2. iPad / iPhone 과의 연동

아이폰과의 연동앱이 190여개나 되는 Dropbox의 활용성이 상당히 뛰어난데, 필자가 자주 애용하는 PDF/영상/문서 뷰어 ( GoodReader, ReaddleDocs for iPad , Minimal Folio ), 노트 기록  (SoundNote , Simplenote , iA Writer ) , PDF생성 (PrintCentral ), xMind와의 마인드맵 공유 (iThoughtsHD), 패스워드 관리 (1Password) 등 Mac과의 궁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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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iPad를 통해서 맥의 파일이나 화면을 제어하는 경우도 필요한데 파일 제어의 경우 GoodReader 의 SFTP연결로 원격지의 Mac 자료를 열람하고, Prompt로 SSH 연결 혹은 LogMeIn 이나 TeamViewer 로 화면 제어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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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Mac으로 프린팅이나 사진/문서의 전달이 필요할때는 Mac에 Printopia 를 통해 프린팅, Dropbox문서함, 개인문서함 혹은 특정 Application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능으로 간편히 전달한다. iPhone에서 AirPrint를 이용해 사진/메일첨부 파일을 Mac 및 Dropbox로 전송하기

(최근 2.0으로 버전업되면서 Dropbox 특정폴더, Application 선택 Drop 및 PDF Workflow 선택 기능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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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료정리

필자는 인터넷 자료 수집에는 DevonThink , 도서/논문에는 Papers , 회사업무 공유에는 Evernote, 개인잡다한 노트는 MacJournal을 사용하고 있다. 개인용도의 클라우드가 되며 Cross-Platform을 지원하는 MacJournal같은 메모도구를 찾고 있는데, 아직 찾진못했다. Mac@Work #2 – Devonthink를 통한 자료 활용 예제 , Devonthink의 웹페이지 클리핑 새로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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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논문 및 책 저술작업에는 목차 기준으로 문서 작성에 집중하여 작성을 도와주는 Scrivener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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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문서

iWork 11의 Pages, Numbers, Keynote는 Dropbox에 저장되고, 이는 다른 Mac 혹은 iPad 버전의 Pages, Numbers, Keynote를 통해 열람한다. M$ Office for Mac 2011 도 안정성 및 호환성이 상당히 좋아져서, 가급적 VM을 띄우지 않고 직접 문서 작업을 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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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래아한글/HWP 문서에 대해 뷰어가 맥아이패드 버전으로 나와서 열람이 편해졌다. (편집까지 되면 훌륭하겠지만…)  뷰어에서 PDF 인쇄로 Dropbox에 저장시켜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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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획/TODO

여전히 브레인스토밍 / 생각정리의 도구인 마인드맵은 xMind 을 사용하고 있고, Task 정리로는 Outliner를 사용하고 있다.

오픈소스 마인드맵 xMind (Mac/Win/Ubuntu)iPhone에서 Dropbox에 저장된 xMind 마인드맵 편집Outliner – 생각 정리 및 Task 관리 기법

 

 

6. 인터넷/메일/주소록/북마크

최근 개인 용도로는 Safari, 업무용도로는 Chrome을 돌린다. Chrome의 경우 Extensions 및 북마크/ 이력등이 자동으로 Sync되니 편하다.

주소록,달력 및 북마크 등의 Sync 및 Mailplane/Fresh 조합의 메일사용은 과거와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MobileME 와 대안 솔루션 비교/정리

 

 

7. 간단한 자료 전달

외부에 문서/파일을 공유해줄 필요가 있을때 Dropbox의 Public폴더 링크 방식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나, 때론 간편하게 CloudAppCourier를 사용한다.  대용량의 FTP는 Transmit 을 통해 사용한다. (4.0부터 FTP/SFTP를 직접 마운트해서 쓸 수 있는 기능이 무척 편하다.)

 

이처럼 1년전과는 달리 상당히 많은 부분이 Cloud를 통한 iOS 와의 연동 및 활용으로 촛점이 바뀐 것 같다. 내년 이맘때쯤의 Mac@Work 4년 이후가 궁금해진다.^^

 

맥 유저시고, 활용기를 공유하고 싶으시면 Facebook 맥매니아로 오세요. 

 

참고

#01. Mac@Work 2년 이후

#02. Mac@Work 1년 이후

#03. Snow Leopard(Mac) 필수 유틸리티 정리

#04. 한국/한글 특성에 맞는 Mac 필수 유틸리티

#05. 세대의 Mac간의 Sync, 백업, 원격접속 방법 (MoibleMe & Aireport Exterme 활용)

#06. Mac으로 스위칭을 위한 Windows 프로그램 대안 가이드

 

About Peter Kim

김태영 PMP 010-9344-7505 프로젝트리서치(주) 대표/설립 peterkim@projectresearch.co.kr http://www.ProjectResearch.co.kr

2개의 답글 to “Mac@Work 3년 이후 – iPhone과 iPad 와의 통합 활용”

  1. Mac과 모바일 장비들을 정말 완벽하게 사용하고 계시는 군요. 저는 사용한지 꽤 오래되었지만 아직 익숙치 않아 고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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