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이가 이제 초등학교 4학년으로 올라가면서 거의 방치 수준의 Mac/인터넷 사용을 좀 더 체계적으로 가르쳐, 스스로 보다 편히 Mac/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게끔 해야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아빠도 아직 2011 계획을 세우지 못했는데.. 부모 마음이 이런건가 보다.. ㅜㅜ)
첫째, 본인의 의사 표현을 디지털로 정확하고 올바르게 표현하고자 하며, OS에 연연하는 것이 아닌 컨텐츠 소비/활용/창작에 주안점을 두고자 한다.
둘째, 인터넷 활용 방법에 대해 원하는 정보를 취득하고, 정리하는 방법과 이의 기록을 통해 건전한 인터넷 생활 습관을 갖도록 한다.
셋째, 메일, Facebook 소셜네트워크 개념의 건전한 사용을 유도하고자 한다.
목표는 6개월 이내 자유로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학습/멘토링을 하는 것으로 하고, 본 마인드맵을 출력해 놓고, 진행할 예정이며, 완료 후 Lessons Learned 공유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