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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전문강사 양성과정 파트너쉽 설명회

8월 23, 2010 댓글 남기기

국내 PMP 대표 까페인 PMPCafe.com 의 한동환 시삽이 주관하는 PMP 전문강사 양성과정 파트너쉽 내용을 공유한다. 이제 PMPCafe도 7년이라는 세월 동안 약 3만의 회원 커뮤니티가 구성되었고, PMP 자격 취득 정보와 교훈들 및 다양한 주제의 PM 기법 세미나를 통한 PDU 갱신 위주의 컨텐츠로 구성되어있고, 이 모든 것을 거의 한동환 대표가 가꾸어 온 것이다. (물론 staff들의 지원도 있었고… )

국내에는 다양한 PMP 관련 학원들이 많이 있는데, 대부분이 PMP자격증 취득 목적으로 한 속성 과정들 뿐이고, 후속 Post-PMP에 관련된 활동이 미미한 곳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PMP 자격 취득 이후의 인지도 및 시장 확대를 위해 PMPCafe 한동환 대표 및 Staff 들도 노력을 하고 있지만, Staff들은 직장에 얽매인 몸이고 한동환 대표는 1인 기업이라는 제약에서 다양한 PM 활동으로 Biz를 확장하기에는 힘이 부치는 경우가 없지 않았다.

곧 PMI 한국 챕터가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며, 아울러 PMI에서 PMP 뿐만 아니라 Risk, Schedule 및 Program까지 전문가 그룹을 양성하고 인증하는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전문화된 그룹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며, 이에 대한 돌파구로 PM 전문 파트너쉽 제도를 개발하여 부족한 면을 메꾸면서 PM 문화 확산을 위한 안내 설명회를 열었다.

■ 1부 : PM의 미래 “성장, 흥분과 도전”

첫 번째 강연으로는 국내 PM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 박영민 대표님께서 “Project Management into the Future / Growth, Excitement & Challenge”라는 주제로 키노트 스피치를 해주셨다. (박영민 대표님은 현재 ISO21500 이라는 전세계의 PM 표준화/ISO의 한국 대표로 활동하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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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 협회는 4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국 PM 협회라고 보면 된다. 2010년 6월말 기준 총 32만 명 정도의 회원이 있고 2000년대 중반부터 매년 폭팔적으로 회원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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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예로 1994년 기준 미국에 9개 정도의 석사과정이 있었는데, 2009년에는 3천여개의 교육기관에서 6000여개의 교육코스가 있으며, 456개 학교에서 645개의 석사 과장이 진행중이며, 206개 학교 기관에서 276개의 인증 프로그램이 운영중이라고 한다. (이는 PMI 전세계 조사의 30% 진척율의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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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나라 일본에서는 약 200백만명의 전문 PM 육성의 의 장기 목표를 세우고 P2M 지식체계 및 인증과정을 개발하여 보급/확산 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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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쳐진 중국도 향후 60만 전문 PM이 필요로 하다고 산출하고, 이를 위해 정부 차원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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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Global하게는 이미 TC236에서 ISO 21500 : International PM Standard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34개 국가 주축 및 9개 국가 참관 자격으로 표준화를 진행중이며, 각 나라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서 각국의 전문 PM들이 표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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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Global 프로젝트 Management 및 Manager 의 트렌드를 짚어주시고, 한국도 이를 대비하여야하는데 국내 정부 기관들이 너무 안이하게 생각한다면서, 이러한 치열한 경쟁 시대를 대처하기 위해서는 선배 세대도 노력하여야 하며, 우리같은 후배 세대 및 젊은 세대 들도 미리 준비를 하고 매진해야한다고 강조하셨다.

■ 2부 : PMPcafe 한동환 대표의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

이어 PMPcafe 한동환 대표는 7년 동안의 PMP 전문 강사로써의 본인이 걸어온 길을 설명하고, Partnership에 참여해달라는 요청 설명회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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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PMI 회원 증가수와 더불어 PMPCafe의 회원 증가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며, 현재 3만명 규모로 구성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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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환 대표가 해보고 싶은 Wishlist를 쭉 펼쳐주었으며, 이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동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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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파트너들과 함께할 사업 아이템을 쭈욱 언급하였으나 보안상 Skip 하도록 한다… ㅜㅜ

마지막 장표로 목표 및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실천에 대한 좋은 말들을 나누고 설명회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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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가 끝난지 20여일이 지난 지금 14명의 파트너가 선정되어 8월22일에 1차 협의를 마쳤다고 한다.

각계 분야 전문가의 끼가 많은 14분이 4개월의 양성과정을 거쳐서, 2011년 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PM 산업 및 문화가 더 활발해 진다면 우리가 속한 산업에서의 PM/방법론 및 각종 기법의 중요성이 더욱이 증가할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또다른 전문 지식 시장이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기대가 되기 시작한다.

1기 파트너 14분들이 PM산업의 호랑이로 거듭나시길 기원한다…

끝으로 한동환 대표가 파트너 설명회를 여는 공고문의 오프닝 내용이 좋아 이를 기록한다.

■ 부첨 : 파트너 모집 공고문

안녕하세요?
PMPcafe시삽 한동환입니다.^^

그 동안 제가 꼭 하고 싶었던 “PMP 전문강사 양성 과정”을 드디어 진행하려고 합니다. 1년 전부터 본 과정을 준비했었고 이제 실행단계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본인은 이미 8년째 PMP와 PM 관련 강의를 해오고 있으며, 2005년 피엠인사이드를 창립하여 현재 6년째 개인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1인 기업을 운영해 오면서 PMI Global Congress 3회 참석했고,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열린 ProMAC 심포지엄에도 참석을 했고, 알래스카 주립대학과 교류, 영국 아스톤 대학과의 교류를 하는 등 해외 활동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8년부터 영어로도 PMP/PM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2년간 광운대학교 정보통신 대학원 겸임교수를 했고, 2권의 책 집필, 2권의 영문서적 번역 등 집필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강의한 기업은 모두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최근에는 세계적 PM 교육회사인 미국 IIL의 공식 강사로 계약했습니다.

그 동안 돌아보면 참 많은 일을 한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PM이라는 주제에 인생을 걸게 된 이유는 PM이라는 주제가 너무 재미있었고 매력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오랫동안 수많은 강의를 하면서 항상 아쉬웠던 점은 1인 기업의 한계성으로 인해 PM 분야에서 하고 싶은 일은 정말 많지만 할 수 있는 일에 한계를 느꼈던 적이 많습니다. 지금도 많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좋은 비즈니스 아이템들이 추진해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PM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ISO에서 2012년에 PM 국제표준인 ISO 21500이 제정될 예정입니다. PMI에서는 이미 5개의 자격제도와 11개의 Standard가 있으며 70개국에 250개가 넘는 PMI 지부가 있습니다. 영국 OGC에는 PRINCE 2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으며 전 세계 30만 명 이상이 PRINCE2 자격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 3300군데가 넘는 곳에서 6000개에 가까운 PM 과정을 제공하고 있고 456개 이상 대학에서 645개의 PM 학위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앞으로 PM 분야가 지속적으로 발전되고 있다는 증거는 많습니다. 일본과 중국의 경제규모에 비추어 볼 때 한국은 PMP 보유자 수가 50만 명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 1만1천명 정도이므로 PMP에 대한 수요는 꾸준하리라 봅니다.

PM분야의 발전속도는 빠른 반면에 국내의 환경을 보면 해외에 비해 미약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이 대한민국의 PMP/PM 교육과 더 나아가 PM 컨설팅을 함께 해 나갈 전문 팀을 구성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강사 양성 코스에 들어오신 분들께 8년간 쌓은 제 모든 노하우와 지식을 전수하고, 전문 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드린 후 저와 한 팀으로서 대한민국 PMP 교육 및 컨설팅 시장을 선도할 프런티어 그룹으로 함께 하려고 합니다. 이번 강사 양성 과정은 단순한 1회성이 아니며 인증 받은 강사의 경우 본인의 의사가 있는 한 지속적으로 한 팀으로 움직일 예정입니다. 향후 어떤 일들을 같이 할 지는 별도의 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제일 확실한 투자는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입니다. 수천 만원의 비용을 들여 대학원을 진학하고, 자신의 전문성을 위해 년간 수백 만원의 비용을 투자하는 사람들은 주위에 많습니다. 그 이유는 내 몸에 장착된 건 평생 가기 때문입니다. 특히 교육 분야는 하면 할수록 경력과 전문성이 쌓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노하우가 쌓이기 때문입니다. 평균수명은 늘어나고 직장 생활에서 정년 퇴임을 하더라도 20년 이상 돈을 벌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사실 죽기 전까지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여러 직업 중에 글을 쓰고 강의하는 것은 거의 죽을 때까지 직업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또한 경험이 쌓일수록 쓰는 글의 파워나 말하는 강의의 파워는 젊은 강사와 비교가 안 될 만큼 파워가 있게 됩니다.

이미 세계적 명 강사들은 부와 명예를 누리고 있습니다. 빌 클린턴은 강연만으로 2001년 퇴임 이후 400억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고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인 앨런 그린스펀은 시간당 1억 원의 강연료를 받습니다. 잘 아시는 공병호 박사는 1회 강연료(1.5시간~2시간)가 200~300만원입니다. 강의와 저술 활동으로 2007년에만 70억 이상 벌었다고 하네요. 수능 사이트인 메가스터디에도 연 수입 10억, 20억이 넘는 강사들이 있습니다. 이런 유명인 말고도 일반 산업강사로서 순 수익이 억대가 넘는 사람은 많습니다. 자기 시간을 스스로 활용하는 권리를 누리면서 혼자 억대 순수익을 버는 것은 작은 성공이 결코 아닙니다.

하지만 일반 직장인이 전문 강사가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전문 강사는 지식뿐만 아니라 경력도 있어야 하며, 강의 스킬도 뛰어나야 하고, 강의를 마케팅 할 수 있는 도구가 있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은 하루 아침에 준비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전문강사가 될 수 있는 조건들을 만들어 주고, 발전 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후 전문강사가 되었다고 판단 되었을 때 파트너로 같이 가고자 합니다. 모든 비즈니스는 블루오션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PM 교육 분야도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리라 봅니다. 독불장군으로는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보단 둘이 낫고 둘보단 셋이 낫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서로가 갖고 있는 장단점이 다르므로 같이 협력하여 더 빠르게 더 나은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PM 분야에서 전문 강사와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싶은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단순히 돈만 많이 벌겠다는 것이 아닌 자기 스스로 독립해서 살아 갈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은 분들을 위해 과정을 준비했습니다. 본 과정을 통해 전문 강사의 기본 조건을 갖추고 저와 함께 앞으로 신바람 나게 PM 지식/도구/기법에 푹 빠질 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이번 과정이 처음이자 마지막일지 아니면 2차 과정을 개설할지는 아직 결정 못했습니다. 우선 이번 과정을 진행해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 직장 생활을 유지하면 강사 양성 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주로 야간과 주말을 이용할 것이며, 공식 일정은 등록한 분들과 같이 협의해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좀 더 자세한 얘기는 강사 양성 과정 설명회를 통해 말씀 드리고요,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과정대상]

> 프로젝트 관리 및 PMP에 대한 전문 강사가 되고 싶은 사람.
> 현재 PMP/PM에 대한 사내 강사이지만 체계적으로 강의 스킬을 향상시키고 싶은 사람
> 파트 타임으로 강의를 하다가 전문 강사로 직업을 전환하고자 하는 사람
>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기 보다는 멋진 1인 기업가(독립 전문가)가 되기로 결심한 직장인
> 프로젝트 관리 지식/도구/기법에 관심이 많아서 PM 교육 및 컨설팅을 직업으로 하고 싶은 사람

[과정 개요]
>
기간 및 시간: 약 4개월, 총 100여 시간
> 8월 서류 접수 및 심사 → 9월~12월 과정 진행 → 과정 수료 및 파트너 계약 → 전문 강사 활동 시작
> 강사: 한동환 외

[과정 특전]

- 1박2일 워크샵 비용 포함
– 단체복(남방) 증정
– 과정 기간 동안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Study room 제공 (2호선 구의역, 200여권의 책 독서 및 대여, 공용 컴퓨터 설치)
– 전문 강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필독서 증정
– 다양한 자료들이 있는 PM Library 웹하드 접속 권한(강의 교안 PPT 포함)
– 실제 PMP 교육에 파트타임 강사로 참가 기회 제공
– 과정용 모든 교재 지급
– 월 1회 단체 운동(예, 등산. 체력은 강사의 기본중의 기본)
– 월 1회 단합모임
– 강의 진행시 모든 식사 제공(주간/야간)

[모집인원]
약 8명~12명(서류 심사를 통과한 사람만 과정에 입과됩니다.)

[과정 목차]
1.[1부] 35시간 PMP 강의에 대한 내용, 노하우, 강의 기법, 관련 자료 전수
(약 58시간)
– 약 58시간에 걸친 PMBOK으로 PMP를 강의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내용 전수

2.[2부] 강의 준비부터 종료까지 알아야 할 모든 것(약 28시간)
– 교육 제안은 어떻게 하는가?
– 마인드 맵을 활용한 교육 기획
–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강의 교안 작성 노하우
– Acrobat을 이용한 PDF 교재 작성법
– 아이스 브레이크를 준비하자
– 나만의 강의 진행(Timesheet) 체크리스트를 만들자
– 강의 당일 준비하기
– 1박2일 워크샵(명강의 기법, 강의 Lessons Learned 100 등)
– 수료증 만들고 배포하는 방법
– 엑셀을 이용해서 강의 대장을 작성하자

3.[3부] 1인 기업 강사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약 14시간)
– 사무실 운영에 관련된 것들을 이해하자
– 저자가 되어 저자 직강을 하자
– 영어로 강의하는 법
– 강의를 위한 여러 가지 편리한 도구들을 익히자
– 셀프 홍보 방법

4. 최종 평가 발표 및 수료식

[교육 종료 후 같이 하고자 하는 일들의 예]

1.PgMP, PMI-SP, PMI-RMP, Prince 2, Project + 등의 자격 취득하고 관련 과정 만들기
2.PM 전문과정 개발 및 기업교육 제안, 학원 교육 개설
3.PMI Global Congress 같이 참석하기(for 비즈니스 기회 마련 및 지식향상).
4.PMP 교육과정 공동진행(주간/주말/야간)
5.해외 PM 교육 수강하고 서로 공유하기
7.PMPcafe e-Seminar 참여 및 컨텐츠 생산
8.PMPcafe 오프라인 세미나 공동 기획 및 발표
9.PMI South Korea Chapter 자원봉사 활동 수행
10.PM 서적 출판(수험서, 실무서, 잡지)
11.PM 교육 커리큘럼 공동 개발
12.PMPcafe 기술 칼럼 참여
13.기업 교육 컨설팅 제공
14.지방의 PM 교육 및 세미나 활성화
15.Professional of PM 인터뷰 진행
16.PM 전문가들의 오프 모임 활성화
17.해외 서적 공동 번역
18.PM Academy 공동 설립
19.PM Webinar 공동 진행
20.PM Symposium 년 2회 기획 및 진행

이 외에도 추가로 더 있는 부분은 세미나때 알려드립니다.

청중을 사로잡는 프리젠테이션

4월 23, 2010 2개의 댓글

PMPCafe에서 파워포인트 MVP인 최민경 강사님을 모시고 “청중을 사로잡는 프리젠테이션”이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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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I : Planning 단계

- Structure : Skip.

- Elements : 3P 7 1/2P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이중 People 이 가장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청중에게 눈높이를 맞추어 PT를 구성해야한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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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cess : 프로세스는 5-9단계에 대해서 설명 설명을 해주었다.

5단계로는 : 정보모으기 > 의미찾기 > 내려놓기 > 적용,추출 > PT 작성하기

9단계로는 : 청중분석 > 목표설정 > 스토리작성 > 자료수집 > 슬라이드작성 > 오프닝 구성 > 리허설 > PT > 피드백

을 해야하며, 특히나 리허설 및 피드백의 중요성도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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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II :  Creation (Design) 단계

시작을 일반적으로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일반적 PT 유형을 보여주면서 변화의 필요성을 언급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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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Pink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라는 도서를 언급하면서, 기억해야할 6가지 재능의 중요성을 언급하셨다.

디자인으로 승부해야 한다며 이노디자인 김영세의 “랍스터” 가스버너의 예를 들었고, 스토리를 구성해서 대화의 공감을 일어내야한다며, 아프리카의 두 형제 이야기를 얘기해주었고, 나이키 운동화와 음악의 조화로운 상품 이야기를와, 공감해야하고, 즐거워야하며, 의미지향적이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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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Presentation의 디자인을 통한 기능적 요소와의 융합을 많이 강조하였다.

디자인을 강조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에 상용/무료의 템플릿을 이용해서 품질을 높이고, (다양한 템플릿을 보여주셨다.) 텍스트/이미지/컬러 배합의 Object 구성, 아울러 원리와/기술에 대한 언급을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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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는 고딕계열로 영문은 HY헤드라인M, HY견도딕으로, 영어는 Arial, Tahoma, Verdana의 조합이 좋다고 언급하였다.

Office 2007부터는 맑은고딕이 Tahoma 느낌과 비슷하게 되어 깔끔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이미지는 Microsoft 온라인 클립아트(미국)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팁을 알려주었고, 생상은 유사색으로 쓰는 것이 좋으며, 강조를 할 필요가 있을땐 보색보다는 반대색을 이용하는 것이 보기가 좋다고 한다.

아울러 나이대/취향에 따른 색상 분포표를 보여주어 젋은 세대측은 원색의 보색위주로, 지긋하신 세대측은 진한 유사색을 쓰는 것이 효과가 좋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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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와 기술에서는 단순함, 정결함, 그림효과, 여백통한강조, 배치(대비/흐름/계층/근접) 구성에 대해

하나하나 예제를 들어가며 설명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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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III : Delivery 단계

실제 발표시에는 열정을 가지고, (연습을 많이해서) 자연스럽게하고, 하고 적절히 움직임/어톤/화술/눈맞춤 및 제스처를 써주는 것이 효과가 좋다며, 움직임을 크게하고, 청중 시각으로 좌에서 우 (발표자는 우에서 좌 )의 타임라인 설명도 예제로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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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IV : Presentation 샘플

끝으로 “친환경대체연료 사업설명회”의 본 PT에 앞서 Openning Presentation의 예를 보여주었다.
어려운 경제 상황을 Animation 차트로 보여주면서, 시대가 흐림에 따라 직업도 광산 > 공장 > 사무직으로 바뀜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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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석탄/연탄에서 석유 및 가스로 이동하고 있으나, 석유는 언젠가는 고갈될 것이라고 Oil Peak 동영상을 들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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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래성장동력인 “환경/에너지”가 중요하며, 네팔의 20년전후 산/호수 모습과 알래스카 지반 붕괴사건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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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고어의 환경문제, 주변의 그린정책으로 전기차 등등 산업의 재편시점인 지금 “바이오에탄올 사업설명회”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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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라인이 필요/시대변화 > 자원고갈 > 신환경/에너지필요 > 산업변화 예 > 신규사업 설명이라는 스토리라인의 차트와 실사 사진 및 동영상으로 잘 보여준 것 같다.


엔딩으로 아이스하기 황제인 Wayne Gretsky의 문구를 들려주면서 먼저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강의를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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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최민경 강사님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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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Cafe 대표시삽인 한동환 대표/David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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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환 대표는 금일 IIL이라는 Global PM 전문 회사에 전문 컨설팅 교육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한다. 알래스카 주립대, 외국인 PM교육외… 전문성을 인정받아 Global PM/강사로써 한걸음 한걸음 PM 본연의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보면.. 역시 꾸준한 준비와 노력으로 PM산업을 키우지 않을까 싶다.

“PM산업이 가야할 곳에 미리 가 있었을 뿐…. !!”

한국의 체계적인 프로젝트 문화 확산을 위한 PMPCafe 노력에 많은 분들이 같이하셨으면 한다.

형상관리 – 일반 기획, 사무직 혹은 개인을 위한..

[본 글은 PM 2.0이라는 주제로 PMPCafe.com에 연재하는 글입니다.]

#01 – PM 2.0 – 이슈관리 개요

#02 – PM 2.0 – 이슈관리 활용

#03 – PM 2.0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MBOK 4th Edition 한글 번역 검수 위원회

#04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D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EPM)

#05 – WIKI 개요

#06 – WIKI 활용

#07 – WIKI 도입사례 –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및 CRM사업본부)

#08 – 형상관리 개요

#09 – 형상관리 도입 사례 – 일반 기획, 사무직, 개인을 위한.. (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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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box 동영상 및 가입 : https://www.dropbox.com
(본 Link를 통해 가입하시면, 등록자 및 필자에게 보너스 용량 250M가 주어집니다.)

PMI-RMP, 리스크 관리 전문가 세미나 후기

1월 22, 2010 5개의 댓글

PMPCafe 주관으로 PMI-RMP, Practice Standard for Project Risk Management라는 주제로 국내1호 PMI-RMP이자, 대표시삽인 한동환 대표의 세미나 참관기를 기록한다.

우선 PMI-RMP의 소개에 앞서 PMI의 자격증 제도에 대한 소개를 간략히 하고자 한다.

가장 어렵다고 할 수 있는 PgMP (프로그램 관리 전문가, 국내 1명/백광구 선배님, PMPCafe 운영진), PMP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 국내 9000여명), PMI-RMP (리스크 관리 전문가, 국내2명), PMI-SP (일정 관리 전문가, 국내 O명)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중 리스크관리 전문가인 PMI-RMP에 대해서 소개하는 세미나라고 이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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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의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PMI-RMP의 개요

2) PMI-RMP 신청 방법

3) PMI-RMP 취득 전략

4) PDU 취득 방법

5) 유용한 웹사이트

6) Practice Standard for Project Risk Management

7) 문제유형

8) 몬테카를로 시연

의 순서로 2시간에 걸쳐서 지식 전달이 되었다.

1. PMI-RMP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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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관리 요건으로 유용한 블로그 http://www.ricardo-vargas.com/ 를 소개해 주었으며,

PMI-RMP의 핸드북 ( RISK 분야의 PMBOK 같은 존재) 의 내용을 요약해 주었다.

- 프로젝트 수행 경력 3천 시간 이상(RISK분야), RISK 관련 교육 30시간 이상 응모 가능

- 총 170 문제 중 20문제는 사전 테스트 이며, 실제 150 문제의 결과가 평가 요소임

- 시간은 3시간 30분 이내 완료해야 함

- 의사소통 27%, 분석 30%, 대응계획 26%, 통제 17%의 구성으로 문제가 출제 됨

- 비용은 $520, 재시험은 $335, CCR자격인증 갱신은 $60 임 (컴퓨터 시험 및 PMI회원가 기준)

- 합격 후 3년기간내 PDU 30점 이상 등록 후 갱신해야 함 (PMP, PgMP는 60점이며 중복 가능)

2. PMI-RMP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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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신청 절차에 대한 안내와 모든 각각의 신청 화면을 일일히 화면 캡쳐하여 안내하였다.

6개월여 전의 실제 본인의 신청과정인데, 향후 회원에게의 안내를 위해 캡쳐를 했을 만큼 꼼꼼한 한동환 대표.. ^^

3. PMI-RMP 취득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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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RMP 취득을 위한 절차와 공부한 자료 목록을 발췌해 주었다.

크게는 PMBOK 4차 개정판 및 The Practice Standard for PMI-RMP를 보면 된다고 설명하였다.

4. PDU 취득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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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취득 이후 3년마다 갱신하기 위한 방법 및 기준표를 설명하였다.

5. 유용한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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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관리를 참고할 만한 주요 Site에 대한 안내를 진행하였다.

6. Practice Standard for Project Risk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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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e Standard for Project Risk Management에 대한 기본 소개와 Appendix에 포함된 유용한 실무 자료 및 템플릿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7. 문제유형

시험 후기 및 기억나는 문제 유형을 가지고 언급하였고, 이는 대부분 PMBOK 4차 개정판에서 나온 내용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시험을 볼 수 있었다고 안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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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몬테카를로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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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OK에 언급된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결과가 어떻게 도출되었는지, Oracle의 Crystal Ball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실제 발생할 가능성의 값을 입력하여 1만번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돌리는 데모를 보여 주었고, RISK 관리대장(Risk Register)의 샘플 템플릿을 보여주었다.

9. 분위기/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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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관리 기법 중 하나인 리스크 관리 방법의 동향 및 지식을 얻기위해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였다.

금번 세미나 이후 뒷풀이에는 많은 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실제 RISK 전담 팀에서의 얘기를 들을 수도 있었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각자의 프로젝트 기법 혹은 노하우에 대한 이야기로 알찬 시간을 보낸 것 같다.

뒷풀이 때의 PMPCafe는 국내 PM문화 향상을 위한 기반 여건이 조성되었으며, Staff 및 지원자들이 좀 더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을것이라는 도원결의(?) 한 것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많은 분들이 같이 이 모임에 동참했으면 좋겠다.

발표자료 사진 모음 : 클릭

Issue & WIKI 기반의 프로젝트 통합 관리 세미나 발표 자료

9월 10, 2009 50개의 댓글

PMPCafe 주관의 Issue & WIKI 기반의 프로젝트 통합 관리 세미나 발표를 마치고 왔습니다.

실제 Issue & WIKI 기반의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시거나 잘 쓰고 게시는 회사 담당자 분도 계셔서 그런지, 질문들이 꽤나 현실적이고 날카로왔습니다.

1) Issue, WIKI, 형상관리를 전사에 어떻게 확대 시켰는지의 노하우 공유

2) 부서 단위로 보안 설정 및 Audit / Monitoring 방법

3) Program > Project > WBS의 Top-down 형태와 Issue 기반으로 한 Buttom-up 형태의 차이점

4) MS-Project와의 유용성 비교

5) Issue & WIKI를 쉽게 상호 연동하는 방법

등등을 문의 주셨구요.. 제가 경험하고 아는 한도내에서 답변드린 것 같습니다.

전반부 1시간은 개요에 대해서 프로젝트 발표를 하였고, 후반부 1시간은 실제 저희 회사/사업본부에서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을 보여드렸습니다.  Personalize, SNS (Yammer), Issue , 형상관리, SR/ITSM, 지식관리WIKI 부분을 짚어 설명드렸습니다.

발표자료는 공유합니다. 기업내에서 Issue & WIKI 기반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도입을 위해서 멘토링이 필요하신 분은 언제라도 답글이나 메일 주세요.

발표 동영상은 10일 정도 후에  PMPCafe에서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PM2.0 / IT-PM 연재 글도 참고하세요.

#01 – PM 2.0 – 이슈관리 개요

#02 – PM 2.0 – 이슈관리 활용

#03 – PM 2.0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MBOK 4th Edition 한글 번역 검수 위원회

#04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D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EPM)

#05 – WIKI 개요

#06 – WIKI 활용

#07WIKI 도입사례 –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및 CRM사업본부)

프로그램 관리 표준서 핵심 요약 – PgMP , PMI

8월 20, 2009 댓글 남기기

PMPCafe에서 국내 1호이자 유일한 PgMP (Program Management Professional)인 백광구 선배님을 모시고 “The Standard for Program Management” 강의를 고유하고자 한다.

(3시간여 정리한 글을 실수로 순식간에 다 날리고… 초간단 요약식으로 작성한다. OTL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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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인/회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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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구 선배님은 세계3대 인명사전(Who’s Who, ABI, IBC)중의 하나인 ABI의 The Great Minds of 21st Century(21세기 위대한 지성) 2009년판(4th Ed.)에 등재되었고, PMI 의 PMP,PgMP 문제출제 위원 및 Panel Review 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다.

2) The Standard for Program Management

2-1) Framework ( 4 ~ 24 page)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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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 Program > Portfolio Management의 흐름 및 중요한 사항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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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rogram > Initiation > Setup > Delivery(Benefit) > Close 각 단계별 마다

Gateway(G1~G4) 절차를 두어 프로그램의 단계별 Review를 할 수 있는 절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다.

2-2) Process (25~40 page) : 생략 – PT 원문 참조

2-3) Knowledge Area (41 ~ 60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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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gration, Scope, Time, Communication, Risk, Procurement에 대해 언급하면서 특이한 점으로 Cost, Quality, HR 부분은 PMBOK을 참조하는 정도로만 언급되었다고 하였다.

Financial, Stakeholder, Governance 부분이 PMBOK과 많이 틀리다고 하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또한 RISK의 다양한 레벨에 대해서 강조하였는데 슬라이드 장표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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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gMP 자격증 및 절차 소개 : PT 발표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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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 Rich 및 Program Management 책과 대조하면서 세미나를 듣고 있는 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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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의 세미나 정리/Wrap-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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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MP에 대한 문의 사항은 백광구 선배님께 직접 메일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3시간여 나름 꼼꼼하게 정리한 자료를 다 날리고, 초간단 요약식으로 작성한 사항을 널리 이해해 주세요.

참조 :

#01 – PT 발표본 : http://www.flickr.com/photos/tykim21/sets/72157621961404039/

#02 – 국내 1호 백광구님의 PgMP 합격 / PMI 활동 안내 세미나 -

ALM 기반의 협업 플랫폼 기술 소개와 구현 시나리오

7월 2, 2009 4개의 댓글

PMPCafe 주관으로 “ALM 기반의 협업 플랫폼 기술 소개와 구현 시나리오” 세미나에 참관하였다.

우선 필자는 개인적으로 강사인 유승우 부사장님과 깊은 인연이 있다. 사내 EPM / QA 시스템 도입에 유승우 부사장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기술, 보안, 플랫폼, ALM, 검색기술, 정적코드분석, 동적코드분석 지식 및 겸손하신 모습하에서도 물어보면 척척 대답하는 모습과 확신에찬 기술 컨설팅하는 모습에 참 많이 배운다.

ALM/협업/PMS.. 등등에 관련된 문의는 아키텍트그룹 유승우 부사장님께 물어보면 바로 답이 나온다…^^ (부디 사업 번창하시길…)

090702-ALM기반의 협업플랫폼   090702-ALM기반의 협업플랫폼

090702-ALM기반의 협업플랫폼

한동환 시삽의 소개로 시작된 ALM과 함께 Kick-Off된 ALM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을 얘기해주셨다.

솔루션 벤더들의 마케팅 용어로 시작되어, 볼랜드 주도의 ALM관련 회사를 M&A하다 결국 다른 회사에 M&A당하는 이야기와,

독일계 회사들의 ALM 시장에서의 영향력 향상 등에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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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은 오케스트라와 마찬가지로 IT 기획 > 요구분석 > 개발 > 검증 > 납품 > 운영에 전 분야에 걸친 조화를 위한 지원 도구라고 언급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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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이 가지는 있점은 수 없이 많다.

(역주:필자의 회사/ 한솔인티큐브에서도 ALM 기법 도입으로 많은 실무적 도움이 되었다. 체감상 40% 정도는 개선 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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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발표하신 내용을 앞으로 가져왔다. 화이트박스테스트 > 블랙박스테스트 > 시스템테스트 및 모니터링/검사과정에서 필요한 지식관리, 이슈관리, 빌드관리 및 변경 및 배포관리는 필수이며, 이것이 곧 ALM 솔루션으로 전체적인 Integration이 극복되는 아주 깔끔하게 정리된 장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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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화 툴로 CodeBeamer, Talmia, IBM Rational Jazz, Microsoft Team Foundation Server의 4가지 툴에 대해서 장단점을 설명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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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 기존 메일/첨부/파일 서버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은 무척이나 비효율적이고, ALM을 통해서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심플해지고, 업무가 프로세스/흐름 기반으로 유기적으로 조화되는 장점을 있다고 함.

이후 1시간 20분여 동안 CodeBeamer라는 툴을 가지고 자세한 데모를 보여주셨다.

Section1 : 위키 기반의 지식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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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줄 안되는 조작으로 메인 페이지를 원하는 조합으로 순식간에 만들어 버리는 위키 기반의 데모(워크플로우/승인 기반의 WIKI도 설명해주었음)

현란한 통합 검색으로 문서와 문서를 연결하는 기능의 데모를 보여주었다.

또한 문서관리로 형상 관리 개념이 포함되어 간단한 엑셀 등록/실시간 편집 기능 및 문서 원복 기능을 보인 오피스 라이브 에디트

( 편집 중인 문서가 하드가 아닌 서버로 자동으로 WebDAV 기술을 통해 저장되는 기능/ 자체 특허 보유) 기능을 설명하였다.

Section2 : 이슈 관리와 형상관리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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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종류의 이슈(이슈기반 업무 추적)/태스크(시간단위 업무 추적)를 추가하여 관리하는 방법과, 다양한 커스트마이징을 통해 워크플로우 기반의 업무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과 다양한 필터링 조합(고급으로는 직접 쿼리를 작성한) 업무 추적/리포트를 실시간으로 바로 할 수 있는 데모와 그 결과를 바로 엑셀로 Export하는 데모를 보여주었다.

Section3 : 자동빌드 및 결과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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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IDE인 이클립스에서 웹을 통하지 않고 바로 이슈 정보를 보고 처리하는 데모와 PM관점에서 WEB에서 동일 이슈를 처리하는 데모를 진행하였고, 소스 Repository 기록을 웹을 통해 직접 보여주면서, 각각의 커밋이 이슈와 연결되어 있을 경우 양방향으로 상호 참조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동 빌드 시험으로 매일 저녁 11시 등 자동으로 해당 빌드 스크립트가 돌아간 후 각각의 테스트 및 빌드 결과를 요약하여 보여주는 총체적인 데모를 보여주었다.

전체적으로 ALM의 개요 40%, 실제 모든 기능을 시나리오/데모 위주로 60% 정도의 시간 안배를 하여, CodeBeamer를 통해 ALM이 뭔지 체감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필자가 생각하기엔 건설/엔지니어링/항공/우주는 EVM을 통한 프로젝트 관리가 기본이 되었다면, IT에서는 ALM를 기본 환경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해야한다고 본다.

비록 날씨도 안좋고, ALM이라는 용어가 범용적이지 않아 신청자가 많진 않았지만…, 참석하신 분들에게는 데모를 통한 체험을 통해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을거라 확신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중소기업IT벤처들이 ALM을 기본으로 활용하는 그날을 위해..

끝으로 멋진 유승우 부사장님의 사진 몇장과 참석하신 분과의 기념 사진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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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ALM에 관련되어서는 필자의 컬럼 및 블로그 글을 참조하시길..

1) PM2.0 컬럼 ; http://www.pmpcafe.com/ps3/?mid=pm2

2) 필자 블로그 : http://tykim.wordpress.com/category/project-management/

WIKI 도입사례 –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및 CRM사업본부)

6월 16, 2009 댓글 남기기

PM2.0 / IT-PM 연재

#01 – PM 2.0 – 이슈관리 개요  

#02 – PM 2.0 – 이슈관리 활용

#03 – PM 2.0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MBOK 4th Edition 한글 번역 검수 위원회

#04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D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EPM)  

#05 – WIKI 개요

#06 – WIKI 활용  

#07- WIKI 도입사례 –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및 CRM사업본부) * 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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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죽겠는데, 형상관리도 하라구요?

6월 2, 2009 5개의 댓글

필자의 관심 분야는 Project Management 쪽이며, 동료들이 편하게 개발 및 제품 운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제반 사항을 맡고 있다.

거창하게는 Enterprise Project & Portfolio Management (EPM)이라 분류될 수 있을 것 같다.

도입 초창기에는 말도 많고 일도 힘들었다..

* 그런것 없이도 여지껏 잘해왔다…  

* 바빠죽겠는데, 언제 그런 것 까지 해요… (이슈관리, 형상관리, WIKI)
* 우리를 감시하는 것이 아니느냐…

현재는 필자 없이도 PM/개발자가 알아서 잘 쓰고 있는 상태가 되어버렸고, 개발하는 것이 많이 편해졌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 이거 없이 예전에 어떻게 일했는지 모르겠어요..(이슈관리, 형상관리, WIKI)
* 이거 때문에 너무 편해졌어요. 너무 좋아요..

가장 기초적인 개발 환경은 형상관리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형상관리, ▲이슈관리, ▲지식관리 이 3가지를 먼저 시작하면 될 것 같다.

각 분야에 대해선 다양한 오픈소스 및 상용 솔루션이 있으며, 아래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 프로젝트 협업을 위한 Trac, CodeBeamer, Jira, Mantis의 간단 비교  

# Trac을 Windows에서 쉽게 설치하여 사용하기

# PM 2.0 – 이슈관리 개요

# PM 2.0 – 이슈관리 활용

# PM 2.0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MBOK 4th Edition 한글 번역 검수 위원회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D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EPM)

# WIKI 개요

# WIKI 활용  

도움이 필요할 땐 편하게 메일 tykim*hansol.com 보내주세요. 멘토링 해드리겠습니다.

IT종사자 분들이 모두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프로젝트 관리의 가치 세미나 및 PMBOK 4차 한글판 번역검수위원회 감사장 수여

5월 30, 2009 댓글 남기기

고려대학교 정보통신 및 PMI 한국챕터가 주관하는 “The Value of Project Management to Organizations” 세미나를 참관했다.

두시간에 걸쳐 환영사 > PMI한국챕터 발기 설명회 (박영민 회장) > PMBOK 4차 한글판 번역검수위원회 감사장 수여 > “The Value of Project Management to Organizations” ( Steve Fahrenkrog, PMI VP)의 순으로 이뤄졌다.

세미나의 시작은 경영 환경 변화를 먼저 이야기 해주었다. 매년 120억$ 규모의 10억개 프로젝트가 전사업분야 전세계적으로 수행되고 있고, 2천만명 규모의 프로젝트 진행 인력이 있으며, 25% 정도가 Global 제품이라고 볼 수 있는 환경에 살고 있다. 3년(2005-2008)동안 전세계 60개 회사/ 500명의 인터뷰를 통한 Research 결과 (“The Value of Project Management”를 알려줬는데 결론은 아래와 같다.

Summary

1) PM은 조직에 알맞게 구성되어야 하며 ▲ 조직 전략, ▲ 조직 문화, ▲경제 환경를 이해하고 / 때론 정의해야 한다.

- 위험/갈들/협력 관계에 대한 태도, 프로젝트 형태, 경쟁사 혹은 성장률에 대한 이해를 스스로 잘 해야한다.

- PM은 주변환경에에 대해 피동적으로 움직여서는 안되고, pro-active하게 움직여야 한다.

2) PM은 ▲ 프로젝트 성공, ▲ 지속적인 성과, ▲ 고객/이해당사자 만족에 대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회사는 Portfolio, Program, Project 관리 체계를 구성 및 이에 맞춰 조직 체계를 갖춰야하고, PM에 대한 캐리어패스(career-path)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3) PM은  ▲ 경영층에서의 지원을 받을 때, ▲ 지속적인 교육/훈련으로 강화되어야지만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다.

- PM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구성원 모두 교육/학습되어야한다. “If you’re not learning, you’re losing value”

프로젝트 경영 기법의 가치

프로젝트 관리 기법(경영기법)을 통해서는▲ 이익의 증가, ▲ 시장 점유율 증가, ▲ 경쟁 우위 증대 ( 고객 친밀도 향상), ▲ 불필요한 일 감소, 5) 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었으며, 다음과 같은 사항이 조직 내부적으로 개선이 되었다고 한다.

1) 의사결정방법 개선

2) 의사소통 및 협업 방식의 개선

3) 효율적인 업무 방식으로 개선

4) 조직내 전략, 실용적인 방향으로 조직체계 변경

5) 조직과 관리 기법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

6) 업무 정의서, 조직구조, 경영투명성 개선

기타 연구 결과

높은 성과를 내고 프로젝트 중 80%는 자격을 갖춘 검증된 프로젝트 매니저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젝트 실패 요인의 50%가 잘못된 예측, 범위변경, 자원계획 부족에 기인한다.

혁신적인 조직은 프로그램과 포트폴리오 경영 기법으로 확대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일반적인 얘기지만, 통계에 기반한 Fact를 전달해주는 사실의 힘에 대한 공감이 컸다.

우리 중소기업들도 결과에만 연연하지 않는 조직에 맞는 포트폴리오,프로그램,프로젝트 수행 전략과, 프로세스 및 인프라시스템환경하에서 캐리어패스가 갖춰진 환경하에 행복하게 일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PMI의 부회장인 Steve Fahrenkrog에게서 받은 감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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