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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그림으로 PM을 바라봐야, Detail을 챙길 수 있습니다.

1월 12, 2012 댓글 남기기

흔히 프로젝트관리체계의 Framework 혹은 로드맵을 이야기할때, 제가 말씀드리는 핵심은

(1) 잣대가 있어야 한다./PMBOK

(2) PM지식도 중요하지만 IT 분야는 인문/창조리더십 + 프로젝트리더십 + 운영관리 의 조화로움

이 융합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라고 얘기합니다. 미국 PMI PMBOK 및 유럽/영국 OGC PRINCE2 체계를 가장 기본으로 하여 프로그램, 포트폴리오 구분 및 지식 체계를 다 알아야 전체 Bird-View 측면으로의 전체 조율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며, 이것이 PM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기 위한 기준이 되는 것이지요.

 

이를 위해서는 기준 잣대를 세워야하고, 이에 기반한 Self 역량진단하에서 장점을 강화, 단점을 보강하는 측면으로 접근하는 것이 이상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Technical은 Global Standard를 준수하고, 리더십/대인관계 부분은 한국형을 모범 사례를 Role Model 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Global Project Management Leadership이라고 생각합니다.

결코 외국것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이 아닌, 외국것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테일러링하고, 이를 우리의 인본주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승화시키는 모습.. 정말 멋지지 않나요?

그런면에서 제가 생각하는 큰그림을 공유할까 합니다. 약간은 추상적이지만.. 이를 기반으로 Detail하게 들어가는 것이 옳다라고 보여지고, 현재도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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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ASA와 FAA의 프로젝트 관리 기법 – EVM

KPMA에서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이라는 주제로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프로젝트경영학 곽영훈 교수님을 모시고 세미나 참관기를 공유합니다.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최근에는 사회간접투자기반 프로젝트(SOC) 등 메가 프로젝트의 PM 적용을 통해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를 정부 공공프로젝트의 효율성 확보 측면에서 적용하는 것을 연구하고 있는데, 미국 정부의 많은 일들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추진되고 있어 그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2009년에 나온 세계은행 자료를 보면 전세계 GDP(48조 달러)의 약 22%가 총 고정자본형성 (GFCP: Gross Fixed Capital Formation) 즉, 민간부문은 개인과 기업의 주택 및 설비, 정부부문은 정부주택, 도로, 철도, 항만, 청사건설 등에 투자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건설, 엔지니어링, 사회간접자본만 계산하더라도 세계경제활동의 평균 20% (개발국가 30%, 인도34%, 중국45%)가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요즘 거의 모든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비즈니스가 운영된다고 할 때,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첨단 프로젝트경영 기법의 적용은 세계 경제의 가치 창조에 핵심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연방정부 중 NASA와 FAA의 프로젝트의 PM 적용 사례 중 EVM 적용 현황을 소개하였습니다.

 

EVM 개요

우선 EVM의 간단한 소개로 시작합니다. 범위, 일정, 자원 및 성과측정을 위한 도구이며 1960년대 미 DoD에서  C/SCSC (Cost/Schedule Control System Criteria) 항목으로 시작되었습니다. PMBOK에도 언급되며, EVM의 핵심 지표인 PV, AC, EV, BAC, CV, SV, CPI, SPI의 공식을 요약하였습니다.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미 정부 PM 분야 2007 예산 및 2008 분석의 리포트를 요약주셨습니다.

2008년에 65조 규모의 840개 주요 IT 프로젝트가 US 정부 IT 포트폴리오로 추진되었다. 이중 365개/27조에 해당하는 IT 투자가 계획되로 이뤄지지 못했고, 약 10조 규모의 투자가 요주의 리스트로 관리되었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1) 성과측정 방식 및 (2) EVM (Enarned Value Management) 의 도입이 필요하다.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아울러 1967년 부터 미 국방성/DoD에서 태동한 C/SCSC 가 EVM은 2000년 PMI에 EVM 용어가 간략히 소개되었고, 2005년 PMI의 EVM 실무 규정집이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아울러 ANSI/EIA EVMS 가이드에 조직, 계획/예산, 비용/정산, 측정, 갱신과 데이터 관리 5개 분야에서 32개 영역의 EVM 수행 체크리스트가 있고, 이를 바탕으로 연방정부의 대규모 프로젝트의 감리가 (1) 정부 프로젝트를 EVM 기법에 의해 성과 보고 되는지 (2) 이러한 EVM 기법으로 비용,일정 및 성과지수가 10% 이내로 관리되는지가 주요 Policy라고 합니다.

 

 

NASA 프로젝트 관리 사례

NASA는 흔히 일반인에게 알려져있는 우주 연구 혹은 우주 왕복선 사업만 하는 것이 아닌 ▲ Science, ▲Aeronautics and Research/Technology, ▲Exploration, ▲Space Operations, ▲Educations 으로 크게 움직인다고 합니다. 2010년도 1년 예산이 18조 정도이며, NASA Policy Directive (NPD) 9501.3에 의해 1997년 2월 부터는 NASA의 계약자까지 EVM으로 관리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보통 500억이 넘는 프로젝트는 EVMS가 필수 적용 요소이고, 200억에서 500억 사이는 ANSI/EIA-748 항목의 적용하거나 선택적으르로 EVM 을 적용한다고 합니다.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NASA는 이러한 EVM을 적용한 프로젝트 관리 기법(리더쉽,일정,EVM,데이터분석)의 교육에 신경을 많이쓰고 있으며, 2010년 최근에 발행한 “EVM 적용 핸드북”에도 이러한 기법 매뉴얼이 기술되어 있다고 합니다.

1단계 : NASA의 Integrated Baseline Review (IBR)을 통해 기술적/오너쉽/책임소재를 정합니다.

2단계 : Schedule Health Assessment 을 위해 일정리뷰, 일정의 정합성, 측정방법을 정합니다.

3단계 : Integrated Information System 으로 계획/실행/성과 자료를 EVMS에 저장시킵니다.

4단계 : Automated Data Analysis 에 의해 데이터가 자동으로 수집되고 식별될어 표준 리포트를 만들어줍니다.

5단계 : Organizational Investiture  에서 의사/정보교환이 이뤄지며 조직의 성숙성이 완료된다고 합니다.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Best 사례가 NASA의 JPL 이라는 부설연구소의 EVM을 적용한 3단계 전략, 적용 사례, 8가지 교훈 및 적용을 위한 Critical Success Factor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이어 A-12 Avenger II 프로젝트가 18년동안 5차례의 시험 비행을 진행을 3조 정도의 비용 집행을 통해 진행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EVM 분석 기법에 의해 중간 종결 시켜버린 이유와, 해군에서 F/A-18E/F Super Hornet이 성공적으로 EVM을 적용시켜 예산과 비용 범위 안에서 프로젝트가 종료되었으나, 2000년 이후 프로젝트는 리더교체/보고체계 교체/EVM기법 확산 미흡 등의 사유로 프로젝트 실패율이 높아진다는 사례를 들었습니다.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미국 연방 항공국 FAA 사례

미국 연방 항공국 FAA는 1903년에 설립되어 현재 가장 안정한 시스템으로 평가 , 2010년 16조원 예산 집행, 4만5천명의 임직원, 2만개의 공항, 연간 8천만명 승객 처리 (08년), 60만 파일럿 관리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 http://fast.faa.gov/ 에 FAA 운영 관련 문서 세트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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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도 2005년에는 집중 관리 대상 기관이었으며, 이후 EVM 체계로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2009년에는 집중 관리 대상에서 졸업을 하고, 이후 더욱 개발하여 자체 관리 체계가 수행되는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아래 3개의 비교 (2005년, 2007년, 그리고 지금)의 점검 표에서 보듯이 각 프로그램/프로젝트별 EVM  5개 구분,  32개 점검 항목의 지표가 빨간색에서 녹색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보실 수 있습니다.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이러한 관리 기법 향상을 우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수행했던 프로젝트 관리 기법을 설명해주었습니다.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최고 운영 자의 관심과 지원으로  EVM을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었다는 점과 ANSI/EIA 748 문서를 기준으로 하여 명확하게 EVM 수행 점검표를 바탕으로 테일러한 EVM을 도입한 것이 FAA EVM 프로젝트 관리 기법의 핵심을 바탕으로 Stakeholder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도출된 EVM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제거해 나가면서 꾸준히 프로세스 개선에 노력하여 오늘의 모범 사례가 되었다고 합니다.

 

마무리

이러한 연구 과정을 통한 교훈은

1) 개략적인 사항과 상세적인 사항의 조합이 잘 맞아야 한다는 것

2) 스탭 및 계약자가 이러한 프로젝트 관리 기간동안 계속 참여해야한다.

3) 변화를 위한 (표준 지침서의 준수라는) 꾸준한 압박

4) 프로그램 관리 기법에는 EVM이 필수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5) 상위 관리자의 꾸준한 교육과 실무 적용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6) 표준화된 도구/데이터/방법이 매우 중요하며, 이는 프로그램 팀들에게 수용이 되어야 한다.

7) 성과측정 맥트릭스의 투명한 공개 / 공유가 중요함

8) 외부전문가/자문단이 최고의 조언/조력자가 될 수 있다는 점

점 등등이 이번 연구의 성과였다고 하며 마무리를 해주었다.

 

아울러 대형 프로젝트 실패사례의 예를 5-6가지 보여주시면서, 체계화된 프로젝트 관리 기법이 필수이며 대규모 프로그램/프로젝트 관리에서는 EVM 기법이 매우 중요한 성공 요소라고 언급해주셨다.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곽영훈 교수님은  미국 조지워싱턴 대학에서 종신 교수 대우를 받으시는매우 노력파이시라는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 UC Berkeley, Engineering & Project Management 공학박사

○ Journal of Construction Engineering and Management(ASCE) 부편집위원장 (現)
○ International Journal of Project Management (Elsevier) 편집위원 (現)
○ Project Management Journal(Wiley) 편집위원(現)
○ International Journal of Managing Projects in Business(Emerald) 편집위원 (現)
○ IPA Institute 방문학자, FIU 공대 조교수, MIT 연구원 (前)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곽영훈 교수님과 기념으로.. 좌측 부터 필자, 곽영훈 교수님, 박형기 KPMA 총괄부장..

Applications and Trends of EVM in US Government (NASA & FAA)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 Primavera 세미나

8월 29, 2010 댓글 남기기

PMPCafe 주관으로 알래스카 김기평 조교를 모시고 Portfolio, Program 및 Project 관리 도구인 Oracle의 Primavera 세미나를 가졌다.

김기평 조교는 PMP는 물론 PMI-SP 자격증 보유자로 PMPCafe에서 MS Project 2010PMI-SP 세미나를 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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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vera는 25년이 넘게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으로 사용되었으며, 5천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의 3백만 고객들에게서 사용 중이라고 하고, Primavera 전문가는 10만$ 이상의 수입을 받는다고 하고, 가트너 리서치 발표 기준 2004년 부터 Project&Portfolio 관리 부문에서 시장의 Leader 제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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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관련 다국적 기업 회사가 많은 트렉킹이 알래스카에서도 Primavera 와 MS Project 비율이 60%대비 28% 정도를 차지한다고 하며, MS Project가 단일 프로젝트 위주로 특장점이 많다고 하면, Primavera는 여러 개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일정/PM에 대한 표준 및 템플릿을 제공하며, 리소스의 공유/배분이 특화되어있고, 전사적 비용 및 일정 가능하더라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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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가장 기본이 되는 Primavara에 대한 기능 설명을 하였다.

1) Portfolio, Program 및 Project를 구분하여 관리 방법

2) EPS (Enterprise Project Structure) 와 OBS (Organizational Breakdown Structure) 관리 방법

3) 예제 프로젝트를 가지고 기본 Baseline 설정 방법

3.1) WBS 작성 (Activity 작성)

3.2) Activity Network 설정

3.3) Resource 할당

3.4) Resource Leveling

3.5) Baseline 정의

3.6) Project Reflextion (What-If 시나리오 정의 및 반영)

3.7) MS Project의 단일 프로젝트를 Primavera에 등록하는 방법

등 Planning에 기반하여 Primavera를 가지고 Project > Program > Portfolio 관점에서 등록/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1) Portfolio, Program 및 Project를 구분하여 관리 방법

프로젝트 생성 방법과 프로그램 및 포트폴리오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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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PS (Enterprise Project Structure) 와 OBS (Organizational Breakdown Structure) 관리 방법

프로젝트와 조직도/리소스를 연계하여 할당하며, 이에 대한 가동율/중복 여부를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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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제 프로젝트를 가지고 기본 Baseline 설정 방법

3.1) WBS 작성 (Activity 작성)

예제 WBS 시나리오를 가지고 직접 프로젝트 생성하여 WBS/Activity를 등록하는 시연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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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Activity Network 설정

등록된 WBS/Activity에 대해 선후행 과정을 네트워크 다이어그램화 하여 관리하는 기법에 대해 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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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Resource 할당

등록된 WBS/Activity에 대하여 자원에 대한 할당하는 방법에 대한 시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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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Resource Leveling

이후 네트워크 관계에 따라 자원의 과다한 Resource가 할당된 Activity를 찾아내고, 이를 프로젝트 기간의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Resource Leveling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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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Baseline 설정

이후 변경된 Baseline을 재 조정하여, 기본 Baseline과의 비교를 하기 위한 Baseline 조정 작업 방법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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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roject Reflextion (What-If 시나리오 정의 및 반영)

아울러 프로젝트 Baseline 이후에 다른 여러가지 가정으로 미리 프로젝트 비용/일정 등을 산정하기 위한 Reflecion 모드에 대해 설명하였고, 이러한 다양한 시뮬레이션 이후 원래의 Baseline에 이를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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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MS Project의 단일 프로젝트를 Primavera에 등록하는 방법

단일 프로젝트 기준의 일정 계획이 담긴 MS Project 파일을 Primavera의 Project로 가져오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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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종료 이후 Project 인쇄물은 고객에게, 프로젝트 기록들은 프로세스 자산에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언급하며, Primavera는 이를 위해 PMDB와 MMDB를 구분하여 향후 과거의 Project 산출물 템플릿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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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P6 (Primavera ver.6)는 전사적 관점의 PMO 및 OPM3을 만족하여 프로젝트의 시작에서 종료까지 변경관리와 Profit을 전체적으로 모니터링/관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도구임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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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Primaver로 프로젝트의 Planning을 주제로 WBS/Activity > Network > Resource > Leveling 및 Baseline 조정 아울러 What-if 까지의 시연은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과정이었으며, PMPCafe의 동영상을 통해 자세한 동작 흐름을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 같다.

세미나 후의 조촐한 호프에선 정말 다양한 분야의 Project Management 경험담/노하우 및 각종 정보가 오고 가는 장인 것 같다. 물론 Project Management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한 Social Network 인맥 쌓기도 무시할 수 없는 혜택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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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전문강사 양성과정 파트너쉽 설명회

8월 23, 2010 댓글 남기기

국내 PMP 대표 까페인 PMPCafe.com 의 한동환 시삽이 주관하는 PMP 전문강사 양성과정 파트너쉽 내용을 공유한다. 이제 PMPCafe도 7년이라는 세월 동안 약 3만의 회원 커뮤니티가 구성되었고, PMP 자격 취득 정보와 교훈들 및 다양한 주제의 PM 기법 세미나를 통한 PDU 갱신 위주의 컨텐츠로 구성되어있고, 이 모든 것을 거의 한동환 대표가 가꾸어 온 것이다. (물론 staff들의 지원도 있었고… )

국내에는 다양한 PMP 관련 학원들이 많이 있는데, 대부분이 PMP자격증 취득 목적으로 한 속성 과정들 뿐이고, 후속 Post-PMP에 관련된 활동이 미미한 곳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PMP 자격 취득 이후의 인지도 및 시장 확대를 위해 PMPCafe 한동환 대표 및 Staff 들도 노력을 하고 있지만, Staff들은 직장에 얽매인 몸이고 한동환 대표는 1인 기업이라는 제약에서 다양한 PM 활동으로 Biz를 확장하기에는 힘이 부치는 경우가 없지 않았다.

곧 PMI 한국 챕터가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며, 아울러 PMI에서 PMP 뿐만 아니라 Risk, Schedule 및 Program까지 전문가 그룹을 양성하고 인증하는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전문화된 그룹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며, 이에 대한 돌파구로 PM 전문 파트너쉽 제도를 개발하여 부족한 면을 메꾸면서 PM 문화 확산을 위한 안내 설명회를 열었다.

■ 1부 : PM의 미래 “성장, 흥분과 도전”

첫 번째 강연으로는 국내 PM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 박영민 대표님께서 “Project Management into the Future / Growth, Excitement & Challenge”라는 주제로 키노트 스피치를 해주셨다. (박영민 대표님은 현재 ISO21500 이라는 전세계의 PM 표준화/ISO의 한국 대표로 활동하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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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 협회는 4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국 PM 협회라고 보면 된다. 2010년 6월말 기준 총 32만 명 정도의 회원이 있고 2000년대 중반부터 매년 폭팔적으로 회원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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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예로 1994년 기준 미국에 9개 정도의 석사과정이 있었는데, 2009년에는 3천여개의 교육기관에서 6000여개의 교육코스가 있으며, 456개 학교에서 645개의 석사 과장이 진행중이며, 206개 학교 기관에서 276개의 인증 프로그램이 운영중이라고 한다. (이는 PMI 전세계 조사의 30% 진척율의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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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나라 일본에서는 약 200백만명의 전문 PM 육성의 의 장기 목표를 세우고 P2M 지식체계 및 인증과정을 개발하여 보급/확산 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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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쳐진 중국도 향후 60만 전문 PM이 필요로 하다고 산출하고, 이를 위해 정부 차원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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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Global하게는 이미 TC236에서 ISO 21500 : International PM Standard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34개 국가 주축 및 9개 국가 참관 자격으로 표준화를 진행중이며, 각 나라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서 각국의 전문 PM들이 표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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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Global 프로젝트 Management 및 Manager 의 트렌드를 짚어주시고, 한국도 이를 대비하여야하는데 국내 정부 기관들이 너무 안이하게 생각한다면서, 이러한 치열한 경쟁 시대를 대처하기 위해서는 선배 세대도 노력하여야 하며, 우리같은 후배 세대 및 젊은 세대 들도 미리 준비를 하고 매진해야한다고 강조하셨다.

■ 2부 : PMPcafe 한동환 대표의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

이어 PMPcafe 한동환 대표는 7년 동안의 PMP 전문 강사로써의 본인이 걸어온 길을 설명하고, Partnership에 참여해달라는 요청 설명회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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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PMI 회원 증가수와 더불어 PMPCafe의 회원 증가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며, 현재 3만명 규모로 구성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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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환 대표가 해보고 싶은 Wishlist를 쭉 펼쳐주었으며, 이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동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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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파트너들과 함께할 사업 아이템을 쭈욱 언급하였으나 보안상 Skip 하도록 한다… ㅜㅜ

마지막 장표로 목표 및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실천에 대한 좋은 말들을 나누고 설명회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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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가 끝난지 20여일이 지난 지금 14명의 파트너가 선정되어 8월22일에 1차 협의를 마쳤다고 한다.

각계 분야 전문가의 끼가 많은 14분이 4개월의 양성과정을 거쳐서, 2011년 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PM 산업 및 문화가 더 활발해 진다면 우리가 속한 산업에서의 PM/방법론 및 각종 기법의 중요성이 더욱이 증가할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또다른 전문 지식 시장이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기대가 되기 시작한다.

1기 파트너 14분들이 PM산업의 호랑이로 거듭나시길 기원한다…

끝으로 한동환 대표가 파트너 설명회를 여는 공고문의 오프닝 내용이 좋아 이를 기록한다.

■ 부첨 : 파트너 모집 공고문

안녕하세요?
PMPcafe시삽 한동환입니다.^^

그 동안 제가 꼭 하고 싶었던 “PMP 전문강사 양성 과정”을 드디어 진행하려고 합니다. 1년 전부터 본 과정을 준비했었고 이제 실행단계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본인은 이미 8년째 PMP와 PM 관련 강의를 해오고 있으며, 2005년 피엠인사이드를 창립하여 현재 6년째 개인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1인 기업을 운영해 오면서 PMI Global Congress 3회 참석했고,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열린 ProMAC 심포지엄에도 참석을 했고, 알래스카 주립대학과 교류, 영국 아스톤 대학과의 교류를 하는 등 해외 활동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8년부터 영어로도 PMP/PM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2년간 광운대학교 정보통신 대학원 겸임교수를 했고, 2권의 책 집필, 2권의 영문서적 번역 등 집필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강의한 기업은 모두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최근에는 세계적 PM 교육회사인 미국 IIL의 공식 강사로 계약했습니다.

그 동안 돌아보면 참 많은 일을 한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PM이라는 주제에 인생을 걸게 된 이유는 PM이라는 주제가 너무 재미있었고 매력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오랫동안 수많은 강의를 하면서 항상 아쉬웠던 점은 1인 기업의 한계성으로 인해 PM 분야에서 하고 싶은 일은 정말 많지만 할 수 있는 일에 한계를 느꼈던 적이 많습니다. 지금도 많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좋은 비즈니스 아이템들이 추진해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PM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ISO에서 2012년에 PM 국제표준인 ISO 21500이 제정될 예정입니다. PMI에서는 이미 5개의 자격제도와 11개의 Standard가 있으며 70개국에 250개가 넘는 PMI 지부가 있습니다. 영국 OGC에는 PRINCE 2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으며 전 세계 30만 명 이상이 PRINCE2 자격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 3300군데가 넘는 곳에서 6000개에 가까운 PM 과정을 제공하고 있고 456개 이상 대학에서 645개의 PM 학위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앞으로 PM 분야가 지속적으로 발전되고 있다는 증거는 많습니다. 일본과 중국의 경제규모에 비추어 볼 때 한국은 PMP 보유자 수가 50만 명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 1만1천명 정도이므로 PMP에 대한 수요는 꾸준하리라 봅니다.

PM분야의 발전속도는 빠른 반면에 국내의 환경을 보면 해외에 비해 미약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이 대한민국의 PMP/PM 교육과 더 나아가 PM 컨설팅을 함께 해 나갈 전문 팀을 구성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강사 양성 코스에 들어오신 분들께 8년간 쌓은 제 모든 노하우와 지식을 전수하고, 전문 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드린 후 저와 한 팀으로서 대한민국 PMP 교육 및 컨설팅 시장을 선도할 프런티어 그룹으로 함께 하려고 합니다. 이번 강사 양성 과정은 단순한 1회성이 아니며 인증 받은 강사의 경우 본인의 의사가 있는 한 지속적으로 한 팀으로 움직일 예정입니다. 향후 어떤 일들을 같이 할 지는 별도의 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제일 확실한 투자는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입니다. 수천 만원의 비용을 들여 대학원을 진학하고, 자신의 전문성을 위해 년간 수백 만원의 비용을 투자하는 사람들은 주위에 많습니다. 그 이유는 내 몸에 장착된 건 평생 가기 때문입니다. 특히 교육 분야는 하면 할수록 경력과 전문성이 쌓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노하우가 쌓이기 때문입니다. 평균수명은 늘어나고 직장 생활에서 정년 퇴임을 하더라도 20년 이상 돈을 벌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사실 죽기 전까지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여러 직업 중에 글을 쓰고 강의하는 것은 거의 죽을 때까지 직업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또한 경험이 쌓일수록 쓰는 글의 파워나 말하는 강의의 파워는 젊은 강사와 비교가 안 될 만큼 파워가 있게 됩니다.

이미 세계적 명 강사들은 부와 명예를 누리고 있습니다. 빌 클린턴은 강연만으로 2001년 퇴임 이후 400억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고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인 앨런 그린스펀은 시간당 1억 원의 강연료를 받습니다. 잘 아시는 공병호 박사는 1회 강연료(1.5시간~2시간)가 200~300만원입니다. 강의와 저술 활동으로 2007년에만 70억 이상 벌었다고 하네요. 수능 사이트인 메가스터디에도 연 수입 10억, 20억이 넘는 강사들이 있습니다. 이런 유명인 말고도 일반 산업강사로서 순 수익이 억대가 넘는 사람은 많습니다. 자기 시간을 스스로 활용하는 권리를 누리면서 혼자 억대 순수익을 버는 것은 작은 성공이 결코 아닙니다.

하지만 일반 직장인이 전문 강사가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전문 강사는 지식뿐만 아니라 경력도 있어야 하며, 강의 스킬도 뛰어나야 하고, 강의를 마케팅 할 수 있는 도구가 있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은 하루 아침에 준비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전문강사가 될 수 있는 조건들을 만들어 주고, 발전 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후 전문강사가 되었다고 판단 되었을 때 파트너로 같이 가고자 합니다. 모든 비즈니스는 블루오션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PM 교육 분야도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리라 봅니다. 독불장군으로는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보단 둘이 낫고 둘보단 셋이 낫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서로가 갖고 있는 장단점이 다르므로 같이 협력하여 더 빠르게 더 나은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PM 분야에서 전문 강사와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싶은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단순히 돈만 많이 벌겠다는 것이 아닌 자기 스스로 독립해서 살아 갈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은 분들을 위해 과정을 준비했습니다. 본 과정을 통해 전문 강사의 기본 조건을 갖추고 저와 함께 앞으로 신바람 나게 PM 지식/도구/기법에 푹 빠질 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이번 과정이 처음이자 마지막일지 아니면 2차 과정을 개설할지는 아직 결정 못했습니다. 우선 이번 과정을 진행해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 직장 생활을 유지하면 강사 양성 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주로 야간과 주말을 이용할 것이며, 공식 일정은 등록한 분들과 같이 협의해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좀 더 자세한 얘기는 강사 양성 과정 설명회를 통해 말씀 드리고요,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과정대상]

> 프로젝트 관리 및 PMP에 대한 전문 강사가 되고 싶은 사람.
> 현재 PMP/PM에 대한 사내 강사이지만 체계적으로 강의 스킬을 향상시키고 싶은 사람
> 파트 타임으로 강의를 하다가 전문 강사로 직업을 전환하고자 하는 사람
>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기 보다는 멋진 1인 기업가(독립 전문가)가 되기로 결심한 직장인
> 프로젝트 관리 지식/도구/기법에 관심이 많아서 PM 교육 및 컨설팅을 직업으로 하고 싶은 사람

[과정 개요]
>
기간 및 시간: 약 4개월, 총 100여 시간
> 8월 서류 접수 및 심사 → 9월~12월 과정 진행 → 과정 수료 및 파트너 계약 → 전문 강사 활동 시작
> 강사: 한동환 외

[과정 특전]

- 1박2일 워크샵 비용 포함
– 단체복(남방) 증정
– 과정 기간 동안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Study room 제공 (2호선 구의역, 200여권의 책 독서 및 대여, 공용 컴퓨터 설치)
– 전문 강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필독서 증정
– 다양한 자료들이 있는 PM Library 웹하드 접속 권한(강의 교안 PPT 포함)
– 실제 PMP 교육에 파트타임 강사로 참가 기회 제공
– 과정용 모든 교재 지급
– 월 1회 단체 운동(예, 등산. 체력은 강사의 기본중의 기본)
– 월 1회 단합모임
– 강의 진행시 모든 식사 제공(주간/야간)

[모집인원]
약 8명~12명(서류 심사를 통과한 사람만 과정에 입과됩니다.)

[과정 목차]
1.[1부] 35시간 PMP 강의에 대한 내용, 노하우, 강의 기법, 관련 자료 전수
(약 58시간)
– 약 58시간에 걸친 PMBOK으로 PMP를 강의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내용 전수

2.[2부] 강의 준비부터 종료까지 알아야 할 모든 것(약 28시간)
– 교육 제안은 어떻게 하는가?
– 마인드 맵을 활용한 교육 기획
–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강의 교안 작성 노하우
– Acrobat을 이용한 PDF 교재 작성법
– 아이스 브레이크를 준비하자
– 나만의 강의 진행(Timesheet) 체크리스트를 만들자
– 강의 당일 준비하기
– 1박2일 워크샵(명강의 기법, 강의 Lessons Learned 100 등)
– 수료증 만들고 배포하는 방법
– 엑셀을 이용해서 강의 대장을 작성하자

3.[3부] 1인 기업 강사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약 14시간)
– 사무실 운영에 관련된 것들을 이해하자
– 저자가 되어 저자 직강을 하자
– 영어로 강의하는 법
– 강의를 위한 여러 가지 편리한 도구들을 익히자
– 셀프 홍보 방법

4. 최종 평가 발표 및 수료식

[교육 종료 후 같이 하고자 하는 일들의 예]

1.PgMP, PMI-SP, PMI-RMP, Prince 2, Project + 등의 자격 취득하고 관련 과정 만들기
2.PM 전문과정 개발 및 기업교육 제안, 학원 교육 개설
3.PMI Global Congress 같이 참석하기(for 비즈니스 기회 마련 및 지식향상).
4.PMP 교육과정 공동진행(주간/주말/야간)
5.해외 PM 교육 수강하고 서로 공유하기
7.PMPcafe e-Seminar 참여 및 컨텐츠 생산
8.PMPcafe 오프라인 세미나 공동 기획 및 발표
9.PMI South Korea Chapter 자원봉사 활동 수행
10.PM 서적 출판(수험서, 실무서, 잡지)
11.PM 교육 커리큘럼 공동 개발
12.PMPcafe 기술 칼럼 참여
13.기업 교육 컨설팅 제공
14.지방의 PM 교육 및 세미나 활성화
15.Professional of PM 인터뷰 진행
16.PM 전문가들의 오프 모임 활성화
17.해외 서적 공동 번역
18.PM Academy 공동 설립
19.PM Webinar 공동 진행
20.PM Symposium 년 2회 기획 및 진행

이 외에도 추가로 더 있는 부분은 세미나때 알려드립니다.

Mindmap & Mindprocessing 세미나 후기

10월 21, 2009 댓글 남기기

PMPCafe 주관하에 “Mindmap & Mindprocessing” 주제로 심테크시스템 Thinkwise 아카데미 김창 원장님을 모시고 진행하였다.

심테크시스템은 국내 Thinkwise라는 제품 (해외에는 Mindmapper 라는 제품명)으로 세계 2위의 마인드맵 SW 개발회사이다.

12년 전쯤에 복잡한 알고리즘 개발일을 하다가 일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마인드맵 SW를 개발한게 현재까지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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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및 교육 담당이신 김창 원장님께서 마인드맵SW 회사답게 설명/목차도 마인드맵 형태로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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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의 가장 중요한 3요소인 “상상 > 연상 > 결합”의 키워드를 강조하였고, 단계별 예시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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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와 마인드맵 , Paper(아날로그)와 SW(디지털)의 차이점을 설명하였고, 검색/배포등의 장점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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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인드맵의 정성적 효과 및 정량적 효과에 대해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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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양한 마인드맵의 예시를 언급하였고, 해태의 대표님이 Mindmap 적극적인 지지자가 되어 ‘조리퐁’ 과자 봉지에 마인드맵 관련 홍보 문구를 넣기도 했다고 한다.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표시/표현 형태의 Microsoft보다 의미/연계 지향적인 마인드맵 프로그램의 효용성을 강조하였다. 한국MS도 마인드맵 프로그램은 Visio를 통하지 않고 ThinkWise를 쓴단다.

ThinkWise의 협업이라는 기능을 이용해서 투표라든가, 수십명이서 하나의 마인드맵으로 같이 작성하는 데모는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기능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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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단체 여행 기획서라는 주제로 기획서까지 만드는 과정을 단계별로 마인드맵을 이용하여 관리하는 예제와

김창 원장님 개인 노트를 마인드맵을 써서 연도별/주제별로 정리 및 검색/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주었다.

또 사과, 시계를 주제어로 다양한 상상>연상>결합을 참석자들과 즉석에서 애드립 형태로 진행하는 노련함을 보여주었다.

(보통 강의할때 참석자들과 interactive하게 하는 것은 상당히 risk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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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발상법으로 브레인스토밍, 강제연결법, 소원법, 속성열거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를 마인드맵으로 구현하는 방법 및 예제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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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전달이 끝나고 몇몇 참석자 분들과 기념 촬영.

마인드맵 프로그램은 필자도 평소에 강의록, 생각정리, 기획서 개념도, 회의록, 프로젝트 체크리스트 등등 효과적으로 애용하고 있기때문에 다양한 사례/ 샘플제시의 내용을 통해 좀더 활용할 수 있는 폭을 넓힌 것 같고, 브레인스토핑/강제연결법/소원법/속성열거법을 이용한 마인드맵 활용 사례를 한번 기획/토론할때 적용해 보면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내 토종SW 업체가 만든 SW의 세계적으로 팔리고 있는 몇 안되는 회사라 애착이 많이간다. 김창 원장님께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자료관리 SW인 Scholaraid라는 국내개발회사 소개시켜드렸는데.. 이 두 회사는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다.

이후 HOF 자리에서는 심테크/ThinkWise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마인드맵 관련한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갔다. HOF 자리에서 의미심장하게^^ 청첩장을 돌리신 남의진/Steve님께도 축하드린다는 공개 메시지를 날리며, 후기를 마친다.

프로그램 관리 표준서 핵심 요약 – PgMP , PMI

8월 20, 2009 댓글 남기기

PMPCafe에서 국내 1호이자 유일한 PgMP (Program Management Professional)인 백광구 선배님을 모시고 “The Standard for Program Management” 강의를 고유하고자 한다.

(3시간여 정리한 글을 실수로 순식간에 다 날리고… 초간단 요약식으로 작성한다. OTL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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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인/회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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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구 선배님은 세계3대 인명사전(Who’s Who, ABI, IBC)중의 하나인 ABI의 The Great Minds of 21st Century(21세기 위대한 지성) 2009년판(4th Ed.)에 등재되었고, PMI 의 PMP,PgMP 문제출제 위원 및 Panel Review 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다.

2) The Standard for Program Management

2-1) Framework ( 4 ~ 24 page)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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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 Program > Portfolio Management의 흐름 및 중요한 사항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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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rogram > Initiation > Setup > Delivery(Benefit) > Close 각 단계별 마다

Gateway(G1~G4) 절차를 두어 프로그램의 단계별 Review를 할 수 있는 절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다.

2-2) Process (25~40 page) : 생략 – PT 원문 참조

2-3) Knowledge Area (41 ~ 60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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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gration, Scope, Time, Communication, Risk, Procurement에 대해 언급하면서 특이한 점으로 Cost, Quality, HR 부분은 PMBOK을 참조하는 정도로만 언급되었다고 하였다.

Financial, Stakeholder, Governance 부분이 PMBOK과 많이 틀리다고 하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또한 RISK의 다양한 레벨에 대해서 강조하였는데 슬라이드 장표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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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gMP 자격증 및 절차 소개 : PT 발표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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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 Rich 및 Program Management 책과 대조하면서 세미나를 듣고 있는 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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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의 세미나 정리/Wrap-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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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MP에 대한 문의 사항은 백광구 선배님께 직접 메일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3시간여 나름 꼼꼼하게 정리한 자료를 다 날리고, 초간단 요약식으로 작성한 사항을 널리 이해해 주세요.

참조 :

#01 – PT 발표본 : http://www.flickr.com/photos/tykim21/sets/72157621961404039/

#02 – 국내 1호 백광구님의 PgMP 합격 / PMI 활동 안내 세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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