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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Goodbye Charlie 유부시삽

11월 2, 2011 1개의 댓글

charlie Yoo

 

2003년 PMPcafe.com 창립시절부터 함께한 Charlie Yoo/유부시삽/유석형님께서  11.11.01 에 운명을 달리하셨습니다.

저희 절친이면서 어려움을 함께 나눴던 동료였었는데, 예전 사진첩에서 Charlie 와의 추억어린 사진을 찾아 올립니다.

 

항상 남에게 불편함 끼치지 않고, 오히려 자기가 희생하는 찰리…

몇 번의 병문안 마다 오지 말라고 오히려 화를 내면서도 정겹데 맞이해주었던 찰리…

PMP 문제 검수시 PMI 본사 담당자마저 꼼꼼함에 혀를 두르던 전문성을 가진 찰리…

옆에 있는 사람을 은근히 웃게 만드는 편안한 찰리…

제가 사업 준비 방향성에 대해 고민 많았을때 장충동 족발집에서 같이 술한잔 나누며 이야기를 들어준 찰리..

비버댐 우화로 PM 대중서적 만들자고 출판기획 Dashboard 만들고 시나리오 짜던 찰리…

후배 Nancy 가르킨다고 정말 자신의 열정과 지식을 꼼꼼하게 전파해준 찰리..

 

하늘나라에서 제수씨하고 두 아들, 잘 보살펴 주기를…..

 

사진 원본보기 혹은 슬라이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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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zi –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스토리텔링 프리젠테이션

5월 1, 2011 3개의 댓글

PMPcafe 대표시삽인 한동환 대표의 “Prezi –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스토리텔링 프리젠테이션” 세미나 후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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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zi는 스토리텔링 기반의 멋진 발표 도구입니다. 2009년에 서비스가 시작되었으며, 2011년 2월에는 한글을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Flash기반이기 때문에 Windows, Mac 혹은 Linux 상관없이 작성/발표를 할 수 있으며, 이미지/오디오/비디오 및 애니메이션을 포함하여 청중들의 시선을 끄는 발표를 할 수 있습니다.  한 취업 준비생은 Prezi로 자기소개를 발표하여 그자리에서 바로 발탁되었다고도 하더군요..^^   해외에서는 http://www.prometisdesign.com/ 와 같은 파워포인트를 Prezi로 바꾸어주는 전문 디자인 회사도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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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구성은 위의 버블메뉴에서 보는 바와 같이 스토리텔링 Prezi 캔버스를 기준으로 (1) 글을 쓰는 “Write”  (2) 사진/YouTube/모양객체 등을 삽입하는 “Insert” , (3) 각 시나리오별 단위 화면의 표시 기준을 설정하는 “Frame”, (4) 설정한 단위화면 Frame을 시간순/스토리 순으로 표시 순서를 정하는 “Path”, (5) 레이아웃/색상 컬러 혹은 템플릿을 설정하는 “Colors” 및 (6) 캔버스를 보여주는 “Show”의 6가지 구성으로 되어있다. 3분만에 배워보는 Prezi 동영상을 먼저 참고하시면, 이들의 관계를 보다 명확히 볼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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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환 대표가 직접 만든 (1) PMBOK 프로세스맵 , (2) Prince2 프로세스맵, (3) 감자스틱 요리를 만드는 레시피의 예제를 보여주면서 Dynamic 하게 줌인/줌아웃 되는 스토리 전개식의 프리젠테이션 데모를 통해 정말 다이나믹한 발표 효과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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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동안 ▲ 무료로 Enjoy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회원가입 팁, ▲ 벡터 파일과 PDF 파일을 비교하여 벡터 기반으로 객체들을 생성하는 방법, ▲ 텍스트, ▲ 이미지 , ▲ 음악, ▲ 동영상, ▲ 모양 , ▲ 애니메이션 만드는 방법, ▲ 프레임설정법, ▲ 패스연결하는 방법, ▲ 컬러/테마 설정법, ▲ 유용한 한글 매뉴얼, ▲ 파워포인트와 연동하는 방법 등 실용적인 방법들을 설명해주었습니다.

 

 

 

미국 초등학교에서도 학습이 시작되었다고 하며, 미팅 기능으로 최대 10명이 원격으로 동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초등학생들이 각자의 생각을 스토리텔링 형태로 직접 그려 표현하고 발표한다면 상당히 창의적이고 재미있게 참여하는 교육이 아닐까 합니다.

 

 

 

Prezi는 웹버전 뿐만 아니라 Prezi Desktop 으로 PC/Mac에 직접 설치하여 할 수 있고(Pro버전), 또한 Prezi for iPad로 Prezi 파일의 뷰어가 가능하여, 네트웍이 단절된 상황에서도 Prezi가 가능합니다.

 

주제선정 → 벤치마킹 → 아이디어 발상 및 기획 → 스토리 구상 → 전체스케치 → 소스 준비 (벡터, 이미지, 동영상, 유튜브) → 프레지작업 → 오프 다운로드 형태의 전개로, 미리 큰 밑그림을 그려놓고 시작해야 한다는 것과 벡터 기반이기 때문에 일러스트나 플래시의 기본 수준의 사용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다이나믹한 발표 표현 방식은 상당히 유용하리라 보여집니다. 재미없는 파원포인트는 버리고 Prezi 기반의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을 감히 추천해 봅니다. Prezi 방식을 후기로 남기는 것이 Dynamic한 Prezi를 설명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니다. Prezi.com의 다양한 샘플(자신의 라이브러리로 복사도 가능한 것도 많습니다.)과 PMPcafe의 동영상 강좌를 이용해서 익히시고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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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 및 Thinking Process에 의한 프로젝트 갈등해소법

2월 17, 2011 댓글 남기기

PMPCafe에서 2회에 걸쳐  TOC (Theory of Constraints, 제약이론)의 한 갈래인 Thinking Process 및 갈등해소 요법인 Cloud기법에 대한 세미나를 김현식 한국TOC협회 이사 및 SERI TOC포럼 부시삽인 김현식 대표님을 모시고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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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TOC는 The Goal (1984)It’s Not Luck (1994)의 저자인 엘리 M 골드렛에 의해 전파된 기법으로 6시그마와 같은 혁신 방법의 하나에 속한다. 이중 Thinking Process는 갈등해결, 협상, Win-Win 문제해결, 기획/전략수 립 뿐만 아니라, 거절하기 어려운 거래조건 제안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으며, 핵심문제인식 > 해결책모색 > 실행계획수립의 3단계로 진행되는 구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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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 단계는 다음과 같다.

1단계 :  Evaporating Cloud (EC) 정의 – 해결방안(Cloud에 대한 Injection/갈등해소아이디어를 도출), 특히 CCC (Core Conflict Cloud, 핵심갈등) 도출

2단계 : The Current Reality Tree (CRT) 정의 – UDE (Undesirable Effect) 장애요소 도출

3단계 : The Future Reality Tree (FRT) 정의  - Injection/갈등해소아이디어 바탕의 DE (Desirable Effect)  도출

4단계 : The Prerequisite Tree (PRT) 정의 – 선행조건/장애목록 및 이의 극복방안/마일스통 도출

5단계 : Transition Tree (TRT) 정의 – 구체적인 행동 계획 도출

 

 

Screen shot 2011 02 17 at 1 13 55 AM

일반적인 프로젝트는 요구분석 > Charter/SOW > WBS > 자원/비용/시간 > 마일스톤 작성 위주인데, TOC/TP는 필요/충분조건의 상관관계도를 바탕으로 UDE를 DE로 도출하기 위해 핵심Cloud에 Injection/보완책을 도출하는 기법이 보강된 것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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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 이론의 이해를 쉽게하기 위해 제조회사 생상 공정 개선, 공공기관 사업 관리, 해외이사업체의 경쟁력 강화 기획의 3개의 업계 사례를 들어주었다. (PMPCafe > PMSeminar > 세미나자료실에 실제 사례 발표자료 참고)

 

2차에 실시한 데모에서는 TOC/TP의 핵심인 CLOUD 논리도구를 통해 갈등과 갈등해소방안 도출을 쉽게 실습하고자 하는 시간이었다. 이를 활용하면 부모와 자녀관계, 친구관계, 선생님과 학생간의 관계, 고객과의 관계, 상하급자와의 관계등 생활의 거의 대부분의 갈등 요소관계를 쉽게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라고 설명하였다.  아래 Cloud 작성 순서와 같이 A,B,C,D/D’ 구조로 A.목표 B.상대방목적 C.내목적 D.상대방의주장 / D’.내주장의 5항목의 로직 구조의 한장 장표가 모든 것을 도출해주는 핵심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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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Luck (1994) 의 예를 두개를 들었는데, 딸의 파티 귀가 시간에 대한 아빠와의 의견 조율을 위한 Cloud 샘플이다. 이것의 해결책은 “아빠가 태우러 간다”가 해결책(Injunctio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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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샘플은 집에서 음악을 크게 듣고 싶은 아들 에이브와, 조용히 쉬기를 원하는 아내 쥴리의 갈등 구조 Cloud 며 이를 논술식/대화식으로 풀은 것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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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 대부분의 갈등 요소가 이러한 Cloud에 포함된다면서 최근 3년간의 SKY 논술시험 문제의 예까지 보여주어 Cloud로 그리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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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로 참가자의 실제 고민을 Cloud 로 그려 가상의 해결책을 도출하여 보았고, 인터넷 실명제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Cloud를 그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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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로, 좀 복잡한 유명한 가방제조사의 실제 현재문제구조도/CRT에 CCC/Cloud를 도출한 미래상황구성도/FRT 를 보여주었다. (앞서 언급한 PMPCafe > PMSeminar > 세미나자료실에 실제 사례 발표자료 에는 모든 양식의 샘플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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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TOC/TP , 적어도 Cloud만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한다면 다양한 갈등 구조를 상호 WIN-WIN하면서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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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마무리를 해주고 있는 한동환 대표. Seri의 TOC 포럼에도 좋은 자료가 많다고 가이드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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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OK의 전통적인 방법에서는 조금 탈피한 상호 필요/충분조건의 상관관계 및 Cloud 도출/Injection 투입을 통한 갈등구조 해결 방법은 참 신선하면서도, 매우 실용적인 방법인 것 같다. 본 글을 보시고 TOC의 CLOUD 구조만이라도 몇개 연습해보시고, 이를 통한 사업기획 , 업무개선 방법을 효과적으로 도출하는 기법을 익혔으면 한다.

 

 

블로그 결산 – PM 기법 인기 순위

블로그에서 PM 관련 글들의 인기 순위를 정리하였다.

다른 어느 나라에 비해 IT 분야가 약하다는 소리를 듣는게 필자 생각으로는 PM체계 및 기법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 IT 관계자분들도 기획 > 개발 > 검증 > 운영 및 피드백에 해당하는 Project Lifescycle에 대해서 본인 만의 지식체계를 PMBOK 혹은 PRINCE2 기반으로 확고히 했으면 한다. 요즘 유행하는 Agile / Scrum 이라도 체험해 보아 본인만의 프로세스/기법이 하나라도 틀을 갖추면 뭘해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한솔인티큐브에서의 이슈/위키/형상관리 기반의 프로젝트관리시스템 기획 및 개발/실제 적용/확산 및 사내 Social Network 기획/적용의 감동과 이에 관련된 논문 4편 발표 그리고 PMPcafe,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 PMBOK번역 / PMI Korea 챕터 참여 활동은 30대를 마감하는 5년을 정말 짜릿하게 산 것 같다.

2011년 부터는 필자도 불혹의 나이대로 접었으나, 30대 보다 더 능숙하게  또 다른 “가슴뛰는 삶“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회사내의 프로세스 정비, 이슈/위키/형상관리 , PMO/프로젝트 거버넌스, 기업형 SNS에 관련되어 멘토링이 필요하시면 언제라도 문의 주세요.

 

1

Trac을 Windows에서 쉽게 설치하여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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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프로젝트 협업을 위한 Trac, CodeBeamer, Jira, Mantis의 간단 비교

6995

3

하버드식 시간관리 방법 – 타임블럭

4980

4

MS Project 2010

2804

5

Mantis와 dokuWIKI를 상호 연동 하는 방법 설정 HOWTO

2322

6

Subversion commit시 메일로 통보 받기

1957

7

제로보드XE로 동호회 홈페이지 이전 Lessons Learned (Zeroboard 4에서 이전)

1706

8

Subversion 사용 통계/현황 요약 보기

1623

9

프리젠테이션 기법 요약 노트 – Presentation Skill

1506

10

PM 2.0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MBOK 4th Edition 한글 번역 검수 위원회

1348

11

PMI-SP 소개 및 MS Project를 이용한 프로젝트 일정관리

1054

12

청중을 사로잡는 프리젠테이션

982

13

WIKI 도입사례 –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및 CRM사업본부)

967

14

EPM과 PMO의 사업가치 강화

941

15

이슈관리 도입사례 – PD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EPM)

936

16

Issue & WIKI 기반의 프로젝트 통합 관리 세미나 발표 자료

861

17

프로젝트 관리의 가치 세미나 및 PMBOK 4차 한글판 번역검수위원회 감사장 수여

832

18

ITIL V3과 PMBOK 비교

826

19

형상관리 개요

815

20

바빠 죽겠는데, 형상관리도 하라구요?

807

21

PMI-RMP, 리스크 관리 전문가 세미나 후기

800

22

Prince2와 PMBOK의 비교

739

23

PM방법론 – PRINCE2/OGC

691

24

Mindmap & Mindprocessing 세미나 후기

685

25

ALM 기반의 협업 플랫폼 기술 소개와 구현 시나리오

672

26

Subversion commit시 log를 필수 입력하도록 설정하는 방법

646

27

WEB2.0/WIKI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협업시스템 사례

569

28

성공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확률론적 리스크 분석 및 의사결정 – 몬테카를로 기법

552

29

PM 2.0 – 이슈관리 개요

536

30

기업 및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툴 – SNS (부제:Enterprise SNS)

518

31

Subversion Repository의 통합 Google 검색 서버 구축 하기

488

32

Peter가 제안하는 WEB2.0/ Enterprise2.0 구축 및 활용 HOW-TO

471

33

인간 중심의 프로젝트 관리 – 슬랙의 법칙

467

34

PMBOK 4차 한글판 번역 검수 위원회 및 한국챕터 Steering Committee 미팅 송년회

451

35

PMPCafe Advanced IT-PM Skill 세미나를 마치며

443

36

RISK와 연계한 프로젝트 예산 편성

426

37

프로젝트 사업성과 재무적 분석 기법

414

38

프로그램 관리 표준서 핵심 요약 – PgMP , PMI

404

39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 Primavera 세미나

393

40

KPMA 2007 Symposium 참석 후기

372

41

9월9일 Issue & WIKI 기반의 프로젝트 관리 사례 세미나 안내

351

42

PMI Global Congress 2009 세미나

349

43

WIKI 개요

343

44

WIKI 활용

337

45

SNS기반의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효율화 방안

291

46

UAA MSPM 졸업 논문 발표 – 알래스카주립대

289

47

형상관리 – 일반 기획, 사무직 혹은 개인을 위한..

288

48

고려대학교 PM과정 – 이석주 교수님 인터뷰

287

49

국내 1호 백광구님의 PgMP 합격 / PMI 활동 안내 세미나

267

50

PM 2.0 – 이슈관리 활용

251

51

Issue 및 WIKI 기반의 프로젝트 협업 시스템 – 한국PM협회 2008 심포지엄 최우수 논문상 수상

249

52

PMI Korea Chapter 설립 추진 경과

214

53

IT 아웃소싱 성공을 위한 13개 법칙을 PMP 관점으로 재해석

198

54

정조, 수원화성 프로젝트를 리드하시다

177

55

한국PM협회 IPMA Adesh Jain 초청 강연 / 만찬 후기

165

56

PMP 전문강사 양성과정 파트너쉽 설명회

162

57

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154

58

PoleStar PM 시뮬레이션 워크샵 – PMPCafe

146

59

Peter/PMP

131

60

PMPCafe ProMAC 2008 세미나 후기

128

61

광운대학교 강의 후기 – Web2.0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 관리 협업 환경 구축

107

62

PRISM – Project Management of Complex Engineering Projects

106

63

PM전문가 인터뷰 – 영국 Aston 대학 박성호 교수

105

64

P-CAMP 개발/ QA/ 기획자와의 Open 토론회 참가 후기

104

65

Life is Project Management : PLAN-DO-CHECK

88

66

PMP 시험문제 한글 검수 활동 및 Lessons Lea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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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독서요약 – Ship It!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실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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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12월 19, 2010 댓글 남기기

PMPCafe의 2010년 마지막 세미나로 CFI 제경모 팀장님을 모시고 “오하요! 프로젝트 – Best Practice로 배워보는 성공적 일본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제경모 팀장님은 PMPCafe의 “PMP 전문강사 양성과정” 1기 멤버로써, 다년간의 일본 프로젝트의 경험을 토대로 일본인 혹은 일본 진출을 위한 PM들의 역량 강화 Biz. 를 같이 하게될 예정이며, 공식적인 PMPCafe 첫 데뷰 세미나이다.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한국 기업의 일본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 Coordinator의 업무라고 한다. 일본 기업과의 프로젝트에서 한국 기업을 대표하여 기술적인 문제와 비즈니스 적인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하는 업무로, 문서화까지.. 정말 많은 것을 중간에서 조율해야하는 업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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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의뢰한 일본 모 기업은 프로젝트 착수 및 감시 통제를 맡고, 한국 기업은 계획 및 실행 부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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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프로젝트 산출물에 세밀함에 대한 차이점을 설명하였다.

SOW (State of Work)/범위기술서 및 차터에 대해서는 한국기업은 보통 범위 언급/타이틀 정도의 나열이었던 반면, 일본 기업은 이 문서만 보더라도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했을 정도로 매우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었다고 한다.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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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통제문서에 대해 한국 기업도 약 212개의 시험절차서를 주비했는데, 일본 기업에서는 그걸로 안된다며 15개 시트에 140여개씩을 구분하여 2000여개의 시험절차서를 진행함으로, 일본 기업들의 꼼꼼한 면을 언급하였다.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문 대한 원인 분석 및 시정조치 역시 분량의 차이가 비교가 안될 정도로 매우 꼼꼼하게 원인분석/조치를 수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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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계획서에 대해 일본은 분단위 계획의 템플릿 기반으로 작성을 원했다는 점에 대해 놀랐다는 점을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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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일본 기업 문화에 대한 언급이었는데, 사진에서와 같이 우리 나라의 넓직한 근무 환경이 아닌, 차장/부장급까지 오밀조밀하게 매우 좁은 사무 공간에서 같이 일하는 것을 언급하였다. (일본 회사가 우리가 흔히 아는 Global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보통 한국 사람은 업무 마감일 몇일 전에 밤을 새면서 마감일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몇번은 마감일을 2-3일 어기는데.. 일본인 시각으로 보면 이는 상당히 아마추어 적인 업무 진행 스타일이라고하며 낙인된다고 한다.  일본인들은 매우 책임감이 커서, 업무 마감일 까지 점진적으로 매우 꼼꼼하게 일을 완성 시킨다고 한다. 그래서 보통 업무 지시를 하면 중간에 그 사실을 잊어버릴 때가 많다고 한다. (Fire-and-Fo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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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근무시간에 사적인 일을 진행하는 것을 매우 안좋게 생각한다고 한다. 아래 표에서와 같이 한국 기업/근무 환경에서는 당연스레 행하는 사적인 행위로 일본 기업에서 한다면 거의 낙오된다고 한다.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그외 일본 기업과 문서화 보고 혹은 대면 보고/관계 동독을 위한 몇가지 팁을 알려주었다.

일본어 번역 사이트가 국내나 해외보다는 일본 사이트/서비스들이 보다 더 정밀하다는 점과 몇가지 유용한 사이트를 알려주었다.  또한 일본 환경에서의 검수를 위해 Oracle Virtual Box를 통해 설치하면 매우 쉽게 일본어 환경에서 테스트 환경 구성이 이뤄질 수 있다고 조언하였다.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일본 프로젝트를 하게되면 문화적 적응이 힘들어 어찌보면 우울증 같은 것에 걸리기 쉽다한다. (특히가 프로젝트 문서화의 체계성으로 인해 처음 경험해보는 엔지니어는 매우 힘들어한다고 한다) 이때 자기 극복의 노력이 매우 중요한데, 주말을 이용해 근교여행이나, 지역 인포메이션 센터를 이용하면 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문화/생활/체육 모임을 소개해주는데, 이를 이용하면 현지 주민 혹은 교민과 다양한 사회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다고하면서 경험담을 이야기 해주었다.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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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일본 사람들은 책임감/죄책감을 매우 중요시하는 점과, 업무 강도가 매우 높다고 얘기한다. 매일 아침에 Status 공유로 상벌/자아비판/3분스피치등등으로 근태 뿐만아니라 업무에 대한 공유/책임을 확실히 한다고 한다.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해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의 RISK 요소를 언급하였다. 앞서 HR 문제외에 문화적 요소로 역사 언급이라든가, 일본 및 한국 공휴일을 고려하여 일정계획을 해야 한다는 점, 독도문제 같은 국제적 이슈 언급 자제/ 천재지변 상황 대비 및 현지법령 충분히 숙지해야 한다는 점을 이야기하면서, 몇몇 경험담을 이야기해주었다. (속도 위반 20km를 넘었는데 벌금이 100만원을 넘기고 자동으로 면허 정지 당했다는..)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101214-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이처럼 일본의 업무 문서 체계화, 프로페셔날 마감 정신, 사적인 일을 하지 않고 공적인 일에만 집중하는 태도에 대응하기 위한 경험담의 공유는 2시간을 훌쩍넘겨 40분여를 더 진행해 버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 부분의 일본생활/어법에 대한 힌트는 진행하지도 못했다.

 

전문가 적인 업무 태도는 물론 장기간의 해외 프로젝트에 임하는 팀원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챙기는 업무, 아울러 한국 기업과 일본 기업 사이에서 때로는 white-lie를 통해서 위기 모면까지 눈치껏 진행해서 위기 모면을 했다는 사례 등은 좋은 앞으로 일본 기업과의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Lessons Learned 였다고 생각된다.

 

다른거야 문화적 차이니까 사전대응 및 부대끼면서 대응하면 될 것 같은데, 체계적이면서 매우 Detail한 문서/프로젝트 의식 체계는 정말 바뀌어야 한다고 보여진다.

 

아울러 PMPCafe의 “PMP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통해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가 많이 배출되어, 한국에서의 PM문화 확산이 좀 다양한 분야에서 더 전문적이면서 가속화되기를 기대해 본다.

 

제경모 강사님의 페이스북 Profile을 링크거니, 일본 프로젝트 관련 궁금한 점 있으시면 질문해주세요. 제경모 강사님의 페이스북 Profile 링크

 

 

 

프로젝트 사업성과 재무적 분석 기법

10월 24, 2010 2개의 댓글

PMPCafe에서 Prestige Development의 부사장인 Christopher M. Briggs, PMP/MSPM을 모시고 프로젝트 사업성과 재무적 분석 기법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Project Feasibility & “Finance-ability”

 

필자도 세미나 중간 부터 참석해서 앞부분을 못 들었는데, 발표는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요약 된다.

▲ 프로젝트 사업성 분석은 1) 요구사항에 대한 분석 가능한 수준으로 도출 (2) 불확실성에 대한 이해와 이의 제약사항 도출 (3) 프로젝트 비용과 수익에 대한 정의 (4)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Metric 분석 (Profit만이 프로젝트 수행의 동기부여가 아닌 것도 있기 때문에..) 기법을 거쳐서 도출 됨.

▲ 과거 범위, 일정, 비용 및 수익에 대한 Parameter 방식의 비용 분석 혹은 수익 분석을 통해 이뤄졌으며, ROM 혹은 RS Means 방식에 의해 측정되었다.

▲ 프로젝트 사업성 분석은 프로젝트의 상세한 내용을 이해시키며, 프로젝트를 추진 여부에 대한 의사결정 자료로 활용되어 지며, 이는 사업계획서, 사업기술서(Business Case) 분석에 보다 근접하다.

▲ 사업기술서 Business Case에는 (1) 프로젝트의 정의 (2) 수로젝트 수행 이유 (사업적 필요성, 사업적 수익성) (3) 프로젝트 비용/투입 시점 (4) 프로젝트 예상 착수일 (5) 프로젝트 일정 (6) 제약/가정 Matrix (7) 조직적 필요사항등이 기재되어야 한다.

▲ 프로젝트 비용에는 건설,부동산,설계, 세금 및 사회자본비용, RISK 를 포함한 프로젝트의 마무리까지의 모든 Hard & Soft Cost가 포함되어야 한다.

▲ 프로젝트 비용 산정요소로는 (1) Analog 산정, (2) 리소스 비용율, (3) 상향식 산정, (4) Parametric 산정, (5) PM Software(시트방식), (6) 투자분석, (7) 예비비분석, (8) 품질비용 분석을 통해 범위,일정,예산을 산정한다.

▲프로젝트 비용 산정이 종료되면, 일정 수준의 현금흐름분석이 병행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단순 얼마의 비용이 필요한지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수행 달성까지의 종합적인 펀드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Project Feasibility & “Finance-ability”

(부동산) 프로젝트의 가치는 단순히 비용적인 문제 뿐만아니라 왜 이 건물을 지어야하는지 사회적 요인과, 가치 아울러 건물을 짓고 난 후의 판매 개시와 새로운 프로젝트의 시작 여부, 장기적 관점에서 수익성 재고, 이것의 수익적 요소가 다른 유사한 프로젝트의 동기 부여가 되는지등의 종합적인 이익/수익 분석도 필요하다.

 

Project Feasibility & “Finance-ability”

이러한 (부동산) 프로젝트의 수익성 분석을 위한 3가지 Key는 ▲ NOI  (Net Operation Income), ▲ Capitalization Rates  및 ▲ Value 이다.

NOI는 총수익(Gross Income)에서 임대가 되지 않은 공실(Vacancy)로 인한 손실과 각종 운영경비(Operating Expenses)를 제외하고 남는 수익이다. 예로 특정 건물이 100% 임대가 모두 되었을 경우의 총수익이 매월 $100,000이라고 하고, 실 공실이 있어 평균적으로 월10%의 임대료 손실이 발생한다면 이 건물의 실질 총수익은 월 $90,000이 된다. 여기서 관리인 급여, 건물 수선 및 청소비, 각종 공과금, 부동산 세금 및 보험료 등 건물 운영경비가 매월 $25,000씩 지출된다고 하면 $65,000이 매월 NOI가 된다.

 

NOI는 수익성 부동산의 시장가치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하고도 필수적인 요소이다. 수익을 내는 상업용 부동산의 진정한 시장가치는 부동산 자체가 얼마나 돈을 벌어들이느냐에 따라 결정이 되며, 그 핵심 변수가 바로 NOI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NOI를 직접 비교해 보면, 어느 부동산이 더 많은 돈을 벌어다 주는 지 금방 비교가 된다.

부동산에의 투자대비 효과는 이 NOI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투자대비 효용의 가치 척도를 위해서 Cap Rates (Capicalization Rates)를 산정하며 이는 NOI / Value 이다.이를 바꾸어 말하면 부동산의 가치 Value 는 NOI / Cap Rate 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예를 들어 Cap Rate이 6.5%, NOI가 10만$인 프로젝트의 투자가치는 10만$ / 0.065 1.54 M$  가 되는 형태이다.

 

 

Project Feasibility & “Finance-ability”

부동산 프로젝트에서의 이 3가지 Key인 ▲ NOI  (Net Operation Income), ▲ Capitalization Rates  및 ▲ Value 는 (1) 영업적 비교 관점 및 (2) 비용적 접근 방식의 프로젝트의 가치 산정의 주요 지표가 된다

Project Feasibility & “Finance-ability”

실제 프로젝트의 Hard 및 Soft Cost가 포함된 Project Cost 및 Cost Index, 건설 Loan, 프로젝트 수익 요약을 분석하는 엑셀 시트를 보여주며 설명을 하였다.

 

Project Feasibility & “Finance-ability” Project Feasibility & “Finance-ability” Project Feasibility & “Finance-ability”

이후 프로젝트 제약 사항에 대한 이해와, 불확실성(RISK) 에 대한 예산 수립 방안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Project Feasibility & “Finance-ability”

특이한 건 프로젝트 “Exit” 계획의 언급이 있었다.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았을 경우, 출구 전략에 대한 언급이 참신했다.

 

Project Feasibility & “Finance-ability”

마지막으로 프로젝트 재무 능력을 언급하면서 과거 잘 짜여진 사업계획서과  5-7% 자본으로 프로젝트를 계속 수행할 수 있었던 반면, 잘 짜여진 사업계획서는 물론, 독립적인 경제적 효과 리뷰 및 검토, 아울러 적어도 20-35%의 자본이 있어야 프로젝트의 수행 요소가 필요로 하게 되었다.

Project Feasibility & “Finance-ability”

Project Feasibility & “Finance-ability”

 

이를 위해 Soft Work / 재정적 접근(지분 투자) 방식과 Public / Private Partnership을 통해 장기간의 리스 계약/ 상환 조건 등을 계약함으로써 지분율을 높이는 방안으로 진행한다고 한다.

(이 부분은 IT분야의 필자와는 거리가 있어서, 잘 이해를 못하였다..ㅜㅜ)

 

Project Feasibility & “Finance-ability”

 

Project Feasibility & “Finance-ability”

 

Project Feasibility & “Finance-ability”

 

PMPCafe 한동환 대표가 감사의 표시로 한국의 전통차 세트를 선물

Project Feasibility & “Finance-ability”

 

Christopher 와 함께한 기념 촬영.^^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 Primavera 세미나

8월 29, 2010 댓글 남기기

PMPCafe 주관으로 알래스카 김기평 조교를 모시고 Portfolio, Program 및 Project 관리 도구인 Oracle의 Primavera 세미나를 가졌다.

김기평 조교는 PMP는 물론 PMI-SP 자격증 보유자로 PMPCafe에서 MS Project 2010PMI-SP 세미나를 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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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vera는 25년이 넘게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으로 사용되었으며, 5천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의 3백만 고객들에게서 사용 중이라고 하고, Primavera 전문가는 10만$ 이상의 수입을 받는다고 하고, 가트너 리서치 발표 기준 2004년 부터 Project&Portfolio 관리 부문에서 시장의 Leader 제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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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관련 다국적 기업 회사가 많은 트렉킹이 알래스카에서도 Primavera 와 MS Project 비율이 60%대비 28% 정도를 차지한다고 하며, MS Project가 단일 프로젝트 위주로 특장점이 많다고 하면, Primavera는 여러 개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일정/PM에 대한 표준 및 템플릿을 제공하며, 리소스의 공유/배분이 특화되어있고, 전사적 비용 및 일정 가능하더라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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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가장 기본이 되는 Primavara에 대한 기능 설명을 하였다.

1) Portfolio, Program 및 Project를 구분하여 관리 방법

2) EPS (Enterprise Project Structure) 와 OBS (Organizational Breakdown Structure) 관리 방법

3) 예제 프로젝트를 가지고 기본 Baseline 설정 방법

3.1) WBS 작성 (Activity 작성)

3.2) Activity Network 설정

3.3) Resource 할당

3.4) Resource Leveling

3.5) Baseline 정의

3.6) Project Reflextion (What-If 시나리오 정의 및 반영)

3.7) MS Project의 단일 프로젝트를 Primavera에 등록하는 방법

등 Planning에 기반하여 Primavera를 가지고 Project > Program > Portfolio 관점에서 등록/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1) Portfolio, Program 및 Project를 구분하여 관리 방법

프로젝트 생성 방법과 프로그램 및 포트폴리오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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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PS (Enterprise Project Structure) 와 OBS (Organizational Breakdown Structure) 관리 방법

프로젝트와 조직도/리소스를 연계하여 할당하며, 이에 대한 가동율/중복 여부를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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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제 프로젝트를 가지고 기본 Baseline 설정 방법

3.1) WBS 작성 (Activity 작성)

예제 WBS 시나리오를 가지고 직접 프로젝트 생성하여 WBS/Activity를 등록하는 시연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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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Activity Network 설정

등록된 WBS/Activity에 대해 선후행 과정을 네트워크 다이어그램화 하여 관리하는 기법에 대해 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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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Resource 할당

등록된 WBS/Activity에 대하여 자원에 대한 할당하는 방법에 대한 시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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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Resource Leveling

이후 네트워크 관계에 따라 자원의 과다한 Resource가 할당된 Activity를 찾아내고, 이를 프로젝트 기간의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Resource Leveling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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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Baseline 설정

이후 변경된 Baseline을 재 조정하여, 기본 Baseline과의 비교를 하기 위한 Baseline 조정 작업 방법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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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roject Reflextion (What-If 시나리오 정의 및 반영)

아울러 프로젝트 Baseline 이후에 다른 여러가지 가정으로 미리 프로젝트 비용/일정 등을 산정하기 위한 Reflecion 모드에 대해 설명하였고, 이러한 다양한 시뮬레이션 이후 원래의 Baseline에 이를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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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MS Project의 단일 프로젝트를 Primavera에 등록하는 방법

단일 프로젝트 기준의 일정 계획이 담긴 MS Project 파일을 Primavera의 Project로 가져오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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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종료 이후 Project 인쇄물은 고객에게, 프로젝트 기록들은 프로세스 자산에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언급하며, Primavera는 이를 위해 PMDB와 MMDB를 구분하여 향후 과거의 Project 산출물 템플릿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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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P6 (Primavera ver.6)는 전사적 관점의 PMO 및 OPM3을 만족하여 프로젝트의 시작에서 종료까지 변경관리와 Profit을 전체적으로 모니터링/관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도구임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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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Primaver로 프로젝트의 Planning을 주제로 WBS/Activity > Network > Resource > Leveling 및 Baseline 조정 아울러 What-if 까지의 시연은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과정이었으며, PMPCafe의 동영상을 통해 자세한 동작 흐름을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 같다.

세미나 후의 조촐한 호프에선 정말 다양한 분야의 Project Management 경험담/노하우 및 각종 정보가 오고 가는 장인 것 같다. 물론 Project Management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한 Social Network 인맥 쌓기도 무시할 수 없는 혜택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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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전문강사 양성과정 파트너쉽 설명회

8월 23, 2010 댓글 남기기

국내 PMP 대표 까페인 PMPCafe.com 의 한동환 시삽이 주관하는 PMP 전문강사 양성과정 파트너쉽 내용을 공유한다. 이제 PMPCafe도 7년이라는 세월 동안 약 3만의 회원 커뮤니티가 구성되었고, PMP 자격 취득 정보와 교훈들 및 다양한 주제의 PM 기법 세미나를 통한 PDU 갱신 위주의 컨텐츠로 구성되어있고, 이 모든 것을 거의 한동환 대표가 가꾸어 온 것이다. (물론 staff들의 지원도 있었고… )

국내에는 다양한 PMP 관련 학원들이 많이 있는데, 대부분이 PMP자격증 취득 목적으로 한 속성 과정들 뿐이고, 후속 Post-PMP에 관련된 활동이 미미한 곳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PMP 자격 취득 이후의 인지도 및 시장 확대를 위해 PMPCafe 한동환 대표 및 Staff 들도 노력을 하고 있지만, Staff들은 직장에 얽매인 몸이고 한동환 대표는 1인 기업이라는 제약에서 다양한 PM 활동으로 Biz를 확장하기에는 힘이 부치는 경우가 없지 않았다.

곧 PMI 한국 챕터가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며, 아울러 PMI에서 PMP 뿐만 아니라 Risk, Schedule 및 Program까지 전문가 그룹을 양성하고 인증하는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전문화된 그룹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며, 이에 대한 돌파구로 PM 전문 파트너쉽 제도를 개발하여 부족한 면을 메꾸면서 PM 문화 확산을 위한 안내 설명회를 열었다.

■ 1부 : PM의 미래 “성장, 흥분과 도전”

첫 번째 강연으로는 국내 PM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 박영민 대표님께서 “Project Management into the Future / Growth, Excitement & Challenge”라는 주제로 키노트 스피치를 해주셨다. (박영민 대표님은 현재 ISO21500 이라는 전세계의 PM 표준화/ISO의 한국 대표로 활동하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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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 협회는 4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국 PM 협회라고 보면 된다. 2010년 6월말 기준 총 32만 명 정도의 회원이 있고 2000년대 중반부터 매년 폭팔적으로 회원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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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예로 1994년 기준 미국에 9개 정도의 석사과정이 있었는데, 2009년에는 3천여개의 교육기관에서 6000여개의 교육코스가 있으며, 456개 학교에서 645개의 석사 과장이 진행중이며, 206개 학교 기관에서 276개의 인증 프로그램이 운영중이라고 한다. (이는 PMI 전세계 조사의 30% 진척율의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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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나라 일본에서는 약 200백만명의 전문 PM 육성의 의 장기 목표를 세우고 P2M 지식체계 및 인증과정을 개발하여 보급/확산 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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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쳐진 중국도 향후 60만 전문 PM이 필요로 하다고 산출하고, 이를 위해 정부 차원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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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Global하게는 이미 TC236에서 ISO 21500 : International PM Standard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34개 국가 주축 및 9개 국가 참관 자격으로 표준화를 진행중이며, 각 나라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서 각국의 전문 PM들이 표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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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Global 프로젝트 Management 및 Manager 의 트렌드를 짚어주시고, 한국도 이를 대비하여야하는데 국내 정부 기관들이 너무 안이하게 생각한다면서, 이러한 치열한 경쟁 시대를 대처하기 위해서는 선배 세대도 노력하여야 하며, 우리같은 후배 세대 및 젊은 세대 들도 미리 준비를 하고 매진해야한다고 강조하셨다.

■ 2부 : PMPcafe 한동환 대표의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

이어 PMPcafe 한동환 대표는 7년 동안의 PMP 전문 강사로써의 본인이 걸어온 길을 설명하고, Partnership에 참여해달라는 요청 설명회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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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PMI 회원 증가수와 더불어 PMPCafe의 회원 증가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며, 현재 3만명 규모로 구성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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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환 대표가 해보고 싶은 Wishlist를 쭉 펼쳐주었으며, 이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동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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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파트너들과 함께할 사업 아이템을 쭈욱 언급하였으나 보안상 Skip 하도록 한다… ㅜㅜ

마지막 장표로 목표 및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실천에 대한 좋은 말들을 나누고 설명회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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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가 끝난지 20여일이 지난 지금 14명의 파트너가 선정되어 8월22일에 1차 협의를 마쳤다고 한다.

각계 분야 전문가의 끼가 많은 14분이 4개월의 양성과정을 거쳐서, 2011년 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PM 산업 및 문화가 더 활발해 진다면 우리가 속한 산업에서의 PM/방법론 및 각종 기법의 중요성이 더욱이 증가할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또다른 전문 지식 시장이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기대가 되기 시작한다.

1기 파트너 14분들이 PM산업의 호랑이로 거듭나시길 기원한다…

끝으로 한동환 대표가 파트너 설명회를 여는 공고문의 오프닝 내용이 좋아 이를 기록한다.

■ 부첨 : 파트너 모집 공고문

안녕하세요?
PMPcafe시삽 한동환입니다.^^

그 동안 제가 꼭 하고 싶었던 “PMP 전문강사 양성 과정”을 드디어 진행하려고 합니다. 1년 전부터 본 과정을 준비했었고 이제 실행단계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본인은 이미 8년째 PMP와 PM 관련 강의를 해오고 있으며, 2005년 피엠인사이드를 창립하여 현재 6년째 개인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1인 기업을 운영해 오면서 PMI Global Congress 3회 참석했고,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열린 ProMAC 심포지엄에도 참석을 했고, 알래스카 주립대학과 교류, 영국 아스톤 대학과의 교류를 하는 등 해외 활동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8년부터 영어로도 PMP/PM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2년간 광운대학교 정보통신 대학원 겸임교수를 했고, 2권의 책 집필, 2권의 영문서적 번역 등 집필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강의한 기업은 모두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최근에는 세계적 PM 교육회사인 미국 IIL의 공식 강사로 계약했습니다.

그 동안 돌아보면 참 많은 일을 한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PM이라는 주제에 인생을 걸게 된 이유는 PM이라는 주제가 너무 재미있었고 매력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오랫동안 수많은 강의를 하면서 항상 아쉬웠던 점은 1인 기업의 한계성으로 인해 PM 분야에서 하고 싶은 일은 정말 많지만 할 수 있는 일에 한계를 느꼈던 적이 많습니다. 지금도 많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좋은 비즈니스 아이템들이 추진해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PM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ISO에서 2012년에 PM 국제표준인 ISO 21500이 제정될 예정입니다. PMI에서는 이미 5개의 자격제도와 11개의 Standard가 있으며 70개국에 250개가 넘는 PMI 지부가 있습니다. 영국 OGC에는 PRINCE 2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으며 전 세계 30만 명 이상이 PRINCE2 자격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 3300군데가 넘는 곳에서 6000개에 가까운 PM 과정을 제공하고 있고 456개 이상 대학에서 645개의 PM 학위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앞으로 PM 분야가 지속적으로 발전되고 있다는 증거는 많습니다. 일본과 중국의 경제규모에 비추어 볼 때 한국은 PMP 보유자 수가 50만 명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 1만1천명 정도이므로 PMP에 대한 수요는 꾸준하리라 봅니다.

PM분야의 발전속도는 빠른 반면에 국내의 환경을 보면 해외에 비해 미약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이 대한민국의 PMP/PM 교육과 더 나아가 PM 컨설팅을 함께 해 나갈 전문 팀을 구성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강사 양성 코스에 들어오신 분들께 8년간 쌓은 제 모든 노하우와 지식을 전수하고, 전문 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드린 후 저와 한 팀으로서 대한민국 PMP 교육 및 컨설팅 시장을 선도할 프런티어 그룹으로 함께 하려고 합니다. 이번 강사 양성 과정은 단순한 1회성이 아니며 인증 받은 강사의 경우 본인의 의사가 있는 한 지속적으로 한 팀으로 움직일 예정입니다. 향후 어떤 일들을 같이 할 지는 별도의 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제일 확실한 투자는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입니다. 수천 만원의 비용을 들여 대학원을 진학하고, 자신의 전문성을 위해 년간 수백 만원의 비용을 투자하는 사람들은 주위에 많습니다. 그 이유는 내 몸에 장착된 건 평생 가기 때문입니다. 특히 교육 분야는 하면 할수록 경력과 전문성이 쌓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노하우가 쌓이기 때문입니다. 평균수명은 늘어나고 직장 생활에서 정년 퇴임을 하더라도 20년 이상 돈을 벌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사실 죽기 전까지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여러 직업 중에 글을 쓰고 강의하는 것은 거의 죽을 때까지 직업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또한 경험이 쌓일수록 쓰는 글의 파워나 말하는 강의의 파워는 젊은 강사와 비교가 안 될 만큼 파워가 있게 됩니다.

이미 세계적 명 강사들은 부와 명예를 누리고 있습니다. 빌 클린턴은 강연만으로 2001년 퇴임 이후 400억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고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인 앨런 그린스펀은 시간당 1억 원의 강연료를 받습니다. 잘 아시는 공병호 박사는 1회 강연료(1.5시간~2시간)가 200~300만원입니다. 강의와 저술 활동으로 2007년에만 70억 이상 벌었다고 하네요. 수능 사이트인 메가스터디에도 연 수입 10억, 20억이 넘는 강사들이 있습니다. 이런 유명인 말고도 일반 산업강사로서 순 수익이 억대가 넘는 사람은 많습니다. 자기 시간을 스스로 활용하는 권리를 누리면서 혼자 억대 순수익을 버는 것은 작은 성공이 결코 아닙니다.

하지만 일반 직장인이 전문 강사가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전문 강사는 지식뿐만 아니라 경력도 있어야 하며, 강의 스킬도 뛰어나야 하고, 강의를 마케팅 할 수 있는 도구가 있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은 하루 아침에 준비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전문강사가 될 수 있는 조건들을 만들어 주고, 발전 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후 전문강사가 되었다고 판단 되었을 때 파트너로 같이 가고자 합니다. 모든 비즈니스는 블루오션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PM 교육 분야도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리라 봅니다. 독불장군으로는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보단 둘이 낫고 둘보단 셋이 낫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서로가 갖고 있는 장단점이 다르므로 같이 협력하여 더 빠르게 더 나은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PM 분야에서 전문 강사와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싶은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단순히 돈만 많이 벌겠다는 것이 아닌 자기 스스로 독립해서 살아 갈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은 분들을 위해 과정을 준비했습니다. 본 과정을 통해 전문 강사의 기본 조건을 갖추고 저와 함께 앞으로 신바람 나게 PM 지식/도구/기법에 푹 빠질 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이번 과정이 처음이자 마지막일지 아니면 2차 과정을 개설할지는 아직 결정 못했습니다. 우선 이번 과정을 진행해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 직장 생활을 유지하면 강사 양성 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주로 야간과 주말을 이용할 것이며, 공식 일정은 등록한 분들과 같이 협의해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좀 더 자세한 얘기는 강사 양성 과정 설명회를 통해 말씀 드리고요,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과정대상]

> 프로젝트 관리 및 PMP에 대한 전문 강사가 되고 싶은 사람.
> 현재 PMP/PM에 대한 사내 강사이지만 체계적으로 강의 스킬을 향상시키고 싶은 사람
> 파트 타임으로 강의를 하다가 전문 강사로 직업을 전환하고자 하는 사람
>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기 보다는 멋진 1인 기업가(독립 전문가)가 되기로 결심한 직장인
> 프로젝트 관리 지식/도구/기법에 관심이 많아서 PM 교육 및 컨설팅을 직업으로 하고 싶은 사람

[과정 개요]
>
기간 및 시간: 약 4개월, 총 100여 시간
> 8월 서류 접수 및 심사 → 9월~12월 과정 진행 → 과정 수료 및 파트너 계약 → 전문 강사 활동 시작
> 강사: 한동환 외

[과정 특전]

- 1박2일 워크샵 비용 포함
– 단체복(남방) 증정
– 과정 기간 동안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Study room 제공 (2호선 구의역, 200여권의 책 독서 및 대여, 공용 컴퓨터 설치)
– 전문 강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필독서 증정
– 다양한 자료들이 있는 PM Library 웹하드 접속 권한(강의 교안 PPT 포함)
– 실제 PMP 교육에 파트타임 강사로 참가 기회 제공
– 과정용 모든 교재 지급
– 월 1회 단체 운동(예, 등산. 체력은 강사의 기본중의 기본)
– 월 1회 단합모임
– 강의 진행시 모든 식사 제공(주간/야간)

[모집인원]
약 8명~12명(서류 심사를 통과한 사람만 과정에 입과됩니다.)

[과정 목차]
1.[1부] 35시간 PMP 강의에 대한 내용, 노하우, 강의 기법, 관련 자료 전수
(약 58시간)
– 약 58시간에 걸친 PMBOK으로 PMP를 강의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내용 전수

2.[2부] 강의 준비부터 종료까지 알아야 할 모든 것(약 28시간)
– 교육 제안은 어떻게 하는가?
– 마인드 맵을 활용한 교육 기획
–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강의 교안 작성 노하우
– Acrobat을 이용한 PDF 교재 작성법
– 아이스 브레이크를 준비하자
– 나만의 강의 진행(Timesheet) 체크리스트를 만들자
– 강의 당일 준비하기
– 1박2일 워크샵(명강의 기법, 강의 Lessons Learned 100 등)
– 수료증 만들고 배포하는 방법
– 엑셀을 이용해서 강의 대장을 작성하자

3.[3부] 1인 기업 강사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약 14시간)
– 사무실 운영에 관련된 것들을 이해하자
– 저자가 되어 저자 직강을 하자
– 영어로 강의하는 법
– 강의를 위한 여러 가지 편리한 도구들을 익히자
– 셀프 홍보 방법

4. 최종 평가 발표 및 수료식

[교육 종료 후 같이 하고자 하는 일들의 예]

1.PgMP, PMI-SP, PMI-RMP, Prince 2, Project + 등의 자격 취득하고 관련 과정 만들기
2.PM 전문과정 개발 및 기업교육 제안, 학원 교육 개설
3.PMI Global Congress 같이 참석하기(for 비즈니스 기회 마련 및 지식향상).
4.PMP 교육과정 공동진행(주간/주말/야간)
5.해외 PM 교육 수강하고 서로 공유하기
7.PMPcafe e-Seminar 참여 및 컨텐츠 생산
8.PMPcafe 오프라인 세미나 공동 기획 및 발표
9.PMI South Korea Chapter 자원봉사 활동 수행
10.PM 서적 출판(수험서, 실무서, 잡지)
11.PM 교육 커리큘럼 공동 개발
12.PMPcafe 기술 칼럼 참여
13.기업 교육 컨설팅 제공
14.지방의 PM 교육 및 세미나 활성화
15.Professional of PM 인터뷰 진행
16.PM 전문가들의 오프 모임 활성화
17.해외 서적 공동 번역
18.PM Academy 공동 설립
19.PM Webinar 공동 진행
20.PM Symposium 년 2회 기획 및 진행

이 외에도 추가로 더 있는 부분은 세미나때 알려드립니다.

MS Project 2010

6월 24, 2010 댓글 남기기

PMPCafe에서 알래스카주립대 김기평 조교(PMI-SP, PMP, MCTS, CAPM)를 모시고 MS Project 2010 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2008년 12월 PMI SP 및 MS Project 기반의 일정관리를 주제로 세미나를 해주셨고, 이번에는 MS Project 2010을 이용한 알래스카의 정유회사 프로젝트를 예제로하여 약식 WBS를 기반으로 프로젝트의 계획 수립에서 실행/통제에 까지 모의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MS Project의 유용성을 확인시켜 주었다.

큰 전개는 다음과 같다.

1) 정유회사 프로젝트 개요 소개

2) 범위/Scope 개발로 WBS 도출

3) WBS 기간 및 네트워크 다이어그램 확인

4) 리소스 정의, 할당 및 리소스 레벨링

5) Baseline 확정 및 EVM을 통한 통제 기법

6) 부록으로 몬테카를로 기법을 이용한 프로젝트 기간 산정 방법

1. 정유회사 프로젝트 개요 소개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알래스카에는 세계적인 정유회사 4개 중 2개가 있으며, 혹한기 영하 50도에 이르는 혹독한 기상 조건으로 프로젝트가 원활치 않다는 것과, 정유 시추와 운반 프로젝트로 1300km 길이의 정유 파이프라인이 있다고 한다. 세미나에 진행하는 WBS의 기초자료는 정유사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약식으로 진행하였다.

2. 범위/Scope 개발로 WBS 도출

WBS Chart Pro SW를 이용해서 아주 쉽게 WBS를 단계별로 그릴 수 있었고, 버튼 하나로 MS Project로 바로 Export 시키는 데모를 보였다.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3. WBS 기간 및 네트워크 다이어그램 확인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미 국방성 DOD 의 경우 Slack 을 포함한 전체적인 관계를 일목요연하게 보기 위해 Network Diagram을 매우 중요시 여긴다고 한다. PMBOK의 예시와 MS Project를 통해 매우 쉽고 빠르게 그리는 방법을 설명하였다. 다양한 옵션 변경을 통해 Layout 및 Network Activity의 표시항목을 조정할 수 있었다.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앞서 도출된 WBS를 기반으로 Activity > 단위일정 정의 > 선후행관계 및 카테고리 그룹화하여 단계별 구분으로, 임원에게 보고할 마일스톤 Viewer 및 상세WBS Viewer를 바로 도출하는 시연을 보였다. 또한 2주에 한번 있는 정기 회의를 MS Project에서 구현하기 위한 방법도 설명하였다.

4. 리소스 정의, 할당 및 리소스 레벨링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기본적인 투입 리소스에 일반비용, Overtime 비용, 사용비용에 대한 정의를 하고 휴가 및 프로젝트 기간 중 연봉(임금)인상이 발생했을 경우 적용하는 시연을 보였다.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WBS의 각 Activity에 리소스를 배분하여 리소스 현황을 보면, 일반 파란색 대비 붉은색으로 과도한 업무로 조정이 필요한 리소스를 알려주고, 레벨링 옵션 정의 및 실행을 통해 리소스레벨링이 자동으로 되는 시연을 보였다.

5. Baseline 확정 및 EVM을 통한 통제 기법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이렇게 계획단계에서 도출된 단위업무, 연관성, 단위 기간 산정, 자원계획 및 분배/레벨링, 일정개발의 계획 단계를 지나 실행 단계에서는 실제 프로젝트 정보 변경, 시작/종료일, 진행율, 원가 및 EV, SPI, CPI, VAC 등을 측정함으로써 프로젝트의 on-going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하였다

. MS Project 2010

프로젝트의 통제는 EVM (Earned Value Management)의 관리 기법이 중요하고, 이를 MS Project에서 도출하는 방법을 데모하였다.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실제 MS Project에서 컬럼 추가를 통해 CPI (Cost Performance Index), SPI (Schedule Performance Index)를 확인하는 방법과, 각 주 단위로 계획대비 실적 및 획득가치를 기반으로 프로젝트가 Baseline을 지키고 있는지, 차이가 난다면 프로젝트 완수를 위해 가감되는 비용/일정은 어떤지를 추적하는 방법에 대해 MS Project와 Excel로 도출하는 방법을 설명하였다.

MS Project 2010

퀴즈로 SPI, CPI의 상관관계의 예시를 보여주고 A,B,C,D 프로젝트 중에 어떤 프로젝트가 가장 우수하게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인지 물었다. (고민해보시길…^^)

6. 부록으로 몬테카를로 기법을 이용한 프로젝트 기간 산정 방법

번외 사항이긴 한데 전통적인 Delphi나 Parametric 방법으로 산정하는 기간을 몬테카를로 기법을 사용하면 보다 통계적인 방법으로 일정을 산정할 수 있다고 하고 Palisade사의 @Risk라를 제품(엑셀 Addon)으로 일정 산정 시연을 보였다.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몬테카를로 기법을 사용하기 위해 각 Activity별로 최단/일반/최장 기간을 기재해 두어야 한다.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이렇게 도출된 최단/일반/최장은 다양한 옵션에 의해서 예상 일정이 표시되며..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이러한 예상 일정을 수천-수만번 반복하여 확율적으로 접근한다. 예로 전체 일정 준수 가능성이 80%가 되게하려면 일정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출할 수 있음. 몬테카를로 기법은 2007년 PMPCafe 세미나였던 성공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확률론적 리스크 분석 및 의사결정 – 몬테카를로 기법 참고하세요.

김기평 팀장님의 압축 요약 강의는 이번에도 2시간에 MS Project의 실제 정유사 사례를 바탕으로 핵심적인 기능인 범위, 일정, 비용의 계획, baseline설정 및 이에 대한 통제/모니터링 기법에 대한 핵심 사항의 활용 방법을 시연해준 매우 유용한 세미나였다.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심 김기평 팀장님과 행사 주관을 진행해준 한동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인간 중심의 프로젝트 관리 – 슬랙의 법칙

6월 2, 2010 6개의 댓글

PMPCafe 주관으로 류한석 소장님을 초빙하여 인간 중심의 프로젝트 관리 – 슬랙의 법칙의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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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ck 슬랙 : 변화와 재창조를 이끄는 힘”(피플웨어의 저자 Tom DeMarco, 류한석 번역) 출간된 책의 내용과 본인의 경험을 스토리텔링 위주로 얘기해주었다. 빨리빨리 문화, 두려움(공포)의 문화를 가진 조직은 직원들에게 여러 형태로 압박을 가하는데 그런 관리 방식을 통해 단기적으로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지 몰라도, 점차 많은 것을 잃게 되며 결국 조직을 망치게 되기 때문에, 좀 더 천천히 일하더라도 제대로 일하자는 것이 핵심 메시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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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석 소장님과는 필자 회사에서 “아이디어 공모전”의 첫 시행에 앞서, 참여자(개발자)의 Inspiration 차원으로 인터넷 비즈니스 기획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받은 적이 있었고, 다들 경험담에 우러나오는 입담화에 몰입이 되었었는데, 이번 세미나도 일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동감/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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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Slack(슬랙)은 일상 업무 중 바쁘지 않은 시간/여유있는 시간으로 변화 및 재창조를 위한 핵심이라고 한다. 특히나 지식근로자가 많은 기업에서는 이러한 Slack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하며, 좋은 기업은 Slack을 창조적으로 사용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나쁜기업일 수록 이를 Slack 자체를 없애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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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근로자는 작업전환을 통해 낭비되는 시간/비용을 고려해야한다는 것과 이는 전환의 물리적 시간 + 재작업시간 + 몰입시간 + 좌절비용 + 결손효과손실등의 요소가 포함되기때문에, 지식 근로자는 절대로 기계처럼 대체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라고 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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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한국의 조직내 만연한 여러 실패는 단 한번의 성공으로 무마될 수 있다는 묵시적인 Rule 때문에, “빨리빨리”의 문화가 용납되나, 계획의 부족으로 제대로 오히려 더 늦어지게되는 폐단을 가져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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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관리자가 이것저것 간섭할 경우의 지식근로자의 압박은 매우 크기 때문에, 효율/생산 혹은 창의적 진행이 불가능하기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바라는 결과만 이야기하고 지식근로자에게 맡기는 것이 맞다고 한다. (중요한 경우 마일스톤 시점에만 확인하는 수준)

100601-Slack 슬랙

해당 분야의 경험을 통한 도메인 지식이 매우 중요한 요소이고 이를 대체하는 것이 기계처럼 되지 않기 때문에

유연성/여유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압밥감을 느끼지 않는 슬랙이 필요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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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적이고 과도한 압박감은 단기적으로 생산성이 높아질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결국 해당 도메인지식이 많은 지식근로자의 이직의 결과를 낳기 때문에 손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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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을 무리하게 잡는 대부분의 한국 기업에서의 문제점에 대해 사례를 통해 이야기 해주었다.

1주일 분량을 하루만에 해버리라는 그냥 명령조의 상명하달과, 또 이를 당연한 듯 여기고 해내는 한국사람의 특유한 결과…

반면 이를 못해낼 경우 작업지시를 한 관리자가 문제인 것이 아닌, 작업 지시를 받은 근로자가 책임을 지는 문화는 잘못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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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석 소장은 적당한 초과근무, (오해하지 말길… 마일스톤 기준의 1-2일 정도)는 긴장감을 조성하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내고 있으나, 이를 악용하면 안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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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사례는 모두 근무시간이 지나면 1.5배 정도의 초과 수당을 지불해야하기 때문에, 비용차원으로 초과근무를 하지 않기 때문에 생산성이 높다고 한다. 반면 한국에서의 주당 90시간 일하는 회사의 예를 들어주며 (밥갑 정도 나오는) 야근을 당연히 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오전은 흐리멍텅하고 어영부영 지내는 등의 폐해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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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의 Rule 기반의 업무 흐름등의 좋은 점도 있는 반면, 창의/생산적 업무를 하는 지식근로자의 경우 핵심 동력이 되는 Slack이 없어지기 때문에 이러한 고려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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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환 대표의 Wrap-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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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필자가 들은걸 전달하려하나, 류한석 소장님과 같은 스토리텔링 위주의 발표는 전달하기가 매우 어렵다.

기업사례는 Negative한 것도 있어서, 여기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고 1주 후에는 동영상이 PMPCafe에 올라가니..

꼭.. 류한석 소장님의 입담을 꼭 한번 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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