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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태그가 지정된 글

블로그 결산 – PM 기법 인기 순위

블로그에서 PM 관련 글들의 인기 순위를 정리하였다.

다른 어느 나라에 비해 IT 분야가 약하다는 소리를 듣는게 필자 생각으로는 PM체계 및 기법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 IT 관계자분들도 기획 > 개발 > 검증 > 운영 및 피드백에 해당하는 Project Lifescycle에 대해서 본인 만의 지식체계를 PMBOK 혹은 PRINCE2 기반으로 확고히 했으면 한다. 요즘 유행하는 Agile / Scrum 이라도 체험해 보아 본인만의 프로세스/기법이 하나라도 틀을 갖추면 뭘해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한솔인티큐브에서의 이슈/위키/형상관리 기반의 프로젝트관리시스템 기획 및 개발/실제 적용/확산 및 사내 Social Network 기획/적용의 감동과 이에 관련된 논문 4편 발표 그리고 PMPcafe,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 PMBOK번역 / PMI Korea 챕터 참여 활동은 30대를 마감하는 5년을 정말 짜릿하게 산 것 같다.

2011년 부터는 필자도 불혹의 나이대로 접었으나, 30대 보다 더 능숙하게  또 다른 “가슴뛰는 삶“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회사내의 프로세스 정비, 이슈/위키/형상관리 , PMO/프로젝트 거버넌스, 기업형 SNS에 관련되어 멘토링이 필요하시면 언제라도 문의 주세요.

 

1

Trac을 Windows에서 쉽게 설치하여 사용하기

14215

2

프로젝트 협업을 위한 Trac, CodeBeamer, Jira, Mantis의 간단 비교

6995

3

하버드식 시간관리 방법 – 타임블럭

4980

4

MS Project 2010

2804

5

Mantis와 dokuWIKI를 상호 연동 하는 방법 설정 HOWTO

2322

6

Subversion commit시 메일로 통보 받기

1957

7

제로보드XE로 동호회 홈페이지 이전 Lessons Learned (Zeroboard 4에서 이전)

1706

8

Subversion 사용 통계/현황 요약 보기

1623

9

프리젠테이션 기법 요약 노트 – Presentation Skill

1506

10

PM 2.0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MBOK 4th Edition 한글 번역 검수 위원회

1348

11

PMI-SP 소개 및 MS Project를 이용한 프로젝트 일정관리

1054

12

청중을 사로잡는 프리젠테이션

982

13

WIKI 도입사례 –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및 CRM사업본부)

967

14

EPM과 PMO의 사업가치 강화

941

15

이슈관리 도입사례 – PD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EPM)

936

16

Issue & WIKI 기반의 프로젝트 통합 관리 세미나 발표 자료

861

17

프로젝트 관리의 가치 세미나 및 PMBOK 4차 한글판 번역검수위원회 감사장 수여

832

18

ITIL V3과 PMBOK 비교

826

19

형상관리 개요

815

20

바빠 죽겠는데, 형상관리도 하라구요?

807

21

PMI-RMP, 리스크 관리 전문가 세미나 후기

800

22

Prince2와 PMBOK의 비교

739

23

PM방법론 – PRINCE2/OGC

691

24

Mindmap & Mindprocessing 세미나 후기

685

25

ALM 기반의 협업 플랫폼 기술 소개와 구현 시나리오

672

26

Subversion commit시 log를 필수 입력하도록 설정하는 방법

646

27

WEB2.0/WIKI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협업시스템 사례

569

28

성공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확률론적 리스크 분석 및 의사결정 – 몬테카를로 기법

552

29

PM 2.0 – 이슈관리 개요

536

30

기업 및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툴 – SNS (부제:Enterprise SNS)

518

31

Subversion Repository의 통합 Google 검색 서버 구축 하기

488

32

Peter가 제안하는 WEB2.0/ Enterprise2.0 구축 및 활용 HOW-TO

471

33

인간 중심의 프로젝트 관리 – 슬랙의 법칙

467

34

PMBOK 4차 한글판 번역 검수 위원회 및 한국챕터 Steering Committee 미팅 송년회

451

35

PMPCafe Advanced IT-PM Skill 세미나를 마치며

443

36

RISK와 연계한 프로젝트 예산 편성

426

37

프로젝트 사업성과 재무적 분석 기법

414

38

프로그램 관리 표준서 핵심 요약 – PgMP , PMI

404

39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 Primavera 세미나

393

40

KPMA 2007 Symposium 참석 후기

372

41

9월9일 Issue & WIKI 기반의 프로젝트 관리 사례 세미나 안내

351

42

PMI Global Congress 2009 세미나

349

43

WIKI 개요

343

44

WIKI 활용

337

45

SNS기반의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효율화 방안

291

46

UAA MSPM 졸업 논문 발표 – 알래스카주립대

289

47

형상관리 – 일반 기획, 사무직 혹은 개인을 위한..

288

48

고려대학교 PM과정 – 이석주 교수님 인터뷰

287

49

국내 1호 백광구님의 PgMP 합격 / PMI 활동 안내 세미나

267

50

PM 2.0 – 이슈관리 활용

251

51

Issue 및 WIKI 기반의 프로젝트 협업 시스템 – 한국PM협회 2008 심포지엄 최우수 논문상 수상

249

52

PMI Korea Chapter 설립 추진 경과

214

53

IT 아웃소싱 성공을 위한 13개 법칙을 PMP 관점으로 재해석

198

54

정조, 수원화성 프로젝트를 리드하시다

177

55

한국PM협회 IPMA Adesh Jain 초청 강연 / 만찬 후기

165

56

PMP 전문강사 양성과정 파트너쉽 설명회

162

57

오하요! 프로젝트 – 일본 프로젝트 Best Practice

154

58

PoleStar PM 시뮬레이션 워크샵 – PMPCafe

146

59

Peter/PMP

131

60

PMPCafe ProMAC 2008 세미나 후기

128

61

광운대학교 강의 후기 – Web2.0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 관리 협업 환경 구축

107

62

PRISM – Project Management of Complex Engineering Projects

106

63

PM전문가 인터뷰 – 영국 Aston 대학 박성호 교수

105

64

P-CAMP 개발/ QA/ 기획자와의 Open 토론회 참가 후기

104

65

Life is Project Management : PLAN-DO-CHECK

88

66

PMP 시험문제 한글 검수 활동 및 Lessons Learned

84

67

독서요약 – Ship It!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실용 가이드

81

 

PMI Korea Chapter 설립 추진 경과

6월 29, 2010 6개의 댓글

PMI 부사장인 Steve Fahrenkrog 및 PMI 아시아태평양 지역 Liaison인 Clement Yeung과 PMI Korea Chapter 설립에 대한 추진 경과를 공유하였다.

필자는 좀 늦게 도착해서, Steve Fahrenkrog의 PMI 현황은 듣지 못하였으나, 마지막 부분 1/9/90 법칙에 설립멤버 “1″의 향후 파생 영향력을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보여준 동영상이 기억에 남는다.

100628-PMI Korea Chapter

100628-PMI Korea Chapter

100628-PMI Korea Chapter

동영상 Script 보기

100628-PMI Korea Chapter

이후 박영민 대표님의 PMI Korea Chapter 설립의 현 Status Report를 해주셨다. 올 8월 이내 인가/설립 완료 목표.

100628-PMI Korea Chapter

100628-PMI Korea Chapter

Clement Yeung 역시 설립 멤버에 대한 중요성에 대한 언급.

100628-PMI Korea Chapter

PMBOK 한글판 번역검수 위원들에게 Steve Fahrenkrog의 자필서명과 함께 한글본을 선물로 주셨다.

설립위원은 PMBOK 4차 한글번역검수 위원과 분야별 전문가 포함되었다.

좌즉부터 PMPCafe 한동환 대표, 한국철도시설공단 허억준 본부장, PMI Clement Yeung 아태대표, IFT Korea 박영민 대표, PMI Steve Fahrenkrog 부회장

IIL Korea 최광호 대표, KAIST 황인수 수석, IFT Korea 신미영 책임, NIA 김소정 박사, 미공병단 Ted Kwon, 한솔인티큐브 김태영 차장


100628-PMI Korea Chapter

언제나 즐거운 야외 가든 파티.. ^^ 허억준 본부장님께서 직접 집에서 담근 3년산 매실 와인을 선물로 받았다.

혹시라도 한국의 PM 산업/문화 확장에 동참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PMI 회원가입 및 Korea Chapter SIG 가입 후 연락 바랍니다.

MS Project 2010

6월 24, 2010 댓글 남기기

PMPCafe에서 알래스카주립대 김기평 조교(PMI-SP, PMP, MCTS, CAPM)를 모시고 MS Project 2010 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2008년 12월 PMI SP 및 MS Project 기반의 일정관리를 주제로 세미나를 해주셨고, 이번에는 MS Project 2010을 이용한 알래스카의 정유회사 프로젝트를 예제로하여 약식 WBS를 기반으로 프로젝트의 계획 수립에서 실행/통제에 까지 모의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MS Project의 유용성을 확인시켜 주었다.

큰 전개는 다음과 같다.

1) 정유회사 프로젝트 개요 소개

2) 범위/Scope 개발로 WBS 도출

3) WBS 기간 및 네트워크 다이어그램 확인

4) 리소스 정의, 할당 및 리소스 레벨링

5) Baseline 확정 및 EVM을 통한 통제 기법

6) 부록으로 몬테카를로 기법을 이용한 프로젝트 기간 산정 방법

1. 정유회사 프로젝트 개요 소개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알래스카에는 세계적인 정유회사 4개 중 2개가 있으며, 혹한기 영하 50도에 이르는 혹독한 기상 조건으로 프로젝트가 원활치 않다는 것과, 정유 시추와 운반 프로젝트로 1300km 길이의 정유 파이프라인이 있다고 한다. 세미나에 진행하는 WBS의 기초자료는 정유사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약식으로 진행하였다.

2. 범위/Scope 개발로 WBS 도출

WBS Chart Pro SW를 이용해서 아주 쉽게 WBS를 단계별로 그릴 수 있었고, 버튼 하나로 MS Project로 바로 Export 시키는 데모를 보였다.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3. WBS 기간 및 네트워크 다이어그램 확인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미 국방성 DOD 의 경우 Slack 을 포함한 전체적인 관계를 일목요연하게 보기 위해 Network Diagram을 매우 중요시 여긴다고 한다. PMBOK의 예시와 MS Project를 통해 매우 쉽고 빠르게 그리는 방법을 설명하였다. 다양한 옵션 변경을 통해 Layout 및 Network Activity의 표시항목을 조정할 수 있었다.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앞서 도출된 WBS를 기반으로 Activity > 단위일정 정의 > 선후행관계 및 카테고리 그룹화하여 단계별 구분으로, 임원에게 보고할 마일스톤 Viewer 및 상세WBS Viewer를 바로 도출하는 시연을 보였다. 또한 2주에 한번 있는 정기 회의를 MS Project에서 구현하기 위한 방법도 설명하였다.

4. 리소스 정의, 할당 및 리소스 레벨링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기본적인 투입 리소스에 일반비용, Overtime 비용, 사용비용에 대한 정의를 하고 휴가 및 프로젝트 기간 중 연봉(임금)인상이 발생했을 경우 적용하는 시연을 보였다.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WBS의 각 Activity에 리소스를 배분하여 리소스 현황을 보면, 일반 파란색 대비 붉은색으로 과도한 업무로 조정이 필요한 리소스를 알려주고, 레벨링 옵션 정의 및 실행을 통해 리소스레벨링이 자동으로 되는 시연을 보였다.

5. Baseline 확정 및 EVM을 통한 통제 기법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이렇게 계획단계에서 도출된 단위업무, 연관성, 단위 기간 산정, 자원계획 및 분배/레벨링, 일정개발의 계획 단계를 지나 실행 단계에서는 실제 프로젝트 정보 변경, 시작/종료일, 진행율, 원가 및 EV, SPI, CPI, VAC 등을 측정함으로써 프로젝트의 on-going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하였다

. MS Project 2010

프로젝트의 통제는 EVM (Earned Value Management)의 관리 기법이 중요하고, 이를 MS Project에서 도출하는 방법을 데모하였다.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실제 MS Project에서 컬럼 추가를 통해 CPI (Cost Performance Index), SPI (Schedule Performance Index)를 확인하는 방법과, 각 주 단위로 계획대비 실적 및 획득가치를 기반으로 프로젝트가 Baseline을 지키고 있는지, 차이가 난다면 프로젝트 완수를 위해 가감되는 비용/일정은 어떤지를 추적하는 방법에 대해 MS Project와 Excel로 도출하는 방법을 설명하였다.

MS Project 2010

퀴즈로 SPI, CPI의 상관관계의 예시를 보여주고 A,B,C,D 프로젝트 중에 어떤 프로젝트가 가장 우수하게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인지 물었다. (고민해보시길…^^)

6. 부록으로 몬테카를로 기법을 이용한 프로젝트 기간 산정 방법

번외 사항이긴 한데 전통적인 Delphi나 Parametric 방법으로 산정하는 기간을 몬테카를로 기법을 사용하면 보다 통계적인 방법으로 일정을 산정할 수 있다고 하고 Palisade사의 @Risk라를 제품(엑셀 Addon)으로 일정 산정 시연을 보였다.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몬테카를로 기법을 사용하기 위해 각 Activity별로 최단/일반/최장 기간을 기재해 두어야 한다.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이렇게 도출된 최단/일반/최장은 다양한 옵션에 의해서 예상 일정이 표시되며..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이러한 예상 일정을 수천-수만번 반복하여 확율적으로 접근한다. 예로 전체 일정 준수 가능성이 80%가 되게하려면 일정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출할 수 있음. 몬테카를로 기법은 2007년 PMPCafe 세미나였던 성공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확률론적 리스크 분석 및 의사결정 – 몬테카를로 기법 참고하세요.

김기평 팀장님의 압축 요약 강의는 이번에도 2시간에 MS Project의 실제 정유사 사례를 바탕으로 핵심적인 기능인 범위, 일정, 비용의 계획, baseline설정 및 이에 대한 통제/모니터링 기법에 대한 핵심 사항의 활용 방법을 시연해준 매우 유용한 세미나였다.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심 김기평 팀장님과 행사 주관을 진행해준 한동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MS Project 2010

인간 중심의 프로젝트 관리 – 슬랙의 법칙

6월 2, 2010 6개의 댓글

PMPCafe 주관으로 류한석 소장님을 초빙하여 인간 중심의 프로젝트 관리 – 슬랙의 법칙의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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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ck 슬랙 : 변화와 재창조를 이끄는 힘”(피플웨어의 저자 Tom DeMarco, 류한석 번역) 출간된 책의 내용과 본인의 경험을 스토리텔링 위주로 얘기해주었다. 빨리빨리 문화, 두려움(공포)의 문화를 가진 조직은 직원들에게 여러 형태로 압박을 가하는데 그런 관리 방식을 통해 단기적으로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지 몰라도, 점차 많은 것을 잃게 되며 결국 조직을 망치게 되기 때문에, 좀 더 천천히 일하더라도 제대로 일하자는 것이 핵심 메시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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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석 소장님과는 필자 회사에서 “아이디어 공모전”의 첫 시행에 앞서, 참여자(개발자)의 Inspiration 차원으로 인터넷 비즈니스 기획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받은 적이 있었고, 다들 경험담에 우러나오는 입담화에 몰입이 되었었는데, 이번 세미나도 일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동감/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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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Slack(슬랙)은 일상 업무 중 바쁘지 않은 시간/여유있는 시간으로 변화 및 재창조를 위한 핵심이라고 한다. 특히나 지식근로자가 많은 기업에서는 이러한 Slack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하며, 좋은 기업은 Slack을 창조적으로 사용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나쁜기업일 수록 이를 Slack 자체를 없애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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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근로자는 작업전환을 통해 낭비되는 시간/비용을 고려해야한다는 것과 이는 전환의 물리적 시간 + 재작업시간 + 몰입시간 + 좌절비용 + 결손효과손실등의 요소가 포함되기때문에, 지식 근로자는 절대로 기계처럼 대체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라고 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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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한국의 조직내 만연한 여러 실패는 단 한번의 성공으로 무마될 수 있다는 묵시적인 Rule 때문에, “빨리빨리”의 문화가 용납되나, 계획의 부족으로 제대로 오히려 더 늦어지게되는 폐단을 가져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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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관리자가 이것저것 간섭할 경우의 지식근로자의 압박은 매우 크기 때문에, 효율/생산 혹은 창의적 진행이 불가능하기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바라는 결과만 이야기하고 지식근로자에게 맡기는 것이 맞다고 한다. (중요한 경우 마일스톤 시점에만 확인하는 수준)

100601-Slack 슬랙

해당 분야의 경험을 통한 도메인 지식이 매우 중요한 요소이고 이를 대체하는 것이 기계처럼 되지 않기 때문에

유연성/여유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압밥감을 느끼지 않는 슬랙이 필요하다고 함.

100601-Slack 슬랙

상시적이고 과도한 압박감은 단기적으로 생산성이 높아질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결국 해당 도메인지식이 많은 지식근로자의 이직의 결과를 낳기 때문에 손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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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을 무리하게 잡는 대부분의 한국 기업에서의 문제점에 대해 사례를 통해 이야기 해주었다.

1주일 분량을 하루만에 해버리라는 그냥 명령조의 상명하달과, 또 이를 당연한 듯 여기고 해내는 한국사람의 특유한 결과…

반면 이를 못해낼 경우 작업지시를 한 관리자가 문제인 것이 아닌, 작업 지시를 받은 근로자가 책임을 지는 문화는 잘못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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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석 소장은 적당한 초과근무, (오해하지 말길… 마일스톤 기준의 1-2일 정도)는 긴장감을 조성하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내고 있으나, 이를 악용하면 안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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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사례는 모두 근무시간이 지나면 1.5배 정도의 초과 수당을 지불해야하기 때문에, 비용차원으로 초과근무를 하지 않기 때문에 생산성이 높다고 한다. 반면 한국에서의 주당 90시간 일하는 회사의 예를 들어주며 (밥갑 정도 나오는) 야근을 당연히 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오전은 흐리멍텅하고 어영부영 지내는 등의 폐해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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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의 Rule 기반의 업무 흐름등의 좋은 점도 있는 반면, 창의/생산적 업무를 하는 지식근로자의 경우 핵심 동력이 되는 Slack이 없어지기 때문에 이러한 고려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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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환 대표의 Wrap-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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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필자가 들은걸 전달하려하나, 류한석 소장님과 같은 스토리텔링 위주의 발표는 전달하기가 매우 어렵다.

기업사례는 Negative한 것도 있어서, 여기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고 1주 후에는 동영상이 PMPCafe에 올라가니..

꼭.. 류한석 소장님의 입담을 꼭 한번 들어보시길…

SNS기반의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효율화 방안

10월 12, 2009 2개의 댓글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 KPMA 2009 정기 심포지엄에서 “SNS기반의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효율화 방안”에 대한 논문 제출 및 발표를 마쳤다. Presentation은 회사 동료 신철호님이 발표하였다.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발표자 신철호 대리와 기업/프로젝트에서 SNS기반의 협업을 하면 업무가 개선됨을 강조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Nike+ 와 한솔인티큐브의 사례 발표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감사패를 받는 모습과 PMI 강소현님과 기념 촬영

발표슬라이드는 SNS / WEB 정신에 입각하여 공개한다. ( PDF 다운로드 )


Screen shot 2009-10-12 at 6.55.31 PM.png



Issue & WIKI 기반의 프로젝트 통합 관리 세미나 발표 자료

9월 10, 2009 50개의 댓글

PMPCafe 주관의 Issue & WIKI 기반의 프로젝트 통합 관리 세미나 발표를 마치고 왔습니다.

실제 Issue & WIKI 기반의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시거나 잘 쓰고 게시는 회사 담당자 분도 계셔서 그런지, 질문들이 꽤나 현실적이고 날카로왔습니다.

1) Issue, WIKI, 형상관리를 전사에 어떻게 확대 시켰는지의 노하우 공유

2) 부서 단위로 보안 설정 및 Audit / Monitoring 방법

3) Program > Project > WBS의 Top-down 형태와 Issue 기반으로 한 Buttom-up 형태의 차이점

4) MS-Project와의 유용성 비교

5) Issue & WIKI를 쉽게 상호 연동하는 방법

등등을 문의 주셨구요.. 제가 경험하고 아는 한도내에서 답변드린 것 같습니다.

전반부 1시간은 개요에 대해서 프로젝트 발표를 하였고, 후반부 1시간은 실제 저희 회사/사업본부에서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을 보여드렸습니다.  Personalize, SNS (Yammer), Issue , 형상관리, SR/ITSM, 지식관리WIKI 부분을 짚어 설명드렸습니다.

발표자료는 공유합니다. 기업내에서 Issue & WIKI 기반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도입을 위해서 멘토링이 필요하신 분은 언제라도 답글이나 메일 주세요.

발표 동영상은 10일 정도 후에  PMPCafe에서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PM2.0 / IT-PM 연재 글도 참고하세요.

#01 – PM 2.0 – 이슈관리 개요

#02 – PM 2.0 – 이슈관리 활용

#03 – PM 2.0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MBOK 4th Edition 한글 번역 검수 위원회

#04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D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EPM)

#05 – WIKI 개요

#06 – WIKI 활용

#07WIKI 도입사례 –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및 CRM사업본부)

프로그램 관리 표준서 핵심 요약 – PgMP , PMI

8월 20, 2009 댓글 남기기

PMPCafe에서 국내 1호이자 유일한 PgMP (Program Management Professional)인 백광구 선배님을 모시고 “The Standard for Program Management” 강의를 고유하고자 한다.

(3시간여 정리한 글을 실수로 순식간에 다 날리고… 초간단 요약식으로 작성한다. OTL ㅜㅜ)

090819-The Standard for Program Management

1) 본인/회사 소개

090819-The Standard for Program Management 090819-The Standard for Program Management

090819-The Standard for Program Management 090819-The Standard for Program Management

백광구 선배님은 세계3대 인명사전(Who’s Who, ABI, IBC)중의 하나인 ABI의 The Great Minds of 21st Century(21세기 위대한 지성) 2009년판(4th Ed.)에 등재되었고, PMI 의 PMP,PgMP 문제출제 위원 및 Panel Review 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다.

2) The Standard for Program Management

2-1) Framework ( 4 ~ 24 page) 요약

090819-The Standard for Program Management

Project > Program > Portfolio Management의 흐름 및 중요한 사항 언급하였다.

090819-The Standard for Program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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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19-The Standard for Program Management 090819-The Standard for Program Management

Pre-Program > Initiation > Setup > Delivery(Benefit) > Close 각 단계별 마다

Gateway(G1~G4) 절차를 두어 프로그램의 단계별 Review를 할 수 있는 절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다.

2-2) Process (25~40 page) : 생략 – PT 원문 참조

2-3) Knowledge Area (41 ~ 60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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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gration, Scope, Time, Communication, Risk, Procurement에 대해 언급하면서 특이한 점으로 Cost, Quality, HR 부분은 PMBOK을 참조하는 정도로만 언급되었다고 하였다.

Financial, Stakeholder, Governance 부분이 PMBOK과 많이 틀리다고 하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또한 RISK의 다양한 레벨에 대해서 강조하였는데 슬라이드 장표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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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gMP 자격증 및 절차 소개 : PT 발표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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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 Rich 및 Program Management 책과 대조하면서 세미나를 듣고 있는 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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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의 세미나 정리/Wrap-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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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MP에 대한 문의 사항은 백광구 선배님께 직접 메일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3시간여 나름 꼼꼼하게 정리한 자료를 다 날리고, 초간단 요약식으로 작성한 사항을 널리 이해해 주세요.

참조 :

#01 – PT 발표본 : http://www.flickr.com/photos/tykim21/sets/72157621961404039/

#02 – 국내 1호 백광구님의 PgMP 합격 / PMI 활동 안내 세미나 -

WIKI 도입사례 –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및 CRM사업본부)

6월 16, 2009 댓글 남기기

PM2.0 / IT-PM 연재

#01 – PM 2.0 – 이슈관리 개요  

#02 – PM 2.0 – 이슈관리 활용

#03 – PM 2.0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MBOK 4th Edition 한글 번역 검수 위원회

#04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D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EPM)  

#05 – WIKI 개요

#06 – WIKI 활용  

#07- WIKI 도입사례 –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및 CRM사업본부) * 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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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M과 PMO의 사업가치 강화

6월 5, 2009 2개의 댓글

PMPCafe동호회에서 피엠위즈 대표시면서, PMBOK 4차 한글본 번역 검수 위원이신 최광호 대표을 초빙하여 “EPM과 PMO 사업가치 강화”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했다.

최광호 대표님과는 PMBOK4차 한글본 번역 검수 작업을 같이하였는데,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 꾼이시라, 주변 위원 분들이 배꼽을 잡으면서 웃었던게 한두번이 아니었다. 개인적으로는 최광호 대표님 강연은 처음들었는데 제스춰를 써가시면서 재미있게 추진하셨다. 음료수 떠다 드리면서 우연찮게 본 강의자료에는 출력물에 손수 필기로 어떤 내용을 강의하실지에 대한 강연 노트가 잘 정리되어있는 모습에, 역시나 매우 꼼꼼하신 분답게 준비하시는 구나라는 감명을 받기도 했다.

PMO에 대해서는 들을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기회에 깔끔히 설명해주신 것 같다. 현재 회사에서 EPM을 모델로 고도화 하려고 이것 저것 준비중인데 마침 정리된 좋은 내용을 실 사례를 들어 이야기 해주셔, 현 업무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한동환 시삽의 최광호 대표님 소개, 2002년 부터 한동환 시삽의 멘토로써 부터의 인연을 설명으로 시작하다.
현/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 기획/혁신분과 위원, 한양대학교 프로젝트 관리학 겸임교수…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초기에 EPM의 중요한 4가지의 속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다. Portfolio, Project, Resource 및 커뮤니케이션/협업의 매우 중요하며, 이 부분에 대한 조화/조율이 잘 되어야지만 EPM으로의 가치가 있다라는 핵심 가치에 대해서 설명하시고, 이후부터는 PMO의 중요성 및 효과적인 PMO 구축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 주셔따.

여러 리서치 회사의 현황을 말씀해 주셨으며, 프로젝트 실패원인으로는 첫째 경영진의 지원 부족, 둘째 요구사항 분석 미흡…. 등의 원인으로 실패한다고 언급하여 주셨다.

Do Project Right는 이미 기본이고 Do RIGHT Project 측면에서는 포트폴리오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하셨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우선 AS-IS 분석으로 조직의 사명과, 포트폴리오/프로젝트 수행 전략이 제대로 되어있는지, 자원분배는 효율적으로 되고있는지를 필히 따져보고, 자신의 회사를 진단해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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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65% 정도의 기업에서는 자원의 정의, 모니터링에 따른 의사결정 프로세스, 경영진의 무관심 혹은 체계적이지 못한 지원 등의 문제점을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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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 관리’ ,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관리’를 포함한 전략과 전술을 잘 다뤄야 하는 PMO (Project Management Office)의 존재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PMO가 관리해야할 분야에 대해 정리한 표를 설명하였다. (PMO관리 영역이 결국 EPM에 구현되어야할 내용이다.)

먼저 프로젝트 현황 요약을 볼 수 있는 Dashboard, 일관성, 리스크관리, 조직효율성, 지식관리 및 생산성 향상으로 측정해야함을 강조함.

측정할 수 없으면 평가할 수 없는 점을 빌어 모든 것은 관리되어야 한다는 점도 강조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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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PMO를 위해서 25글자 내외의 명확한 사명서를 만들어야 하고 (뒤에 케네디 대통령의 우주 계획 사명서 예가 나온다.), PMO를 구성 후 조직의 성속도에 맞춰 차근차근히 접근/ Value를 제공해야 한다고 한다.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하나만 꼽으라는 것에 에전엔 RISK로만 알고 있었는데, 미PMI분과 대화 후 Communication이 결국 모든 프로젝트/포트폴리오 구현에 있어 매우 중요한 것이라는 경험담도 이야기 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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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서는 명확하게 인원/기간/비용/범위가 정의되어야 한다고 강조셨고, PMO 구성안에 대해서도 언급을 해주셨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PMO의 역할을 전략과 전술로 나눠, 전략적으로는 Governance 및 Portfolio 관리를 맡고, 전술적으로는 표준화/프로세스, Reference, 지원을 해야한다고 언급하였고, 첫 시작은 지원부터 단계적으로 차츰 차츰 구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언급하셨다.

LGCNS가 EDS 시절부터 본 단계를 차근차근히 밟았으며, 통상적으로 조직 인력의 2-3%는 이러한 PMO 역할(Support부터 시작하는) 인력이 꼭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성숙도를 따지는 것은 “사람”, “프로세스”, “기술”이며, 이 모든 것이 형식적으로 하면 안되고 실용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한다.

일 예로, 모 회사에서는 프로세스나 기술을 도입할때, 3개월 이렇게 정해놓고 실적 위주로 추진하는 것도 있는데, 이러면 요식행위 밖에 되지 않는다고 우려/조언을 해주었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전략적 가치/ ROI 기법으로 PMO의 실적을 평가하면 좋다라는 것과 (전년대비 올해 몇 % 정도 프로젝트 이행률이 개선되었다 등.)/ 의사소통을 가장 강조하신 것 같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PMO는 프로젝트 생명주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서 전반적인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수행해야 함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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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M은 결국 포트폴리오 관리 및 프로젝트 관리를 통합적으로 관리해야 하며 ▲ 회사PM표준의 적용 지원, ▲ 프로젝트 리스크 및 리소스 제약 분류, ▲ 포트폴리오 보고 및 분석, ▲ 프로젝트 실패에 대한 조기 경보 체계, ▲ 자원 사용률의 활용의 기능이 기본적으로 구현되어야 한다고 한다.

프로젝트 모니터링 시스템을 매우 강조하셨다. 1page로 프로젝트 진척 현황을 요약해야 관리가 잘 된다면서… 2 page이상이면 프로젝트 관리가 잘 안되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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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O는 단계적으로 수행해야 하며, AS-IS 단계에서 OPM3나 PMMM등에서 성숙도 모델을 기반삼아 꼭 자체평가를 수행해야 한다고 함.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PMO를 구축하는 경우 변화에 따른 갈등 요소가 발생하기 마련인데, 이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셨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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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결론! 즉 실천인데 1단계로 AS-IS/성숙도 평가 > PMO구축 > 활동개시 (지원부터..) 저항이 발생할 경우 극복하라는 것.

다소 추상적이긴 하나 요긴한 정보였다. 필자회사도 PMO까지는 아니지만 EPM을 확대하기 위해 준비중인데 많은 참고가 되었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POS, FM, 사명서에 대한 예제 “앞으로 10년 안에 얼마의 비용으로 인류를 우주선을 타고 달 표면을 밝고, 안전하게 복귀할 것이다”라는 짧지만 time, cost, scope가 들어간 25글자 내외의 사명서의 예를 보여주었고, 이를 Flexibility Matrix를 이용하여 프로젝트 이슈 발생시 조치 우선 순위를 가릴 수 있는 예제를 보여주셨다.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모처럼 만의 강북 세미나 (한빛미디어 출판사) 강의실에서 최광호 대표/강사님과 세미나 참가하신 분의 기념 촬영.

개인적으로 10여년전에 PMBOK과 인연을 맺게 해준 송팀장님과 과거 몇년을 같이 보냈던 백실장님을 여기서 뵈었다. ^^

090604-EPM&PMO의 사업가치강화

모처럼만의 PMPCafe Staff만 모여서 호프한잔을 했다. 좌측부터 David(한동환), Rich(양두진), Hans(윤영한), Peter(김태영), Jace(오승현), KG(백광구), Bruce(노수범), Steve(남의진).  

프로젝트 관리의 가치 세미나 및 PMBOK 4차 한글판 번역검수위원회 감사장 수여

5월 30, 2009 댓글 남기기

고려대학교 정보통신 및 PMI 한국챕터가 주관하는 “The Value of Project Management to Organizations” 세미나를 참관했다.

두시간에 걸쳐 환영사 > PMI한국챕터 발기 설명회 (박영민 회장) > PMBOK 4차 한글판 번역검수위원회 감사장 수여 > “The Value of Project Management to Organizations” ( Steve Fahrenkrog, PMI VP)의 순으로 이뤄졌다.

세미나의 시작은 경영 환경 변화를 먼저 이야기 해주었다. 매년 120억$ 규모의 10억개 프로젝트가 전사업분야 전세계적으로 수행되고 있고, 2천만명 규모의 프로젝트 진행 인력이 있으며, 25% 정도가 Global 제품이라고 볼 수 있는 환경에 살고 있다. 3년(2005-2008)동안 전세계 60개 회사/ 500명의 인터뷰를 통한 Research 결과 (“The Value of Project Management”를 알려줬는데 결론은 아래와 같다.

Summary

1) PM은 조직에 알맞게 구성되어야 하며 ▲ 조직 전략, ▲ 조직 문화, ▲경제 환경를 이해하고 / 때론 정의해야 한다.

- 위험/갈들/협력 관계에 대한 태도, 프로젝트 형태, 경쟁사 혹은 성장률에 대한 이해를 스스로 잘 해야한다.

- PM은 주변환경에에 대해 피동적으로 움직여서는 안되고, pro-active하게 움직여야 한다.

2) PM은 ▲ 프로젝트 성공, ▲ 지속적인 성과, ▲ 고객/이해당사자 만족에 대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회사는 Portfolio, Program, Project 관리 체계를 구성 및 이에 맞춰 조직 체계를 갖춰야하고, PM에 대한 캐리어패스(career-path)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3) PM은  ▲ 경영층에서의 지원을 받을 때, ▲ 지속적인 교육/훈련으로 강화되어야지만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다.

- PM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구성원 모두 교육/학습되어야한다. “If you’re not learning, you’re losing value”

프로젝트 경영 기법의 가치

프로젝트 관리 기법(경영기법)을 통해서는▲ 이익의 증가, ▲ 시장 점유율 증가, ▲ 경쟁 우위 증대 ( 고객 친밀도 향상), ▲ 불필요한 일 감소, 5) 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었으며, 다음과 같은 사항이 조직 내부적으로 개선이 되었다고 한다.

1) 의사결정방법 개선

2) 의사소통 및 협업 방식의 개선

3) 효율적인 업무 방식으로 개선

4) 조직내 전략, 실용적인 방향으로 조직체계 변경

5) 조직과 관리 기법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

6) 업무 정의서, 조직구조, 경영투명성 개선

기타 연구 결과

높은 성과를 내고 프로젝트 중 80%는 자격을 갖춘 검증된 프로젝트 매니저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젝트 실패 요인의 50%가 잘못된 예측, 범위변경, 자원계획 부족에 기인한다.

혁신적인 조직은 프로그램과 포트폴리오 경영 기법으로 확대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일반적인 얘기지만, 통계에 기반한 Fact를 전달해주는 사실의 힘에 대한 공감이 컸다.

우리 중소기업들도 결과에만 연연하지 않는 조직에 맞는 포트폴리오,프로그램,프로젝트 수행 전략과, 프로세스 및 인프라시스템환경하에서 캐리어패스가 갖춰진 환경하에 행복하게 일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PMI의 부회장인 Steve Fahrenkrog에게서 받은 감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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