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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맥매니아 자선기부 콘서트로 맥 활용법을 같이 즐기세요 – 2.25(토)

2월 23, 2012 댓글 남기기

Facebook 맥매니아에서 제2회 맥매니아 자선기부 콘서트를 시행합니다.  맥 활용을 위한 Tip (허국님), 키노트의 불편한진실(윤정현님), OSX에서 사진관리 (장훈님), Evernote로 즐기는 맥라이프(박승훈님)  및 한국형리더십개발원 연합으로 세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세종식회의기법을 김기섭님 이렇게 5분이 재능기부 연사로 발표를 해주십니다.

1회만 하고 끝내려했는데, 반응이 좋아 2개월 만에 부활했습니다.^^  행사 준비하시는 분들께서 다들 현업에서 바삐 활동하시는 분들인데.. 그럼에도불구하고 이렇게 기부콘서트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맥 활용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의 많은 동참을 통해 재능 기부 강사님들과의 사회복지재단의 환원에 동참해주셨으면 합니다. 한국재무설계에서 강연장을, 윤종웅님께서 동영상 촬영장비를, 이상희 수석님께서 실시간 방송을 스폰십해주셨습니다.

 

 

MacMania 2nd Concert

 

위치 :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68-20 한국재무설계빌딩 “5층” , 운영진연락처 : 010-9344-7505/김태영 , 010-5475-9422/윤정현

삼성지점약도110411

 

 

맥의 파일 불러오기 활용 방법

11월 22, 2011 댓글 남기기

어제 올린 “시작하세요 맥 OS X 라이언” 이벤트에 대한 생각지도 못한 호응도 덕분에 보답으로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저의 파일 불러오기 팁을 공유합니다.

 

  1. Alfred 활용
  2. Fresh 기본 기능 활용
  3. Fresh의 파일 창으로 Drag&Drop
  4. Fresh로 메일의 첨부/ 이미지를 Drag&Drop
  5. Default Folder X
  6. Lion의 Finder도 나의 모든 파일

 

 

1. Alfred

Alfred를 단축키 [CMD+Space]로 구동하여 Application별로 최근문서 불러오기 기능을 활용하면 매우 빠르게 초기 구동을 할 수 있습니다.

Alfred 다운로드

alfred-recently

 

 

2. Fresh 기본 기능

Fresh 역시 최근의 문서를 시간순으로 배열을 해줌으로 인해 최근 작업한 문서를 메일 첨부한다거나, 막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불러오거나, 스냅샷 파일을 블로그등에 바로 삽입할 때 바로 단축키 [CMD+/ ]에 의해 바로 문서를 Drag&Drop 하면 됩니다.

Fresh 다운로드

fresh-recently

 

 

3. Fresh의 파일 창으로 Drag&Drop

이 부분을 모르시는 분이 많은데, 예를들어 불러오기 창에서 Fresh의 문서를 Drag&Drop하면 그 콘텐츠가 있는 폴더로 바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이는 Defaut Folder X와 유사하나 Default Folder X가 간혹 최근 작업 폴더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파일불러오기/저장하기 찹에서 Fresh의 파일을 Drag&Drop하게 되면 매우 빠르게 해당 콘텐츠가 존재하는 폴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Fresh 다운로드

fresh-load-dragndrop

 

 

4. Fresh로 메일의 첨부/ 이미지를 Drag&Drop

제 경우 메일프로그램을 Mailplane이라는 App을 쓰는데, 파일 첨부 혹은 이미지 본문 삽입을 매우 편하게 [CMD+/] 단축키로 불러와 그대로 Drag&Drop해서 떨궈놓으면 그냥 들어갑니다. Fresh 다운로드

fresh2mailplane

 

 

5. Default Folder X

파일의 불러오기/저장하기시 Default Folder X의 최근 폴더나 선호 폴더를 이용하시는 것도 매우 빠르고 편한 폴더 이동을 제공합니다.

Default Folder X 다운로드

defaultfolderx

 

 

6. Lion의 Finder도 나의 모든 파일

Lion의 Finder도 그 기능을 제공하나 초기 로딩속도가 너무 느리고, Fresh 혹은 Default Folder X보다 편리한 점을 찾지 못하여 안쓰고 있긴 합니다만, Fresh/Default Folder X가 없는 사용자에게는 요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lion-finder-myallfile

 

어떠세요? 다양한 방식의 파일 불러오기/저장하기의 활용으로 너무나도 간편한 불러오기/저장하기가 가능하지 않으세요?  이런 부가적인 기능 때문에 맥 OSX가 더 멋진 것 같습니다.

 

 

 

 

 

Safari 조금이라도 쾌적하게 사용하기

6월 10, 2009 2개의 댓글

Safari 4.0 정식버전이 출시되었다.

그간 Beta여서 그런지 몇 번 Freeze 된 적이 있었는데, 가끔씩 Safari가 Freeze 되는 경우 한번씩 사용해 보기 바란다.

하단 타이머 옵션은 Safari의 표시 속도를 개선해주는 팁임.

1. Safari 기본 메뉴에서 조정

1단계 – 메뉴 Safari > “Empty Cache” : 하드 드라이브의 웹싸이트 캐시 조정

2단계 – 메뉴 Safari > “Reset Safari” : Cache, Coocie, History, Auto Fill 정보 삭제

최악의경우 – 파인더에서 ~/Library/Preferences/com.apple.Safari.plist 파일 삭제 후 Safari 실행

2. ‘표시 전 렌더링’ 타이머 옵션 조정

1) 사파리 종료 후 Terminal을 열어 다음 명령 실행

2)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WebKitInitialTimedLayoutDelay 0.25

(기본값으로 되돌리고 싶을때는 0.25 → 1 로 변경)

3) 사파리 실행

참조 :

http://cafe.naver.com/inmacbook.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94228

http://guides.macrumors.com/Speed_up_Saf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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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ME 와 대안 솔루션 비교/정리

5월 6, 2009 13개의 댓글

약 4개월여 사용해본 MobileME 및 대안 솔루션에 대한 경험을 정리해본다. 필자의 환경은 Mac mini가 및 MBP로 2대가 있으며, 두대의 Mac이 원할히 Sync되어야 하는 필요가 있다.

원래는 대안 솔루션으로 사용하고 있다가, doccho님의 배려로 MobileME 패밀리 계정 하나를 분양받아 사용 중이며 각각의 장단점을 설명하고자 한다.

200905051603.jpg 메일

MobileME에 가입을 하면 하나의 계정명@me.com의 메일 계정을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Apple Mail과 잘 연계되어 있다. (개인팩은 1개 계정/20G/99$/1년이고, 패밀리팩은 5개 계정/40G/150$/1년이다.)

필자는 아내와 딸아이와의 메일도 같이 필요해서, Google App을 통해서 메일을 사용하고 있으며, 업무용 메일 2개(MBP), 가족용 메일 3개(Mac Mini)에 등록하여 사용하고 있다.

MailPlane App 혹은 Firefox Gmail Manager plugin을 통해서 여러 계정을 관리한다.

200905051604.jpg 주소록

주소록에 약 1,300여명이 등록되어있고, Spotlight를 통해서 검색 후 Firefox LightSMS plugin으로 문자 및 Skype(Apple 주소록과 연동된다)로 음성/컨퍼런스콜을 한다.

구글메일과 유기적 연동을 위해 Spanning Sync 솔루션( 25$/1년, 65$/평생)을 평생 버전으로 구매하여 두 대의 맥 + 구글에서 동일한 주소록으로 사용하고 있다.

Spanning Sync가 유일하게 Google 주소록과 사진까지 Sync되는 솔루션이라(Google Sync도 Text만 된다) 좀 비싸긴 하지만 기분 좋게 사용하고 있다.

필자의 휴대 단말도 Windows Mobile인데 CallerID에 사진이 같이 뜬다.

SpanningSync-Contact.png

[그림] Spanning Sync “Contacts” 설정 화면  

Mailplane-contact-photo.png

[그림] Apple주소록과 Gmail주소록이 Sync됨

200905051604.jpg 카렌다

카렌다 역시 Spanning Sync의 카렌다 기능을 이용해서 두 대의 맥 + 구글에서 동일한 카렌더를 사용하고 있다.

SpanningSync-Calendar.png

[그림] Spanning Sync 카렌다 Sync 설정

Mobile ME의 주소록/카렌다 Sync는 계속 중복 / conflict 확인 창이 너무 자주 떠서 꺼놓았다.

200905051604.jpg 갤러리  

갤러리도 iPhoto에서 정리한 앨범으로 화려한 갤러리로 등록 후 지인에게 보낼 수 있게 편리하게 되어있다. 디자인등은 정말이지 Apple을 못따라가는 것 같다.

필자는 Flickr를 일전부터 써와서 별로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Flickr가 다양한 Meta데이터를 기반으로 조건 검색 및 보기가 편한 것 같다.

iPhoto 09부터는 Flickr 직접 업로드 기능도 제공한다.

iPhoto.png

[그림] iPhoto에서 MobileMe Gallery로 Sync한 화면 (좌측 하단)


iPhoto-Gallery 2.png

[그림] MobileMe Gallery에서 본 사진

iPhoto-Flickr.png

[그림] Flickr에서 본 사진

200905051604.jpgiDisk

iDisk도 웹하드 형태로 꽤나 유용하게 쓸 수 있으나, 필자의 경우 Dropbox와 원격 서버에 양방향 Sync tool인 Unison 혹은 FileChute/FTP의 조합으로 잘 활용하고 있다. (iDisk는 국내에서의 체감 속도는 느림 200-300k 사이)

▲ Application 동기화  

MobileMe-Sync.png

이부분의 다른 대체제가 별로 없는 MobileME의 경쟁력인데.. 필자의 경우 Mac Mini(가족 및 홈서버)와 MBP(개인업무)의 용도가 틀려 동일하게 만들 필요가 없는데, 거의 두대의 맥을 동일한 환경으로 만들어 버리고, 종종 conflict 확인 창이 떠서 merge 옵션을 물어보는게 너무 혼란 스러워 이 부분을 몇개만 남기고 아예 꺼버렸다.

- Bookmarks : xmarks 서비스로 Safari, Firefox간의 Bookmark를 공유 , http://www.xmarks.com/  

- Calendar : Spanning Sync 로 공유

- Contacts : Spanning Sync 로 공유

- Dashboard Widgets : 대쉬보드 위젯을 동일하게 Sync 맞춰 줌

- Dock Items : Dock 항목을 동일하게 맞춰주나, 집과 업무용이 틀려서 꺼둠.

- Keychains : Keychains/암호 관리 부분을 통일

- Mail Accounts : Google 을 이용함으로 꺼둠

- Mail Rule, Signatures, and Smart Mailboxes : Google 을 이용함으로 꺼둠

- Notes : 사용 안함

- Preferences : 사용 안함

- MacJournal Entries : 집과 업무용을 Sync시켜두나, 집에서는 MacJournals, 업무용으로는 Devonthink로 자료 관리

이렇게 따지고 보면 MobileMe Sync로 별로 Sync시키는 것이 없다.

Back to My Mac

회사맥에서 집의 맥을 편하게 연결할 수 있으나, 이 부분도 DNSEver와 공유기의 조합으로 원격 및 SSH/SFTP 연동 혹은 TeamViewer로 무난히 쓰고 있다.

Back2Mymac 2.png

[그림] MobileME로 원격지에서 집의 Mac 연결

   Back2MyMac-alternative 3.pngBack2MyMac-Alternative 2.png  

[그림] 원격지에서 DNSEver.com을 이용하여 Transmit (SFTP) 및 VNC로 연결

▲ 요약

무난하고 쉽게 여러대의 Mac 및 iPod Touch/iPhone에서의 사진/자료 공유등을 위해서라면 MobileME가 최적인 것은 맞는 것 같다.

도메인+웹호스팅+Flickr+3rd Party Sync(Spanning Sync) 구매 비용을 생각하면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MobileME와 대안 솔루션의 1년 운영 유지 비용은 비슷한 것 같다.

필자의 경우 보유 도메인이 5개에 웹호스팅+Flickr+Google App+SpanningSync+Dropbox+DNSEver로 각각의 대체제를 찾아서 쓰고 MobileME 부럽지 않게 활용하고 있으나, 그동안 해당 솔루션을 찾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험난했고, Google 메일/주소록/달력을 메인으로 하려다 보니 복잡해졌지만, 만족하면서 쓰고 있다.

기타 Mac 활용기는 Mac@Work 1년 이후 도 참고하세요.

Mac에서 출력되는 기본 PDF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법

10월 21, 2008 2개의 댓글

맥의 장점 중의 하나인 PDF 출력을 하다보면 꽤나 싸이즈가 큰 편이다.
출력시 Quality를 위해 포함되어 있는 이미지들을 원본 그대로 삽입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OSX 기본 기능으로 PDF 싸이즈를 줄이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평소 Keynote 파일 전달시에 PDF로 변환을 해서 보내는데, 이 방법을 쓰면 15M PDF가 2M PDF로 줄어들었다. (물론 PT의 종류에 따라 틀려지겠지만)

큰 흐름은 다음과 같다.

1) PDF이미지 압축을 위해 Color Sync Filter를 생성한다.

2) 일상적인 방법으로 원본 PDF를 생성한다.

3) Preview에서 PDF를 Save-As하여 Quartz 옵션으로 저장하면 압축된 PDF로 저장 완료.

1. PDF이미지 압축을 위해 Color Sync Filter를 생성한다.

- Applications 폴더 > Utilities 폴더에 있는 “ColorSync Utility”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 Filters를 선택하고 “+”하여 원하는 필터명을 적고, 오른쪽 까만 화살표를 클릭하여 “Add Image Effect Component” > “Image Compression”을 선택한다.


OSX-PDF-Resize01.png

- 이미지 압축 옵션을 “JPEG”로 변경한 후 원하는 Quality를 선택한다. (여기서는 기본값인 중간값)
OSX-PDF-Resize02.png

2. 일상적인 방법으로 PDF를 생성한다. (원본 PDF)

OSX-PDF-Resize03.png

3. Preview에서 PDF를 Save-As하여 Quartz 옵션에 1.에서 만든 필터링명을 선택한 후 저장하면 압축된 PDF로 만들어 진다.

OSX-PDF-Resize04.png

참고 : “Quality reduced file size in Mac OS X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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