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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클라우드인 iCloud – It just works! (MobileMe와의 비교)

6월 7, 2011 6개의 댓글

이번 가을 iOS 5 와 더불어 발표될 iCloud에 대해서 요약하고자 합니다. 평소 Cloud / SmartWork/ Sync 는 필자가 평소 관심있게 지켜보는 사항입니다. 이번 iCloud는 소비자를 위해 Cloud 와 아이폰/아이패를 포함한 iOS 더불어 Mac을 지원하는 진정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완성본이 아닐까합니다.

 

iCloud

 

iCloud는 기존 MobileMe의 메일,일정,주소록 기능을 포함함은 물론 사진,문서,도서 및 iOS 설정 데이터까지 Cloud 와 Push Notification의 조합으로 거의 실시간 Sync를 시켜버리는 서비스입니다.  단지 온라인 스토리지의 개념이 아닌거죠.  단말의 범위는 iPad, iPhone (3Gs 이상입니다.), iPod Touch 의 iOS는 물론 Mac과 PC에서 지원을 합니다.

 

iCloud는 개인당 5G의 무료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 용량은 구매한 음악, 앱, 도서 및 사진 Stream와는 별개입니다. 5G 용량으로 메일, 문서 및 카메라롤, 게정정보, 환경설정값 및 iCloud API를 지원하는 앱데이터들의 공간인데, 이 정도면 개인이 활용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메일,카렌더,주소록

 

Contact_Calendar_Mail

이 부분은 MobileMe의 기능을 고도화 해서 그대로 가져갑니다.  메일은 무료 me.com 계정이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이구요. iCloud 묶인  iOS 메일은 모두 동일한 환경으로 볼 수 있습니다. 칼렌더에서의 MobileMe와 틀린점은 가족 혹은 팀 공유 (iCloud 유저 공유)를 통해 각각의 일정을 바로 확인해서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됩니다. 주소록은 현재 주소록과 동일합니다. 영상에서 보여준 데모는 트위터 주소가 메터필드로 지정되어 있어서, 이의 iOS와 통합된 트윗을 할 수 있었던 점이 틀린 점이 될 것 같네요.

 

 

Apps, iBooks, Documents, Backups

 

apps_books_docs_backup

Apps는 Mac App Store에서와 유사하게 과거 앱 구매내역을 확인하고, 필요할때 다운로드/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규 구매된 App은 Push에 의해 동일한 iCloud 계정으로 모두 Push Sync가 되어버립니다.  App 자동 설치는 옵션으로 제공됩니다. (업데이트는 자동으로 되지 않습니다.)

 

iBooks 도 역시 현재 각각의 iOS 에서 다운로드 받은 App을 iTunes를 통해 Sync되던 방식에서 벋어나, 완벽하게 iCloud 계정단위의 구매 내역을 가지고 있어서 언제라도 도서를 설치했다가 지워도 상관없습니다.  북마크, 하이라이트 및 노트가 자동으로 Sync 됩니다. (이는 당연히 iBooks를 통해 구매한 도서만 해당되며, 수동으로 넣은 PDF 도서는 Sync 되지 않습니다.)

 

Documents 부분이 신규 기능인데요, 대표적으로 iWork (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 )의 문서에 대해 동일한 문서를 iCloud를 통해 실시간 Sync 시켜버립니다. 아울러 iCloud API를 통해서 모든 3rd-Party 앱들도 동일한 방법으로 문서/설정값을 Sync 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는 Dropbox가 거의 defacto-standard가 되어버렸는데 이제 이럴 필요가 없게 되겠네요)

 

Backup 는 매일 WIFI 네트웍을 통해 iOS 기기의 설정값을 백업합니다. 이의 대상은 구매한 음악,앱,도서, 사진/비디오, Device설정값, App 데이터, 홈스크린 및 앱 리스트 데이터, Text/MMS메시지, 링톤..  이는 iTunes를 iOS 대상 장비에 연결만하면 되는거죠.

 

여기의 Privacy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개인의 장비설정,앱데이터,화면/앱리스트 데이터, SMS/MMS 정보 등이 데이터 마이닝 자료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는거죠. (물론 애플에서 암호화 되어 전송되므로 blabla… 할테지만요.. 누가 알아요.. )

 

 

 

Photo Stream

 

photostream

사진 Stream이 참신한데.. 디지털카메라에서 Import하여 Mac(iPhoto)/PC(Pictures Library)에 저장된 사진 , 혹은 iOS에 찍은 사진이 서로 iCloud에 저장되어 동기화 된다는 개념입니다. iOS는 1천장까지 일련의 사진을 저장 열람할 수 있습니다. 또한 Apple TV를 통해서도 볼 수 있죠. 이러한 iCloud에 저장된 데이터는 최대 30일까지 보관되고, 이 안에 카메라롤이나 다른 iPhoto 앨범 등으로 복사만 해주면 됩니다.

 

iTunes in the Cloud

 

iTunes_in_Cloud

iTunes in the Cloud는 iBooks , Apps와 마찬가지로 구해한 음원 내역을 언제라도 열람할 수 있고, 구매했을 경우 이를 언제라도 다운로드 가능하다입니다.  (어찌보면 킨들 컨텐츠 관리 처럼 당연하게 되었어야하는 사항인데 이제야 지원하네요)

특이한게 iTunes  Match 서비스인데, 1년에 24.99$만 내면 가지고 있는 CD 립 mp3 혹은 아마존 같은 곳에서 구매한 mp3를 등록해 놓으면, 이를 자동으로 분석해서 1800백만 기존  iTunes의 고품격 256K AAC 음원을 연결하여, 구매한 것과 동일한 iTunes in the Cloud 서비스를 지원해주겠다는 서비스입니다.  (1800백만 DB와 매칭되지 않는 음원은 직접 5G 무료 용량에 업르도 해서 Sync 해주겠다인거죠)  이게 국내 음원에 유요할까라는 생각이지만, 외국계 음원을 많이 가지고 계신 분에게는 희소식이 아닐까합니다.

 

이렇듯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iCloud 서비스는

  1. 기존 MobileMe 서비스의 개량으로 메일/달력/주소록을 지원합니다. 달력은 가족/팀의 공유를 지원해서 서로의 일정을 확인할 수있습니다.
  2. iTunes, Apps, iBooks의 구매 내역은 언제라도 확인 가능하며, 즉시 iOS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이는 당연히 되었어야 하는걸 이제서야..)
  3. 백업은 기존 iTunes 연결 백업과 동일한 내용을 WIFI를 통해 매일 iCloud 서버에 저장됩니다. (이를 통해  iTuens이 없어도 되는거죠. PC Free)
  4. Document는 마치 Dropbox가 내장된 것 처럼 iCloud API를 지원하는 모든 앱에서 문서의 Sync 를 지원합니다. 첫 시작은 iWorks 입니다.
  5. 지원되는 iOS는 발표상으로는 10대까지 라고 들었는데 홈페이지에는 제약사항으로 없네요. ( MobileMe/이전에는 무한대였습니다. )
  6. 이러한 복잡한 이야기를 스티브잡스는 “It just works.!”라는 단어로 압축을 해버리네요. 멋집니다.

 

이러한 iCloud는 진정으로 iOS 를 PC나 맥이 없어도  데이터 걱정 없이 동작할 수 있는 진정한 Post PC 시대의 OS/Cloud 환경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이러한 것은 그동안의 MobileMe가 여러대의 Mac Sync시 가지고 있는 기술 및 그동안 Cloud 서비스라고 하는 경쟁 서비스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iOS 5에 이를 통합하여 보다 더 우월적으로 서비스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iOS 자체적으로 트위터 연동 및 iCloud 의 데모를 보면서 거의 전율을 느겼습니다.

 

Facebook 과도 연동되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스티브잡스가 이런 예전 Facebook의 협상이 쉽지 않았다고 한 것이 스쳐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이번 WWDC 2011에 발표한 iOS 5 및 iCloud를 통해 충분히 멋진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게되었으며, 가을 부터 이를 3Gs 부터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기대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번에 Apple 데이터센터의 가동으로 그리고 이전의 몇몇 스트리밍 서비스 M&A가 본격적으로 힘을 발휘하게 되는 한해인 것 같습니다.  걱정인 것은 스티브잡스가 더 수척해졌네요, 더욱 건강히 오래오래 애플과 같이 하길 기원합니다.

 

MobileMe 안내

현재 모든 MobileMe 유저는 2012년 6월 30일까지 서비스가 연장되었습니다. me.com 혹은 mac.com 계정을 iCloud에서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현재 MobileMe 60일 테스트 계정은 발급되지 않습니다만, 패밀리 계정의 여유분으로는 지금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두시면 미리 me.com의 좋은 계정을 확보하실 수 있으실꺼에요)

참 언급은 안되었지만  iCloud가 기존 MobileMe의 맥 환경설정, BTMM (Back To My Mac), Find My Phone에 대한 언급은 없었는데, 기능을 그대로 지원하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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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의 Mac간의 Sync, 백업, 원격접속 방법 (MoibleMe & Aireport Exterme 활용)

5월 27, 2010 13개의 댓글

두대의 Mac과 두개의 iPhone 상호 Sync하기 (2010년 1월)이후 iMac 과 Aireport Extreme 의 구매 후 MobileMe와 연동이 되면서 달라진 홈 네트워크 구성 및 Sync/ Backup 노하우를 공유한다. MobileME 와 대안 솔루션 비교/정리(2009년 5월) 1년만에 MobileMe의 유용성을 완전히 체험한 것 같다.

1. Mac간 및 Windows와의 Sync 환경 (iPhoto, iTunes, Lightroom, Work 폴더)

2. Mac의 백업 환경

3. MobileMe과 Airport Extreme 활용

4. iPhone과의 연동

5. 원격 접속/제어

Peter-Network.png

1. Mac간 및 Windows와의 Sync 환경 (iPhoto, iTunes, Lightroom, Work 폴더)

- 문서 : 기본 Documents 폴더에 Work 폴더 및 Dropbox 폴더가 같이 존재하여, 모든 Work 및 사진(Lightroom 및 원본)데이터는 이 안에 존재한다. VMWare의 Windows 환경에서도 “Shared Folder”에 Work 및 Dropbox 폴더를 인식시켜, Windows 모드에서도 Mac의 단일 문서/Repository 폴더에서 작업을 한다. 현재 자주 사용하는 문서는 모두 Dropbox (10G 용량)폴더에 저장시켜, 필자가 사용하는 3대의 Mac, 1대의 Windows, 2대의 iPhone에서 동일한 디렉토리/문서 체계를 유지한다. (모든 Mac/Win에 동일하게 Sync, 다른 두 곳에 Mirror 됨)

- 사진 : 기본 Pictures 폴더에 iPhoto Library만 존재한다. 카메라의 Import 및 후보정은 Lightroom에서 담당하며, 문서구조는 Work폴더에 My Pictures 하단에 저장함으로써 Windows에서도 동일한 사진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다. Lightroom에 의해 보정된 사진만 iPhoto로 Import 한다. 이전에는 동호회, 가족 사진을 다른 Mac에서 작업하여, 가끔 iPhoto Library Manager로 병합하고 했는데, 그것도 귀찮아서 그냥 한 대의 Mac에서 전담한다. iPhoto로 저장된 사진은 Flickr에 그대로 업로드 된다. (2010.05현재 6800여장 저장) (3대의 Mac에서 동일하게 Sync 미러, 다른 세 곳에 Mirror 됨)

- 음악 : 기본 Music 폴더에 iTunes 만 존재한다. iTunes의 음악은 Apple Lossless 포맷으로 Rip을 하였는데, 소리바다 이후 그냥 MP3 (192K) 상태로 Mac 상에서 다운로드 받아 관리하고 있다. (1대의 Mac에서 동일 하게 Sync/미러, 다른 두곳에 Mirror 됨, 단 MBP는 용량을 줄여서 iTunes 관리)

문서는 어느 한쪽에서 작성되든지 간에 Dropbox에 의해 나머지 Mac과 Windows에 자동으로 Sync 되는 구조로 되어있고, 연간 단위로 Work 폴더에 이동을 시킨다. 사진 및 음악은 기준 Mac (iMac)에서는 주기적으로 AV Server(Mac Mini)에 100% 동일하게 Chronosync에 의해 Mirror Sync를 시켜버린다. AV Server는 거의 Read Only이다.


2. Mac의 백업 환경

필자는 기준이 되는 Mac (iMac)에 모든 DATA를 집중시켜 놓고, 이를 4중 백업을 한다.

- 1차 백업 : Airport Extreme에 붙여놓은 USB HDD에 백업을 시킨다. (via Chronosync)

- 2차 백업 : AV Server(Mac mini)에 문서/사진/음악 DATA를 100% 미러링 시킨다. (via Chronosync)

- 3차 백업 : 해외에 있는 스토리지 클라우드 서버에 100% 미러링 시킨다. (via rsync / crontab)

- 4차 백업 : 기준 Mac(iMac)에 USB하드를 붙여서 CCC(Carbon Copy Cloner)를 이용 Clon을 떠버린다. Time Machine을 쓰면 HDD 부하가 커지고, iTunes DRM 등 일부 자료가 Sync되지 않아 지금은 쓰지 않는다

3. MobileMe과 Airport Extreme 활용

위에서 언급한 Sync 및 백업 방식은 언제 어디서라도 접속/열람/다운로드가 가능하게 되어있다. Airport Extreme 및 세대의 Mac은 모두 MobileMe 계정을 등록해 놓아, 회사의 MBP에서 집의 Mac 및 Airport Extreme(Disks)에 내부 네트워크 접속하듯이 연결할 수 있다. System Preferences 및 Bookmark, Calendar, Contacts, Dock Items, Keychains에 대해 한쪽에서 변경하면 다른 Mac에 모두 자동으로 동기화 되어 버린다. (하나의 Mac을 쓰는 느낌이다.)

회사의 MBP의 HDD용량( 160G/SSD)상 홈네트워크 데이터와 100% 동일하지 않고, 현재 쓰는 Dropbox 및 일부 문서 데이터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종종 집의 Mac을 원격으로 켜고, 접속하는 일이 생겼는데, 이를 Airport Extreme으로 완전히 대체 되었다.

- 1차 열람 : Airport Disks ( iMac의 모든 데이터 문서/사진/iPhoto/iTunes 및 자료실이 미러링 되어 있다.)
- 2차 열람 : iMac ( 원격접속 SSH 및 리모트 화면 공유 )
- 3차 열람 : 해외 스토리지 클라우드 서버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집 네트워크가 Down되었을 경우 대안 접속, 자료실을 제외하곤 모두 Mirror되어있다.)

Airport Express에 연결된 하드 Mac OS Extended (Journaled)는 Windows에서도 별다른 추가 작업 없이 네트워크 하드 연결 (\\airport_extreme_ip_주소\공유명) 형태로 Read/Write가 가능하다.

4. iPhone과의 연동

iPhone에서는 문서는 Dropbox (10G) 및 Evernote 로 기록한 메모/정리를 언제라도 열람한다. iPhoto사진과 iTunes 음악/동영상들은 한달에 한두번하는 Mac과의 USB Sync에 의해 자동으로 동기화 된다. 주소록, 일정, Bookmark 는 MobileMe 에 의해 Mac의 정보(그룹/색상 정보)등이 동일하게 Push 에 의해 실시간 Sync된다. Mac의 주소록, 일정/달력 부분은 Gmail(Google App)에도 Spanning Sync에 의해 동일하게 Sync가 되며, 하나의 MBP에서만 설정을 해놓아 MobileMe와 중복/꼬이지 않게하였다.하나의 iPhone에서 주소/일정 정보를 변경시 다른 iPhone, 3대의 Mac 및 Google 주소/일정도 15분 내에 동일하게 동기화 변경된다.

예전에는 MobileMe 없이도 두대의 Mac간에 잘 싱크 ( MobileME 와 대안 솔루션 비교/정리 참고) 시켰는데, 두대의 iPhone 및 iMac이 추가되면서 MobileMe는 없으면 안되는 필수품이 되어버린 것 같다.


5. 원격 접속 제어

IPTime 1G/11n 공유기의 경우 오로지 WOL (Wake On Lan)을 이용하여 잠자고 있는 Mac을 깨워서 MobileMe의 Back to My Mac (BTMM)을 이용 Share Screen 으로 접속하였으나, 공유기의 문제인지 BTMM이 Disconnect 되거나 , 연결되더라도 끊기는 현상이 가끔씩 발생하였다. 그래서 DNSEver를 이용 SFTP/SSH/FTP/VNC 조합이나 TeamViwer 방식으로 접속/제어 하였다.
그러나 Airport Extreme 도입 이후에는 이러한 네트워크 문제는 말끔히 사라졌으며, 집의 Mac이 잠이 들어있더라도 Finder의 “SHARED”에 항상 Airport, iMac 및 Mac Mini가 보이고 클릭시 잠에서 바로 깨어난다. ( IPTime의 WOL 이후 접속하는 두단계 과정이, Airport Extreme을 통해서 한단계로 줄어들었다.) 아직 해보진 않았지만 Apple KB를 보면 2009년 이후의 iMac에서는 Wake On Wireless로 된다고 한다. 또한 FTP Client로 쓰고 있는 Transmit이 4.0 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Transmit Disk” 메뉴가 추가되어 Disk Mount 형태로 FTP,SFTP,S3,WebDAV에 접속이 가능해져서 매우 편리해졌다.
iPhone을 통한 집의 Mac 연결은 RDM+ (유료) > TeamViewer (무료) 순으로 접속하고 있고, 회사에서 집의 Mac 역시 Share Screen (OSX 기본내장) > TeamViewer (무료) > LogMeIn(16대까지 무료) 순으로 연결을 한다.



이처럼 MobileMe , Aireport Extreme/HDD 및 각종 Cloud Service로 여러대의 Mac , Windows, iPhone 간의 동기화, 원격접속 및 백업 등이 상당히 용이해졌다. 2대 이상의 Mac과 아이폰으 조합을 사용하고 있으면 MobileMe 및 Airport Extreme/HDD 의 조합을 권한다. 아울러 MobileMe의 경우 곧 무료화 된다는 루머가 꼭 실현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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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 2010.06.03 Airport Extreme 설정방법 추가박병수님의 Airport Extreme 설정방법 요청에 대한 추가 설정화면 공유합니다.
1단계:Airport Extreme/Advanced메뉴에서 MobileMe 계정등록
- 등록된 MobileMe 계정 정보를 입력합니다.
AEBS01.png

2단계:Airport Extreme/iDisk메뉴에서 공유설정주기.
- “Enable file sharing” 킨 후 암호인증방식으로 “With AirPort Extreme password”를 선택합니다. → 이후 “Share disk over WAN” 및 “Share disks over the Internet using Bonjour” 옵션을 키시면 원격지에서 iDisk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3-1단계.png

 

3단계 : 2단계 진행 시 ‘Bonjour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전역으로 알리며면 광역 호스트 이름이 필요합니다. Airport설정의 time capsule패널에 있는 편집 단추를 클릭하여 bonjour을 다시구성할 수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떳을 경우..  Bounjour의 글로벌 이름을 지정해주어야 합니다. 이는 아래 화면과 같이 설정하시면 됩니다.

ABES02.png


3-2단계.png

 


MobileME 와 대안 솔루션 비교/정리

5월 6, 2009 13개의 댓글

약 4개월여 사용해본 MobileME 및 대안 솔루션에 대한 경험을 정리해본다. 필자의 환경은 Mac mini가 및 MBP로 2대가 있으며, 두대의 Mac이 원할히 Sync되어야 하는 필요가 있다.

원래는 대안 솔루션으로 사용하고 있다가, doccho님의 배려로 MobileME 패밀리 계정 하나를 분양받아 사용 중이며 각각의 장단점을 설명하고자 한다.

200905051603.jpg 메일

MobileME에 가입을 하면 하나의 계정명@me.com의 메일 계정을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Apple Mail과 잘 연계되어 있다. (개인팩은 1개 계정/20G/99$/1년이고, 패밀리팩은 5개 계정/40G/150$/1년이다.)

필자는 아내와 딸아이와의 메일도 같이 필요해서, Google App을 통해서 메일을 사용하고 있으며, 업무용 메일 2개(MBP), 가족용 메일 3개(Mac Mini)에 등록하여 사용하고 있다.

MailPlane App 혹은 Firefox Gmail Manager plugin을 통해서 여러 계정을 관리한다.

200905051604.jpg 주소록

주소록에 약 1,300여명이 등록되어있고, Spotlight를 통해서 검색 후 Firefox LightSMS plugin으로 문자 및 Skype(Apple 주소록과 연동된다)로 음성/컨퍼런스콜을 한다.

구글메일과 유기적 연동을 위해 Spanning Sync 솔루션( 25$/1년, 65$/평생)을 평생 버전으로 구매하여 두 대의 맥 + 구글에서 동일한 주소록으로 사용하고 있다.

Spanning Sync가 유일하게 Google 주소록과 사진까지 Sync되는 솔루션이라(Google Sync도 Text만 된다) 좀 비싸긴 하지만 기분 좋게 사용하고 있다.

필자의 휴대 단말도 Windows Mobile인데 CallerID에 사진이 같이 뜬다.

SpanningSync-Contact.png

[그림] Spanning Sync “Contacts” 설정 화면  

Mailplane-contact-photo.png

[그림] Apple주소록과 Gmail주소록이 Sync됨

200905051604.jpg 카렌다

카렌다 역시 Spanning Sync의 카렌다 기능을 이용해서 두 대의 맥 + 구글에서 동일한 카렌더를 사용하고 있다.

SpanningSync-Calendar.png

[그림] Spanning Sync 카렌다 Sync 설정

Mobile ME의 주소록/카렌다 Sync는 계속 중복 / conflict 확인 창이 너무 자주 떠서 꺼놓았다.

200905051604.jpg 갤러리  

갤러리도 iPhoto에서 정리한 앨범으로 화려한 갤러리로 등록 후 지인에게 보낼 수 있게 편리하게 되어있다. 디자인등은 정말이지 Apple을 못따라가는 것 같다.

필자는 Flickr를 일전부터 써와서 별로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Flickr가 다양한 Meta데이터를 기반으로 조건 검색 및 보기가 편한 것 같다.

iPhoto 09부터는 Flickr 직접 업로드 기능도 제공한다.

iPhoto.png

[그림] iPhoto에서 MobileMe Gallery로 Sync한 화면 (좌측 하단)


iPhoto-Gallery 2.png

[그림] MobileMe Gallery에서 본 사진

iPhoto-Flickr.png

[그림] Flickr에서 본 사진

200905051604.jpgiDisk

iDisk도 웹하드 형태로 꽤나 유용하게 쓸 수 있으나, 필자의 경우 Dropbox와 원격 서버에 양방향 Sync tool인 Unison 혹은 FileChute/FTP의 조합으로 잘 활용하고 있다. (iDisk는 국내에서의 체감 속도는 느림 200-300k 사이)

▲ Application 동기화  

MobileMe-Sync.png

이부분의 다른 대체제가 별로 없는 MobileME의 경쟁력인데.. 필자의 경우 Mac Mini(가족 및 홈서버)와 MBP(개인업무)의 용도가 틀려 동일하게 만들 필요가 없는데, 거의 두대의 맥을 동일한 환경으로 만들어 버리고, 종종 conflict 확인 창이 떠서 merge 옵션을 물어보는게 너무 혼란 스러워 이 부분을 몇개만 남기고 아예 꺼버렸다.

- Bookmarks : xmarks 서비스로 Safari, Firefox간의 Bookmark를 공유 , http://www.xmarks.com/  

- Calendar : Spanning Sync 로 공유

- Contacts : Spanning Sync 로 공유

- Dashboard Widgets : 대쉬보드 위젯을 동일하게 Sync 맞춰 줌

- Dock Items : Dock 항목을 동일하게 맞춰주나, 집과 업무용이 틀려서 꺼둠.

- Keychains : Keychains/암호 관리 부분을 통일

- Mail Accounts : Google 을 이용함으로 꺼둠

- Mail Rule, Signatures, and Smart Mailboxes : Google 을 이용함으로 꺼둠

- Notes : 사용 안함

- Preferences : 사용 안함

- MacJournal Entries : 집과 업무용을 Sync시켜두나, 집에서는 MacJournals, 업무용으로는 Devonthink로 자료 관리

이렇게 따지고 보면 MobileMe Sync로 별로 Sync시키는 것이 없다.

Back to My Mac

회사맥에서 집의 맥을 편하게 연결할 수 있으나, 이 부분도 DNSEver와 공유기의 조합으로 원격 및 SSH/SFTP 연동 혹은 TeamViewer로 무난히 쓰고 있다.

Back2Mymac 2.png

[그림] MobileME로 원격지에서 집의 Mac 연결

   Back2MyMac-alternative 3.pngBack2MyMac-Alternative 2.png  

[그림] 원격지에서 DNSEver.com을 이용하여 Transmit (SFTP) 및 VNC로 연결

▲ 요약

무난하고 쉽게 여러대의 Mac 및 iPod Touch/iPhone에서의 사진/자료 공유등을 위해서라면 MobileME가 최적인 것은 맞는 것 같다.

도메인+웹호스팅+Flickr+3rd Party Sync(Spanning Sync) 구매 비용을 생각하면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MobileME와 대안 솔루션의 1년 운영 유지 비용은 비슷한 것 같다.

필자의 경우 보유 도메인이 5개에 웹호스팅+Flickr+Google App+SpanningSync+Dropbox+DNSEver로 각각의 대체제를 찾아서 쓰고 MobileME 부럽지 않게 활용하고 있으나, 그동안 해당 솔루션을 찾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험난했고, Google 메일/주소록/달력을 메인으로 하려다 보니 복잡해졌지만, 만족하면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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