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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A 20주년 기념 “동반성장의 주역, 프로젝트경영” 주제로 심포지엄 개최

11월 1, 2011 댓글 남기기

창립 20주년 기념 정기 심포지엄을 맞이 하여 10. 27(목)~28(금) 양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동반성장의 주역, 프로젝트경영’이란 대주제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정기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이날 행사는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하였고, 제9회 올해의 프로젝트 대상 및 제5회 少南 PM상 시상식이 함께 거행되었습니다.

111027 KPMA심포지엄 2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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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심포지엄 개최 첫 날인 김종신 협회장의 개최사를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이번 심포지엄은 국가 정책 기조인 동반성장에 초점, ‘동반성장과 프로젝트경영’의 다양한 조망으로 이시대 적합한 프로젝트경영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강조로 행사가 진행되었고, 개최사에 이어 이종훈 명예회장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또한 ‘The Next Big Thing’을 주제로 황창규 R&D 전략기획단장의 기조강연, 20주년 기념 특별 초청강연으로 ‘손자병법과 프로젝트경영’ 주제로 박재희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장 발표, 올해의 프로젝트 및 少南 PM 상 시상 등 축하행사 및 리셉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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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올해의 프로젝트 대상’은 에너지부문에 한국가스공사가 ‘통영생산기지 2단계 4차 확정 (#13,14 탱크) 건설’ 프로젝트로, 교통시설부문에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경춘선 복선전철건설’ 프로젝트로, 플랜트부문에 포스코건설이 ‘칠레 누에바 벤타나스 석탄화력발전소건설’ 프로젝트로 각각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개인부문인 ‘제5회 少南 PM상’은 정기원 숭실대학교 교수가 수상하고 50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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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00부터 개최된 리셉션에서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축하 및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최우수 논문, 공로상을 시상하였습니다. 먼저 최우수 논문은 총 3편으로, 양승현 한국수력원자력 처장, 이재왕 애자일소사이어티 대표컨설턴트, 조성민 한국도로공사 팀장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되어 상패를 수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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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상은 프로젝트경영의 보급 및 확산 등 협회 발전에 공헌을 한 강창욱 한양대학교 교수, 김형도 한국피엠글로벌 대표, 박형기 한국PM협회 부장이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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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천년의 위대한 한국 전통 프로젝트 사례연구 (부제: 한국형 프로젝트 DNA 발견)”을 주제로 2일차에 강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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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추진위원회 (가나다 순)
* 위원장: 김현배 포스코건설 전무
* 간  사: 김종민 포스코건설 대리
* 위  원: 김성준 LG생명과학 과장, 김정수 네오원 대표이사, 김태영 프로젝트리서치 대표, 김형도 한국피엠글로벌 대표,박창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객원교수, 박철 동부건설 팀장, 송상용 대림산업 팀장, 신보균 한국수력원자력 팀장, 신준석 연구개발인력교육원 팀장, 임재민 한국전력기술 부장 (이상 총 10명)

개회식 및 트랙 별 사회 
* 개회식: 임유정 라온제나스피치 원장   
* 1일차: 박창우 서울대학교 객원교수, 임재민 한국전력기술 부장   
* 2일차: 김정수 네오원 대표이사, 박철 동부건설 팀장, 임재민 한국전력기술 부장, 추예빈 한국PM협회 사원,

이런 행사가 있기까지 많은 분들의 노고가 함께했던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추진위원님들과 사진을 못찍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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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협회장이신 한국수력원자력 대표 김종신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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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협회의 보이스 테라피스트 임유정 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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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교수님이자 KSPM 한국프로젝트경영학회 강창욱 회장님 (KPMA 박형기 부장님, PMI 강소현님, 한수원 양승현 처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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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A 추예빈 대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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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A 박형기 부장님과 PMI 강소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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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 허리선님, 한국전력기술 임재민 부장님, 이지은님, 박형기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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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A 협회 사무국 이진복 과장님, 추예빈 대리님과 스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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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의 신보균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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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A 이진복 과장님..

 

전체 행사 슬라이드는 여기를 클릭하시면 되고, 원본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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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지난 5월부터 준비한 20주년 기념 홍보 동영상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기업형 Agile,프로젝트리더십,ALM체계 멘토링 사업 준비 및 삼성SDS/팬택/SK컴즈/삼성전자 멘토링 개시, 한국형 프로젝트 DNA 발굴 논문 준비, 몇가지 저술 지원 등으로 정신없었는데… 하나하나 결실을 맺게되어 정말 기쁘네요. 특히나 이번에 준비한 한국형 프로젝트 DNA, 우리의 우수한 프로젝트 정신을 발굴하고 확산하는 인터넷 공개 방송 프로젝트도 시작으로 우리 고유하고 우수한 프로젝트 정신이 널리 확산/전파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페이지 프로젝트 관리 기법 OPPM

3월 17, 2011 댓글 남기기

KPMA 주관의 One Page Project Management 세미나가 김현식 대표님을 모시고 진행하였다.

일정한 기간 동안 프로젝트를 수행하려면 여러 분야의 서로 다른 배경과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모여서 한 팀을 이루게 된다. 그래서 팀과 이해관계자간, 팀과 경영진간, 또는 팀원간의 효과적인 의사소통은 프로젝트의 성공가능성을 높이는 데에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세부적인 정보와 과다한 분석, 빈번한 계획변경, 다루기 힘든 S/W 프로그램 등으로 프로젝트에서의 의사소통은 그렇게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이렇게 의사소통이 쉽지 않을 때, 한 장의 종이에 핵심적인 내용만으로 의사소통 할 수 있는 방법이 OPPM(One Page Project Management)인데, 프로젝트 계획을 수립하고 실적까지 요약하여 관리할 수 있는 기법이며,  MS Project, PRIMAVERA 등과 같은 Tool을 사용하지 않고도 효과적인 관리와 의사소통이 강점이 있다.   THE ONE PAGE PROJECT : 강력하고 간결한 한 장의 보고서 내용과 이 내용을 현업에 적용했을때의 저식/양식 설명해주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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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이론적 설명이 있었지만 , 1페이지에서 프로젝트의 현황을 담아야하기 위한 설명이었기 때문에 중간 설명 과정은 다 생략하고 문서 구조에 대해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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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명, 과제책임자/PM, 세부목표/주요과업/과업별목표 및 기간분할이 상호 연관성이 있게 그렸으며, 과업배분과 오너십, 예산 및 요약사항을 한장에 담은 장표다. (사진을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다.)

OPPM은 상향식 / 외향식 의사소통 기법의 도구로 활용하면 좋으며, 반면 단점이 있는데 과업간의 의존관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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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M의 가장 큰 단점이 과업간의 상호 연관성이 없다는 것인데, 이는 상기와 같이 CCPM과 같은 네트워크 Diagram을 별개로 그려주어 상호 보완재로 사용하면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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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의 기본 OPPM 기본 구성을 Excel아 아닌 Google Docs를 통해 여러 구성원/팀원들이 동시에 작업해가며 작업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하고, 구글 클라우드 환경의 프로젝트 환경 구성으로 변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KPMA-OP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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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업무를 클라우드 / 서버에 자료가 저장되는 형태로 협업을 강조하는 Mind42.com 의 마인드맵으로 팀별/개인별 프로젝트 관리가 원활히 협업하면서 관리되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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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A-OPPM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의 훈남 일꾼 이진복 과장님이  세미나 주제 및 김현식 대표님 소개를 해주셨다.

 

프로젝트 관리가 얼마나 비싼 PMS를 쓰느냐보다는, 어떠한 내용을 얼마나 핵심적으로 주요 이해당사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하고, 최신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협업을 용이하게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인식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김현식 대표의 트위터 @thinktoc 로 연락하시면 실제 사용된 OPPM 템플릿을 보내주신다고 하니, 기번 기회에 쉽게 온라인 안면을 트면서 OPPM 관련 템플릿 선물까지 받아가서,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까지 권해보고 싶다.

 

 

 

기업 및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툴 – SNS (부제:Enterprise SNS)

11월 3, 2010 7개의 댓글

한국프로젝트경엽협회의 2010년 심포지엄에서 “기업 및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툴 – Social Network”라는 주제로 논문 제출 및 발표를 마쳤다.

특히나 필자에겐 7년 한솔인티큐브의 졸업 작품이었던 만큼 마무리에 노력을 많이한 것 같고, 그 때문인지 만감이 교체한 하루였다.

본 논문/PT는 한국의 PM/문화 확산 차원으로 공개한다. 워낙 인터넷에 공유된 출처의 내용을 취합/편집한 수준이라 창피하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다.

본 논문/ 한솔인티큐브의 기업형SNS / Enterprise SNS 사례 Lessons Learned를 참고하여, 많은 회사가 임직원간의 허물없는 대화의 채널이 열리길 기원한다.

논문본 :  HANSOLINTICUBE-KPMA-기업 및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활성화 툴 SNS-V1_4-20101011.pdf

발표본 :  Mac Keynote 원본 다운로드 (윈도우/PDF 자료는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PDF 다운로드 받으세요)





20회 심포지엄을 맞는 KPMA와 인연을 맺어 논문 발표 4회 및 추진위원으로 활동한지도 3년이나 되었다.

나름 한국 PM 문화 확산을 위해 회사, PMPCafe, KPMA, PMI 한국챕터에서 노력한 것 같은데, 그 영향력이 얼마나 컸을꺼라고 생각해보면 부끄럽다.

그동안 도와주신 선배/동료/후배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보다 더 낳은 IT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세계속의 한국의 PM 문화 확산의 기여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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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기반의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효율화 방안

10월 12, 2009 2개의 댓글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 KPMA 2009 정기 심포지엄에서 “SNS기반의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효율화 방안”에 대한 논문 제출 및 발표를 마쳤다. Presentation은 회사 동료 신철호님이 발표하였다.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발표자 신철호 대리와 기업/프로젝트에서 SNS기반의 협업을 하면 업무가 개선됨을 강조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Nike+ 와 한솔인티큐브의 사례 발표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KPMA 2009 Symposium - SNS based Project Collaboration

감사패를 받는 모습과 PMI 강소현님과 기념 촬영

발표슬라이드는 SNS / WEB 정신에 입각하여 공개한다. ( PDF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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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및 WIKI 기반의 프로젝트 협업 시스템 – 한국PM협회 2008 심포지엄 최우수 논문상 수상

11월 4, 2008 4개의 댓글

지난 10월8일-9일에 거쳐 시행된 한국PM협회 2008 심포지엄에 제출 및 발표한 “Issue 및 WIKI 기반의 프로젝트 협업 시스템”이 IT부문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였다. 늦었지만 금번 2008년 심포지엄 추진을 위해 노련해주신 사무국과 심포지엄 추진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08 정기 심포지엄 및 PM 대상 시상식 개최 결과 ————————————————

지난 10. 9(목)~10(금) 양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신 발전 동력의 핵심, 프로젝트경영’이란 대주제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 정기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이날 행사는 지식경제부의 후원을 받아, 올해로 제6회째인 프로젝트 대상 및 제2회 少南 PM상 시상식이 함께 개최되었습다.
김종신 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용구 해외건설협회 회장, Iain Fraser PMI 이사의 기조강연 후 2008 PM 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PM 대상 시상식에서는 GS EPS의 ‘GS 부곡 복합화력 발전소 2호기 건설공사’가 건설 부문 대상을, 한국전력기술의 ‘가동원전 출력증강 기술개발(Ⅱ)’이 연구개발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제2회 少南 PM상에는 박영민 한국피엠소프트 대표이사가 선정되어 상패와 함께 상금 50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특히 少南 PM상은 협회 이종훈 명예회장이 과거 초대회장으로 재임 중 협회 발전의 기틀 마련 및 PM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한 공헌을 기념하고자, 그의 아호를 따서 제정한 것으로 올해의 프로젝트 경영인 대상의 상격을 제고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명칭을 변경하여 시행하는 것입니다.
한편 오후 5시 30부터 개최된 리셉션에서는 성황리에 개최된 본 심포지엄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우수 논문 2편을 선정하여 시상하였습니다. 최우수논문에는 주종환 임포닥스 대표 및 김태영 한솔인티큐브 과장이 선정되어 순금 7.5g 함량의 상패를 받았습니다.그 밖에 경품 추첨을 통해 많은 참석자들이 푸짐한 선물을 가져갔습니다.
끝으로 후원명칭 사용, 광고게재, 축하 화환 및 경품 등으로 협찬해 주신 많은 회원사와 자원봉사로 애써주신 심포지엄 추진위원 및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1. 후원명칭 사용: 지식경제부

2. 광고 협찬 (가나다 순)
경성, 대림산업, 대우건설, 대우엔지니어링, 대우조선해양, 두산중공업, 삼성건설,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 성진지오텍, 코센, 포스코건설, 한국남동발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기술, 한국정수공업, 한국철도시설공단,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DN, 한전KPS, 한화건설,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GS EPS, SK건설 (이상 26개 업체)

3. 화환 (가나다 순)
대림산업, 대우건설, 대우엔지니어링, 대우조선해양, 동부건설, 두산중공업, 숭실대학교, 포스코건설,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기술, 한양대학교, 해외건설협회, GS EPS, PMI, SK건설 (이상 18개 업체)

4. 경품 (가나다 순)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포스코건설,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GS EPS (이상 8개 업체)

5. 심포지엄 추진위원회 (가나다 순)
* 위원장: 김형도 한국피엠글로벌 대표
* 위 원: 김윤석 키삭 책임컨설턴트, 김태영 한솔인티큐브 과장, 김홍주 한국서부발전 부장, 목진완 삼성건설 부장, 서순창 한라산업개발 부장, 손상원 동부CNI 과장, 송상용 대림산업 부장, 임재민 한국전력기술 차장, 정상철 퓨우처피엠 대표, 정영환 한국수력원자력 부장 (이상 총 10명)

6. 개회식 및 트랙 별 사회 (가나다 순)
* 개회식: 김형도 한국피엠글로벌 대표 * 1일차: 정상철 퓨우처피엠 대표, 송상용 대림산업 부장, 임재민 한국전력기술 차장 * 2일차: 김윤석 키삭 책임컨설턴트, 목진완 삼성건설 부장, 김홍주 한국서부발전 부장, 서순창 한라산업개발 부장

7. 리셉션 사회
* 1부: 정영환 한국수력원자력 부장 * 2부: 손상원 동부CNI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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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경영협회 2008 심포지엄 최우수 논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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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M협회 IPMA Adesh Jain 초청 강연 / 만찬 후기

4월 16, 2008 댓글 남기기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 주관으로 국제PM협회 IPMA의 Adesh Jain 의장을 모시고 “Future of PM in the Globe”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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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IPMA는 전세계에 국가별 PM협회를 주관하는 국제PM협회로 non-profit으로 스위스에 등록되어있고, 사무국이 네덜란드에 있는 협회이다. 현재 43개국 나라의 PM협회에서 IPMA를 대변하고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Wikipedia에 IPMA이름으로의 설명이 없다.)

PMI의 PMBOK과 같이 기준이 되는 ICBv3를 가지고 있고, PMI의 PMP자격증 처럼 IPMA도 IPMA-A, IPMA-B, IPMA-C, IPMA-D의 4단계 자격증 제도(참고로 PMP는 IPMA-C정도에 해당한다고한다) 가 있고 약 57,000명의 자격증을 보유한 사람이 유럽전역에서 활동을 하고 있고, IPMA 자격증의 북미를 제외한 국가에서의 자격 가치를 많이 강조하였다. (PMP 자격증 보유자는  27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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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영역에 29개 지식분야 및 85개 분야를 설명하고 있는 브로셔.

본 초청강연을 듣고 Project Management 기법/체계성은 앞으로도 매우 중요한 필수 산업 요소로 자리매김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미 PMI에서의 PMP의 Project Managemt를 넘어 Program과 Portfolio까티 cover하는 PgMP자격을증 내놓앟고, 관련 산업에서도 조직,이익까지 건드리는 해당 분야의 지식체계도 나오기 시작하였다.)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다음 사항을 Q&A받았다.

1) 산업별 지식체계/프로세스가 있는지? > (답변) 아직없다. 1-2년내에 관련 프로세스를 착수할 계획이다.

2) ISO등과 같은 국제표준화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 (답변) 1-2명이 국제표준화 활동을 하고 있다.

3) 자격증 체계는 개인단위인지 회사단위인지? > (답변) 아직까지는 개인단위이나, 내년에 조직/회사 단위로 확대하려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하고, 몇분 안되는 자리에 초청해주신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에 감사드리고,

좋은 내용으로 유럽지역의 Trend를 소개해주신 Adesh Jain의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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