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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의 Mac 에서의 폴더 관리 방법

9월 29, 2011 8개의 댓글

최근 맥 활용 관련 도움을 받고 있다는 격려를 많이 받아 보답으로 Peter의 Mac에서 폴더 관리 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M$ Windows를 사용하면 보통 C: 에는 윈도우 OS를, D:에는 각종 폴더에 자료를 모아 두는 형태로 관리를 하실 것입니다. 6개월 혹은 1년에 한번씩은 윈도우를 새로 설치해도 자료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죠.

 

OSX 맥의 경우 조금은 틀립니다. 보통은 단일 파티션에 OS와 DATA를 혼재시킵니다. 이렇게 해도 괜찮은것이 OSX의 경우 한번 설치하면 몇 년 동안 재설치를 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기도 하며, 단일 파티션내에 있어야 화일의 이동등을 빠르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렇게 통합 관리를 해야 타임머신이라든가 CCC 같은 클론백업시 용이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Dropbox나, uCloud, 다음클라우드 같은 서비스가 있어서 이를 잘 구분하여 관리하는 것이 여러 대의 맥/윈도우 환경에서 별다른 혼돈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구성된 것 같습니다.

 

Peter의 대표적인 폴더 체계를 공유합니다.

  1. 홈폴더
  2. Dropbox 폴더
  3. Documents 폴더
  4. 사진라이브러리
  5. 음악라이브러리
  6. 문서라이브러리 (Dropbox, Papers)
  7. VM 윈도우 상에서의 자료 통합 관리
  8. 백업체계

 

본 안내에는 포함이 안되지만, 폴더가 아닌 태그 중심의 관리 체계도 Mac 의 또 하나의 장점입니다.

 

홈폴더

Peter home

기본 표준 폴더 체계에서 약간 틀린것이 Airport Extreme에 연결된 HDD가 연결되어 있는 것과, Dropbox, PDS, Repository 입니다.

PDS 폴더는 개인 FTP/웹하드 보관소입니다. 자료실 종류를 다 여기에다가 보관하며 FTP, WEB하드 형태의 브라우징을 제공합니다. 맥에서 FTP,웹하드 구축은 Mac에서 웹자료실 구현하기 – Rumpus (FTP, 웹하드, WEBDAV 동시지원) 를 참고하세요.

Reposity는 VMware의 이미지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Windows XP, Windows 7 , Windows 8 이렇게 3개 버전이 있고,  ISO 방식으로 OS/오피스류를 설치하고 나서의 깨끗한 복사본은 다른 하드에 보관되어져 있어, 혹시 VM상에서 M$윈도우가 망가졌을 경우 보관한 이미지를 복사하면, 5분도 안되어서 윈도우를 새로 설치한 것과 동일하게 되어 버립니다.

 

 

 

Dropbox 폴더

Dropbox 폴더는 도큐먼트 하단에 넣어 두었는데, 이번에 1Password가 MAS (Mac App Store)로 넘어오면서 Home/Dropbox 폴더 체계만 지원해서 이번에 변경을 하였습니다. Dropbox의 활용법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Peter dropbox 1

 

 

 

도큐먼트 폴더

Peter documents

도큐먼트 폴더는 각종 맥 App 들이 임의로 폴더를 만들어 버려 지저분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Work” 폴더를 두고 (Windows의 D: 에 해당합니다) 이 폴더 하단에 각종 폴더를 보관하며, 이를 uCloud(자료형), Daum클라우드(사진백업)으로 분류하여 놓습니다.

Daum클라우드의 기본 폴더에 Work의 사진 폴더를 Link (ln -s)시켜버려 통합적으로 Work 하단에 모든 폴더가 관리되게 끔 해 놓았습니다.

 

 

 

사진라이브러리

사진은  iPhoto 라이브러리가 uCloud에 의해서 4대의 Mac에서 Sync 되어 통합 관리됩니다. 저의 사진 관리 방법은  Peter의 사진 관리 방법 – Lightroom , iPhoto , Flickr , Facebook의 조합을 참고하세요.

 

최근에 이미지 스냅 작업이 많아 관련 폴더도 uCloud로 통합 Sync하여 다른 Mac에서 동일하게 열람하거나 스냅샷하더라도 동일한 폴더에 저장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Printopia, Skitch은 Home>그림폴더 하단에 기본이로 설정되기 때문에 ln -s 명령어로 링크를 걸어버렸습니다.  스캐너, iOS, 4대의 모든 Mac의 화면 캡쳐, VMware하의 Windows 에서 캡쳐시 저장폴더, Voila 라이브러리가 다 uCloud Sync 됩니다.   iOS 이미지/동영상을 바로 mac으로 보내기/백업하기 위해서  iPad/iPhone의 사진을 WIFI로 Mac으로 자동 Sync 시키기 참고하세요.

110929 0001

 

 

음악라이브러리

원격지 MBA에서  홈서버에 있는 4000여곡의 Lossless 음악을 듣고 싶은 경우에는 ShareTool 을 이용해서 듣습니다. 이렇게 되면 VPN 쓰는 것 같이 원격지에서 집에있는 iMac의 iTunes, iPhoto, Printer, AFP 공유 폴더를 바로 Access 할 수 있습니다.  원격지 Mac의 iTunes 및 iPhoto Library 공유 방법

 

 

 

문서라이브러리

문서는 주로 Devonthink 의 자료를 uCloud 하에서 관리합니다. (Dropbox에서 하다가 용량이 커져서 uCloud로 옮겼습니다.)  Devonthink 활용 가이드 – 자료 수집,분류 및 활용 참고하세요.

 

저널/도서에 관련된 것은 Papers에 보관합니다. Papers 의 Mac 및 iPad에서 활용 방법은 다음에 자세히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apers 역시 uCloud에 보관됩니다.

Peter papers

VM 윈도우 상에서의 자료 통합 관리

앞서 설명한 데로 VM상의 M$ Windows에는 데이터 자료를 전혀 보관하지 않습니다. Shared 폴더에 의해 모두다 맥 폴더를 공유해서 사용해 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Dropbox, uCloud, 다음클라우드를 또 설치할 필요가 없으며, 맥의 자료도 바로 변하기 때문에 Mac/Win을 동시에 열어 놓고 자료 활용을 하기가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주로 문서류의 파일에 해당하며 멀티미디어 관련은 전체 다 맥에서 해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맥과 윈도우의 장점을 다 같이 살리면서 동일한 문서함을 기준으로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이죠.

Peter vmware windows

또한 라이언에서부터는 4손가락 좌우로 쓱싹 제스처가 가능해서 1번에 Mac OSX, 2번에 VM/M$윈도우를 설정해 놓으면 바로 트랙패드의 4손 좌우 쓱싹 제스처로 OS 변환이 되어 매우 편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백업체계

이러한 자료 체계도 중요하지만, 이런 소중한 자료를 백업하는 백업 체계도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  경우 4중 백업(타임머신, USB 외장하드 별도저장, 원격지서버에 ssh/rsync, 이미지 클론)을  일정 간격으로 수행합니다. 세대의 Mac간의 Sync, 백업, 원격접속 방법 (MoibleMe & Aireport Exterme 활용 참고하세요.

 

 

 

 

 

 

iWork for iPad 의 문서를 Dropbox에 직접 읽고 저장히기 ( Keynote, Pages, Numbers for iPad )

5월 1, 2011 2개의 댓글

아이패드 용 iWork 애플리케이션인 Keynote, Pages, Numbers for iPad 에서 직접 Dropbox 에 저장하고 불러오는 방법을 Keynote를 기준으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Numbers 및 Pages 도 동일한 방법으로 Dropbox에 직접 문서를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습니다.

Screen shot 2011 05 01 at 9 30 10 PM

Keynote for iPad는 작성된 문서를 유선으로는 iTunes를 통해 주고 받을 수 있고, 네트웍으로는 이메일, iWork.com, iDisk 및 WebDAV만을 지원합니다. 기본적으로는 Dropbox를 통해 불러오고 저장할 수 없는데,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솔루션이 DropDAV 라는 서비스 입니다.  DropDAV는 Dropbox 서비스를 WebDAV 프로토콜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Gateway 서비스로써,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필수 가입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WebDAV를 지원하는 모든 App들에서 Dropbox를 통해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게 됩니다.이를 이용하여 유선이 아닌 무선 네트웍을 이용해서 Dropbox에 Keynote 파일을 바로 키노트원본, PDF 혹은 PPT로 변환하여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습니다.

DropDAV를 이용하면 iPad 에서 직접 Keynote, Pages, Numbers 문서를 Dropbox에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습니다.

DropDAV 서비스 가입

1) http://www.dropdav.com/ 에서 회원가입 합니다.비용은 Dropbox 무료 사용자는 무료이며, 50G/9.99$ 유저는 3$ 및 100G/19.99$ 유저는 6$ 입니다. 필자의 경우 Referrer 프로그램을 통해서 12G를 무료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 경우에도 무료입니다.  2011.06.01부터 과금체계가 무조건 월 5$로 바뀌었습니다. (더이상 무료가 아닙니다. 제보해주신 홍순성님께 감사드립니다.)

2) 회원가입이 완료되면 자신만의 WebDAV 주소를 가지게 됩니다.

Dropdav 01

Keynote for iPad에서 Dropbox로 저장하기

1) 아이패드용 키노트에서 작성한 문서에서 보내기 > “WebDAV에 복사”를 선택합니다.

Keynote ipad dropdav01

2) 최초 WebDAV 주소를 아래와 같이 저장해 줍니다. (이후에는 물어보지 않습니다.)

Keynote ipad dropdav02

3) 원하는 Dropbox의 저장 폴더를 선택하면 해당 폴더에 저장이 완료되어, 다른 Dropbox client에 sync 됩니다.  (Drobox에 키노트 원본은 물론 PDF나 파워포인트 파일로 변환하여 저장시킬 수 있습니다.)

Keynote ipad dropdav03

Keynote ipad dropdav04

Dropbox에 저장된 문서를 Keynote for iPad에서 불러오기

1) 아이패드용 키노트에서 불러오기 > “WebDAV에서 복사”를 선택합니다.

Keynote ipad dropdav load01

2) Dropbox 폴더를 선택하여 원하는 키노트 파일을 선택합니다.

3) 불러오기가 완료되면 본인의 라이브러리에 저장되며, 문서가 열려 PT 혹은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Keynote ipad dropdav load03

Keynote ipad dropdav load04

Mac에서 Dropbox, uCloud, Daum 클라우드, N-드라이브 사용 환경 비교

3월 6, 2011 21개의 댓글

 

 

 

 

 

 

update 2011.06.19 uCloud 50G, 다음클라우드 50G, 네이버 N드라이브 30G 로 무료 용량 증설이 되었습니다. 향후 애플 iCloud , 네이버N드라이브 서비스가 보완되면 재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아이폰 및 아이패드의 인기와 더불어 클라우드 환경의 인기가 급속도로 올라가면서, Mac 생활도 점점 편리해지고 있다.  Dropbox를 제외하고는 국내에서는 거의 볼모지였던 클라우드 분야가 스토리지 분야에서만큼은  KT uCloud , 네이버의 NDrive 에 이어 다음까지 Daum클라우드 Mac 용을 지원하면서 사용자의 활용 폭이 넓어 지고 있다.

Screen shot 2011 03 06 at 2 35 37 PM

우선 시험을 위한 필자의 사용 용도를 얘기하면 Dropbox (10G) 는 프로젝트 폴더 Sync로, uCloud (100G)는 Devonthink 및 iPhoto 저장소 Sync 및 문서 백업 용도로 사용중이며, Daum 및 NDrive는 시험용도로 사용했으며, 간단한 비교 후기를 남긴다.

Screen Shot 2011 03 06 at 오후 1 38 44

시스템 부하

Sync 시 Daum > NDrive > uCloud > Dropbox 클라우드 순이었다.  Sync시 CPU 점유율은 Dropbox 40-60%%, uCloud 70-90%, Daum클라우드 70-100% , NDrive 60-90% 정도로 Sync의 성능은 Dropbox가 앞섰다.  파일의 추가의 경우 Spotlight 엔진인 mdworker32 프로세스가 역시 80-90%를 육박하기 때문에 체감하는 CPU 부하량이 꽤나 크다. (Sync때문에 팬이 돌 정도…). 아마도 Dropbox의 Sync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CPU 및 mdworker32의 점유율이 낮은듯 하며, 국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워낙 Sync 속도가 빠르니 관련 mdworkder32, finder 관련 부하량이 큰 것 같다.

iDle 시에는 uCloud > Dropbox > Daum > NDrive 순으로, NDrive는 0%, Dropbox 0.1%, Daum 0.3%, uCloud 0.8% 정도로 서로 평상시 대기 모드에서는 Daum 및 uCloud가 좀 부담스럽지만 1% 미만이니까 괜찮은 것 같다.

Sync 속도

속도는 uCloud > Daum > Naver > Dropbox 순인 것 같다.  확실히 uCloud, Daum클라우드 및 NDrive는 서버가 국내에 있어서 Sync 속도 하나 만큼은 최고다.

(Sync 속도가 워낙 빨라 시스템 부하가 클수도 있음을 유의하자.)

기술력

Dropbox가  아마존 S3 스토리지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최대한 운영비용을 줄이기 위해 파일의 HashTag 검색 기술을 사용하여 동일한 파일의 경우 Link 정보만 가지고 있음으로 S3 저장 부하를 줄이는 기술과, 동일한 네트웍의 Sync는 서버의 자원을 건드리지 않고 동일 네트웍내의 다른 Dropbox Client의 저장소로부터 직접 복사하는 기술적 우위가 돋보인다.


uCloud는 SugarSync서비스를 OEM/ODM 화하여 올레 유클라우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어서 기술 점수를 높게 줄 수는 없을 것 같고 (2대 Sync 제약 및 유료사용자는 5대 제약 사항까지 똑같다).  uCloud 매니저는 2010.07.28에 Mac 최초 버전 이후에 업그레이드가 없었다. Snow Leopard 환경에선 Finder의 CPU를 100% 이상 잡고 있는 버그가 있어 SugarSync는 2010.08월 이후 10여차래 버전업이 되어 1.9.21 이 출시되었는데 말이다.


NDrive는 Sync 방식이 아닌 MacFuse(2008.12월 이후 개정 안됨)를 통한 Mount 방식의 플러그인개발 및 공유 서비스 없음으로 높은 기술력을 주긴 어려울 것 같다. 아울러 제약이 많이 수많은 폴더의 Sync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


Daum Cloud 과 uClou는 Cross-platform 개발툴인 QT Framework을 이용하고 있으며,  Daum클라우드는 아직 베타라 그런지 약 17G 정도 되는 필자의 Repository를 제대로 Sync 하지 못했다.


uCloud 및 Daum클라우드가 좋은게 사진, 문서, 영상을 자동으로 분류해주는 것이었는데, 사용자 편의성으로 상당히 괜찮은 것 같다.


확장성

Dropbox가 단연 앞선다. 이미 다양한 3rd-Party 다양한 앱들이 Dropbox API를 지원함으로써 사용자로 하여금 통합된 스토리지 클라우드를 즐길 수 있다.  다른 uCloud, Daum클라우드, NDrive는 OpenAPI를 찾을 수 없었다.


NDrive도 마운트 방식이기 때문에 HDD 자원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고, 특히나 국내에서 필수불가결한 아래아한글 HWP 문서의 뷰어 및 편집을 지원하기 때문에 국내 환경에스는 필수 서비스일 것 같다.

Daum클라우드도 20G나 되는 용량에 대한 공유 기능의 제공이 좋은 것 같다. Daum유저끼리의 제약이 있긴하지만 안정화만 제대로 된다면 좋은 서비스일 것 같다.

결론

Sync는 안정성이 필수이며, 이후 스마트폰/패드까지의 확장성을 고려해야야한다면 현재로는 아직까진 Mac에서는 Dropbox 가 답인 것 같다. (레퍼럴로 용량을 일반인은 10G, 학생은 20G를 무료로 확보할 수 있다)

CPU 점유를 포함한 약간의 불편을 감수할 수있다면 uCloud (20G), Daum클라우드 (20G)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대안인 것 같다. (uCloud는 아이폰 사용료에 월 5천원만 추가하면 100G 용량을 쓸 수 있다.)

Mac에서 아래한글 파일을 보고, 간단한 편집이 필요하다면 Naver NDrive가 해결책일 것 같다.  (물론 HWP for Mac 이 있으나 이는 Intel버전을 지원하지 않아 느리고,  향후 Lion에서는 실행조차 되지 않는다. HWP Viewer for Mac이 인텔버전으로 Beta 진행중이라 이것도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불과 1년 전만 하더라도 Mac 환경에서의 Cloud Sync는 제약이 많았는데, 이제 한국에서도 경쟁 솔루션이 나오고 있기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현재는 물론 앞으로도 점점 편라한 Mac  파일서버 Cloud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국내 업체들도 해외 업체들에 견주에 안정성, 확장성 및 스마트폰/패드 활용에 집중해 주면, 자연스레 소비자가 증가되지 않을까 싶다.

다운로드 및 Lion (11A390) 호환성 여부  참조

 

1. Dropbox (Lion 에서 간단 패치작업으로 사용 가능)

2. uCoud (Lion에서 사용)

3. NDrive (Lion에서 MacFuse 때문에 사용 불가)

4. Daum클라우드 (Lion에서 설치가능하나 불안정하여 테스트 불가)

Lion에서 xMind 및 Dropbox 사용하기

2월 28, 2011 7개의 댓글

필자는 최근 Lion 기반의 한국에서의 맥/Mac 활용서적을 집필하고 있다. Snow Leopard 기반으로 작성하다가, Lion Preview 버전이 출시되면서 화면 캡쳐 등을 직접 Lion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 직접 Lion을 설치하였다.  (설치 방법은 기존 Snow Leopard에서 바로 업그레이드 설치하였고 총 완료 시간은 20분 이내였던 것 같다).

Snow Leopard에서의 작업 환경은 아래와 같으며 이를 Lion (Build 11A390) 기반으로 작업해야 하는 과정이었다.

  • 저작기획 : xMind
  • 저작도구 : Scrivener
  • 화면캡쳐 : Voila
  • 저장환경 : Dropbox

 

Voila Capture123

이중 Scrivener, Voila 는 동작에 문제가 없었으나,  xMind는 Java 를 설치 (자동으로 인식 설치하였다)가 필요하였고, Dropbox는 실행이 되지않았다. 이의 해결을 위해 자료를 찾아보니 마침 Work-Around가 있어 소개한다.

 

1) xMind는 실행과 동시에 Java Runtime이 없다면서 자동으로 아래와 같이  Java Runtime for Mac OS X 10.7..을 설치하여주어 별 문제 없이 실행하였다.

Voila Capture122

2) Dropbox는 기존 Application에 설치된 Dropbox.app을 삭제한다.

3) www.dropbox.com 에서 새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다.  (현재 버전은 Dropbox 1.0.20 이었다)

4) Terminal을 열어 아래 사항을 각각 실행시킨다.

$ sudo rm -rf /Library/DropboxHelperTools

$ rm /Applications/Dropbox.app/Contents/Resources/DropboxHelperInstaller.tgz

$ defaults write /Applications/Dropbox.app/Contents/Info CFBundleVersion 2.0

5) 이후 Dropbox를 실행하면 오류없이 잘 동작한다.

 

제약사항으로 기존 Finder에서 Dropbox의 폴더의 파일에서 마우스 우측키를 통한 부메뉴가 인식하지 않는다.  (물론 Dropbox가 설치된 다른 Snow Leopard에서 설정하면 되지만.. 확실히 제약은 있다)

Leopard에서 Snow Leopard로 바뀔때는 Core를 제외한 UX 변경사항이 크지 않았는데, 이번 Lion은 iOS 스타일로 바뀐 UX로 대폭바뀐 것 같다.

여름 출시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리면 멋진 Lion이 나올 것 같고, 필자도 열심히 해서 Lion 출시 일정에 맞춰 “한국에서 Mac 활용하기” 책이 잘 출간되로록 하겠습니다.

 

 

출처 : http://forums.dropbox.com/topic.php?page=2&id=33706#post-29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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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에서 AirPrint를 이용해 사진/메일첨부 파일을 Mac 및 Dropbox로 전송하기

11월 25, 2010 8개의 댓글

iPhone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아이폰의 파일을 Mac 으로 전송시키는 방법이 유선 말고는 없다였다.  가끔 iPhone의 화면캡쳐 이미지들을 가져오기 위해서 Flickr 를 이용하여 사진을 Private 로 올렸다가 이를 내려 받아 사용해 왔었는데, 이번에 iOS 4.2.1 / Air Print 기능 지원과 Printopia 를 이용해서 깔끔히 해결했다.

 

printopia.jpg

 

Printopia 는 Air Print의 HP 호환 기종 프린터 제약을 없애는 프로그램인데, 부가적으로 Mac의 Desktop 및 Dropbox 폴더로 파일 전송까지 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를 이용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가진다.

1) Mail, Photos, Safari 등의 파일/사진/문서를 HP프린터 뿐만 아니라 맥에 연결된 어떠한 프린터에도 출력  (Airport / TimeCapsule에 연결된 프린터 포함)

2) Mail, Photos, Safari 등의 파일/사진/문서를 맥에 바로 전송 (Preview로 뜸)

3) Mail, Photos, Safari 등의 파일/사진/문서를 맥의 Dropbox 폴더로 바로 전송

 

설치 방법은 너무나 간단하다.

1) Printopia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 - http://www.ecamm.com/mac/printopia/

2) System Preferences > Printopia 에서 서비스를 ON 하면 됨

Voila_Capture71.png

3) 이후 iPhone 혹은 iPad의 사진, 메일, Safari 등에서 Print로 넘기면 됨.

3.1) 예제 : 메일의 PDF 첨부를 Mac 으로 전송하는 안내

Page-01.jpeg

3.2) 예제 : 사진의 이미지샷을 Mac의 Dropbox로 보내어, iPhone Dropbox에서 확인

Page-02.jpeg

 

iPhone 및 iPad 가 출시되면서, Mac의 iTunes, iPhoto, MobileMe 및 AirPrint까지.. 생활이 보다 더 윤택해 지는 것 같아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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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arks 서비스 종료에 따른 Safari, Firefox, Chrome 간의 북마크 Sync 방법

9월 30, 2010 댓글 남기기

Cross Browser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북마크 및 패스워드 정보를 어떻게 Sync 시키는지가 늘 고민이었고, 그중 xmarks 를 통해 Firefox, IE, Safari 및 Chrome에 대해서 원할하게 Bookmark Sync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Firefox 4.0 및 Chrome에서 이미 Bookmark 및 Password Sync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더이상 경쟁력을 갖기 어렵다고 판단되었는지, 서비스를 종료 시킨다고 한다. xMarks의 공식 블로그의 댓글에는 유저들에 의해 1년에 10-20$은 제공할 의향이 있으니 유지해라라는 요구가 계속 달리고 있지만 현재로써는 2011년 1월에 공식 종료된다.

 

xMarks 팀에서는 서비스 종료 대안으로 Firefox SyncChrome SyncWindows Live EssentialsMobileMe를 추천하고 있지만, 이렇게 되면 해당 브라우저에서만 Sync가 되고 Firefox <> Chrome <> Safari 브라우저 간에는 Sync가 되지 않기때문에 이의 해결책으로 Bookdog 이라는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더불어 MobileMe 없이도 Dropbox를 이용하여 Safari의 Bookmarks를 Sync하는 방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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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제안하는 방향으로 각 브라우저간의 Sync 방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1. 단일 Mac에서 Firefox , Safari , OmniWeb (이상 1Passwords 상호 호환) Opera 및 Google Bookmarks 간에는 Bookdog 이용하여 양방향 Sync.

2. 여러 Mac간의 Firefox, Chrome, Safari 는 각 브라우저의 Sync 옵션으로 Sync 시킴

3. 단일/여러 Mac간의 Firefox, Safari, OmniWeb 간의 패스워드 정보는 1Password에 의해서 Sync 시킴

4. Delicious를 통해 통합 브라우저 간의 Bookmark를 저장하여 활용하는 방법 사용.

 

 

1. 단일 Mac에서 Firefox , Safari , OmniWeb (이상 1Passwords 상호 호환) Opera 및 Google Bookmarks 간에는 Bookdog 이용하여 양방향 Sync.

 

▶ Bookdog의 장/단점

1. 다양한 Browser간의 북마크 Sync를 제공한다. ( Safari, Firefox 1.5-3.0, Camino, Google Bookmarks, Delicious, OmniWeb, Opera, Shiira 2.x, Netscape)

2. Sync는 one-way 및 two-way를 둘다 지원한다.

3. 단점으로는 Chrome은 지원하지 않으나, Chrome의 Data Import 기능으로 어느정도 Cover 가능하다.

 

 

▶ Bookdog으로 Sync 방법

1) Bookdog를 실행시켜 File > New Migration/Sync 를 클릭하여 원하는 브라우저간 Sync 수행

2) File > Save 를 클릭하여 Sync 결과를 저장한 후 해당 Browser를 띄워 결과 확인

Screen shot 2010-09-30 at 1.15.09 AM.png

 

2. 여러 Mac간의 Firefox, Chrome, Safari는 각 브라우저의 Sync 옵션으로 Sync 시킴

1) Firefox – 3.x 이하는 Firefox Sync Add-on 설치, Firefox 4.x 이상은 Preferences에서 Bookmarks 옵션을 켬

추가로 Add-on까지 Sync를 할 경우 Siphon 설치

Voila_Capture15.png

2) Chrome에서는 Preferences > Personal Stuff에서 Sync 옵션을 켬

Voila_Capture16.png

 

3) Chrome에서 Safari 와 Firefox의 북마크/패스워드 정보 등을 가져오기로 Safari/Firefox와 북마크를 동일시 한다.

Voila_Capture17.png

 

4) Safari에서는 MobileMe(1년에 약 100$)의 Sync 옵션을 이용하거나, Dropbox에 의해서 Bookmark를 Sync 시킴.

- MobileMe 이용한 SyncDropbox 를 이용한 Sync 참조

 

3. 단일/여러 Mac간의 Firefox, Safari, OmniWeb 간의 패스워드 정보는 1Password에 의해서 Sync 시킴

1) 1Password의 Data를 Dropbox에 저장시키면 Firefox, Safari, OmniWeb 및 Chrome간의 패스워드가 Sync 됨
2) iPhone과의 Sync까지 지원
4. Delicious를 통해 통합 브라우저 간의 Bookmark를 저장하여 활용

 

 

Mac@Work 2년 이후

2월 24, 2010 16개의 댓글

이제 Mac 으로 업무 환경을 변화시킨지 2년 반 정도가 되는 것 같고, 환경을 공유하고자 한다. 큰 변화는 iPhone 출시 이후 Mac@Work 환경이 좀 더 유연해진 부분과 MobileMe의 사용이 좀 더 강화된 것 같다.

요즘은 iPhone/ iPad를 통해서 더욱 Mac에 대해서 관심도 많이 있고, 회사 내부에서도 Mac 유저가 10여명 정도 늘어난 것 같다. 가끔씩 MS/Windows에서 Apple/Mac으로 넘어오는 것을 주저하시는 분이 있는데, 걱정하지 말고 이제는 넘어와도 상관없다고 감히 권장할 수 있을 것 같다.

1. iPhone과의 업무 연동

아이폰 출시 이후 많은 부분을 iPhone에서 업무 Cover가 가능하게 되었다. 다양한 App을 통해서 Seamless 업무가 가능하게 되었다는 점이 무엇보다 더 향상된 것 같다.

메일은 Google 메일과 연동하여 오랜 시간 회사 밖에 있어도 메일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되었으며, 기업용 Twitter라고 할 수 있는 Yammer 를 통해 원격지에 있는 직원들과도 회사 네트워크 내에 있는 것 처럼 빠른 정보 공유 및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졌다. 더불어 Closed된 네트워크를 구성해주는 Facebook을 통해 회사 지인과의 공감을 더욱 더 넓힐 수 있게 된 것 같다.

MobileRSSInstapaper로 구글리더 및 자료 열람이 쉬워졌으며, Evernote 로도 Seamless 메모를 가능하게 해주었다. 칼렌더 및 주소록은 iTunes를 통하지 않고 MobileMe를 통해서 회사의 Mac과 바로 Sync 되도록 해놓았다. 삼성070 전화와도 연동하여 잘 쓰고 있다.

급할땐 아이폰 테터링으로 노트북을 연결하여 인터넷을 한다.

2. 기획업무 / 자료 정리

기획팀에서 일을 하다보면 계획서 및 보고서를 작성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장 기초가 되는 자료 정리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자료 보관을 위해 Devonthink와 업무 기록을 위해 Evernote 및 회의록/아이디어 정리를 위한 마인드맵으로 오픈소스/클로스 플랫폼 SW인 xMind 로 정리를 하고 있고(상용인 Mindmanager보다 더 나은 것 같다), 모든 자료는 Dropbox에 의해 집의 Mac에서도 열람/작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3. 메일/일정

Gmail 전용 프로그램인 Mailplane 과 Fresh의 조합을 통해서 아주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 Gmail 고유 기능인 Thread, 풍부한 용량, 빠른 연관성 검색, Star 기능, 스팸차단기능이 아주 유용하고, 최근 파일을 Fresh를 통해 Drag & Drop으로 첨부를 할 수 있어 아주 편하다. 현재 7.4G용량 중 2년 반 동안 5.6G (76%)를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는 MobileMe와 Google 주소록/달력과의 Sync도 SpanningSync로 이뤄지고 있다.

4. 인터넷

Devonthink와의 궁합으로 Safari로 완전히 넘어 왔다. 가끔 Chrome for Mac 으로 서핑을 하기도 한다. Safari의 플러그인으로는 Foxmark for Safari(Firefox와의 bookmark와 Sync해줌), Glims(전체화면, 탭기능, 검색확장기능),Safari_AdBlock(광고없애줌), DeliciousSafari(Delicious 관리), 1PasswordReader Helper 만 사용하고 있다.

5. 업무전화

여전이 Skype와 Eyebeam / 삼성070으로 가끔씩 전화를 사용하고 있고, Address Book 에서 곧바로 전화를 걸기도 한다. 문자 메시지를 위해서는 MurMur를 쓴다. (요즘은 아이폰 무료 문자가 워낙 많이 남아 잘 안쓰는 편이다. )

6. 인트라넷 / ERP

인트라넷은 여전히 Active-X 덕분에 VMware 상에서 IE 로 접속을 하고 있다. 회사의 ERP인 SAP R/3는 Mac용이 있어서 Mac에서 하고 있다.

7. Sync / Backup

Sync는 Dropbox (5G사용중)와 MobileMe의 “Back to my Mac”기능으로 회사에서 집의 Mac을 네트웍으로 접속해서 Finder에서 복사하거나 Chronosync 로 Sync를 시켜버린다. ( 네트웍 전송임에도 초당 1M 정도 나온다 )

8. 한글 / 시스템 유틸리티

예전에 비해 한글 / 시스템 유틸리티가 상당히 풍부해졌다.

Snow Leopard(Mac) 필수 유틸리티 정리 를 참고하면 되고,추가로 USB/네트워크 복사시 DS_Store 파일 등 맥 전용 파일이 복사되는 것을 막아주는 BlueHarvest한국전통 표준 색상 정도를 추가하여 쓰고 있다.

다음엔 Mac@Life 글도 하나 써야할 것 같다.

참고#1 : Mac@Work 1년 이후

참고#2 : MobileME 와 대안 솔루션 비교/정리

참고#3 : Mac@Work #2 – Devonthink를 통한 자료 활용 예제

참고#4 : 두대의 Mac과 두개의 iPhone 상호 Sync하기

참고#5 : 업무환경을 Mac@Work 스위칭 경험기

Mac에서 Dropbox 계정 두개 동시에 사용하기

10월 31, 2009 2개의 댓글

필자는 다수의 Mac/PC에서 Dropbox를 통해서 자료를 관리한다. 이렇게 하면 한 군데서 작업한 파일은 자동으로 등록된 모든 Mac/PC에 자동 Sync가 되기 때문에 편하다.

Dropbox의 경우 가장 불편한 사항이 계정 두개를 사용할 수 없어서.. 개인이면 개인, 업무용이면 업무용 이렇게 동시에 쓸 수가 없었는데, 이 방법을 이용하면 Dropbox 계정 두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서 편하다.

Dropbox를 프로젝트/공용으로 사용할 경우 프로젝트 팀원에게 자동으로 문서 배포를 한다던가, 동일 문서를 여러 사람이 작성시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자료 복구 기능이 있어서 30일 내의 모든 문서는 과거 문서를 다운로드 혹은 원복이 가능하다.

방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추가 계정 생성 환경 설정

2. Startup 스크립트 제작

3. 재기동/재시작시 Startup 스크립트 등록

▲ 주의 사항 : 본 설정을 위해서는 미리 Dropbox가 설치되어 운영되어야 한다.

1. 추가 계정 생성 환경 설정

1) Terminal을 열어 2차 계정명의 Dropbox를 실행합니다. (여기서 2차 계정명은 2nd라고 정의하겠습니다.)

———————————————————————–

$HOME=$HOME/.dropbox-2nd /Applications/Dropbox.app/Contents/MacOS/Drop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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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를 제외한 부분을 Copy&Paste Dropbox 설정창이 뜹니다. 이때부터는 Dropbox 최초 설치때와 동일하게 계정 생성 (혹은) 추가 계정 등록해주면 됩니다.

2) Dropbox 2차 계정 추가 설정

2차 등록할 계정을 새로 생성하려면 위의 “I don’t have a Dropbox account” 를 선택하고, 이미 만들어진 프로젝트 공용 계정이 있다면 하단의 “I already have a Dropbox account”를 선택합니다.

Screen shot 2009-10-31 at 6.20.46 AM.png

마지막으로 2차 Dropbox 홈폴더를 선택해야하는데, 기존 1차 Dropbox 계정하고 겹칠 수 있으니 주의해서 변경해줘야 한다.

Screen shot 2009-10-31 at 6.22.53 AM.png

3) 1차 계정과 구분을 위한 메뉴 아이콘 변경

상기 2)번까지 완료하면  메뉴바에 똑같은 Dropbox 메뉴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이를 색상으로 구분합니다. 2차 Dropbox의 Preferences에서 “Use Leopard-style menu bar icons (B&W)”를 선택하고 OK를 누르면 Dropbox의 색상/모양으로 구분되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creen shot 2009-10-31 at 6.27.31 AM.png

Screen shot 2009-10-31 at 6.27.46 AM.png

2. Startup 스크립트 제작

1) 1.번 항목에서 Dropbox 2차 계정 설정이 완료되었고, 이제부터는 재기동/재시작시에도 자동으로 뜨도록하는 스크립트를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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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dropbox-2nd/startup.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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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startup.sh 파일을 copy&paste 한 후에 저장 (ESC → : → wq! → 엔터)합니다.

#!/bin/bash
HOME=$HOME/.dropbox-2nd /Applications/Dropbox.app/Contents/MacOS/Dropbox

 

2) 스크립트 실행 권한 부여합니다.

———————————————————————–

$chmod 755 ~/.dropbox-2nd/startup.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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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tartup 스크립트 등록

이제 2.번 에서 만든 script를 재시작 혹은 로그인시 자동으로 등록되도록 해야합니다. 초보자에게 가장 쉬운 방법이 Lingon 이라는 오픈소스를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매우 쉽습니다.
1) 우선 http://sourceforge.net/projects/lingon/ 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Application 폴더에 설치합니다.
2) Lingon을 실행후 “Assistant” 버튼을 클릭하여 Shell script 등록을 시작합니다. Screen shot 2009-10-31 at 6.43.56 AM.png

3) 맨 상위에 있는 시작/로그인시 자동 실행 옵션인 “Run a job at startup”을 선택합니다. Screen shot 2009-10-31 at 6.45.41 AM.png
4) 본 작업의 이름을 명기합니다. 여기서는 “dropbox-2nd”라고 입력하면 됩니다.
Screen shot 2009-10-31 at 6.45.55 AM.png
5) 2.번에서 작성한 script의 Full Path명을 기재합니다.
Screen shot 2009-10-31 at 6.48.16 AM.png

6) 내용을 확인 후 최초 리부팅합니다. 메뉴바에 Dropbox 아이콘 두개가 보이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creen shot 2009-10-31 at 7.24.26 AM.png

참고 :  http://wiki.getdropbox.com/TipsAndTricks/MultipleInstancesOnU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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