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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맥매니아 콘서트 – 맥 활용법 공유를 통한 즐김과 사회 환원

11월 6, 2011 댓글 남기기

Mac Mania 맥 매니아들이 정보를 나누는 곳, 스스로 즐기는 맥라이프 스타일을 서로 나누는 곳인 페이스북 맥매니아 그룹에서 제1회 자선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스티브잡스 & Apple (손호성)

애플 & iOS를 통한 미래형 교육 (김재동)

“키노트”, 이렇게 사용하세요 (윤정현)

맥 스위처 및 생산성 향상 가이드 (김태영)

아이튠즈와 친구 (김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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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 Apple (손호성)

역시 25년의 맥 경력 및 출판사 대표 답게 풍부한 자료를 통한 청년시절부터의 일대기와 애플사에 대한 요약을 쭈욱 훑어주셨습니다. 스트브잡스가 철학과였고, 종교/의식에 심취해있었으며… 등등의 우리가 잘 몰랐던 철학/생각과, 일상사까지, 그리고 애플의 제품 출시 이력까지 쭈욱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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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 iOS를 통한 미래형 교육 (김재동)

동영상 제작 활용 , iOS의 교육 활용, 방송실 PC 원격 무선 제어의 3가지 측면에서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신암초등학교 김재동 선생님의  학교 30주년 기념 동영상 제작기와 졸업생인 남희석과의 인터뷰에 얽힌 이야기, 졸업생 동영상에 얽힌 이야기, iPad와 Apple TV로 교내에서 무선으로 프레젠테이션, 수업하는 환경을 설명을 해주셨고, 팀뷰어를 통한 방송실 원격 제어의 유용성도 설명해 주셨습니다.

 

언급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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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 이렇게 사용하세요 (윤정현)

윤정현 대표님은 Dynamic한 키노트의 절정을 보여주셨네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화려한 키노트는 처음봤습니다. ^^

벡터로고 찾는 법, Prezi 삽입하는 법, TimeLine으로 시대별 흐름도 만드는 법, 화면 영상 녹화 하는 법, 이미지 / 동영상 삽입하는 방법, iPhoto 슬라이드 영상을 삽입하는 방법 등 정말 유용한 방법을 예제와 함께 설명해 주셨습니다.

언급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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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스위처 및 생산성 향상 가이드 (김태영)

저는 마감 시간을 고려해서 약 20분 정도 발표한 것 같네요.  제가 쓰는 화면을 하나하나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아쉬웠습니다.

저의 발표자료 원본은 “[발표자료] 맥 스위처 및 생산성 향상 가이드“에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언급 App

 

Macmania Start Productivity 009

 

 

 

 

아이튠즈와 친구 (김용석)

김용석 대표님은 역시 Mac OS에서 Siri 가 됨을 가상으로 설정해서 음악 생활을 하는 것에 대한 데모를 직접 만들어 보여주면서 그 뒤에 숨은 음악 추천 알고리즘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iTunes, Pandora, Google Music, Amazon Music, Spotify 중에서 짦은 기간내 추천 알고리즘이 가장 강력해진 iTunes는 내부적으로 넷플릭스 엔진과 유사한 방식을 따르고 있다고 하며, 사용자의 DB/사용성을 바탕으로 방대한 마이닝/분석 제시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iTunes의 Genius가 추천해주는 음악은 해를 거듭할 수록 똑똑해지고 있으며, 지금의 추천 완성도는 놀라울 정도라고 합니다.  끝으로 iTunes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 별점매기기, 플레이리스트만들기, 곡 메모하기 등등의 실천 방안도 제시해 주셨습니다.

음악 분야에 대해 전문가적인 식견으로 음악을 즐기는 시선을 갖게해주게 하는 이야기 전개 발표였습니다.

언급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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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본 행사는 국내 장애 어린이 기관인 주몽재활원 에 2만원씩 받은 세미나비를 전액 기부하는 자선 콘서트였습니다. 운영진들도 무료로 강연을 함은 물론 사비로 다과 등의 진행 경비를 각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세미나 장소도 한국재무설계에서 무료로 제공해 주셨습니다. 이번 행사는 많은 분들이 고생하셨지만 특히나 윤정현 대표님과 장훈님께서  오프라인/온라인 가리지 않고 고생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실시간 비디오 방송을 맏아주신 Cisco 이상희 수석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미나를 끝내고 호프 한잔과 함게 목을 축이며 맥 사용하시는 분들과의 이런저런 이야기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도 세미나가 계속 지속되었으면 좋겠네요.

 

맥 라이프를 즐기고 싶으신 분은 맥매니아로 오셔서 같이 즐기세요.

 

  • 김관우 그룹 이름을 ‘맥 지름 매니아’로 바꿔야 할 것 같아요. 어제 콘서트로 새로 알게 된 프로그램들을 살펴보는 중인데… 아, 견딜 수 없다! … orz | 콘서트 잘 참가하고 돌아갑니다. 주말이라고 저녁 시간대 버스 좌석이 죄다 매진이라 한동안 대기하고 있네요.즐겁고 흥미있는 발표여서 너무 좋았고요. 오늘 배운걸 해보고 즐길 일만 남았네요.고맙습니다. :-)

 

  • 김종기 늦은 후기입니다. 어제 정말 뜻깊은 콘서트였어요^^ 좋은 것 많이 배웠습니다. 다음에는 저도 공부해서 강연을 해봅… 쿨럭. 수고 많으셨습니다. 뒷풀이는 다음에 꼭 참석하겠습니다. |  참가비 2만원 아니죠. 뒷지름까지하면 10만원이 넘습니다!!

 

  • 박데레사 앗; 아까 글 썼는데.. 안 올라갔나봐요. ^^;; 오늘 맥세미나 정말 좋았습니다! 요즘 애플 제품이 제 생활에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강연을 들으면서 좀 더 애플 제품들을 가치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연하신 분들, 스텝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벌써 다음 맥세미나가 기대되네요.. ^^

 

  • Geo Tasoo 저도 즐거웠습니다. 일끝나고 바로 간다고 갔는데 첫강의는 놓쳤네요. 그래도 아주 즐거웠습니다. 돌아오면서 생각해보니… 피터샘의 폴더공유가 말로만 설명되고 직접 보지 못한게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갑자기 막… 클린설치하고 싶은 맘이 드는건 왜일까요?

 

  • 김빛나 오늘 콘서트 수고하셨습니다. 강연자들의 열정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뒷풀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해서 너~무 아쉽습니다. 더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그나저나, 태영님은 글이나 동영상으로 뵜을때보다 더 미남이시더군요. ㅎㅎ

 

  • 전용준 첫 콘서트 참여, 개인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오늘 발표하신 분들 너무 감사했고, 흥미로운 지식들 많이 얻어 스스로 더 업그레이드 된 것 같아 기쁩니다.다음 모임도 기대 됩니다. 화이팅~!

 

  • 나명석 오늘 콘서트 재미있었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

 

  • Dohyung Ahn 강연만 듣고 급하게 가게되었습니다 ㅠㅠ 이런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맥이라는 도구를 조금 더 가치있게 쓰는 방법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Sang Kwon Lim 스티브잡스에대해좀더알게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윤성덕 오늘 정말 유익한 시간 보냈습니다. 곧 다시 뵙게 되면 좋겠구 약간의 뒷풀이 비용도 참가비에 포함해서 이야기 더 나누는 자리도 만들어 주심 좋겠습니다. 오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 손대표님 강의 덕에 새로운 것 많이 알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성덕Human-Killers 오늘 큰 수확 중 하나…. 너무 좋네요. ^^

 

  • 윤종웅 수고많으셨습니다. 만나뵈서 반갑구요! 앞으로 즐거운 맥라이프 함께 했음 합니다.

 

  • 황지영 ‎유익했어요.  저한테는 키노트와, 아이튠즈 & Siri, 또 강의해 주셨던, 사운드 노트 내용이 가장 흥미로웠어요. 2회도 기대 됩니다!좋은 그룹 운영해주셔서 감사해요 ~

 

 

 

 

Macmania Start Productivity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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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매니아 제1회 강연콘서트 개시합니다.

10월 19, 2011 댓글 남기기

Mac Mania 맥 매니아들이 정보를 나누는 곳, 스스로 즐기는 맥라이프 스타일을 서로 나누는 곳인 페이스북 맥매니아 그룹에서 제1회 콘서트 (지식나눔) 를 개최합니다.  맥유저의, 맥유저를 위한, 맥유저에 의한 맥&라이프 http://www.MacNLife.com 에 이어, 뭔가 사회 공헌을 해야할 것 같아 몇 필진의 도움을 받아 제1회 맥매니아 지식 콘서트 준비를 마쳤습니다.

첫 회는 (1) 스티브잡스와 애플이야기 (2) 맥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및  생산성 향상 가이드  , (3) 키노트 활용 가이드 , (4) 애플TV/아이패드를 활용하는 미래형 교실 교육, (5) 아이튠즈로 더욱 즐겁게 듣는 음약 감상법을 주제로  좋은 나눔/강연이 준비되었습니다.

수익금은 장애어린이 재단인 주몽재활원에 기부됩니다.  강사님들은 발표로, 회원님들은 참여로 맥 활용법을 서로 나누고, 사회에 환원하는 자선강연프로그램이니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콘서트 신청은 여기(온오프믹스)에서 하시면 됩니다.

 

콘서트 신청 : 클릭

 

MacMania concert 1st

 

본 콘서트를 위해 불철주야 움직여주신 윤정현 대표님과 Jang Hoon님, 그리고 바쁘실텐데 이런 지식 기부를 해주신 손호성,윤정현,김재동,김용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스티브잡스가 세상을 변화시킨 10가지

10월 16, 2011 댓글 남기기

Facebook 맥매니아 회원분들과 힘을 합쳐서 헌정 번역을 올립니다.  본 협업 참여 Hosung Son, Dong Hwan Han, Stephen Lee, 윤종웅, 윤정현, 손동현님 감사드립니다.

원문 :  10 ways Steve Jobs changed the world

 

그와 같은 CEO는 없었습니다. 애플의 설립자이자 CEO였던 그는 기술로 관계된 세상의 모든 것을 변화시켰습니다… 영원히..

 

스티브잡스는 10월 5일 수요일 5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Fortune은 어떻게 우리가 생각하는 그리고 사용하는 기술을 퍼스널컴퓨터에서부터 음악산업에 걸쳐 변화시켰는지를 뒤돌아보고자 한다.

 

 

 

디자인

Macbook pro unibody

잡스는 제품이 어떻게 보이는 가하는 것을 재료의 생생한 느낌과 반응에 달려 있다고 주목했다.  다른 경쟁사들이 프로서의 성능에  집중 하고 있는 동안 그는 명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에 집중한 것이다. “그는 그것이 작기 때문에 휼륭하다(Cool).”고 전 애플사 직원이 잡스와 함께했던 회의를 기억하며 말했다. 그 회의에서 잡스와 그의 직원들은 누군가 팔려고 내놓은 Mini Cooper를 가지고 토의 중이였다. “스티브는 우리가 가진 강점 중의 하나인 금속 재료의 취급을 기억하면서 다른 업체들이 모두 프라스틱 케이스만을 사용하는 시점에 더 작으면서 뛰어난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금속 재료를 이용한 제품이여야 한다고 했었다”이러한 그의 생각은 적중했다. 애플이 출시한 티타늄으로 둘러싼 알류미늄 케이스의 노트북은 시장에서 각광받기에 이른다. 최신의 맥북 에어 모델은 우리에게 디자인과 가격 그리고 성능이 가장 이상적으로 조화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음악

Ipod classic

새로운 세기는 디지털 컨텐츠 시장으로의 빠른 이주가 시작되는 해였다. 냅스터와 같은 서비스를 통해 수백만 곡 이상의 불법 다운로드로 하락하는 산업을 보전하고자 음원사들이 혼신의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끝없이 추락하였다. 애플은 2003년 iTunes를 시작했다.  너무나 쉽게 iPad과 연계되어 디지털 음원 컨텐츠를 구매할 수 있었고, 사용자는 이러한 편리성에 이끌릴 수 밖에 없었다. 이제 iTunes는 2억명 이상의 사용자가 150억 곡 이상을 다운로드 함으로써 전세계에서 가장 큰 음악 판매업체가 되어버렸다.  2011년 가을 클라우드 기반의 iTunes 서비스를 통해 1위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

 

 

 

PC

AppleII

지금은 잊혀졌지만, 잡스는 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Apple II를 통해 개인용 컴퓨터 시장을 보급화 시켰고, 이는 플라스틱 제품으로 만들어진 대량생산된 8비트 컴퓨터로써 80년대 PC 시장에서 가장 성공적인 PC 중의 하나가 되었다.  개인용 컴퓨터는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에 혁명을 가져왔다.  윈도우 기반의 컴퓨터가 등장하기 전까지 많은 변화를 이뤘으며, 맥의 판매도 증가하였다. 2011년 9월 맥 판매는 4백40만대에서 4백60만대 사이로 예상되며, 이는 여지까지의 신기록이다.

 

 

 

차세대 PC

Ipad

잡스가 Apple II와 함께 개인용 컴퓨팅의 혁명을 가져다 준 것 처럼,  iPad라 불리우는 유리와 알루미늄으로 구성된 번듯한 평판모양의  차세대 PC에 대한 지평을 열었다.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태블릿 컴퓨터는 사용자에게 안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사용자들도 Microsoft와 파트너사들이 만들어낸 태블릿-노트북의 여러 차례의 시도 제품들을 기피하는 지경이었다. 심지어 애플 역시 1990년대 초반 Newton이라는 이름으로 혁신을 시도했으나 실패했었다. 잡스와 애플은 휴대 이동성, iPhone과 유사한 쉬운 운영체계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iPad와 출시하여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었다. iPad는 2010년 약 14백70만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지난 분기 183%의 증가율로 많은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대용 장치를 원하고 있었음을 증명하였다.

 

 

 

 

광고

1984 macintosh commercial

애플의 마케팅 중 광고부분은 가장 혁신적인 분야로 보인다. 1984년 리들리스콧이 감독에 의해 제작되어 수퍼볼 전광판에 방영된 광고는 혁신의 시작이었다. 한 여성이 대머리의 복제인간들이 집결한 대열의 한가운데를 대형해머를 들고 달려와 전광판에 집어던지는 영상에서 시작하여 10년후 작은 스크린이 빅브라더를 향해 끄덕이는 광고는 악명이 높지만 이런 광고들은 시작에 불과했다. Justin Long이 출연한 Mac vs PC의 시리즈물 광고와 음악에 심취된 사람들의 실루엣을 감각적으로 묘사한 아이팟 광고에 이르기까지 애플의 광고는 탁월했다

 

 

 

아이폰

Iphone 4 white

최근 안드로이드가 더 큰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긴 하지만, 잡스는 다 죽어가던 휴대폰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되어야 한다. 2007년 출시된 아이폰을 통해 애플은 스마트폰 혁명을 이끌었다. 미니멀리즘적 디자인, 반응이 빠르고 넓은 터치스크린, 그리고 견고한 OS를 갖춘 이 기기는 Palm과 RIM의 노력을 한 방에 날려버렸다.

 

 

 

생태계

Apple products

소위 말하는 “생태계”는 잡스가 마지막으로 세계 경제에 기여한 한 가지일 것이다. 아이디어는 간단하다. 지극히 폐쇄적인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만들고 그것을 통한 극도로 정제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라는 것이다. iTunes를 통해 수 많은 곡들을 사서 듣고 iPhone이나 iPod에 저장한다. (이 모든 과정들이 모두 온라인에서 이루어진다) App sotre도 마찬가지의 서비스를 Apple 기기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세상의 모든 제조업자들은 자신들도 잡스가 만든 시스템으로의 접근을 모색하고 있다.

 

 

 

Mac 운영체계

Mac osx lion

애플의 운영체계는 윈도우즈나 리눅스 같은 다른 경쟁 운영체계보다는 항상 간략함에 더 집중해왔다. 이는 잡스가 NeXT를 소프트 웨어와의 밀결합을 통한 사용의 편리라는 접근에서 더 시장의 각광을 것에서 부터 출발한다. 윈도우즈 사용자들은 애플의 운영체계가 너무 폐쇄적이라고 공격했으나, 바로 이 점이 간단하고 사용하기 편리하면서도 윈도우가 지난 수년 간 보여주지 못한 안정적이고 접근하기 용이한 운영체제임을  잘 보여준다.

 

 

 

애플스토어

Apple store nyc

버지니아주의 Tyson’s Corner에 애플스토어가 처음 생겼을때만 해도 비관적인 보고가 많았다. 10년 후 345개의 애플스토어가 생기고 사람들의 생각은 바뀌었다. 벽돌과 진흙으로 만든 애플의 성공은 마이크로소프트도 따라하게 만들었다. 물론 결론은 달랐지만. 핵심은 애플스토어의 독특한 구조에 있다. 잡스와 회사는 스토어 초기 설계 당시 사용자들이 컴퓨터와 교류를 최대로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를 원했다. 이를테면 컴퓨터와 프린터, 카메라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볼수있는 구역, 멀티미디어 작업을 할수 있는 구역, 지니어스 바 등등. 실제 작동하는 데모를 보여주기를 강조하고 소비자기 직접 제품을 다룰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애플

ISpaceship new headquarters

 

궁국적으로, 잡스의 가장 큰 기여는 스마트폰, 타블릿 또는 운영 체제지만 다른 한편으로 애플 자체이기도 하다. 12,000 개의 강한 조직 구성은 한번에 무너지지 않는다. 1997년 회사의 처음으로 되돌려보면 잡스는 마이크로소프트, HP와 같은 다른 대형 IT회사들을 능가하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술회사로 재건시겼으며 이는 비지니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환사 라고 볼 수 있다. Apple 의 새로운 본사는 30만 평방피트의 연구시설과 1,000 석의 강당, 발전 설비 및 지하 주차장을 수용하는 280만 평방피트의 캠퍼스로 디자인과 스케일 면에서 더 나은 예는 있을 수 없다. “나는 우리가 세계 최고의 건물, 사무실 건물에서 촬영을 할 것” 이라고 잡스는 이야기했다.

 

 

 

1. 스티브잡스 – 열정, 고집, 실행으로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해주신…

2. 스티브잡스의 길고 긴 특별한 여정

3. 스티브잡스의 작업 환경 – 사무실, 홈오피스 사진

4. 스티브잡스 –  8번이나 TIME/타임지 커버를 장식한 남자

5. 스티브잡스가 세상을 변화시킨 10가지

6. 스티브잡스의 십계명

7. 스캇 포스텔, 애플 마법사의 후계자

 

 

스티브잡스 – 8번이나 TIME/타임지 커버를 장식한 남자

10월 10, 2011 댓글 남기기

본 “TIME’s Steve Jobs Covers” 저작권은 TIME 지에 있습니다. 스티브잡스 헌정차원으로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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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  미국의 위기 극복자

5년된 애플컴퓨터 설립자인 26세의 스티브잡스는 사실상 단독으로 개인용컴퓨터/PC 시장을 일궈냈다.  대학중퇴자인 스티브잡스는 1.5억$의 자산가로 성장했다.

원문: “Striking It Rich, Feb. 15, 1982″

 

 

 

111010 0003

1997: 애플-마이크로소프트 계약 내막

애플컴퓨터에 개혁(반란)의 깃발을  펄럭이게 해준 스티브잡스에게 감사를..  1976년 아버지의 창고에서 애플을 설립한 실리콘밸리의 혁명가인 그가 1985년 수뇌부에 의해 해고 당한 아픔을 딛고, 성공적으로 재기했다.

원문 : “Steve’s Job: Restart Apple, Aug. 18,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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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스티브의 일 (Steve’s Jobs)

인기 우수한 캐리커쳐 풍자 만화를 그리기 위해, 완벽한 디지털 장비를 만드는 내내 애플 주위에서 샌달과 반바지를 입은채 직원들에게 소리지르고 뛰어다니는 청년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동소이한 이의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원문: “Apple and Pixar: Steve’s Two Jobs, Oct. 18,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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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엣지!있는 일체형 출시

지금이시간, 바로 여기에,  차양막이 처진 불투명 유리창 너머 공작테이블에 앉아 빛에 휩싸여 무엇인가를 열심히 만들고를 반복한다. 그리고 스티브잡스는 여지껏 본적 없는 전대미문의 화려하게 디자인 된 데스크탑 컴퓨터를 내 놓는다.

원문: “Apple’s New Core, Jan. 1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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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다음이 뭔지를 알고 있는 남자

잡스는 디자인과 천재를 고용하는 천부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그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도출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이다.

원문: “How Apple Does It, Oct. 1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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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들

그는 Apple과 Pixar에서 주목받는  예지가/혁명가이자 설립자였다. 그의 추방 생활은 물론 실패했던 삶 조차 그는 무엇인가를 이루었다. 그는 지금 Mogul로써 새로운 롤을 이끌어가고 있다. (역자주: Mogul - 16세기부터 19세기 사이에 인도 대부분 지역을 다스렸던 이슬람교국인 무굴 제국 사람)

원문: “The TIME 100, Apr. 2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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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스티브의 Pad 분석

스티브잡스는 애플 성공의 주요 요소인 쇼맨십, 완벽주의자 감독관, 예지자, 열정가와 기회주의자, 디자인 철학에 대한 고집, 섬세함, 마무리, 품질, 쉬운 사용법, 안정성… 이 안 어디엔가 존재해왔다.

원문: “The iPad Launch: Can Steve Jobs Do It Again? Apr. 0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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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Steve Jobs, 1955-2011

잡스는 소수의 위대한 사람이 평생 한번 이룰까 말까한 업적을 몇개나 이루어냈다. 그는 산업 전반을 개편해버리고 말았다. PC와 같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가 하면, 음악과 같은 오래된 산업을 새롭게 재편했다.  이러한 혁신은 매년 더 빠르게 진행되었다.

From: “Mourning Technology’s Great Reinventor”

 

 

 

1. 스티브잡스 – 열정, 고집, 실행으로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해주신…

2. 스티브잡스의 길고 긴 특별한 여정

3. 스티브잡스의 작업 환경 – 사무실, 홈오피스 사진

4. 스티브잡스 –  8번이나 TIME/타임지 커버를 장식한 남자

5. 스티브잡스가 세상을 변화시킨 10가지

6. 스티브잡스의 십계명

7. 스캇 포스텔, 애플 마법사의 후계자

 

 

스티브잡스의 작업 환경 – 사무실, 홈오피스 사진

10월 10, 2011 댓글 남기기

스티브잡스의 사무실과 홈오피스 사진을 정리하여 헌정합니다.

 

20세의 스티브잡스는 워즈니악과 함께 캘리포니아의 한 창고에서 Apple 컴퓨터를 설립합니다.

Jobs and wozniak 1975 7564451

 

 

1982년부터 TIME지의 사진기자인 Diana Walker 와 인연을 맺게되는데, 그가 찍은 사진입니다. Calif, Cupertino 집과 사무실에서의 회의 모습입니다. 이때 스티브잡스가 27세였습니다.

stevejobs-home-office-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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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32세의 스티브잡스는 차세대 워크스테이션인 NeXT (1987-1996) 출시를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Fremont, Calif에 있는 건립 중인 NeXT 제조공장을 NeXT 직원들과 가는 모습과 공장내에서 임원회의를 하는 모습입니다. 이때 텍사스 기업가이고, 향후 US 대통령 선거에도 출마한 Ross Perot 이 NeXT의 주요 투자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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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Fortune 주선으로  스티브잡스의 Palo Alto 집에서 빌게이츠와 미래의 PC 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대 이미 빌게이츠는 억만장자였고, 스티브잡사는 NeXT 를 시장에 출시한 상태였습니다. 이때가 둘다 36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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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Apple로 복귀한 스티브잡스의 1997년 보스턴에서 열리는 Macworld 엑스포 하루 전날 사무실에서 뭔가 설계를 하는 모습입니다. 이때가 42세의 나이죠.  또 이때 집 앞에서 아내와 찍은 사진도 멋있습니다. 그해 스티브잡스는 Microsoft 빌게이츠와의 기나긴 통화를 통해 Microsoft Office for Mac 버전과 애플의 주식 매입 1.5억$의 거래를 성사시키는 모습입니다.  이때가 Apple Store와 주문자생산 방식 전략이 구상되던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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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사무실에서 45세의 스티브잡스는 Mac OS X 책임자인 Avie Tevanian,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시기가 Jonathan Ive 수석 디자이너에 의해 iMac, iPod 이 출시되던 시기였습니다. Final Cut, iMovie, Logic, GarageBand, iPhoto, Mac OS X의 SW도 이시기에 점차적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Apple Retail Store는 2001년부터, iTunes Store는 2003년 서비스 되었고,  Apple은 수익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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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스티브잡스가 49세일 때, 췌장암 수술이후 Palo Alto의  집에서 찍은 사진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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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도에 그의 나이 50세에 Core 팀과 사진을 하나 남깁니다.  핵심 CORE팀, 좌측부터 Fadell(엔지니어링 부사장), Jon Rubinstein(iPod 책임자), Jonathan Ive(산업디자인총괄), Steve Jobs(CEO), Philip Schiller(마케팅 이사).  이때가 IBM CPU에서 Intel CPU로 변화는 과정이었습니다.

 

Apple team

 

2010년 3월 구글  Eric Schmidt 회장과 커피숍회의를 한 것도 유명합니다. 이때가 안드로이드 대립 등 애플과 구글의 밀월관계가 금이 가는 시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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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스티브잡스는 오바마 대통령이 주관한  IT CEO들과의 정찬에도 참석합니다. 왼편에 앉으셔서 미국의 IT 방향에 대해서 조언을 많이 하셨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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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10월 56세에 그의 집에서 생을 마감합니다.

Greatest hero

 

 

스티브잡스 추모글 자료

1. 스티브잡스 – 열정, 고집, 실행으로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해주신…

2. 스티브잡스의 길고 긴 특별한 여정

3. 스티브잡스의 작업 환경 – 사무실, 홈오피스 사진

4. 스티브잡스 –  8번이나 TIME/타임지 커버를 장식한 남자

5. 스티브잡스가 세상을 변화시킨 10가지

6. 스티브잡스의 십계명

7. 스캇 포스텔, 애플 마법사의 후계자


 

 

 

이미지 저작권사인 Getty Images에게 있지만, 스티브잡스 추모 Site인 AllAboutSteveJobs.com 및 Time 지의 Diana Walker가 2004년에 촬영한 사진을 게제합니다.

http://www.redmondpie.com/photographs-of-steve-jobs-home-office/

http://lightbox.time.com/2011/10/06/in-a-private-light-diana-walkers-photos-of-steve-jobs/#1

http://www.wired.com/epicenter/2010/03/steve-jobs-and-eric-schmidt-spotted-together-again/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1358363/Steve-Jobs-Mark-Zuckerberg-meet-President-Obama-technology-summit.html

http://money.cnn.com/galleries/2009/fortune/0911/gallery.steve_jobs_rare_photos.fortune/index.html

 

 

 

스티브잡스의 길고 긴 특별한 여정

10월 7, 2011 1개의 댓글

본 저작권은 “TIME” 에 있습니다. 본 글은 “The Long, Extraordinary Career of Steve Jobs”의 추모적 번역글입니다.

 

스티브잡스는  2011년10월5일, 56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TIME 지는 혁명가로서의 애플 설립자인 그를 재조명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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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천재

1976년 애플을 공동 설립한 Steve Jobs는, 애플 재임 기간내내  개인용 컴퓨터에 대한 룩&필에 대해서 항상 재조명 하였다.  요즘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방대하게 쓰이는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및 마우스를 가져다 대고 클릭하는 파일럿을 보고, 이의 광활한 상업적 가능성을 예견하였고, 40여년 동안 그는 산업 전체를 변경해버리는 수준의 패러다임 변화를 몇번이나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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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파트너

잡스는 고등학생 때, HP의 임시 직원 시절, 애플의 공동창업자가 될 스티브 워즈니악을 만났다. Reed 대학서 한 학기를 마치고 휴학한 후, 워즈니악과 자작컴퓨터 클럽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74년 실리콘밸리로 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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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상자

베이 지역의 컴퓨터 매장을 통해, 애플1 이 666.66$에 첫 판매가 되었다. 직접 DIY 형태로 판매된 이 키트는 회로기반, 부품들 및 16페이지 매뉴얼을 포함하였다. 제대로 동작하기 위해서, 사용자가 직접 전원 부분과 키보드, 모니터를 연결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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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년 기업가

잡스는 전부적인 기술적 재능은 물론 영업적 재능도 매우 뛰어났다. 그의 아이디어와 제품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때로는 동료들 사이에서 자주 충돌을 가져왔고, 이러한 모습은 “건방진/폭풍같은 관리자”로 불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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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투쟁

1983년 잡스는 펩시콜라 존스컬리 센터장으로 영입하였고, 워즈니악에게 실권을 맡겼다. 하지만 산업 전반에 걸친 불황으로 강제 해고는 물론 기술과 마케팅 전략을 전면 수정되면서 이들의 파트너 관계는 멀어지게되었다. 1985년 스티브잡스는 회사의 설립자 명단에서 제외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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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설립

애플에서 쫒겨난 것이 잡스로 하여금 개인용 컴퓨터 시장에 대한 열정을 더욱 더 불사르는 계기가 되어버렸다. NeXT 컴퓨터의 벤처 설립 후 애플보다 더욱 이상적인 GUI, 내장이더넷, 그리고 많은 진보적 기술을을 포함한 마그네슘 큐브 NeXT를 출시한다. NeXT가 너무 고가로 책정되어 주류가 되진 못했지만, 이때의 기술이 다음 세대의 컴퓨터 기술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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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로 복귀

스티브잡스의 부재로 애플은 표류상태로 흘러가 버렸고, 1990년 중반까지 파산 직전에 이르게 된다. 1996년 애플은 NeXT컴퓨터를 4억$에 인수하는 형태로 잡스를 영입하였고, 1998년 임시 CEO직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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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의 업적 (Jobs on the Job)

NeXT 에 적용된 많은 진보적 기술을 애플 제품에 이식하기 시작하였다. 잡스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iMac과 애플의 판매 정책을 독점적 구조로 변화하면서 애플의 명성을 회복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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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애플에서 쫒겨났던 시절, 잡스는 Pixar 라는 컴퓨터 애니메이션 연구소를 인수/ 투자하게 된다. Pixar의 첫 작품인 “토이스토리/Toy Story” 는 3.6억$의 이익을 가져다 주었고, 이를 계기로 헐리우드의 주요 스튜디오의 위상을 차지하게 되었다.  Pixar는 후속작인 “니모를 찾아서/Finding Nemo”, “카/Cars”, “월-E/Wall-E” 그리고 “업/Up” 의 작품을 내놓으면서 거침없는 성공을 거두었고, 디즈니와 74억$ 규모의 합병 계약 거래를 성사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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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큰롤 / 음악산업

2001년 잡스는 iPod를 통해 또 다른 패러다임 변화를 시도하였다. 기존 휴대 음악 플레이어의 기능에 몇가지 진보적인 기능을 추가하였고, 세련된 디자인과 최고의 사용성으로 대중화에 성공했다. 그리고 웹기반의 음악 상점인 iTunes를 출시하여, 음악시장을 새롭게 개편해버리고 말았다. U2의 Bono와 The Edge는 2004년 iPod 프로모션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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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2007년까지 개인용 컴퓨터 시장과 음악 산업을 개편한 잡스는, 휴대전화 시장으로도 눈길을 돌렸다. 그해 맥월드 컨퍼런스에서 아이폰을 세상에 선보였고, 6월, 6백만대 이상이 판매되었다. 이는 블랙베리의 몇년 동안의 판매량이었다. 일반전화 기능은 물론 인터넷, 멀티터치를 통한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애플 추종자와 개발자로부터 방대한 양의 앱이 생산되고 소비되는 생태계를 만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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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의 성공

2010년 1월, 잡스는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 컴퓨터인 iPad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iPhone과 유사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iPad는 큰화면을 제공하여 독서, 게임 및 비디오 시청의 사용성을 높였다. iPad는 출시 개월 만에 1백만대가 판매되어 전대미문의 성공을 거두었다. 2011년3월  2세대인 iPad2가 출시되었고, 이것은 지금까지의 애플 역사상 가장 큰 성공 사례가 되었다. 1백만대가 발매 개시 1주일만에 매진이 되었고, 2011년 8월 시점에 2천5백만대 이상의 iPad가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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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끝

애플의 거장, 스티브잡스는 회사 임원진에게 더 이상 CEO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없음을 공표한다. 마지막 발표를 6월6일 발표를 마치고, 애플의 COO였던 팀쿡을 CEO로 추천하였다. 그리고 잡스는 애플이 최고 가치를 낼 수 있게끔 함께한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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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사

2011년10월5일.. 애플은 혁명적 설립자의 사망 소식을 공표했다. “애플은 선견지명이 넘치는 창의적인 천재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세계는 놀라운 한 사람을 잃었습니다. 스티브 잡스를 알고 그와 함께 일할 수 있는 행운을 누린 우리는 소중한 친구이자 통찰력 있는 멘토를 잃었습니다. 스티브는 오직 그 자신만이 세울 수 있는 회사를 우리에게 남겨 놓았습니다. 그의 정신은 영원히 애플의 근간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스티브잡스 헌정글

 

1. 스티브잡스 – 열정, 고집, 실행으로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해주신…

2. 스티브잡스의 길고 긴 특별한 여정

3. 스티브잡스의 작업 환경 – 사무실, 홈오피스 사진

4. 스티브잡스 –  8번이나 TIME/타임지 커버를 장식한 남자

5. 스티브잡스가 세상을 변화시킨 10가지

6. 스티브잡스의 십계명

7. 스캇 포스텔, 애플 마법사의 후계자

 

 

스티브잡스 – 열정, 고집, 실행으로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해주신…

10월 6, 2011 1개의 댓글

스티브 잡스의 타계 소식을 들으며 한동안 눈물을 흘렸습니다.  전세계에 전혀 색다른 경험을 통해 New Horizon으로 올라갈 수 있는 안목을 가르쳐주신 스티브잡스를 생각하며 느낌을 적어봅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 금성 FC-80 및 중학생 때 MSX 로 이것저것 해보았을때, 친구들이 Apple II 를 가지고 울티마, 로드런너를 가지고 즐기고 있었습니다. 5.25′ 플로피로 부팅도하고 여러장을 교체하며 했던 것이 기억에 남네요.  대학교에 Macintosh Classic을 직접 만져보고, 옆에 있는 SUN도 만져보고 했었는데, Macintosh의 일체형디자인, 뭔가 다른 UI와 원버튼 마우스는 정말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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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6년 Intel 기반 맥미니를 시작으로 하드웨어의 견고성은 물론 OSX에 매료되어 맥북프로, 아이맥, 맥북 에어 유저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때부터 매년 WWDC 키노트를 꼭 보곤했었는데요. Steve Jobs의 Presentation은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깔끔한 화면과 청중을 매료 시키는 화술, 철저한 그이지만 발표시의 예상치 못한 오류때문에 애드립 하는 모습에서 보인  깔끔, 논리, 화술 및 응급 대처력까지… 매료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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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스티브잡스는 아이폰을 발표합니다. 기존 스마트폰의 문제점을 설명하면서, 이건 아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들었다며 내놓은 것이 아이폰이었죠. 정말 혁명이었습니다.  이때 저는 이동통신사에 SMS, MMS, 소프트스위치를 납품하는 통신벤더의 기획팀에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움직임이 이통사와 기존 벤더들에 대한 쿠테타처럼 느꼈었고, 역시나 국내 어렵사리 열린 아이폰 3Gs는 온갖 부정적인 언론에도 아랑곳 없이  출시 이후에 가히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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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같은 이벤트에서 Apple TV를 선보였습니다. 정말 화려한 UI에 영화, TV드라마, iTunes/iPhoto와의 연동은 환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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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맥북에어를 항공우편봉투에서 꺼내 들면서 회심의 미소를 짓는 Steve Jobs를 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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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에 2005년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 축하 연사에서의 진솔한 그의 발표에 매료됩니다. 그리고 아직도 제 가슴을 뛰게하는 말씀을 하시죠.

 

여러분에게 주어진 시간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다른 누군가의 삶을 대신 살아가는데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의 생각의 결과물을 따라서 사는 오류를 범하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의 견해 속에 자기 내면의 목소리가 파묻히지 않도록 하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의 직관과 열정을 따라갈 수 있는 용기입니다. 당신의 마음은 당신이 정말로 무엇이 되고 싶은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것들은 부차적인 것에 불과합니다.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Stay Hungry. Stay Foolish.

 

 

 

2010년 iPad 시연모습입니다. 소파에서 앉아 하는 프리젠테이션 역시 참신하면서도 자부심 있는 시연이었습니다.  그리고 1년여 후 iPad2를 발표하면서 우리가 옳았다는 것을 역설하시죠.

 

iPad 첫 출시때의 ‘마술’이라는 단어에 사람들이 조롱했지만 이내 곧 마술이 되어버렸고, 사람들은 열광을 하였다.
경쟁자들이 단지 차세대 PC 시장으로 보는 경향은 옳지 않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PC에서 하던 것 이상으로 융화되어야하며, 우리는 이 길이 맞다고 생각한다.
인문학과 Libreral Arts (적정한 단어가 없다) 결합하는 기술이  애플의  DNA며, 이것은 추구할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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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6일 Steve Jobs는 마지막으로 Lion, iOS5, iCloud에 대한 애플의 HW+SW+Cloud로 융합의 미래를 보여주는 Presentation을 마치고, 아내인 Laurene Powell에게  기댑니다. 이제 다 끝났다고…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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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4일 iPhone4S는 후임 팀쿡에게 키노트 연설을 넘겨줍니다. 처음으로 대중에게 발표를 한 팀쿡은 물론 수없이 많은 대중 발표를 한 필쉴러, 스캇포스탈의 iPhone4S, iOS5, iCloud 발표때 뭔가 허전하고 우울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바로 다음날 애플 홈페이지에 아래 화면을 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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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의 발표 키노트들은 Apple Keynotes 팟캐스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첫 기록이 2007년에 있었던 발표가 iPhone과 AppleTV의 발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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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헌정글

1. 스티브잡스 – 열정, 고집, 실행으로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해주신…

2. 스티브잡스의 길고 긴 특별한 여정

3. 스티브잡스의 작업 환경 – 사무실, 홈오피스 사진

4. 스티브잡스 –  8번이나 TIME/타임지 커버를 장식한 남자

5. 스티브잡스가 세상을 변화시킨 10가지

6. 스티브잡스의 십계명

7. 스캇 포스텔, 애플 마법사의 후계자

 

 

참고 :

2005년 스탠포드 졸업식 축사

iPad2 출시 발표에서 강조된 인문학과 Liberal Arts의 융합기술

스티브잡스의 십계명

 

스티브잡스의 십계명

9월 4, 2011 4개의 댓글

“The Daily BEAST”에 “잡스의 십계명”이라는 좋은 글이 있어 번역하여 공유합니다. 디자인 입혀주실 분 있으면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GOODgle 추현우님께서 올려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원문 : http://www.thedailybeast.com/newsweek/2011/08/28/steve-jobs-his-10-commandments.html by Leander Kahney.

 

스티브잡스의 십계명

1. 완벽하라

잡스는 매우 정밀하게 일을 한다. 한번은 아이팟 발표 전날 모든 스탭들이 밤을 지새워야했다. 잡스가 아이팟의 클릭 느낌이 충분하지 않다고 하여, 관련 이어폰잭 부분을 전부 교체해야 했기 때문

2. 전문가와 함께하라

잡스는 NeXT 로고 디자인을 위해 건축가인 I. M. Pei를 고용했으며, 애플의 애플스토어 출시를 위해 Gap의 대표인 Mickey Drexler을 이사진으로 영입하였다.

3. 1등을 타파하라

잡스는 기존 제품을 능가하는 제품을 만들때마다 자부심을 느꼈다. 팜파일럿을 능가하기 위한 일에 몰두했으며, 이 일로 휴대폰이 PDA의 아성을 무너뜨릴거라는 것을 직시했다. 이는 향후 아이팟/아이폰 개발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4. 소비자 의견에 연연치 마라

“우리가 보여주기 전까지,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라는 잡스의 일화는 유명하다. 잡스는 스스로 프로토타입을 설계하였고, 몇 개월간 시제품에 몰두 했다.

5. 꾸준히 연구하라

애플 브로셔 제작 초기, 잡스는 Sony가 사용했던 폰트, 레이아웃, 종이재질 등을 꼼꼼히 분석했다. 초기 맥의 케이스를 기획하는데 있어서도 잡스는 애플의 주차장을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독일과 이태리 차들의 체형을 연구하기도 했다.

6. 간결하라

잡스의 디자인 철학은 오로지 간결함이다. 잡스는 초기 아이팟 시제품의 전원버튼을 포함한 모든 버튼을 제거하라고 지시했을 정도. 디자이너는 항의했지만, 이를 계기로 원형 스크롤휠이 개발되었다.

7. 비밀을 지켜라

누구와도 애플 내에서 이야기 말라. 회사내 사무 구획도 잡스의 혁신 제품의 데모를 위해 기획되고 만들어졌다.

8. 팀을 작게하라

초기 맥킨토시 개발팀은 100명이었다. 101번째로 고용이 되었다면 누군가는 나가야했다. 잡스 스스로 이들 100명의 이름을 외우고 있었다.

9. 채찍보단 당근을

잡스는 매몰찼다. 하지만 잡스의 이런 카리스마가 매우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었다. 맥 개발팀은 그의 열정으로 3년간 주당 90시간의 노력으로 초기 맥을 개발하였고, 이는 당시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10. 극한으로 시험하라

잡스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심지어 애플스토어까지 모든 시제품을 극한으로 시험 운영했다. 건축가와 디자이너는 애플 본사 근처 비밀 물류 센터에서 1년 이상 지내면서 스토어 시제품을 만들었으며, 오로지 잡스에게 프로젝트 진척상황을 보고해야했다.

 

 

스티브잡스 헌정글

1. 스티브잡스 – 열정, 고집, 실행으로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해주신…

2. 스티브잡스의 길고 긴 특별한 여정

3. 스티브잡스의 작업 환경 – 사무실, 홈오피스 사진

4. 스티브잡스 –  8번이나 TIME/타임지 커버를 장식한 남자

5. 스티브잡스가 세상을 변화시킨 10가지

6. 스티브잡스의 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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