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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위대한 한국 전통 프로젝트 연구 발표

10월 29, 2011 댓글 남기기

KPMA 2011 심포지엄에서 한국 전통 프로젝트 사례 연구 논문를 발표를 마쳤습니다. 지금은 글로벌 경쟁시대이며,프로세스/방법론으로 중무장된 외국 회사들과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근면 성실하게 노력하고 최신 해외 기술을 섭렵하지만뭔가 우리 실정에 맞지 않습니다.

우리가 글로벌화 하려면한국형으로 중무장해야하며, 이를 위해 고유한 프로젝트 DNA를 발굴하여내재된 잠재력을 도출하고자 한다. 방법론으로 신라, 고려, 조선시대대표적인 프로젝트를 선정하여우리의 우수성을 조사하였고, 도출된 9가지 한국형 프로젝트 DNA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라시대 불국사에 적용된 내진 설계로 자연을 극복할 줄 알았던 RISK 대응 능력

240년 동안 연인원 130만명이 투입되어 16만 페이지에 달하는 판만대장경 프로젝트로 장인성신과 협동성

세계 제일의 발명품 구텐베르크 금속활자보다 78년이나 앞선 직지심체요절 금속활자의 창의성

0.3mm단위까지 정밀하게 설계/제작된 신기전을 통해  정교함

한성성곽 및 수원화성에서 보여준 실명제를 통한 품질 향상과 세계 수준의 프로젝트 완료보고서

세계에서 유일한 음운언어인 훈민정음을 통한 추제적 과학성과 민본사상

거북선 및 총통화포에서 보여준 우리민족의 기술력과 전술 및 전략

실록 및 의궤에서 보여준 전통을 보전하고 확산하려는 기록 문화

 

그간 6개월여 준비한 노력의 결실이 논문제출과 발표로 마무리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네요.

 

KOREA PROJECT DNA 01

 

KOREA PROJECT DNA 02

 

 

KOREA PROJECT DNA 03

 

KOREA PROJECT DNA 04

 

 

KOREA PROJECT DNA 05

 

KOREA PROJECT DNA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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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PROJECT DNA 09

KOREA PROJECT DNA 10

 

KOREA PROJECT DNA 11

 

 

KPMA 행사 기념/기록사진을 올립니다.

111027 KPMA심포지엄 20주년

행사장 분위기

 

111027 KPMA심포지엄 20주년

대한민국 PM계의 대종상인 “올해의 프로젝트 대상 및 소남PM상 수상 기념 사진

 

111027 KPMA심포지엄 20주년

KPMA 막내 추스타 / 추예빈 대리와..

 

111027 KPMA심포지엄 20주년

KPMA 선장 박형기 부장님과 PMI 강소현님

 

111027 KPMA심포지엄 20주년

우리 한국 PMP들과 똑부러진 목소리와 친절한 글귀로 친한 PMI 허리선 님,  똑똑이 스머프 어쩔때는 파파스머프와 뽀로로를 넘나드시는 한국전력기술 임재민 부장님,  창경궁지킴이면서 역사문화환경 보전에 대해 PM기법을 개발/확산하려고 하시는 이지은 님, 꼼꼼함의 대명사  KPMA 박형기 부장 님과 둘째날 점심을 같이 했습니다.

 

 

(updated) 2011.11.15

한국형 프로젝트 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본 논문 내용을 심화하여 Talk IT를 통해 인터넷 공개 동영상 강의를 시작하였습니다.

우리의 위대한 프로젝트 정신 DNA가 전파되어 자부심을 가지고 [한국형 프로젝트관리 기법]으로 세종의 비전인 ’생생지락(生生之樂)’ 이 구현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 2011-10-31(월) 오후 3시 : 신라시대 불국사에서 배우는 RISK 관리
  2. 2011-11-14(월) 오후 3시 : 고려시대 팔만대장경에서 배우는 협동심
  3. 2011-11-28(월) 오후 3시 : 고려시대 금속활자에서 배우는 창의성(예정)
  4. 2011-12-12(월) 오후 3시 : 조선시대 신기전을 통해 배우는 정교함(예정)
  5. 2011-12-26(월) 오후 3시 : 조선시대 한성/수원 성곽에서 배우는 프로젝트 관리 기법(예정)
  6. 2012-01-09(월) 오후 3시 : 조선시대 훈민정음에서 배우는 민본사상(예정)
  7. 2012-01-23(월) 오후 3시 : 조선시대 거북선에서 배우는 기술우위와 전략(예정)
  8. 2012-02-06(월) 오후 3시 : 조선시대 실록/의궤에서 배우는 기록문화 (예정)

 

스토리텔링 기반 사업계획서 프리젠테이션 (부제:10개의 뻔한 시퀀스)

6월 15, 2011 댓글 남기기

“파워포인트 블루스” 저자인 김용석님의 “10개의 뻔한 시퀀스”라는 주제로 공개 프리젠테이션 작성 기법에 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저도 프리젠테이션에 관련된 강의를 적지 않게 받은 편이었는데, 김용석님의 프리젠테이션 발표는 스토리텔링 위주로 청중으로 부터 다음 단계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면서 핵심 전달 내용에 집중하는 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참으로 실용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스토리텔링 기반 사업계획서 프리젠테이션

 

우선 5분 정도의 소개 동영상을 통해서 기업내의 사업 기획을 위한 프리젠테이션은 자료 위주의 방대한 분량보다는 각 슬라이드가 핵심을 바탕으로한 논리 정연한 스토리텔링 기반으로 거듭나야지 청충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요즘은 각 기업체에서 단순한 프리젠테이션의 내용 보다는 기업에 맞는 프리젠테이션 프레임웍이라든가, 스토리텔링 기획에 대한 강연 및 컨설팅이 늘어다고 있다고 하시면서 몇개 기업의 사례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스토리텔링 기반 사업계획서 프리젠테이션

 

스토리텔링 기반 사업계획서 프리젠테이션

 

 

스토리텔링 기반 사업계획서 프리젠테이션

 

 

또한 이러한 스토리 텔링의 흐름에 맞는 각각의 스퀀스의 중요성을 위해 “시나리오 시퀀스로 풀어라”라는 책에 소개된 토이스토리를 예로 시퀀스에 대한 들었습니다. 해외 영화사에서는 작품 선정할때 작품기획자에게 먼저 1-2줄 내외의 소재/키워드에 대해서 얘기하게 하고, 이후 관심있는 사항이 있으면 시놉시스를 들어보고, 이후 마음에 들면 별도의 시간을 내어 줄거리 및 작품 소개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것을 위해 초기 핵심 키워드와 이를 적절히 분해하는 스토리라인이 탄탄해야 한다고 하네요.

스토리텔링 기반 사업계획서 프리젠테이션

스토리텔링 기반 사업계획서 프리젠테이션

 

이러한 스토리 라인 체계는 기획은 물론 고객을 대면할때 혹은 물건을 팔때도 적용할 수 있다며, 카메라 상점의 예로 컴팩트카메라, 하이브리드카메라, DSLR의 계층에서 다른 계층으로 이동할 수 있는 각각의 시나리오에 맞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어, 각각의 상황에 맞게 스토리라인대로 대응해야 영업 실적을 높일 수 있다는 사례도 보여주었습니다.

스토리텔링 기반 사업계획서 프리젠테이션

 

이제부터 사업계획서에 필요한 10개의 기본 시퀀스와, 각각 시퀀스가 일관성을 가지고 결론으로 향해야하며, 궁금증을 유발하도록 진행해야함을 기본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스토리텔링 기반 사업계획서 프리젠테이션

 

스토리텔링 기반 사업계획서 프리젠테이션

스토리텔링 기반 사업계획서 프리젠테이션

스토리텔링 기반 사업계획서 프리젠테이션

환경세팅 → 문제제기 → 해결책 → 조정/정리의 논리 흐름에 맞는 10가의 시퀀스는 1) 목적 및 배경, 2) 추진 경과, 3) 추진 범위, 4) 최신 동향, 5) 현황 및 문제점, 6) To-Be 모델, 7) 대안평가, 8) 기대효과, 9) 예산, 10) 추진계획 입니다.

 

각각의 항목에 대한 약식 설명은 김용석님의 블로그에  설명이 되어있고, 이를 기반으로 기업 컨설팅을 하시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을 Skip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김용석님의 블로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0개의 뻔한 시퀀스 ①

10개의 뻔한 시퀀스 ②

10개의 뻔한 시퀀스 ③

 

스토리텔링 기반 사업계획서 프리젠테이션

 

이후 외부 프리젠테이션 의뢰에 대해 스토리 텔링 위주의 화면 구성 만으로, 스토리텔링을 유발하는 데모를 2개를 보여주었습니다.

스토리텔링 기반 사업계획서 프리젠테이션

 

질문으로 R&D 같이 스펙위주의 설명은 어떻게 하는냐에 대한 질문에 TED Conference의 예를 보여주어, 충분히 스토리텔링 위주로 진행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고, 이에 대해서도 공개 블로그 및 강연을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TED 영상은 http://www.ted.com/talks/hans_rosling_on_global_population_growth.html 에서 보세요. (한글 자막도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기반 사업계획서 프리젠테이션

 

저도 약 7년간 한솔인티뷰의 모바일 및 CRM기획팀에 있으면서 사업계획 및 관리, 프로젝트 계획 및 관리등의 업무를 주로 하였는데, 김용석님의 강연은 본인의 몸소 과거 농수산/GS홈쇼핑 및 CJ시스템 기획팀 경험을 바탕으로하여서 그런지 너무나 유용한 강연이었습니다.  아울러 제가 헌신하고 있는 PM분야에서도 이러한 논리를 바탕으로한 스토리라인 구성 기반의 프로젝트 계획/발표 및 경과 보고, Stakeholder 발표를 해야 효과적인 이야기 전달을 할 수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워포인트 블루스 저자 김용석님의 경함담에 기반하여 다양항 사례기반의 이번 10가지 주제 발표는 상당히 신선했습니다. 이제 공개 발표는 이번주 토요일이 마지막이네요. 많은 분들이 김용석님의 지식과 Skill을 전수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스토리텔링 기반 사업계획서 프리젠테이션

김용석님과의 기념 촬영을..^^

 

Devonthink 활용 가이드 – 자료 수집,분류 및 활용

5월 23, 2011 25개의 댓글

Mac의 생산성 관련 필수 앱을 꼽으라면 단연 Devonthink 를 추천합니다.  까페/블로그/기사를 포함한 웹 문서 스크랩, M$오피스 문서, 저널/PDF, 사진 등등 다양한 내용의 수집과 분류를 통해 4편의 논문 작성, 각종 보고서/기획서 및 프리젠테이션 자료의 자료 저장소로 Devonthink는 최고의 도구입니다.  또한 Devonthink To Go (iPad버전)을 통해 분류된 자료의 Seamless 한 열람 또한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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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evonthink DB 구조

2. 자료수집 방법

3. 자료 분류 방법

4. 자료 활용 방법

5. iPad와 연동하여 활용하는 방법

에 대해서 간단히 저의 경험담을 나누고자 합니다.

 

 

1. DB 구조

 

Mac@Work #2 – Devonthink를 통한 자료 활용 예제 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필자의 디렉토리 구조는 GTD 형태의 폴더 구조를 변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장은 작년까지는 Dropbox에 했는데, 매년 자료가 2-4G 정도 되다보니 용량도 부족하고 자체 DB 형태라 다른 3rd-Party 앱에서도 자료 활용이 어려워, 올해부터는 uCloud 로 이동하여 빠른 속도로 Devonthink DB를 저장하여 3대의 맥에서 무난히 동일한 DB를 열람하고 있습니다. 데이터페이스는 매년 1개씩 아래 디렉토리 구조를 유지하여 생성합니다.

 

Inbox : 스크랩을 하게 되면 무조건 inbox에 저장됩니다.

@Family : 가족/취미 관련 문서를 관리

@Project : 진행 프로젝트와 관계된 문서 관리

@Project Resource : 관심 지식영역 혹은 프로젝트 관계 자료 수집을 폴더 단위로 합니다.

Devonthink Pro 는 데이터베이스를 여러개 오픈하여 서로 이동이 가능하므로, 취미/프로젝트별로 나눠도 될 듯 하며, 개인의 취향에 따라 구성하면 됩니다.  아래는 2011년, 2010년, 2009년 저의 DB 구조 샘플을 캡쳐하여 올립니다.

Devon 2011Devon 2010Devon 2009

 

 

 

2. 자료 수집 ( 북마크, Inbox, Drag&Drop)

 

Devonthink의 웹페이지 클리핑 새로운 방법에서 언급한 것 처럼 웹브라우저에서는 북마크릿을 사용합니다.  해당 북마크 주소를 북마크바에 저장해 놓으면 이가 MobileMe 및 xMarks로 Sync되어 Safari, Firefox, Chrome 모두 자료 스냅이 가능합니다. 북마크릿 설치는 http://www.devon-technologies.com/download/extras.html 에서 “BOOKMARKLET” 아이콘을 북마크 바에 끌어놓으면 됩니다. Safari의 경우 북마크바 3번째에 “DV”라는 이름으로 저장해놓으면, 이후 Command+3 만 클릭하면 바로 Devonthink 수집창이 떠서 편하게 수집할 수 있습니다.

Safari

IWork for iPad 의 문서를 Dropbox에 직접 읽고 저장히기  Keynote Pages Numbers for iPad   Peter  WEB2

 

웹 문서를 제외한 나머지 오피스문서, iWork문서, 사진/동영상, PDF 등등 자료 보관을 원하는 모든 폴더나 파일을 Finder의 “Inbox”로 끌어놓기하면 됩니다. (아님 Devonthink를 직접 실행시켜 원하는 폴더에 놓아도 됩니다.)

Devon inbox

 

 

 

3. 자료 분류

 

라벨, 태그, 플래그 등 다양한 방법으로 1차 자료 분류를 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Devothink 태그는 별도로 하지 않고 라벨 및 플래그로만 자료의 중요성을 구분합니다. (Devon 자체적으로 분류/추천하는 로직이 있어서요)

1차로 Inbox에 밀린 수집된 파일을 훑어보고,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라벨로 “Import”를 할당한 후 소속 폴더로 이동시킵니다.

Devon labeling

 

 

 

 

4. 자료 활용

 

이제부터는 Devonthink의 강력함이 보이는 검색/Classify 기능입니다. 원하는 검색어를 입력하면 해당 단어가 언급된 Frequency 및 가중치 Weight를 계산하여 자동으로 스코어링해주어 가장 적합한 문서를 상위에 걸러줍니다. (이게 Devonthink의 핵심 기능입니다.)  이를 통해 수집된 자료 중 키워드 기반 검색을 하면 꽤나 유용한 자료가 착착 찾아지며, 또한 해당 문서와 가장 연관성 있는 문서를 찾아 줌으로써 자료의 활용이 극대화 됩니다.

Devon search

 

 

 

4. iPad 연동

 

iPad 버전인 Devonthink To Go 버전은 Sync 중에 가끔 stop 되는 버그는 있으나, Devonthink 내에서 분류된 자료를 매우 쾌적하게 열람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 @Family 및 @Project 폴더는 “Mobile Sync” 대상에 포함을 시킵니다. Smart Folder로 라벨 혹은 플래그/깃발이 걸린 문서만 알아서 Sync되면 꽤나 편할 것 같은데, 아직 이 기능은 지원하지 않네요.

 

사진 29

 

Sync가 완료되면 iPad에서 문서들 (웹스크랩/MS오피스/iWorks파일/동영상….) 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Devon0001

 

플래그 및 라벨링이 제대로 되었다면 이것들만 필터링 해서 볼 수도 있구요.

Devon0002

 

 

 

Devonthink To Go에 직접 작성한 후 Sync하면 Devonthink (Mac)으로도 Sync 됩니다만, 제 경우는 Devonthink To Go의 목적은 수집되고 플래그/라벨링 된 자료를 평소 시간날 때 읽기만하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Devonthink To Go는 한 번 구매하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Universal 앱입니다.

 

저는 매년 단위로 가볍게 DevonThink를 쓰는 편인데. “파워포인트 블루스” 저자 김용석님은 하나의 DB에 7만개 문서가 70G 정도의 크기로 만들어 관리하고 계십니다.  http://www.demitrio.com/?p=3434

 

해외 유저들에게도 사용 평이 좋은 Devonthink는 맥이 있고, 자료 수집 및 활용을 좀 체계적으로 해야할 필요가 있을때 꼭 사용해보시길 자신있게! 권해드립니다. ^^

 

참.. 이 글은 Mac 활용법에 대해 활발히 좋은 정보가 오고가는 Facebook 맥매니아Jingyu Kim님과 Junyoung Bae님의 숙제 글입니다. Mac의 순수 활용에 관심있는 분은 Facebook 맥매니아 가입해서 같이 좋은 정보 공유하면서 즐기시죠.^^

 

iWork for iPad 의 문서를 Dropbox에 직접 읽고 저장히기 ( Keynote, Pages, Numbers for iPad )

5월 1, 2011 2개의 댓글

아이패드 용 iWork 애플리케이션인 Keynote, Pages, Numbers for iPad 에서 직접 Dropbox 에 저장하고 불러오는 방법을 Keynote를 기준으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Numbers 및 Pages 도 동일한 방법으로 Dropbox에 직접 문서를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습니다.

Screen shot 2011 05 01 at 9 30 10 PM

Keynote for iPad는 작성된 문서를 유선으로는 iTunes를 통해 주고 받을 수 있고, 네트웍으로는 이메일, iWork.com, iDisk 및 WebDAV만을 지원합니다. 기본적으로는 Dropbox를 통해 불러오고 저장할 수 없는데,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솔루션이 DropDAV 라는 서비스 입니다.  DropDAV는 Dropbox 서비스를 WebDAV 프로토콜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Gateway 서비스로써,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필수 가입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WebDAV를 지원하는 모든 App들에서 Dropbox를 통해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게 됩니다.이를 이용하여 유선이 아닌 무선 네트웍을 이용해서 Dropbox에 Keynote 파일을 바로 키노트원본, PDF 혹은 PPT로 변환하여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습니다.

DropDAV를 이용하면 iPad 에서 직접 Keynote, Pages, Numbers 문서를 Dropbox에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습니다.

DropDAV 서비스 가입

1) http://www.dropdav.com/ 에서 회원가입 합니다.비용은 Dropbox 무료 사용자는 무료이며, 50G/9.99$ 유저는 3$ 및 100G/19.99$ 유저는 6$ 입니다. 필자의 경우 Referrer 프로그램을 통해서 12G를 무료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 경우에도 무료입니다.  2011.06.01부터 과금체계가 무조건 월 5$로 바뀌었습니다. (더이상 무료가 아닙니다. 제보해주신 홍순성님께 감사드립니다.)

2) 회원가입이 완료되면 자신만의 WebDAV 주소를 가지게 됩니다.

Dropdav 01

Keynote for iPad에서 Dropbox로 저장하기

1) 아이패드용 키노트에서 작성한 문서에서 보내기 > “WebDAV에 복사”를 선택합니다.

Keynote ipad dropdav01

2) 최초 WebDAV 주소를 아래와 같이 저장해 줍니다. (이후에는 물어보지 않습니다.)

Keynote ipad dropdav02

3) 원하는 Dropbox의 저장 폴더를 선택하면 해당 폴더에 저장이 완료되어, 다른 Dropbox client에 sync 됩니다.  (Drobox에 키노트 원본은 물론 PDF나 파워포인트 파일로 변환하여 저장시킬 수 있습니다.)

Keynote ipad dropdav03

Keynote ipad dropdav04

Dropbox에 저장된 문서를 Keynote for iPad에서 불러오기

1) 아이패드용 키노트에서 불러오기 > “WebDAV에서 복사”를 선택합니다.

Keynote ipad dropdav load01

2) Dropbox 폴더를 선택하여 원하는 키노트 파일을 선택합니다.

3) 불러오기가 완료되면 본인의 라이브러리에 저장되며, 문서가 열려 PT 혹은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Keynote ipad dropdav load03

Keynote ipad dropdav load04

Prezi –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스토리텔링 프리젠테이션

5월 1, 2011 3개의 댓글

PMPcafe 대표시삽인 한동환 대표의 “Prezi –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스토리텔링 프리젠테이션” 세미나 후기를 남깁니다.

110428-Prezi

 

Prezi는 스토리텔링 기반의 멋진 발표 도구입니다. 2009년에 서비스가 시작되었으며, 2011년 2월에는 한글을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Flash기반이기 때문에 Windows, Mac 혹은 Linux 상관없이 작성/발표를 할 수 있으며, 이미지/오디오/비디오 및 애니메이션을 포함하여 청중들의 시선을 끄는 발표를 할 수 있습니다.  한 취업 준비생은 Prezi로 자기소개를 발표하여 그자리에서 바로 발탁되었다고도 하더군요..^^   해외에서는 http://www.prometisdesign.com/ 와 같은 파워포인트를 Prezi로 바꾸어주는 전문 디자인 회사도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110428-Prezi

큰 구성은 위의 버블메뉴에서 보는 바와 같이 스토리텔링 Prezi 캔버스를 기준으로 (1) 글을 쓰는 “Write”  (2) 사진/YouTube/모양객체 등을 삽입하는 “Insert” , (3) 각 시나리오별 단위 화면의 표시 기준을 설정하는 “Frame”, (4) 설정한 단위화면 Frame을 시간순/스토리 순으로 표시 순서를 정하는 “Path”, (5) 레이아웃/색상 컬러 혹은 템플릿을 설정하는 “Colors” 및 (6) 캔버스를 보여주는 “Show”의 6가지 구성으로 되어있다. 3분만에 배워보는 Prezi 동영상을 먼저 참고하시면, 이들의 관계를 보다 명확히 볼 수 있을 듯.

 

 

110428-Pr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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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환 대표가 직접 만든 (1) PMBOK 프로세스맵 , (2) Prince2 프로세스맵, (3) 감자스틱 요리를 만드는 레시피의 예제를 보여주면서 Dynamic 하게 줌인/줌아웃 되는 스토리 전개식의 프리젠테이션 데모를 통해 정말 다이나믹한 발표 효과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110428-Prezi

2시간  동안 ▲ 무료로 Enjoy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회원가입 팁, ▲ 벡터 파일과 PDF 파일을 비교하여 벡터 기반으로 객체들을 생성하는 방법, ▲ 텍스트, ▲ 이미지 , ▲ 음악, ▲ 동영상, ▲ 모양 , ▲ 애니메이션 만드는 방법, ▲ 프레임설정법, ▲ 패스연결하는 방법, ▲ 컬러/테마 설정법, ▲ 유용한 한글 매뉴얼, ▲ 파워포인트와 연동하는 방법 등 실용적인 방법들을 설명해주었습니다.

 

 

 

미국 초등학교에서도 학습이 시작되었다고 하며, 미팅 기능으로 최대 10명이 원격으로 동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초등학생들이 각자의 생각을 스토리텔링 형태로 직접 그려 표현하고 발표한다면 상당히 창의적이고 재미있게 참여하는 교육이 아닐까 합니다.

 

 

 

Prezi는 웹버전 뿐만 아니라 Prezi Desktop 으로 PC/Mac에 직접 설치하여 할 수 있고(Pro버전), 또한 Prezi for iPad로 Prezi 파일의 뷰어가 가능하여, 네트웍이 단절된 상황에서도 Prezi가 가능합니다.

 

주제선정 → 벤치마킹 → 아이디어 발상 및 기획 → 스토리 구상 → 전체스케치 → 소스 준비 (벡터, 이미지, 동영상, 유튜브) → 프레지작업 → 오프 다운로드 형태의 전개로, 미리 큰 밑그림을 그려놓고 시작해야 한다는 것과 벡터 기반이기 때문에 일러스트나 플래시의 기본 수준의 사용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다이나믹한 발표 표현 방식은 상당히 유용하리라 보여집니다. 재미없는 파원포인트는 버리고 Prezi 기반의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을 감히 추천해 봅니다. Prezi 방식을 후기로 남기는 것이 Dynamic한 Prezi를 설명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니다. Prezi.com의 다양한 샘플(자신의 라이브러리로 복사도 가능한 것도 많습니다.)과 PMPcafe의 동영상 강좌를 이용해서 익히시고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110428-Prezi

 

 

 

 

 

Agile 프로젝트 관리 기법 / PMI Agile 자격증 소개

4월 28, 2011 83개의 댓글

프로젝트경영협회에서 “Agile 프로젝트 관리 기법 / PMI Agile 자격증 소개”에 대한 세미나를 마쳤습니다.

최근 소프트웨어(SW) 개발 방식의 하나인 `애자일(Agile) 개발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2011년 하반기에는 미국 PMI에서도 애자일 자격증이 출시됩니다. 사전적으로 “민첩한, 기민한”의 의미 처럼 애자일기법은 사용자 시나리오 개발, 코딩, 품질 테스트를 단기적으로 한정된 시간 안에 진행하는 하나의 스프린트(Sprint, 단거리 경기)를 구성하여, 이를 순환반복해서 프로젝트를 완성시켜나가는 방법론입니다.

발표 자료 중 중요한 몇가지 요소만 발췌해 봅니다.

PMP AGILE V1 4 20110427 007

우선 범위/일정/비용/품질/인적자원에 대한 기준이 전통적인 방식에서 틀이 깨지고 있습니다.

(1) 61%가 무조건 납기를 맞추는 것이 아닌 사용하기 적합한 시점에 인도되어야 한다는 점,

(2) 87%가 최초 정의된 Spec 보다는 이해당사자의 실제적인 요구사항의 반영이 수시로 적용되어야 한다는 점,

(3) 79%가 예산내 납기가 가닌 ROI 가 도출되어야 한다는 점,

(4) 87%가 일정과 예산에 무조건 맞추는 것 보다는 고품질의 인도물을 받기 원한다는 점,

(5) 75%가 일정과 예산에 맞추는 것보다 육체적/정신적으로 일체감일 이뤄야한다는 점과, 환경이 갖추어진 상태에서 일을 해야한다는 점 이죠.

PMP AGILE V1 4 20110427 013

물론 EVM 기반의 전통적인 대규모 프로젝트에 애자일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이외의 불확실한 기술을 도입해야하고, 상호 협의되지 않은 요구사항을 수렴해야하는 부분이 큰 복잡한 프로젝트에는 Agile 방식의 기법을 추천합니다.

PMP AGILE V1 4 20110427 014

Agile 경험자 642명으로 효용성을 설문조사 해보니 생산성 증대효과 82% 체험, 품질향상 77% 체험, 고객만족 78% 체험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를 수 밖에 없는게 하단의 애자일 흐름도 및 팀원 직접 찹여하고, PM의 서번트 리더쉽/멘토링에 의해 원활히 돌아가며, 매주/매일매일 리뷰와 회고가 이뤄지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입니다. (물론 이것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참여 인원들의 애자일 철학 및 방법에 대한 충분한 숙지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그냥 좋다고 도입만 한다면 100이면 100 실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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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구성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정말 2-3일 정도만 체험하게 되면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용어는 WBS에 해당되는 Backlog (유저스토리 혹은 FBS), 마일스톤에 해당하는 Sprint,  Monitor/Control에 해당하는 Daily/Weekly 리뷰 및 회고는 프로젝트의 공감 및 리스크/품질은 기본이고, 납기까지 준수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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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 실천은 어렵지 않습니다. Spec (혹은 Product Log)가 정해지면 이를 주간 단위로 잘개 쪼개고, 다시 일간 단위로 쪼개는 작업을 한 후, 총 할일을 하나하나 수행하며 제거해 나가는 겁니다. 할일이 100개고, 10주의 시간 산정이 되었다면, 이의 수행하마 하나하나 빼는 거죠. 중요한 것은 PM이 리더쉽을 발휘해서 나홀로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는것이 아닌, 팀원이 직접 참여/발표/회고하게끔 PM이 멘토링을 해야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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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OK과의 관계가 헛갈릴 수 있는데, 이의 차이점은 명확합니다.  PMBOK은 프로젝트 수행 기간동안 무엇을 점검해야하는지에 대해 지침을 내려준 ANSI/미국 표준 프로젝트 지침서라면, Agile/애자일은 이를 수행하기 위해 어떻게/HOWTO를 기술한 Tool & Techniqu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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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에서도 이러한 애자일 유용성 및 대중적 확대를 인지하고 2011년 3Q 내에 PMI Agile 자격증이라는 이름으로 자격제도를 출시합니다. 이는 3년 이내에 필히 PMP와 더불어 IT프로젝트의 기초 요건 자격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시간 밖에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 애자일 철학/구성/기법/PMBOK비교/자격증설명을 하는 것이 쉽진 않았지만, 저의 지식 영역내에서 최대한 전달했다고 생각됩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IT가 저평가 되어있습니다. 이는 남의 탓이 아닌 우리 IT 구성원들의 대충대충/ 결과지향적으로만 일하는 습성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좀더 확대해서 우리 IT 산업에 맞는) 표준화된 철학과 방법론을 가지고 있어야만 하며, 아직까지는 미국의  PMBOK/AGILE 을 그대로 적용하여 각자 자신의 회사/팀에 맞는 테일러링된 철학/방법론을 내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Smart Work으로 대중적으로 성공한 37signals 의 Getting Real 및 Rework 철학과 basecamp, highrise, backpack, campfire 관계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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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료는 공개하고 싶지만, 저도 워낙 인용을 많이해서 부끄럽네요. 댓글로 요청하시면 바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워크 핵심 파헤치기- 전자신문 uTV 방송 후기

4월 21, 2011 댓글 남기기

1회 : 스마트워크 (방송보기)

2회 : 스마트워크 센터 (방송보기)

3회 : 스마트워크 Tech 활용 사례  (방송보기)

 

시스코에서 스마트워크 구축 컨설팅을 맡고 계시는 이광섭 차장님과 함께 전자신문 uTV/Gnaru방송을 진행했습니다.

 

SmartWork / 스마트워크

 


 

저나 이광섭 차장님이나 모두 첫 방송이라, 초기 2분은 좀 버벅거리는 모습이었는데, 다시 보니 즐겁네요..^^


방송 다시 보기

 

1. 스마트워크란 ?

2. 왜 스마트워크를 해야하는지?

3. 모바일오피스와의 관계?

4. 한국사회에서의 스마트워크?

5. Skype 같은 범용 서비스와 기업용 솔루션의 차이점은?

6. 스마트워크의 구성 요소는?

7. 스마트워크의 기업문화적 요소가 중요?

8. 탄소절감으로 진짜 지구를 보호할 수 있는지?

 

스마트워크라는 주제로 8가지 질문에 대해, 전문가 답게 사례를 곁들인 논리 정연한 설명을 해주시는 이광섭 차장님께 많은 점을 배웠습니다.

 

과거의 50원 넣고 하는 오락실 문화가, 현재는 네트웍으로 팀원으로 협업을 통해 게임 경기를 해야하는 패러다임의 변화의 예를 통해 생활은 물론 업무 진행에 대해서도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음을 강조하는 것이 기억에 남네요.

 

과거 산업사회에서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이었느나, 지식사회에서는 창의성/효율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워크가 필요하는 설득과, 경영진의 마인드 및 전체 직원의 공감대/문화가 상당히 중요한 스마트워크 성공 요소라는 점과 그러지 못한 사례의 예도 기억에 남습니다.

 

직원은 일하고 싶은 시간과 일하고 싶은 장소에서 편히 일하므로 만족도를 높일 수 있고,

기업은 상면 공간 절약, 창조성 및 생산성 향상, 임직원 이직율 감소의 효과를

사회는 이산화 탄소 배출 절감에 따른 지구 그린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스마트워크…

 

적어도 이번 50여분의 시간 동안 느낀 것은 것은 이러한 스마트워크는 업무 형태에 대한  패러다임의 변화 시점이며,

이의 도입을 거부만 하지말고, 과거보다 편하게 즐기며 일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적응해나가야겠다는 마음 가짐인것 같습니다.


다음 2부(5월)때는 실제 스마트워크 사례3부 (6월) 스마트워킹센터 구성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러한 스마트워크 사례 공유를 통해 다음 세대의 업무 환경을 미리 경험해 보셨으면 합니다.

 

SmartWork / 스마트워크

 

SmartWork / 스마트워크

SmartWork / 스마트워크

 

SmartWork / 스마트워크

 

 

 

 

Mac@Work 3년 이후 – iPhone과 iPad 와의 통합 활용

4월 21, 2011 2개의 댓글

필자의 Mac을 업무에 직접 활용한 것이 1년, 2년을 지나 3년 반 정도 되었으며, 현재의 주된 사용 App을 공유한다. 3년차의 키워드는 Cloud 기반의  iOS 와의 유기적인 연동 같다. 필자는 총 4대의 Mac (mini, iMac, MBP, MBA) 및 iPhone 3Gs, iPad2에서 자료를 원활히 사용/활용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1. Cloud 서비스 활용

근래 Cloud 서비스가 많이 생겼고, 이들 서비스 공히 Cross-Platform 명목으로 Mac 지원이 활발히 되고 있다. 최대 수혜자가 Mac 유저가 된 것 처럼 보인다. 필자는 현재 진행 프로젝트는 Dropbox (10G) , 1년이 지난 문서/iPhoto/Devonthink 폴더는 uCloud (100G)로, 문서의 백업 용도로 네이버 n-Drive 조합으로 사용한다. Mac에서 Dropbox, uCloud, Daum 클라우드, N-드라이브 사용 환경 비교

최근에는 PCC (Personal Cloud Computing; PCC) 개념으로 자신의 PC/Mac을 서버로 만들어주는 Bdrive 같은 서비스가 생겨남으로, 일반인도 쉽게 iPhone/iPad에서 바로 자신의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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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Apple 클라우드인 MobileMe 서비스를 통한 메일,주소록,달력,사진첩 Sync는 물론 BackToMyMac 이라든가, Screen공유는 계속하고 있다. 세대의 Mac간의 Sync, 백업, 원격접속 방법 (MoibleMe & Aireport Exterme 활용) 참고

 

 

2. iPad / iPhone 과의 연동

아이폰과의 연동앱이 190여개나 되는 Dropbox의 활용성이 상당히 뛰어난데, 필자가 자주 애용하는 PDF/영상/문서 뷰어 ( GoodReader, ReaddleDocs for iPad , Minimal Folio ), 노트 기록  (SoundNote , Simplenote , iA Writer ) , PDF생성 (PrintCentral ), xMind와의 마인드맵 공유 (iThoughtsHD), 패스워드 관리 (1Password) 등 Mac과의 궁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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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iPad를 통해서 맥의 파일이나 화면을 제어하는 경우도 필요한데 파일 제어의 경우 GoodReader 의 SFTP연결로 원격지의 Mac 자료를 열람하고, Prompt로 SSH 연결 혹은 LogMeIn 이나 TeamViewer 로 화면 제어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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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Mac으로 프린팅이나 사진/문서의 전달이 필요할때는 Mac에 Printopia 를 통해 프린팅, Dropbox문서함, 개인문서함 혹은 특정 Application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능으로 간편히 전달한다. iPhone에서 AirPrint를 이용해 사진/메일첨부 파일을 Mac 및 Dropbox로 전송하기

(최근 2.0으로 버전업되면서 Dropbox 특정폴더, Application 선택 Drop 및 PDF Workflow 선택 기능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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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료정리

필자는 인터넷 자료 수집에는 DevonThink , 도서/논문에는 Papers , 회사업무 공유에는 Evernote, 개인잡다한 노트는 MacJournal을 사용하고 있다. 개인용도의 클라우드가 되며 Cross-Platform을 지원하는 MacJournal같은 메모도구를 찾고 있는데, 아직 찾진못했다. Mac@Work #2 – Devonthink를 통한 자료 활용 예제 , Devonthink의 웹페이지 클리핑 새로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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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논문 및 책 저술작업에는 목차 기준으로 문서 작성에 집중하여 작성을 도와주는 Scrivener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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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문서

iWork 11의 Pages, Numbers, Keynote는 Dropbox에 저장되고, 이는 다른 Mac 혹은 iPad 버전의 Pages, Numbers, Keynote를 통해 열람한다. M$ Office for Mac 2011 도 안정성 및 호환성이 상당히 좋아져서, 가급적 VM을 띄우지 않고 직접 문서 작업을 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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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래아한글/HWP 문서에 대해 뷰어가 맥아이패드 버전으로 나와서 열람이 편해졌다. (편집까지 되면 훌륭하겠지만…)  뷰어에서 PDF 인쇄로 Dropbox에 저장시켜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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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획/TODO

여전히 브레인스토밍 / 생각정리의 도구인 마인드맵은 xMind 을 사용하고 있고, Task 정리로는 Outliner를 사용하고 있다.

오픈소스 마인드맵 xMind (Mac/Win/Ubuntu)iPhone에서 Dropbox에 저장된 xMind 마인드맵 편집Outliner – 생각 정리 및 Task 관리 기법

 

 

6. 인터넷/메일/주소록/북마크

최근 개인 용도로는 Safari, 업무용도로는 Chrome을 돌린다. Chrome의 경우 Extensions 및 북마크/ 이력등이 자동으로 Sync되니 편하다.

주소록,달력 및 북마크 등의 Sync 및 Mailplane/Fresh 조합의 메일사용은 과거와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MobileME 와 대안 솔루션 비교/정리

 

 

7. 간단한 자료 전달

외부에 문서/파일을 공유해줄 필요가 있을때 Dropbox의 Public폴더 링크 방식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나, 때론 간편하게 CloudAppCourier를 사용한다.  대용량의 FTP는 Transmit 을 통해 사용한다. (4.0부터 FTP/SFTP를 직접 마운트해서 쓸 수 있는 기능이 무척 편하다.)

 

이처럼 1년전과는 달리 상당히 많은 부분이 Cloud를 통한 iOS 와의 연동 및 활용으로 촛점이 바뀐 것 같다. 내년 이맘때쯤의 Mac@Work 4년 이후가 궁금해진다.^^

 

맥 유저시고, 활용기를 공유하고 싶으시면 Facebook 맥매니아로 오세요. 

 

참고

#01. Mac@Work 2년 이후

#02. Mac@Work 1년 이후

#03. Snow Leopard(Mac) 필수 유틸리티 정리

#04. 한국/한글 특성에 맞는 Mac 필수 유틸리티

#05. 세대의 Mac간의 Sync, 백업, 원격접속 방법 (MoibleMe & Aireport Exterme 활용)

#06. Mac으로 스위칭을 위한 Windows 프로그램 대안 가이드

 

1페이지 프로젝트 관리 기법 OPPM

3월 17, 2011 댓글 남기기

KPMA 주관의 One Page Project Management 세미나가 김현식 대표님을 모시고 진행하였다.

일정한 기간 동안 프로젝트를 수행하려면 여러 분야의 서로 다른 배경과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모여서 한 팀을 이루게 된다. 그래서 팀과 이해관계자간, 팀과 경영진간, 또는 팀원간의 효과적인 의사소통은 프로젝트의 성공가능성을 높이는 데에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세부적인 정보와 과다한 분석, 빈번한 계획변경, 다루기 힘든 S/W 프로그램 등으로 프로젝트에서의 의사소통은 그렇게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이렇게 의사소통이 쉽지 않을 때, 한 장의 종이에 핵심적인 내용만으로 의사소통 할 수 있는 방법이 OPPM(One Page Project Management)인데, 프로젝트 계획을 수립하고 실적까지 요약하여 관리할 수 있는 기법이며,  MS Project, PRIMAVERA 등과 같은 Tool을 사용하지 않고도 효과적인 관리와 의사소통이 강점이 있다.   THE ONE PAGE PROJECT : 강력하고 간결한 한 장의 보고서 내용과 이 내용을 현업에 적용했을때의 저식/양식 설명해주는 시간이었다.

5669505

 

여러가지 이론적 설명이 있었지만 , 1페이지에서 프로젝트의 현황을 담아야하기 위한 설명이었기 때문에 중간 설명 과정은 다 생략하고 문서 구조에 대해서 설명한다.

KPMA-OPPM

프로젝트명, 과제책임자/PM, 세부목표/주요과업/과업별목표 및 기간분할이 상호 연관성이 있게 그렸으며, 과업배분과 오너십, 예산 및 요약사항을 한장에 담은 장표다. (사진을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다.)

OPPM은 상향식 / 외향식 의사소통 기법의 도구로 활용하면 좋으며, 반면 단점이 있는데 과업간의 의존관계에 대한

 

KPMA-OPPM

OPPM의 가장 큰 단점이 과업간의 상호 연관성이 없다는 것인데, 이는 상기와 같이 CCPM과 같은 네트워크 Diagram을 별개로 그려주어 상호 보완재로 사용하면 좋다고 한다.

 

KPMA-OPPM

앞서의 기본 OPPM 기본 구성을 Excel아 아닌 Google Docs를 통해 여러 구성원/팀원들이 동시에 작업해가며 작업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하고, 구글 클라우드 환경의 프로젝트 환경 구성으로 변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KPMA-OPPM

KPMA-OPPM

아울러 업무를 클라우드 / 서버에 자료가 저장되는 형태로 협업을 강조하는 Mind42.com 의 마인드맵으로 팀별/개인별 프로젝트 관리가 원활히 협업하면서 관리되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하였다.

 

 

 

KPMA-OPPM

KPMA-OPPM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의 훈남 일꾼 이진복 과장님이  세미나 주제 및 김현식 대표님 소개를 해주셨다.

 

프로젝트 관리가 얼마나 비싼 PMS를 쓰느냐보다는, 어떠한 내용을 얼마나 핵심적으로 주요 이해당사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하고, 최신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협업을 용이하게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인식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김현식 대표의 트위터 @thinktoc 로 연락하시면 실제 사용된 OPPM 템플릿을 보내주신다고 하니, 기번 기회에 쉽게 온라인 안면을 트면서 OPPM 관련 템플릿 선물까지 받아가서,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까지 권해보고 싶다.

 

 

 

Peter가 제안하는 Enterprise 2.0 협업 환경 (Enterprise 2.0 관련 논문/ PT 정리)

요청하는 분이 많으셔서 공개합니다. 필자의 업무가 2006년부터 2010년까지 프로젝트 협업 및 기업형 SNS에 관련된 부분이었으며, 이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프로젝트 경영협회에서  4편의 논문을 작성 및 발표하였습니다.

큰 맥락은 (1) Project , Program, Portfolio 관점으로 전사적 프로젝트 협업 시스템을 구축해야하며 이를 위해서 Task/Issue 관리, 지식관리, 형상관리 부분을 구현해야한다는 점과 (2) 비정형적 조직간 협업에 관련되어서는 기업형SNS를 도입하여 문화 혁신을 하면, 개인 및 기업이 만족할만한 Agile/민첩한 조직력을 갖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족한게 많지만 한국에서의 IT PM 기법 고착 및 협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ETERS WAY 009

 

 

WEB 2.0 활용한 프로젝트관리 협업 환경 구축  (2007년)

- 논문 | 발표자료 | 발표원본(키노트)

- 후기 : KPMA 2007 Symposium 참석 후기

2007 001

 

Issue 및 WIKI 기반의 프로젝트 협업 시스템 (2008년)

- 논문 | 발표자료 | 발표원본(키노트)

- 후기 : Issue 및 WIKI 기반의 프로젝트 협업 시스템 – 한국PM협회 2008 심포지엄 최우수 논문상 수상

2008 001

 

SNS 기반의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효율화 방안 (2009년)

- 논문 | 발표자료 | 발표원본(키노트)

- 후기 : SNS기반의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효율화 방안

2009 001

 

기업 및 프로젝트 활성화 기법인 Social Network (2010년)

- 논문 | 발표자료 | 발표원본(키노트)

- 후기 : 기업 및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툴 – SNS (부제:Enterprise SNS)

2010 001

 

 

이와 더불어 이슈와 지식관리 부분은 별도 온라인 강좌를 만들었습니다.  IT 종사자분이시라면 이슈, 지식, 형상관리는 정말 있어야할 기본이니 조그마하게나마 꼭 도입하시기 바랍니다.

PM 2.0 – 이슈관리 개요

PM 2.0 – 이슈관리 활용

PM 2.0 – 이슈관리 도입사례 – PMBOK 4th Edition 한글 번역 검수 위원회

이슈관리 도입사례 – PD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EPM)

WIKI 개요

WIKI 활용

WIKI 도입사례 – 한솔인티큐브 (모바일사업부 및 CRM사업본부)

형상관리 개요

형상관리 – 일반 기획, 사무직 혹은 개인을 위한..

 

기업에서 협업 관련 멘토링이 필요하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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