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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관리 관점에서 바라본 Agile의 유용성

2월 16, 2012 8개의 댓글

Agile 방법론에 대해 글을 올리다보면 제게 Agile은 소스통합, 코드리뷰 등을 포함하여 technical하게 중요시해야한다고 이야기하는 분도 계셨는데요. 맞는 말씀이긴 합니다만, 제가 바라보는 시점은 좀 더 큰시각으로 프로젝트관리자가 갖춰야하는 PMBOK/42지식체계를 어떻게 Agile로 승화하여 적용시키느냐입니다.  우선 이러한 General Management 가 확립한 후 Technical Management/ Governance 로 접근해야지요.

 

물론 개발자 분들께는 XP라든가 FDD 가 좀더 현실적이겠지만, 이러한 Management Skill을 익혀야 개발PM으로 혹은 개발리더로써 역량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요?  중요한것은 Manifesto 및 12원칙의 핵심을 지키기위해, 현재 기업/프로젝트의 AS-IS 환경을 어떻게 TO-BE 모델을 잡아 단계적으로 적용하느냐입니다.

 

이러한 관점으로 Agile을 PMBOK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기업 Agile 체화 강의/멘토링을 하면서 받은 피드백을 정리해 봅니다. (다들 IT PM분야 5-10년차 이상 분들의 피드백입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주제별로 상세 설명드려볼께요. 다양한 댓글 의견 환영합니다.

 

 

[비유/기존프로세스와다른점]

1. 소화제 (소:소통, 화:화합)

2. 실시간 교통정보 시스템이 반영된 차세대 3D 네비게이션

3. 과거 진도율 체크가  완료여부관점으로 변환, 과거 요구사항 프리징이 요구사항의 유동적 적용이 차별화

4. 기존이 What/관리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Agile은 구체화/R&R/Daily확인에 초첨을 맞춤. 결국 HOW였음

5. 기존 산출물이 형식적인 면이 강한데, Agile은 참여를 통한 의사소통 증대를 통한 실용성면이 강함

6. 교훈의 공유에 동감 함

7. 실패확율을 줄이기 위한 Tool

8. 기존 PMBOK/프로젝트관리기법과 Agile에 차이점 대해 이해

 

 

[사람/전문성/자발성/인간존중]

9. Agile Process의 중요성과 “갑”의 Engagement가 중요함을 깨달음

10. 수평적 조직, 자발성 중요, 선성설로 우수한 팀원이 기본이 되어야 함,

11. 자발적인 참여를 위한 팀원까지 Level-up 이 필요해 보임

12. PM이 현업 능력 부족시 Agile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음 (의사소통기반 팀원 위주 진행이기때문에)

13. 참여자의 자율성이 중요함

14. 고객/요구 프로젝트 수해자간 의사소통

15. 요구사항의 수용, 변동 %

16. 민주화로 집단 토론 유발을 통해 사용자의 자발적 관심도 향상 및 참여 유도

 

 

[소통/협업/화합]

17. Collaboration, 작동SW, 주기적인도, 수평적 대화/적용 기법이 중요함을 깨달음

18. Visualization 의 시각화 중요성 및 유용성 확인 함

19. Virtual Team에서의 독립성 및 Dashboard의 중요함을 깨달음

20. Burndown-chart의 시각적 중요성과“갑”의 요구사항의 적절한 반영이 인상적

21. 참여/창의성/소통을 중요시 여김

22. 소규모 프로젝트에서 유리

 

 

 

카테고리:IT, Project Management 태그:,

Skype Beta Tester 모임

12월 24, 2011 댓글 남기기

Skype Beta Tester의 송년모임이 있었습니다.  Skype의 제품 현황, 개발/검증 프로세스, 인센티브프로그램 등 여러가지를 이야기하고 마무리를 지었네요.

다들 자신의 분야에서 충실하게 성숙도를 높이기 위한 한걸음한걸음 나아감에 박수를.. 2011년도는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2012년에는 협업 측면에서의 검증을 해봐야겠습니다.

 

Skype 한국 모임

 

 

Skype 한국 모임

 

카테고리:Smart Work 태그:

에버노트 사용자 컨퍼런스 후기 및 발표자료

12월 23, 2011 2개의 댓글

2011년 12월 07일 에버노트 사용자 컨퍼런스 (서울)에서 발표를 하였습니다.

  1. 김대호 – 경제학부 대학생 / 에버노트 태그 활용법과 에버노트로 취직하기
  2. 이다희 – 취업준비생 / 초보자의 에버노트 활용기
  3. 이지수 – 고등학생 / 동아리 활동과 에버노트
  4. 박승훈 – 외국어고등학교 교사 / 교실에서 에버노트 활용
  5. 고영혁 – 커리어 컨설턴트 / 커리어 컨설턴트 삶 속의 에버노트
  6. 이세영 – 아이패드 매거진 기자 / 에버노트로 여자친구 관리하기, 쇼핑하기
  7. 한승헌 – 모바일 UX 디자이너 / 정보 수집과 음악 활동과 에버노트
  8. 진대연 – 중소기업회사원, 아이패드 2 와이드 가이드 북 저자 / 스마트팬과 에버노트 활용
  9. 김지영 – 주부 / 일상생활에서 에버노트 활용
  10. 필 딘 – 회사원 / 에버노트와 워 크래프트
  11. 김태영 – 연구소장 / 프로젝트 관리시스템으로 에버노트 활용하기

 

    에버노트를 처음 쓰시는 분이 계시다면 아래 동영상 두개 (총 2시간) 정도 보여주시면 활용 방법은 Master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래 동영상이 업무적으로 활용하실 때 추천드립니다만, 다 보시는게 다양한 관점의 활용법을 익히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박승훈 선생님의 교실에서 에버노트 활용법(1부  38:00-48:00)
    2. 고영혁님의 커리어 컨설턴트 삶속의 에버노트 (1부 49:00-59:00)
    3. 김지영님의 주부관점에서 일생생활에서 에버노트 활용 (2부 28:50-34:30)
    4. 저의 프로젝트 관리시스템으로 에버노트 활용하기(2부 41:00-50:10)
      1부 발표 동영상 다시 보기 : http://oai.kr/sfz
      2부 발표 동영상 다시 보기 : http://oai.kr/sfP
      발표자료 원본 다운로드 :  http://www.slideshare.net/ginaworld
      사진보기 : http://www.flickr.com/photos/ginaworld/page5/
      PM-with-evernote
        상기 슬라이드외 키노트 원본 (다운로드) 및  PDF본 (다운로드) 공개하니, 편히 활용하세요.
        제가 의미를 가지는 것은 많은 분들께 우리 선조들의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조선왕조의궤에서 보여주는 자랑스럽고 세계에서 가장 꼼꼼한 기록 문화를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비록 외국의 기술이긴 하지만, 한글 환경을 지원하는 Evernote를 잘 활용하여 많은 분들이 꼼꼼한 우리 선인의 기록 정신을 이어받아, 개인 / 조직에서 기록을 통한 소통/활용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 2011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 2011

        Troy와 고등학생 이지수군, 박순천 대표님, Troy, 황지영님과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 2011

        우리 정조이야기 1기 회장님이신 박순천 휘데스트레블 대표님께서도 오셔서 경청하셨습니다. 고등학생/대학생 활용기와 업무적 활용, 김지영님의 주부적 활용기 보시더니 바로 스마트폰 꺼내어서 Evernote 설치하시네요. Troy에게 1년 이용권도 선물도 받으셨습니다. ^^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 2011

        Evernote 유저 컨퍼런스(2011 서울)에서 한국형 프로젝트 관리체계 활용을 발표합니다.

        12월 7, 2011 1개의 댓글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Evernote 유저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2011.12.07 19:00-21:00 광화문 올레스퀘어)

        총 11분의 연사께서 Evernote 활용기를 공유해주십니다.

        1. 김대호 – 경제학부 대학생 / 에버노트 태그 활용법과 에버노트로 취직하기
        2. 이다희 – 취업준비생 / 초보자의 에버노트 활용기
        3. 이지수 – 고등학생 / 동아리 활동과 에버노트
        4. 박승훈 – 외국어고등학교 교사 / 교실에서 에버노트 활용
        5. 고영혁 – 커리어 컨설턴트 / 커리어 컨설턴트 삶 속의 에버노트
        6. 이세영 – 아이패드 매거진 기자 / 에버노트로 여자친구 관리하기, 쇼핑하기
        7. 한승헌 – 모바일 UX 디자이너 / 정보 수집과 음악 활동과 에버노트
        8. 진대연 – 중소기업회사원, 아이패드 2 와이드 가이드 북 저자 / 스마트팬과 에버노트 활용
        9. 김지영 – 주부 / 일상생활에서 에버노트 활용
        10. 필 딘 – 회사원 / 에버노트와 워 크래프트
        11. 김태영 – 연구소장 / 프로젝트 관리시스템으로 에버노트 활용하기

         

        저는 2부 맨 마지막에 발표고요,  표지만 미리 보여드립니다.  내일 오시는 분은 제게 문자/페북메시지 주세요. 끝나고 간단히 인사 나누시죠.

        ProjectManagement with Evernote

        iPad/iPhone의 사진을 WIFI로 Mac으로 자동 Sync 시키기

        최근 iPad 단말의 스크린캡쳐를 대량으로 다운로드 받을 일이 필요했습니다. 물론 USB를 연결하여 iPhoto로 가져오면 되었으나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었죠. 몇 장 정도야 AirPrint로 다운로드 받으면 되는데, 수십장 또는 백여장 넘는 사진을 가져와야하고, 또 수시로 찍고 새로운 것만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상황이 생겨서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었습니다.

        iOS 5 Beta라 iCloud의 사진스트림을 이용할까하다가도 맥 마져도 Beta를 설치하기가 꺼름직하여 방법을 찾다가 아주 좋은 솔루션을 발견했습니다. MediaTransfer라는 App이구요.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진 및 동영상을 자동으로 전송시킵니다. (최초 Sync 이후 추가된 것만 전송시킵니다.)
        2. Mac(Lion포함) 및 Windows를 다 지원합니다.
        3. Dropbox 폴더 등 원하는 폴더에다 저장할 수 있습니다.
        4. 내부 무선랜과 맥 기본 FTP 서비스를 이용하므로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5. 무료입니다.

         

         

        MediaTransfer

         

        원리는 간단합니다. Mac/LION에 FTP 서버를 두고, 이를 MediaTransfer라는 앱을 통해 사진폴더를 동기화시켜버리는 겁니다. 이후에는 변경된 사항만 자동으로 복사를 해주는 개념이죠.

        설치/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1. Mac/Lion의 FTP 서비스를 활성화 시킵니다.
        2.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MediaTransfer 접속 정보를 입력합니다.
        3. 이후 MediaTransfer를 실행시킬때마다 추가된 사진이 지정한 폴더로 자동 저장됩니다.

         

         

         

        1. Mac/Lion의 FTP 서비스를 활성화 시킵니다.

        주의 점은 LION 부터는 FTP 서비스가 보안에 취약하다는 이유로 삭제되었기 때문에 (엄밀히는 UI 상에서 숨긴거죠.) 이를 활성화만 시켜주면 됩니다.

        터미널을 열어 다음과 같이 FTP 서비스를 ON 해줍니다.

        —————————————————————–

        sudo -s launchctl load -w /System/Library/LaunchDaemons/ftp.plist

        —————————————————————–

        혹시라도 FTP 서비스를 OFF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됩니다.

        —————————————————————–

        sudo -s launchctl unload -w /System/Library/LaunchDaemons/ftp.plist

        —————————————————————–

         

         

        2.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MediaTransfer 접속 정보를 입력합니다.

        MediaTransfer LION 1

        폴더는 원하는 폴더를 지정합니다. 저는 /Downloads/snap-iPad를 선택했습니다만, Dropbox 폴더등을 선택해도 됩니다. FTP 주소답계 내부 Mac 말고 원격지 FTP 서버 주소를 입력해도 되구요.

         

         

         

        3. 이후 MediaTransfer를 실행시킬때마다 추가된 사진이 지정한 폴더로 자동 저장됩니다.

        IMG 11 09 04 CEF38733 4CAC 4D3E B8DD 66D246A2DEF8

         

        이후에는 MediaTransfer를 실행시키면 자동으로 추가된 사진만 확인해서 전송합니다.  USB 등의 연결 필요가 없이 WIFI로만 연결하기 때문에 매우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사용이 끝난 사진/스냅샷에 대해서는 USB에 연결하여 “이미지 캡쳐”를 실행시켜서 삭제하면 편합니다. 이제 iPhone/iPad의 사진/동영상/사진캡쳐를 무선으로 편히 받아보세요.

         

         

         

         

        스티브잡스의 십계명

        9월 4, 2011 4개의 댓글

        “The Daily BEAST”에 “잡스의 십계명”이라는 좋은 글이 있어 번역하여 공유합니다. 디자인 입혀주실 분 있으면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GOODgle 추현우님께서 올려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원문 : http://www.thedailybeast.com/newsweek/2011/08/28/steve-jobs-his-10-commandments.html by Leander Kahney.

         

        스티브잡스의 십계명

        1. 완벽하라

        잡스는 매우 정밀하게 일을 한다. 한번은 아이팟 발표 전날 모든 스탭들이 밤을 지새워야했다. 잡스가 아이팟의 클릭 느낌이 충분하지 않다고 하여, 관련 이어폰잭 부분을 전부 교체해야 했기 때문

        2. 전문가와 함께하라

        잡스는 NeXT 로고 디자인을 위해 건축가인 I. M. Pei를 고용했으며, 애플의 애플스토어 출시를 위해 Gap의 대표인 Mickey Drexler을 이사진으로 영입하였다.

        3. 1등을 타파하라

        잡스는 기존 제품을 능가하는 제품을 만들때마다 자부심을 느꼈다. 팜파일럿을 능가하기 위한 일에 몰두했으며, 이 일로 휴대폰이 PDA의 아성을 무너뜨릴거라는 것을 직시했다. 이는 향후 아이팟/아이폰 개발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4. 소비자 의견에 연연치 마라

        “우리가 보여주기 전까지,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라는 잡스의 일화는 유명하다. 잡스는 스스로 프로토타입을 설계하였고, 몇 개월간 시제품에 몰두 했다.

        5. 꾸준히 연구하라

        애플 브로셔 제작 초기, 잡스는 Sony가 사용했던 폰트, 레이아웃, 종이재질 등을 꼼꼼히 분석했다. 초기 맥의 케이스를 기획하는데 있어서도 잡스는 애플의 주차장을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독일과 이태리 차들의 체형을 연구하기도 했다.

        6. 간결하라

        잡스의 디자인 철학은 오로지 간결함이다. 잡스는 초기 아이팟 시제품의 전원버튼을 포함한 모든 버튼을 제거하라고 지시했을 정도. 디자이너는 항의했지만, 이를 계기로 원형 스크롤휠이 개발되었다.

        7. 비밀을 지켜라

        누구와도 애플 내에서 이야기 말라. 회사내 사무 구획도 잡스의 혁신 제품의 데모를 위해 기획되고 만들어졌다.

        8. 팀을 작게하라

        초기 맥킨토시 개발팀은 100명이었다. 101번째로 고용이 되었다면 누군가는 나가야했다. 잡스 스스로 이들 100명의 이름을 외우고 있었다.

        9. 채찍보단 당근을

        잡스는 매몰찼다. 하지만 잡스의 이런 카리스마가 매우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었다. 맥 개발팀은 그의 열정으로 3년간 주당 90시간의 노력으로 초기 맥을 개발하였고, 이는 당시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10. 극한으로 시험하라

        잡스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심지어 애플스토어까지 모든 시제품을 극한으로 시험 운영했다. 건축가와 디자이너는 애플 본사 근처 비밀 물류 센터에서 1년 이상 지내면서 스토어 시제품을 만들었으며, 오로지 잡스에게 프로젝트 진척상황을 보고해야했다.

         

         

        스티브잡스 헌정글

        1. 스티브잡스 – 열정, 고집, 실행으로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해주신…

        2. 스티브잡스의 길고 긴 특별한 여정

        3. 스티브잡스의 작업 환경 – 사무실, 홈오피스 사진

        4. 스티브잡스 –  8번이나 TIME/타임지 커버를 장식한 남자

        5. 스티브잡스가 세상을 변화시킨 10가지

        6. 스티브잡스의 십계명

         

         

        Lion 서버 구성

        8월 26, 2011 8개의 댓글

        LION OS에서 50$만 지불하면 바로 서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이 LION SERVER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LAMP (Linux/Apache/MySQL/PHP)류같은 서비스와는 차이가 많습니다. 무려 12개의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하나하나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creen Shot 2011 08 26 at 12 37 30 AM

         

         

         

         

        LDAP/오픈디렉토리

        사용자/그룹 정의를 합니다. 이를 통해 웹/파일서버/WIKI 등등 나머지 11개 서비스의 개별 보안/제어를 담당하게 됩니다.

         

        Profile manager

        Lion 클라이언트와 iPhone 및 iPad와 같은 iOS 계열의 기기 DM (Device Management) 지원 기능입니다. 주소록/달력/iChat/메일/VPN 구성등을 자동으로 클라이언트에 내려보내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특이한 것이 Profile Manager는 Apple 푸쉬 서버와 연동이 되기때문에 iOS 단말이 켜져만 있다면 바로 제어가 가능합니다.   전체는 아니지만 구체적인 예제는 OS X Lion 그리고 Lock & Wipe & Recovery 굴비님 글을 참고하시면 기능 이해가 되실 겁니다.  기업내 Mac(Lion) , iOS의 제어가 이 Profile Manager에 의해서 통합 가능하게 됩니다.  LION Server의 가장 강력한 기능이 Profile Manager를한  iOS 장비 관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Managing iOS Devices with OS X Lion Server

        Photo

         

        TM/백업

        Server를 타임머신 백업으로 사용하는 옵션인데. 이렇게 되면 앞서의 Profile Manager와 연계되어, OS 복구/설치까지 서버가 담당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려면 서버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리소스가 상당히 높아야하기 때문에, 효용성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지만, 개별 USB 장비를 금지시키고 오로지 타임머신/네트워크 서버에만 저장을 하는 의도라면 이해가 되긴 합니다.

         

        VPN/보안

        회사의 네트워크/서비스의 제약은 동일 네트워크에서만 가능하며, 원격지/출장지에서의 이러한 제어가 가능하게 하려면 VPN을 통한 접속이 가능해야합니다.  LION에서는 이를 SW로 제어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시스코와 같은 HW VPN 장비 없이도 이러한 기능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Airport Extreme가 최전방에 위치하고 있으면, 이를 위해 Airport Extreme에 포트포워딩까지 자동으로 설정해 주었습니다.  해외 출장자 역시 국내 네트웍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지요.

         

        파일서버

        일반적인 LION의 파일공유와 동일합니다만, 추가적으로 WebDAV 까지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iOS 기기의 저장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죠.  그리고 잘 보시면 FTP 서버가 없어졌습니다.

         

        iChat 서버

        iChat 채팅서버입니다. 아쉽게도 Lion 끼리의 iChat 만 지원하구요. iOS는 Facetime이나 iMessage에 의해서 별도로 운영해야합니다. 이러한 OSX Lion 및 iOS를 아우르는 통합 채팅서버가 필요합니다. (Windows도 지원되는..)

         

        메일/달력/주소록

        이 부분은 Google Apps나 Exchange Server와 같이 사용자에게 메일/달력/주소록 서비스를 제공하여줍니다. 일정수립 시 사용자를 초대할 수 있고, 파일첨부나 가능한 미팅시간을 확인하는 기초적인 일정이 가능하고, 주소록은 공용주소록 관리가 가능하게 됩니다. 물론 iOS까지 Push로 지원합니다.

         

        WEB/PHP서버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이나 이번 LION부터는 MySQL이 Oracle과의 라이센스 문제 때문인지 누락되었습니다. 물론 PostgreSQL을 지원하고, 많은 유명한 서비스들이 Oracle/MySQL/PostgreSQL을 지원하기 때문에 제약이 없을 수 있으나, 아무래도 국내 유저에게는 MySQL이 익숙하게 널리 쓰이고 있기때문에 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앞서 파일서버의 FTP 서비스마저 없어졌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부분은 3rd Party를 사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OSX에서 유명한 웹서버 3rd-Party가 MAMP 인데요. UI가 상당히 편합니다. 저도 몸담고 있는 PMPCafe의 시즌2 서비스 개발을 MAMP 를 통해서 했는데요, 원클릭으로 쉽게 설정이 되었습니다. 국내 Demitro/김용석님께서 맥으로 집에서 블로그 운영하기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으니 이 글을 참고하세요.

         

        WIKI / 팟캐스트

        애플의 장점이 뭐든지 쉽게 만든다인데요. 웹서비스의 대표 서비스 중의 하나인 지식 협업/저장소 공간인 WIKI를 매우 쉽게 설정하여 KM(Knowledge Management) 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인터넷 브로드캐스팅의 대명사인 팟캐스트에 대한 서비스는 물론 저작도구 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쉽게 작성하여 올릴 것 같습니다.

         

         

        손쉬운 통합관리

        이러한 12가지나 되는 개별적으로 매우 설정이 까다로운 것을 손쉽게 구성할 수 있는 LION 서버는 실로 대단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Airport Extreme의 설정까지 자동으로 해주기때문에, 정말 서비스만 ON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서버 구성도 매우쉽게 되어 있구요.

        Lion server

        실제 LION 의 서버를 제대로 운영하시는 예제는 찾아보기가 힘든데요. 화면 구성 및 서비스 개요에 대해서는 ZOOY님의 [Mac OS X Lion Server 라이언 서버]Mac OS X Snow Leopard Server VS Lion Server(스노우 레퍼드 서버와 라이언 서버의 비교기)애플 라이언 서버 특징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마트워크 Tech 활용 사례 – 스마트워크 특집 3회 방송을 마치며…

        6월 23, 2011 댓글 남기기

        지나루,전자신문 주관 “스마트워크 – 숲도 보고, 나무도 살피기!”라는 제목으로 시스코 스마트워크 전문 컨설턴트인 이광섭 차장님을 모시고 총 3 회에 걸쳐 방송을 마쳤습니다. 이번 3회 발표는 스마트워크 Tech 활용 사례로써, 앞 1-2회때의 숲을 봤다면, 3회 금번은 나무를 보는 관점으로 자세하게 진행하였습니다.

         

        1회 : 스마트워크 (방송보기)

        2회 : 스마트워크 센터 (방송보기)

        3회 : 스마트워크 Tech 활용 사례  (방송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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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워크 기술 및 활용 사례

         

        3회차 본 방송에서는  스마트워크 센터의 사용자 시나리오 대로 각각의 기술 사례 및 응용 사례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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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약시스템 – Hoteling System에

        2. 전자광고판 – Digital Signage

        3. 가상/원격 안내 데스크 – Virtual Reception

        4. 집중실 – Quite Room

        5. 통합통신/컨퍼런스 – UC/WebEx

        6. IP기반 CCTV – Video Surveillance

        7. 원격영상회의 (정부/대기업/대학/기업/국방/질별관리본부/세계지식포럼/해외MOU/기러기아빠/세미나/KBS그린코리아)

        에 대한 기술/활용 사례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스마트워크에 대한 전문 컨설턴트 답게 이광섭 차장님은 각각의 지식 분야나 활용 사례에 대해 정말 다양한 관점으로의 달변을 해주셨습니다.

         

        방송보기 :  클릭

         

        특히나 활용 사례에 대해서 수술시 해외 저명한 전문의와 원격 화상을 통해 수술을 공유하는 것과, 멀리 있는 친척과 환자의 화상 면회가 실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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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에서 이러한 원격 화상 컨퍼런스가 잘 활성화 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실시간 작전 상황 공유나 지휘 지침 전파시 활용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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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코펜하겐에 있는 반기문 총장과 한승수 전 총리와의 회의 진행 모습을 직접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HD 급 체감형으로 실제 눈 앞에 있는 것 같은 효과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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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개최한 세계지식포럼에서 잭웰치 전.GE회장을 원격 화상으로 초청하여, 바쁜 일정으로 국내 출장이 불가능했던 것을 컨퍼런스 참여가 가능했음은 물론 바로 Q&A까지 원활하게 이루어 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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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공공기관들의 국제 MOU 맺는 거라든가, 특별히 기러기아빠/가족을 위한 실시간 미팅 또한 너무 와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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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워크 센터는 미래 지식 산업을 근간이 되는 지식 창의성과 생산성을 높임은 물론, 지구 그린 환경 활동에 이바지할 수 있는 핵심 시스템임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발표자료는 다음을  클릭하시면 PDF 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발표자료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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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워크 핵심 – 스마트워크 센터

        5월 27, 2011 3개의 댓글

        1회 : 스마트워크 (방송보기)

        2회 : 스마트워크 센터 (방송보기)

        3회 : 스마트워크 Tech 활용 사례  (방송보기)

         

        스마트워크 특집 제2회 “스마트워크 센터”에 대해서 Cisco 이광섭 차장님을 모시고 생방송을 진행하였습니다.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체제가 “스마트워크”이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재택근무, 모바일오피스, 스마트워크센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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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 ”스마트워크 센터”는 내 주변의 ICT 인프라가 완비된 원격 근무용 사무실에 출근하여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현재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분당, 도봉, 부천 3곳에 정부 주도 스마트워크 센터가 개소하여 운영 중이며, 일반인도 현재 예약하면 1일 체험을 무료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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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스마트워크 센터의 태동은 2006년 빌링링턴 미 전 대통령의 도시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울,샌프란시스코,암스텔담 3개의 도시를 시작으로 Mobility, Work, Energy, Building, ICT 인프라 구축을 위한 CUD (Connected Urban Development)활동의 일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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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에서는 네덜란드 암스텔담이 이미 공공근로자의 50% 인력이 99개의 스마트워크 센터에 나누어져 업무를 하고 있고, 국내는 2011.05.26 현재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분당, 도봉, 부천 3곳에 정부 주도 스마트워크 센터가 개소하여 운영 중이며, 일반인도 현재 예약하면 1일 체험을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 현재는 3곳 뿐이지만 2015년까지 공공 50개소, 민간 450개소의 스마트워크 센터가 구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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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스마트워크 센터에서 근로자 들은 예약 > 리셉션/자리확인 > VPN/네트웍보안 환경에서의 업무 개시 > UC/IP폰 및 Quite Room에서 팀 회의 참석 > 모바일 UC 및 컨퍼런스 > 보안감시 > 텔레프레즌스 등 다양한 응용 사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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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워크 센터는 내가 원하는 곳에서 업무를 즐길 수 있는 지식/지혜 기반 미래 사회의 초석이 되는 근무환경인 것 같습니다. 행정안전부와  KT의 스마트워크 센터 동영상도 추천합니다.

         

         

         

         

        제가 설명드린것 이상으로 훈남이자 달변가이신 Cisco 이광섭 차장님께서 자세하게 설명하니 방송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   제2회 스마트워크센터 방송 보기

        제3회 방송(6.23) 때는 실제 스마트워크를 통해 어떻게 업무/생산성을 높이는지 바로 Cisco 이광섭 차장님께서 직접 본인의 SmartWork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고 :  제1회 스마트워크 방송 방송 보기

         

        iWork for iPad 의 문서를 Dropbox에 직접 읽고 저장히기 ( Keynote, Pages, Numbers for iPad )

        5월 1, 2011 2개의 댓글

        아이패드 용 iWork 애플리케이션인 Keynote, Pages, Numbers for iPad 에서 직접 Dropbox 에 저장하고 불러오는 방법을 Keynote를 기준으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Numbers 및 Pages 도 동일한 방법으로 Dropbox에 직접 문서를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습니다.

        Screen shot 2011 05 01 at 9 30 10 PM

        Keynote for iPad는 작성된 문서를 유선으로는 iTunes를 통해 주고 받을 수 있고, 네트웍으로는 이메일, iWork.com, iDisk 및 WebDAV만을 지원합니다. 기본적으로는 Dropbox를 통해 불러오고 저장할 수 없는데,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솔루션이 DropDAV 라는 서비스 입니다.  DropDAV는 Dropbox 서비스를 WebDAV 프로토콜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Gateway 서비스로써,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필수 가입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WebDAV를 지원하는 모든 App들에서 Dropbox를 통해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게 됩니다.이를 이용하여 유선이 아닌 무선 네트웍을 이용해서 Dropbox에 Keynote 파일을 바로 키노트원본, PDF 혹은 PPT로 변환하여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습니다.

        DropDAV를 이용하면 iPad 에서 직접 Keynote, Pages, Numbers 문서를 Dropbox에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습니다.

        DropDAV 서비스 가입

        1) http://www.dropdav.com/ 에서 회원가입 합니다.비용은 Dropbox 무료 사용자는 무료이며, 50G/9.99$ 유저는 3$ 및 100G/19.99$ 유저는 6$ 입니다. 필자의 경우 Referrer 프로그램을 통해서 12G를 무료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 경우에도 무료입니다.  2011.06.01부터 과금체계가 무조건 월 5$로 바뀌었습니다. (더이상 무료가 아닙니다. 제보해주신 홍순성님께 감사드립니다.)

        2) 회원가입이 완료되면 자신만의 WebDAV 주소를 가지게 됩니다.

        Dropdav 01

        Keynote for iPad에서 Dropbox로 저장하기

        1) 아이패드용 키노트에서 작성한 문서에서 보내기 > “WebDAV에 복사”를 선택합니다.

        Keynote ipad dropdav01

        2) 최초 WebDAV 주소를 아래와 같이 저장해 줍니다. (이후에는 물어보지 않습니다.)

        Keynote ipad dropdav02

        3) 원하는 Dropbox의 저장 폴더를 선택하면 해당 폴더에 저장이 완료되어, 다른 Dropbox client에 sync 됩니다.  (Drobox에 키노트 원본은 물론 PDF나 파워포인트 파일로 변환하여 저장시킬 수 있습니다.)

        Keynote ipad dropdav03

        Keynote ipad dropdav04

        Dropbox에 저장된 문서를 Keynote for iPad에서 불러오기

        1) 아이패드용 키노트에서 불러오기 > “WebDAV에서 복사”를 선택합니다.

        Keynote ipad dropdav load01

        2) Dropbox 폴더를 선택하여 원하는 키노트 파일을 선택합니다.

        3) 불러오기가 완료되면 본인의 라이브러리에 저장되며, 문서가 열려 PT 혹은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Keynote ipad dropdav load03

        Keynote ipad dropdav load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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